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분석) 이걸 봤다고. 와 김민재 실수 이유가 따로 있었네 [김영광의 선빵?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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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실수 #팔레스타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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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장면도 문제가 있었다 전
장면이 제일 중요해요 아 전 장면이
더 중 간 이유가 있어요 아 마지막에
뭐 그냥 패스미스 잘못했네요 근데
그거는 민재가 독 봤었다고 볼 수
있어요 어 우리 그냥 야 이건
김민재가 집중력이 떨어졌 아니 잔디가
길었네 이렇게 얘기했거든 제 노수
들어 준
거고 자 어쨌든 야 저 우리 영광과
함께하는 방선 시작합니다 예 아유
어제 이제 이제 팔레스타인 경기가
있었으니까 그죠 그죠 스타인 경기의
몇 가지 장면에 대한 걸 또 우리
영광 형에게 안 물어볼 수가 없어요
예 그거 한번 좀 물어보고 먼저서 예
예 예 잘했던 것도 있고 그니까
잘했다는 얘기는 골 멋지게 넣던 것도
있고 또 우리가 이제 그 아 요거
실점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뭐
이렇던 것도 좀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이제 우리 잘했던 거부터 기분 좋게
한번 얘기해 볼게요 야 이게 소니가
3자 결 치고 들어갔던 거 야 이거
이거 자 자는 알고도 못 막죠 그렇죠
그얘기 많이 하더라고 근데 자 쉬운
것부터 갑시다 왜 3자 연결은
알면서도 못 막아요 수비수들이 서로
이제 우리 선수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어느 선수가 주고
들어가고 바 골에 헷갈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니까 둘만 패스하면 내가 얘
패스하는 이렇게 보는데 그죠 어 서로
이제 움직임이 체인지가 되면서 공이
들어오는 거랑 들어오는 타임이랑 같이
봐야 되기 때문에 아 수비수가이
타이밍을 못 잡아요 아 그러네 놓칠
수밖에 없어 볼이 오는 거랑 움직이는
거랑 내가이가게 그리고 서로
움직이면서 헷갈릴 수가 있고 수비수가
내가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그렇죠 그니까 여기도 보면 소니가
이걸 먼저 줘요 그렇죠 소니가
영재에게 주고 소니가 이재성 이게
주는데 야 소 손이 여기서 또 이걸
헛 빠져 들어가면서 나중에 또 리턴
봤대 흥미가 움직임도 좋았는데 재성이
패스가 아 와 기가막히지지여 여기서
주는 거죠 예 그냥 오는 건데도 다
벌려주는게 어허 와 너무 어 그럼
여기서 가장 일단 3자 패스는
알면서도 못 막습니다 그죠 또 그리고
이재성 선수에서 줬던 거 좋았고 또
그죠 얘기할 만한 포인트가 뭐가
있을까요 미가 지금 보면 오른발로
슈팅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마지막에
때릴 때 보면은 요거 장면 몸을
열더라도 이게 열어요 그냥 직선을
뛰어가게 아니고 가면서 몸을 열면서가
열면서 아이이 때리려고 감아 때리려고
파를 볼 때리려고 먼대 쪽 때리려고
몸을 열더라도 그게 이제 진짜 골게터
엄청난 집 가메다 그 때리면 들어갈
거 같은 근데 골키퍼도 골 먹기 전에
벌써 먹었는 걸 집감 했더라고 아 감
딱 먹을걸이 꼴 먹기 박수다
치더라고 그건 너무 예능이 아아 영상
영상 봐봐 예 애능 이잖아 그 이거
이거 나지금 거짓말같이 소니이 자
지금 여러분들 영상 한번 한번
돌려보세요 골키퍼가 꼴 먹기 직전에
박수 한번 딱 쳐 아 그 소리 야
소리야 최고 꼴
먹었어 인정 인정 아니 진짜 나중에
봐봐 이거 지금 지금 빨리 확인하고
올 댓글 올려주세요 아야 진짜로 아
그거예요 어
봐봐요서 그걸 봤다고 하잖아 봐봐
지금 빨리 하이라이트 빨리 찾아서
봐보세요 지금 아 그 여기서 소니가
이미 몸을 열 때부터 응 야 아이 못
켰네 아니 슈팅 하기 전에 벌써
박수를 한번 딱 쳐요 이거 타이밍
맞추려고 하 원래는
타 박희원 님이 어제 얘기했던 손흥민
흘려주는 것도 예술이었다 그 뛰는데
일부로 홀리 그니까 속도를 예를
들면이 그니까 쫙 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하더라고 벌써 이제 흥민이가
이제 여기서 흘려 주면서 이미
재성이한테 받겠다는 거죠 받겠다는 걸
이미 그니까 이미 옆에 재성이가
있다는 걸 인지하고 들어간 거죠 그
이제 손 이재성 선수가 패스를
자기한테 잘 줄 것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도 있는고 그러다 보니 이제 송민
선수의 가장 많은 골을 어시스트한
선수가 바로 이재성이 있잖아요 맞아
아 맞아 둘이 잘 맞는 거야 엄청
알고 있는 서로 아이컨택이 되는 거죠
그지 그 아 그니까 우리 뭐 대표나
프로팀 저 훈륭한 거 많이 봤잖아
그렇죠 이을 많이 하잖아요 주고고
이렇게 할 때 난 연습에서는 몇번
봤는데 이렇게 어쨌든 국가대표
레벨에서 이렇게 멋지게 3자 결이
돼가지고 완벽한 피니시까지 보는 건
오랜만이 봤죠 어 오랜만 봤어 3자
패스로 인해서 완벽하게 멋지게
넣는게요 글레 거의 없었죠 그러니까
이골 만큼은 아마도 진짜 거의
완벽했어요 예 크리스마노래
그니까 우리가 이하는 수에 하는 팀
골로서 진짜 가장 멋진 선 골 기보다
반했 반했던 오케이 오케이 그래서
박수쳤다 와 이런 거지 와 이런 자
근데 요렇게 이제 좋았던 장면이 있고
또 다음 장면 뭐 뭐가 있죠 이제
아쉬운 장면이죠 아 어 실점하는
장면의 전 장면이에요 아 저도 일단이
장면이 아 여러분들 우리가 김민준
선수가 백패스가 미스가 실점했다 전
장면인데 전 장면을 먼저 가져오는
거는 전 장면도 문제가 있었다 전
장면이 제일 중요해요 아 전 장면도지
간 이유가 있어요 아 마지막에야 뭐
그냥 패스미스 잘못했네요 전 근데
그거는 민재가 독 봤었다고 볼 수
있어요 어 오 그냥 야 이거 김민재가
집중력이 떨어졌네 아니 잔디가 길었네
이렇게 얘기 제도 어쩔 수 없 들려
준 거고 아 왜 그런지 한번 분석해
주세요 어 여기서이 친구가 민재를
등을 잘 지해 공이 높게 왔는데 좀
한번 줘 주실래요 원요
10번이 김민재 선수를 잘 검어졌어요
장면이 있긴 했었거든 앞장면 또
있어요 공이 이렇게 떠서 와요 떠서
올 때 민재가 원래 민 수비수의
철칙은 바운드를 안 시키고 바로
걷어내는게 첫 번째예요 아 바운스
시키면 불안해지지 제가 바운드 안
시키려고 했는데이 친구가 등을 잘
졌어 그래서 제가 뒤에서 발로 이렇게
쑤시다가 안 맞았죠 안 맞았어 안
맞았고 바운드가 한번 된 거를 민재가
어렵게 지금 걷어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 바운스를 안 하려고 했는데요요
10번인 이방 방해를 잘해서 튀었다
볼이 그래서 이게
죠 그 이게 이제 공이 민재가 어렵게
걷어내서 민재 아니 영우한테 가는
상황이었어 그럼 영우가이
상황에게 이제 봐 여기 지금 여기 한
명 두 명 세 명 있잖아 이렇게 한
명 두 명 세 명 이걸 여기다 이렇게
헤딩할게 아니고 박용 우리 편이 하나
둘 셋 여기까지잖아 그러면 여기 세
명이 있다는 건 에가 없다는 거거든요
그렇지 축구는 어쨌든 동수 여기에
하얀 저 팔레스타인이 많으면 뒤에
없다는 거지 많이 있다는 거는
우리편이 게 많다는 거잖아 그면
이거를 여기다가 줄게 아니고 여기
공간이 없는데 백패스를 헤딩을 왜
주냐고 여기를 여기를 줄게 아니고
여기로 백 헤딩을 했어야지 이렇게
심지어 여기 세 명 있는 거를 보고
있었거든요 눈으로 보고 있었잖아 그럼
백 헤딩을 했으면 여기서 아무 일이
안 버리잖아 근데 이걸 어떻게 하냐이
헤딩을 명제가 받아요 아이 헤딩을
명제가 받아 상대가 에어사 있는
쪽으로 박경훈 선수가 헤딩을 해버린
거 그 그 죽어라 준 거지 죽어라
아까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이 얘기
했다 그래요 밥스 폭탄돌리기 폭탄
돌리 같은 거 그니까 이제 영어도
이제 걷어 내라고 줬겠죠 그렇죠이
입장에서는 제일 좋은 거는 백등으면
완전 베스트 했어 왜 우리가 이렇게
있는데 그렇지 얘만 넘겼으면 우리가
역습으로 가는 상황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어쨌 좋다 쳐요 근데 명제가
어떻게 됐냐 어 명제가 어떤
상황이냐면 여기서 이제
급하니까 앞으로 퉁 여기서 이제 퉁
갔어도 돼 압박이 오니까 이제 얘도
급하니까이 공을 누구한테 주냐 바로
옆에 있는 는 바로 밑 옆에 있는
민지도 좋 저는 그니까이 상황이
발생한 거에 압박 오는 것도 있고
왼발잡이 것도 있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 그래서 저런 상황에서는 사실
안전하게 갈 때는 그냥 퉁 퉁 아
그냥 로빙 그냥 퉁 가서 하나
건넜으면 돼요 아 여기서 그까 잠깐
표시해 줘 그니까 여기서 그냥냥
이렇게 해 버리던지 예 그냥 이렇게
퉁 해서 넘기면 우리 편이 더
많으니까 여기 압박이 되고 있으니까
런데 우리가 압박을 당하고 있다는
거는 미드의 사람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우릎 병이 많다는 거야 아니 사실
이거 그냥 여러분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 뭐냐면 저희 앞 장면은
아예 준비를 안 했었어요 솔직히
저희가 준비하면서는 왜냐면 자 골른
장면 하나 그다음에 우리가 실제했던
장면 하나 그다음에 요새 세트피스 할
때 우리가 약간 좀 어 수비하는
문제가 좀 있어서 그거 한번 하려고
그랬는데 제가 일부다 끝나고 보호자
거 저기 한장면 더 추가했어 그래서
떤 그랬더니 아니 우 저기 김 선수가
오더니 중요한 장면 이거 꼭 얘기를
해야 된다고 왜냐면 백패스 미스 이거
마지막 결론적으로 이거잖아 그래서 맞
그래서 떻게 김민재가 백패스 미스를
한 거는 결론이고 맞아요 명제가 짧
짧은 거리를 죽게 되나 봐 민재한테
민재는 지금 자세 봐봐 지금 안 안
나왔지 예 공이 약간 뒤쪽도 왔다
그니까 민재는 뒤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면 그냥 아웃시켜야 돼
근데 민재 아웃시키는 그렇지 자기 그
용납을 못 하지 어떻게든 살려야
되니까 이걸 뒤로 해서 뒤로 주는데
어떤 상황이 벌어지면 민재가 아무리
시야가 좋아도 지금이 둘이 겹쳐 있어
시야가 아 또 여기서 이렇게 겹쳐
있으니까 이게 빨간색하고 흰색 갑자기
겹쳐 있으니까 하얀색이 당연히 없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아 와 미쳤다
잠깐만 잠깐만 겹쳐 있잖 자 자 아
자 아 이거예요 그러니까 야 자 우리
사람의 화각은 저도 지금 이렇게
아무리 시야가 좋아도 영광 형을 보고
있지만 여기 보여요 지금 색깔이 보여
하얀색이 보여 그 그 근데 여기 뒤에
맞아요 만약에 딴 선수가 있어 그러면
하얀색만 보이지 맞아요 안 보여
그러니까 왜냐면 요거 있잖아요 지금
아 잠깐만 이거 마에만 건너면 당연히
백패스 가능했다고 생각이 된 거 같아
민재 입상이 야 도체이이 장면에
킬포가 몇 개야 거기까지 지금 완전
딱 가래 딱 둘이 붙어 있거든 완전
그 이거잖아
는 옆을 봤을 때는 여기 빨간 만 보
지금 그니까어요 둘만 끼면 되겠네
그래서요 정도로 준 건데 얘가 갑자기
뛰어 들어오면서 이걸 얘가는 거야
그러 쓴 거 죄송 얘가 점 선수를고
얘 하얀색 팔레스타인이 선수 얘도을
잘한 거예요 아 진짜을 잘했고 잘 튀
나는 왜 이게 아냐면 민재도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 스를 아 그리고
에다 려 있었고 공이 급하게 왔고
그런 상황에서 이걸 왜 찾게 됐냐
나는 뭐예요 포션이 골키퍼 골키퍼
아아 근데 현우가 이꼴을 먹고 체아
평정을
받았어 억울한 거거든 왜 현
입장에서는 하지 그래서 아 이게
도대체 왜 이게 이렇게 왔지
돌려보다가 찾은 거야 원인를 찾기
시작한 거죠 야 이게 왜 이렇게
왔을까 그러다
보니까 현우에 억울함이 지 아 같
골기 받다 보니까 와 이거는 형로
그게 아닌데 정 이입되지 그래서 찾기
시작한 거였어요 어제 거기가 카메라
쿠킹이 엉망이었죠아요 그리고
리플레이를 보여줄 때도 앞 장면을 안
보여 주니까 저희는 이걸 넘겼던
거였는데 앞 장면을 보여줬으면 알 수
있는 건데 예 근데 찾아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민재도 너무 어울
억울할 것 같은 거야이 상황이
아 어 아 근데 아이 킬포가 몇 개야
그까이 장면까지 아마 다 못 봤을
거예요 아 그냥 넘어가서 이제 민재가
명제가 민제가 줘서 민재가 뒤에 죽은
거 나오지 항상 이거는 지금 마무리요
마무리 마무리도 되게 그거한게이
친구가 잘했다 그랬잖아요 어 그래서
나는 이제 생각했을 때 현우가 늦게
나왔다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보니까
공이 좀 죽은 것도 있었고 패스가
약한 것도 있었는데 나는 현우가 왜
안 부딪혔지 발로 안 차지했는데이
친구가 현이 친구가 형은 어떻게
생각하냐면이 친구가 슈팅한 걸 손을
못 잡으니까 그렇지 했으니까이 친구가
슈팅한 걸 를 내가 막아서 이러고
있거든 현우가 아어 창가를 막아서
막코 태고 잡으려고 했던 거야 아
자세는 막고 튀어 나온 걸 자기가
다시 잡으려고 했던 거야 잡으면
반접이 그 그 근데이 친구가
기가막히게 그걸 슬라이드를 그 볼
긁어내 버리더라고 슈팅을 안 하고
현한테 가는 거를 그거가지고 자기한테
가지고
와 그까이 친구가 너무 잘 잘한 거죠
진짜 엄청 영리하게 잘한 거 왜
골키퍼가 덤비지 못한다는 거 알고
이거는 김영관 선수가 전에 얘기했던이
막는 거였잖아 딱 정석을 보여주 건데
참여는 이제 어차피 빼서 못 잡으니까
창 거를 슈팅하면 막고 나온 거
잡겠다고 생각을 한 거 같아 현우는
아 그렇지요 요네요 자세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찾겠다는게 아니라 맞겠다는
거죠 그때 얘기했던 슈팅을어야 되
내가 슈팅을 안 하고 안 하고 오히려
긁어 버렸죠 또 긁어 버렸어 이게
기가 그럼이 선수가 정말 잘한 거네요
거 칭찬해야지이 선수 칭찬해야지
돌아서면서 골 넣은 거 내가 봤 때이
친구 가 부지보다
높아 진짜로 아니 일단 와 일단 박수
하나 칩시다 아 우리 영광에 진짜
대박이네 아 많은 분들이 야이 이게
다르구나 이게 보는 눈이 다르다 이런
얘기도 하고 진짜 많은 분들이 사실
여기서 그냥 김민재 얘기만 했잖 물론
이게 또 맥락을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있어 아 그럼 김민재가
잘했다는 겁니까
아니잖아 결론적으로 자 맥락을 이해
좀 하세요 좀 자 김재 선수도 더
처리를 잘했으면 뭐도 더 좋았
좋았겠지만이 장면이 왜 나왔냐 설명하
거잖아이 장면에 안 갔어도 된다는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답답하시겠어요이
장면까지 굳이 갈 필요가 없었다 다시
앞으로 한번 가보죠 다시 여기서 일단
김윤 선수가 헤딩을 하려고 할 때요
10번이 압박을 잘해 줬고 그 민지가
어릴게 헤딩한 걸 영우가 봤단 말이야
앞에서 그래서 박영호 선수에게 어
줬어 연결을 잘해 줬는데 여기서이
뒤쪽 프리하게 있는 선수에게 연기를
해줬어야 되는데 에어 쌓여 있는 우리
선수 쪽으로 줬고 여기 세 봤을 텐데
그죠 설령 연결이 안 되더라도
걷어내기 됐죠 그렇죠 그런 상태에서
영재에게 떨어도 이명도 또 가까이는
민재 준단 김재이 주다 보니까 김재도
여기서 줄 수 있는 공간이 앞으로는
잘릴 수 있으니까 뒤로 돌아섰는데
난이 여기 키포드 미쳤어 여기 시야가
확실히 시야는이 뒤에 있는 선수를 못
보는 시야다지 절대 못 봐요 어
그러데 이거는 진짜 저도 이렇게
보니까 절대 못면 미드필더들이
센터백이 패스여 해봐요 안요 진짜 안
보요 이게 미드필더나 센터들이 패스를
할 때 한 번씩 말도 안 패스미스를
하거든요 그렇죠 맞아 맞아 맞아 겹쳐
있어 가지고 그래요 아 우리가 저거
왜 줘 그런데 겹쳐 있어 안 보이는
거야 우리는 왜냐면 중계 카메라
위에서 보잖아 그 해설 해설서도 위야
그렇지 위에 내다 보니까 보이는데
이게 평면 쪽으로 보잖아요 그럼 겹쳐
있잖아 우리편 밖에 어 없는 거
같은데지면 상대편이 바로 있어 없 아
그래서 우리는 막 그러잖아 아 왜
저런 말도 안 되는 하죠 런데
입장에서는 뭐야 손수가 있어서 뒤에
그래서이 장면 같은 경 이제 그런거다
분명히 뭔가 빨간색만 보 있을거
이렇게 그니까 이런 와 아 원인들이
과정과 원인이 있어서 김서가 이런
패스가 들어가면서 결과적으로 실점을
했다 그 마지막에 조윤우 선수의
선택의 이후까지도네 이딱 이거 보니까
알겠어 이거 보니까 이거 보니까
알겠어 이게 왜 안 보였는지 예
그리고 현도 선택을 잘했어요 참가를
맞고 자기가 잡겠다고 이미 맞고 잡고
튀어난 걸 준비를하고 맞으면 잡으려고
사실 거기서는 일반적으로 이게 많이
백패스가 아니면은 조 선수가
슬라이딩으로 같이 도전했지 근데
슬라이딩 하면 핸드 볼인데 단이
그까 그걸 못했 거 예 그래서 참가를
맞고 잡겠다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예요 벌써
어 근데이 친구가 와 뭐 머리가 기가
막혀 저거를 그러니까 아 나도 이걸
이거 슈팅 아니라 긁어내는 거 보면서
똑똑하네 저걸 어떻게 똑똑하네 짧을
순 저런 생각을 했지 그러니까 이것도
조현 선수가 도전 못 한다는 걸 알고
긁어 넣어서 해버리다 맞아요 아씨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