합동차례와 품격 | 산골 절 템플스테이 현덕사 사발커피 소확행 일상이야기 | 현종스님의 차를 드릴까요 커피를 드릴까요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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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 살관 세음 보 살관
세음 보 살관 세보 보살
관세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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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과 세음 보살과 세음
보살 세음 보살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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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보살
관세보살
관세 예전에는 우리가 추석 설명절
정말 큰 명절이 있거든 큰 이제
추석을 맞이해서 설을 맞이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고 준비하고 했거든 했는데
이제 그 핵가족화 되면서게 많이
사라졌어요
그것도 이제 제사를 안 지내다가
요즘에는 이제 사찰해 근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래도 전에 스님한테
부탁해서 우리 부모님 차례 제사를
같이 좀 해달라고 그래서 오면이
자리가 되 됩니다 해마다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거 같아요 어쨌든
오늘이 소중한 시간에 저 외국으로
놀러가지 않고 또 저 전국으로
놀러가지 않고 서울에서 또 제에서
이렇게 오셔서 우리 부모님 를 모시고
하는 그 마음이 곧 인간된 돌이라는
거 인간된 도이 그거 이제 자기가
해야 할 돌이라 그러거든요 근데
우리가 보통 이제 이런 말을 많이
한다니까 아 저 사람 참 품위가 있다
품이 아니면 품격이 있다 그래 사람은
그 위치에 따라 그 객이 있어야
된다는 거 품위가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은 이제 품격은 그 모습이고
부미는 그게 한 그 위치 그게 아버지
또 어머니 스님 또 우리가 오늘 제일
중요한 거 한 가지
공통점은 불자라 거 적어도 이제
부처님의 제자로서의 품격을 지켜야
된다는 거 구미를 지켜야 한다는 거
이런 풍격을 지키는 방법이 수만
가지가 있는데 우리 부처님 말씀 중에
탐진치 삼독이 있습니다요 세 가지를
멀리 하면은 그 우리의 인격 저절로
드러납니다 우리의 격은 저절로
드러나고 우리의 구민은 저절로
생겨납니다 그니까 우리의 불교의
궁극적 목적은 지혜 정이에요 지혜
지혜는 뭐죠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
방편이라는 거 그 지혜를 정득
해야만이 우리가 소위 말하는 품격
있는 삶 꿈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거예요 지혜로 면은 그 어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우리
마음 공부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때로는 명상도 하고 때로는 부처님
앞에 와서 배도 하고 그 오늘도
우리가 아까 절 열심히 많이 하시던
분 계셨거든요 그 전하는 모습은 자기
자신을 낮추는 거예요 하심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걸 이제 손이라
그러거든 양이라 그하고 우리가 어느
자리에서든지 어느 곳에든지 나자신을
낮추 가지고는 절대로 남패 보는 일
없습니다 리가 항상 내가 저를 받고
싶으면 상대방보다 더 죽이면 내가 더
큰 죄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니까
어디 가든지 항상 나 스스로를 낮추고
나 자신을 낮춰서 상대를 높혀 주세요
상대를 높여주면 그 상대가 높아진
상대가 나중에는 결국 나보다 더
허리를 굽혀서 절을 한다는 거 그게
지혜로운 방법이에요 그요 이제 세
가지 탐진치 세 가지가 우리 품격과
품위를 높여 수 있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이제 행사 신도로서 품격 또
불자로서의 품미 또 집에서는
가장으로서의 품미 자상한 어머니로서의
품미 아들 딸로서의 품격과 풍미를
지켜서 우리의 삶이 좀 더 윤택하고
좀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그것은 다른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탐진 치만 멀리
하면 된다는 거 내가 욕심내는 거
좋은게 있으면 내가 양보하고 또
이해하고
살다보면 늘 도 있거든요 한번
참으세요 한번 참으면 열 열 날이
편안하다 그랬어 열 날이 편안하다
그랬어요 어쨌든 참고도 참아서
평화로운 그 가정이 되고 평화로운
사회가 될 수 있게 그리고 어쨌든
우리 지혜를 닦아야 됩니다 예 명상도
하고 절도 하고 때로는 요즘은 가을의
축복이 좋은 계절이잖아요 서점에 가서
책하는 것이 꼭 사 보세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잖아요
키워서이 품이 있는 불자가 풍경이
있는 불자가 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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