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강달러 시대, 투자전략은? / 변정규 미즈호 은행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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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지난 3일 비상기엄 사태 이후 1,400원대 고착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외환시장의 불안감은 날로 더 커져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도 시장의 큰 그림 함께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독보적인 환율 전문가죠. 미조은행 변종규 전문님 만나 뵙고 이야기 나눠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저희가 지금 시장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환율에 대한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해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지금 환율 1,430원대입니다.
사실 과거만 되더라도 1,400원대가 되면 시장에서 큰 불안감이 야기되기도 했었는데요.
현재는 이런 시장 속에서 단순히 환율의 고점만이 아니라 사실 지난 10월 한국을 미국이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면 어떠냐라는 우려감까지 함께 감들고 있는데요.
현재 오히려 스왑에 대한 이야기도 전혀 감들고 있지 않아요.
통화스왑이요? 통화스왑이라는 용어가 사실은 이렇게 환율이 급등하면 어김없이 뉴스에 나오곤 하죠.
최근에는 통화스왑이라는 이야기는 거의 안 나오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통화스왑이라는 용어를 살펴보면 스왑이라는 것은 교환한다는 의미잖아요.
그래서 이제 두 나라가 다른 통화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필요한 그런 경우에는 서로 통화를 교환한다는 건데
중앙은행 간의 통화를 교환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큰 규모의 그러한 통화 교환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중해야 되고요.
또 두 나라 다 서로 니즈가 맞아야 됩니다.
있어야 되는데 역대로 본다면 2000년대 이후에 이러한 통화스왑은 한 두 번 정도 있었어요.
첫 번째는 2008년 리먼금융위기 이후 한 번 있었고요.
또 한 번은 코로나19 이후에 3월달에 한 번 또 있었죠.
이제 영향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통화스왑을 체결하고 난 다음에 1500원대 이렇게 높았던 환율이 리먼금융위기 이후에도 좀 이렇게 내려왔고요.
금방 코로나19 이후에도 환율이 내려오는 그런 좋은 영향을 보여주긴 했는데
사실상 이 두 번 다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에서 맺은 그러한 일시적인 통화스왑이었던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사실은 달러 강세가 우리나라 원화뿐만이 아니라 다른 통화 대비해서도 계속 일어나고 있고요.
이번에 사실 우리나라 원화에 이러한 평가절하는 일시적인 정치적 상황으로 볼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사실 이러한 통화스왑 얘기는 거의 안 나오고 있고요.
현재 한국의 정치 불안 정국 불안이 좀 해소가 되면 환율도 따라서 조금은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통화스왑과 결국 맞교환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좀 한국이 한국만 처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이런 키워드가 등장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일단 분명히 1,400원대 환율과 1,430원대 환율은 분위기의 환경이 다를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단순히 1,400원을 넘어섰다라는 게 아니라 심리적인 마지노선이 1,450원마저 위협하고 있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고요.
또 이렇게 환율이 저항선을 뚫고 치솟을 경우 외환 보유액마저 대폭 줄어들 수 있다라는 우려감까지 감기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 분명히 정치적인 변수 이전에도 환율은 문제였거든요.
그 전과 현재, 일주일 사이에 어떤 변화가 가장 크다라고 보십니까?
사실은 지금 달러 강세는 이전부터 계속 유지가 되고 있었고요.
거기에 어느 정도 기름을 또 부은 그런 격인데요.
1,400원대를 넘어섰던 그런 기억에서 1,430원대, 1,440원대 목덜미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들은 1,400원대의 환율이 고착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까지 나왔어요.
하지만 환율도 그렇고 금리도 그렇고요.
모든 자산의 가격은 계속해서 변하는, 하루도 변하지 않는 적이 없잖아요.
매시가 주가와 마찬가지로 변화하기 때문에 내년에도 계속 변화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다만 추세가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올해 말 그리고 내년 초반까지는 몇 가지 이유로 인해서 달러 강세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여서 원화 약세,
달러 원 환율 또한 1,400원대에서 당분간은 조금은 높게 거래가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그 이유로는 4가지 정도를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오늘도 뉴스에서 유로전, 유로화 기준금리가 인하됐다는 걸 들으셨을 텐데요.
유로전의 경기가 생각보다 좋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로전의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유로전의 중앙은행인 유로중앙은행이
아마도 기준금리 인하를 좀 빨리 서두르지 않을까, 이러한 기대감이 있어요.
그러한 생각이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계속해서 트럼프 행정부가 드럼을 서면서 주시하고 있죠.
중국과의 무역 분쟁.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사실상 우리한테는 굉장히 큰 경제 파트너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대국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나라 경제,
또 이 와중에서 통화의 가치가 얼마나 변할지.
이것도 굉장히 큰 모멘텀 이슈 중에 하나인데요.
위안화의 약세가 내년 초반에 더 추진되게 된다면, 계속되게 된다면
원화와의 동조화도 있기 때문에 원화도 약세가 좀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지금은 1,400건대 밑으로 바로 내려가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세 번째는 글로벌 경제, 외교, 정치적 상황들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국지적인 그런 문제들도 많잖아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뢰가 너무 많아요.
이렇게 지뢰가 굉장히 많으면 환율이 불안정합니다.
또 그래서 불안정해서 환율의 변동폭도 크지만
환율이 좀 높게 진행되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좀 높게 일어날 것으로 보이고요.
마지막으로는 안타깝지만 한국의 경제도 예전과 달리 조금 슬로우한 그런 부분을 보이기 때문에
반면에 한 가지로는 이러한 1,400건대의 고환율이 내년까지 쭉 갈 것이냐.
이것은 다른 문제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 정책에 있어서 흑자를 갖다가
흑자가 큰 나라와의 그런 환율을 다시 조정하기를 희망할 것이기 때문에
내년 초반 이후에 환율의 그런 방향은 급격히 바뀔 수도 있다.
전환될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내년까지도 지금과 같은 상황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말씀과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그럼 현재 상황을 대응하고 있는 한국은행은 어떤 정책을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한국은행이 현재 환율과 경기 때문에 무제한 환매 조건부채권, RP 매입 정책을 쓰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기에 앞서서 무제한 환매 조건부채권, 이게 무슨 뜻일까요?
무제한이라는 것은 제한 없이 사드리겠다는 거고요.
환매 조건부채권이라는 것은 사실은 이게 일본 말입니다.
그대로 번역해서 좀 어려울 수가 있는데 이게 환매를 조건으로 채권을 갖다 발행을 하는 거예요.
발행자는 여기에서는 한국은행, 중앙은행이 되겠죠.
중앙은행이 이런 채권을 발행을 하는데요.
앞으로 다시 사드리겠다는 그런 조건을 붙인 거예요.
이게 어떨 때 사드리게 되냐면 시중에 돈이 없을 때요.
다시 이제 매입을 하게 됩니다.
매입을 할 때는 모든 물건을 사게 되면 그냥 받지 않죠.
돈을 주게 됩니다. 돈을 시장에 주기 때문에 증서.
이 증서는 사실 종이는 없지만 예전엔 증서로 되어 있었어요.
이게 컴퓨터에 자기 자산으로 올라가고요. 한국은행.
그 대신 시중에 돈을 공급하게 되는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중에 돈을 갖다 줘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그런 영향을 주게 돼요.
반대로 이게 유동성이 너무 많으면 이것을 매도하게 되는 거죠.
매도하게 되면 돈을 받기 때문에 유동성을 흡수하는 그런 상황인데요.
현재는 지금 시중에 유동성이 좀 부족한 것으로 이렇게 중앙은행이 판단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현재는 일시적으로 수급에 문제가 생긴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현재는 수급 불균형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돈이 너무 적은 게 아니라 일단은 주식시장에서 매수세가 끊겼고요.
게다가 채권에 있어서도 일시적으로 매수세가 끊겼었고요.
게다가 외환시장에서도 달러를 매도하는 달러만 매수하는 세력만 너무 많았던 거죠.
그래서 이러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
RP를 무제한적으로 매입하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양을 보니까요.
계엄 사태 이후 현재까지 한국은행이 RP를 14조 원 가까이
그리고 올해만 72.6조 원 가까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8년 이후 최대폭을 매입한 건데요.
오히려 시장에서는 시장 안팎의 논란이 더 확산되고 있어요.
이렇게 래퍼를 통해 유동성이 공급된다면
오히려 다시 한 번 환율 상승을 불러일으키는 게 아닌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사실 이러한 무제한적인 환매 조건, 무채권, RP 매입 같은 경우에는
대규모의 양적 완화로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양적 완화는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거에 반해서 우리나라가 양적 완화로 다시 돌아서게 된다면
긴축 정책이 아닌 양적 완화로 다시 돌아서게 된다면
시중에 원화가 굉장히 많이 풀리게 되고요.
원화가 많이 풀리게 되면 항상 환율이라는 거는 상대 통화의 상대적인 교환 가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와 원화의 교환 가치에서 달러의 가치가 더 높아지게 되고요.
원화의 가치가 더 내려가서 환율은 상승할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을 줄 수밖에는 없어요.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 이것은 필요하다고 보는 게
왜 그러냐면 현재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상황으로 전반에 걸쳐서
원화 자산의 매수세가 일시적으로 줄어든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서 금융 상황에 대해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싶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따라서 시중에 안정성이 확보가 된다면
달러와 원화 환율도 좀 더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단순히 달러만이 아니라 원앤환율, 비우제은행의 변수까지 함께 고려를 해보고 싶은데요.
지난달까지만 하더라도 비우제은행에서는 금리 인상을 바로 좀 단행할 수 있다는 발언을 했지만
전일은 또 다시 한번 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면서 불확실성이 좀 커지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원달러 환율의 상승과 함께 좀 결합해서 이야기해 본다면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하면
오히려 상대적으로 달러 강수의 완화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환경까지 있는 건지
좀 결합해서 이야기해 보고 싶은데요.
첫 번째 질문에 답을 드린다면 현재 지금 재미있게도 다음 주 목요일이죠.
19일 새벽에 FMC 금리 결정이 있게 되겠습니다.
금리 있고 결정이 일어나고 난 후에
오전에는 또한 비우제, 일본은행의 금리 정책 회합
여기서 이제 일본 N화의 기준금리가 결정이 되게 돼 있어요.
지금의 N화의 기준금리는 0.25%고요.
게다가 달러의 기준금리는 이제 4.75%죠.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도 지금 현재 3.25%
이 정도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고요.
이러한 기준금리 체계는 무이용 금리이기 때문에
그 다음 금리 체계 시장 금리에 굉장히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게 바로 국제금리에 영향을 주고요.
그 다음에 이제 각 개인 기업들과 그 다음에 국가금리
그러니까 가상금리와 기관금리에 영향을 줘서
이제 환율에도 영향을 주는 이러한 프로세스로 진행이 되게 되는데요.
현재 N화의 기준금리가 원래는 기존의 다음 주에
금리 정책 회합에서 한 0.15%포인트
0.15% 정도의 금리 인상을 대부분 예견을 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급격히 이러한 금리 인상 기조가
후퇴하는 그러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위원들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그러한 배경이 되었느냐
왜냐하면 일본은 20년, 30년 동안 이렇게 그 디플레이션
물가 하락에 고생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지만 물가가 2% 이상 확실히 이렇게 고착화되었는지를 확인한 뒤에
아직도 그게 불충분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반반, 50대 50으로 지금 보이고 있는데요.
어떤 결정을 내릴지 이것이 향후 이제 우리나라 환율에도 영향을 줄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N캐리 이런 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고요.
두 번째는 이제 이러한 N화의 영향을, N화의 가치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일본 BOJ의 금리 결정도 중요하지만 사실상 일본의 N화는
N화 기준 금리는 매우 낮습니다.
현재 0.25%고요. 더 올려도 0.4%, 매우 많이 올려도 0.5%가 되지 않는
이런 수준이기 때문에 아직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지금 4% 중반이 넘는 미국의 기준 금리가 얼마나 빨리 내려가는지에 따라
N화의 가치도 매우 달려있다. 더 크게 달려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궁금해져서 추가적으로 하나 질문 드려보고 싶은데
결국 금리와 물가 간의 괴리가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이 금리 인상이 유력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 언제, 어느 시점에 금리 인상을 해야 결국 한다면
한국 시장에게 좀 유리할 수 있을까요?
이번일까요? 아니면 한 번 밀리는 게 좋을까요?
글쎄요. 지금 상황에서 금리 인상을 단행하게 되면
일단은 현재 N화가 조금 더 강세로 갈 수는 있겠지만
현재 지금 150엔, 달러당 150엔 대에서 거래되고 있던
달러 N 환율이 조금은 올라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는 현재 시점입니다.
152엔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은 뭐냐면 현재까지 BOJ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이렇게 예견을 했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한 그러한 기대감이 이미 반영이 됐었거든요.
이런 것들이 후퇴하면서 환율이, 달러 N 환율이 올라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따라서 직접적으로 이러한 환율의 변동이 크게 많이 일어날 건 같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현재 지금 일본에서도 트럼프 행정부가 1월에 들어서면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서 앞으로의 통화 정책이나
아니면 정책 방향들이 많이 변화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올라가더라도 155엔 선 이상 급격하게 올라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요.
이 때문에 원화해 주는 영향도 사실 조금 그렇게 크지는 않다.
단기적으로는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많은 분들이 일본은행 얘기를 한다면
N캐리자금에 대한 우려감까지 함께할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짚어보고 싶거든요.
사실은 N캐리라고 하는 거는요.
캐리가 뭔지 많이 궁금해하셨을 거예요.
캐리라는 건 갖고 가는 거잖아요.
가방을 갖고 가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그냥 아무것도 안 해도 자기가 이 자산을 갖고 있으면
들어오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N캐리 같은 경우에는 NR을 갖고 있으면서 이자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갖다가 앞으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캐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일본의 기준금리가 많이 올라가게 되면 캐리가 생긴다는 거였는데
앞으로 지금 그러한 캐리 전망은 지금 불투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의 기준금리가 얼마나 올라갈 수 있을지 좀 지켜봐야 되고요.
일본의 NR의 기준금리가 적어도 0.7%에서 0.8% 정도는 올라가야지
일본으로 채권의 매수세가 들어와서 이러한 환율 그리고 자본의 전환이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강달러 상황 속에 정치적인 변수도 존재하고 있고요.
경기 침체 우려까지 있는데요.
앞으로 저희 시장 어떻게 대응하는 게 현명할까요?
글쎄요. 우선 경제와 금융에 있어서 안정성을 회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글로벌 금융시장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만 이렇게 금융시장이 홀로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다 연결이 돼 있는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외국인들도 다 지켜보고 있어서
이러한 경제와 금융에 있어서 정치와는 별개로
조금은 안정성을 다시 찾아주셨으면 이런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펀드멘탈은
지금 현재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일찍이 빨리 이런 회복력을 보여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빨리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 불안감 속에 현재 시점 기준 환율에 대한 전망.
미주은행 변종구 전문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