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덮은 거대 원반.. 수천 발 포격에도 멀쩡한 언터처블 UFO

그래나도 SF
103 팔로워
151 비디오 조회수·2024. 12. 3.
영화. 소설 등의 흥미로운 SF 소재 및 방구석 우주 탐험.
자유로운 상상. 아이디어를 추구하는 SF 위주의 채널입니다
---그래나도 멤버쉽에 가입, 후원하시면 특별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QZGFhs-HRJJqQQ8gadp-DA/join
(회원용 스페셜 영상 & 댓글란 아이콘) 등의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 영상 제보
육하 원칙에 맞춰, 촬영 당시 & 전후 상황. 느낌을 간단히 설명하시면 됩니다.
[email protected]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ymtspace
[상상 과학] https://yesmetoo124.tistory.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murimppp
** 건전한 댓글 문화 부탁 드립니다 **
Ag's blessing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서는 거대한
외계 우주선이 지구의 하늘 위에
나타납니다 직경이 무려 550km이고
무게는 달의 4분의 1이나 되는
거대한 괴 비행체가 지구와 인류를
완전히 멸하기 위해 나타난 것입니다
사실 이런 것은 그냥 SF 영화에나
나타나는 장면이라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비슷한 사건이 여러 번 나타났다는
기록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1942년 미국 로스엔젤레스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괴비행체 집단
목격 사건입니다 당시 불과 두 달
전에 진중한 기습 공격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 본토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불안감이 팽배해 있었는데요
특히 로스엔젤레스 서부 해안의
주민들은 일본의 침략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942년 2월 24일 밤에 특이한
공중 활동에 대한 목격과 보고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미 극도로 예민한 상태에
있던 로스엔젤레스 시민들은 평생 잊지
못할 미스터리한 밤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 밤의 사건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전투 즉 로스앤젤레스
전투로 알려지게 됩니다 첫 번째
보고는 로스엔젤레스 서쪽 태평양 위에
떠 있는 밝게 빛나는 거대한 물체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일부 목격자는 그것을
거대한 빛나는 시가로 다른 사람들은
거대한 원반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대형을 지어 움직이는 수십개의
작은 불빛 물이라고
주장합니다 드디어 물체가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공습 사이렌이 요란하게
올리고 도시 전체를 어둠 속으로
몰아넣습니다
6군 37 해안포 병 여단이
스포트라이트 빔을 비추기 시작하자
하늘이 밝아졌습니다 수십개의 탐조등
빔이 하늘을 어지럽게
스캔했습니다 수십개의 대공 포대가
요란하게 불을 뿜으며 밤하늘을 향해
포탄이
쏟아졌습니다 새벽
3시부터는 1번 항공기에 본토 공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빛과
소리로 뒤덮힌 혼란스러운 광경이
천명의 사람들이 하늘에서 벌어지는이
사건을
목격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주한
공습에 악몽을 떠올리며 공포에
떨었지만 실제로는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늘의 커다란 물체는
무수한 포격을 받았지만 멀쩡해 보였고
더구나 어떤 반격도
없었는데요 당시 직접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은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포탄을 맞고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크고 느리게 움직이는 거대
물체를 받다고 말합니다 시가 형태라는
사람도 있었고 또는 원 형태가
틀림없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또한
수십개의 작은 물체들이 거대 물체
주의를 맴도는 것을 봤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물체가 하늘에서
꺼지듯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른 곳에서
다시 나타나는 것을 왔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당시 자원봉사 공습
감시원이 있던 한 여성은 흥미로운
증언을 남깁니다 처음 상사에 전화
연락을 받고 즉시 창밖을 내다봤는데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거대한 원반형
비행체가 하늘을 가리고 있었는데
자신의 집 바로 위에 떠 있었
말합니다 여은 주황색 빛을 바라고
있었고 하늘을 천천히 맴돌며 거의
움직이지 않았는데요 그리고 전투기
편대가 가까이 다가와서 총격을 가하는
듯하다가 다시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한 사방에서 대공포탄
불빛들이 비치에게 쏟아지자 천천히
움직였다고 말합니다 무수한 폭격에도
멀쩡한 불사신 같은 존재였고 자신의
일생에서 영혼이 잊지 못할 장엄한
광경이었다
말합니다 결 거대한
ufo으로 면서 미쳐 갔던 상황이
다시 정상화되기
시작했습니다 해가 뜨고 오전 7시가
돼서야 경보가 해제되는데 발견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대공 포탄에 부서진 민가와
몇몇 사상자만 남긴 사건이었고 정작
적국 항공기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는데요 처음엔 기상 풍선이라고
했다가 다시 말을 바꿔 공습을 오해한
단순한 해프닝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다시 말을
바꾸는데요 당시 육군 참모총장 마셜
장군은 LA 상공에 나타난 15개의
비행체를 조준 사격했다 공식
발표합니다 물론 비행체의 정확한
정체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인데요 결국 로스엔젤레스 전투라는
공식 명칭을 남기고 역사상 가장
흥미롭고 논란이 많은 UFO 사건 중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몇 년 후에
다시 기상 풍선으로 말을 바꾸지만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당시
LA 상공을 실제로 일본 정찰기
편대가 지나갔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단순히 미국 본토를 정찰하기 위해
고공 비행으로 지나갔고 전투 목적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
일본군의 기록에서는 이런 사실을
찾아볼 수 없는데 번토 경찰이면 어떤
식으로든 기록 또는 증언이 남아야
있죠 그렇다면 마샬 장군이 말한
15개의 비행체는 과연 어디서 나타난
것일까요 끈떨어진 기상 풍선이
떠다니는 것을 오해해서 15발 가까이
발표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데요 많은 시간이 흐르고 당시
상황에 대한 기록이나 증언이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먼저이 물체는 새벽 1시
45분 경부터 미군 레이더로 추적되고
있었습니다 LA 북서쪽 약 200km
산타마리아 해변에서 처음 포착되었고
약 90분 후에 LA 내려옵니다
그리고 약 한 시간에 걸친 LA 포격
사건 이후에 서쪽으로 방향을 받고
태평양 상공으로 사라집니다 결국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체 무리가
나타난 것은 사실이라는 것인데요 일본
정찰기가 아니었다면 과연이 비행체들이
난 것일까요 전쟁 중의 불안과
히스테리가 평범한 물체를 잘못 식별한
것일까요 아니면 정말 외계에서 온
특별한
존재였을까 아무튼이 사건이 있고 5년
후인 1947년 로즈웰 사건이
발생하는데 그때도 미군은 기상
풍선이라고 말을 바꿉니다 어쩌면 5년
전에 LA 사건 때도 그랬듯이 기상
풍선으로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일까요
O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