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 팔려서.." 결국 3천만원대 신차 국내에 쏟아진다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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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0.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도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걸 세삼 느낍니다 이게 뭐
어떤 차가 하나 나왔다고 해서 그런게
아니라요 규모라 그가 형태 형태는
이제 시장의 형태를 말하는 겁니다
국내 브랜드보다 해외 브랜드가 더
주목을 받을 때도 많잖아요 이제는
워낙 수입차도 치열한 한국 자동차
시장이라 해외 브랜드 소식도 당연히
비중 있게 다를 수밖에 없는데 내내는
특히 더욱 그런 해가 될 걸로
보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전기차 시장
파이가 작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굉장히 여러 가지 이유로
전기차 보급이 던져졌는데 내년에
3천만 원대 신형 전기차가 국내에
쏟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이 경쟁에서
현대 기아차를 비롯한 국내 브랜드가
아니라 해외 브랜드가 더
두드러진다는게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년에 가성비 전략을
내세우는 걸로 알려준 브랜드는
어디고이 차들이 국내 전기차 시장에
끼칠 영향은 뭔지 이런 얘기들을
해보려
[음악]
합니다 한국 시장인데 한국 브랜드보다
더 위협적인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는
걸까요 내연기관 차나 하이브리드 차
쪽은 어렵겠지만 한국의 전기 기차
시장에선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내는 전기차 시장은 한마디로
테슬라와 비아디 a 양간 구도란
평가가 많이 나오거든요 왜 이런
전망과 해석이 나오는 거냐면 테슬라는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트럼프의
후강 효과가 상당할 걸로 보이고요
이게 우리나라 전기차 시장에도 영향을
줄 걸로 보입니다 하디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한국
시장에 처음 들어오는 브랜드 그러니까
말 그대로 한국 시장에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데이터를
가지고 전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두 번째는 최근에 딜러사 선정이
완료되 했고 이게 굉장히 중요한 전략
포인트가 될 전망이라 그렇습니다 일단
두 브랜드의 전략적 공통점은
간단합니다 저가형 전기차를 앞세워서
본격적인 대중화에 나선다는 겁니다
테슬라와 하디가 공통적으로 추가하는
건 표현은 다르지만 대중화 시장
잠식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테슬라는 모델 3를 처음 출시할 때
보급형 모델인 걸 강조했고이 모델 3
출시를 기점으로 전기차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졌습니다 비디는 한국
시장만 특정해서 말하자면 많은 한국
소자들이 비아디 전기차를 경험하도록
하겠다는게 공식 입장이라고 했 잖아요
얼마 전에 정리해 드렸던 것처럼 택시
렌터카 이런 걸 통해서 비아디
전기차를 경험하고 브랜드에 대한
심리적 견제를 자연스럽게 없애고 개인
수업자까지 노리겠다 이런 취지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럼
어떤 형태로 시장 잠식을 노리고 있냐
테슬라는 최근에 기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저가형 전기차인
모델 qy 구체적인 가격과 스펙
그리고 출시 일정 같은 걸
공개했습니다 lfp 배터리를 무조건
쓰레기라고 하던 집단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전장이 4m 미만인 차로 나오면서
저렴한 가격을 위해 lfp 배터리를
탑재할 거라고 하고요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500km 정도 될 거라고
합니다 4m 미만이면 거의 경차나
수용차량 보시면 됩니다 국내에서
팔리고 있는 경차들 보면 전장이
대부분 3.5m 내외 든요 그래서
4m 미만으로 나온다면 한국에서
전기차 혜택에 경차 혜택까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구매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실제로 전기차는 원래 개소세 300만
원에 감면 되는데 경차는 아예
개소세를 취득세가 면제국 공영 주차장
할 인도 전기차는 50% 경차는 또
지역에 따라 80% 정도도
가능하잖아요 중요한 건 이제 차
가격일 텐데 미국 기준으로
4,200만 원 정도일 거라고 합니다
이건 보조금을 제외한 가격이고 참고로
비교하자면 모델 3보다 860만 원
정도 저렴한 겁니다 보조금까지
생각하면 거의 3천만 원 초중반에
테슬라를 살 수 있게 된다는 거죠
경쟁 모델은 하디 돌핀이 폭스바겐
ID 3 같은 차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걸 들으면 경차보다 수형
해치백에 가까울 것 같고요 실제로
해치백 스타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고
최근에 유럽에서 비아디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인기
있는 해치백으로 하디를 견제하려는
의의도 아니라 해석도 있습니다 비
아디도 가형 전기차로 공략을 한다고
하죠 뭐 일단 저희가 취재한 바로는
굳이 가성비 전략을 강조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이건 지켜봐야 할
일이기도 하고 왜 이런 말을 한
건지는 다른 영상에서 자세히 들었으니
이걸 참고해 주시면 되고요 아주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어차피
초반에는 개인 소비자들 대상으로
판매량을 끌어올리기 쉽지 않습니다
중국 브랜드라는 점 때문에 기본적인
견제 심리가 있으 까요 그래서 출시
초기에는 렌터카나 택시 같은 사업자
단위의 판매량을 끌어올리고 점유율을
그렇게 높이면서 알게 모르게 비아디
승용차를 타는 사람들도 많게 만들고
그렇게 해서 브랜드 경계를 허물려는
전략이란 거죠 가성비는 그 뒤에
강조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물론 이건
한국시장 성공을 위해선 필수적인
조건이긴 하지만 하디의 의지는 이렇지
않을 수도 있는 거라 지켜보면 될 거
같고요 돌핀 하고 아토 3는 확실하게
가성비 전략을 밀고 나갈 수 있는
모델들이 합니다 돌핀은 특히 예상
가격이 2천만 원 초 중반이라고 하고
아토 3도 판매량을 위해서라면 3천만
원 초 중반 아주 극적으로 가려면
2천만 원 대도 노려볼 만하죠 어쨌든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 때의 해외
브랜드 전기차들이 내년부터 질질이
출시된다는 건 변함이 없을 것 같고요
테슬라의 전략은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되냐 이건 미국 정치 상황을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머스크가 일단 어떤
이유에서든 말도 안 되는 규모로
지원을 해 줬고 당선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는 머스크를 위한 정책도
당연히 펼칠 거라고 전망을 해
드렸잖아요 이게 현실되는 있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는데 자유주행 규제
완화 같은게 대표적이 있죠 비록
대놓고 전기차를 밀어주지 않더라도
어차피 테슬라는 전기차 보조금 같은
걸 폐지하라고 가격 싸움이 되는
브랜드라는 걸 트럼프도 알 겁니다
그래서 아주 단적으로 보면 예컨대
미국이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해 버려요
그럼
테슬라보조금 인수 팀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냐 전기차 구매 보석은 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현대 기아차도 미국 현지 차종별 생산
비유를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꽤 큽니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이
170만 원에 달았는데 이걸 폐지해
버리면 당연히 큰 타격이 테슬라는
아예 이런 걸 대응하자는 차원에서
저가형 전기차에 열를 올리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이미 머스크도
인정을 했죠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타격은
테슬라보조금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최근에 어떤
말을 했냐 모든 산업의 새 공제를
철폐하겠다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진짜 무서운 이유가 트럼프가 정부
효율보다 있고 그 일환으로 불필요한
보조금을 모두 없애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겁니다 이게 데이터랑 보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왜냐면 지난
2002년부터 2022년까지 전기차
보조금 가장 많이 받은게 테슬라이
걸로 들어났어요 그런데도 이런 주장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거냐 테슬라는
보조금 없이도 가격 경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미 그렇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인 거죠 머스크의 표현을
빌리자면 테슬라는 약간 바치겠
경쟁자는 치명적일 것이다 이게 딱
정확한 표현 일 것 같고요 이건 뭐
미국 내 점유율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치열하게
한자릿수 점유을 가지고 싸우고 있지만
테슬라는 이미 절반을 먹고 있거든요
트럼프 입장에서도 이런 걸 지지해
주지 않을 이유가 없죠 우선 바이든
대통령이 통과시킨 ira 대놓고
폐지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 겁니다
바이든 반대파로 당선된 대통령인 걸
강조하면서 동시에 분명 이걸로 인해서
미국 내 산업이 진통을 겪을 거란
말이죠 이걸 또 본인 나름대로
해결하면서 문제 해결에능한
대통령이라는 이미지도 챙겨 가려 할
겁니다 참 이게 각지도 못한 조합이긴
한데 트럼프랑 머스크의 시너지가
여러모로 꽤 크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럼 하디의 전략은 어떻냐
일단 한국 시장만 보자면 판매망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국 시장이 뭐
얼마나 크다고 열심히 팔겠다 싶다가도
한국 정차 시장이 캐즘을 하디가
깨겠다는 포부도 보이고 있거든요
판매랑 목표는 구체적으로 제시하진
않았습니다 연 10만대가 목표란 말도
나오긴 하는데 판매 막만 봐도 꽤
큽니다 일단 선정된 딜러 사는 여섯
개입니다 도이치 모터스 사나에 있는
DT 네트워크로부터 시작해서 3천리
EV 하모니 오토모빌 기전 모빌리티
GnB 모빌리티 그리고 SS 모터스
가지인데요 예상대로 도이치 쪽이 국내
최대 규모로 판매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이치가 초기에 오픈하는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만 해도 서울
서초 경기도 수원 분당 일산 부산
수영 등 다섯 개 지역입니다 나머지
다섯 개 딜러사가 평균 세 개씩만
오픈한다 쳐도 이미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만 거의 스모 곳에 달하는 거죠
스모 곳에서 30곳 정도만 돼도 시작
규모가 거의 볼보 비슷한 겁니다
그래서 이게 모르겠다고 했던 겁니다
기존 하고는 너무 다르잖아요 판매
전문
딜러사이트 초반부터 공략하지 않아도
충분히 점유를 높일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한다는 거고요 마침 국내 출시가
알려져 있는 차도 돌핀하우스 같은
차들이 테슬라와 더불어서 가성비
전기차를 어떻게든 밀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겁니다 한국 시장이 비록
작다고 생각할 순 있어도 한해
판매량이 170만 대가 넘는
시장입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 계 아차가 상위 3위권에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면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시장이기도
하거든요 이미 테슬라는 한국 정차
시장 에도 판매량 1위이기 때문에
테슬라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가성비 전략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고요 내연기관 차나 하이브리드 차
시장은 몰라도 전기차 시장은 해외
브랜드 소식이 굉장히 굵직하다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는 저가형 전기차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거라서 우리
정부가 신앙 경차 정책을 어떻게
개편하고 국내 기업들과 수업자한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도 댓글로 자유롭게 토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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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안피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