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캠핑 ] 나홀로 겨울숲에서 장작패고 불 피우고 화목난로 앞에서 묵은지 삼겹살에 막걸리 / 철판에 구운 열빙어 구이에 맥주 / 캠핑장추천

Bigbody
60 팔로워
나홀로 조용한 숲에서 즐기는 동계 솔로캠핑
#솔로캠핑 #캠핑동계 #캠핑장추천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ackeunhye
[e-mail ] [email protected]
본 영상은 술 품질인증제 (국가인증) 홍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술 품질인증제는 우리 술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입니다.”
[술 품질인증 누리집]
www.naps.go.kr/lms
캠핑용품
텐트 : 제로그램 실버패스
화목난로 : 와일드와일드웨스트 w스토브
도끼 : 그랑스포스 410
접이식 화로 : 캡틴스태그
시에라컵 : 유니프레임
배낭 : 피엘라벤 카즈카 75
침낭 : 페더다운 800
랜턴 : 골제로
고기철판그릴 : 부시랩 전립투리드
랜턴걸이 : 알데바란
에어매트 : 니모 텐서익스트림
칼 : 오피넬, 헬레그로
방석 : 포카 레인디어하이드
좌식돗자리 : 탑앤탑
디팩 : 아이토브
버너 : 소토 윈드마스터
냄비 : 트란지아 반합
[ 캠핑장소 ]
김포 범바위캠핑장 숲속 사이트
[카메라]
소니 a7c2
오즈모 포켓3
[기획/촬영/편집/번역] 빅바디
[음원] 에피데믹사운드
https://www.epidemicsound
영상에 사용되는 음악과 폰트는 라이선스
구입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 영상의 소유권은 빅바디에 있습니다.
저작자와의 협의 및 동의가 없는 영상의 사용을
금합니다.
캠핑장소 도착
제가 숲속에서 캠핑 하고싶을 떄마다 오는 단골 캠핑장입니다.
숲속 안쪽 깊숙히 있는 백패커들을 위한 캠핑 사이트입니다
제 동계 캠핑 장비들입니다. 오늘 제대로된 동계캠핑 장비들을 챙겨온거 같아요
동계캠핑은 생존이잖아요.그래서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배낭 무게가 20..25킬로 정도 나왔어요
제 배낭에 어떤 용품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릴게요
최고의 인기코너! 모두가 기다리던 그 코너! 빅바디의 배낭소개 시간 입니다!!
부시크래프트 철 팬 입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에 고기를 구워먹으려고 가져왔어요
이건 접이식 화로대 입니다
텐트는 A형 텐트이고 제가 여기 홀잭 작업을 했어서 연통 난로를 연결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 니모의 에어매트는 한기차단 지수가 높아서 동계의 주로 사용하는 에어매트입니다
발란드레 부티와 구스 패딩바지 입니다
동계에 자주 쓰는 티타늄 조립식 난로입니다
음식은 이 안에 있고 이건 일본여행갔을때 구매한 후지사이 그려져 있는 시에라 컵입니다
철판요리 하려고 가져왔고 이건 아주 따뜻한 순록털 방석입니다
캠핑 가죽장갑, 냄비와 그 안에 에어펌프가 있네요
제가 팔이 다친 후 도끼질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망치로도 쓸겸 도끼를 가져왔습니다
침낭은 완전 동계용은 아니고..제가 구매한 침낭이 아직 배송이 안와서 오늘은 구스800 침낭입니다
이렇게 물건들이 많지만 다 필요한 것들입니다
텐트 설치 끝났습니다. 아주 귀여운 A형 텐트를 설치했어요
텐트 내부에 제가 난로 연통 홀잭을 했는데 가스아프지만 구멍을 뚫고 난로 연결을 해서 몇년동안 겨울에 잘 사용을 했어요
아까 텐트 치는데 여기 옆에 계곡 낭떨어지가 있어서 위험했습니다.
겁먹은 모습
술먹고 실수로 넘어지면 밑으로 굴러떨어집니다
이 나무 좋은데?
쳔연 나무테이블
이 방석 너무 따뜻하네요. 이 테이블 어떤거 같아요? 난 너무 좋아
앞에 풍경은 겨울의 숲속 풍경입니다.이 공간에 저 혼자만 있으니 너무 좋네요
일은 했더니 땀이 좀 나네요. 텐트 설치하느라 망치질도 많이 하고 배낭매고 언덕길을 올라왔더니 더 숨이 찼어요
동계캠핑은 배낭이 너무 무거워요. 맥주나 마시자
이거 한캔 마시고 난로 설치를 할게요. 바로 일을 또 하는건 너무 힘든거 같아요
건배합시다
겨울에도 시원한 맥주는 포기못해요
오늘 사람도 없어서 조용해서 좋고 낮에는 밖에 앉아서 맥주 먹기에도 기온이 괜찮네요.너무 좋다
아 너무 좋다~ 힐링되. 날씨도 많이 안춥고 딱 좋다 건배~
화목난로 설치도 끝났습니다. 연통높이는 2미터이고 바람불걸 대비해서 스트링으로 고정을 했어요
난로가 텐트에 가깝게 있어서 안전하게 불에 닿지 않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올해 첫 난로와 동계 세팅이네요
팔 다치고 오랜만에 도끼를 쓰네요
나무꾼의 능력치가 하향되었습니다
나무도 다 했습니다. 내가 무슨 나무꾼인줄 알았어요.오늘밤은 걱정이 없겠네요
에이..다 부숴졌다..
열빙어를 기름에 튀기듯이 구웠어요. 생선이 많이 부숴지긴 했지만 그래서 맛있어 보입니다
만신창이 열빙어들
맛있어보인다~ 그래도 한마리는 모양이 멀쩡해요. 식사는 아니고 맥주 안주로 만들었어요.잘먹을게요
뼈째로 씹어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진짜 맛있다. 맥주 안주로 최고입니다
나머지 4마리는 모양이 별로이긴 한데 기름을 넉넉히 넣었는데도 눌러붙더라고요
맥주 참을 수가 없어요
맥주 마시고 열빙어 한입~
너무 맛있다 진짜
맥주를 부르는 맛입니다
그래도..미안하니까 머리는 자르고 먹어야지..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
생선가시 안발라도 되서 너무 좋다
바삭바삭해. 콧물이 엄청 흐르네요
넉넉히 가져올걸..금방 다 먹었어
기름이 옷에 다 튀었어...제 옷조 봐요. 바지도 장난아니네. 그래서 내가 캠핑할때 좋은 옷을 안입어
이 패딩은 제가 캠핑 할때 마다 입는데 불에 구멍이 나던 기름이 튀던 그냥 막 입는 작업복 입니다
따뜻하네요. 제손이 얼었어요. 이 난로는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요리는 기름도 튀고 연기도 나니깐 이 화로대에 할거에요
전립투리드에 구운 삼겹살~ 잘먹을게요
눈이 너무 매웠어요
와 미쳤다
진짜 너무 맛있네요
고기가 탄다
김치에 고기를 싸서 먹어보자
이거 묵은지인데 너무 맛있네요
진짜 너무 맛있다. 김치에 돌돌 말아서
연기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려서 눈물로 구운 삼겹살 입니다
눈이 너무 맵다
지금 밖에서 먹느라 너무 추워요.발이 시렵네요.이걸 신어야겠어요.
이 낙타양말을 신었는데도 발이 너무 시렵네요
겨자소스를 넣은 파채입니다
해파리냉채 맛이 나네요. 매워!!
날이 추워서 음식이 빨리 식는다
두장이었어 나이스
너무 맛있겠다
화로불이 살아있을때 고기를 얼른 다시 구웠습니다
파와 함께 싸서~
너무 맛있다
오늘 막걸리를 가져왔어요.술병이 너무 이쁘네요
막걸리 컵
건배~
막걸리에서 꽃향이 납니다~ 아! 국화꽃이야. 너무 맛있다
김치랑 고기 싸서~
맛은 있는데 너무 추워!
밖에서 먹는거라 춥고 화목난로는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 패딩바지를 입어야겠어요.여기가 산쪽이라 더 춥네요
생명바지 장착
이제 따뜻합니다. 제가 밖에서 그냥 앉아있다 보니 춥고, 난로가 있어도 텐트 문을 안닫으니 따뜻하진 않다
제가 손발이 늘 차가워서 이 패딩양말은 동계필수입니다
텐트 문을 닫으면 따뜻할거 같은데 연기나는 음식을 먹다보니 어쩔수가 없네요. 건배
이 술 정말 맛있네요. 향이 너무 좋아요
제가 마시고 있는 이술은 정부에서 품질을 인증받은 술입니다.
술품질 인증제도가 있는데 이 마크가 있으면 정부에서 품질을 인증해준 술이에요.그래서 믿고 마실 수 있어요
품질을 인증받은 술의 종류는 다양한데 인터넷에 술품질 인증제를 검색하면 다양한 주종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저는 이 술을 선택했는데 너무 맛있네요.건배
들개인가봐요. 난 고라니인줄 알았는데..
왜 불이 안붙지..
불안하네..여기에 놓아야겠다
지금 이곳 분위기 입니다. 앞에 완전 어두워요.난로에 손 녹여가면서 밖에서 밥을 먹고 있ㅅㅂ니다
손이 얼었어요. 건배~
저는 텐트 안으로 들어왔어요. 들개도 돌아다니고 해서 얼른 들어왔어요
텐트 문만 닫아도 금방 따뜻해지네요.
매운라면에 굴을 넣었습니다
따뜻한게 너무 먹고싶었어요
와 굴이 너무 맛있어.
라면에 굴도 넣고 파도 넣었더니 국물이 진짜 시원하고 맛있어요.
어서 다들 라면을 끓이세요
확실히 텐트 안에 있으니 너무 따뜻해요
안전을 위해 이게 필요해요
지금 이곳의 분위기는 너무 아늑합니다
술이 이제 없네요. 아쉽다. 건배
안쓰러운 사람
배터리가 오래가네
좋은아침..입니다. 영하2도이고 침낭이 얇아서 너무 추웠어요. 아침에 너무 춥네요.
텐트가 다 얼었어요.
무너지는 텐트에서 자는 기분이었어요
난로에 장막을 많이 넣고 잤는데 불이 꺼지니 금새 추워졌다. 그게 이 난로에 단점이다. 나무를 밤새 넣을수가 없다
저는 여기서 잘 잤고요..무슨 자연인이 사는 움막 같네요.. 백패킹이 다 그렇죠
물이 얼었어요. 여기도 물을 넣자마자 얼고 있어
빵이 단단해요. 얼었어요. 돌같아. 제 손도 얼었어요
잘 익었습니다. 아 뜨거워..뜨거워
아 뜨거워 뜨거워
잘 먹겠습니다.
한입에 넣기
영업 종료 하겠습니다
부끄럽다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