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도 대체자가 없다" 죽음의 일정, 쉴 수 없는 김민재! 체력 괜찮을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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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혹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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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분데스리가 #챔피언스리그
김민재 선수가 최근 바이린미넨에서 정말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극찬을 받고 있는데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이 두 명의 선수가 사실은
시즌 초반만 해도 불안한 수비를 보여주면서
두 선수 모두가 비판을 많이 받았었어요.
독일 매체에서 강력한 비판들을 했었죠.
그런데 최근에는 독일 매체들에서도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에 대해서
콤파니의 새로운 대표작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가르디올라 시절의 바이린미넨을 연상시킨다
라는 멘트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극찬의 멘트를 계속 쏟아내고 있거든요.
어떤 이야기냐면
바이린미넨은 4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유지했습니다.
자주 비판을 받았던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이 수비진은
점점 콤파니 감독의 대표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마치 가르디올라 시대를 연상시킵니다.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이게 지난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끝나고 나온 거라서
4회 연속 클린시트가 아니라 이제는 5회 연속 클린시트가 됐죠.
그래서 이 기사를 읽어보면
김민재가 6번의 경합에서 모두 승리했고
여러 번의 역습을 막아냈다.
우파메카노 또한 결투 장면
그러니까 경합 장면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최근에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에 대한 찬사가
계속 이제 이어지고 있는 건데
뭐 빌트지도 마찬가지거든요.
빌트지가 김민재에 대한 평가를 사실은
많이 박하게 주는 편이잖아요.
그런데 빌트지에서도
키미니가 김민재에게 괴물수비에게 칭찬을 했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괴물수비라는 표현을 빌트지가 썼고요.
김민재는 경합 상황에서 78%의 승리를 거뒀고
노이어에게 유휴 슈팅이 단 한 번만 허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또한 100번의 넘는 패스를 모두 팀 동료들에게 전달을 했다라면서
키미니가 항상 긍정적인 의미에서
김민재는 경합을 할 때 괴물이라고 생각을 했다.
김민재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그리고 콤파니 감독의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구현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그동안 비판을 많이 했었던 빌트지도
최근 들어서는 사실 김민재의 플레이를 흠잡을 곳이 없다 보니까
빌트지도 김민재를 칭찬을 하고 있고요.
물론 키미니의 이야기를 빌린 것이긴 하지만
괴물같은 수비를 보여줬다라고 평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우파메카노도 사실은
지난 시즌만 해도 우파메카노, 김민재, 더리우트
이 3명의 수비수 중에서
우파메카노가 나갈 가능성이 가장 높다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그런데 요즘에 너무 잘하다 보니까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바이린 미네는 이제 우파메카노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을 했다.
그래서 재계약 제안을 할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사실은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후반기에 특히나 더리우트와 다이어라인에게 밀리면서
후반기에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가
주전 자리를 차지를 못했었잖아요.
그런데 콤파니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
이 두 선수가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그냥 단순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제 투엘 감독과 비교를 많이 해요.
빌트지에서도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콤파니 감독이 수비 상황에서 세부적인 훈련을 진행을 하고 있다.
그리고 수비수들에게 많은 자신감을 심어줬는데
특히나 공개적으로 선수를 비판했던
투엘과 다르게 김민재에게
아주 좋은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어떤 거냐면
투엘 감독이 지난 시즌 후반기에
다이어와 더리우트를 기용을 하면서
약간 수비 라인을 뒤로 물러나게 만들고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그것은 바이린미넨이 오랫동안 지켜왔던 플레이 스타일과
바이린미넨의 공격적인 정신에는
좀 안 맞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기본적으로 바이린미넨은 경기를 압도하고
라인을 끌어올리고 쉴 틈 없이 공격을 하는
그런 스타일을 추구를 하기 때문에
사실 독일에서도
투엘 감독의 이런 약간 안정적인 스타일보다
콤파니 감독의 공격적인 스타일이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고요.
이 중심에 서 있는 게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다 보니까
이 두 선수에 대한 평가도
점점 더 높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상대팀이
밀집 수비를 하는 팀들을 보통
바이린미넨은 많이 만나잖아요.
그러면 콤파니 감독의 축구가
워낙에 앞쪽으로 올라가서
라인을 끌어올리다 보니까
최근에는 특히나
뭐 게헤이루가 3백을 만들어주기도 하고요.
아니면 뭐 키미가 살짝 내려와주기도 하고
아니면 뭐 알폰스 데이비스가 좀 내려와 있는
이러한 전역을 만들기도 하는데
어쨌든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두 명의 선수가 많이 남아있고
모든 선수가 앞쪽으로 올라가서
공격을 하고 압박을 하는 형태가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뒷공간을 넓게 커버를 해야 되는
이런 임무를 맡을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뭐 이런 상황인 거죠.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두 명의 선수가 라인을 높게 끌어올렸을 때
뒷공간으로 상대팀들이 계속 볼을 보내주면서
경합을 시킵니다.
그리고 우파메카노와 김민재가
상대 공격수와 함께 경합을 하는 건데
이 경합 상황에서
우파메카노와 김민재가
아주 뛰어난 선수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애초에 콘파니 감독이
우파메카노와 김민재를 선택을 하고
이제 더리우트를 내보낼 때도
이야기가 많았었잖아요.
그런데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를 선택한 이유가
빠른 발 그리고 신체적인 능력이
워낙에 좋기 때문에
경합 상황에서 지지 않는다는 거였죠.
그러다 보니까 저런 스피드 경합 상황에서
두 선수가 정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여기에 더해서 라인을 끌어올렸을 때
이 라인을 끌어올린다는 뜻은
최종 수비수들도 앞쪽으로 올라가면서
상대를 앞쪽에서 눌러줘야 된다는 뜻이거든요.
그런데 우파메카노와 김민재가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수비수들이기 때문에
수비 라인을 올려놨을 때도
그냥 약간 뒤로 물러나면서
뒷공간을 커버하는 걸 먼저 하는 게 아니라
일단은 상대의 볼이 앞으로 나올 때
달려들면서 압박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 장면도 우파메카노가
달려들면서 앞쪽에서 볼을 끊어버리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굉장히 공격적인 형태의 압박이고
수비 방식이긴 하지만
어쨌든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의 이런 과감한 수비
그리고 뒷공간을 커버하는
완벽한 스피드와 경합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콘파니 감독이 마음 놓고
라인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한 건데
여기에 더해서 최근 들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가
바로 팔리냐 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독일 매체들에서도
팔리냐가 바이리미넨의 수비를 안정시키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어떤 이야기냐면
팔리냐는 바이리미넨이 공격을 하다가
볼을 빼앗겼을 때 역압박을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역압박이라는 건
상대가 볼을 뺏는 순간 역습을 하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상대가 볼을 빼앗자마자
우리가 다시 빼앗으면 역으로 역습을 한다라는 뜻이죠.
그래서 이 역으로 압박을 하기 위해서
좋은 위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높은 위치로 달려드는데
이것은 같이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하고 있는
키미이나 무시할라가 가지고 있지 않은 능력이고
이런 능력을 발휘해 주기 때문에
팔리냐가 실수를 거의 하지 않고
수비에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바이리미넨은 현재 분데스리가에서
상대팀에게 평균적으로 경기당
5.7개의 슈팅을 허용하고 있는데
두 번째로 슈팅을 한 경기에서 많이 허용하고 있는 팀이
프라이브루크와 도르트문트
10개를 허용하고 있거든요.
이 두 팀보다 절반의 수치라는 건
그만큼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에 더해서
팔리냐의 공헌이 매우 큰 수치다
라고 분석을 한 거거든요.
최근 바이리미넨 경기를 보면
미드필더 라인에서 혹은 공격 라인에서
바이리미넨이 라인을 굉장히 높이고
알폰스 데이비스 게이루 다 올라가서 공격을 하다가
볼을 뺏기는 순간
상대가 수비 라인에서 볼을 잡아서
미드필더 라인을 거쳐서
뒷공간으로 패스를 찔러줘야 되겠죠.
그런데 여기서 미드필더 라인에서 볼을 건네받는 순간
팔리냐가 순간적으로 타이밍을 노리고 있다가
빠르게 달려들면서
여기서 볼을 빼앗아버린다는 거죠.
그래서 다시금 역압박
다시 바이리미넨이 압박을 해서
역습으로 가져가는 장면도 많고
만약에 여기서 팔리냐의 압박을 벗어난다고 해도
이 압박에 당해서 뒷공간으로 주는 패스가
정확하게 이루어지질 않고
이미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도 앞쪽으로 달려들다가
팔리냐가 압박을 하면서 패스가 빨리 나오지 못하면
이미 살짝 뒷걸음질 치면서
뒷공간을 미리 커버를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팔리냐가 속도를 늦춰주고
패스가 들어가면
우파메카노나 김민재가
경합을 하기가 더 편한 상황을 만들어준다는 거죠.
그리고 이러한 플레이는 팔리냐 뿐만 아니라
파블로비치가 시즌 초반에는 자주 해줬던 플레이이기도 한데
이 장면을 보면요
바이리미는 공격을 하다가 볼을 뺏겼어요.
뺏기면서 상대팀이 미드필더 지역으로 먼저 패스를 보내줍니다.
근데 여기서 중간에 있었던 파블로비치가
이 선수를 향해 달려들어요.
상대 공격수를 향해 달려들면서
여기서 이미 역습을 빠르게 나오지 못하도록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민재가 살짝 뒤로 물러나면서
그리고 우파메카노도
여기서 지연이 되니까 살짝 뒤로 물러나면서
이미 뒷공간을 커버를 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볼이 흘러나오는 순간
김민재가 이 타이밍을 지켜보다가
편안하게 흘러나오는 볼을 달려들면서 가져올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미드필더 라인에서의 압박이
전방 압박을 할 때
뒤에 있는 선수들이 스프린트를 덜 할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수비라인이 높은 팀들은
아무래도 수비수들이 뒷공간을 커버하기 위해서
스프린트를 많이 하니까
스프린트를 많이 하다 보면
햄스트링이 올라올 위험성이 커진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위험성을
앞쪽에서 이미 압박을 강하게 해주기 때문에
중앙 수비수들이 무리하게 스프린트를 해서 볼을 빼앗는
그런 횟수를 줄인다는 거죠.
정말 김민재 선수도 콤파니 감독의 지도 때문에
본인이 많이 변화했다라고 직접 언급을 했잖아요.
우파메카노 같은 경우에도
콤파니 감독 때문에 정말 잘 경기를 할 수가 있다.
나의 발전에 도움을 많이 준다.
정말 감사하다.
지난 시즌에 비해 많이 발전을 했다.
그리고 트레이너들도 나와 함께 비디오 분석을 계속 해주고 있다.
라고 했었고
김민재 또한 콤파니 감독이
모든 선수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훨씬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뭐 이런 식으로
사실상 투여일 감독과 비교가 은연 중에 되는 거긴 한데
콤파니 감독이 정말 자세하고
수비수들에게 아주 철저한 분석을 해주면서
사실 시즌 초반만 해도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의 수비라인이 불안한 면이 있었어요.
너무 튀어나가기도 하고
튀어나갔을 때 서로 같이 튀어나가니까
뒷공간이 열리기도 하고
그런 장면들이 있었는데
점점 더 안정화가 되어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콤파니 감독이
이미 A매치가 끝나자마자
우파메카노의 개인 훈련을 지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또 화제가 되면서 기사가 올라왔었거든요.
우파메카노 같은 경우에는
프랑스 대표팀에 가서
워낙에 프랑스 대표팀도 수비 자원이 좋다 보니까
한 경기는 경기를 나왔고
이탈리아와의 경기에는 벤치에 있었어요.
그래서 체력적으로 조금 세이브가 된 면도 있어서
바로 바이리미언으로 돌아와서
콤파니 감독의 개인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우파메카노를 현재
집중 케어하는 훈련을 했었고
직접 본인이 완벽한 포지셔닝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콤파니 감독이 수비수 출신이다 보니까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에게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수비를 보여줄 수 있는지
나의 전술에서는 어떤 포지셔닝을 가져가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세세하게 설명을 잘 해준다고 하죠.
그래서 지금 바이리미언에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그리고 콤파니 감독의 공격적인 수비 전술이
극찬을 받고 있는데
김민재 선수가 약간 우리 대표팀 경기를 보면
다소 지쳐있는 모습이 조금씩 보여지고 있긴 해요.
특히나 김민재 선수의 스타일
워낙에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보니까
체력적으로 약간 떨어져 있을 때
미스가 나오면서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내주는
그런 장면들이 좀 많은 편이기도 하거든요.
실수가 나왔을 때
그 실수가 더 크게 보이는 편이긴 해요.
그리고 체력이 떨어졌을 때
티가 나는 수비 방식이죠.
우파메카노와 김민재가
공격적으로 달려들면서 끊는 건데
달려들면서 끊는 게
몸 상태가 아주 좋았을 때는
내가 발을 뻗는 족족
상대팀의 공격수보다 먼저 발을 뻗고
먼저 달려들면서
상대가 준비가 안 돼 있을 때 압박을 하는 건데
체력이 약간 떨어져 있으면
그 순간이 한 템포가 늦어지면서
상대 공격수보다 먼저 발을 뻗는 것이
한 템포 늦기도 하고
그리고 상대 공격수가 볼을 받았을 때
압박이 들어가는 템포가 한 번 늦어지면
상대 공격수가 달려나오는 선수를
돌파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거니까
그 순간 문제가 생길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두 선수가 아무래도
체력적인 관리를 좀 받아야 되지 않나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시즌이 긴데
계속해서 선발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졌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토이로키가
계속 부상을 당했었고
프리 시즌 때부터
스타니시치도 부상을 당하면서
아직 복귀를 못했고요.
여기에 더해서 다이어 같은 경우에는
스피드에 강점이 없다 보니까
다이어가 나왔을 때
우파메카노와 김민재를 대신하는 게
좀 문제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뭐 휴식을 취해야 되는데
그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계속 선발로 나온 면도 있죠.
그런데 이토이로키가
프리 시즌에 당했던 중조궐 골절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잖아요.
그래서 수술을 했는데
이 회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또 다른 수술을 받았습니다.
재수술을 받아서
사실상 이토이로키가
이번 시즌 후반기까지 못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다행인 것은
그래도 스타니시치는 이제 훈련을
하기 시작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긴 한데
아직까지는 스타니시치도
경기에 나올 수는 없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지난 A매치 브레이크 동안
팔리냐가 내전근 파열이라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팔리냐도 현재
내전근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서
마이리미넨 쪽에서 공식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그리고 몇 주 동안 팔리냐가 나올 수가 없다.
그래도 다행히
파블로비치가 부상을 당하면서
팔리냐가 선발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파블로비치가 드디어
훈련을 조금씩 소화하고 있긴 해요.
쇄골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었죠.
그런데 파블로비치도
아직까지는
경기에 100%로 나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은 파블로비치와 팔리냐
수비적인 역할을 해줬던 이 선수들 없이
경기를 펼쳐야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특히나 김민재 같은 경우에는
매 경기를 선발로 나오고
풀타임을 뛰고
심지어 스프린트도 많이 해야 되는
그런 역할을 맡고 있는데
체력적으로 점점 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앞쪽에서 경합을 해줄 수 있는
팔리냐라던가 파블로비치
수비 보호를 해주는 선수들이
경기에 못 나오고 있고
그리고 이토이로키처럼
교체로 나와줘야 되는 대체자도
지금 부상으로 못 나오고 있고
스타니시치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에 더해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대체자가
바이어기 때문에
바이어가 선발로 나오기에는
바이리미넨도 부담스럽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김민재가 선발로 나와야 되는
아주 좀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데
일단 김민재 선수가
현재 바이리미넨의
전체 통 시즌을 통틀어서
키미 다음으로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거든요.
키미도 출전 시간이 정말 많은 선수죠.
김민재 선수가 두 번째로
바이리미넨에서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예요.
일단 김민재 선수가
이렇게 출전 시간도 많고
어쨌든 아시아로 A매치도 다녀왔고
이번 주말부터
일단은 어려운 상황에 좀 처해 있다.
다만 콤파니 감독이 이번 시즌에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를 잘 관리를 하면서
플레이적으로도 잘 발전을 시켜줬고
여러모로 좋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김민재 선수가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한 단계 발전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분명해 보이고요.
어쨌든 이렇게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에
바이리미넨이 이번 주말에
아우구스브루크와의 경기가 있어요.
그런데 주중에는
파리생제르만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가 있고요.
여기에 더해서 바로 그 다음 주말에는
도르트문트와의 경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또 주중에
레버쿠젠과의 포칼 경기가 있어요.
그래서 당분간 김민재 선수가
쉬지도 못하는 일정이거든요.
그래서 체력적으로 좀 불안해 보이는 일정이긴 한데
김민재 선수가 이 시기를 잘 넘겨서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이번 시즌을 완벽하게 끝내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