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준비는 농지 연금으로 월 300만 원 받는 법! / 고속도로 투자, 철도역 투자, 토지 투자 노하우 말씀드리죠!ㅣ대박땅꾼 전은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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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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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1천만 원이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 전은규 저자 (11월 12일 오전 10시 반 촬영)
0:30 고속도로 투자는? 무엇인가?
6:40 실제 경험한 토지 투자 사례는?
8:50 월 300만 원 받는 농지연금 제도란?
16:50 철도역 근처 투자란?
21:40 토지 투자 처음 하는 사람은 무엇을 공부하나?
고속도로투자,토지연금제도,철도역근처투자,토지공부
지금 나라에서 10억짜리 농지를 갖고
있는 사람한테 지금 평생 죽을 때까지
300만 원을 주는 제도가 지금
만들어졌거든요 본인이 죽으면 자식한테
아지 그게 이제 상속이
되거든요 자 이번에는 실질적인 어떤
사례들을 통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토지
투자가 가능한지 한번 좀 질문을 드려
볼게요 투자하시는 분들 가운데서는
고속도로를 어떤 기준 삼아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고속도로 투자 잘 이해가 와닿지는
않는데 사실 고속도로 투자라는 건
고속도로 변해 투자하는게 아니고
고속도로가 빠져나가는 이제 나들목
IC 그 인근에 투자하는 이제 법칙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3km
법칙이라는 제가 이제 그런 걸
만들었는데 ic 예정지에서 3km
인내 땅은 좀 수요가 많다 좀 그
반경 3km 인의 땅은 수유가 많다
그 이유는 IC 주변에 특히 또 산업
단지가 있으면 더 그 IC 주변에 뭐
들어오실 분들이 이제 창고 공장 하실
분들이 IC 주변을 좋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고속도로에서 나오자마자 거기
이제 지어 놓으면은 외지인들이 아니면
본인이 또 사업하기 왔다 갔다
편리하기 때문에 예정지 IC 중요한데
지금 가장 핫한 곳이 바로 서울
세종간 고속도로입니다 아 그래요 그게
이제 올해 올해 말 부분 개통
하거든요 안성까지 올해 말이고
안성에서 또 세종시까지 가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 서울에서 세종시를 가려면
이제 좀 도로가 안 좋잖아요 한시간
반 이상 걸리는데이 도로가 생김으로
인해서 한시간 이내로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갈 수 있고 또 안성까지
가는 것도 사실 기존의 경부라인 이제
중부 그 중간에 안성이 있거든요
그러면 삥 돌아가야 되요 지금이 서울
세종관이 이제 뚫리면 이제 1한시간
거리가 이제 30분밖에 안 걸립니다
시간이 절반으로 줄이기 때문에 지금
그 IC 주변 의 땅들이 매우
핫하고 그 아가 이제 올해 말에
들어오기 때문에 저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이 방송을 보시고 혹시
IC 주변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혹시 현지 부동산에 가셔서 IC
주변에 땅 알아보시면 의외로 땅이 좀
있을 겁니다 좀 뭐 거래가 많 이렇게
활성화된 시장은 아니기 때문에 좀
그런 그런 확실히 IC 주변에는 전
돈이 된다 지금까지 기존에 있던
사례들 예를 들면은 서양 고속도로도
그랬고 이제 음 제 원주 고속도로
이제 원주에서 그 시내까지 되게 그
서울 수도권까지 상당히 거리가
있었는데 지금 원주가 이제 서울에서
접근성이대 매우 좋아졌거든요 그럼
고속도로가 뚫리면서 IC 인근을 항상
돈이 된다 저는 그 원칙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고속도로 그 주변이 아니라 고속도로
들어가는 입구와 출구가 있는 거기에서
금방 3km네네 맞습니다네 방이라는
건 저쪽 신의 중심으로 3km 이렇게
보면 되는 거죠 여기서 스타트해서 앞
전방 3km 아지 괜히 입구가 여긴데
이쪽 뒤쪽 고속도로 쪽으로는 아니고
그 또 잘 모르는 분들은 3km 그
어 후방 1k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니까 맞 신의 방향이 또 중요 신의
방향으로 그래야 하긴 거기 뭔가를
지어 놔도 직원들이 출퇴근 하려면은
또 이런 저런 것들이 있으니까네
맞습니다 자 그러면 이 토지 투자
왜냐면 땅 하면은 되게 큰 돈이
들어가는 투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얼마 가지고 시작할 수 있는 겁니까
최소 그니까 제가이 책 제목도 1천만
원으로 제가 이제 100억을 만들어
실제 제가 이제 경험담을 만든 아까
자 3천만 원 가지고 시작하셨다 시작
3천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도 이제
20대 후반에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거든요 직장 생활 하면서 땅을
이제 아버님이 저한테 토지 책을
주셨는데 제가 그거를 충격받아서
그거를 그때부터 제가 부어 으로 땅을
이제 매달 받은 월급으로 그니까
300만 원 월급 받은 거로 제가
땅을 다 샀거든요 매달 샀어요 땅을
하나씩 한두 개씩 그
이유는 300만 원짜리 땅은 없지만
왜냐면 저는 1천 2천짜리 땅을 대출
받아서 그렇게 300만 원만 있으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매달을 샀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지금도네 그런 땅이
나옵니다 잘 찾아보시면 물론 이제
수도권은 없죠 너무 그렇게 뭐 천만
원짜리짜리 당은 수도권은 없지만 조금
눈을 낮추셔서 이제 세종 시라지
세종시도 뭐 이런 핫한 동네는 좀 뭐
조치원 이런데 비싸니까 전이
전동면이라고 좀 조금 이제 외곽
지역이 있고 또 충청권도 제가 이제
주로 투자나 당진이 서산 그리고
아산요 정도 보시고 또 강원도도 전
동해쪽 말고 이제 수도권에 인접한
원주라는 춘천 이런데 보시면 1천
2천 짜리가 아직 있습니다음 근데
사실 그런 땅이 정상적인 땅은 아니고
좀 하자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자라면
보통 어떤게 하자가 있어요 실 4대
하자 경매 그니까 경매물건 기준으로
4대 하자가 있는데 첫 번째 맹지지
첫 번째가 이제 두 번째가 이제 묘지
아 묘지 묘지는 왜 하자요 그 사람
뭐 묘지라게 뭐 불길에서 아니면 외관
사실 대부분이 묘지 있는 땅을
선호하진 않거든요 자기가 땅을 살려고
하는데 심리적인이 때문 그죠 심리적
사실 이렇게 좀 무섭잖아요 이렇게
봉분이 이렇게 나와 있는 땅이 나왔을
때 묘지 있는 땅을 사실 선하는 분
가 거의 못 봤거든 근데 그 묘지
있으면 그게 보통 땅 누구가가
주인인지 몰라도 그 함부로 이렇게 또
할 수도 없죠 그 함부로 못 하죠
그니까 합법적으로 얘들 4대 일간지에
공고를 해서이 묘지를 찾아가실 분
이제 공고한 다음에 안 찾아가면 그때
이제 이장을 할 수 있는데 저는
실제로 이렇게 해골도 만져 봤거든요
실제 제가 이제 묘 그 묘지 파묘
하면서 영 파묘 영화 제목인데 그
저거 아니에요 그니까 임자 없는 무덤
임 실제 그때도 이제 사을 동안
그러긴 했는데 그럴 때도 진짜 그런
일까지 벌어집니다 그럼 이장은 어떻게
해요 그것도 돈 들어서 뭐 납골당이나
이런 당에 이제 그렇게 그것도 내가
되는 거예요 예 그렇죠 비용은 이제
좀 베 들려가지고 그러니까 심리적인
것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냥
이런저런 비용이 나가네요 예 그렇죠
근데 그렇게 해도 수익이 나니까
그렇게 하는 거죠 예를 들면 1억짜리
땅이 묘지 때문에 땅값이 3천만
원까지 떨어지거든요 그럼 제가 묘지이
장비라는 광고 일간지 한 거 뭐 망이
해봤자 1천만 원 들렸다고 하지만
그래도 저는 3 3천 주고 산 거를
1천만 원 해서 경비 해서 4천 주고
산 거니까요 그러면 1억짜리 묘지만
없어지면 다시 그게 회복이 되거든요
아 그런 또
역발상네 그래서 그렇게 투자하신
거예요 어 그 얘기 좀 좀 해봐
주세요 그래서 얼마에 사 가지고 어떤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얼마에 매 매각을
하셨는지 예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제
예를 들면 제가 1억짜리 기준을
말씀드렸는데 5천만 원짜리도 그런
땅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묘지가 있었을
때는 그게 5천 짜리가 그
1500까지 떨어졌었어요 그래서 저는
1,00 주 그걸 사 가지고 제가 한
경비 한 500만 원 들여 가지고
이장하고 해서 이제 그걸 이제 2천만
원 정도 돈을 드렸거든요 그러면
묘지가 없어지니까 제가 그거를 시세
그 원래 감정가에 5천만 원 기준으로
내놓으니까 그게 바로 이제 거 바로
거래가 되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하자
있는 조금만 땅이 맞아 꺼져 있으면은
성토한 흙만 부으면 그게 땅의 가치가
이뻐지 그든 그러니까 땅 땅을 뭐
묘지를 없애거나 아니면 예를 들면 그
축사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축사 있는
건물을 사 가지고 대신에 그 축사
운영을 안 했거든요 축사 운영 안 한
거를 폐 축사를 저는 그 철거를 다
했거든요 땅 이쁘게 다시 만들어 놓고
그렇게 축사를 없애 보니까 또 그게
가치가 또 두세 배 이상 적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자 하자를 없애면 땅을
이쁘게만 포장만 하면은 땅을 제가
받고 팔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전략으로 좀 싸게 일단 싸게 그런
하자를 싸게 사는게 중요합니다 하자
있는 땅을 싸게 사서 하자를
없애버리고 비게 예 그렇죠 예 그렇죠
제 값에 팔아도 됩니다 굳 비싸게 안
팔아도 제 값에만 팔아도 팔립니다 아
그렇군요 근데이 땅 하면 왜 우리
농지도 있고 대지도 있고 뭐 뭐
임야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일단이 땅의 기본적인 대지이
형질이 그래요 이걸 뭐라 그럽니까
그렇죠 이제 그 저이 하여튼이 어
지목 예 이걸 어떤 것 중심으로 해야
돼요 상관없어요 보통 우리가 이제
제가 제일 많이 투자하는게 전다 전
전 이제 논 논이 답이고 밭이 전이죠
전답이 가장 이제 우리가 투자하는
농지 중에 하나고요 우리가 사실 뭐
대지도 투자할 수 있고 임야도 투자할
수 있고 뭐 과수원도 투자할 수 있죠
근데 대부분은 전답이 메인이라고
보시면 전답이 메인이다 그리고 요즘은
사실 이제 팁을 알려 드리면 저는
사실 농업인을 만들라고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 사실 우리 같은
도시민이 갑자기 제가 농업 얘기하니까
좀 황당해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는데
농업 왜 땅을 투자 신분 농업인이 왜
필요하냐 농업인이 자격이 돼야 그게
또 어렵지 않아요 농업인 만드는게
도시 생활하면서 만들어 놔야 나중에
본인이 지금 어리더라 하더라도 이제
60세부터 농지 연금 제도가 있거든요
그거를 신청하면 평생 죽을 때까지
300만 원이 나와요 아 그래 잘만
투자해 놓으면은 그 그게 무슨
얘기예요 좀 자세하게 기승전결로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죠 그게 어떤
상품이고 어떤 과정으로 뭐 진짜
연금을 그렇게 탈 수 있는 건지네네
그래서
이제이 농지연금 받으려고 하면은 이제
경매 시장으로서 매입을 해야 되는데
그 제가 보통 이제 일단 매수는 저
경매 시장을 통해서 땅을 사야 된다
왜냐면 싸게 싸게 사야 되기 때문에
아 싸게 예 왜냐면 이제 저는 이제
10억 짜리를 저는 3억에 사사고
있거든요 지금 그만큼 땅값이 망이
내려가 하자 있는 물건이 아닌데 그걸
3억대 3억에 살 수 있거든요 워낙
경기가 안 좋으니까 10억 짜리를
근데 10억 기준으로 지금 나라에서
10억짜리 농지를 갖고 있는 사람한테
지금 평생 죽을 때까지 300만 원을
주는 제도가 지금 만들어졌거든요 그
제도를 잘만이 대신에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본인이 농업인이 그
자격이 돼야 돼요 그 농업인 자격이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5년 동안
경작을 했다는 증거가 있어야 되거든요
예 그런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근데
그게 또 어렵지 않거든요 녀 그러니까
농사 짓기 쉬운 작물들이 있어요
호박이나 이런 거 이제 알아서 자
자라는 작물들이 있기 때문에 아
그러니까 실제로 이게 어떤 편법 쓰지
말고 내가 직접 농사를 지을 생각으로
네 그렇죠 예 그렇죠 쉬운 걸로 해
놓으면은 자기가 직장 생활하면서도 뭐
뭐 한 달에 한두 번씩 가서 관리하면
그 정도만 해도 충분히 농지의 그
자격이 되거든요 농업 그 4 50대가
지금 젊으신 분들이 준비해 가지고 딱
60세 됐을 때 이제 그렇게 농지
연금 받을 땅에 이제 신청을 하면은
그렇게 평생 그 그 연금은 뭐 무슨
명목으로 농민이 아니면은 그 땅을
담보로 그렇죠 땅 담보로 하는 거
그러니까 보통 주택연금 이라고 보시면
돼요 시스템이 아 그러면 자 지금
말씀하신 대로 10억에 뭐 공 저
공시 지가가 10억이 물론 3억에
샀지만 그러나이 공시지가 기준으로
이것을 15억원을 매달 300만 원씩
이렇게 준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예
그리고 그거를 만약에 이제 본인이
죽으면 그게 이제 계산돼 가지고
자식한테지 그게 이제 상속이 되거든요
근데이 기준이 평가받는 기준은 무
무엇에 의해서 결 감정가로 이제
평가를 봤죠 감정가 아 그럼 이제
따로 그 신청할 때 감정이 또 새로
들어가 감정이 새로 이제 들어가고
보통 시세에 대비해서 감정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10억짜리 그래서 이제 경매는 이미
감정을 하잖아요 그니까 경매 감정가
10억 짜리가 보통 이제 지금 그게
10억 짜리가 이제 3억까지
떨어지니까 그게 이제 메리트가 있다는
거 그 10억 다 주고 사면은 사실
그게 메리트가 없 그 해서 그냥 내
돈 사 가지고 나눠 주는 건데 근데
이제 싸게 사니까 싸니까 그게 그래서
지금 이득이고 근데이 시장이이 경매
시장이 물론 이제
최근에 3 4년간 워낙 경기가 안
좋았으니까 이제 반에 반값 시장에
지금 땅이 나오는데 이게 내년까지는
나올 것 같아요 근데 내 후년 이게
장기적으로 계속 싸게 나오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지금이 좀 기회고
농지 연금에 관심 있는 분들은이
제도를 잘만 이용하셔 잘 이용하셔서
지금 땅을 싸게 매입을 해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매입을 하고
농사도 물론 져야 되겠습니다만 내가
주소지가 이전이 돼야 되는 거죠
그렇죠 주소 그러니까 주변에 너무
먼데다 해 놓으시면 안 되고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경기도에 살고 있고
이제 저는 바로 경기도 인접지 이제
충청도 그러니까 뭐 경상도 전라도까지
가는 건 아니고 그지
주말마다 한시간 이내 거래 한시간 뭐
맥시멈 한시간 반거리 예 그리고 주말
농장처럼 그렇게 관리를 하시면은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 이런 웬만한
재테크 뭐 상 저도 상가를 투자하고
있는데 상가 이런 거보다 세입자한테
휘둘리지 않고 평생 나라에서 보장해
주는 제도를 잘 이용하시면 이게 좀
안전할 것 같습니다 그 농지 연금은
그 몇 살에 신청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60세부터 가능하고요 예전에
65세 있는데 또 이게 다섯 살 좀
내려가서 60대부터 가능합니다 그래서
4 50대는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그럼데 예를서 10억이 그러면
300만 원씩 계속 주고 그래서
나중에 10억이 됐어요 그럼 이제
그건 정부가 가져가는 거예요 땅은 그
이제 아 나중에 돌아갔을 때요 예만이
제가 아니 죽기 전이라도 내가 오래
살았어 그 100살까지 살아요 그런데
한 90살 정도에 끝났어 나가 받는게
예를 들어서 아 끝나지가 않아요 어
그래요 계속 줘요 그 안 살아 있는
동안은 계속 줍니다 그게 10억의
가치가 넘어도 내가 가지고 있는 땅의
가치보다 더 많이 줄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그렇죠 근데 그게 이제 땅의
가격이 또 올라가기 때문에 그게 또
가능하고 이제 오 거의 대부분 본인이
돌아가시면 그 땅의 가치가 아직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 남은 거를 또
이제 자식들한테 또 상속이 되기
때문에 또 세금 전략 부분 세금
상속세가 좀 좀 비싸잖아요 상속세에
좀 관심 있는 분들은 또 이런 농지
연금 제도로 이제 상속세로 생각 이제
그런 감면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생각을 하시더라고요음 그렇군요 하여튼
관심 있는 분들 좀 더 자세하게
조사를 좀 해보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아까 우리 잠깐 맹지
얘기했습니다이 맹지 땅은 일단 무조건
피해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웬만하면
피하고 사실 저는 첫 이제 초보자들이
특히 초보자들은 맹지를 웬만하면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잘못 건드려
가지고 사실 그 어려운 맹지를
건드렸다가 사실 안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저처럼 고수나 전문가가
해야지 이제 탈출법이요 초보자는 좀
안전한 땅을 먼저 해 보시고 그걸로
좀 수익을 얻어서 이제 맹지 같은
경우 하실 거면은 아까 말씀 잠깐
말씀드린 급 맹지 아고 있거든요
그니까 국어가 있거나 아니면
도로 사용 승낙서를 받을 수 있는
맹지 그니까 저는 땅을 살 때 사기
전에 저는 그 도로에 붙은 지주를
찾아가 가지고 나 지금여 뒤에 거
맹지 지주대 땅을 살려고 그니까
솔직히 얘기하는 거죠 나 살려고
하는데 도로 사 끝났어 비용 내가
얼마 드릴테니까 해 달라 그 허락을
갖고 땅을 사는게 전 순서라고
봅니다음 그렇군요 자 근데 혹시
탈출법 있어요 아니 뭐 고수들은
탈출한다 고수들의 한수가 좀
궁금하네네
그니까 저는 그니까 맹지를 먼저
사기보다 사실 저는 진짜 이거는
저만에 이거 진짜 돈 되는 정보인데
예 이거
중요한 열고 어 이거 진짜 오늘 제일
중요한 돈되는 정부입니다 그니까 저는
맹지를 사고 싶으면 저는 사실 맹지
터 안 사고 도로 붙어 있는 걸 먼저
사요 대신에 도로 붙어 있는 땅이
예쁜 땅은 비싸니까 저는 못생긴 도로
붙은 땅을 삽니다 대신에 그 뒤에
있는 맹지 작업하려고 그 땅을 사는
거죠 그래서 를 사야 된다 그렇죠
예를 들면 삼각형 아주 이상한 도로
붙은 땅을 먼저 사 가지고 그 뒤에
땅을 그다음부터 작업하는 거죠
왜냐면은 도로에 붙어 있는 땅은 최소
뭐 예를 들면 50만 원 기준이면
뒤에 있는 맹지는 10만 원밖에 안
하거든요 그럼 제가 그 뒤에 땅을
10만 원 주고 이제 헐값에 사는
거죠 그러면이 50만 원짜리를 10만
원짜리를 합필을 하는 거죠 합필
그러면 뒤에 있는 10만 원이 50만
원짜리로 둔갑이 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저는 먼저 도로에 붙어 있는
못생길 땅을 싸게 사 가지고 뒤에
있는 땅을 작업해 가지고 제 땅을
처음에는 100평이 있는데 뒤에 있는
땅까지 해서 저 1평을 만든 적이
있었거든요 그럼 10만
원짜리가 그게 바로 하필 한 달 만에
50만 원 다섯 배 오르는 경우도 있
그렇게 좀 수익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철도역 주변네 투자하는 거 어 글쎄
이것도 그 뭐 아까 고속도 아고 좀
비슷한 거 같네요 물류 차원에서 하는
건가요 철도역 근처에데 철도역 금방은
상가 지역도 많고 주거 지역도 많은
거 같은데네 그렇죠 그 사실 전철이
들어온다는 건 엄청난 호제고 사실
전철 들어온 지금까지 아무리
지방이라고 해도 전철 들어온 지역에
땅값은 다 올랐습니다 그니까 평택의
지역이라고 있고 성역도 있고 그니까
지역마다 울산에도 울산역 주변에도
상권 만들어졌듯이 지금 계속 전처리
역사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저는 그
주변에 항상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고
있는데 지금 얘기하신 단지도 물론
들어오고 이제 주거지 상업지도 같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대신 좀
가까운데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또
정문의 위치도 중요하고요 아까 땅 그
아씨도 얘기했듯이 시내 방향으로
수사해야지 반대 박치 방향 앞으로
직진 반대편은 의미가 없거든요 전철도
정문에 투자해야든지 후 뒤 후면에
하시면은 별로 의미가 없듯 같은
문인데 그래서 그런 원칙이 다 거의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전철역도 대신
이제 1km 이내 아까는 3km 아지
봤는데 전철역은 뭐 3km지 보시면
좀 너무 넓고 전철 역세권은 1km
이내 권이 안전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사람들이 다
우리가 자 뭐라 그럴까 도둑놈
신인가요 이게 정상적인 가격으로
사는면 별로 매력이 없어요 좀 싸게
사고 싶은 거죠 그럼 철도 역근
방에서도 싸게 살 수 있는 법이
있나요네 싸게 사는 법은 사실 아까
잠깐 말렸지만 일반적인 부동산 가서는
그냥 세대 밖에 못 사거든요 예
그래서 제가 아까 이장님을 찾아가라고
했잖아요음 그러면 현지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사실 시세가 100이면 사실
그 이하로 살 수 있거든요 그
조금이라도 싸게 사시고 싶으신 분들은
부동산을 가지 마시고 현지 다이렉트로
찾아가라고 제가 저도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저는
부동산 매물을 받을 사고 싶은 땅은
제가 굳이 움직이지 않아도 저는
전국의 이장님들이 저는 제 연락처에
100명 넘게 있거든요 예 그동안
제가 이제 10년 넘게 작업을 해
놨기 때문에 그분들이 알아서 저한테
연락이 옵니다 그럼 당연히 저는 그분
통해서 계약이 돼 거래를 하면 제가
그분들한테 수급비를 드리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도 계속 좋은 땅을
저한테 이제 주시거든요 그러면
부동산에 나오기 직전 땅이기 때문에
더 싸게 평당 100이 아니고 평당
60 70짜리 저 땅을 좋은 땅을
저한테 주시기 때문에 저는 골라서
그런 땅을 좀 숫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이 부동산 특히
계약할 때이 계약서이 신뢰 문제 이게
집당 주인인 줄 알고 계약했는데 어만
사기당할 수도 있고 부동산에서 그런게
많잖아요 혹은 또 여러 가지 그
계약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그 법적인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이런 어떤 안전
장치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렇게 좀
싸게 물건을 확보했다 정보를 알았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저는 사실 제일
위험한게 저는 지금 그래도 그나마
이제 부동산 끼고 하는게 부동산에서는
그 보험 자기네들 이름 걸고 2억까지
이제 한돈에서 보험 처리를 해 주는데
만약 짓거 했을 때가 제일 문제 그죠
그니까 제가 이제 이장님 찾아가라는데
이장 님이랑 다이렉트로 그 현지
직거리 한면 되게 위 한 거 이런게
그래서 저는 만약에 그런 좋은 땅을
받았을 때 현지 직거래가 아니고 꼭
그 제가 뭐 제가 가는 지역이면 제
부동산 사장님도 소개해 드릴 수
있는데 그게 안 된다고 하면은 꼭
현재 부동산에 따로 찾아가서 도장값
중개사님 도장 꼭 필요하다 그러니까
뭐 돈 백이라 뭐 50이 100이
그렇게 그 정도 비용 뭐 큰 금액은
아니잖아요 뭐 1억짜리 땅을 몇억짜리
땅을 사는데 뭐 100만 원 아까워서
도장값 아까워서 하시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 안정 를 끼고 또 하나
팁을 더 알려 드리면 꼭 특약사항에
쓰고 싶은 내용을 많이 쓰셔야 됩니다
특약사항 뭐 특약사항에 뭐 어떤
내용이 들어가요 사실 제일 분쟁이
요즘 많이 일어나는게 농취증 농지
취득 자격 증명원 이라고요 땅을 샀을
때는 꼭
농취증이란
외지인이 도시민이 농지를 살 때
농취증을 발급하게 까다롭게 해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땅은 사고 싶은데
치증이 안 나와서 땅을 못 사는 경우
의외로 많아요 그래서 저는 특격
상황에다가
농취증이란 줄 넣으라고 하거든요 그걸
넣어야만 나중에 지주들이 농취증 안
나오면 환부를 해 주는데 어떤
지주들은 그걸 안 써어 놓으면은 아
나는 그건 상관없다 나는 이미 계약금
받았기 때문에 끝이다 막 이렇게
분쟁의 소지가 많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특약 상항을 좀 자세하게 좀
기술을 하는게 좀 중요합니다음
그렇군요 하여튼 항상 말씀드리지만
정말 관심 있는 분들은이 정도 가지고
안 되겠죠 더 디테일하게 더 많은
공부를 하고 해야 된다는 거네 자
어찌됐든 가장 먼저 이제 씨앗을
심는게 중요하죠 이게 이제 잘 자라서
이제 수익으로 연결되는 거니까 부동산
토지 투자로 그니까 토지 투자를
통해서 내가 뭔가 전문가가 되겠다
아니면 재테크를 열심히 하겠다
이렇다면 그 첫 번째 씨앗은 어떻게
심는게 좋을까요 요즘 토지 사실
하시는 분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 저는
그래도 공부를 좀 하셨으면 좋겠는데
책을 통해서 사실 하는게 제일 좋아요
저 저 같은 경우도 지금 책을 제가
14번 거든요 어 많이 쓰셨네 책을
사실 한 건 쓸 때마다 저는 수많은
제 그 노력을 1년치의 노력을 거의
써 놨기 때문에 저도 남의 남의 다른
분들이 쓴 책을 지금도 보거든요 그
이유는 저도 물론 대부분 제가 아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하나 한두 개를
건지려고 보듯이 그 땅 그 책에는
그분의 노력이 엄청난 노력이 지금
쏟아져 있기 때문에 특히 이제 막
이제 전문가로 활동하시는 분의 첫
책은 꼭 저는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분들이 첫 번째 책에 공을 많이
들이거든요 그죠 예 저도 그랬고
그래서 좀 다른 전문가들의 책을
기본적으로 보시고 그 책을 통해서
그분들이 또 교육 같은 아카데미
그런게 있기 때문에 그분 그분이 진짜
자기한테 참 맞을 것 같다 그럼 그분
강의를 한번 뭐 강의료가 뭐 요즘
50이 100이 될 수 있는데 그런
비용 아끼지 말고 저는 온라인
강의보다 오프라인 강의를 좋아하거든요
진접 눈를 보고 그분 그 교수님 그
전문가랑 마주쳐서 저는 아까 말씀드렸
지만 제가 궁금할 때 물어볼 사람이
저 있는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그 교수님도 보시고 또 같이
강의 들었던 자기가 초보라고 하면은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기거든요
혼자서 막 땅을 보러 가면 사실
기운이 안 나는데 만약 누군가 같이
같은 꿈을 안고 같이 주변에 누군가가
있 파트너가 있다고 하면은 그런
교육생들이 같이 뭐 공동 투자도 할
수 있고요 혼자서는 좀 금액이
부담스러우면 무섭고 하면은 그분이랑
같이 하면 또 그런 원동력도 되기
때문에 꼭 저는 오프라인 교육도 한번
들어 보시라고 추천을 드리겠습니다네
오늘 이렇게 해서 천만 원이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 작가이신 전은규
작가님 모시고 그리고 뭐 직접 전업
투자하신 거죠 이제는네네 직접
투자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또 말씀이
좀 생동감 있고 현실적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좋은
인사이트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