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k리그....
![리춘수 [이천수]](https://image5-us-west.cloudokyo.cloud/image/v1/27/33/b5/2733b5f5-5f0a-48be-a0d9-0b2c40e1e1ae/672.webp)
리춘수 [이천수]
154 팔로워
9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
리춘수 멤버십 가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hI3EXzhAkRszawlMageKvQ/join
세 팀이 강릉이 되는 거는 좀 너무
빡세다 이럴 경우에 감독들이 실험적인
전술들을 많이 못 하고 이기기 위한
아니면 승점 1점 따기 위한 재미없는
경기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일단은
팀수가 너무 적어 그러면 이제 전북
하고 뭐 이랜드 대구랑 충남 뭐
이렇게 할 거란 말이야 그러면 수원
인천 전북이 만약에 2부 리그에
있으면네 리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뭐죠
오늘 좀 K 리그 얘기 좀 해보려고
하는데
해봐요 이제 리그 우승팀과 이제 강등
어느 정도 두 각이 좀 나온 상황이죠
우승팀은 뭐 정해졌고 일산 강팀도
정해졌죠 둘 다 인연 있는 팀이
시작과 끝 아니에요 시작끝 시작한 팀
우승했고 마무리한 팀은 이제 강 그때
형 울산 입단했을 때 막 인천이 없을
때였아요음 그때는 없었지 그때 만약에
인천이 그때도 창단 했었으면 형 인천
갔을 것 같지 않아요 고향 인천
사랑하고 인천 당연히 좋아했지만
그래도 워낙 축을 잘해 갖고 울산이
내가 나는 항상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한 거 그까 고향에 대한
사랑 진짜 축구는 울산에서 한 거고
제일 잘했을 때는 그게 딱 워낙 좋은
팀이었기 때문에 아마 그러지 않았나
그때 울산 말고 또 어디서 좀 형을
데려가려고 했었어요 원래는 나
고등학교 졸업할 때 저 안양 lg
그랬으면 그 인터뷰를 못했지 한도
하나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고요
이번에 무고사 선수 인터뷰를 봤는데
득점왕을 하고 팀이 강등한 케이스가
역사적으로 있었나
[음악]
뭐 역사까지 가면 모르겠는데 득점왕을
먹은 선수의 팀이 강등 됐다는 거는
그렇게 쉽지 않은 일인데 무고사
선수는 떠나겠죠 전 이게 강등 얘기를
계속 하다 보니까 그런 건데 시민
9단은 떠날 수밖에 없을 거야 재정
때문에 어 인천이 1부에서 썼던 돈
그다음에 2부 평균을 가면은 돈 체이
많이 나거든 그러니까 재정을 줄여
수밖에 없으면 없으면은 선수 연봉을
삭감할 수밖에 없 아니면 거의 많이
삭감해야 되는데 그러고도 버텨 있을
선수들은 없지 특정이 나왔는데 팀이
강등당한 케이스는 수비가 좀 많이
부족한 팀인 건가요 강등이라는 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고 어떻게 보면은
무고사 한테만 편중된 것도 있는 거지
그러면은 꼬리 몇골 못는 거야 근데
수비는 한 골 먹으면지는 거지 수비
불안 문제도 좀 있는 부분이고 공격수
한 명에게만 득점이 쏠리는 현상이
그게 어쨌든 원인이라고 봐야지이
사람은 잘하지만 얘만 잡으면 되잖아
그 이게 되게 편한 거 아니야
양쪽에서 터져 줘야 되는데 그 안
터진 것도 좀 문제가
있다 만약에 인천에어 전북까지 강등이
될 경우에는 좀 캐릭 흥행 좀 안
좋지 않을까요 전북은 이제 강 클러지
작년에 수원 그러면 수원 인천 전북이
만약에 이부리 있으면 이불리 중계권이
팔리겠네 전북 같은 경우는 이러면 안
돼 왜냐면 전은 워낙 많이 1등
쓰는데 우승은 못 할 수 있어 근데
플레이오프 갈 팀도 아니잖아 이게
전북은 이겨내야 돼 후배 감독이지만
이겨내야 돼 무조건 강릉 되면 안
된다니까 흥행 당연히 전북이 관중도
많고 축구사랑 있는 도인데 이게 그런
말도 있더라고요 그 인천과 전북이
만약에 강등이 될 경우에는 다른 팀
입장에서는 더 안 좋다 막 이런 말
하더라고요 왜 못 못 올라간다고 근데
요번에 수업 못 봤어 그 쉽지 않아
수원 돈 안 썼겠다 썼잖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근데 못 올라가잖아
올라간다는게 이게 쉽지 않다 또 그
리부 안에서 적응을 해야 돼 예전에
이령 감독님께서 그 리춘수 나왔을 때
12개 팀 중에 세 팀이 강릉이 되는
거는 좀 너무 빡세다 이럴 경우에
감독들이 실험적인 전술들을 많이 못
하고 더 리그 재미 없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뭐 이런 우려를 표현하 수
있는데 그게 정확히 어떤 얘기죠
이기기 위한 아니면 승점 1점 따기
위한 재미없는 경기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지 좀 치구 받고 치구 받고
이런 도전적인 변수를 안 쓸거다음
공격적
축구를 못 하고 수비적 축구 수비적
축구를 하면은 슬지 1점 딱일
가능성이 높거든 그 그런 축구를 보통
한다는 뜻이야 나 목숨 줄이 왔다
갔다 하니까 그게 한 팀일 때나 세
팀이 세 최대 세 팀까지 갈 수
있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가능성이
크다는 거니까 그 부분을 얘기한 거야
그리고 일단은 팀수가 너무 적어 더
많은 팀들이 이제 왔다 갔다 하는
거는 흥미진진할 수 있지만 내가 봐도
좀 많긴
많아 근데 이게 왜 이렇게 됐냐면
어쩔 최근에 2부에서 플레이 그만
봤어요 진짜 아씨 최근에 2부에서
일부러 올라온 팀들이 많지 않아서
그래 이제 안양 올라왔잖아 그러면
이제 전북 가고 뭐 이랜드 대구랑
충남 뭐 이렇게 할 거란 말이야
그러면은 가능성은 확실히 일부가 높아
둘이 딱 매치를 때릴 때 7대 3
정도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새
팀이 새 팀이 아닌 거지 그
실제적으로 연에서 생각하는 새 팀이
아닌 거지 그러니까 좀 흥미 진지성을
가지고는 나쁘지 않다 이렇게 판단을
한 거 같거든 근데 뭐 전북이 거의
강등권이고 막 그러면 되게 흥미 이한
리그 아닌가요
최고 연봉을 많이 쓰는 팀이 강등이다
다이렉트도 될 뻔했어 근데 그렇게까지
갔다는 거는 거의 예가 없거든 그런
사례가 왜 해외에도 없죠 해외도 많이
없어 있긴 있었을 텐데 많이 없어
내가 레알 소시도 얘기해 주면은
천년도 갔을 때 챔피언스 리그
나갔거든 바로 2위 리그 2위 이게
2위에서 날 산 거잖아 챔피언스
나가니까 근데 그 연도에 챔피언스
리그 16강은 올라간다 근데 리그는
강도 벌써 그렇게 되는 거야 선수들의
폭이 넓지 않은 팀이 여러 가지 시
을 더하면 선수 폭이 적기 때문에
힘들어 데스가 달마 그런 거 어 그런
거지 그런게 이제 시민 9단이 특히
많이 오지 이렇게 되면 이제 광주가
내년에 어떻게 봐야지 성적이 이만큼
안 올라왔던 팀들이 우승권을 가거나
막 이랬을 때 챔피언스 리그 나갔을
때 이제 광주고 다다음 년도 어디야
강원 이런 데를 한번 지켜봐야지 이제
그러면 이제 통계표 나오겠지 그지
그런 거가 아마 있지 않나 이렇게
봤다 요즘 보면은 K 리그 흐름이
좋아 관중도 늘어나고 확실히 늘어나고
있고 케릭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많아지고 있어 이거는 엄청 호제고 나
좋은 일이니까 우승 팀 축하하고 강등
팀도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빨리 해서
또 올라와야 되고 그렇게 되면 더
흥행이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항상 뭐 저는 응원합니다 응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