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눈]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삼성전자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에스엠 화성밸브 한국가스공사 /이권희 대표, 손열호 팀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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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눈]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 삼성전자 LS ELECTRIC /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 에스엠 화성밸브 한국가스공사 / 이권희 대표, 손열호 팀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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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별로 종목별로 투자 전략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투자의 눈, 오늘 두 분 통해서 인사이트 얻어보도록 할게요.
위즈웨이브의 이권희 대표,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의 손녀루 팀장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지난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재학 바이오 섹터에 대한 이야기부터 나눠보겠습니다.
지난주 코스닥 급락의 주요 원인이었던 재학 바이오 종목들이 오늘 급반 등에 나서면서
지금 코스닥 지수 3%대 강세라는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지금 장중의 10% 넘게 급등하면서 30만 원 선을 단숨에 탈환했는데요.
신한투자증권에서 오늘 알테오젠에 관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이권희 대표님, 좀 자세하게 전해주시고
지금 오히려 매수의 기회다라고 입장을 밝혔어요.
기회인가요?
일단 루머가 좀 돌았죠.
유상자 관련된 루머도 돌았고
자금 유치 관련돼서
RCPS 관련돼서 2천억을 조달 중이다 이런 얘기도 돌았는데
자금 조달 사안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키트로다 SC 재형 관련돼서 상업화가 빨리 진행될 거고
그러면 그 원료인 알트 비포에 대한 물질을
특허권만 우리가 받는 게 아니라 알테오젠이 재료까지 만들어서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키트로다 SC 가지고 두 가지 수익을 다 올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공장을 증설하려고 자금이 필요한 거고요.
그 부분에 대한 오해가 좀 있었던 것 같고 시장에서
그 외에도 특허권 관련돼서 할로자임이
지금 할로자임의 특허를 알테오젠이 침해한 것처럼 이렇게 또 잘못 알려졌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할로자임이 특허가 얼마 안 남아서
알테오젠의 특허를 침해한 격이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결론적으로 보면 그래서 지금 머크가 강력 대응하는 것도
사실은 할로자임이랑 머크와의 문제이지
결국엔 알테오젠과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래서 알테오젠 관련돼서 지금 루머들이 돌면서
사실은 좀 과하게 빠졌다.
그리고 최근에 그게 왜 이렇게 그러면 갑자기 이렇게 빠지냐라는 부분을 보면
결국엔 최근에 바이오투심이 좀 안 좋았죠.
그 불씨를 지핀 거는 미국의 보건복지부 장관 관련돼서
지명 관련돼서 시장에서 약간 좀 전체적으로 미국 바이오투식들도 좀 빠졌기 때문에
약간 빌미가 됐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전히 이제 이런 루머들이라든지 악성 이런 정보들이 해소가 되면서
좀 다시 올라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그래서 이제 원민영 애널이 루머를 관련돼서 쓴소리를 했죠.
그래서 지금 다시 이제 뭐 바뀐 건 하나도 없는 거고
오히려 지금 산후피와 비독점 계약을 했던 부분이 있는데
산후피로 추정이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
디피젠트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지금 면역치료제로 많이 쓰이는 알레르기 치료제로 많이 쓰고 있는 건데
이게 시장이 거의 30조 이상 판매를 올리고 있는 겁니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쓰고 있는 건데
이걸 이제 고용량으로 바꿀 때 SGA형을 쓰지 않겠냐라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고요.
그것도 이제 산후피도 마찬가지로 특화 연장 관련된 이슈가 좀 있고
고용량이 지금 워낙 또 성과가 좋기 때문에
새로운 모멘텀으로 알테오젠과 독점 계약 이슈도 또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럼 예전에 머크가 비독점에서 독점으로 바꿨던 것처럼
만약에 산후피가 만약에 이걸 비독점에서 독점으로 바꾸면
그럼 또 한 번의 이슈가 나올 수도 있다.
그래서 그 외에도 모멘텀은 많은데
여전히 지금은 잠깐의 일시적인 투시 막화
그다음에 프로그램 매도 그 외에 하락이 하락을 부추기는
그래서 또 이제 사실은 CFD 관련된 계좌들이 조금 반대 매매가 나오면서
주가가 과잉적으로 하락을 했는데
이 부분은 차츰 해소되면서 저는 40만 원대 이상으로 다시 복귀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네, 알테오젠은 지금 약간의 노이즈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고요.
그동안 투자해놓은 시간에서 알테오젠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많이 들어서 봤기 때문에
추가 상승세를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알테오젠뿐만 아니라 지난주 여러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그야말로 툼에 동참을 됐다고 하죠.
급락을 맞았었는데요.
그래서 주말 사이에 바이오 투자자분들 참 많이 걱정하셨을 텐데
오늘의 반등을 이용해서 지금이라도 좀 나와야 되나
혹은 저가 매수해봐야 되나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손혈호 팀장님,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말씀해 주시고요.
또 현재 저가 매수를 한다면 어떤 종목군이 좀 유효해 보이나요?
그래서 고점 대비해서 낙폭을 이제 막 기록하기 시작한 종목을
좀 대응을 해보는 게 맞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이제 바닷가까지 충분히 조정이 나왔는데
어떤 기술력이나 성장성이 있는 종목들은 접근해봐야 될 듯합니다.
일단 제가 한 종목을 골라오긴 했는데
매매가 가능한 종목들이 참 많아요.
대표님께서 알테오젠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알테오젠도 당연하고 보로노이라든가 리거켄바이오라든가
이런 종목들은 눌림목 공략이 가능하신 분들은
반드시 좀 공략을 해봐야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삼성바이오스장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어떤 생물 보안법 같은 경우는 불확실성이 없었는데
G2, 미국과 중국이 열심히 싸우면서 2차전지 관수 이야기
그다음에 미국에 건설한 반도체 공장에 대해서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생기면서
이제 제약바이오도 영향을 좀 받은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저는 제약바이오 관련 종목들을 찾아보니까
악재는 없는 것 같아요.
일단은 할로유자님 측에서도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라고 보는 뷰도 있었는데
저는 알테오젠을 언민용 애널리스트나 다른 분들만큼
열심히 파하진 않았지만 기술력은 높게 보고 있지만
혹시라도 할로유자님이 특허 침해를 했을 때
이 알테오젠의 폐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 정도만 의심을 했습니다.
근데 적극적으로 알테오젠을 파고 공부하신 분들은
알테오젠은 전혀 끄떡이 없을 거다라고 보는 뷰가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 오전장에는 기술적 반등의 영역으로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나왔기 때문에
투자분들께서는 이 소송이 휘말렸을 때
알테오젠이 이길까 질까 고민을 했다고 한다면
이 오후장 들었을 때는 외국인 순매수로 전환되면서
반등폭이 커졌기 때문에
알테오젠에 대해서 소송이 걸려와도
알테오젠은 분명히 이겨낼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알테오젠이 주주 선언을 통해서
올해 3년 안에 말손을 8,000억 원 이상을 챙기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투자분들께 투심을 좀 독렬해 준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비만당료 치료제나 이중왕체나 플랫폼
이런 식으로 제가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비만당료 치료제 쪽이 좀 탄력이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좀 저가 매수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판단되는 종목이
D&D 파마텍입니다.
D&D 파마텍 같은 경우는 기업계회도 나와 있듯이
비만당료 경구용 치료제를 중심적으로 연구개발하겠다고 발표한 기업이고
성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D&D 파마텍 같은 경우 경구용 비만당료 치료제
먹는 비만약을 분무해서 임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임상 일상 단계인데 첫 번째 환자에 투약을 시작했다는 뉴스가 주말간 나왔어요.
그다음에 저번 주에 마일스톤 DD02S라는 신약 플랫폼에 대해서
기술 이전을 했고 마일스톤을 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마일스톤은 엄청나게 많이 받은 건 아니에요.
한 35억 정도 받았는데
시가총액이 대비했을 때는 5%가 안 되는 비중이지만
증거사 리포트를 봤을 때도
D&D 파마텍 같은 경우는 비만당료 치료제 중에서도
기술 이전 마일스톤 수련을 통해서 분기 실적 흑자 전환 성공한 몇 안 되는 종목이고
앞으로 올해 하반기라든가 내년 상반기에
기술 이전과 실적을 반영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이 많다라고 하니까
지금 기술적 위치 괜찮고 외국인 수면에서 들어오니까
D&D 파마텍이 좀 유망해 보인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비만 치료제 관련 주 내에서는
D&D 파마텍과 올릭스가 강한 상승 탄력 보여주고 있는데요.
D&D 파마텍, 저가 매수 유효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 눈에 띄는 섹터가 있다면
의료 AI가 또 있습니다.
앨런 머스크가 최근 SNS에 의료 분야를 특정한
AI 영향력을 언급하면서 또 관련 분야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건희 대표님, 의료 AI, 오늘 룬이 10% 넘게 오르고
규노도 지금 강한 상승 탄력 보여주고 있습니다.
의료 AI 쪽은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 쪽은 아직도 가능성과 기대와 우려가 상존하는 쪽이긴 하지만
여전히 저는 기대감을 높일 필요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실적이라든지 돈을 버는 정도 이런 것들
앞으로 영업이 언제 올라올 거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약간은 의구심이 있을 수 있는데
이제 중요한 거는 예전에 한번 우리가 돌이켜보면
2023년도에 한참 AI 처음 일었을 때
제일 많이 오른 게 사실은 의료 AI였거든요.
그 이유는 뭐였냐면
AI 산업 중에 가장 빨리 돈을 벌 수 있을 거다라고 예상을 했었고
그 당시에 많은 청사진들을 제시했는데
그 청사진들이 올해 중반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했고요.
보면 그때 얘기했던 미국 진출 이슈라든지
이런 것들을 꾸준히 잘 해내고 있는 게
지금 루닛, 뷰노, 그 다음에 JLK 이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딥노이드도 나름 해외 진출을 위해서 열심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보면
그 당시에 약속했던 부분들을
이제 하나 둘씩 이뤄가고 있는 기업이니까
주가는 거의 다 빠져서 제자리까지 내려왔거든요.
이제 다시 한번 기대를 품고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요.
또 그 사이에 AI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여전히 이쪽도 마찬가지로 돈을 가장 빨리 벌 수 있는 쪽은
의료, AI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우리나라 기술력이 특정 분야에서는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다는 부분에서는
루닛이랑 뷰노, 그 다음에 JLK 정도 주목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대학 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 전략 여기까지 들어보겠고요.
두 번째, 반도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총 상위주 대부분 상승하면서
코시피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데
특히 삼성전자 상승세가 오늘 눈에 띕니다.
엔비디아 젠슨왕 CEO가 삼성전자의 HBM 납품 승인을 위해서
최대한 빨리 작업 중이라고 언급한 덕분에
삼성전자가 현재 2% 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손혈호 팀장님, 올해 안에 삼성전자 6만 전자 갈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도 알테오젠처럼 참 주가 변동성이 이렇게 커요.
6만 원은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판단합니다.
일단은 젠슨왕 CEO가 삼성전자의 HBM을 빨리 수령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어떤 삼성전자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으신 분들은
그래도 삼성전자가 TNCFC만큼의 4분의 1 정도의 생산 능력을 갖고 있고
그 정도의 수유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보신 분도 계실 텐데
삼성전자를 서너 달에서 반년 정도 지켜보신 분들께서는
삼성전자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들 겁니다.
그래서 젠슨왕 CEO가 삼성전자의 HBM을 쓸 수 있도록 빠르게 조치하겠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을 때 삼성전자를 챙겨주네? 라고 보는 뷰도 있고
삼성전자를 독촉하네? 이런 뷰가 있는데
저는 이제 약간 전기적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갖고 있는 파운드를 캐파가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쪽에서 삼성전자를 챙겨주려는 모습들이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재용 회장의 오너 리스크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장직을 잘리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분은 승계를 마무리했고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는 주주하는 정책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연말이기 때문에 에스케니스나 금융주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검색을 해보면 주주하는 정책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자사주 매입하고 자사주 소각하고
삼성생명 측에서도 삼성전자의 최대 주주인 삼성생명 측에서도
주주하는 정책을 하겠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주가 부양 뉴스가 많은데
이게 정말 실질적으로 수급으로 이어질까? 눈치를 보는 과정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기관의 순매수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두 가지 뉴스 나오면서
외군까지도 순매수로 전환이 되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대한 저가 매수나 혹은 삼성전자를 이미 보유하셨던 분들은
조금 안도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6만에서 6만 5천 원까지는 이런 두 가지 뉴스로 자력으로 가면서도
6만 5천 원 돌파 여부는 HBM에 따른 실적 반영 여부를 체크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삼성전자가 6만 원 선까지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AR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들이
뉴욕 증시에 이어서 우리 증시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오픈AI의 대학마로 불리는 스타트업 기업
엔트로픽의 40억 달러를 추가 투자했다는 소식도 들려왔는데요.
요즘 이렇게 보면 AI 투자 소식이 들리면서
AI 하드웨어 쪽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이 더 각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권희 대표님, AI 소프트웨어는 또 로봇이랑도 연계가 될 수가 있잖아요.
이제 그럼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우리도 시작의 눈을 돌려봐야 되는 건가요?
일단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 로봇과 연계된 AI 소프트웨어 기업은
아직은 없고요, 상장자 중에.
이제 보면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잘할 수 있는 걸 찾아서 하고 있는 중인데
여전히 의료AI 말고도 마음AI 같은 종목들이 오늘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여전히 이쪽은 수급이 좀 많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이 매출액들이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솔트룩스가
최근에 범인 관련된 B2B 관련된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요.
또 기업용 거대 언어모델이죠, LRM 관련돼서 상품들을 출시하면서
오픈AI가 내놓은 기업용을 쓰려면 연간 비용이 한 1억 5천 정도 드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솔트룩스 거 쓰면 연간으로 한 5천만 원 정도면 됩니다.
이제 이게 굳이 오픈AI 거를 써야 되냐라는 쪽에서는
솔트룩스 거를 쓸 수도 있는 거고요.
이런 부분들을 볼 때는 약간 틈새시장 공략을 잘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
솔트룩스가 주로 공략하는 데 관공서라든지 중견 기업들인데
이런 기업들이 매출을 올려주기 시작했다는 부분에서는 의미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여기도 아까 말씀드렸던 의료AI와 비슷하게
채TPT 유행할 때 솔트룩스 주가가 연일 최고가를 달리다가
사실은 아직 멀었다 그러면서 그다음부터 반도체 쪽으로 돌았는데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워낙 많이 빠져있기 때문에
반등의 기회를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자리까지 내려와서
최근에 수급이 붙어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 외에도 지금 폴라리스 오피스라든지 한글과 컴퓨터 여러 회사들이 있는데
사실은 AI만 보면 솔트룩스라든지 코난 테크놀로지가
지금은 B2B 사업에서 그나마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 두 종목 중심으로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오늘 전력 설비 쪽도 강한 것 같아요.
반도체와 함께 가는 변압기 종목들도 요즘 흐름이 굉장히 좋아서 여쭤보도록 할게요.
LH 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 설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요즘 분위기를 보면 변압기다 해서 다 오르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최근에는 산일전기가 다른 변압기 종목들 대비 상승률이 좋았는데
종목 옥석 가리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대표님, 변압기 중에서는 그러면 어떤 종목을 봐야 될까요?
저희가 전력 설비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변압기 쪽을 보세요, 이런 코멘트를 들었거든요.
변압기를 보려면 그런 거죠.
초고압 변압기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다음에 증설을 하느냐, 미국에 공장이 있느냐
이런 부분들을 다 같이 보셔야 되는데
그 조건에 부합하고 있는 종목이
HD 현대 일렉트릭, LH 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세 종목입니다.
세 종목 중심으로 보시되
대장을 역시 HD 현대 일렉트릭이 이끌고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초고압 변압기부터 시작해서 포트폴리오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회사는
사실 HD 현대 일렉트릭이 유일하다고 보시면 되고
LH 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같은 경우는 약점을 조금씩 갖고 있죠.
LH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후발주자로서의 성장성이 더 클 수도 있고
또 낙폭이, 변동성이 되게 클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면
매매하기에는 LH 일렉트릭이 더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단기 매매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중장기로 보유하실 분들은 HD 현대 일렉트릭이 가장 우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도 HD 현대 일렉 같은 경우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죠.
이렇게 추세를 끌고 가는 종목들을 오히려 하시는 게 좀 더 안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제가 질혼이 있는데 물려도 대장에서 물려야 빠져나올 수가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라든지 저평가 국면에 들어가 있다고 볼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효성중공업은 건설 사업부 때문에 항상 발목이 잡혀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항상 변화기가 아무리 좋아도 이쪽에서 좀 안 좋은 얘기 들리면
또 빠질 수도 있는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전력기기 관련돼서 뭔가 내가 한 종목을 투자하겠다고 하면
사실 저라면 그냥 HD 현대 일렉트릭을 사놓고 있겠습니다.
물려도 대장주 HD 현대 일렉트릭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세 번째로는 2차 전지주도 짧게 저희가 투자 전략 짚어보도록 할게요.
최근에 2차 전지주들도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다 반등하면서 리튬 관련 종목들도 오르고 있고요.
CNT 도전제, 양극제, 음극제 등등 오늘 웬만한 종목들 다 상승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손혈우 팀장님 중장기적으로 좀 본다면
저가 매수세가 이렇게 유입되고 있는 2차 전지주들 내에서 좀 눈여겨봐야 될 만한 종목군이 있다면 어떤 쪽을 봐야 될까요?
2차 전지를 참 좋아하는데 중장기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4분기 실적 발표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고
저는 올해 초부터도 2차 전지를 적극적으로 매매하기 위해서는 실적 개선부터 하게 돼야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LG에너지솔루션의 다른 종목들 실적 발표를 하고 있는데
ANPC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는 좀 낯뜨거운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그 실적부터 개선되는 게 우선이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같은 경우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입김이 세다고 해도 설마 IRA를 폐지할까?
이런 우려감이 조금씩 개선이 되는 모습이고
이제 테슬라 일론 머스크 CEO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에 대한 투심 개선이 될 것이라고 보는 뷰죠.
근데 오늘 유럽의 배터리 희망이라고 보고 있는 노스볼트가 파산하면서
국내 관련 종목들이 반사익을 거듭고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과 관련된 종목들은 테슬라의 스페이스X와의 협업 기대감으로 가장 먼저 상승하는 모습이었는데
오늘 이천지 관련 종목들 전반이 다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고
LG에너지솔루션 그룹주들이 특히 좀 탄력이 강한 모습입니다.
근데 이제 유럽에서 지금도 BMW 같은 경우는 노스볼트를 제외하고
삼성SD한테 수주를 줬고
노스볼트가 파산하면서 국내 이천지 관련 종목들이 강한 수혜를 입을 것이다?
수혜를 입는 것은 맞지만 이미 유럽 차들도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수주를 주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실적 향상은 되겠지만, 실적 개선, 실적 향상은 되겠지만
작년 상반기처럼 어닝 서프라이즈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매매를 잘 못하신 분들께서는 이제 LG에너지솔루션과 관련된
LG에너지솔루션이나 LNF 이쪽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저는 이 종목들도 안타깝게도 시장에 이천지 관련 악재가 나오면
좀 단기 차익이 나오거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분할 매수 좀 유심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조금 나를 모아가는 관점이 좋다라고 하신 분들께는 장비주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HB테크놀로지나 피롭틱스 이런 종목들이 유리기판 추가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변동성 강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나는 정말 좀 변동성 없이 실적만으로 승부하는 이천지 장비주가 좋다.
라고 하신 분들은 P&T가 괜찮아 보인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종목까지 딱 옥석을 가려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투자 판단에 참고로 활용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는 개별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섹터 짧게 짧게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한안영 해제의 기대감에 오전장 장출발 때
여행주나 엔터주, 게임주들이 반등했습니다.
지금은 엔터주들이 여전히 상승 탄력 유지하고 있고
여행이나 게임주들은 약간의 윗고리를 달았는데요.
이권희 대표님, 한국과 중국의 교류 모멘텀이 계속 이어진다면
어떤 섹터가 더 긍정적일까요?
일단 지금 게임업은 사실은 파노발급 이슈 때문에 좋아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게임업은 중국에 워낙 많습니다, 회사들이.
그리고 중국에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게임들 비슷한 게임이 200개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정도로.
그리고 지금 중국 사람들은 오공하느냐고 바쁘거든요.
오공을 너무 잘 만들었다.
중국에서 실수로 너무 잘 만든 거 아니냐고 이럴 정도로.
그러면 사실은 게임주는 제외해놓고 보시는 게 맞고요.
게임주는 개별적인 이슈를 보실 필요가 있고
여행도 마찬가지인 게 우리 비자 면제를 해줬는데 일방적으로.
원래 비자 면제라는 건 양국이 서로 한쪽이 면제하면
다른 쪽도 면제하는 그런 쪽으로 가는데
우리는 면제하지 않았는데 중국에서 먼저 면제를 했죠.
그런데 이런 부분들 때문에 하나투어라든지 모드투어 같은
여행사들이 아웃바운드 관련돼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교류 증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사실은 중국이 단체 관광 여행이 별로 우리나라로 많이 안 오고 있고요, 아직도.
그런 부분에서는 여행 관련주들은 단기 반등 이후에
지금 좀 쉬고 있는 국면이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출국자수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확인해보고
여행사들에게 얼마나 혜택이 갔냐를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나마 저는 가능성이 높은 게 오히려 문화교류 측면에서는
엔터가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공연 같은 거 한번 허가해주는 건 참 쉽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해주게 된다고 하면
중국의 시장 자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예전에 송중기 한번 부르는데 몇 십억 줬다고 그러죠.
그러면 이렇게 시장 자체 규모가 크다 보면
오히려 엔터주들이 조금 더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고요.
중국이 우리나라 음원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여전히 잘 소비가 되고 있고 우리나라 한류 열풍이 여전히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엔터를 주목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 종목들 대응 전략 살펴보도록 할게요.
이번 주 중으로 첫 시추지가 결정됩니다.
그래서 오늘 화성 밸브와 같은 피팅 밸브주를 비롯해서
한국가스공사 같은 이런 자원 개발 쪽도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팀장님 어떤 종목이 더 탄력적으로 반응을 보일까요?
확실하게 피팅 밸브 쪽으로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대왕고래하면 대장급 종목으로는 한국가스공사가 언급이 되는데
한국가스공사가 크게 변동성이 나오지 않는 모습이에요.
뉴스를 보신 것처럼 아시다시피 올해 이번 주에 시추지가 확정이 되고
그다음에 아마 다음 달이나 그쯤에 시추가 진행될 것이고
내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에 시추 결과가 나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물론 정부 정책이 지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시추 결과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시추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 모르기 때문에
종목 옥석을 구분하는 것과 비중 관리를 잘 하는 게 맞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한국가스공사 같은 경우는 매매 잘하시는 분들 위주로 지켜보시기 좋을 것 같고
매매를 단기적 변동성을 선호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피팅 밸브 쪽으로 보시는 게 좋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태광이나 성광밴드 이런 종목들 이미 시세가 나왔고
혹시라도 그 뒤를 쫓을 만한 종목이 없을까라고 하신 분들은
하이로코리아가 좀 안전해 보인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광밴드의 후속수로 하이로코리아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다양한 이슈들 다뤄봤고요.
내일 오후 12시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