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샤페론·로보스타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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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합니다.
일발장전의 두 기둥이죠.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 소개합니다.
김형민, 김준호, MBN 골드매니저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가 항상 그런 말을 하잖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지금 뉴욕 증시 보면 안 좋은 상황도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여러분 마이너스 5.5에요.
이거 큰일 났거든요.
거기에다 금리나 12월은 해줄지 몰라도 연준 허락허락하지 않아요.
물가 오르고 있다.
금리 안 내려줄 것 같은데.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아니죠.
지금 세상은 모두 밝은 면만 바라보고 있어요.
영민 매니저 이래도 돼요?
이게 트럼프 효과죠.
제가 느끼기에는 진짜 트럼프를 모두가 다 신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신?
약간 요즘에 어쨌든 허니몬 기간이잖아요.
지금 당선인의 신분으로 한 달 정도 더 남아있는데
트럼프가 뭔가 내뱉으면 무조건 다 현실이 되는 듯한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신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대통령이 취임을 하고 나면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 야당인, 민주당인의 견제도 분명히 있을 수 있고
심지어 공화당 내에서도 인선에 대한 부분들부터 해서 부정적인 기류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실제 정책을 펼쳐나갈 때는
본인이 의도했던 게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거 일거수일투족이 다 이슈가 되고
그게 또 주식장에 그대로 반영이 되다 보니까
사실은 오로지 트럼프의 입만 바라보고
트럼프의 행보에 따라서 주가 흐름이 좌지우지 되는 거고
그러면서 지금 말씀해 줬던 것처럼
실제로 미국 주식시장은 좀 쉴 때가 된 것 같은데 계속 올라간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
좀 쉴 때가 된 것 같은데 계속 올라간다 이런 느낌이 드는 건
그만큼 자금 쏠림이 심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제가 볼 땐 전 세계 증시에서 자금이 다 미국 주식과
비트코인 쪽으로 다 몰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자금 쏠림으로 인한 가격 왜곡도 분명히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거.
그래서 저는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트럼프 트레이드는 변동성이 굉장히 커지기 시작했다는 느낌을 들거든요.
오늘 간밤에 보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주가가 15% 올라가다가 16% 급락 나가고 있어요.
아이온큐나 이런 종목들도 변동성이 굉장히 심해지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트레이드가 조금 완화가 되는 신호가 보인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래야 우리 국내 주식시장이 살아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조금은 변화가 감지된다는 것도 여러분들이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조금 있다가 왜 트럼프는 그렇게 코인을 사랑하는가
그런 이야기도 좀 나눠보려고 하거든요.
코인 투자하려면 달러가 필요하다 그런 이야기 나눠보려고 하는데
주노 매니저 이러다가 10만 달러 갈 것 같고요.
제가 요즘에 식당 이야기 많이 하는데
지난주에도 그랬는데 최근에 식당 가잖아요.
알바하시는 분들, 주방 이모, 사장님 다 코인하고 있어요.
주식을 안 하고 있거든요.
이거 어떻게 하죠?
식당 가서 들어오면 항상 암호화폐, 비트코인 이야기가 나와주고 있는데
아직도 암호화폐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불장이 안 왔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본격적인 불장이라고 하는 거는
비트코인의 상승이 아니고 알트코인의 본격적인 상승이
사실상 암호화폐 시장의 본격적인 불장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비트코인 외에 다른 알트코인들, 이더리움을 필두로
솔라나라든지 리프 같은 코인들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고
또 오히려 최근에 리프를 시작으로 살짝살짝 움직여주고 있는
상승률이 나와주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이미 솔라나 같은 경우도 현물 ETF 승인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도 하고
승인이 떨어진다고 했을 때는 본격적인 알트코인들, 일명 잡코인들이라고 하잖아요.
그 코인들이 폭등 랠리가 나와주는데
그 상승은 비트코인의 어떤 견줄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 상승들이 거의 막 50배, 100배까지도 올라가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때 이제 본격적인 불장으로 보고 있고
지금은 사실 비트코인에만 조금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게 지금 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일단 상징적으로 다시 한 번 10만 달러는 충분히 돌파하지 않을까
9만 9천 달러까지 갔다가 다시 한 번 살짝 쉬어가는 모습인데
결국 10만 달러 상징적인 상승 흐름은 나와주고
그 이후에 어떤 트렌드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하지만 코인이 죽고 달러가 약세로 돼야 국장이 살아남는다는데
살아난다는데 그게 우리의 안타까움이 좀 있습니다.
그러나 뭐 가야죠, 갈 길을.
오늘의 일발 종목 어디로 갈까요?
그래서 희망사항을 조금 주입을 시켜서
오늘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쨌든 코인 시장도 그렇고 주식 시장도 그렇고
이게 주식 시장도 미국 우선주의, 코인도 비트코인 우선주의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초대장주로 군림하고 있는 이쪽이 조금 쉬어가줘야
신흥국 쪽으로 그나마 조금 숨통이 트인다.
그래서 우리 국내증시가 제가 볼 때는 어저께 알테오젠 논란으로 인해서
정말 극심한 변동성이 있었지만
그런 와중에 그래도 거래 대금이 좀 많이 늘어나긴 했어요.
알테오젠을 중심으로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워낙 변동성이 좀 컸었기 때문에
거래는 한 번 시원하게 터지면서 손박힘이 됐다고 보고
그런 측면에서 키맞추기가 저는 거의 다 됐다고 봐요.
제가 왜 이게 가격 왜곡을 항상 좀 주의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냐면
우리 국내증시 최근의 흐름을 한 번 보시면
코스닥 지수는 52주 신저가를 찍고 있었잖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불과 2주 전에 알테오젠, 페프트론, 리가켄, 바이오
코스닥의 제약 바이오 대장주 이 세 종목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었고
지수와 종목의 계류가 굉장히 컸다라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이게 수렴이 돼야 되는데 어떻게 수렴이 되느냐
지수가 급등을 하거나 종목이 빠지거나 둘 중 하나인데
당연히 후자가 되겠죠.
대장주들이 조정이 딱 2주 만에 30%가 넘는 조정이 진행됐어요.
그러면서 저는 제약 바이오 업종에 대한 단기 과여를 불러도
어제부로 전부 다 해소가 좀 됐다 이렇게 보고
키맞추기 조정이 업종별로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등치가 큰 주도업종 쪽에서도 충분히 키맞추기가 됐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제는 손박김 이후에 또 반등 시도가 나타나는 종목들을
한번 잡아볼 수 있는 타이밍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역시나 대장주, 알테오젠, 리가켄, 페프트론
이런 종목들을 먼저 봐야 되는데
너무 또 많이 언급을 좀 드렸던 종목
오늘도 혹시 질문이 나오면 답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오늘은 오히려 좀 중소용주 중에
샤페론이라고 하는 종목을 한번 소개를 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샤페론도 최근에는 그래도 시장에서 단기적인 관심을 받기는 했었어요.
이 기업이 2008년에 서울대에서 항례벤처로 출발을 해가지고
2022년에 10월에 코스닥에 특례상장이 된 기업이거든요.
상장됐을 때부터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었던 게
이 아토피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 이거 덕분에
이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 아토피 치료제가
사실 굉장히 지금 광범위하게
성인들도 아토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고
특히나 역류화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게 원인은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규명은 안 됐습니다만
뭐 환경호르몬 때문이다 라고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어쨌든 그런 것들 때문에 역류화가
이 아토피 때문에 굉장히 좀 큰 고생들을 많이 한다
이런 것 때문에 시장 규모가 아주 좀 크게 확장이 되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그 와중에 이 아토피 치료제라고 하는 게
보통 스테로이드성 아토피 치료제들이 거의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 스테로이드성이라고 하는 게 아무래도 좀
역류화들이 계속 복용을 했을 때는 아무래도 내성에 대한 걱정
그리고 약간 중독에 대한 걱정
이런 것들을 좀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대체제가 분명히 좀 필요했었거든요.
근데 샤페론이 그런 대체제로서
누겔이라고 하는 아토피 치료제
이게 이제 작년 9월 달에 미국에서 임상 2상 승인을 받아가지고
지금 현재 임상 2상이 진행이 좀 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총 80명의 임상 환자를 모집을 해가지고
바르는 크림 제형의 아토피 치료제로
스테로이드형 제품을 대체하는 걸로 지금 기대가 좀 되고 있고
최근에 추가 좀 강하게 움직였던 게
임상 2상과 관련된 중간 결과가 공개가 좀 됐었을 때
안전성과 유효성에 있어서 다른 경쟁 제품들에 비해서
좀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런 보고들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을 하기 시작했던 거였거든요.
근데 항상 우리가 이제 어제도
알태우진 주가가 막 이렇게 출렁거릴 때
유증과 관련된 이런 루머가 돌잖아요.
왜 제약바이오드 기업들은 항상 이렇게
유상증자 관련된 이런 루머 꼬리표가 따라다니냐면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을 좀 해보시면
샤페론이라는 기업이 항례벤처로 출발해가지고
코스닥 시장에 어쨌든 상장이 됐어요.
근데 이 회사가 삼성전자나 LG전자처럼
냉장고, TV 이렇게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럼 이 회사가 돈을 어떻게 벌까를 생각해보면
결국 신약을 개발을 해서
그 신약이 만약에 승인을 받으면
약을 판매하기 시작해서 매출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 기업들이 신약을 하나 개발하는데
유안량행도 지금 랭라자 개발하는데
10년이 넘게 걸렸어요.
그럼 그 10년 동안에는 소위 말해서
버는 돈이 하나도 없는데
그럼 이런 기업들은 돈을 못 버니까 상장도 못 시키고
재무구조가 안 좋다.
이렇게만 치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파이프라인 자체에 대한 가능성을 따져서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할 수 있는 기업들을
기술특례로 상장을 시키고
그러면서 자본조달을 할 수 있게 만들어서
또 거기에 대한 연구개발비를 투입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그게 어찌 보면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특히 재학바이오 업종이라는
특화된 업종의 맞춤형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자본조달을 하고 나서도 어쨌든 R&D 비용이라든지
운영 비용들이 계속 들어가야 되는 거기 때문에
자본조달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게
돈 못 버는 재학바이오 종목들은
언젠가는 유증이 터지지 않겠는가.
개인 투자자분들이 유증에 워낙 많이 당했기 때문에
그 유증과 관련된 악재가
사실은 재학바이오 종목들의 가장 큰 아킬레이스건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샤페론도 재무구조가 굉장히 안 좋았기 때문에
상장되고 나서 작년 하반기 때부터
주가가 굉장히 심하게 빠지기 시작해서
올해 연초에 4월에 주가가 폭락했었어요.
이때 역시나 유상증자가 터져가지고
유증이 나오고 나서 그때부터 주가가 폭락을 한 거예요.
근데 어쨌든 제가 펩토론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최종적으로 자본조달에 성공하게 되면
악재가 소화가 되고 연구개발비를 조달했기 때문에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기게 된다.
그러면서 조달 이후에 주가가 보시는 것처럼
회복이 되면서 1500원까지 빠졌던 주가가
최근에 5500원까지 반등이 들어온 거거든요.
어쨌든 유증은 상반기 때 이미 진행을 했다.
그러니까 다가올 유증에 대한 악재에서는 조금 자유로울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포커스를 맞춰야 되는 건
아토피 치료제 임상 이상이 미국에서 순항 중이다.
이렇게 되면 기술 이전 같은 걸 해가지고
기술 이전을 하게 되면 계약금은 수령을 하게 되잖아요.
그 계약금은 보통 반환 의무가 없는 조건으로
계약금을 수령하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됐을 때 자금 운영에 또 여유가 생겨서
다른 파이프라인 연구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겨서
또 후보물질 다른 걸 발굴하게 되고
이렇게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생존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성공한 유증이네요.
맞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샤페론도 재무적인 부담은 조금 덜고
오히려 개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이
미국 임상 이상이 순항 중이기 때문에
빅파마와의 협력이라든지 기술 이전이라든지
또 이런 기대감은 살아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바이오 기업들 조정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오히려 오늘은 조금 중소형주들 중에서
저점 매수를 할 수 있는 종목으로
샤페론을 한번 말씀드려봤고요.
가격 전략은 지금 딱 박스권 흐름이잖아요.
이 박스를 이렇게 쳐보면
하단이 4,200원 정도
거의 60일 입형에 수렴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만약에 조금 더 밀린다면
오히려 4,000원 왔다 갔다 하는 이 구간이
매수 가격이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어제 종가 근처 그냥 4,200원을 말씀드리지만
4,000원 정도 자리가 60일 입형에 수렴하는 위치이기 때문에
그 자리가 단기적으로는 눌림목 조정 이용해서
접근할 수 있는 구간이고요.
1차 목표가는 5,000원 정도 보시고요.
손절가는 3,700원 정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샤페론.
가장 저도 기억이 나요. 그 뉴스.
서울대 벤처팀에서 아토피 관련한 엄청난 거 나왔다.
그리고 일상 이상이 진행 중인 거죠.
이상이 진행 중입니다.
우리 YS 차님도 아마 그 뉴스 기억하시나 봅니다.
바이오가 터질 때 샤페론이
바이오가 터지면 1,100원인데
그렇죠. 이 아토피 치료제만 정말로 상상돼서
FDA가 뜨면 승인 뜨면 이 정도의 파급효과는 없기 때문에
그런 기대감이 좀 있고요.
천사의 유혹님은 전체적인 바이오 우리 시장을 살리던 효자 섹터였는데
요즘은 약효가 떨어지나 봐요.
요요 또 이런 얘기가 있는데
우리 준호 매니저 부치기 좀 듣고 나서
바이오, 알테오젠 이야기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샤페론의 부치기 종목.
샤페론의 부치기 종목으로는
빠른 시일 내에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바이오 섹터의 반발 매수와
바이오 섹터의 투심을 좀 살리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일단 이제 첨세법 통과 기대감으로
에스티팜이라는 기업을 오늘 탑핏 종목으로 한 번
정통 공격이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바이오 섹터가
최근에 약세 흐름이 나와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인이 되면서
인플레이션을 촉진시키고 그랬을 때는
금리 인하 속도가 줄어들 수도 있고
그리고 제넘 펄 연주 의장도 이에 따라서
금리 인하에 대한 어떤 매파적인 발언들 나와주면서
바이오 종목들이 약세 흐름이 나왔던 것도 있었어요.
물론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변동성이 확대되다 보니까
주변주들이나 후발 주자들이
조정 흐름이 최근에 가파르게 나와줬는데
오히려 에스티팜 같은 경우는
단순 어떤 기대보다는
실적이 정말 실제로 찍히고 있는 기업이고요.
특히 CDMO 쪽에서 중국에 의존하던 부분들을
국내 중견 CDO 기업들이 관련해서
수시를 계속 따낼 수도 있고
결국 이거는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랑
공동으로 발의한 법안이다 보니까
사실상 생물보안법 통과에 대해서
실제로 에스티팜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우시바이로직스의 올리곤 핵산 관련해서
지금 반사 이익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 에스티팜이고요.
그리고 내년에 신공장이 완공된다고 했을 때는
사실 세계 최대 규모로 올리곤 핵산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연내 생물보안법 통과에 대한 기대감
통과를 안 하더라도 이미 미국의 바이오텍 기업들이
이 따라서 에스티팜의 올리곤 핵산을 계속해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에스티팜이 실적도 꾸준하게 지키고 있고
또 지난달 그리고 이번 달에도 꾸준하게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일단 에스티팜, 바이넥스 같은 CDMO 기업들이
그래도 11월, 12월에 생물보안법이 통과된다고 했을 때
그래도 바이오 섹터의 투심을 조금은
완화시키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에스티팜을 한번 붙이기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mRNA 관련한 특히 올리곤 핵산 쪽
에스티판만은 또 기대가 있었는데
최근에 여러 가지 월락 바이오 업종이 흔들리기 때문에
그런 여파도 받았었고요.
저희가 3일 전쯤에 개인 큰손들이
바이오 약간 차익신호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이야기하고부터 빵빵빵하고
어제 알테오젠 관련한 큰 이슈도 하나가 있었고요.
주가 조정 흔들림도 좀 있었고
저희가 화장품에서 실리콘2가 대장주라고 했는데
실리콘2가 흔들리면서 K뷰티가 약간 무너졌잖아요.
바이오의 대장이 또 알테오젠이니까
우리가 알테오젠의 여러 기대
자체의 기대도 있지만
대장주로서의 기대도 한 몸에 맞고 있는데요.
어제 나왔던 뉴스가 이겁니다.
일명 RCPS라고 하는
우선상환상환우선우선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과거에 우리가 씹이 많이 있었잖아요.
성격은 약간 씹이랑 비슷한 그런 건데
상환권이 있어가지고 채권처럼 이자 받다가
나중에 봐서 원리금을 받든가
아니면 보통주로 전환하든가
요거를 발행한다라는 소문이 파다했어요. 영민 매니저
그래서 어제 또 하루 거의 난리가 났었잖아요.
어제 알테오젠 주가가 하락한 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어요.
저는 잠재적인 약간 불확실성이 오히려
해소되는 계기였다 이렇게 보는 게
첫 번째는 골드만삭스의 리포트
이게 미국의 할로자임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원래는 이 회사가 사실 SC 재형변경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다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머크사가 연간 40조 원 매출 나오는
키트루다의 SC 재형변경을 알테오젠에 맡겼다.
이러고 알테오젠 시총이 20조를 상회를 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골드만삭스의 애널리스트가
할로자임의 특허를 침해할 수도 있다.
이런 가능성 그야말로 그냥
뇌피셜로 썰을 제기를 한 거예요.
그런데 어제 익히 알려져 있다시피
알테오젠은 소위 말해서 3종 특허
물질특허, 제조특허, 혼합특허
이런 모든 것들을 특허를 통해서 방어를 하고 있고
애초에 SC 재형변경이지만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은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른 특허 방식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쌍방을 침해할 그런 계제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혀 근거 없는 얘기가 나와서
그게 하나 불안심리를 가중시켰고
두 번째는 사실 상환전환 우선주 때문이 아니라
유증설이었어요.
자본조달을 해서 유증으로 인해서
알테오젠도 패트론처럼 유증 나왔을 때 급락할 수도 있다.
이런 루머들이 퍼지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유증이 아니라 상환전환 우선주를 발행을 하겠다.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회사에서 얘기했지만
어제 공시 내용을 나온 걸 보면
상환전환 우선주 발행을 추진하고 있고
금액은 2천억 정도 되고
대신에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 아니다.
그렇게 아니다라고 부인을 한 거예요.
체결한 바가 없다.
그러니까 체결한 바가 없으니까 아니다라고 부인을 했지만
상환전환 우선주를 곧 발행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상환전환 우선주는 아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10이 전환사체와 비슷한 거고
대신에 이걸 3자배정으로 발행을 하게 될 거기 때문에
2천억 원 정도를 투자를 받게 되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갑자기 알테오젠 돈도 잘 번다는데
왜 2천억을 지금 투자를 받으려고 하나?
이런 걸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그 내용은 이제는 머크의 키트로다 SC가 임상 3상의 탑라인이 공개가 됐잖아요.
약동학 지표 PK 지표가 충족을 했고
안전성과 유효성까지 다 충족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 초가 되면 FDA 승인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러면 상업화가 시작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제품 생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생산을 알테오젠이 직접 하기 위해서
만약에 이걸 위탁했을 경우에는 기술 유출이라든지
여러 가지 또 우려들이 생길 수 있어요.
제가 이제 비유를 들었던 게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이 잘 안 되는 이유 중에 결정적인 하나가
애플 같은 기업들이 삼성전자에 안 맡기잖아요.
왜 그럴까요? 이게 기술이 유출될까 봐요.
경쟁자잖아요.
경쟁자이기 때문에 삼성 파운드리에다가 설계나 생산을 맡겼을 때
본인들의 기술이 유출될 수 있는 우려가 있는 거거든요.
알테오젠도 지금 그걸 이제 걱정을 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오히려 생산 설비를 내재화해서
빅파마들과의 협상력도 키우고
추후에 또 다른 기술 이전 계약에도 대비를 하겠다.
이런 포석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굉장히 저는 현명하고 긍정적인 판단이고
펩트론도 그런 목적에서 최근에 유성 증제를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어찌 보면 유증이 아닌 또
상원전환 우선주 발행을 선택했다는 것 자체도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한실을 놓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어제 주가가 굉장히 혼란스럽게 변동성이 나타났지만
저는 특허에 대한 부분도 오히려 이번에 이번 논란을 통해서
알테오젠의 특허가 굉장히 공고하다는 걸
대내외적으로 아주 크게 알릴 수 있는 계기였다고 보고
생산설비 확충하는 측면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할 수 있다.
그런 결론적으로 보면 알테오젠 어제 굉장히 좋은 매출 기회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테오젠 사건 정리 좀 하겠습니다.
두 가지의 이슈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골드만삭스의 리포트죠.
피아, 정맥주사를 피아주사로 바꾼 이 기술이거든요.
SC 제형 기술.
지금 이거 알테오젠의 기술이 독보적이라고 우리는 생각하지만
할로자임과의 충돌을, 특허 침해 여부가 우려된다는
그거에 한 번 흔들리고 두 번째가
바로 얘기했던 상원전환 우선주입니다.
3자 배정의 형격이기는 하지만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워낙 유증이라는 거에 공포가 있는 데다가
알테오젠도 이걸 해? 여기에 대한 충격도 컸고요.
일단 회사 측에서는 아니라고는 하지만 할 것 같아요.
지금 공시를 보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기 때문에
한다고 하니까 이것 때문에 좀 흔들렸다가
또 알테오젠이 살아나기도 하고
다만 영민 매니저는 일단 이번에 크게 십자도지가 하나 나왔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는 충격판은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춘호 매니저는?
저도 알테오젠의 변동성으로 시장 자체가 큰 혼란을 빚었는데
아무래도 시총이 20조 되는 시총 1등 기업이
하루에 변동성이 20% 이상의 변동이 나와버리면
주변주들은 또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일단 예전에 한미반도체랑 비슷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같은 것도 큰 변동이 나오면
사실 가장 대장주가 하루에 20% 이상의 급락세와 변동세가
약간은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안정적인 변동성을 시장에서는
시총 1등이나 2등 종목에 원하는 건데
그 변동 그리고 어제 반발 매수가 정말 세게 들어왔는데
저는 중장기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전환 우산 사채 관련해서도
실질적으로 지금 2천억 규모로 검토 중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됐다고 보고 있고
여러 가지 부분들 또 어제 슈퍼 개미가
한 6억 정도 들어왔다고 해서
반발 매수가 좀 강하게 들어왔던 부분이 있었는데
일단 지금 실적으로 알테오제니 그 분이
3주 전에 또 50만 주를 매도했던 부분들이 있다면서요.
그 분이에요, 바로.
맞습니다. 50만 주를 매도하고
6만 주를 매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200억 정도를 새롭게 매수한 건데
50만 주를 3주 전에 매도했고
6만 주를 매수한 거에 대해서 너무 큰 의미부여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3주 전에 이미 50만 주를 팔았고
크게 흔들리다 보니까
오히려 저가 매수가 들어와줬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여러 가지 특허권 문제도
이미 8월에 미국 특허청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크게 달라질 건 없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다만 어제의 반발 매수가 슈퍼 개미의 매수와
그리고 유증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의미 때문에
큰 반대 그림이 나와줬기 때문에
다만 아직까지는 유증 설 관련해서 완벽하게 해소된 건 아니고
그 부분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0억 규모의 시비 쪽으로 돌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단 반발 매수가 들어온 건 맞지만
너무 강하게 변동성이 나왔던 부분들이어서
조금 우리가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제 입장에서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알티오젠도 하나 둘씩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또 추가 기술 이전에 대한 기대감 이런
긍정적인 요소들은 살아있긴 하지만
어제 변동성이 너무나 가파르고
그리고 불확실성이 다 해소된 것 마냥
어저께 반대 그림이 그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조금은 관망한 다음에 안정을 찾고 나서 들어가도
제 생각이 늦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거를 차트를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제 알티오젠 주가가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 보니까
차트 보고 재학바이오 종목 분석하시는 분들이
다들 차트가 깨졌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업종은 좀 다르지만
엔비디아 차트를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지금 보시는 차트가 엔비디아 차트예요.
엔비디아 8월 달에 이 날 양복 나온 날 있죠.
장중이 15% 급락했어요.
차트 다 깨졌잖아요.
3년 만에 지금 122평 추세 이탈해가지고
차트 다 깨졌거든요.
그러고 난 이후에 어떻게 움직였는지 한번 보세요.
90달러였거든요, 그날 저점이.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올라왔어요.
오늘 아침에 152달러 찍었거든요.
그러니까 종목들을 다 차트로 분석을 하다 보면
이런 오류가 생기는 거예요.
물론 기술적인 분석이 의미가 없다는 걸
말씀드리는 건 아닌데
기술적인 분석과 당연히 내용에 대한 분석이
같이 가야 되는 거죠.
최근에 재학바이오 기업들이 조정을 받았던
결정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금리이나 사이클이 예상했던 것보다
분화될 수 있다라는 우려.
그게 첫 번째였고 이번 주는 케네디 주니어.
그게 또 결정적이었죠.
거기다가 우리나라 재학바이오 기업들은
원체 또 많이 올라와 있던 자리였기 때문에
이런 매크로 이슈의 불안 속에서
차익실험 매물들이 나왔다.
그 와중에 지금 알테오젠이 그동안 잠재적으로
탑라인 3상 결과가 약간 피크다.
이런 생각들이 다들 있었잖아요.
근데 임상 3상 결과 딱 공개되자마자
갑자기 특허 문제, 유증설 이런 것들이 막 터지면서
어저께 주가 변동성이 크게 약이 된 거거든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오히려 내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땐
계속해서 알테오젠을 검증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에요.
지금까지 대한민국 주식 역사상
알테오젠 같은 기업이 없었잖아요.
현재도 국내 모든 증권사들 중에
신한금융 투자를 제외하고
현재가보다 높은 타겟 프라이스를 제시하고 있는
증권사가 단 한 군데도 없어요.
그동안에 없었던 새로운 사업 모델을
지금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이
현실화시키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당연히 논란이 잇따르는 건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기업 내용 자체가
우리가 정확하게 팩트로 분석을 해봤을 때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현금으로 얘기를 안 하더라도
저는 어저께 급락으로 인해서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여전히 지금도 초저평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그 슈퍼 개미였던 것 같아요.
제가 3일 전에 얘기했던
아마 그분이 그 전주에 대량 매도를 하면서
그분을 약간 중개했던 쪽에서
개인 큰손들이 코스닥에
바이오를 떠난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제 이분이 다시 사기는 산 거죠?
샀는데 많이 산 건 아닌 것 같아요.
50만 주를 매도했고
어제 6만 주 정도를 매도한 것 같아요.
6만 1000주 정도.
오늘 수급이 또 중요할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이 정도까지 키높이가 됐으니까
개인 큰손들, 이 팀들
이분들이 이끌어 가잖아요, 솔직히.
그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복귀하는지까지도
오늘 수급을 보면
알테오젠 체크, K바이오 체크
이렇게까지 투자 전략 세워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주노 매니저
컴투스 홀딩스를
저희가 리뷰를 하게 되면서
그 이야기도 한 번 나눠보려고 하겠습니다.
왜 트럼프는 코인을 이렇게 사랑하는 것일까?
일단 컴투스 홀딩스부터 가볼까요?
본인이 비트코인도 많이 들고 있지 않을까요?
주변은 다 들고 있어요.
JD 베이스부터 해서 다 들고 있네요.
일단 컴투스 홀딩스가
어제 말씀드리고 28% 정도 상승을 이미 나와뒀는데
일단 우리 기술 투자와
하나도투자증권 대비해서
상승폭이 제한적이었고
또 최근에 상승했던 부분들도
다 반납한 상태다 보니까
가격적인 매력이 충분했다고 판단해서
컴투스 홀딩스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단 코인원 관련해서도
사실상 비싸움과 점유율 차이가 크지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업계 2위 자리도
넘보고 있는 기업이 코인원이고
관련해서 34%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컴투스 홀딩스다 보니까
아무래도 컴투스 그룹의
블록체인 관련된 사업을
계속해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고
플레이트온이라든지 NFT 같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라서
충분히 한 번에 큰 시세는
분출될 수 있다고 봤는데
어제 바로 시세가 분출되는 바람에
무포과를 돌파했습니다.
일단 당분간은 변동선도 계속 확대되겠지만요
다시 또 비트코인이 달러 기준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한다고 했을 때는
시장에서는 강한 매수세가
이입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서
국내 암호화폐 관련 종목들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고
이 부분이 오히려 게임 쪽으로도
확산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게요
국내에서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 중에
위메이드라는 기업도 있기 때문에
위믹스라는 코인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순차적인
순환배 차원의 변동성은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암호화폐를 왜 이렇게 좋아할까
생각해보니까
아무래도 미국 우선주의 관련해서
채굴이나 여러가지 사업들을
미국을 중심으로 한다고 했을 때는
일자리도 늘어날 수 있고
실제로 취임 전에 당선인신문에서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젊은 유권자들의 표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인데
사실 미국의 많은 젊은 유권자들도
암호화폐, 비트코인에 관심이 굉장히 많고
실제로 두 아들도
암호화폐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약간의 사업적인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쪽이 사업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트럼프 전 대통령도
어떻게 보면 사업가잖아요
그러다보니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확실한 사업성을 보지 않았나
라고 보고 있고
또 주변의 인물들
벤스트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도 사실상 친 비트코인
친 암호화폐 인물들이잖아요
같이 협업을 해서
앞으로 미국 중심의 비트코인
모든 채굴과 이런 부분들도
미국 내에서 채굴을 하고
또 암호화폐도 미국이 중심이 돼서
미국 가산자산의 대통령이 된다고 했을 때는
오히려 그 시장 자체가 더욱더 커지고
사업적인 분다고 했을 때
오히려 그 부분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지 않을까
이 이야기는 어떤가요
요즘에 미국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오늘도 그렇고 최근에
원래는 달러의 대악마가 코인
달러가 오르면 코인은 죽고
달러가 죽으면 코인이 살고 이랬는데
요즘은 달러랑 코인이 같이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트럼프가 달러를 지키려고 코인을 띄운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냥 바로 원화로 코인 투자를 하지만
우리 말고 다른 나라들은
테더라든가 이런 걸로 바꿔야 코인 투자가 되니까
마치 석유를 살 때는 무조건 달러가 필요한 것처럼
코인 투자할 때는 무조건 달러를
여기를 갖다 붙인 거다 트럼프가
그래서 달러의 생명력을 유지하려는
뭐 우리가 트럼프한테 들은 얘기는 아니지만
이런 주장들 요즘에 꽤 신빌성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전략자산화 하겠다고 하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복안이고
그러니까 행정부 내에
가상화폐 전담하는 부처를 만들어서
총괄을 하겠다고 하는 의지를 표명한 건데
사실 근데 이게 어찌 보면
아까 스테이블 코인 얘기까지 같이 해주셨잖아요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긴 해요
여러분들이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루나 테라 사태 아시잖아요
가상화폐라는 것 자체가
기축통화하고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극심한 변동성이 있어요
우리가 기축통화가 하루에 1, 2%만 왔다 갔다 해도
급등했다 급락했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비트코인은 하루에 진짜
15%, 20%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게
비트코인이고
그 외에 나머지 가상화폐들 같은 경우에
변동성이 굉장히 심하잖아요
근데 그것의 가치를 달러를 통해서
어느 정도 고정화시키겠다
이건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죠
그래서 저는 거기까지 나가지 않을 거라고 보고
어쨌든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석유나 반도체도 마찬가지예요
전 세계 모든 반도체는 다 달러베이스로 거래가 되거든요
그런 것처럼 비트코인도
달러로 거래의존도를 높이게 되면
아무래도 미국의 주도권이
좀 강해질 수 있고
그러면서 또 미국의 전략자산화가 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보관을
약간 그런 측면으로 우리가
해석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입니다. 일단 컴퓨터 홀딩스도 가고
코인을 따라가지만
코인도 강해지는데 달러도 강해진다?
둘이 강하면
우리 국장은
이게 한숨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코인이
죽기를 그럼 바라야 되는
이런 역설에 빠지잖아요
근데 이제 비트코인은 일단 좀
숨고리기가 좀 돼야
자금조입이 좀 되고
아빠도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배가 좀 높으신 저희 부모님 세대분들도
다들 코인을 하신다니까요
주식을 안해요 요즘에
재미가 없으니까 국장이 수익 내기도 힘들고
변동성만 크고
심지어 그런 얘기들까지 있잖아요
미국 주식 하면 수수료를 내지만
국내 주식 하면 원금을 낸다
이런 얘기까지
이게 너무 가상화폐 쪽으로 쏠려있는
현실이 있거든요
저는 그래요. 아까도 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신이 아니다. 신인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실제로 이게 하려고 하는 의지와
또 실행을 했을 때의
효과는 분명히 다를 수 있어요
지금은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컴백을 하다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걸 다 이루어낼 수 있다
이런 생각이 조금 강하기 때문에
자금도 비트코인에도 쏠리고
미국 주식으로 쏠리는 건데
달러로도 가고
항상 우리가 주식시장, 자본시장은 이런 쏠림 현상이 나타날 때가 있거든요
근데 그게 결코
장기적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게 마지막 국내 증시에
저는 희망이 아닐까
언젠가는 해소되지 않겠는가
이런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우리도 따라갔다가
바뀌는 순간 확
이렇게 해야 되겠죠
어느 정도는 그래도 저는
수능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계속 가상화폐를 빠지기만을 기도하면서
국내 증시를 응원하기보다
오히려 관련된 종목들과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된 종목들로 조금 들어가 있는 것도
오히려 이 시장에 수능하고
그 다음에 손받김이 나오면
그때부터 과감하게 코트 교체를
재정비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습니다
코인과 달러가
죽어야 그때가 우리가
시세해준다
이 개념만 탑재를 장착을 하시면
갔다가 왔다가 할 때
굉장히 편하게 융통성 있게 대응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영민 매니저님
하마인젠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트럼프 대령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주들도 다 무너졌어요
방산
우주항공
유일하게 살아남은 업종이
조선업종이다
그래서 오히려 조금 더 불안해요
조선업종도 한 번 더 빼지 않을까
그러나 뺀다라고 해서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어쨌든 이런 트럼프 트레이드가
당연히 시장의
하나의 축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이걸 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시장이 언젠가 변화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너무 트럼프 트레이드 쪽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 쏠림이 해소됐을 경우도
분명히 대비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트럼프 트레이드 쪽에서도
차익실험 물량도 나오고 변동성도 커지고 있고
단기 조정이 한 번씩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조선업종도 조정은 진행될 수 있으나
저는 적어도
한화 오션과 한화 엔진
이런 종목들은
조정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저가 매수를 하셔야 합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주들 중에서도
산업의 사이클과 같이 가는 종목들이 있어요
그 종목들은 조정이 오히려 기회라고 볼 수 있겠지요
우리가 단발성 테마를
잠깐 반짝했다가 주가가 빠져버리면
그런 테마들은
끝나고 나면 주가가 회복되는데
굉장히 오래 걸리잖아요
그런데 산업 사이클과 맞물려 있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트레이드든 아니든 상관없이
어쨌든 산업의 사이클대로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조선업종은 그런 관점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화 오션은
어제 굉장히 잘 버텼어요
한화 오션이라든지 한화 엔진
이런 기업들은 오히려 조정이 들어온다면
조정식 매수 관점으로 대응을 하셔도 되지 않겠는
한화 시스템도 마찬가지
어제 한화 시스템 굉장히 많이 빠졌잖아요
그런 종목들은 오히려 조정이 들어왔을 때
단기적으로는 매수 기회로 활용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특히 한화 엔진은 양다리입니다
친환경 쪽에도 듀얼프웰
이중 엔진을 갖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도 갔다가 친환경도 갔다가
그런 특징도 있는 한화 엔진까지
리뷰를 해봤고요
준호매니저 오늘 같은 날
또 심란하기도 하고
엔비디아가 올랐기 때문에 반도체로 가야 되나
아니면 반도체
바이오 밑에서 한번 받아볼까
많은 고민들이 있는 시점입니다
저는 최근에 집중하고 있는 게
첨단산업 쪽으로 집중을 하고 있고
아무래도 산업 사이클과 맞물리고
또 사실 AI의 기술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첨단산업 안에서
계속 순환매가 돌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매해
어떤 시장의 주도세터가 바뀌었고
내년에는 저는 일론 머스크가 하고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또 그리고 로봇 또 그리고 이제
우주항공 이 섹터가 앞으로
2025년까지에도 순환매가 계속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오늘은 또 로봇 관련해서
한 기업을 들고 와봤습니다
LG의 최대 주주로 있는
로봇스타라는 기업을 오늘 탑필
종목으로 한번 들고 와봤는데
2018년도에 LG전자
지분을 33.43%를
취득했고요. 그리고 99년도에
LG 산전으로
출발한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기업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이제 로봇 퀴즈라든지
엔젤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LG전자가 2대 주주로 지분을 조금
취득을 한건데 일단 이제
로봇스타 같은 경우는 지금 33%
지분을 취득하면서 최대 주주에 등극해
있어요. 실질적으로 LG
로봇사업 확대에 있어서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기업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BMW
제조공장에서 피규어
영희가 직접적으로
부품을 나르고 또 그리고 실질적으로
자동차 생산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모습들이 나와줬는데
그만큼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리 일상에 굉장히 많이 다가왔고
특히 이제 제조산업의
꽃으로 피길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특히 기가팩토리에 있는
옵티머스와 또 그리고 피규어
AI와 본격적인 어떤
경쟁이 심화될 수 있는 시기다라고
보고 있고요. BMW에서 지난 8월달에
일단 피규어 AI 로봇이
본격적으로 도입이 됐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LG와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대표기업들도
휴머노이드 로봇 쪽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 LG
전자 차원에서는 LG 클로이라고
서비스 로봇을 이미 본격적으로 출시를
했고 공급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LG 쪽에서
로봇 쪽의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입니다. LG전자 같은 경우는
미국의 AI, 자율주행
로봇 기업인 베어로보틱스의 지분을
인수하기도 했고요. 그러니까 자율주행
서빙용 로봇이에요. 클로이가 하고 있는 건데
베어로보틱스의 지분을 인수했다는
거는 로봇 쪽에 계속해서 확대하고
세계 최초의 서빙용 로봇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LG엔솔이
베어로보틱스에 최근에 원통력
배터리를 공급한다라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그렇게 또 연결이 되네요. 맞습니다.
LG 생태계가 있어요. 네, 그리고
LG전자도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와
G헬스케어와 AI 로봇 산업에
같이 협력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그래서 올해만 일단
로봇 쪽에 신규 투자로
10조 원 정도를 투입할 계획이다라고
발표를 했고 그리고 클로이
로봇을 중심으로 LG전자가
확대에 적용하고 있는데 일단 로봇
스타 같은 경우는 일단 스마트 팩토리에
들어가는 자동화 설비 로봇을
만드는 회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차량을 제조하는데
산업용 로봇 기술 역량도
가지고 있어서 예전부터
LG와 GM에서
전기차 거의 플랫폼만
GM까지 나머지 부품들은 다 LG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실제로 LG도
LG카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역량과 기술은 다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LG전자도
모바일 사업을 철수하고
가장 주력하고 있는 게
전장과 로봇이에요. 그런데 이제
로봇 사업과 그리고 전장 사업
그리고 LG만의 LG카와
위탁 생산 이런 부분들이 확대된다고
했을 때 두 가지 사업을 집중하는데
둘 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게 바로 로봇
스타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차량
제조에 산업용 로봇 기술 역량도 가지고 있고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설비를 만드는
대표 회사다 보니까 그런 관점에서
다른 기업들은 지분 투자로 2대
주주 등극했지만 로봇 스타는 지분을
많이 투자해서 최대 주주에 등극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앞으로
LG전자의 로봇 사업 속도에 로봇 스타가
같이 발맞춰 갈지 않을까. 그리고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흑자 전환을 하면서
매년 매출이 거의 2배 이상씩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까지 본다고 했을 때는 최근
주가락이 너무 지나쳤다, 납복과되었다라는
판단에 로봇 스타로 탑핏 종목을
가져와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투자자가 왜 삼성
로봇 안 나오지, 로봇 안 나오지 하는데
LG쪽에서 로봇에
굉장히 진심이 된 게
지금 확인이 속속되고 있습니다.
로봇 스타, LG전자의 지분이
33%인 이 회사거든요.
가격 전략 오늘 궁금해요.
가격 전략은 지금 가격도
너무 매력적이라 봐요. 이미 고점 대비해서
납복이 거의 반토막 이상
조정량이 낮은 상태다 보니까 이제는
로봇 섹터가 갈 때가 됐다라는 관점에서
저는 종가로 일단 매출가로 한번 잡아보도록
하겠고요. 목표가는 일단
26,000원을 1차 목표가로 그리고 손절라인
때는 20,000원을
손절라인 대로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 준호 매니저의 일발 종목 로봇 스타
LG전자가 지금 33%를
갖고 있고요. 일단은 협동,
협업 로봇입니다.
시작을 하게 되는
LG쪽의 로봇 진출도 한번 체크포인트를
두시고요. 영민 매니저, 부치기 종목이
있다면요? 로봇 업종이야말로
김준호 매니저님 얘기하시는 것처럼
실제 트럼프 트레이드뿐만 아니라
정말 산업의 사이클대로 가는 업종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로봇 업종
중에서 오늘 로봇 스타 딱 하면
떠오르는 부치기 종목 아마
예상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로봇
티즈. 그렇죠. 로봇 티즈도
LG전자가 지분 한 7%
정도를 또 보유하고 있어요.
실제로 국내 대기업들 중에서 로봇 산업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가장 선제적인 투자를 했던
그룹은 LG그룹이에요. 삼성그룹이나
현대차 그룹보다 훨씬 더 먼저
로봇 산업에 투자를 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로봇 티즈라든지
로봇 스타 같은 기업들이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오늘 또
로봇 업종이 굉장히 중요한 게
두산 로보틱스, 두산 그룹의
사업 구조 재편안이 얼마 전에
공개가 됐잖아요. 그게 금과 머니
오늘까지 다시 정족 요구를 하지 않으면
그 안대로 합평안이
승인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또
두산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또 로봇
기업들도 같이 한번 또 상승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참고를 한번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준호 매니저의
로봇 스타에 부치기 종목은 로봇
티즈였었고요. 앞서 영민 매니저의
일발 종목 샤페론으로
한번 아토피 치료제로 가보자.
어제 알테로젠이 흔들릴 만큼
흔들려가지고 어느 정도 바이오의 키높이가
됐다라는 점도 포인트를 맞춰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