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전체가 해루질 포인트인 무인도! +먹방

해루남
40 팔로워
#해루남 #무인도 #낙지
안녕하세요 해루남입니다
오늘은 방포항 오석호 타고 무인도 2차 섬해루질
돌만 뒤집으면 나온다는 낙지 땅만 파면 나온다는 개조개 천국!
방포항 오석호
문의 ☎️ 010 8818 4392
(물때 40부터 가능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즐겁게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후원) 우리은행 1002-232-745070 임관호
후원으로 만들어지는 해루남 영상 큰 힘이됩니다
v해루질장비&낚시채비(두족류)아래링크
https://m.smartstore.naver.com/helunam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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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과연 낙지 있다!
있어, 있어, 있어, 있어!
우와, 낙지 있어!
이야, 형!
최고다!
어, 붙었다! 낙지다!
우와, 대박!
이야, 세번째 낙지!
우와, 형!
있어!
자, 우와, 네번째 낙지!
이야, 형!
또 잡았어?
뭐야, 뭐야?
바로 옆에 떠 있었어!
어, 낙지!
하하하하하하!
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신!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다에서 뻘짓하는 홍라연입니다.
제가 섬에 도착을 했는데
뭘 잡을 거냐면
낙지, 낙지, 산낙지를
100마리 잡기 도전합니다.
제가 잡냐고요?
아니죠.
100마리 잡을 남자
광포의 옛날 도전!
딱!
어따?
맛집이요!
하하하하하하!
100마리 잡기 도전?
아이, 몰라.
도전합니다.
도전!
다 나를 죽이세요.
하하하하하하!
말하면...
뭘 이렇게 두 개를 들고 다니세요?
통 두 개를?
여기는 일단 낙지를 잡아주고
여기는 게죽이를 잡으면 돼요.
아, 게죽이 잡고 낙지 잡고?
돌을 뒤집으면 낙지가...
없더!
없네.
100마리를 잡으려면
엄청 뒤져야 될 텐데
가능하시겠습니까?
아니요, 허리 나가죠.
아, 허리 나갈 정도로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믿습니다.
좋았어!
영!
쇼!
하하하하하하!
우리 선장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선장님?
자, 오석호
광포의 오석호 선장님이십니다.
여러분들, 문어 낚시, 우럭 낚시
섬 체험 가능하신 거죠?
뿌잉!
무조건 가능하대.
뿌이 했어, 뿌잉뿌잉!
마라몬모야가 지금 뭐 하고 있다.
어? 뭐가 보이나?
가볼게요.
잡았어?
낙지 잡았어, 잡았어, 잡았어.
이거 봐,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와, 우리 마라몬모야가
첫 낙지를 잡아버립니다.
이야, 드디어 첫 낙지를...
야, 진짜 형은 신이다, 신.
아니, 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
우와, 낙지 한 마리.
이야, 멋집니다, 형님.
이야, 마라몬.
고마워요.
와, 최고.
인정, 인정.
낙지를 한 마리 잡은 게 우연일 것인가?
실력일 것인가?
기대해 봅니다.
그거?
자, 과연?
낙지 있다!
있어, 있어, 있어, 있어.
우와, 낙지 있어.
이야, 형.
최고다, 있네.
어떻게 알았어, 형님?
불을 살짝 꺼야겠다.
아, 불이 있어서 사이즈 좋네.
우와, 실한 낙지.
우와.
마라몬.
고마워요.
와, 대단하십니다, 형님.
사이즈가 겁나 실한데
딱 도우리를 보더니
이거! 그러더라고.
그러더니 낙지가 그냥 거시기
응애애애하고 나오는 센스.
형.
나요.
존경합니다.
자, 두 마리 잡고 텐션.
뿜뿜.
꽝.
어쩌다가 내가 형 종아통을 이렇게 들고 다니게 됐냐?
원래 저쪽에서 사는 거야.
아, 그런 거예요?
네, 노동요.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마라몬 뭐요?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마라몬.
뭐요?
이렇게 평평한 돌 밑에 진짜 낙지가 많거든요.
자, 과연 문어가 다 먹었을지
아니면 낙지가 많이 살아서 숨쉬게 될지
자, 보자, 보자, 보자, 보자.
낙지.
꽝.
낙지.
아, 없어.
그 돌도 뒤집어 보고
꽝.
이 수많은 돌 속에는 분명 낙지는 있다.
자, 붙어있는 돌.
뒤집어 보고
과연 밑에
하나, 둘.
그렇죠, 낙지.
꽝.
아, 쉽지 않네.
뿔 하나에 낙지 하나 아니었어?
돌아.
아, 우리 선생님 잘못했다 드디어.
와, 선생님.
나이스.
어, 붙었다.
붙었다. 낙지다.
와, 대박.
이야, 세번째 낙지.
와, 형.
와, 형은 신이다, 신.
우와.
이야, 진짜 힘이 딱 풀리려고 할 때쯤
낙지 세 마리.
좋습니다.
어, 진짜 난 형 사랑해요.
사랑해요.
말하면 뭐요.
오오오.
왜 이러는 걸까요?
여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야, 이거 밑에는 있다는 얘기잖아.
제가 한번 뒤집어봐도 되겠습니까?
네.
낙지 돌.
어디 갔니?
어?
아, 박하지가 들어가 있었네 여기.
박하지.
이 늦가을.
한겨울이 다가오는 11월 중순에
지금 이게 무슨 난리냐고.
반팔을 입고 열심히 뒤집고 있는
우리 말하면 뭐요.
또 있다, 또 있다, 또 있다, 또 있어.
또 있어.
우와, 네 번째 낙지.
이야, 형 신이다 진짜.
와, 한겨울에.
와, 진짜 다리가 되게 길다.
이야, 들어갑니다.
네 번째 낙지.
형, 봐봐.
형은 돌만 뒤집으면 나온다니까.
드디어 네 번째 낙지를 만나는 우리 말하면
진짜 당신은 존경합니다.
형, 아까 그거 뒤집었던 돌이잖아.
또 잡았어?
뭘, 뭐야.
바로 옆에 떠 있었어.
같은 자리에.
우와, 다섯 번째 낙지.
순간순간 순식간에 다섯 마리를 잡아내는
우와, 진짜 형은 최고야.
낙지, 여기 낙지.
우와, 낙지.
낙지 어디 갔니?
여기 있다.
우와, 진짜 잡았어, 내가.
이야, 낙지 한 마리.
이야, 형님.
저도 잡아낸다니까요.
최고.
여섯 번째 낙지 들어갑니다.
드디어 제가 낙지, 낙지, 산낙지를 한 마리
잡아납니다, 깨끗합니다.
물을 삑 쐈는데
진짜 물을 꼬먹거든요, 거의.
어?
진짜 물이 빡 하고 지금
오, 이거 뭐야.
강아지, 이야, 뭐야.
아, 개조개.
야, 잡긴 잡았어.
와, 근데 되게 조망만 하네요.
이거 어떻게 놔줘요?
놔줘요.
들어가.
뭐야?
오, 어떤 거?
저거, 저거, 저거 움직여.
막 꿈틀꿈틀.
오, 형.
아, 이게 뭐야, 도대체.
이거 봐, 움직이는 거 봐봐.
그렇지?
아, 이게 뭐지?
오징어 같이 생겼어.
어유, 야, 징그러워.
오, 이거 봐.
와.
와, 되게 신기하게 생겼어, 형.
이거, 이건 생긴...
아, 아, 진짜 되게 애매모호하게 생겼는데
이상해.
오면 또 꿈틀꿈틀인데, 봐봐.
이거 봐.
꿈틀.
보이죠?
여기, 여기 구멍.
개조개 아니야?
개조개요?
구멍이 뻥 뚫렸는데?
그렇지?
여기 앞에 있어, 앞에.
형, 거기가 아니고.
거기, 응, 거기.
광소 같은 힘으로 땅을 파내고.
개조개다.
개, 개조개야?
개조개 죽은 거잖아.
빠진 거야.
살아있어?
개조개가 있었어?
오, 개조개네.
오, 사이즈 좋은 거.
나이스.
물 삑 쐈는데?
삑 쐈다고?
물을 삑 쐈는데?
맞아.
맞아?
사이즈 커라.
개조개.
제대로 된 사이즈여라.
오, 사이즈 좋다.
이야, 이거 봐.
영롱한.
와, 꼴 한가득인.
개조개.
비쌀 때는 만 원 한다는.
사이즈 좋다.
이야, 진짜 큰 거다.
이야, 드디어 만났다.
와, 물 찍찍찍.
오, 형, 형 부서졌어.
아, 불 놔요.
오, 장난 아니야.
야, 이거 봐, 이거 봐.
와, 진짜 주먹댕이 개조개.
이야, 물 찍찍.
개꿀탑니다.
사이즈 봐.
이야, 영롱한 개조개.
사이즈가 진짜 엄지척.
대박입니다.
삑 쐈어?
뭐야, 지금 방금 쐈어.
이거 봐봐.
삑 쐈지?
과연?
이거 개조개 밭이네.
나왔습니다.
이야, 그래도
작은 거.
들어가.
개조개 보면 크다.
2개네.
2개네, 2개.
와, 개조개가 난리네.
난리 났다, 개조개.
겨울철에 꼭 맛봐야 되는 개조개 구멍.
갑니다.
얘네도 땅이 거칠어.
오, 하나 나왔어.
이야, 하나.
자, 하나.
사이즈가 나쁘진 않아.
거기 있다.
이야, 2개.
와, 한 자리에서 개조개 2개.
나이스.
소리가 난다.
그렇지?
여기 있다, 여기 있다.
개조개가 소리를 내.
여기, 여기, 여기.
여기도 있고, 형.
2개야.
거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거기, 거기, 거기, 거기.
거기서 물을 삐삐 쐈어요, 지금.
와, 개조개가 막 소리를 내네?
그렇지?
나 여기 있어.
나 여기 있어, 하면서.
과연?
나오네.
와, 숨어있는 개조개 하나.
자, 구멍 2개였어.
하나, 그렇지.
이야, 형.
신이다.
와, 개신.
헛소리 하지 마, 인마.
아, 미안합니다.
병신.
아, 이 병신, 미안합니다.
오, 물 쏘는 거 봐.
와, 개꿋합니다.
거기 있다.
간다.
이야, 막 폭발을 한다.
사이즈 좋을 것 같아, 이거는.
진짜 사이즈 좋을 것 같아.
인정?
자, 돌이고.
어, 하나 작은 거 하나 나왔고.
작은 거.
큰 거야, 큰 거.
100% 큰 거야.
그거다.
나왔어.
이야, 진짜.
형, 진짜 형은 엄지 척.
물이 막 삐직삐직 쏴, 지금.
여기지, 형.
소리 났어?
어?
우와, 대박.
이야, 이제 소리로 잡아내.
우와, 최고다.
구멍이 또 있어요?
또 있어, 또 있어, 또 있어.
두 번째.
구멍.
이야, 2개.
야, 2개 이게 웬일이냐?
구멍 사이즈 장난 아니게 크지?
이거는 개조개가 진짜 큰 거야.
자, 가볼게요.
얘가 깊진 않아서 캐기는 어렵지 않을 거야.
이거 봐.
우와, 사이즈 나쁘지 않은 거.
개꿋합니다.
낙지슛.
낙지슛이요?
자, 낙지.
개조개도 잡고 낙지.
오, 낙지다.
우와, 형.
이야, 진짜 형은 신이었어.
배불뛰기.
멋져.
어, 춤추려고.
오, 대박이다.
아, 못 잡았어, 형.
낙지.
낙지를 잡았어.
우와, 사이즈 봐.
낙지 한 마리.
이야, 진짜 형은 인간 아니여.
제가 개조개를 놓치는 그 순간
낙지를 잡아버립니다.
낙지 한 마리 또 잡아줘야지 내가.
형, 형.
물러온다.
물러와.
낙지다.
낙지요?
낙지 다리 쪽 들어가자.
어디, 어디, 어디, 어디.
난 못 봤어.
어, 낙지 여기 있어.
어, 대박.
우와, 낙지 또 한 마리 잡았어.
우와, 형 최고다.
낙지인지 몰랐어.
아, 진짜로?
우와.
이건 내가 잡은 거.
나이스.
나도 낙지 한 마리를 잡아냅니다.
봤지?
아이고, 그냥 구멍 그냥 돌 뒤집어 씌워.
자, 들어갑니다.
오, 낙지.
우와, 형.
대단이야.
대단합니다.
여러분, 이 방포 오석호 타고 즐겁게 마라붐 모여하고
낙지, 낙지, 삼각지를 잡아봤는데
생각보다 낙지가 아직은 많이 안 붙었어요.
여기가 원래 낙지섬, 개조개섬, 해삼섬인데
안타깝게 낙지를 많이 못 잡았어도
즐겁게 해루질 마치고 봉나미는 돌아갑니다.
자, 그리고 여러분들
네이버에 방포 오석호 검색을 하면
이렇게 낚시나 해루질을 하실 수 있거든요.
검색 많이 하시고
즐겁게 섬 해루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앞에 지나가면 어떡해요.
선생님, 이만한 거 잡으셨다고?
우와, 해루질로?
우와, 지금?
이야, 사이즈 봐.
그렇게 잡는 게 아니라 대가리가 나 있는 쪽으로.
아, 이렇게?
이야, 진짜.
와, 어마무시하지?
이걸 잡으셨다고, 선생님?
와, 문어 해루질이 되네, 안면도에서.
우와.
선생님, 이거 봐, 빨빨봐.
놔.
선생님, 멋져.
자, 여러분들 겨울에는 오석호 타시고
개조개 해루질 한번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재밌어.
지금 다리 4개 없어진 거예요?
다리가 그만해요?
우와, 이야, 최고다.
우와, 사이즈 진짜 미쳤어.
원장님, 미쳤어.
이걸 손으로 잡았어, 어떡해.
이야, 진짜 우와.
우와, 저 작은 거 하나만 주세요.
뜯어 먹어보게.
야, 이거?
아, 뜨거워.
아, 뜨거워, 뜨거워, 뜨거워, 뜨거워.
사장님이 주셨거든요.
진짜 배에서.
우와, 이거 봐, 장난 아니야.
그렇지?
먹어볼게, 형, 나 먹는다, 이거.
음.
음, 진짜 식감이 끝내줘, 음.
와, 이거 확실히 썰어 먹어야 되네.
원장님, 여기 썰어 먹을게요.
우와.
우와, 이거 최고다.
너무 힘들고 너무 맛있고 음식적.
아, 진짜 배 내려서의 맛을.
음.
에어프라이어에다가?
이야, 달아, 달아.
달아, 달아.
지금도 달아.
진짜 맛있어.
행복한 맛.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