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뉴진스(NewJeans), '29일 자정 전속계약해지' 긴급 기자회견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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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 측에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증명을 보낸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2주간의 기한 동안 총 6건의 시정을 이행하지 않을 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 밝혔다. 멤버들이 원한 구체적 요구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내용 일부를 놓고 지적 사항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도어 측은 "멤버들의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 중이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건넸으며, 긴급 기자회견 전날인 27일엔 "어도어와 어도어의 구성원들은 당사 아티스트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하니가 입은 피해를 진정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빌리프랩에 항의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뉴진스 #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MINJI #HANNI #DANIELLE #HAERIN #HYEIN #기자회견 #어도어 #계약해지 #하이브
[음악]
네 멤버분들 인사 먼저 진행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입니다 저희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개인 소개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린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니엘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입니다 멤버분들 준비하신 거 천천히
얘기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우선 어제 첫눈도 왔고
다시 되게 굉장히 추워졌는데 오늘
갑작스럽게 만든 자리에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시간 내주신게
정말 쉽지 않은 걸 알고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저희
9월에 했던 유튜브 라이브와
2주 전에 어도에 전달한 시정 요구
내용 증명은 저의 다섯명 다 결정하고
진행한 내용이라는 걸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아 우선 이런
긴급 기자 회견을 갖게 된 이유는요
저희가 보낸 시정
요구에 대한 시정
기한이 오늘 12시 되면 바로 끝나요
그런데 오늘 업무 시간이 다
끝났는데도
하이브와 현재
도는 개선 여지나 저의 여구를 들어줄
의지 전혀 보이지
않아요 사실 저희 내일 그 해외
스케줄이 있어서 오전에 일본으로
출국하고 다음 주 들어오는데 그
사이에 하이브와
현재는 무슨 플이 나 어떤
미션을 할지 몰라서 걱정되는 마음과
저의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저이 많은 대어를 나눴고 어쩔
수 없이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어요 저희가를 떠나는 이유는
굉장히
해요 그리고 저의 상호를 잘 아
아시고 이해하신 분들도 기자분들도 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유트는어도 소속
아티스트고 어도는 유트 보호해 의무가
있고
회사로서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데 아는 유진스
보호할
의지도 능력 능력도
없어요 그래서
저희는 여기에 계속
남기에는 시간 아까운
것과 정신적인
고통도 계속 돼 있 것이에요 근데
그런 것
무엇보다 일적으로 얻을 수 있는게
전혀 없기 때문에 저희 다섯 명의
너에 남의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해
합니다 어네 따라서 뉴진스 어도어
간의 전속 계약은 29일 자정부터
해지될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현재 하이브와
오도어는 마치 말장난을 하듯이
하이브와 어도를 분해서 하이브가
잘못한 것이지 어도가 잘못한 것이
아니므로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모두가 아시다시피 하이브
어도는 이미 한 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함께 일해온
어도는 이미 많이 달라져 있고 기존에
계시던
이사님들조차도 갑작스럽게 모두 해임
되셨어요 그런데 이제 와서 하이브와
어도를 분해
봐서 이런 입맛대로 바뀌어 버린
하이브의 입맛대로 바뀌어 버린 또
저희와 함께 열심히 일해주신
감독님과의 관계도
끊어버린 이런 신내 관계가 다
깨져버린어도 에서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은 정말 저희로서 정말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전속계약 위반 사항에 대해서 시정
요구를 드렸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에 대한 시정 기간이 자정이 되면
끝이
나는데요 어제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내용 증명에 따른 조치
사항의 이행이다 시작하는 그런 맞지
못한 입장문과 계속해서 이어져오는 의
의지가 없는 보여주기 시의 매일뿐
실제로 저희가 요구들 사항에 대한
시정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저희가 라이브를 통해서도 이번 내용
증명을 통해서도 저희는 저희 의견을
수차례 전달 드렸는데 이런 무성의한
태도가 너무 지치고 정말 우리에 대한
진심이 없구나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전혀 없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업무 시간이 지났고
자정까지
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 어떠한
시정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다섯 명은 29일 자정이 되는 즉시
전속 계약을 해제할
것입니다
어네 전속 계약이 이제 해지되면 우리
다섯 명은 더 이상 어도의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게 될
겁니다 어 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저희가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
나가려고 해요 다만 어 지금까지 이제
약속되어 있고 혁 계약 이미 되어
있는 그런 스케줄들을 고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 그리고 계약되어 있는
광고들도네 예정대로 모두 진행할
예정이고요 어 늘 응원해
주시는 광고주 분들께도 정말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 드리고
싶었어요
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또 전해드리고
싶었고요 저희는 어 계약 해지로 다른
분들께 피해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고요네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에 대한 기사를
여러 개 봤는데요 저희는 계약 전속
계약을 위반하지 않 않았고 전속 계약
위반한 적이 없고요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그런데
저희가 위약금을 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지금의
어도어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까지 일어났고
당연히 책임은 지금의 어도와
하이브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네 마지막
오늘 자정이 넘어가면 저희 다섯 명은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 당분간은
뉴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지만 저희 다섯 명이
뉴스라는 본질은 절대 달라지지 않고요
그리고 저희는 뉴스라는 이름을 포기할
마음도 없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단순히 그냥 뉴스라는 이름이 그냥
이름 또는 상 로밖에
다가오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저희에게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거든요 어 저희 다섯
명이 맨 처음 만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 저희가 이런 모든 일들에
대한 의미가 담겨 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저희는 뉴진스 아는 이름을
온전하게 뉴스란 이름에 대한 권리를
온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We are faced
mistreatment not
just towards US but
also including our
staff countless
preventions and
contradictions
deliberate
miscommunications
and manipulation
regarding multiple
areas a company that
no longer has any
sincerity In The art
and Music that is
created is rather
fixated on appearing
like a well working
company only having
thoughts
money and don't have
any conscience about
the netive effect
they create through
thetic means this is
not the type of work
ethic we respect
want to be a part of
and to continue
working under a
company with no
intention of
protecting New jeans
would only do US
harm So that is why
we the five of us
together have agreed
to leave A and for
to clearly EX our
misleading
information is
released regarding
this we have chosen
to PR conference
today um so
basically Once we
leave AD we will aim
to proceed freely
and we will aim to
proceed freely with
the activities that
we really
desire especially
with the schedules
that have already
been arranged we
will try our very
best to continue
them without any
complications uh we
really wish to be
able to release new
music
next year as soon as
possible Whenever
and WE really hope
that we have the
opportunity to meet
you guys from all
around the
world lastly we are
well aware that from
today we may not be
able to use our
current name new
jeans However that
doesn't mean that we
are giving up on the
name at all and we
will continue to
fight for new jeans
어 저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용기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본인의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얼만큼 할 수 있을지 제고
계산하는게 아니라 정말 마음 먹은
대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모두에게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제을 지켜주는 버니즈 저희 팬분들이
있었고 우리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또 저희 민희진 대표님을
보고 정말 많은 용기를 얻었어요 그간
일하면서 봐온 대표님은 항상 가장
바쁘게 일하셨고 그만큼 좋은 분들이
늘 옆에 계셨어요 또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선 선례를 만들고 싶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그 말이 정말 저에게
크게 와닿고 큰 용기가
되었고요 어
살면서 참 많은 다짐을 하지만 그
다짐을 본인의 인생을 걸고 지킨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다들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자기의 일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고 또 절대 남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다섯 명이 오늘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됐고 떳떳하게 앞에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런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많 계속해서 벌어질
거고 또 어떤 방해가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다섯 명이 뜻을 모아서 힘을
모아서 그런 앞으로의 모험 도전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이런 저의 행보를
앞으로 지지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학교든 직장이든 서로 괴롭힘 없이
정말 서로를 존중하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모두에게 만들어 수 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드릴 말씀은 여기서
끝이 났는데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까요 질문 있으신 기자님들네
앞에 마이크 2번 마이크 아 저
사이드네 감사합니다 연합수 서석
자라고 합니다 일 출국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에서 이제 나가신
다음에 민희진 전 대표와 바로 함께할
것인지 어떻게 좀 시간차를 두실
것인지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기자 회견 직전에 아까 전에 어도어
경영진과 별다른 소통이 없었던 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이야기했던 시점이
뭔지 어떤 이야기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진행할
예정이고요 저희도 능하다면 당연히
민희진 대표님과 함께 계속해서 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어도의 분들께서 기존 지금의어도
분들께서 저희와 소통이
부족해서 부족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는 계속해서 저희의 의견을
전달드렸고요 그에 대해서 답변이 늘
피식 답변을 보내 주시던 건 어두워
분들이셨습니다네 멤버분들 답단 다
하셨을까요네 앞에 저 앞에
기자님네 안녕하세요 채널의 염정원
기자입니다 그 혹시 그 내용 증명
보낸 것에 대한 어두워 측에서 답변을
혹시 받으셨는지 받으셨다면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좀
궁금합니다네 어 기자 회견을 오늘이
기자 회견을 한시간 앞두고 메일을
보내 오셔서 시간이 부족했지만 저희도
모두 다 읽어 보았고요 그런데 그
메일의 내용을 보니까 다시 한번 정말
심각하다고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메일의 주 내용은
14일라는 행동을 해달라 시정을
요구했는데 14일이라는 시간이
부족했다 멤버들과의 면담 없이 이런
일이 진행되어서 슬프다 어도가 한
행위가 아니라 조치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라는 말들을 주셨거든요
우리는 이미 시 요구 내용과 기간을
드렸는데 그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잖아
심지어 9월 라이브에서도 드렸던 같은
말씀이고요 내용 증명 기간을 맞추려는
그런 성의도 없이 시 요구 기간이
자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
도착하는 내용 증명을 보내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내용 증명은 개선에는
관심이 없고 전부 거짓말과 병면
뿐이었어요 님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글 기시의 회피하는 답변이
항상 저희를 대하는 태도 있고요 정말
더 이상 저희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저희는 저희의
요구가 시행되지 않았으므로
29일에 자정이 지나면 예정대로
전속계약을 해제할
예정입니다네 다른 질문 있으신 분 그
아 그 그리고 저희 어에서 보낸 내용
증명에 대한 내용은 내일 오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네 다음 질문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네
여기 기장님 여기 앞에 기자님
먼저네네 아 코리아 중앙 대리
윤수현입니다 그 그 예정대로 이제해질
하신다는게 가처분 신청을 이제
내신다는 건지 이제 내일 내일 내쉬게
된다면은 뭐 좀 대략적인 시간이나
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요 어쨌든
그 이메일을 열기 전에이 기저 회견을
님이 계획을 하신 건데 좀 멤버들은
이미 어도어 좀 이렇게 어 대화에
제대로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우선 효력정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요 어도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고 계약이
해지되면 전속계약이 은 없어지 앞으로
저희의 활동에는 장애가 없을 없을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 꾸진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굳이
가처분을 소할 죄송합니다 소송할
필요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번네 한 번만 더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네 그 어도어
측에서 메일을 보게 한 7시
가량이라고 치면은 원래이 기자 회견을
6시에 그 소집을 하셨잖아요 그니까
그 이메일을 열어보기 전에 이미
도어가 그 대화에 응하지 않 그니까
제대로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미
멤버들이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음 어 사실 이제 저희가
약속한 시간이 시간도 남지 않은
상황이고요 만약 저희가
이제까지메일로 수차를 보내드렸던 그
을어 시정해 주실 생각이
있으셨다면 이미 전에 충분히 행동으로
보여주실 수 있 있으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근데 시정이 안 된다는 거를 알고
있는 이상 시간을 저희가 끄면 끌수록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이 더욱더
혼란스러운 마음만 갖게 될 거라는
우가 에 어 기자회견을 지금 하게
되었고요 또 그것뿐만
아니라 저희가 이제까지
외부적으로 외부적으로 보이는 그런
언론 플레이들 인해서 상처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 충격도 굉장히 많이
받았고 어 되게 마음의 상처들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크게 부풀려서 대중
분들을 눈속임 하려는 그런 상황들을
이미 너무 많이 았기 때문에 어 더
이상 저희가 기자회견을 미룰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네 다음 질문 받아
될까요네 여기
앞에 여기 앞에
여자님
네프 통신의 신행 기자입니다 어
아무래도 이제이 순서가 민 대표님이
먼저 이제 아시고 이렇게 결정을
하시게 된 건지 아니면 멤버들이 이제
결정을 하시고 민 대표님이 이제 이걸
듣게 되신 건지 궁금하고요 그 민
대표님의 반응이 어떠신지 그리고 또
부모님들이 이제 응원을 굉장히 많이
하셨는데 그 멤버들의 결정에 관련해서
부모님들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아 일단
저희는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아닌데 저희
직업이에요 저희 다섯명 같이 하는
일이고 다섯명의 삶을 걸려 있는
일이어서 저희끼리 많은 대화를 했고
정말 많은 대화를 했어요
그래서
그이 방법은 제일 좋을 거라는 방법
라는 걸 저희도 다 동의했고 그리고
결정한 다음에 계속 진행을 했고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은 다 응원을
많이 해 주셔요 왜냐면 저희는 이런
일은 당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뒤에서 숨어 있지 않을 거예요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해서 오늘
나오는 이유도 그이고 그리고 저희도
앞으로 자유롭게
행복하게 원래 하고 있었던
일들을 편하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해지 하려고
합니다네 저 앞에 그 모았으
아 한결의 이정국 기자라고 하는데요
그 지난 9월에 방송하 때 그 여러
가지 뭐 산내 따돌린 문제나 차별
대로 받았던 추가적인 증거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그거는 뭐 추 공개
예정이 있으신 건지 궁금해서
어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 국정 감사에서
충분히 제 입장을 많이 잘 말씀드 고
생각을해서이 자리에서도 그 상황에서
더 언급할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네 쪽네 여기
가운데네 안경
기자님네 YTN 이경국 기자입니다
아까 뉴스라는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
나가겠다고 말 셨고 사실 해지하게
된다면 뉴진스 아는 이름은 물론이고
뭐 과거에 발매하던 노래들 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권리 문제가 아무래도
발생을 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좀 어떻게 좀 싸워
나가실는지 이런 부분도 좀 논의가
진행된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직 진행된 것은 없고요
어 저희는
아마
앞으로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한번
상의를 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네 뭐 방금 질문 주신 내용을
멤버분들이 아직 정확하게는 답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요 저희가
추후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네 다음 지문
받겠습니다 여기 여기 아까 여기 여기
기장님 먼저 주셔 가지고요
죄송합니다네 아 아네 시사 전을
강윤서 기자입니다 그 앞서 말씀하셨을
때 향후 민희진 대표님이랑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싶다고 언급을
하셨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민
대표님이랑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로는 방시 의장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앞으로도 좋은 활동 하고
싶고요음
그분께 따로 드릴 말씀은 없는 거
같습니다네
어 그리고 아마
그이지 님과 따로 얘기를 나누고
여쭤봐 주셨는데 얘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아마
대표님도 저희와 같은
생각이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여기 제
아 예 저는 유시스 이지훈이 하는데요
그 원래 은반 제작가 이제 투어를
하이브 외부랑 하셨 왔잖아요 그러면
전속계약 해지가 되면은 예정됐던 음반
작업과 투어는 더 탄력을 붙게 되는
건가요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아직까지이 추후에 저희가
예정된 음반 활동이나 투어에 대한
계획이 없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추후 저희가 원하는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을지는 계속해서 이야기해 나갈
예정입니다네 아 안녕하세요 디스패치
김소장 기자라고 하는데요 그 전속
효력정지 아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이제 안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민진 대표님이랑 또 함께
하신다고 하셨고 근데 만약에 민진인
대표님이 지금 임하신 상태인데 만약
회사를 리시나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셨을 때 같이 하신다고 하면
계약서를 다시 쓰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지금 계약이 돼 있는
상태인데 어떻게 진행을 하실 건지
어네 저희 이거 좀 죄송한데 사실
아직 지금 계획 논의 중인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좀 직접적으로 바로
답변드리기 좀 어려운 점이 있어
가지고 아까도 말씀드 민 대표님하고
아직 얘기하기 전이라고 하셔가지고 그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지금 당장
답변드릴 수 없을 것 같고요 좀 너른
양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네
그리고 어도와 하이브가 계약 위반을
하였기 때문에 저희는 오늘 자정으로
계약 해지가 될
예정입니다네 다음 질문 부세
여기 예 안녕하세요 저 전자신문의
최현 정이라고 합니다 어 그 질문이라
그보다 조금 확인을 좀 받고 싶어서
서 그 직접 말씀하신 걸 듣고 싶어서
그러는데 이제 100% 본인들이
페이자 어더 하이브가 가자라는
입장이라는
거죠 전적으로 그 하이브와 어더 잘못
때문에 지금이 계약이 지금 이렇게
해지가 되는 결과에 이르게 됐다라는
이제 주장을 하시는 거죠 예 그리고
그 소송을 하지 않겠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뭐 민진 대표를
제외하고 계약이라는게 어찌됐든 그
쌍방에 이렇게 같이 도장을 찍고
진행이 되는 그 문서로 남아 있는 그
일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내용 증명을
보내서 요구 조건이 들지 않았다고
해서 소송을 걸지 않고
그대로 해지를 하겠다고 하는 건
일방적으로 좀 계약을 파괴 하겠다라고
들릴 수가 있거든요 뭐 그런
부분이라고 저희가 받아들여도 되는
건가요 어 저희는 말씀드렸듯이
하이브와 어도가 계약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계약을 해제하는 것입니다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 그 부분을 소송으로 계약을
위반했는지 했는지 논의를 해야 정리가
되는 거
아닐까요 저희는 충분히 대화를 하였고
내용 증명을 보내 드렸는데요 그 내용
증명 기간에서 답변이 없으셨기 때문에
저희는 내용 증명에 쓰여 있는 대로
계약 해지를 진행하는 것입니다네
계약서상에 그렇게 2주 전에 노티스
했는데 안하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라는게 원래 계약수 안에 들어가
있는 내용인가요 어 왜냐면 계약수
안에 없는 내용은 일반적으로 왜
기자들도 모르지 않는데 가처분 신청
소송을 기사를 계속 쓰는 이유는 그게
절차 든요 근데 그 절차 없이 그냥
해지하게 됩니다라고 하니까 그게 좀
이해가 안 돼서 그래 법률 검토를 다
바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어네 저
자세한 상황은 저희도 체크를 해
봐야겠지만 법률 검토 부분은 좀
자세하게 상황을 체크하고 말씀 주신
궁금하신 부분에대해서 저희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지금 말씀주신
내용 전 전속계약 계약 기가 뭐 효력
정지 소송에 대한 거는 추 아직 지금
저희 멤버분들의 입장을 발표하는
자리기 때문에이 디테일한 상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공지드릴 수 있도록
[음악]
하겠습니다네네네 안녕하세요 미국 ap
통신 박주원 기자입니다 어
멤버분들께서 좀 복잡 이제 개인적으로
좀 속상하셨던 사건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여러 번 목소리를 셨는데요
저는 해외 케파 팬들을 대신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 정말 사건이 좀
복잡한만큼 딱이 사건의 본질 에센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이 일에 저는 가장큰
문제는 서로에 대한 이라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해서 생겼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저희가 당한 불합리한 일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고 그것에 대한
답변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질문이요네 지금네 맞 질문
네 안녕하세요 저 yn 스타 오지원
이고요 그 아까 이제 자유로운 활동을
위해서 이제 앞으로 해 나가겠다 근데
자유로운 활동이라는게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예정되 있는 어도어 지금 현재
어도와 계약되어 있는 뭐 스케줄 말고
본인들이 이제 계획하고 있는 첫 번째
자유로운 활동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뭐
매니지먼트 설립이나 어쨌든간에 이제
일을 해 나가려면 누군가의 케어를
받으셔야 될 거 같은데 그런 부분 에
대해서도 좀 계획을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전에 자유롭게 활동에 대해서
말 말을 드렸을 때 저희가
어 이제 앞으로의 일들을 저희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은 마음을
얘기하고 있었는데요
어네 대표님께서 원하신다면 대표님과
함께 그 일들을 해나가고 싶다는네
말씀이었어요
말이었어요 어 저희가 좀 지금 이제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야 될 거 같긴
하거든요네 질문네 정리
단하고께서 많 법률적인 관계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셨는데 오늘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멤버분들의 입장과 이런
거 표명하는 자리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법률적인 문제는
멤버분들이 이제 변호사가 선임이
되시거나 그 뒤에 변호사 통해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마지막으로네 저 마지막 기자님 더
질문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안녕하세요 한국일보 홍혜민 있니다
그 하이브에서 분명히 이제이 오늘
기자회견 이후에 법적 대응을 좀
진행을 할 거 같은데 좀 만약에
시정을 한다거나 뭐 대화를 하겠다고
좀 나서면 좀 제논이 여지가 있는
건지 열어두고 있는 건지 아니면 여지
없이 그냥 바로 이렇게 계약을
해제하겠다는 입장인 건지 궁금하고요
어제 어도가 빌리프 랩한 이제 사과
요구를 했잖아요 그 입장문을 좀
어떻게 보셨는지 같이 말씀
부탁드릴게요
어 저희는 이미 수차례
대화를 저희 의견을 전달 드렸고 이제
와서 말씀을 나누고 싶다는 이야기는
사실 그냥 보여주기식의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어제 입장문은
정말 저희가 느끼기엔 정말 마지못해
뭔가 그 입장문의
시작이 아까도 씀
[음악]
만
죄송합니다
말씀드렸지만 내용 증명에 따른 조치
사항의 이행이다 시작을 시작부터 어
정말 보여주기식의 답변만 우리에게
주고 있구나 우리에게 정말 진심을
보여 준 적은 한 번도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네
다 하셨을까요네 하부가 앞으로 화
요통을 한다고 해도 앞으로 절대 그
말은지 복 복의 여는 없는건 거야
계약에대
궁한 죄송합니다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공 끝 아직 안
끝났잖아요 그 상태에서 본인들이 어
전 계약을 해제합니다 아니라 해지는
희망가 맞
아가네
사실 는 저희가 추후에도 드려야겠지요
해지에 이런 케이스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이렇게
말씀드리고 저희 의견을 전달드리는
겁니다네 어 오늘 바쁘신 걸음이 너무
감사하고 시간상의 문제 일단 지이
응답 여기서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겠고요 뉴진스 분들이 저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고 인사하고
퇴장하고 하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바쁘신데 말도 춥고 너무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 내 주셔서
어 저희 얘기 들으러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네네
[음악]
잘하셨을까요네요 그러네 아무리
인사하고 퇴장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