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담] 미증시 vs 국내증시 [오전 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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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대담입니다. 미증시, 간밤에는 살짝 승고르기를 보였지만
계속된 상승 랠리 참 놀랍습니다.
최근에 한국 증시를 보면 더욱더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또 걱정도 됩니다. 미증시가 언제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이 있는데요. 오늘 그 시간 좀 잘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을 먼저 보시죠. 그림은 주요국의 노동생산성.
우리가 흔히 경제성장이라고 할 때 그
성장의 어떤 동의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하나의 색깔이 보이실 겁니다.
바로 노란색인데 이 노란색이 바로 미국의 노동생산성입니다.
거의 유일하게, 거의 유일하게 코로나
팬데믹 이전보다 더 높은 수준의 노동생산성을 보이는 게 미국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성장이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이러다 보니까 왜 미국으로 돈이 쏟아져 들어오는지 그 이유가 있습니다.
성장이 있다라는 거는 파이가 커지는 거고 파이가 있다라는 거는 돈이 투자했을
때 기대 수익이 더 높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생산성이 높아지는 그 근거에는 기업들의 투자와 혁신 그리고 규제 완화에
제도적인 도움이 당연히 뒤따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증시대담에서는 이 미증시가
이런 생산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적으로는 어떤 부담이 있을지
아니면 추가 모멘텀, 상승 여력이 있을지 자세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국내 증시도 다루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차별화된 그 배경 짚어보고 이런 상황에서도 국내 증시에서는 어떤 대응
전략이 필요한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증시대담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증시대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LS증권 정다운 수석연구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정다운 수석연구원 안녕하세요?
우리 증시가 참 힘든 구간을 이번 주에도 지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미국은 상당히 좋은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이제는 사실 이제
소위 말하는 국장이라고 하는 부분들을
굉장히 고민하면서도 또 다른 기회의 영역인 미장, 미국 증시에 상당히 많이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미증시가 더 올라갈 수 있을지가 지금은 또
궁금하고 고민인 상황인데 어떻게 보세요?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상당히 부담스러운 레벨인 건 맞습니다.
다만 이 밸류라는 저는 종종 얘기를
드렸던 것처럼 밸류가 무게라고 좀
얘기를 드리는데 무게가 그만큼 무겁지만
이러한 큰 무게를 이겨낼 만큼의
성장성이나 앞에서 보여드렸던 생산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혁신을 가지고 끌고 가는 이런 부분들이
밑받침이 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조금 길게 바라본다라고 한다면 미국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면 어쨌든 트럼프가 원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은 미국을 우선해서 미국
우선주의라는 부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 말은 결국 미국의 경기를 강하게 유지를 시키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미국 증시에 강태로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최근 시장을 살펴보면 어제는 약간은 좀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는 했습니다만
AI 쪽 빅테크 쪽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빅테크 쪽이 시가청액 비중이 워낙 크다 보니까 이러한 소수의 종목이라도
대표 종목으로서 상승을 이어간다면
단기적으로도 지수 상승 여력을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집니다.
최근에 빅테크들이 다시 좀 순환매의
바통을 이어가는 모습인 것 같고 낯선 약세를 보이기는 했습니다.
속폭이나마 약세이지만 M7에서 대부분의 기업들도 좋은 흐름을 간밤에
보여주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M7뿐만이 아니고 미증시가
이렇게 내린 어떤 상승세를 유지하는
거는 이 M7이나 빅테크뿐만이 아니라
다른 업종 아니면 작은 중소형주까지
온기가 퍼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 배경이 좀 있을 것 같거든요.
중소형주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주가가 움직였던 게 트럼프 당선 이후로 주요
지수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상승폭이
높았던 지수가 바로 이 러셀 2000, 중소형주 지수입니다.
이렇게 좀 강세를 보였던 배경이 뭐냐라고 했을 때 크게 두 가지를 볼 수가
있는데 하나는 트럼프가 법인세를
인하해 줄 거다라는 건데 이 법인세
인하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국내 생산 그리고 미국인의 노동자를
고용을 해라라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들이 미국의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쪽에 좀 더
부합하는 종목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반영을 해서 주가가 좀 올라갔던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이자에 대한 부분인데 금리가 낮아지는 사이클.
금리가 이전에 너무 높았던 사이클에서 잘 기억해 보시면 금리가 높은 시기에
빅테크만 한 게 없다라는 논리로
사실은 빅테크가 약간은 독주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었거든요.
반대로 금리가 낮아진다라고 했을 때 그 부담이 크게 확연히 줄어드는 쪽이
중소형주이기 때문에 이러한 금리가 낮아지는 수혜를 가장 크게 보는 것
역시도 중소형주일 것이다 라는 컨셉으로 중소형주가 좀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한 8월의 일 정도 특히 어제가 좀 많이 부진했던 것 같은데
저는 기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부침이야 당연히 있을 수 있겠지만
이 금리가 낮아지면서 이자 비용이 부담이 덜어질 것이다.
그리고 범인세 비용이 낮아질 것이다 라는 부분을
지금 페이퍼 컨센서스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치상으로는
시장에서 크게 반영을 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기대했던 것보다 이런 부분들이 적다 할지라도
충분히 주가는 그 충격을 크게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정책이 약간 구체화되어 나가는 과정에서
숫자가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 충분히 중소형주의 추가 상승 여력이 되어줄 것이다.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중소형주가 힘을 받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미국 내 생산이나 미국의 생산성이 아메리카 대륙 내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아무래도 매출의 중소형주는 그쪽에 좀 집중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법인세라든지 연준의 금리 인하로 인해서
비용이 좀 하락하는 그런 것들이 좀 도움이 된다.
미국은 이렇게 빅테크와 중소형주가 옥신각신하면서 상승을 하는데
우리나라의 상황도 좀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있지만 국내 증시가 미증시의 상승세에 비해서는
아주 반대로 나가고 있는 상황이 우려스러운데
일단 잘 알고 계시긴 하겠습니다만
또 원인에 대한 진단에 따라서 또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미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소외되는 그 이유 뭐라고 보세요?
미국 사실 비교 대상 자체가 미국이 글로벌에서 제일 좋은 국가이고
주가 수익률로 봤을 때 한국은 제일 안 좋은 쪽에 속하는 국가라서
아예 그 대칭점이 있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 차이가 상당히 좀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러면 원인이 뭐냐라고 했을 때 한국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아시다시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을 때 수출에 대한 규제를 할 것이고
중국에 대해서 무언가 중국을 성장하지 못하도록 하는
그런 기술 혁신에서 약간은 도퇴시키려고 하는 전략들을 가져갈 텐데
이러한 피해를 우리나라는 어쩔 수 없이 받을 것이다라는 부분이 좀 같이 끼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한국 같은 경우는 또 이제 수출이 이미 사실 좀 둔화하는 그림으로 가고 있는 데다가
내수도 생각했던 것만큼 올라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미 좀 차별화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저는 가장 좀 중요하게 바라보는 문제 중에 하나인데
수급상으로 뚜렷한 매수 주체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제 수급이라는 거는 어떤 펀더멘탈이라든지 이벤트가 발생을 했을 때
그에 따라서 움직이는 게 수급이기 때문에 수급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라고 얘기는 잘 안 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수급을 좀 주목하는 이유는 뭐냐면은
원래 개인 투자자들이 약간의 야쇄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주가가 급락할 때 이러한 급락하는 주가에 대해서 낙폭이 과도하다는 평가를 가지고
좀 매수를 하면서 주가의 하반경직성을 높여주는 전략을 보여주거든요.
그런데 최근 시장을 보시면은 여러 언론 보도로도 확인을 하셨겠지만은
한국 시장에 대해서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보다는 해외 주식으로 좀 많이 투자 대상을 변경을 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지수의 하반을 좀 약하게 만드는 부분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에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정치적인 불확실성 역시도 추가되면서 약간의 불안 요인으로 남아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사실 제가 12월 시장 전망을 하면서 대당 수익률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트레이딩이 있을 것이고
이 부분으로 인해서 12월 지수는 나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부각이 된 이후로 그 부분이 확실히 좀 깨지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지수 밴드 자체를 저희가 좀 낮추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PBR 0.81배 이게 코로나 시기를 제외한 가장 낮은 레벨이거든요.
그 정도까지라고 보면은 지수가 한 2320포인트까지는 하반을 조금은 열어놔야 되는 시기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320이게 되면 지난 23년 가을 정도의 저점이겠네요.
23년 가을이게 되면 2200 후반이었거든요.
그 때 그렇죠 그렇죠.
의미가 있는 건 그때부터 수출 증가율이 돌아서면서 반도체 중심의 상승 랠리가
그리고 제약바이오라든지 금리나 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올려놨었던 게 2800까지였는데
어느새 지금은 다시 또 그 자리를 바라보고는 있습니다.
그 사이에 이익이 아예 안 늘어나는 건 아니기 때문에
2320이게 되면 저도 어느 정도는 좀 단기적으로는 바닥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말씀 주신 것처럼 이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적으로는 한국 증시가 언제 비싸냐 맨날 쌌지 이러지만
그래도 단기적인 급락이 오면 개인이라든지 외국인들이 좀 사주는 그런 역량이 있었는데
수급이 아예 빠져나가고 있다.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코인이라든지 미국 장 그래서 최근에 환율이 외국인들이 예전에는
언론상을 보면 외국인들이 팔아서 환율이 좀 비싸진다 그러니까 높아진다고 하는데
외국인들이 매도보다 국내에서 빠져나가는 돈들이 더 사실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상황에서 미국은 또 계속 신고가고 10만 달러의 어떤 코인이 나타나다 보니까
소위 말하는 국장 타출이 더 가속화되는 거 아닌지 가격이 아까 싸다라는 얘기는 했지만
2300 가더라도 살 사람이 없을 것 같다라는 불안감이 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이게 대기자금으로 어쨌든 한국 주식시장을 투자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는 자금들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대기자금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사실은 좀 많이 줄어들어 있는데
그러니까 그게 문제인 것 같아요. 한국 시장이 싸지면 사야지라기보다는
한국 시장이 싸질 때 오히려 미국 시장이 좀 빠진다. 미국 시장 사는 거 아니냐.
그렇죠. 사실 그럴 가능성이 좀 더 크다라고 보여지기는 합니다.
다만 이제 이런 추세가 이어질 거냐 해외 주식 투자가 늘어나는 추세가 이어질 거냐라고 봤을 때는
그렇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고 다만 원 달러 레벨이 좀 올라선 부분 때문에
이게 가속화될 수 있느냐라고 했을 때는 가속화 여부까지는 조금은 불확실하다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하고 저희가 이 시간에 국장만 투자를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미국도 기회이고 비트코인이라든지 코인 시장도 기회라고 보면 그쪽을 찾아가야 되는 게 당연한데
그렇다면 미증시가 지금 비싸다라든지 순환매가 있다고 하잖아요.
현 상황에서 연구원이 보셨을 때는 어떤 어떤 업종이나 종목군 아니면 스타일 이런 게 있을 건데 뭐가 중요할까요?
저는 이제 종목들을 좀 뽑아봤는데요.
이게 저는 좀 중소형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워낙 지수가 이번에 신고가를 갱신을 하긴 했습니다만 그 이전까지 올라선 부분들이 없었다가 이제 신고가를 갱신한 거라서
중소형주 개별 종목들 중에서 좀 종목을 찾아보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말씀드렸다시피 최근에 올라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실적 성장이 어느 정도 나와주는
그런 종목들을 보는 게 어떨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이는 표처럼 19개 종목을 좀 제시를 드리기는 했는데
이게 미국도 중소형주 같은 경우에는 거래대금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매도라든지 매수라든지 이런 효과가 조금 얇은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거래하실 때는 조금 주의가 필요하고요.
이 중에서 조금 AI와 연관이 되어 있는 종목들이 뭐냐라고 따져봤을 때에는
퀄리스라든지 디지털 오션 홀딩스 이런 종목들이 AI와 약간의 사업적으로 겹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을 조금은 주목해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표로 봤을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냥 러셀 2000 ETF를 사는 것도
그런 것도 방법이고 러셀 2000 중에서 예전에 몇 번 말씀을 드렸었을 것 같은데
DGRS라고 위지덤트리에서 출시한 ETF인데
이 ETF가 퀄리티와 배당 성장에 대한 부분을 같이 보는 그런 ETF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안정성도 상당히 높고
지수의 상승 탄력을 같이 공유해 나가는 폭이 상대적으로 높은 그런 ETF입니다.
거기다 월배당 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 감안해보면 그런 ETF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들지만 그래도 우리 국장에서도
그래도 좀 버틸 수 있는 종목군이 좀 있지 않을까요?
어떤 게 있을까요?
최근에 저도 개협령 선포 이후 그 다음날 그리고 어제
이렇게 이틀 동안의 수고위라든지 종목 흐름들을 좀 살펴보면
일단 가장 좀 듬직했던 업종은 조선업종이었습니다.
조선업종 같은 경우가 어제는 약간 좀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나긴 했습니다만
그 와중에서도 외국인들이 순매수하는 모습들을 보여줬던 게 조선업종이고
연중 내내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이어갔던 거의 유일한 업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더불어서 다른 업종들 중에서는
최근에 이제 주가가 바닷건에 있다가 좀 올라선 종목들이 있는데
주로 이제 인터넷이나 게임, 엔터 같은
수출해서 자유로운, 아예 서비스 업종 쪽에서의 종목들이 약간 움직이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AI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인터넷도 어느 정도는 영향을 받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상황에서 이들 중에서 뭔가 좀 뽑아본다라고 한다면
인터넷 업종이 그래도 제일 좀 잘 부합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면 이제 네이버, 카카오.
네, 맞습니다.
그동안 워낙 소외가 돼 있었기 때문에
이런 조선 그리고 수출 규제 속에서 좀 자유로운 업종.
지금 그래도 좀 버틸만한 종목이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LS증권의 정다운 수석연구원이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앵커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간밤에 미 증시는 숨고르기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저녁에 미국 현지에서는 고용보고서가 발표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관망세가 조금 들어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고용 지표를 보면요. 조금 완화되고 있습니다.
즉, 둔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번 주에 ADP 민간 고용 9인 건수 그리고
간밤에는 신규 실업 청구 건수라고 매주마다 실업 지표가 나오는데요.
이 부분이 예상보다 악화되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에 나오는 미국의 고용보고서가
그래도 12월에 연준이 금리를 내릴 수 있게 하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은 또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고용 지표가 둔화되면 미 증시가 성장이
둔화되는 거 아니냐, 소비가 악화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겠지만 정상화의 일로
있다고 다들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생산성이 계속 지속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도 미국의
중심주의 그리고 미국 내에서의 법인세 인하나 규제 완화를 도모하고 있는
상황이고 생산성은 이렇게 또 혁신이 필요합니다.
혁신과 제도가 필요한 상황인데 노동이나
자본의 조업을 통해서 혁신이 나타나고
기업의 투자, 저희가 증시 대담에서도 미국 내에서는 중소용주까지 투자의 어떤
방향성이 나오고 있다. 그만큼 파이가 커지는 시장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국내 분위기는 이러한 기대감을 갖기가
어려운 상황인 게 투자나 혁신이 조금
그리고 제도적으로 불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주도업종이 좀 부재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에서는 약간 도피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사실 원달러 환율만 놓고
본다면 우리 국내 투자자분들의 도피처는 아무래도 국내에서 찾기보다는
외부에서 암호화폐, 가상자산이라든지
미국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증시에 직접 투자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고요. 국내서만 본다면 말씀드린 것처럼
수출 규제에서 자유로운 소프트웨어
아니면 게임과 같은 네이버, 카카오 같은 업종이겠죠.
그리고 조선업종과 같은 그래도 미국에서의
아니면 수출이 좀 유입이 되고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인 업종 중심으로만
제한적인 접근이 가능한 그런 구간이지
않을까. 아직까지 그리고 오늘 만약에
투자하시더라도 외국인 투자자들도 내일
탄핵소추안에 어떤 표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불안감을 갖고 전형적으로 나서지는
않을 수 있는 그런 하루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앵커 브리핑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