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이 인간관계 잘 맺는 법 3가지

희렌최널 Hiren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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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비디오 조회수·2024. 11. 22.
예민한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빛을 내는 순간이 있습니다.
예민하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더욱 신경써야 하는 것!
그리고 더 유리한 것들을 활용하는 법까지
20대땐 몰랐던 30대의 팁들을 공유드립니다.
오늘 못다한 더 많은 호감의 법칙들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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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널고정해주신 희릿
내일도 최고길만 걸으세요❤️
혹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는 리들 있어요네 제가
그런데요 사실 그래서 친구가 많지
않았고 또 많이 만들려고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30대 중반이
넘어가니 예전에 비해 확실히 관계가
편안해졌습니다 저 같은 분들 이런
분들이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맺으려면
다음에 세 가지를 특히 신경 쓰는게
좋은데요 히잇 히은입니다 예민함으로
인해서 스스로 피곤하셨을텐데
장 먼저 이것부터 하셔야 합니다 1
나의 버튼 이해 소위 말하는 예민한
사람 나만의 긁힘 버튼이 있습니다
언제 눌리는지 언제 긁히는 말이죠
이걸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자아요
그럼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의식을
하게 되고요 인간 관계를 망칠 수
있는
섣불리을 조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는 잘하면서 생긴
상처가 있는데요 이런 상처가 건들지는
상황이 버튼이 눌리는 상황이 되면
도로 예민해지거나 스스로도 피곤하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저의 아버지의
일로 인해서 학창 시절에 전학을 자주
다닌 편이었는데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항상 새로운 학교의 전학생이라는
이유로 과도하게 주목을 받거나
전학생이 튄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따돌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전학을 갔던 일이 기억이
났는데요 전학간 첫 주였나 독도를
지나가는데 어떤 6학년 언니가 저한테
너 찍혔어 이러는 거예요 찍힌 이유
별것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빨간색 망도
코트를 입었다는 이유였죠 또 다른
따돌림의 기억은 중학교 2학년 2학기
때입니다 중위병네 얼마나 심했었어요
심지어 1학기 때 애들이 다 친해지고
난 다음에 이학기 전학이 그 할말
하십니다 역시 별것도 아닌
이유였습니다 영어 시간에 선생님이
영어를 시켰는데 혈을 굴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나기 내내 왕따를
당했습니다 제가 그 이후로 한동안
발음을 되게 딱딱하게 일부러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학폭이나 왕따 사실을
고백하면 꼭 이런 댓글이나 말을 하는
분들이 그래도 원인이 좀 너한테
있겠지네 저는 이런 말을 들으면
버튼이 눌립니다네 중 2 1학기 때
전학가기 전에 학교에서 친했던
친구들은 아직도 연락하면 잘 지낼
정도로요 학창 시절에 저는 크게
튀거나 관계가 안 좋은 아이가
아니었거든요 단지 전학생이 이유만으로
새로 왔다는 이유 하나가 터스
따돌림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어린 시절 몸속 깨달았습니다 아무튼
지금 이렇게 우아해 보이는 저도요
학창 시절에 따돌린 경험이 있다 보니
저도 모르는 상처가 여에 있더라고요
바로 제가 아는 분들끼리 만났는데
제가 초대를 못 받았을 때 이유
모르는 불안함이 엄습하는 거예요 아니
사실 따지고 보면 제가 갈 수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예를 들어 제가 해외에
있어서 못가는 상황이라 안 부른
거잖아요 제가 아는 분들이 다
모였다고 해봐요 그럼 갑자기 엄청
불안해지면서 마음이 안 좋은 거죠
그런 경험들을 몇 번 하면 저는
30대 중반에서야 잊고 있던 기억을
꺼내게 됩니다 전학을 갔던 학교
운동장에서 선생님이 둘씩 짝을지어
했을 때 저만 빼고 모든 아이들이 싹
보였던 기억 입고 있었던 기억이
재생되고 이런 제 아픔을 꺼내는
이유는 이렇게 나만의 예민 버튼 내
긁히는 버튼을 알게 된 이후로 극복이
좀 더 수월해졌고 때문인데요 아 내가
과거에 이런 기억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도 감정에
동의하는 그나 과거에 나를 안아주려
노력했습니다 호감의 시작이라는 저의
책에 또 자세하게 기술 해놓기도
했고요 그러니까 좀 민감해졌다 저의
마음이 좀 가라앉았어요 이렇게 나를
이해하면 나도 모르게 민감해지는 상황
누군가의 말이 트리고 되어서 갑자기
화를 내거나 예민함으로 관계를 망치는
상황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또
불필요하게 자기 전에 침대에 두어서
내가 예민한 건가 왜 이러지 하고
잠못 이루는 어려움을 줄이실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런 기억들로 인해
생긴 나의인지 편향은 어떤게 있는지
한번 자문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과거의 부정적 기억이나
경험으로 인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현상을 왜곡하거나 원하는 정보만을
취하는 편향적 사고를 하게 될 수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확증 편향 보정
편향 가용성 편향 선택 지원 편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를 파악했는데 계속
긁히고 생각이 많아질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음의 말들을 해 주세요 그런가
보지 뭐 나랑 다른가 보지 뭐 다
사정이 있겠지음 남일 예민 한 분들은
상황에서 나를 좀 이렇게 분리시키는
멘트 자주 해 보시면요 이렇게 좀
가벼워지길 수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
인간 관계를 성숙하게 잘 이어
가려면요 다음으로이 정신적 에너지
배분이 중요한데요 에너지 배분의
실패하면 사람을 만나서도 행복하지
않고 상대가 주는 정보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집에 와서 내가
극도로 피곤해지고 그래서 내가 어느
정도의 정신적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 아는 것 또
중요한데요 특히 민감하신 분들은
스스로를 좀 아실 거예요 아 이럴 땐
좀 피곤하다 내가 더 이럴 때
예민해지는처럼 말이죠 이럴 땐 아마
내가 갖고 있는 에너지 이상으로 과잉
활동을 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동차처럼 사람도 연비가 좋은 사람이
있고요 안 좋은 사람이 있더라고요
예민하신 분들은 대체로 상황 속에서
받아들이는 정보가 둔감한 분들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 보니까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연비가 그리 좋지 못한 차일 수
있습니다 차아 보니 저도 연비가
그렇게 좋은 차는 아니더라고요 이게
체력까지 별로 안 좋으신 분들은
저처럼 두 배로 힘드실 수 있는데요
유독 피곤하고 지치면 평소보다 더
예민해지는 것처럼 말이죠 주변에
보면이 사람 저 사람 잘 지내거나
살들이 많은 사람을 잘 챙기는 사람도
있잖아요 근데 저는요 사람을 많이
만나고 오면 꼭 제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태생적으로 타고난
에너지가 많이 없습니다 상대의 텐션에
맞춰서 무리하고 하고 나면 관계를
오래 지속하기 힘들어지더라고요 그것도
아니면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내
모습을 상대에게 보이고 꼭
후회했습니다 그러니 앞서 말씀드린 내
한계를 받아들이고 내 에너지 이상으로
과하게 사용하거나 무리하지 않게
에너지 배분을 잘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중요한게 나만의 기준 나만의
선을 만들어 두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서 술 약속은 주 1회만 월목
바쁘니까 약속 안 잡기 SNS 는
업무로 활용하기처럼 내 한계를
인지하고 타인에게 지나치게 감정을
이입하거나 투입하는 시간을 나에게
맞게 조정하는 거죠 이렇게 하니까
저는 오히려 좋았던게 저에게 정말
중요한 분들에게 진심을 다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내가 가능한 선에서 사람을
대하니까 무리하지 않게 됐고요 저의
예민함이 가진 긍정적인 무기 즉
섬세한 사람의 장점을 100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나치게 생각이 많아서
예민하신 분들은요이 에너지 배분을
반대로도 활용해 보세요 바로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쏟는
방법인데요 한 사람에게 투입되는 과잉
에너지를 여러 사람에게 배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섬세하고 감각이
민감하신 분들 중에 가끔 생각을 너무
깊게 하거나 누군가에게 집착하게 되는
분들이 있죠 이런 분들은요 에너지를
더 많은 타인에게 나눠 주는게 오히려
더 가벼워지면서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역시
30대가 되어서 가장 크게 달라진게
바로 이거였는데 어릴 때일수록 특히
지나치게 한 사람에게 진심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사람 생각만 하고
걱정하고 내 마음과 상대의 마음이
같지 않을 때 상처가 되는데요 지금은
소수의 몇 명에게만 집중했던 20대
때와는 달리 골고루 좋은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넓게 맺고 있습니다
이게 얕다 해서 별로인게 아닙니다
오히려 예민한 사람들은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삶 있고 내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나를 위해주고 생각해 줄 때도 있지만
우선 내가 나에게 집중하고 오로시 내
혼자서도 잘서 했을 때 나에게
다가오거나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나치게 깊이
생각하는 습관 인간관계가 늘 버겁고
지친다 생각되는 희릿들이 있다면요
얕고 넓은 관계를 통해 관계의 무게를
좀 더러 내시 나에게 집중해 보시면
어떨까요 예민한 사람이 인간 관계를
잘 맺는 법 마지막 은요 3 배려
에너지로 전환 민감한 사람들은 둔감한
사람들에 비해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피곤해 한다고 해요이는 단점이자
곧 장점인데요 특히 인간관계에서는
여기에 배려 이해를 한 방울씩 넣을
경우 센스가 됩니다 내가 민감하기
때문에 느끼는 싫은 것들을 남에게
하지 않는 사람 무해한 사람이 될
확률이 높은 것인데요 섬세하기 때문에
기억하는 상대의 정보 혹은 민감해서
더욱 공감하는 것들이 있 있을 수
있고요네 그러니 이해와 공감
기억이라는 세 가지 노력을 남들보다
아주 약간만 더 하셔도 관계 속에서
훨씬 더 센스 있는 사람이 되실 수
있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공감과
이해의 능력 섬세하게 받아들이는이
다양한 정보를 타인을 통제하거나
판단하는데 활용하는 대신 긍정 에너지
배려 에너지로 전환해 보세요 더 나은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서 이야기했던 저의 긁힘 버튼 있죠
소외감 제가 싫고 아직까지 극복중인
부분이라는 것을 받아들인 이후에는
누군가 비슷한 상황을 겪거나 처했을
때 말 한 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거나
도움을 주거나 혹은 저는 그런 일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요 예민한 사람이 성숙한 관계를
맺는 세 가지 팁에 대해 이야기해
봤습니다 정리하면 1 나의 버튼 이해
2 정신적 에너지 배분 3 배려
에너지로 전환 예민함이라는 무기뿐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성숙하게 게 발전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들께 저희 두 번째 책과의 시작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영상도 여러분의
성장에 한 걸음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저는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채널 고정해 주신 힐릿 내일도 최고
게만 걸으세요 안녕 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