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NIKE#겨울신발 편집: 옐 ============================================= [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 https://www.youtube.com/c/Freeticon ============================================= 우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보라끌레르입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다루고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 경험으로 정보가 있는 재밌는 영상 많이 만들게요. 그럼 또 만나요 ~ 뿅!
반가워요, 여러분.
혹시 외출하기 전에 신발장에서
멈칫! 뭐 신지? 뭐가 제일 예쁘지?
우리 이런 고민을 늘 하죠. 저도 늘 그렇거든요.
그래서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겨울에 가장 많이 신을 것 같은 신발들과
겨울 하면 이런 스타일들은 많이 입으실 것 같은데 하는 것들의 궁합을
제가 실제로 몸소 다 보여드릴게요.
사진 아닙니다.
실물을 보면서 아, 저게 제일 예쁜데?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는데?
알아가는 시간.
시작해볼까요?
자, 오늘 제가 준비한 신발들부터 좀 간단하게 보여드릴게요.
일단 겨울 하면 머릿속으로 상상했을 때는
가장 휘뚜루마뚜루 많이 신을 수 있을 것 같은 게
바로 이거죠.
블랙 운동화.
근데 겨울 운동화가 있더라고요.
나이키 줌 보메로롬 제품이고
일단 눈에서 미끄럽지 않은 거.
눈이 와도 이 부분까지는 다 방수가 되거든요.
두께감이 또 통통해서 좀 따뜻한 거.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블랙 운동화는 줌 보메로롬으로 골랐습니다.
두 번째는 겨울에 이렇게 숏 기장으로
털 가득 들어있는 시어링 부츠들 다들 많이 신으시죠?
굽이 좀 있는 걸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메리 제인 있잖아요.
겨울에 메리 제인 하면 털이 좀 이렇게 봉실봉실 있으면 훨씬 예쁘잖아요.
겉에가 시어링 느낌으로 되어 있어서 골랐습니다.
그리고 안에가 진짜 따뜻해요.
그리고 흰 눈을 고를까 하다가 너무 추워 보일 수도 있다.
대체로 고른 게 이 운동화거든요.
라이트 그레이 톤이랑 아웃솔에서 베이지 톤 있죠.
흰 눈보다는 조금 더 분위기 있고 예쁘겠다.
코디 잘 되겠다 싶고 겨울 운동화인데
눈 맞아도 안 젖는 운동화 있죠.
고어텍스.
그거 너무 좋잖아.
신기하다.
내 거야.
그래서 이거를 골랐습니다.
나이키 V2K런.
이거 많이 신지.
미들 부츠.
사실 롱부츠 블랙도 괜찮거든요.
저는 요즘에는 미들 부츠를 더 많이 신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블랙 기본 스타일로 골랐습니다.
마크모크 제품이에요.
지금 제가 이렇게 라인업하면서 뭐를 계산했냐면
확실하게 스타일이 좀 달라 보이는 느낌들이 중요할 것 같아서
확실하게 다른 느낌을 한 게 준비를 했는데
크록스이고 플랫폼 스타일이어서 굽 보이시죠?
메비젠 스타일로 되어 있는데
스트랩 부분에 지베츠 장식을 했어요.
실버인데 여름 실버가 아니야.
좀 무게감 있는 실버톤.
제가 로퍼를 고민을 하다가 넣었거든요.
맑은 겨울날에는 그래도 여전히 많이 신으시죠?
근데 좀 따뜻한 느낌이 있는 스웨이드로 골랐고
내부도 좀 따뜻한 느낌이 드는 텍스처예요.
푹신푹신하고.
이거는 락포트 제품.
신발은 이렇게 7가지 준비했고
이 신발이 어떤 스타일에 가장 잘 붙는지
또는 이 신발은 모든 스타일이 잘 어울리네.
이제 이런 것들 하나하나씩 입으면서 찾아나가요.
저 지금 슬랙스 입고 코트 입고 했는데
어울릴 것 같은 거는 오늘 눈 온다고 그랬거든요.
운동화부터 신어볼게요.
그레이 슬랙스에 블랙 그냥 찰떡으로.
요즘 슬랙스에 운동화는 기본값 아니에요?
이게 투박이기는 해도 발볼이 앞에서 그렇게 넓지 않거든요.
딱 밸런스 괜찮아 보이고.
이 운동화가 특 장점이 뭐냐면
진짜 쏙!
여기가 다 밴드로 되어 있어서
발에 걸리는 것도 없고 끈도 없이 그냥 이렇게 해서 쏙 들어가.
그래서 저는 일하러 가는 거라면 편해야 되니까
블랙 운동화를 1순위로 일단 봅니다.
근데 또 딴 거 신어봐야지.
슬랙스에 코트 차림이라면
로퍼는 클래식 룩 바로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이고
이런 시어링 털부츠 괜찮아요, 털부츠?
괜찮은데?
지금 제가 코트 카멜 입었잖아요.
내가 입고 있는 옷 색깔 하나랑 신발을 붙으면
무조건 조화롭게 보이는 매직이 있어요.
제가 이 차림이라면 V2K라는 이것도 찰떡.
굽에서 디테일드?
좀 더 패션피플 같은 느낌이 있어요.
어때요?
런닝화잖아요.
뛰어서 출근.
걱정되는 게 뭐야? 안 될 것 같은 거?
크록스?
크록스? 은색?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바지 때문에.
모르겠는데.
이거 안 어울릴 것 같은데, 나는.
괜찮은 건가?
입증이 좀 가려지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나 0 아니라고는 생각 안 드는데?
봐, 신어봐야 안다니까요.
슬랙스 입고 미들 부츠?
출근할 때 입을 건 아니고
슬랙스를 입을 때 다른 느낌으로 입는다면
그냥 이런 거 신나?
아니면 출근할 때는 신발을 가려버리고
바지를 뺏어서 출근할 때는
천재인데?
출근할 때는 더비처럼 이렇게 신다가
퇴근할 때는 이제 이렇게 하는 시스템?
괜찮다, 괜찮다.
다 신어본 것 중에서 뭐가 제일 어울렸어요?
저는 일단 가장 안전할 것 같았던 검은!
그다음에 베스트라고 생각하는 거는 노퍼?
일단 옷에 편안한데
아우터를 펄을 입어서 살짝 화려한 느낌.
이 룩에서 뭐를 참고하시면 되냐면
저런 톤 위주로 입었을 때를 참고해서 보시면 돼요.
바지 자체가 좀 편하거든요?
그래서 이럴 땐 저는 망설이지 않고
운동화가 1순위이긴 해요.
그러니까 착붙이네, 착붙이네.
위에가 너무 화려하니까
이럴 때는 일단 무조건 1순위 운동화예요.
원래가 이 V2K런이 런닝화잖아요.
착화감이 너무 좋고
여기 앞에 살짝 보이는 파란색 스웃이 있어요.
여러분 이 끝에 걸을 때마다 살짝 이 파란 보이세요, 파란?
이런 거 예쁜 거 아니에요?
아웃솔이 짙은 베이지 되어 있어서
이게 안정감이 있어요, 신은 모습이.
당환부츠, 무조건이지!
겨울에 좀 루즈하게 예쁘게 입는 이런 스타일들 있죠?
이런 퍼 부츠들 필수인 것 같아, 하나 정도는.
그리고 이 신발은 굽이 좀 있기 때문에
바지가 살짝 이렇게 고이잖아요?
이런 게 예쁜 거야.
2순위가 이거 아니에요?
모두가 동의할 만한 스타일.
내 마음의 3순위, 이건데.
예쁘지 않아?
어? 이거는 약간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요?
플랫폼이랑 발등 부분이 배색으로 되어 있잖아요.
이게 진짜 독보적으로 잘 보이거든요, 이 부분이.
굽 모양도 약간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이게 좀 힙해 보여.
키도 커지고 의외로 괜찮죠?
겨울에 아무 고민 안 하고 싶다, 그러면 블랙 운동화예요, 여러분.
블랙은 좀 안정감이 있고 오염에도 강하고
그러니까 항상 휘뚜루마뚜루 1순위.
발목 여기 뒤에 가느다란 뼈 있잖아요.
그 옆에를 진짜 통통하게 감싸주거든요.
내 발에 딱 맞춰서 안정감 있게 푹신푹신하게 나를 잡아준다?
저도 잘 어울려.
롱부츠보다 조금 더 활용성이 좋다고 생각하는 게
요즘에 바지 통이 넓거나 해도 대충 더 찔러 넣기가 좋아서
많이 신어지더라고요.
올블랙으로 입고 빨간 양말 포인트 좋습니다.
신발 선택이 진짜 어려울 수도 있어요.
지금 이 상태에서는 제일 쉬운 게 검정 운동화 아니야?
어때 어때?
완전 괜찮네.
특히 롱스커트 입을 때는 운동화 고민 안 하셔도 되는 게
제가 신은 이런 투바기도 괜찮지만
얄쌍한 운동화도 예뻐요.
그리고 1번 1대0 1등 너무 쉬워 너무 쉬워 이거는.
크록스? 될까? 실버가 또 달되는 거 아니야?
괜찮은 거 아니야?
카메라로 봤을 때는 예뻐요 예뻐요 했다가
제가 제 눈으로 여기 바라보는 순간
너무 무리 순간.
자 그다음 이건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나쁘진 않은데
아 이게 좀 다리가 길이가 조금 더 올라가면
괜찮아 보이는 느낌 있지 않아요?
기장이 길어서 잘 안 보이니까
좀 뜨나 싶기도 하고.
뭐 쉽지 않네 빨간 양말?
신으라고 했는데.
빨간 양말 포인트가 아쉽기는 한데
일단 모르겠다.
그러면 가리면 되잖아.
너무 시커먼 거야?
어 무서워?
자 실패!
남은 게 이제 브이트런인데
이건 어때?
뭔가 밑으로 가면서 또 밝아지니까 별로인 것 같아.
이것도 별로야?
아 그럼 여러분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이네.
우리 올 블랙 차림 많이 하지 않아요 겨울에?
소재 차이 나고 하는데도 톤이 이렇다면
빨간 양말이 의외로 어려울 수도 있네요.
그러면 이 룩에서는 베스트는 너 하나다.
자 이번 스타일은 겨울 데일리 룩의 정석.
와이드 팬츠에 패딩.
귀엽게 백팩 맸어요.
자 신발.
나 1순위 이건데?
귀여울 것 같아.
응 귀여울 것 같아.
자 이번 스타일에서는 입스티치가 좀 빛을 발휘하는 것 같은데?
지금 룩이 좀 귀엽잖아요.
인형도 있겠다.
오히려 여기서는 포인트 이렇게 딱 대면서
전체 무드랑 되게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메리 제이?
귀여울 것 같아.
귀여울 것 같은데?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거는.
어때? 귀여워?
귀여워요.
다 된다 다 된다.
귀여워 귀여워.
이너랑 바지가 진해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이 아우터 컬러 덕을 보는 것 같아요.
신발 안 봤을 때는 되게 좀 캐주얼하다 했는데
신발 보이는 순간
좀 예뻐지려고 했어.
그래서 이거 2등.
전체 무드가 지금 되게 캐주얼하고 좀 어린 느낌 있잖아요.
그럴 때는 그냥 고민 없이 운동화 괜찮은 것 같아요.
이 아우터 컬러가 실버 기운이 깊게 있는 컬러인데
이렇게 이렇게 맞춰봤습니다.
괜찮지 않아요?
바지 생각하면 진청이랑 블랙은 진리잖아요.
블랙 운동화는 어떤 존재 같냐면
잘 어울린다 안 어울린다 떠나서 그냥 다 되니까
일단 있어야 된다 이건 것 같아.
고개를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면
톱니바퀴 같은 이 밑창이 귀엽기도 하고
또 눈 올 때도 이렇게 미끄러지지 않는
요철감이 되게 좋기도 하고
크록스도 크록스?
괜찮은데?
여기서도 약간 실버 톤의 코팅
신발에서도 실버 한 번 보자.
어? 괜찮은데?
얘 진짜 의외인데요?
와이드 팬츠지만 이거 한 번 신어볼까요?
일자 팬츠였으면 되게 예뻤을 텐데 어때?
난리 났어?
아이고
스태프들 같아?
그러면 바지 통이 넓은 김에 이렇게 하면
더비 슈즈 신은 것처럼 깔끔한데요?
영어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그레이징 있고 브라운 보크넥 목뒤 있고
두꺼운 코트지 같은 자켓들 있죠?
여러분 이런 것들도 많이 입으시죠?
단정한데 좀 멋있다?
여러분 이럴 때는 블랙 운동화 1순위예요.
사실 제일 쉬워 이게
주로 좀 어두운 톤을 유독 많이 입는 계절이기도 하잖아요.
어디든 붙이기 좋아.
근데 이제 이 운동화가 예쁜 요소가 있는데
여러분 발등에 지금 스트랩이 통과하는 요거
밤에 번쩍번쩍 빛나요.
뒤에도 이게 있거든요.
밤에 멋있을 예정?
보메로가 신으면 제 체감으로는
3에서 3.5cm 정도는 키 올라갑니다.
두 번째는 로퍼가 이런 느낌 입을 때
룩을 가장 클래식하게 정리를 해주는 것 같아요.
자켓과 로퍼는 한 세트로 움직여도 돼요.
부츠는 너무나도 통이 넓은 바지라서
정리를 해도 바지 쉐입 특성상 좀 쉽지 않다.
그다음에 톤이 어떨지 궁금해서 한번 신어볼게요.
이것도 뭔가 나쁘지 않지 않아?
여러분 진짜 매직같이 어울려요.
아웃솔에서 이 베이지가 힘을 좀 크게 발휘하는 것 같아요.
보통은 신발 톤이 어두워야지
전체 룩에서 안정감이 있다는 그게 약간 코디 공식 같은 거예요.
근데 이게 좀 그거를 깨부순 느낌?
이거 어울리는 거 아니야 또?
괜찮을 것 같아.
난 괜찮은 거 아니야?
나쁘지 않은데요?
그러니까.
여름 실버 톤이 아니거든요.
겨울 실버 같은 느낌?
그래서 좀 괜찮아 보이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메리 제인 신어볼까?
룩을 다소 진지하게 입었을 때
그 신발이 조그맣게 드러나면서
소녀스러움이나 귀여움이 되게 힘을 크게 발휘하거든요.
근데 컬러가 안 돼, 안 돼.
양말 신은 것 같아, 안 돼, 안 돼.
이런 톤의 신발들이 있다면
이런 거는 괜찮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리 제인을 신을 때 컬러 톤을 맞추면 문제 없는 것 같다.
자, 이번 스타일은 체크 아우터를 입었는데
내가 패턴 있는 아우터가 있다.
아니면 컬러를 난감하게 생각하는 옷이 있다 할 때
신발 고른 거 조금 참조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했을 때 1순위?
글쎄 로퍼 해볼까요?
괜찮은 거 아니에요?
생각보다 괜찮아요.
괜찮은데?
이 로퍼가 보기보다 약간 숨은 굽이 있어요.
뒤에가 굉장히 푹신푹신하면서 살짝 올라가 있는 그 기분?
체크에서도 브라운 계열도 많이 보이시죠, 가까이서 보니까.
그런 느낌이 있으면 무조건 어울립니다, 이런 거는.
아, 2순위도 뭔가 묻어 들어가야 될 것 같거든요.
메리 제인 아니면 V2K런 이거일 것 같은데?
어떤 거예요?
저는 V2K런.
나도.
너도?
어, 우리 3명 다.
지금 여기 현장에 3명 있는데
셋 다 지금 V2K런 골랐어요.
이유는 메리 제인은 스트랩 때문에 발등이 이만큼 보이잖아요.
그러면 양말 선택이 너무 중요해.
블랙 양말 신었을 때는 그렇게 베스트는 아니거든.
보이거든요.
근데 얘는 이제 상의부터 바지에서 신발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나은 것 같아요.
그리고 어려운 옷이다.
1순위가 운동화.
그다음에는 시어링 부츠.
특히나 이제 이 시어링 부츠 같은 경우는 자수 스티치가 귀엽게 있잖아요.
겨울에 가장 욕인 템이 될 것 같아요.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미들 부츠 안 어울릴 수가 있나?
파리 제인 같은데?
확실히 이제 부츠 신으면 무드가 좀 달라지는 것 같긴 해요.
모든 겨울 룩에 저는 75점 이상은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게 블랙이거든요.
생각하기 싫다! 그러면 이제 블랙 운동화 신고 나가시면 됩니다.
여러분 저 오늘 계산해보니까 신발을 무려 42번 신었네요.
박수!
촬영 준비하면서도 여러 개 신어봤는데
현장에서도 몇 개 더 바꿨어요, 옷을.
더 적중률 있고, 아니면 여러분들이 더 있을 만한 컬러 톤이라든지
룩을 상상하면서 촬영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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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분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