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국내증시 바닥은?? [오전 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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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지내고 오니 어느덧 12월의 첫 거래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11월을 한번 복귀를 해봤는데요.
크게 특별히 안 좋았던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은 것도 없었던
아주 지지부진한 한 달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마저도 마지막 거래일 보시면 낙폭이 꽤나 컸기 때문에
1월, 11월 달의 분위기에 조금이라도 잔재가 남을 것인지
아니면 새롭게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도 되고 궁금하기도 한
오늘 첫 거래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12월의 첫날이니까 오늘은 꿀찍꿀찍하게
그리고 앞으로 우리 증시가 돌아설 수 있는 변곡점의 포인트는 무엇이 있는지
또 상세하게도 전략 짜보려고 준비를 해봤는데요.
먼저는 주말 사이 마감한 뉴욕 증시 분위기부터 살펴보고 오겠습니다.
먼저 뉴욕 증시는 11월 마지막 거래일 모두 상승 마감했는데요.
그냥 상승이 아니라 다우 지수와 S&P500 지수의 경우에는
최고치를 경신해냈습니다.
정말 끊임없이 올라갔는데 마지막까지 하이라이트로 그 포인트를 찍고 가는 뉴욕 증시.
우리 증시랑은 좀 사뭇 분위기가 다르죠.
그리고 그 안에서도 나스닥 지수의 경우에는
하반기 들어서 가장 큰 지수단의 상승률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11월 한 달만 지수단에서 무려 6%가 오르면서
마지막 거래일에도 1% 가까이 상승 마감할 수 있었는데요.
그의 대표적인 연휴를 꼽으라 하면 바로 이 포인트겠죠.
미국이 현재 행정부가 중국에 대해서 추출 규제를 할 것이다.
아마 이번 주에 그 세세한 전략이 나올 것이다.
라고 저희도 계속 코멘트를 드렸던 바가 있는데
생각보다 AI라든지 HBM 쪽으로는 그 규제 스트레스가 완화될 수도 있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온 겁니다.
이로 인해서 중국으로 수출을 멈춰야 했었던
그렇기 때문에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했었던 기업들의 상승이 나오면서
나스닥 지수 상승에 견인해준 건데요.
이렇게 뉴욕 증시의 경우에는 이런 부분들이 돌파구로써
한 발짝 더 끌어올리는 매기가 됐던 반면
우리 시장에서는 다소 악재가 됐습니다.
이 부분은 왜 그런지 조금 들여다보시면 이해가 되는데요.
미국의 완화된 대중수출 규제가 나올 것이다. 라는 외신 보도
구체적으로 한 두 가지 포인트 정도만 기억을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상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와 같은 중국의 D램 업체들은
제외가 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 메모리 기업의 대표적인 쌍두마차로 불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게는 어쩌면 타격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고
연결을 지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 포인트는 제조 공장 자체가 아니라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만 제재에 들어갈 것이다. 라는 설도 있습니다.
물론 이 두 가지 포인트 다 어디까지 정확하게 확정이 된 사실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공신력 있는 외신의 보도였기 때문에
시장이 환호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때문에 대표적인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꼽히는
ASML, 도쿄일렉트링 모두 급등하면서 마지막 거래를 상승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또 조금의 악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굴지의 반도체 기업 가운데서도 이 이슈 하나로 희비가 엇갈렸다는 거죠.
보시면 지금까지 미국 상황이었는데 우리 증시는 왜 이렇게 낙복이 컸을까요?
많은 분들이 좀 힘들어하셨을 법한 금요일장이었습니다.
이렇게나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 일본까지 매크롯단에서 무언가 하나 정리된 것이 없다 보니
당연히 외국인의 수급 측면에서도 들어올만한 포인트, 매력적인 포인트가 없었던 거겠죠.
대표적으로 몇 가지 요인만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미국에 이어서 우리도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금리 인하를 하고 나서 그 다음날에 바로 바이오 기업들이 급등을 하면서
이제 국내 증시도 조금은 숨통이 열리나 보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 효과는 채 하루 밖에 가지 않는 걸까요?
보시면 결국의 포인트는 경기가 어렵다라는 것이었습니다.
10월 산업동향 트리플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정말 한국은행이 밝혔었던 우리나라의 경기는 앞으로 안 좋아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하도 어쩌면 경기가 이렇게 안 좋아질 것을 미리 대비해서 선제적으로 한 조치가 아닌가라는
금리 인하 후행 선행 조치에 대한 시장의 해석까지 엇갈리면서
이런 우려에 투심을 짓누르는 그런 하루가 됐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이제 디폴트 값으로 계속해서 갖고 가고 있는
무역 분쟁 이슈도 지속되고 있는 부분이겠죠.
그런데 이 가운데서 그나마 숨구멍을 트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 반도체 쪽의 그 검토, 완화된 이슈가 우리나라에는 오히려 악재로 작용한 것이
또 이런 어떤 투심을 자극하는 그런 요인이 되기도 했고요.
국내랑 미국만 해도 이렇게 쉽지가 않은데 일본도 지금 상황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일본의 CPI, 물가 지수가 나왔는데요.
2.2%면 전달 그리고 컨셉보다도 모두 상해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이번 달 중반이면 미국의 FMC와 일본 BOJ가 같이 연이어서 열리게 되는데
BOJ 측에서는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구실이 나온 거고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지금 12월까지는 금리 인하 소폭이지만 하려고 한다는 스탠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 일간 금리 축소가 다시금 엔케리의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공포를 유발했던 그런 하루였습니다.
보시면 지금 매크로, 국내, 미국, 일본까지 뭐 하나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증시 내려가는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가다 보면 다시 또 들어올릴 만한 포인트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모실 두 분들은 도대체 증시, 밤등을 일삼을 수 있는 트리거 포인트, 무엇으로 보이는지
일단 첫 번째로 이 부분 좀 점검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와 함께 지금 각 섹터별로 가장 상하락이 컸던 폭에 대해서 조정이라든지 전략의 수정이 있는 건지
이 부분도 다시 한번 더블체크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밖에 볼 만한 플러스 알파 이슈는 무엇인지 한번 볼까요?
미국에서는 지난 금요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이 시작됐는데
온라인 쇼핑 금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오픈런이 아니라 온라인 쪽으로 소비 트렌드가 확실히 변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방증의 기사였고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중국과 러시아 쪽에 확실하게 기선 제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릭스라 하면 러시아와 중국이 끌고 가는 그런 단체로 볼 수 있죠.
브릭스 기업들에게 달러를 쓰지 않으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장을 날렸고요.
끝으로 화웨이는 또 심상치 않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에 이어서 폴더블폰을 넘어서 전기차까지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혼자 개발하겠다는 건 아니고요.
광저우 자동차 그룹과 협력을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서 럭셔리 차까지 출시, 개발하겠다고 공표를 했습니다.
이 부분, 이제 중국도 심상치 않기 때문에 우리가 안일하게 대응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끝으로는 일정 확인하면서 마무리해 볼 텐데요.
이번 주간 일정 한번 보시면 초록색 포인트, 공통적으로 고용과 관련해서 나올 것들이 참 많은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매크로단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연준의 두 가지 물가, 고용, 두 마리 토끼 가운데 하나인 고용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계속해서 변동성을 주의해야 할 때 보이고요.
그 밖에는 서비스와 제조업 TMI 지표가 각각에서 나옵니다.
수열장에서는 약간 유념하셔야 할 포인트 부분이 있습니다.
연준의 베이지북과 함께 연준 의장, 파월 의장이 대담에 참석하기 때문에
이번 달에 있을 FMC, 그리고 내년도를 준비하는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자세, 어떤 힌트를 얻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데요.
여러모로 확인할 것들이 더 많아질 12월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두 분과 함께 조금 더 세밀하게 전략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월요일 아침입니다.
ISF 정재훈 의사, 오로라 투자자문 이슬희 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두 분 오늘 체크룩, 커플룩이시네요.
저도 좀 미리 알았으면 맞춰올 걸 그랬어요.
다음 주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장 두 분과 함께 가볍고 산뜻하게 출발하길 바라면서 저희도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는 우리 지수 상황 점검부터 해보고 싶습니다.
증시를 지금 경기 부진이라든지 수출 우려, 이 두 가지 포인트가 짓누르고 있어요.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지가 가장 의문인데
혹시 우리가 12월에 어떤 변곡점을 삼아서 이때부터는 증시가 반등을 할 수 있겠다라고 기대해볼 수 있는 포인트 뭐가 있는지
웃으면서 지금 준비를 하시는 것 같은데 있습니까, 이사님?
사실 모르겠습니다.
일단 여전히 계속적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들인데요.
가장 큰 이슈가 관세죠.
관세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나오다 보니 국내에 있는 수출주들이 약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약한 모습들을 보였었고요.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관세의 영향이 적은 섹터들 위주로 상승을 해주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들인데
사실 시장에 있어서는 많이 빠질 만큼 빠져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 돌아서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동심환기가 지나고 난 이유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요.
밸류에이션 측면으로 보게 되면 사실 이렇게 싼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내려와 있는 그런 상황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지수에 있어서의 저점을 깰 것이다 이런 부분들은 생각을 안 하고 있고요.
그러면 여기서 체크를 해봐야 할 부분들은 환율이라든가 금리 이 부분들을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미국 심련물 같은 경우에는 4.2%를 하위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환율만 안정되는 그런 모습들만 보여주게 된다면 일단은 흐름들은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환율에 대한 부분들을 체크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처럼 시장에 있어서의 악재 부분들은 다 반영이 되었다고 보고 있어요.
다만 이제 유동성적인 부분들이 부족한 그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고객예탁금에 대한 증가 부분들을 체크를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보여지는데요.
지수와 고객예탁금에 있어서의 방향성은 한 방향으로 동일한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유동성에 대한 체크까지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환율과 금리, 유동성, 수급, 결국에 매크로 쪽을 보자라는 건데
그 밖에 우리가 좀 변곡점 삼아볼만한 포인트는 없을까요?
우선은 지금 금리나를 깜짝으로 했는데 사실 이게 좀 부정적으로 많이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저번 주 금요일에 보게 되면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2% 장중에 넘게 밀렸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만큼 지금 우리나라 경기가 상당히 안 좋다라고 시장의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환율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금리나를 했더라는 것은 그만큼 통화정책에 대한 손재적 대응이라고 판단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지금 우리나라에서 대응을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추세적인 하락은 이어가기는 무리가 있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저 역시도 추가적인 변동성은 있을 것으로는 보이고 있습니다만
코스피 같은 경우에 전저점부근 2400선 밑으로 깨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유동성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수급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박스권 흐름이 당분간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결국에는 국내 증시의 개별적인 모멘텀에 우리가 집중을 해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제성장률까지 하향 조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안 좋은 상황입니다만
우리 증시에서 도대체 뭘 찾아볼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해본다면
결국에는 밸류업에 집중을 하시는 게 맞지 않겠나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물론 이제 상법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밸류업 효과도 상당 부분 제한적일 것이라고는 보고 있지만
우리가 미시적으로 보게 되면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들은 찾아볼 수가 있다는 거고요.
지금 기업들 보게 되면 주주하는 채가 상당히 강화하겠다라고 공시하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뿐만 아니라 소박도 상당히 좀 의미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소액주주 권리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추가적으로 연기금 역시도
벤치마크 지표를 좀 많이 활용을 하게 된다고 한다면
밸류업 지수에 편입되어 있는 종목군들의 자금이 좀 유입이 될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ROE가 대폭 개선되고 있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주가를 잘 버텨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금융주는 사실 말할 것도 없겠고요.
그리고 통신주라든지 앞으로 12월 20일에
또 한 번 이제 종목이 편입이 될 것으로 좀 보이고 있어서
ROE가 좀 대폭 개선이 되고 있는 업종들이
앞으로 이제 밸류업 지수 관련해서 수의를 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대표적으로 업종으로 말씀을 드리면 조선이라든지 금융 기계 쪽을 한번
좀 접근을 해보시면 좀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 좋습니다.
두 분 말씀 종합하자면 결국에 지수 더 이상 내려갈 곳은 없다.
그리고 있더라도 밸류업 쪽으로 하방은 견주하게 지지가 될 것이다.
라는 입장에서 우리는 이제 위를 열어놓고
기대를 해봐도 조금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두 번째 질문을 드려야겠죠.
변경이 지금 크게 지수단에서 없다면
우리 세부적으로 큰 게 크게 굵직하게 섹터별로도 변함이 없을까요?
대표적으로 궁금한 게 반도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거래일에도 업데이트된 뉴스가 있기 때문에.
반도체는 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 갖고 계신 분들은 절대 지금 팔 때는 아니다.
라는데 또 신규 매수는 또 어렵고.
이런 상황 비슷하게 보세요.
이사님.
일단 반도체 종목분들을 투자하시는 투자자분들이 상당히 많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제 지수가 상승, 반등이 좀 나와주려면
반도체 쪽하고 2차전지, 바이오 이 쪽 3대 섹터가 상승을 해 주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
2차전지도 약하고 반도체 쪽도 약한 그런 상황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좀 보게 되면 삼성전자가 5만 원을 깨는 날
11월 14일 날 자사주매입에 대한 부분들 공시를 좀 했었죠.
소각에 대한 부분들도 얘기를 좀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반등이 좀 나와준 그런 모습들을 좀 보였었는데
여기에서 이제 5만 원 자리 때는 좀 지지를 해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해서 주가가 좀 상승이 나온다?
이 부분들은 사실 물음표가 아닌가라고 좀 보여지고
왜냐하면 자사주 매입을 할 때 주가가 상승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단 자리 때는 좀 지지를 해 주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된다면 지수적인 측면에서도 하단 이탈은 좀 제한적인 그런 흐름들이 나올 거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여기서 봐야 될 부분들은 관세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여전히 좀 불확실성 이 부분들이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이 관세로 인해서 25년도에 대한 실적도 불투명한 부분들이 아니냐라고 좀 생각들을 하고 있는데
이미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컨센서스가 전망치가 좀 하향 조정이 거의 대부분 진행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반대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좀 상당히 견주한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 그런 상황들인데
결과론적으로만 말씀을 드리게 되면 지금 상황에서는 매도를 하는 것보다는 보유를 하는 그런 부분들이 맞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년도 시장에서도 HBM 쪽에 있어서의 사업 부분들은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요.
여기서 지표를 좀 보게 되면 미국의 ISM 제조업 지수가 있습니다.
그 지수가 저점을 치고 반등이 나왔을 때의 반도체 쪽도 개선되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였었거든요.
지금 ISM 제조업 지수가 한 46 정도까지 떨어져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그럼 거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더 밀리는 그런 부분들보다는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쪽 같은 경우는 좀 보유를 해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장비주들이 좀 제법 많이 빠져 있는 그런 상황들인데
지금 구간에서도 매도를 하는 것보다는 보유가 맞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게 시간적으로 기술적인 흐름들로 좀 보게 되면 시간이 짧게 걸리지는 않을 거예요.
다소 좀 여유를 가지고 한 3개월 이상 좀 보유를 해나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드는데
그 정도만 보유를 하게 된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의 주가는 회복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과 좀 보유하는 전략이 좀 맞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고요.
그리고 신규로 접근을 해보겠다라고 하는 투자자분들이 계시다라면
HBM 관련주들을 좀 관심 있게 보는 그런 전략이 좋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네요. 생각해보니까 오늘 저녁에 이제 ISM 제조업 지표가 나오죠.
S&P 글로벌에서 나오고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괜찮은 성적이 나온다면
우리도 좀 다시 돌릴 수 있는 트리거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는 반도체 섹터에서 점검 주셨는데
이슬 팀장님, 그러면 우리가 지난주에 사실 마지막 거래에 이렇게 투심을 좀 자극했었던 게
미국의 지금 현재 행정부가 수출 규제에 대한 스탠스를 좀 완화할 수도 있다라는 부분이잖아요.
저는 이거 내용만 봤을 때는 우리 시장에도 나쁘지 않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창신이 제외 대상에서 포함될 수 있고 또 장비 기업들만 제재를 한다라고 하니까
디렘 기업이 양대산 매긴 우리 한국 증시는 좀 안 좋았던 것 같아요.
네, 우선은 이제 좀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사실 이제 트럼프 당선된 거 자체가
지금 반도체 관련 주들에게 조금 리스크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우리나라 이제 반도체 주들의 어떤 흐름을 보게 되면
사실 이제 개별적인 어떤 펀더멘털보다도 이런 대외 변수에 상당히 좀 많이 흔들리는
특히나 이제 트럼프 한마디에 상당히 많이 흔들리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여전히 지금 데이터는 또 잘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11월 수출 데이터를 좀 보게 되면 또 역대 최대치를 갱신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지금 수출에 대한 부분들은 상당히 좀 견고하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앞서 말씀 주신 게 이제 우리나라의 수출이 대부분 사실 반도체를 비롯해서 이제 중간제 수출을 하게 됩니다.
근데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 어쨌든 이제 반도체 제조업을 살리려면
우리나라와 지금 파트너를 맺을 수밖에 없는 관계에서
이 중간제까지 지속적으로 좀 관세를 붙인다라는 것은 조금 앞뒤가 안 맞지 않나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트럼프가 이제 아직은 취임 이전이잖아요.
오히려 취임 이후에 어떤 구체적인 이런 정책이 좀 나와야지만
오히려 좀 불확실성이 좀 해소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실 말을 하는 게 이거 할 거다 저거 할 거다라고 지금 말만 계속하는 상황이고
이게 지금 계속해서 좀 바뀌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이제 내년 1월 20일 이후에 이제 반도체 주들이
주가 반등이 좀 크게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서서 이사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그전까지는 상당히 좀 답답한
이런 흐름들이 상당히 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에 이제 또 말 한마디에 이제 추가적으로 굉장히 좀 흔들릴 수 있다라는 부분들을 좀 감안해 본다면
지금 당장의 어떤 강한 반등은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삼성전자를 좀 보게 되면 사실 이제 PBR이 지금 0.9배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수치로만 보면 굉장히 저렴한 건 맞습니다만
지금 HBM3 양산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이제 레거시에 대한 부분들도
완전히 지금 뭔가 불확실히 해소가 된 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수치는 저평가가 맞습니다만 조금 매력도는 떨어진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여전히 이제 하이닉스 쪽을 좀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IT라든지 지금 이제 PC 수요, 스마트폰 수요는 점진적으로 둔화가 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으로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를 메꿔줄 수 있는 부분들이 여전히 HBM에 대한 수요라고 보고 있고요.
또 이제 엔비디아의 블랙웰 그리고 블랙웰 울트라에 대한 부분들의 수요가 늘어나게 된다라고 한다면
HBM에 대한 비중 역시 높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내년에 대한 영업이 전망치도 상당히 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 모아가기에 좀 좋은 자리가 아닐까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종합해보면 반도체는 트럼프 오히려 취임 이후에 좀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시적으로는 오늘 저녁에 나오는 ISM 한번 지켜보시고요.
앞서 우리 이사님께서 3대장 말씀해 주신 게 반도체 2차 전지 바이오였는데
2차 전지는 여전히 IRA의 세법이 좀 복잡하기 때문에 잠시 두고요.
그 밖에는 바이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바이오도 뭐 타격을 피해갈 수는 없었어요.
제약과일 섹터도 알테오젠을 필두로 해서 좀 제법 밀린 그런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어떤 전통 제약주들 같은 경우는 하반경적으로 좀 보이고 있는 그런 자리대에 있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좀 말씀을 좀 드리면 조정은 좀 받을 만큼 받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좀 저가 매수를 좀 해도 좋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는데
아마 삼성바이오하고 셀트리온이 아마 좀 방어적인 그런 역할을 할 가능성이 좀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DMO 쪽에 있어서의 종목분들이 좀 나름대로 좀 괜찮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요.
그런 측면에서 보게 되면 스몰캡 종목으로는 바이넥스나 뭐 이런 쪽에 좀 포함이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요.
그 이외에 전통 제약주들 같은 경우 좀 보게 되면
A, B, C 제형괄축 기술 수출 관련주들은 좀 제법 많이 올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좀 이격 조정이 필요한 그런 부분들이고
전통 제약주 중에 있어서의 실적이 좀 나오고 있는 녹십자라든가 SK바이오팜
뭐 이런 기업들은 충분히 좀 매수 관점으로 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올해보다 내년도 시작의 좀 전망이 좀 괜찮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실적이 좀 개선되는 그런 종목분들 위주로 좀 보게 된다면
지금은 매도가 아니라 매수관이다 라는 점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통 제약주 내년을 보고 매수하자. 대표적으로 함미약품은 또 어떠세요?
함미약품은 조금 무겁고요.
개인적으로 SK바이오팜이 저는 좀 괜찮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고
녹십자도 좀 괜찮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는데
SK바이오팜이 내전층 치료제가 좀 상당히 잘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투자적인 마인드로는 SK바이오팜이 좀 괜찮지 않나라고 보여지고요.
월봉 차트 보시면 이해가 될 겁니다.
이상입니다.
네 좋습니다.
지난주부터 차트 보실 때 늘 월봉을 좀 기준으로 삼으시는 것 같아요.
SK바이오팜 제가 마지막에 봤을 때 기관 수급이 상당히 좋았는데
그 부분 유지가 되고 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저희도 전통 제약주와 함께 CDMO 쪽으로는 대장과 아랫단까지 지켜보도록 할게요.
이슬이 팀장님은 바이오 쪽에서는 어떤 힌트 주시겠어요?
전략 수정 있으세요?
일단은 하늘의 깜짝 금리나 여기에 따라서 수위를 볼 수 있는 게 바이오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요.
전통적으로 바이오 같은 경우에 대표적인 금리나 수요 업 쪽으로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제약사들 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R&D 투자를 확대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
지금 여기에 금리나까지 더해진다고 한다면 추가적으로 R&D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더 확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라서 상당히 긍정적인 시각으로 여전히 바라보셔도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셀트리온이라든지 삼성바이오로닉스 등등 R&D 투자 지금 합쳐서 1000억 원대가 넘어가는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향후 신약에 대한 개발 기대감들 이런 부분들까지 좀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최근에 알테오젠이라든지 페트론이라든지 굉장히 노이즈가 많았던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이제 어느 정도 빠질만큼 빠졌다 이렇게 판단을 좀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서 알테오젠, 피아주사 재현 관련해서 이런 기업들이 기술력은 상당히 좀 좋습니다만
사실상 이제 밸류 부담이 조금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조금 안정적으로 보려면 그나마 이제 바이오업종 내에서도 좀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다라고 했을 때
저는 셀트리온을 조금 보시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사실 지금 다 내리는데 그나마 셀트리온이 지금 바닷건에서 조금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는 그런 모습들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램시마 관련해서도 올해 매출이 또 1조 원대 돌파할 것으로 좀 보이고 있고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제 연매출 1조가 넘게 되면은 또 이제 블록버스터급 신약으로 좀 불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본다면 셀트리온은 지금 기대되는 실적 대비 상당히 좀 저평가되고 있고
다른 종목들 떨어질 때 올라오고 있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수급적인 메리트도 조금 더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야 바이오는 전략만 어떻게 할지 러프하게 여쭤봤었는데 그 안에 세부 종목까지 주셨습니다.
그런데 또 공통점이 나왔죠. 셀트리온 한번 챙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저희가 시장 큰 섹터도 점검 마쳤고요.
이제 마지막으로 대망의 종목을 저희가 좀 여쭤봤습니다.
참 이게 어려운 시장인 만큼 종목 주시기 힘드셨을 것 같은데
그래서 어떤 종목인지 장기적인지 단기적인지 또 매수인지 매도인지 크게 주셔도 좋고요.
여러 가지로 크게 열어봤거든요.
자 먼저 우리 이사님께서 12월 또 이번주 좀 공략해볼 만한 섹터라든지 종목 줄여주신다면요.
일단 단기적으로는 지금 엔터나 인공지능 이쪽을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중장기적으로 좀 보게 되면 전 여전히 조선 쪽하고 우주항공 쪽을 보시는 게 좀 좋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는데요.
다른 건 다 빠졌어도 트럼프가 요청한 부분들이 조선 쪽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선 쪽 시장은 좀 봐야 되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고요.
MRO 시장이 좀 확대되는 게 상당히 좀 큽니다.
그리고 실적에 대한 개선 속도가 좀 상당히 빠른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 조선 섹터를 좀 봐야 되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고요.
뭐 여러 측면으로 보나 가성비 쪽으로 보게 되면 국내의 기업들 상당히 좀 좋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주항공 쪽 같은 경우도 자주국방이라든가 6G 이쪽에 있어서 위성통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상당히 좀 중요한 포지션을 취한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내년도에 이벤트가 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분기마다 있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우주항공 쪽을 좀 관심 있게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중에서도 하나 그룹들을 좀 잘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김승연 회장님이 통이 좀 크게 미국 쪽에 배팅을 좀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하나 시스템이라든가 하나오션, 세트레가이 뭐 이런 기업들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하나 시스템은 지금 이제 매수 포인트를 좀 잡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오션 같은 경우에는 박스권이니까 괜찮고요.
세트레가이는 하나가 인수를 했죠.
그렇기 때문에 이벤트도 있고요.
충분히 좀 매수 포인트를 잡아도 좋다라는 점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안에서 하나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지만 빠졌네요.
반도체 쪽이기 때문에 그쪽은 제외시켰습니다.
제가 예리하게 또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우리 이슬희 팀장님은 어느 쪽 보세요?
저는 여전히 뭐 저번 주에도 한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여행이나 항공 쪽에 대한 투자 관점 상당히 유효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짧게요.
이제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 첫 번째 이렇게 말씀드리겠고요.
또 이제 대한항공 위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은 게
이제 아시아나 합병을 또 눈앞에 두고 있다라는 점에서
앞으로 이제 어떠한 시장 지배력 강화에 대한 부분들을
좀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고요.
최근에 이제 육가 안정화가 또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항공주에 대한 어떠한 우호적인 이런 환경들이
상당히 좀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합병 이후에는 이제 추가적으로
추세적인 상승이 좀 이어질 것으로 좀 보이고 있기 때문에
대한항공 그리고 그 밑에 따는 LCC까지 한번 연계해서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한항공은 오히려 부채를 가지고 간 기업이라
좀 손해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마지막 거래 시장에서 대한항공이랑 제주항공만 가더라고요.
이슬희 팀장님도 비슷한 뷰로 보시는 것 같아요.
참고해 보시고요.
끝으로 저희가 주말 사이에
어머 진짜 날벼락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진짜 날벼락인 것 같아요.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한 505억 원 정도가 배당이 됐었는데
예산이 이제 8억 원으로 싹둑 잘렸다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지금 이제 C2 들어가잖아요.
이거는 타격이 좀 있을 것 같은데요, 관련 기업들?
관련 기업들도 뭐 타격이 좀 있을 것 같은데요.
저건 정치적인 그런 측면이 좀 더 강하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한쪽에서는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못하게 막으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치적인 부분들이 좀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단기적으로 좀 변동성적인 측면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추진해야 될 부분들이기 때문에
단기성 재료가 아닌가라고 좀 보여지고요.
처음부터 성공한 케이스는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성공 확률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과거보다는 좀 높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른 쪽에 투자를 받든 아니면 다시 협상을 하든
뭐 그런 부분들로 나오면서
일은 좀 계속적으로 추진을 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지금 단독으로 통과시킨 감액한 수정안.
지금 시출을 얼마 앞두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업에 차질을 빚는다면 관련주들 주가에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깐 점검해봤고요.
이렇게 해서 오늘 두 분과 함께 이모저모 얘기를 많이 나눠봤는데
중심 잘 잡고 투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