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관계자들은 오답노트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 근본투어 EP3
![리춘수 [이천수]](https://image5-us-west.cloudokyo.cloud/image/v1/27/33/b5/2733b5f5-5f0a-48be-a0d9-0b2c40e1e1ae/672.webp)
리춘수 [이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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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는 맨날 거기 앉아서 봤어네
경기를 나도 나도 위에서 많이 보지
않았어 일단 여기서 좀 잘 돼서
라스까지지 좀 가볼까 하고
있 여기다 간 거니까
[음악]
[박수]
MA se MA to qu SE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ok well you can see
here where
interviews are here
so the Player stands
over there dressing
rooms are over there
너도 여기서 그때 했나 너는 그
경로는 기억이 이쪽이 아니고 저쪽
We had huge
operation in
1994 stum was rebil
and of course We
have this Beautiful
picture fe was the
first dutch club
that won a European
cup 1970
but dutch Europe
야 오
야이야 아 말이 안돼이
좋아졌다고 아 우리때는 딱하고 저기
축구 받고 여기 라커 여기 마사지
받고
아
[음악]
좋아졌어 부정 타는 거
아니겠 I think doping
doping
wasing cl ok this is
the tunnel you know
the tunnel the
players tunnel
나와 2008년 맞네
2008년 시청 이한거
assist is also ok
ass so the first one
stadium opened in
this year
1937 저런게 역사 역사적
그런게 fin
원래는 저기잖아 아약스가 여기 와서
아약스 1 right
아야 억 못한 아스 심하다고 내가
얘기했잖아 아야스지고 저 밖에 못
나가게 차 사람들 그 진짜라고 진짜
그 송종국 선수가 오기 전에 바로 그
여름에 월드컵 한 해에 그때 우승했어
가지고 그때 성종국 선수가 온 거
끝나고
따 그럼 저렇게 안 봤는
이 오래됐잖아 건물이 근데 운동장
들어가면 이쁘다
운동장 들어가면 이뻐
딴지 유럽 구장은 우리 아트도 그렇고
좀 이런 느낌이 있어 유럽 구장은
저런 거 하나 있어야지 유구장
같아 잔디 갈리 해줘야지
of the country in
July but it was
raining so hard
couldn't get the
grass out so That's
why we still have
this
one one
isi
이쪽으로 해주세요
기분이 어때요 좋았어 아 좋죠 전에
있던 팀 오니까
좋지 한국 선수도 있고 하니까 아
10년 만에 돌아왔다 10년만에 오래
돌아왔다 오래 돌아왔어
아
51 since 19 before
new
before day fans come
in the
stum helicopter
helicops
[박수]
물어보 번 그런 일이 있었나 보지
여기 간지가 장난 텐데
말로는 선 선 오면 이벤트로 이렇게
헬리콥터 나
아는데 했
인 여기서
내린다고 한번밖에 못하는 게네
이것 아깝다 헬리콥터 못 하고 아 헬
헬리콥터 처음 봤대 처음
봤어 there
welcome Glass and
there n can throw
things down 저 물까지 가려
놓는데 봤어 처음 뭐지 싸우서
그런다니까 아 네덜란드 팬이 좀 약간
열정적이에요 아 그래서 지성이 형도
자기 홈 팬한테 먹었다 그런 소리도
있었잖아 처음에 소 소극적으로 했다가
얘들 완전 장난 이러니까 다질 엄청
심해
because with his
Eyes and the Sun is
over There was over
there and He could
Look Into The Sun
problem with
his and other coach
with
that
crossi 신기한게 너무 많다 이로
오는 거 아니야
야 감독 햇빛 때문에 씨
벤치를까게 이렇게 이해가 안 되는게
맞냐
같
야
있네 어
오케이인
땡큐 오케이 땡큐 땡큐 땡큐음
[웃음]
이 뭐야
이내가든 거 있잖아
나는 좀 활약에 비해서 사람들이 좀
많이 좋아하는 릭 눈이 작아서
그런가 어데
데고 아 없네
아씨 번에 여기 있는데 지운 거
아니야 여기 있어야 되는데 여기 리가
여기 있어야 된다고 아 진짜 신기하지
우승도 했어
나는 할 거 다했다
[박수]
kore 아 좋다 2골은 원전 넣잖아
[박수]
어디갔 아
있었 알잖아 색한 것도 기억한다고
[음악]
츠 야 여기 그래도 어떠냐 여기
오랜만에 오는데 아 좋아 좋아진 거
같아 분위기가 분위기 이쪽으로 들어가
본 적이 없어
갖고도 아쉽잖아 그래도 좀 버틸어야
되는데 그럼 황이 잘하고 있으니까
황인보 어디서
버티 헤드코치 거래 내 내셔널 바로
했구나 전에
그지 기 한번 해본 적 있어 안
모르지도 했잖아 여기 여기서 안 했어
여기서 안 했어 응네 와 이렇게
놓으니까 좋다 이렇게 들어오니까 좋다
그렇지
[웃음]
왕네요 아 좋다요 시한 때 와 본
적이 없어갖고 그리고 잔디도 좋지
좋아 보이지 않냐 훨씬 더 이제
시간이 딱 볼 와 나는 맨날 거기
앉아서 봤어네 경기를 나도 나도
위에서 많이 보지 않
벤츠는
있었다 녕하세요
많이면
더좋 상대팀이 너가 온 걸 알고 있대
감독이 어쨌든 너랑 같이 뛰
어 그 유명한 사람이라고 한국에서 온
[웃음]
당연하지 너무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짧게 하는 거야 행복하다
너무 좋다고 더 길게 너무 행복하고
오랜만에 와서이 많은 걸 느끼고
오랜만 왔는데 또 제일 사랑하는
후배가 잘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
좋다고 아 처음에 그 오피셜이 막
뜰려고 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고
좋은 팀에 또 좋은 선수가 와서 잘
맞는 거 같아서을 때는 인보 페 가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와서 또
잘 뛰고
있어서 여기 뭐냐고 아
나 아
그래도 내가 우승을 한번 우승을 그래
트로피를든 적이 있어갖고 그게 뭐
기억이 제일 남지 않 오래돼 갖고
좋은 것도 많은데 아약스 경기 때도
좀 잘했던 기억도 좀 있고 뭐 시청인
이제 어디 올라가서 팬들 앞에서 그
세레머니 했던 그 장면 뭐 그런게
너무 기억이
난다고 여기 와서 이제 로리를 다시
뭐 연락해서 만났고 너무 좋았고 같이
뛰었던
선수들이 아 너무나 이제 잘 나가고
너무나 좋은 선수들이 그게 추억 속에
너무나 있다고 뭐 반코스 뭐 카이 뭐
런 선수들이 그런 선수랑 함께
뛰었던이 페노 시절이 너무나 그리고
좋았다 아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이제
그 스페인 팀에 있었는데 오늘처럼
찾아갔다가 어떤 어린 친구가 나를
알아보면서 갑자기 리스 이렇게 해서
시작이 된 거라고
이제 일단 여기서 좀 잘돼서 라스까지
지금 좀 가볼까 하고
있다 여기다 간 거니까 땡큐 땡큐 형
되게 깔끔하게 잘하신다 상 내
역을어도 던 같은 거 안 했어 좋지
나는 사우디 나갈 때만 안 좋은 거만
다 해줬어 아 진짜 천수 진짜 축구
잘했는데 여기서 봐봐 그래도 여기
와서 그래도
환영하 것도 있고 좀 이렇게 서로
잘해보자 이제라도 서로 이제라도
잘해보자 이런게 있는 거 같아
파이트는 널 필요하지 않아 맞잖아
여기는 여기도 그룹이 크잖아 여기 돈
뭘로 벌어 관중 수입 광고 그리고
이적 얘가 지금 새로운 사장이 내
친구가 이적이 크지 이적을 진짜
인봉이 100억 썼지만 감독도 같잖아
리버풀로 감독은 돈이 정료 준 거야
정 줘야지 그러면 계약이 돼 있는데
아 진짜네 잘 팔았네 그리고 인범
자리에도 연구에 팔 때에 어 어
마리도
고가 제가 인범이 이정도다 더 비쌀
거 아니야 어 그리고 그 시 그
브라질에도 얼마 전에 어딘가 영국에
팔고지지
않가 맞은 거 같은데
살짝다고
너 가장 큰
유망주였고 너무 그때 작았고 가장
막내
있다고 아에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우리 2년 때 론
릴리라고 불렀다고 릴에서 온 릴에서
릴리 릴에서 온
릴리 여기 계시는 줄 알았어요 아니요
지금 아 너무 유망 였다고
대학교
아네대
안요십니까랑
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김치 왜
거야
아 오늘
해
하세요 200때 히딩 감독이데
단자 저분한테 저한테 얘기해서
히딩크랑 인터뷰를 해야 돼 다 그
관리하는 사람
[음악]
[음악]
[박수]
기
기자석 아다시 오게
기쁘고 경장에서 후가 잘뛰고 있어서
무 좋다고
그니까 인범이가 잘하는 거가 얼마나
특별한 거야 너한테 특별하지 좀
미안함도 있었는데
후배라는 잘하고 있어서 과거에 내가
뛰었던 팀인데 더
새롭지 옛날에 팬들한테는 좀 어
있었는데 어떻게 된 거야 그 그게
너무 기억이 없는데 아쉬워 다른
모든게 아쉽고데 잘하고 있는 거
보니까 그때 좀 더 잘했을 거라는
생각은 솔직히다고 지금 너무
아쉬워서 상대팀 감독이랑 니랑가
뛰는데 그래가지고 그것도 좀 약간
특별한 거 아니냐고 아 당연하지 내
기억으로 대니 때문에 내 머리도
연습하 다친 적도 있고데 같이 뛰던
친구가 또 내가 뛰었던이 팀은 또
상대팀의 감독이고 아 참 재밌고
축구가 니도 어떻게 보면 감독으로서
잘내서 너무 좋고
땡 여기는
여길 다시 돌아온 거에 대해서 되게
크게
생각하네 계속 인터뷰가 여기 돌아온
거에 대해서 되게 왜 돌아왔다고 표현
안 하잖아 한번 뭐 한번 해병 영화나
해처럼 여기도 그냥 팬 한번 찍었으면
그냥 그래 기 박물관에도 얘 이름이
있잖아 누가 그냥 지워 버리겠네 그거
역사는 역사아카이브
[음악]
우 진짜 열심히 뛴다 인봉이 야 또
저희가
있어 후방에서 지금 중계하고 있지
일단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 일단
실질적으로 운동장에 와서 보니까 너무
재밌잖아 내가 선수를 해 보니까
한국분들이 와서 응원해 주면 너무
좋은데 멀기도 하고 쿠팡에서 하니까
란드 리 그렇 범 트 응원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래야지 이제 인범이가 더
힘을 받아서 오 할 수
[박수]
[박수]
있다
아습니다 리 잘했다
[음악]
옛날에 여기
있었잖아 잘해
예 아 아니 아니 너무 잘어 아니
아니 너 아 너무 좋았어 엄청
오랜만에 너무 좋 너무 좋았어 나
16년만고 16년이
어 나한테 뭐는 줄 알아 너무
오랜만에 오셔 16년만이 16년만에
보미가 잘하니까 초대해 준 거지네여
네덜란드 초대 안
해리 어 어 일단 가고 내일 봐야
되니까 빨리 다친데 아까 어떻게 개
새끼가 이거
나스 조심하고 어 조심 경기를 뛰에
피곤하니까 또 선수 빨리 저녁에
보내주고 어차피 내일 만나 얘기할
거니까 저희도 그럼
[음악]
퇴근하시죠 어 대전 유니폼도
있네 젊은 지나가는 친구들 물어 수이
실패했잖아 인정을 해 근데 그게
발판이 돼서 후배들한테 자료 뺏은
사람처럼 아 좀 더 잘할 거 아 이런
생각이 오랜만에 들더라 맞는데 뭐 내
얘기는 안 하나 사람들 물어보는 거야
왜
왜서 진짜 솔직하게 이것도 진짜
솔직하게 계속 솔직하지 않어 이거만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