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짜리 전기차 G바겐, 앞으로도 잘 팔릴까?

강병휘의 Station.B
3 팔로워
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9.
터보 엔진이냐? 쿼드 모터냐? 아날로그 감성 G바겐의 반전
이 G-turn은
혹시 로우기어 모드에서만 작동하는 기능인가요?
정확해요 정확합니다
토크를 최대한 써서
완전히 비틀어서 돌리는 그런 기능이구나
이게 어쨌든 각 4개의 모터가 독립적으로 있으니까
완전히 회전수를 반대로 줘서 돌리는 개념이고
운전대를 꺾으면
이게 회전 반경이 이상하게 튀어버릴 수 있잖아요 / 그렇죠 정확해요
역시 병휘형..
운전대 무게가 예상보다 되게 묵직한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많이 표현을 한 거 같아요
근데 진짜 오프로드에서 이 회전반경이
되게 중요한 요소인데
이제 스테이지 입장인가요?
(많이 돌아야지)
현재 파킹 모드는 안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누르게 되면 D로 변속하라고 되어있죠
파킹을 먼저 넣고 이 버튼 누르고
그리고 D로 넣는 거예요? / 아닙니다
무조건 드라이브가 들어가 있으면 작동은 되는데
G-turn이 끝나고 나면 파킹 모드로 변환이 돼요
그러면 G-turn을 하는 중간에
스로틀을 더 주면 더 빨리 도는 그런 게 있나요?
아니면 같은 속도로만 계속 도나요?
두 가지를 더 말씀드리면 방향 그리고
가속페달을 30% 50%가 아니라 100%를 밟으셔야 함
론치 컨트롤처럼? / 네, 작동이 됩니다
그러면 그냥 같은 속도로 돈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재미없네
그리고 한번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최대 돌 수 있는 회전량은 2바퀴 입니다
아, 그래요?
(아쉽)
병휘님의 계획은 무산됐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네요, 타이어를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망했네요
자 그러면 G턴을 눌러보죠 왼쪽을 당기고
왼쪽을 당기고 밟으면 되는 건가요?
자, 가볼게요
이거 왜 안 되는 거예요?
약간의 오차범위는 허용되기는 하는데
딱 그냥 고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것도 쉬운 게 아니네
(재밌는데?)
먼저 내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실험해보고 싶은 게 생겼어요
마음껏 하십시오
가다가 왼쪽으로 바꾸면
안 가네?
(반대 방향으로)바로 안 돌아요?
(아무래도 반대 방향으로 전환하기는 안되는 듯)
이거는 안되나보다
이게 일정하게 다시 돌고 멈추고 세이브 들어가고
그 뒤에 다시 돌아야함
되게 안전에 철저하게 설계를 한 시스템이네요
(놀이기구 타는 느낌)
오늘 최초입니다
(시승 차량 거북이 들어오게 만든 남자)
[노동기 강병휘는 전날 영암 레이스가 있었다]
오늘이 메르세데스 AMG 오프로드 코스의
공식 첫 오픈일 맞아요? / 네, 맞습니다
간략하게 코스에 어떤 것들을 공사해서 만들었는지 설명을 좀 해주시죠
저희는 코스의 총 길이가 2km 넘고요
A코스라고 메르세데스 벤츠의 모든 SUV들이 갈 수 있는
A코스가 있고요
인공지형으로 만들어졌고
G코스, G클래스만 갈 수 있는 구간이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만들어져있습니다
여기가 지금 몇 번 코너 뒤입니까?
여기 8번 코너인가? 올라오는 길 같은데?
이거 참 좋은 거 같아요
요즘에 이렇게 디프 3개를 따로따로 조절할 수 있는 차가
점점 귀해지고 있는데
이게 없으면 기존의 저희 메르세데스 벤츠의
4매틱 시스템이고 (이건) 기계식이고
이게 센터락을 체결 안하게 되면
ESC가 계속 개입을 해서
엔진 출력을 제대로 못 쓰니까
오프로드는 기본적으로 센터락 체결을 권장합니다
AMG의 상징, 사과나무입니다 / 이게 일부러 심은 거예요?
(모굴 코스 진입)
배 닿을 것 같은데요?
이거 되게 가파른 모굴 코스다
저희는 익숙한데
처음 타는 분들은 아찔해하심
닿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는 정도인데요?
설마 여기로 간다고요?
다운힐 내려가겠습니다
G클래스의 T익스프레스 체험입니다
(가속 페달 밟는 인스트럭터님)
(ㅎㅎ 꿀잼)
아니, 저기서 가속 페달을 밟는다고?
여기는 머드 구간이고요
지금은 센터락만 체결된 상태에서 범피 코스를 가게 될 텐데요
센터락은 기존의 4-matic 시스템, 전자식 사륜구동은 40:60
다른 차량은 50:50 기계식으로 체결 됩니다
여기 바퀴가 뜰 거 같은데요?
(당황하지 않고) 리어락을 체결해서 양쪽으로 락을 걸어두시면
그냥 딱 걸려요, 걸리면 이제 잘 가집니다
이거는 필요할 때만 쓰시고
오프로드에서만 사용을 권장하고
마른 노면에서 사용하게 되면
드라이브 트레인에 좀 무리를 줄 수가 있죠
근데 코스 진짜 아기자기하지만
되게 난이도 있게 잘 만들었다 / 네, 맞습니다
여기 제 랭글러로 한번 돌아봐도 됩니까?
아마 이제 향후 가능하지 않을까요?
용인서킷과 벤츠 계약이 끝나면.. ㅋㅋㅋ
디프록 스위치 3개는 주행 중에도 사용해도 되는 건가요?
네, 주행 중에 가능합니다
멈추지 않아도?
일단 얘가 짐벌이기 때문에
얘가 항상 화면을 수평으로 유지를 해서
얘를 통해서 아마 좀 보일 거예요
(짐벌로 경사각도를 확인 할 수 있는 구간)
자 화면이 벌써 비틀어졌어요
오, 뒷바퀴 떴다
처음에 무서웠습니다
(ㅋㅋㅋㅋ)
여러분들 보이시나요?
본사에서는 이렇게 고객분들이 내리고 줄로 당긴대요
더 넘어가는지 안 넘어가는지?
이렇게 지금 비틀어져 있습니다
이 구형 지바겐이 도강 높이가 어느 정도죠? / 70cm입니다
그것도 높긴 했네
신형 G580이 85cm
코스 진짜 잘 만들었다
이 공간들이 그전에는 뭐였어요?
야산같이 그냥 있었던 거였죠
그러니까 이런 면적이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잠깐 한번 멈춰볼까요, 이 상태에서 오른쪽을 보면
팔이 기신 분은 손에 닿을 수 있어요
옆에 이렇게 땅이 보이고
반대쪽에 우리 운전석을 보면
하늘이 이렇게 딱 보이는 약간 이런 느낌
전방을 보면 이렇게 휘어져 있죠
이번에 새로 나온 G580 EQ 완전 전기차
그리고 쿼드모터
각 휠마다 하나의 모터에
2단 변속기가 조합되어 있는 이 모델을 가지고
오프로드 직접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각 바퀴에 상하 스트로크 움직임을 표시해주는 모니터인가요?
맞습니다
현재 이 센터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화면을
오프로드 콕핏이라고 하고요
오프로드 콕핏 버튼을 눌렀을 때 이 화면이 나오게 되고
바로 가기로 그냥 나오는군요 / 네, 맞습니다
재밌는 점 한 가지가
기존에는 여기에 디프록 버튼 3개가 있었는데
이제 이 차는 가운데에
드라이브 샤프트가 없다 보니까
다른 버튼으로 바뀌어 있네요
이건 지금 몇 도가 기울어지나요?
최대한 높게 타면?
저희 모듈 자체의 설계는 29도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또 각도가 표시가 되는군요
30도까지도 나오네요, 31도!
여기랑 이거랑 표시되는 게 뭐가 다른 거죠?
지금 이 바퀴 여기는 뭐예요?
얘는 구동력 배분 정도를 나타내는 그래픽
여기 중간에 빨간불이 들어올 때 있는데
그건 혹시 무슨 의미인가요?
그건 아마도 센터락을 표현하지 않나 싶습니다
센터락 효과를 줄 때 거기에 불이 켜지는 거군요
아마 전방 후방을 1:1로 돌려줄 때
아마 불이 들어오지 않나 그렇게 유추를 하고 있습니다
내연기관 차들은 그 표시가 센터락 체결했을 때 나는 표시거든요
그런데 실제 이 차는 센터 디프가 존재하지는 않잖아요
하지만 모터가 휠마다 4개가 있기 때문에
그 역할을 해줄 수는 있는 거죠
저희가 첫 번째로 직접 체험해 보실 모듈이 블럭업힐이고요
이곳에서 차량의 순수한 등판 능력
한번 또 직접 확인해 보실 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 모터의 토크가
저 RPM에서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로우기어를 빼고
저는 순수하게 2단기어의 기어비로
한번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센터 디프가 걸리는 효과가 일단 나오고 있고요
일단 오르막길 주행할 거면 로우 기어를 쓰라고 권장을 하네요
이 상태에서 한번 정지를 하고요
(엄청난 등판 각도)
우와! 이 정도의 오르막이에요, 여러분들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데
기울어지니까 뒤로 밀릴 정도의 오르막입니다
지금 아래의 노면이 확인이 안 될 정도로
등판 각도가 생각보다 크고요
이럴 때 또 유용한 기능이 저희 360 카메라죠
(360카메라 시점) 이거 좋은데요?
약간 게임의 버드뷰 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이거 어떻게 가는거지, 위에 카메라 달려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쵸, 카메라 달려있지 않죠
하이 기어에서는 아까 그 속도 유지장치
이거는 작동을 안하게 되는거죠?
크롤링 모드는 로우레인지에 자갈 모드로
다이나믹 셀렉트 모드를 맞췄을 때 가능하구요
한번 사면도 한번 직접 경험을 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옆으로 말고 정면으로)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나요?
(이 차는 가능할 지도 모름)
(경사각 약 25도)
전기차량의 장점이 무게의 중심이 낮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측사면을 올라타봤을 때에도
오히려 그럼 이런 각도들을 더 확장하는데
전기차가 도움을 주나요?
제가 체감으로 느꼈을 때
확실히 지금 31도까지 나오고 있는데
좀 더 안정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차량에 탑승한 사람이
여기서 이렇게 흔들어도
(ㅋㅋㅋㅋㅋ)
근데 이 운전대의 피드백이 좋아졌네요
전에 지바겐들이 사실 스티어링 피드백이
그렇게 좋다라고 느껴본 적은 없었는데
이상하게 좀 더 선명해졌습니다
이제 멈춰보시면
지금부터는 이제 좀 하부가 보이지가 않죠
그렇죠 저희 후드에 다 가려져 있습니다
이때 이제 저희가 이 오프로드 콕핏에서
카메라가 버튼을 눌러 보시면
투명보닛 카메라가 나오고요
제가 살짝 왼쪽으로 쳐져있네요
타이어가 빠지기 쉽게 되어 있네요
핸들도 돌려보시면
진행방향까지 다 어시스트를 하실 수가 있고
오프로드 상황에서는 저희가 임도에서 나뭇가지라든지
자그마한 돌이라든지 만날 수 있는데
그때 차량에서 내리지 않더라도
투명 본넷 카메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차장에서도 좀 유용할 것 같기도 하고 /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 신형 모델인가요? / 지금 다 4세대 모델입니다
어떻게 멀리서 딱 보고
한 번에 3세대 4세대를 구분할 수 있죠?
그 어느 브랜드의 어느 차량보다도
세대 구분이 좀 어려운
정말 차쟁이 아니면 알기 어렵지 않을까
벤츠 분들도 이걸 보시고 한 번에 모를 정도니까
진짜 연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이 모델의 서스펜션은
에어 서스펜션이 들어가 있지 않은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스틸입니다
스틸 서스펜션이라고
전통적인 방식의 스프링과 댐퍼를 사용하고 있는군요
다만 댐핑 압력을 조절하는 부분이
전지형으로 반응을 해서 가변 댐핑으로 지원을 하고요
블럭을 다운힐로 내려가 보실 거고요
그럼 로우기어를 넣어볼까요?
되게 쉽게 체결이 되네요
보통 로우 기어 넣을 때 가끔 기어 잘 걸려서 안들어갈 때도 있는데
지금 변경을 하게 되면
G-크롤링 모드가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 상태로 브레이크 없이 한번 다운힐을 해보실 겁니다
지금 이 오프로드 조건에서 계속 탔는데
지금 86%인데도
(주행가능거리) 여전히 최대 382km를 갈 수 있다고 뜨네요
(로우 기어 자갈 G-크롤링 모드로 다운힐 진입)
그럼 이렇게 갈 때도 지금 회생제동으로 충전도 하고 있는 건가요?
그건 정확히 확인해봐야 될 것 같아요
내연기관 차들은 사실
여기에서는 브레이크로 컨트롤을 합니다
왜냐면 충전 게이지가 올라가거든요, 내려갈 때
그리고 이제 다 내려오면 조금씩 빠지거든요
제동력을 약하게 풀면서
그러면 회생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무 다리 코스 진입)
크롤링이 있으면 브레이크만 사용하셔도
이렇게 휠 트래블 상황에서
이때도 아까 그 화면을 살짝 켜면 볼 수 있죠
(액셀 없이) 기본 토크로도 약간 흙을 차면서 갈 정도의 힘이 전달되는 느낌
스로틀을 아예 건드리지도 않고 통과를 했습니다
수심은 700mm 이상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고
그럼 왼쪽 끝으로 가면 안 돼요?
왼쪽 끝으로 가시면 돼요
아 그래요? 왼쪽 끝으로 가면 돼요?
왼쪽으로 이렇게... 범퍼까지 들어갔습니다
이때는 오히려 아까 이 뷰를 보는 게...
이렇게 보면 물속에 카메라가 잠겨있죠
근데 이쯤 되면
구동 모터도 다 물에 잠긴 정도 아닌가요?
반쯤은 잠겼을 것 같아요
(수중캠 뷰 미쳤다..)
잠시 언덕에서 물 좀 빼고 진행하시겠습니다
(발컨 액티브 바디 컨트롤 작동)
[리액션 장인] 물 빠짐 5초 단축
(ㅋㅋㅋㅋㅋ)
A코스는 이제 다 체험해 보신 겁니다
검정색처럼 보이시지 않나요?
그런데 빛을 받는 부분이 은은하게
진녹색으로 보이는 이런 컬러고요
450d 모델은 뒤쪽에 진짜로
스페어 타이어가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580 EQ도 험지에서 펑크가 나면
스페어 타이어를 갈아야 될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이 부분을 전원 커넥터로 바꿔서
네모나게 담그는 약간 좀 의문이 있습니다
저거 옵션으로 하면
스페어 타이어를 달 수도 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측면 부분의 디자인적인 변화는
거의 크게 잘 찾기는 어렵지만
약간 크롬 라인들이 들어가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차이가 있고
그리고 이 450d는 이렇게 뒤쪽에 펜더가 막혀 있는데
G580 모델로 가게 되면
뒤쪽 펜더에 에어가이드 같이
구멍이 뚫려 있는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이게 공기 저항을 고속도로에서 줄여주는 역할을해서
EQ 모델에만 뚫려 있는 홀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EQ에만 있는 약간의 스포일러 부분이네요
튀어나와 있는 부분
저 윗부분이 돔이 좀 더 높게 올라와서
여기서도 에어로를 좀 더 향상시켜 주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아까 카본파이버 형태로 되어 있었던 배터리 바닥 역시
공기저항을 감소시키는 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게 알고 나서 보면은 비로소 좀 차이가 느껴지기는 하네요
같은 차에 단순히 파워트레인만 바꾼 게 아니라
차 디자인 전체적인 면에서도 공력적인 부분
디자인들도 EQ 버전에 맞게끔 차이를 뒀다고 합니다
굉장히 좀 흥미로운 포인트예요
이번에 EQ 버전은 뒤쪽에 스페어 타이어 디자인이
네모나게 들어갑니다
원래 차체가 네모네모 하잖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실물로 보니까 괜찮네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약간 어색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에 차칭 케이블 같은 게 수납이 된다고 하죠
이런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놀라운 건 여기 안에 이스터에그처럼 이렇게 있네요
지프가 먼저 열심히 하던 건데
가볍게 플라스틱으로 힌지를 마련한 이런 부분들도
좀 똑똑한 부분이긴 하고
220V 충전 케이블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어도 전자식 스위치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열면 안 열리고 눌러서 열릴 때..!
소리 봐, 소리 다시 한번
(자라라락)
순간에 한 4번 정도 클릭이 들리는 거
(소리 진짜) 미쳤습니다..
안쪽에도 손잡이 마련이 되어 있죠
안쪽에 손잡이가 있다는 건
안에서도 열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여기 밑에 이 댐퍼 보이시죠?
무단계로 그냥 원하는 데서 멈추면
그 자리에서 딱 유지해주는 댐퍼입니다
한 칸, 두 칸 이런 식이 아니고
그냥 원하는 만큼만 열 수 있는 방식이에요
트렁크는 랭글러랑 비교해서 거의 비슷한 수준이네요
랭글러는 여기 롤 케이지가 들어가 있어서
조금 더 손해보는 공간들이 있는데
G580은 그런 거는 없이 깔끔하게
그리고 좀 이렇게 네모나게 반듯하게 처리가 되어 있네요
이거는 기존의 구형 G63 트윈 터보 모델입니다
문 여는 소리
다시 한번
이거 어떻게 해, 미쳤어~
여기서 만들어내는 소리가 하나가 있고
여기에 걸려 들어가면서 이 안에서 공명이 나는
이 사운드가..!
이게 미친 거죠!
하아..
하루 종일 할 수 있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