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가 지나면 계약 해지,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 풀영상!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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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8.
네 멤버분들 인사 먼저 진행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저희 시작할 전에 가볍게 개인 소개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린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니엘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입니다 안녕하세요
혜인입니다네 분들 준비하신 거 천천히
얘기해
주시면 아 우선 어제 선금도 왔고
날씨 되게 굉장히 추워졌는데 오늘
갑작스럽게 만든 자리에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시간 내 주시게
정말 쉽지 않은 걸 알고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저희
9월에 했던 유튜브 라이브와 2주
전에 어도에 전달한 시정 요구 내용
증명은 저희 가수명 다 결정하고
진행한 내용이라는 걸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아 우선 이런
긴급 기사 회견을 갖게 된 이유는요
저희가 보는 시정
요구에 대한 시정
기한이 오늘 12시 되면 바로 끝나요
그런데 오늘 업무 시간이 다
끝났는데도
하버와 현재 여도은
어 개선 여지나 저의 여구를 들어줄
의지 전혀 보이지
않아요 사실 저희 내일 그 해외
스케줄이 있어서 오전에 일본으로
출하고 다음 주
들어오는데 그
사이의
하이브와
현재에는 무슨
언플이나 어떤
미션을 할지 몰라서 걱정되는 마음과
저의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저기이 많은 대화를 나눴고
어쩔 수 없이
오늘 긴급 기절 회견을 열게
되었어요 저희가 어도를 떠나는 이유는
굉장히
간단해요 그리고 저의 상황를 잘 아
아시고 이해하신 분들도 기자분들도 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
츠는 어 소
아티스트고 어는 진 보호해 의무가
있고
스서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데 아는 유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 능력도
없어요 그래서
[음악]
저희는 에는 실한 아까운
것과 정신적인 고통 또 계속 될
것이에요 근데 그런 것
무엇보다 일적으로 얻을 수 있는게
전혀 없기 때문에 저희 다음 명의
노도의 남아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네 따라서 뉴진 스와 어도어
간의 전속 계약은 29일 자정부터
해지될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현재 하이브와
오도어는 마치 말장난을 하듯이
하이브와 어도를 분해서 하이브가
잘못한 것이지 어도가 잘못한 것이
아니므로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모두가 아시다시피 하이브
어도는 이미 한 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함께 일해온
어도는 이미 많이 라져 있고 기존에
계시던
이사님도
갑작스럽게 모두 해임 되셨어요 그런데
이제 와서 하이브와 어도를 분해
봐서 이런 입맛대로 바뀌어버린
하이브의 입맛대로 바뀌어 버린 또
저희와 함께 열심히 일해 주신
감독님과의 관계도
끊어버린 이런 신내 관계가 다
깨져버린 어도어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은 정말 저희로서 정말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전속계약 위반 사항에
대해서 시정 요구를 드렸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에 대한 시정 기간이
자정이 되면 끝이
나는데요 어제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내용 증명에 따른 조치
사항의 이행이다 시작하는 그런 맞이
못한 입장과 계속해서 이어져오는
개선의 의지가 없는 보여주기 시계
매일뿐 실제로 저희가 요구들 사항에
대한 시정은 도 이루어지지 않어요
저희가 라이브를 통해서도 이번 내용
증명을 통해서도 저희는 저희 의견을
수례 전달 드렸는데 이런 무성한
태도가 너무 지치고 정말 우리에 대한
진심이 없구나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전혀 없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업무 시간이 지났고
전까지 시간도 남지 않는데 어 시험도
이루지지 않기 때문에 명은 29 즉
속을 해
것
어네 전속계약이 이제 해지되면 우리
다섯 명은 더 이상 어도의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게 될 겁니다 어
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저희가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나가려고
해요 다만 어 지금까지 이제 되 있고
계약 이미 되어 있는 그런 스케줄들
그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 그리고 계약되어 있는
광고들도네 예정대로 모두 진행할
예정이고요 어 늘 응원해
주시는 광고주 분들께도 정말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 드리고
싶었어요
어 걱정 필요 없다고 또 전해드리고
싶었고요 저희는 어 계약 해지로 다른
분들께 피해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고요네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에 대한 기사를
여러개 봤는데요 저희는 계약 전속
계약을 위반하지 않 않았고 전속계약
위반한 적이 없고요 지금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활동을 해고 있는데
그런데 저희가 위약금을 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지금의 어도어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까지
일어났고 당연히 책임은 지금의 어도와
하이브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네 마지막으로 오늘 자정이
넘어가면 저희 다섯 명은 저희 의지와
상관없이 어 당분간은 뉴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다섯 명이 뉴스라는 본질은 절대
달라지지 않고요 그리고 저희는
뉴스라는 이름을 포기할 마음도
없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단순히 그냥 뉴스라는 이름이 그냥
이름 또는 상표권 문제로
밖에 다가오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저희에게는 그렇게 단순한 제가
아니거든요 어 저희 다섯
명이 맨 처음 만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 저희가 이런 모든 일들에
대한 의미가 담겨 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저희는 뉴스라는 이름을
온전하게 뉴스라 이름에 대한 권리를
온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mistreatment not
just towards US but
also including our
staff countless
preventions and
contradictions
deliberate
miscommunications
and manipulation
regarding multiple
areas a company that
no longer has any
sincerity In The art
and Music that is
created is rather
fixated on appearing
like a well working
company despite only
having thoughts
about making money
and don't have any
conscience about the
negative effect they
create through the
non authentic me
this is not the type
of work ethic we
respect nor want to
be a part of and to
continue working
under a company with
no intention of
protecting New would
only do US harm So
that is why we the
five of us together
have agreed to leave
a door And for us to
clearly express
ourselves before
misleading
information is
released regarding
this we have chosen
to hold an emergency
press conference
today um basic we
leave AD we will aim
to proceed freely
and we will aim to
proceed freely with
the activities that
we really desire
especially with the
schedules that have
already been
arranged we will try
our very best to
continue without any
complications we
really wish to be
able to release new
music for bunnies
next year as soon as
possible Whenever
and WE really hope
that we have the
opportunity to meet
you guys from all
around the
world lastly we are
well aware that from
today we may not be
able to use our
current name new
jeans However that
doesn't mean that we
are giving up on the
name at all and we
will continue to
fight for
new regardless of
our name just
remember that new
never
어 저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용기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본인의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얼만큼 할 수 있을지 제고
계산하는게 아니라 정말 마음 먹은
대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모두에게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제
옆을 지켜주는 버니즈 저희 팬분들이
있었고 우리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또 대표님을 보고 정말 많은
용기를 얻었어요 그간 일하면서 봐온
대표님은 항상 가장 바쁘게 일하셨고
그만큼 좋은 분들이 늘 옆에 계셨어요
또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선를
선례를 만들고 싶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그 말이 정말 저에게 크게 와닿 왔고
큰 용기가 되었고요 어 사람이 살면서
참 많은 다짐을 하지만 그 다짐을
본인의 인생을 걸고 지킨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다들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자기의 일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고 또
절대 남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다섯 명이
오늘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됐고
떳떳하게 앞에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런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앞으로 많은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질 거고 또 어떤 방해가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다섯 명이 뜻을
모아서 힘을 모아서 그런 앞으로의
모험 도전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이런
저의 행보를 앞으로 지지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학교든 직장이든 서로 괴롭힘 없이
정말 서로를 존중하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모두에게 만들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드릴 말씀은 여기서 끝이
났는데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까요
질문 있으신
기자님들네
마이크네 감사합니다 연합 여수 서양석
기자라고 합니다 내일 바로 일본
출국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에서
이제 나가신 다음에 민희진 대표와
바로 함께할 것인지 어떻 좀 시간차를
두실 것인지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기자회견 직전에 아까 전에
어도어 경영진과 별다른 소통이 없었던
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이야기했던
시점이 뭔지 어떤 이야기 나누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진행할
예정이고요 저희도 가능하다면 당연히
미의신 대표님과 함께 계속해서 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어도의 분들께서 기존 지금의어도
분들께서 저희와 소통이 부족해서
부족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는
계속해서 저희 의견을 전달 드렸었고
그에 대해서 답변이 늘 연식 답변을
보내 주시던 건 어두어
분들이셨습니다 앞에
네 안녕하세요 채널의 염정호
기자입니다 그 혹시 그 내용 증명
보낸 것에 대한 어두워 측에서 답변을
혹시 받으셨는지 받으셨다면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좀
궁금합니다네 어 기자 외견을 오늘이
기자 회견을 한 시간 앞두고 메일을
보내 오셔서 시간이 부족했지만 저희도
모두 다 읽어 보았고요 런데 그
메일의 내용을 보니까 다시 한번 정말
심각하다고 느끼게 해 주더라고요
메일의 주 내용은 14라는 행동을
해달라 시점을 요구했는데 14일이라는
시간이 부족했다 멤버들과의 면담 없이
이런 일이 진행되어서 슬프다 어도가
한 행위가 아니라 조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라는 말들을 주셨거든요
우리는 이미 시 요구 내용과 기간을
드렸는데 그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으셨나요 심지어 9월 라이브에서도
드렸던 같은 말씀이고요 용 맞추려는
그런 성의도 없이 시 요구 기간이
자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
도착하는 내용 증명을 보내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내용 증명은 개선에는
관심이 없고 전부 거짓말과 벽면
뿐이었어요음 기자님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늘 이런 시간끌기 시게
회피하는 답변이 항상 저희를 대하는
태도고 정말 더 이상 저희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저희는
저희의 요구가 시정되지 않았으므로
29일에 자정이 지나면 예정대로 전속
대학을 해제할
예정입니다네 다른 질문 있으신 그 아
그 그리고 저희 어에서 보낸 내용
증명에 대한 내용을 내일 오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네 다음 질문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네 여기 여기 앞에
네 아 코리아 중앙 델리 윤수현입니다
그 그 예정대로 이제 해지를
하신다는게 각 처분 신청을 이제
내신다는 건지 이제 내일 내일 내쉬게
된다면은 뭐 좀 대략적인 시간이나
협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요
어쨌든 그 이메일을 열기 전에이 기저
회견을 이미 계획을 하신 건데 좀
멤버들은 이미 어도가 좀 이렇게 어
대화에 제대로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우선 효력정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요 어도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고 계약이
해지되면 전속 계약의 효력은
없어지므로 앞으로 저희의 활동에는
장애가 없을 없을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 꾸진히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굳이 가보는
소중할 죄송합니다 소송할 필요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만 더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네 그 어더 측에서 메일을
보낸게 한 7시 가량이라고 치면은
원래이 기자회견을 6시에 그 소집을
하셨잖아요 그니까 그 이메일 열어보기
전에 이미 어도가 그 대화에
응하지니까 제대로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미 멤버들이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사실 이제 저희가
약속한 시간이 시간도 남지 않는
상황이고요 만약 저희가
이제까지메일로 수차례 보내드렸던 그
내용을
어 시정해 주실 생각이
있으셨다면 늘 충분히 행동으로
보여주실 수 있 있으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근데 시장이 안 된다는 거를 알고
있는 이상 시간을 저희가 끄면 끌수록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이 더욱더
혼란스러운 마음만 갖게 될 거라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어 기자회견을
지금 하게 되었고요 또 그것뿐만
아니라
저희가 이제까지
외부적으로 외부적으로 보이는 그런
언론 플레이들 인해서 상처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 충격도 굉장히 많이
받았고 어 되게 마음의 상처들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크게 부풀려서
대중 분들을 눈속임 하려는 그런
상황들을 를 이미 너무 많이 보았기
때문에 어 더 이상 저희가 기자회견을
미룰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네 다음
문까요네 여기
앞에 여기
앞에네 프랑스 AF 통신의 순행
기자입니다 어 아무래도 이제이 순서가
민 대표님이 먼저 이제 아시고 이렇게
결정을 하시게 된 건지 아니면
멤버들이 이제 결정을 하시고 대표님이
이제 이걸 듣게 되신 건지 궁금하고요
민 대표님의 반응이 어떠신지 그리고
또 부모님들이 이제 응원을 굉장히
많이 하셨는데 그 멤버들의 결정에
관련해서 부모님들 반응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 일단
저희는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아닌데 저희 직업이에요 저희 다섯명
같이 하는 일이고 다섯 명의 삶을
걸려 있는 일이어서 저희끼리 많은
대화를 했고
정말 많은 대화를 했어요 그래서
그이 방법은 제일 좋을 거라는
방법이라는 걸 저희도 다 동의했고
그리고 결한 다음에 계속 를 했고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은 다 응원을
많이 해주셔요 왜냐면 저희는 이런
일은 당하는 것 차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뒤에서 숨어 있지 않을 거예요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해서 오늘
나오는 이유도 그이고 그리고 저희도
앞으로 자유롭게 하게 원래 하고
있었던
일들을 편하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해지 하려고
합니다네 저 앞에
모 아 한결의 이정국 기자라고
하는데요 그 지난 9월에 방송하 때
그 여러 가지 뭐 산내 따돌린 문제나
차별을 받았던 추가적인 증거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그거는 뭐 추후
공개 예정이 있으신 건지 궁금해서
좀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 국정
감사에 대해서 충분히 제 입장을 많이
잘 말씀드렸다고 생각을 하여서이
자리에서도 그 상황에서 더 언급할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네
여기네 YTN 이경국 기자입니다 아까
뉴진스 아는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 써
나가겠다고 말씀 주셨고 사실 해지하게
된다면 뉴진스 아는 이름은 물론이고
뭐 과거에 발매하던 노래들 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권리 문제가 아무래도
발생을 할 것거 같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좀 어떻게 좀 싸워
나가실는지 이런 부분도 좀 논의가
진행된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직 진행된 것은 없고요
어
저희는 아마
앞으로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한번
상의를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네 방금 질문주신 내용을
멤버분들이 아직 정확하게는 답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요 저희가 추
입상이 정리되는 대로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네 다음
문 여기 여기 먼저 주셔가지고
죄송합니다네 아네 시사전 강윤서
기자입니다 그 앞서 말씀하셨을 때
향후 민희진 대표님이랑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싶 싶다고 언급을 하셨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민 대표님이랑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로는 방시 의장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매니진 대표님과 앞으로도 좋은
활동 하고
싶고요음 그분께 따로 드릴 말씀은
없는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아마 그 지님과 따로
얘기를 나냐고 집어주셨는데 얘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아마 대표님도 저희와
같은 생각 이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예 저는 이이라고
하래 를 하이브 외부 하셨 왔잖아요
그러면 전속계약 해지가 되면은
예정됐던 음반 작업과 투원 더 타격을
붙게 되는 건가요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아직까지이 추후에 저희가
예정된 음반 활동이나 투어에 대한
계획이 없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추후 저희가 원하는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을지는 계속해서 이야기해 나갈
예정입니다
어 안녕하세요 디스패치 김소장
기자라고 하는데요 그 전속 효력정지
아 전속 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이제
안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민진
대표님이랑 또 함께 하신다고 하셨고
근데 만약에 민진 대표님이 지금
임하신 상태인데 만약에 회사를 차리시
그나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셨을 때
같이 하신다고 하면 계약서를 다시
쓰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지금 계약이 돼 있는 상태인데 어떻게
진행을 하실 건지
어네 저희 이거 죄송한데 사실 아직
지금 계획 논의중인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좀 직접적으로 바로 답변드리기
좀 어려운 점이
있어가지고 아까도 말씀드 리
대표님하고 아직 얘기하기 전이라고
하셔가지고 그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지금 당장 답변드릴 수 없을 것
같고요 좀 너 양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네
그리고어 브가 계약 위반을 하였기
때문에 저희는 오늘 자정으로 계약
해지가 될
예정입니다네 다음
문 예 안녕하세요 저 전자신문의
최현정이라고 합니다 어 그 질문이라
다 조금 확인을 좀 받고 싶어서 그
직접 말씀하신 거 듣고 싶어서
그러는데 이제 100% 본인들이
페이지고 어 하부가 가해자라는
입장이라는
거죠 전적으로 그 하이브와 어저우
잘못 때문에 지금이 계약이 지금
이렇게 회기가 되는 결과에 이르게
됐다라는 이제 주장을 하시는 거죠 예
그리고 그 소송을 하지 않겠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뭐 민진 대표를
제외하고 계약이라는게 어찌 됐든 그
쌍방에 이렇게 같이 도장을 찍고
진행이 되는 그 문서로 남아 있는 그
일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내용 증명을
보내서 요구 조건이 들지 않았다고
해서 소송을 걸지않고
그대로 해지를 하겠다고 하는 건
일방적으로 좀 계약을 파괴 하겠다라고
들릴 수가 있거든요 뭐 그런
부분이라고 절로 받아들여도 되는
건가요 어 저희는 말씀드렸듯이
하이브와 어도가 계약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입니다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
그 그 부분을 소송으로 계약을
위반인지 안 했지 논의를 해야이
정리가 되는 거
아닌가요 저희는 충분히 대화를 하였고
내용 증명을 보내 드렸는데요 그 내용
증명 기간에서 답변이 없으셨기 때문에
저희는 내용 증명에 쓰여 있는 대로
계약 해지를 진행하는 것입니다네
계약서상에 그렇게 2주 전에 노티스
했는데 안 하면 계약을 해 해지할 수
있다라는게 원래 계약서 안에 들어가
있는 내용인가요 어 왜냐면 계약서
안에 없는 내용은 일방적으로
기자들도 모르지 않는데 가처분신청
소송을 기사를 계속 쓰는 이유는 그게
절차 그든 근데 그 절차 없이 그냥
해지하게 됩니다라고 하니까 그게 좀
이해가 안 돼서 그 법률 검토를 다
바꿔 말씀을 하시는 거 어네 저
자세한 상황은 저희도 체크를 해
봐야겠지만 법률 검토 부분은 좀
자세하게 상황을 체크하고 말씀주신
궁금하신 부분에 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주신 내용 전
전속계약 계약 기가 뭐수록 경제
소송에 대한 거는 추 아직 지금 저희
멤버분들의 입장을 발표하는 자리기
때문에이 디테일한 상황에 대해서는
빠르게 공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네네네 안녕하세요 미국 ap
통신 박주원 기자입니다 어
멤버분들께서 좀 복잡하고 이제
개인적으로 좀 속상하셨던 사건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여러번 목소리를
셨는데요 의 케팝 팬들을 대신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 정말 복 사건이
좀 복잡한만큼 딱이 사건의 본질
에센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이 일에 저는 가장 큰
문제는 서로에 대한 함께 일하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해서 생겼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저희가 당한 불합리한
일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고 그것에 대한
답변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
질문이요네네네 안녕하세요 저지원 고요
그 아까 이제 자유로운 활동을 위해서
이제 앞으로 해 나가겠다데 자유로운
활동이라는게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예정되 있는 어도와 지금 현재 어도와
계약되어 있는 뭐 스케줄 말고
본인들이 이제 계획하고 있는 첫 번째
자유로운 활동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뭐
매니지먼트 설립이나 어 어쨌든간에
이제 일을 해 나가려면 누군가의
케어를 받으셔야 될 거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계획을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전에 자유롭게 활동에 대해서
말 말을 드렸을 때 저희가
어 이제 앞으로의 일들을 저희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 나가고 싶은 마음을
얘기하고 있었는 데요
어네 대표님께서 원하신다면 대표님과
함께 그 일들을 해나가고 싶다는네
말씀이었어요
말이었어요 어 저희가 좀 지금 이제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야 될 거 같긴
하거든요네네 정리를 단 하고 앞에
앞서 기자님들께서 많이 법률적인
관계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셨는데
오늘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멤버분들의
입장과 이런 거 명하는 자리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법률적인 문제는 멤버분들이 이제
변호사가 선임이 되시거나 그 뒤에 변
통해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마지막으로네 저 마지막 기자님 더
질문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한국 민입니다
그 하이브에서 분명히 이제 기자회견
이후에 법적 대응을 좀 진행을 할 거
같은데 좀 만약에 시정을 한다거나 뭐
대화를 하겠다고 좀 나서면 좀 제노니
여지가 있는 건지 열어두고 있는 건지
아니면 여지 없이 그냥 바로 이렇게
계약을 해제하겠다는 입장인 건지
궁금하고요 어제 어도가 빌리프랩 테
이제 사과 요구를 했잖아요 그
입장문은 좀 어떻게 모셨는지 같이
말씀
부탁드릴게요
어 저희는 이미 수차례
대화를 저희 의견을 전달 드렸고 이제
와서 말씀을 나누고 싶다는 이야기는
사실 그냥 보여주기식의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어제 입장문은
정말 저희가 느끼기엔 정말 맞이 못해
뭔가 그 입장문의 시작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죄송합니다
말씀드렸지만 내용 증명에 따른 조치
사항의 이행이다 시작을 시작부터 어
정말 보여주기식의 답변만 우리에게
주고 있구나 우리에게 정말 진심을
보여 준 적은 한 번도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하이브가 앞으로 사회 욕을
한다고 해도 앞으로 절때 그 말을
한 죄송합니다 마구리 하도록
하겠습니다가 끝 아 끝났잖아요 그
상태에서 본인들이 어 계약을
해제합니다
아니라네 사실 법률적인 이야기는
저희가 추해도 드려야지 저희의
계약해지의 이런 케이스가 지금까지 한
없었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이렇게
말씀드리고 저희 의견을 전달해 드리는
겁니다네 어 오늘 바꾸신 걸음해 주
너무 감사하고 시간상 일단 지리 응답
여기서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겠고요
비즈니스 분들이 마지막으로 할수 말씀
있으시면 하고 인사하고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쁘 데 말도
춥고 너무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어 저희 얘기 들으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 아무리 상하고
장하도다
감사합니다 감사합
중에 선해 주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아까 앞서 공지드린 대로 오늘 차량
가지고 와 주신 분들 지하 차장 한
10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