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캠핑 ]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계곡가 앞 나홀로 불 피우고 캠핑먹방 / 부시 삽에 구운 양고기구이 / 물멍과 불멍하며 혼술 / 서울근교 캠핑장 프라이빗 사이트 추천

Big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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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계곡가 앞 단독 사이트에서 솔캠 즐기기
#솔로캠핑 #캠핑 #캠핑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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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술 품질인증제 (국가인증) 홍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술 품질인증제는 우리 술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입니다.”
[술 품질인증 누리집]
www.naps.go.kr/lms
캠핑용품
텐트 : 힐레베르그 로겐
배낭 : 피엘라벤 카즈카 75
침낭 : 페더다운 800
랜턴 : 골제로
철판그릴 : 부시랩 부시그리들
손히터 : 가스웨어 T 히터
골제로 쉐이드 : 와일드와일드웨스트
랜턴걸이 : 알데바란
에어매트 : 니모 텐서익스트림
칼 : 오피넬, 헬레그로
방석 : 씨투써밋 sl
테이블 : 소토
좌식돗자리 : 탑앤탑
디팩 : 미스테리월
버너 : 소토 윈드마스터
냄비 : amg 600ml
[ 캠핑장소 ]
둥근돌 캠핑장 1번사이트
[카메라]
소니 a7c2
오즈모 포켓3
[기획/촬영/편집/번역] 빅바디
[음원] 에피데믹사운드
https://www.epidemicsound
영상에 사용되는 음악과 폰트는 라이선스
구입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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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소유권은 빅바디에 있습니다.
저작자와의 협의 및 동의가 없는 영상의 사용을
금합니다.
부탁을 남기는 중
기차를 타러 청량리역에 왔습니다.
간만에 바닥 메고 고증기통에서 지금 굉장히 어색합니다.
11시 35분 기차를 탑니다.
오늘은 양역을 갈 거예요.
헷갈려 헷갈려.
뚜벅이 오류났어. 간만에.
35분 양동 가는 거 맞아요?
이거예요?
35분 양동 가는 거 맞아요?
이게 양동 가는 거 맞아요?
여기다 창고.
지금 옆에 짐 놓는 데가 있어요.
1시간 뒤에 보자.
1시간 10분 조금 더 넘게 걸리네요.
택시 저기 한 대 있다.
무거운 거예요?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혼자 이렇게 대중교통 타고 가고 있어요.
저게 25km예요.
저기에 막 잘 거랑 먹을 거 다 들어있어서
생존.
젊은 여성분이 하기에는 좀 귀찮지 않으세요?
네.
이렇게 단독 사이트.
와 너무 좋다.
와 정말 운치 있고 너무 좋은 거 같아요.
특히 저 계곡과 저 계곡 앞에 나무가 이렇게 늘어지는 게 너무 좋다.
물소리도 너무 좋네요.
이곳은 제가 얼마 전에 지인들이랑 우연히 왔던 곳인데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검색을 해서 대중교통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쭉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끝에 단독으로 있는 사이트가 단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여기예요.
앞에 이런 나무랑 계곡 뷰가 너무 멋진 사이트예요.
이렇게 계단으로 내려가면 바로 계곡물이어서
여름에도 오면 너무 좋을 것 같고.
앞에는 이런 대형 화롯대도 있습니다.
여기는 여기 나무에 불이 붙을까 봐
개인 화롯대는 절대 금지예요.
이 사이트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치가 되어 있어요.
와 너무 좋다.
오늘 배낭 무게는 25kg가 나왔습니다.
봄 깨다 보니까 무게가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음식도 다 싸고 해서.
오늘 이렇게 짐을 싸왔습니다.
빼곡하게.
간만에 무거운 배낭 메고 기차 탔거든요.
25kg가 나왔는데
힘들지만 건강을 찾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제 배낭에는 어떤 물건들이 들어있는지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인기 코너.
모두가 기다리던 그 코너.
빅바디 가방을 털어라.
바르고의 티타늄 파이어박스를 가져왔습니다.
시트서밋의 에어방석.
이거는 가스베어에 난로 겸 조명도 할 수 있고
따뜻하게 하는 건데
이거 제가 3년 전에 사고 처음 써보는 것 같습니다.
추울까 봐 여분의 잠바랑.
오늘 텐트는 필레베르그의 로겐을 가져왔습니다.
매트는 니모의 텐서 익스트림을 챙겨왔고요.
좌식하려고 타벤탕 돗자리.
소토의 트레이.
소토의 작은 접이식 테이블입니다.
AMG 티타늄 냄비를 갖고 왔습니다.
소토 버너랑 헬레 나이프.
음식은 미스테리 월 디팩에 다 챙겨왔고요.
캠핑용 장갑.
알레바라는 엣지 스탠드도 가져왔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헤더다운에 펠백을 가져왔습니다.
부시랩에 철판 그릴인데
오늘 고기도 맛있게 구워 먹으려고
얘를 챙겨왔습니다.
이러니까 25kg가 나오죠?
가스도 다 챙겨오고
집에서 제가 마실 물도 챙겨왔어요.
여기는 매점이 없는 소규모 캠핑장이에요.
사이트도 6개 밖에 없어가지고
술, 음식, 물, 가스 다 챙겨오다 보니까
배낭 무게가 좀 많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얘도 같이 왔어요.
안녕.
오랜만에 로겐 치는데
이 물가가 잘 보이게
여기 바로 앞에다가 치려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로겐을 치고
좌식 모드로 돗자리 깔았고요.
안에 이렇게 아늑하게
매트랑 물건들 다 넣었고
화롯대 최대한 가깝게 쳤습니다.
오늘은 제 화롯대를 사용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개인 화롯대를 못 쓰는 건 아쉽긴 하지만
산불 나면 안 되니까
좀 많이 부담스럽긴 한데
저도 오늘 얘를 써야 될 것 같습니다.
테이블이 배낭에 2개 있더라고요.
둘 다 써버려야겠다.
이제 완벽한 세팅이 끝난 것 같아요.
지금 앉으면 바로 보이는 풍경인데
앞에 너무 좋다.
오늘 제가 눈치 싸움을 했는데
예약 현황에 오늘 예약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이곳에 저 혼자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조용하고
계곡물 소리만 들립니다.
풍경 보면서 맥주 가야죠.
계곡 짠.
힘들게 대중교통으로 왔더니
더 맛있구만요.
무엇보다 너무 조용해서 좋습니다.
우메봇이라고 매실 절임 같은 거?
이거 맥주 안주로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고요.
딱 2개입니다.
짠.
선물 받았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밥에 먹어도 너무 맛있고
맥주 안주로 너무 좋아.
이거 너무 맛있어요.
지금 3시 반 정도 됐는데
제 사이트는 그늘이어서
그게 해가 금방 지는 느낌입니다.
진짜 금방 어두워진다.
건배.
내려가서 먹어볼까?
와 멋있다.
와 물도 엄청 깨끗해요.
이렇게.
여름에는 물놀이도 많이 하더라고요.
이렇게 올라오면 바로 내 텐트잖아.
건배 짠짠.
좀 추워지는 것 같아서
불멍하면서 맥주 마시려고요.
아직 시간이 얼마 안 됐습니다.
근데도 춥네요.
제가 요새 바토닝을 안 합니다.
지금 아직 팔꿈치가
뼈는 붙었는데
안에 관절이랑 근육 같은 게 다쳐서
아직은 통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심조심 하겠습니다.
여기 다 얇네요.
굳이 바토닝 안 해도
이렇게 다 불쏘시개가 있습니다.
이거 하나면 만능이지 않겠습니까?
오늘 양갈비를
저 화롯대에다가
센 불에 초벌로 굽고
숯을 옮겨서
불향도 살짝 입히고
장인정신으로 구웠습니다.
루꼴라 샐러드까지
이렇게 한 상입니다.
잘 먹겠습니다.
뜯어보겠습니다.
너무 맛있어.
장인정신으로 구웠거든요.
양고기 오랜만에 먹는데 진짜 맛있다.
진짜 잘 익었어요.
루꼴라
미쳤어요. 미쳤어.
양고기에 맥주 참을 수 없지.
건배 짠
죽인다.
너무 맛있어.
루꼴라랑 먹으니까 진짜 맛있는데요?
이제 점점 어두워지고
기온도 많이 떨어지네요.
지금 1차적으로
잔바를 얇은 걸 하나를 입었습니다.
추워지네요.
제가 여기는 개인 화롯대에
안 돼가지고
제가 화목난로 안 들고 와가지고
생 밖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저 대형 화롯대 열기로
지금 먹고 있고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제곡물 소리랑
장작 타들어가는 소리밖에 안 들리거든요.
너무 힐링입니다.
여기도 이제 예쁜 조명이 들어왔네요.
저도 조명을 켜겠습니다.
양갈비 먹으면서
비오미 등 하나
여기도 하나 켰고
그리고 이렇게 불멍을 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옆에는 계곡가가
아주 깜깜하게 해가 지고 있습니다.
핫소스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맛있어.
따뜻하다.
이 잠바까지 입어야겠군요.
생으로 밖에서 먹으니까
춥네.
이중으로
우렁 딱새우 된장찌개입니다.
추우니까
이거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미쳤다.
너무 맛있어.
지금 날 추운데
이거 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미쳤다.
오늘은 청비성이라는
프리미엄 약주를 가져왔습니다.
한잔하겠습니다.
건배짠
이거 되게 매실주 맛나고 맛있습니다.
너무 좋은데?
건배짠
하루가 너무 멀어서
손을 따뜻하게 하기가 힘들어서
이걸 한번 해볼게요.
따뜻하다.
분위기 너무 좋다.
건배짠
딱새우
앞에 불멍하면서 술 한잔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진짜 조용해요.
저밖에 없거든요.
너무 좋다.
제가 마시고 있는 이 술은
정부에서 품질을 인증받은 술입니다.
술품질인증제라는 게 있는데
여기 이렇게 마크가 있으면
정부로부터 품질을 인증받은 술이에요.
그래서 더 믿고 마실 수가 있는 술입니다.
품질을 인증받은 술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인터넷에서 술품질인증제를 검색하시면
다양한 주종을 확인할 수 있고
저는 오늘 이 술을 선택해서 가져왔는데
너무 맛있네요.
건배
된장국수 완성입니다.
원래 된장찌개에 국수 넣어서 먹으면
진짜 맛있거든요.
미쳤다.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맛있어.
역시 마지막에는 탄수화물이죠.
죽인다.
건배
된장찌개 반칙이야.
오늘 솔로캠핑 분위기 미쳤습니다.
여기 너무 좋죠?
앞에 진짜 어두워.
건배
장작이 진짜 빨리 금방 잘 타네요.
장작 잡아먹습니다.
지금 현재 분위기예요.
불 잘 타고 있고
손 이렇게 녹일 수 있고 너무 좋아요.
앞에는 완전 칠흑 같죠?
저기 초승달 하나 떠있고
되게 칠흑 같아서 되게 무서울 것 같지만
이렇게 뒤돌아보면 여기 캠핑장 불빛들 들어와 있어서
전혀 무섭지가 않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아요.
장작이 두 개밖에 안 남았어요.
장작이 너무 빨리 타는데?
마지막 장작 두 개.
불 채우겠습니다.
파이어폰도 다 넣어버려.
짠
지금 1도네요 1도
0도에서 1도 왔다 갔다 하네
굿모닝
아침부터 너무 예쁘다.
오늘의 간단한 한끼
시금치 크림 요기랑 위에 루꼴라까지 얹었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루꼴라
잘 머무르다 갑니다.
안녕
감사합니다.
양말로 갈아 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 양말은 뭐냐면
제가 어제 제 조그만 소형 드론이 계곡에 빠졌는데
그걸 제가 밤에 주우러 갔었어요.
그래서 다 젖어있는 상태예요.
오늘 아침에 그래서 제가 맨발이었잖아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