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역설계 #우주다큐 #과학다큐 #UAP , UFO Revers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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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ufo 관련 영상은
유튜브에도
넘쳐나고 있는데요.
인류가 만든
비행체라고
인정할 수 없는
비행체들의
신출귀몰한 비행은
놀랍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지만
호기심도 생기니
많은 이들이
궁금합니다.
오늘은
UFO엔진
역설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주다큐멘터리
#과학다큐
이미 공개된 UFO 관련 영상은 유튜브에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인류가 만든 비행체라고는 인정할 수 없는 비행체들의
신출 규모란 비행은 놀랍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지만 호기심도 생기니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할 수밖에 없습니다.
로즈웰 외계인을 비롯하여 삼각형 UFO 출몰 등
굵직굵직한 목격 사건이 있음에도
시원하게 밝혀진 건 사실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서 UFO 현상은 늘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이런 말만 들어도 어떤 사람들은 불편하고 듣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생긴 모습이 다르듯이
의견도 다르고 생각하고 보는 방향도 다릅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도 내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입니다.
비행기처럼 하늘을 나는 이라는 표현은
자주 듣거나 흔하게 목격되는 일은 아니지만
최초의 UFO 목격은 1947년 7월에 일어났는데
다만 최초의 UFO 목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는 편리하게 설명하기 위해
미국에서 최초로 유명한 사례였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비행사이자 사업가인 케네스 아놀드는
코레어 A2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었습니다.
아놀드는 레이니어 산 근처에서 추락한 미해병대 C-46 수송기를 발견하면
현상금 5천 달러를 준다는 말에
캐스케이드 산맥으로 잠시 우회해서
군 수송선을 찾을 생각에 흥겹게 운항 중이었습니다.
아놀드가 레이니어 산 근처에 다가갔을 때
먼 곳에서 밝은 선광을 비추며
긴 사슬로 날아가는 물체들을 발견했습니다.
9개의 물체로 이루어진 그 무리는 다른 항공기로 보였지만
그들이 산 주위를 이동하는 속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어떤 항공기보다 너무 빨랐습니다.
모양으로 그 물체를 식별하기 위해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그 비행체엔 꼬리가 없고 볼록한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그들이 마치 접시가 물 위에서 미끄러지듯 움직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신문보도에서 물체가 접시 모양이라고
잘못 보도돼 비행접시라는 용어가 붙어버렸습니다.
아놀드는 이 UFO들이 시속 약 2700km의 속도로 날아가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케네스 아놀드는 9000시간 이상의 비행 경험을 가진
경험 많은 조종사였기에 대충 속도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그 물체들이 너무 얇고 평평해 보여서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얇은 접시 형태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를 취재한 기자의 말에 따르면
아놀드는 그것들을 볼록한 모양을 가진 일련의 물체라고 묘사했지만
그는 또 하나의 물체가 초승달 모양이라는 점에서 다르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몇 년 후 그는 아놀드가 그 물체들의 움직임을 접시 받침과 비교하지 않았고
물 위를 뛰어다니는 접시와 같았다고 진술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아놀드가 비행 물체를 목격한 그날
워싱턴 야키마의 리치랜드에서 북서쪽으로 약 97km 떨어진 곳에서
에델 휠 하우스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아놀드의 목격과 거의 동시에 환상적인 속도로 움직이는
여러 개의 비행 원반을 목격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군정보부가 7월 초 아놀드의 목격 사실을 조사하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그 지역에서 또 다른 목격자를 찾아냈습니다.
야키마에서 남쪽으로 약 32km 떨어진 다이아몬드 갭에 있는 타워에서
화재 경계 중이던 워싱턴주 산림청 소속 한 명이
7월 24일 오후 3시께 레이니어 산에서 아놀드의 목격과
정확히 같은 시각의 하늘에서 플래시를 목격했다고 신고했습니다.
비슷하게 오후 3시에 다른 시애틀 지역 신문들도
아놀드의 목격과 같은 시각은 아니지만
같은 날 번쩍이며 빠르게 움직이는 미지의 물체들을 목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러한 목격의 대부분은 그날 아침이나 밤에
브래머튼 마을의 시애틀이나 시애틀 서쪽에서 목격된 것입니다.
그로부터 75년이 지났고 최근 미국 정부는 최근의 목격을 심각하게
그리고 70년 넘게 이 사실들을 부인하거나 무시해온 끝에
공식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이 확인한 미확인 물체를 공개하기에 이릅니다.
현재 미 정부는 미국 해군 조종사들이 촬영한
그 유명한 UFO 비디오와 같은 일부 영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그들은 이름도 UAP로 바꿨는데
이것은 현재 미국이 공식으로 부여한 미확인 항공현상을 의미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다른 세계에서 기원했을 것으로 보이는 물체를 경험하고
보고 심지어 접촉하고 있는 수천 개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일반인이 아니라 전문 조종사, 회의론자, 과학자
그리고 심지어 신뢰할 수 있는 전직 공무원들입니다.
수년 동안 UFO 관련 단체들은 엄청난 양의 증거를 수집했습니다.
심지어 정부들도 이상한 설명과 초자연적인 프로젝트의 결과
그리고 UFO 조사 자료 등 기밀 해제된 문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지구의 바다 중 겨우 5% 미만을 탐사했고
그곳에 사는 종의 4분의 1도 다 알지 못합니다.
더구나 우리는 우리 은하에 대해 조차 잘 알지 못하며
양자 물리학을 적용하는 방법을 이해하려고 할 뿐입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항상 과학적 증거나 심지어 이론의 근거에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의 과학이란 게 우리가 가진 도구와
우리가 가진 이해와 우리가 만든 알고리즘과 이론
그리고 아이디어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모든 믿음체계를 꼭 잡고 놓지 않습니다.
종교처럼 과학도 교조적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여전히 모든 것이 양자 수준의 파동이 아니라
입자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은하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923년에 에드윈 허블은 소위 나발리라고 불리는 은하의 거리를 측정하고
이 은하가 사실은 다른 은하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과학계 전체가 다른 은하의 존재에 대해 동의하도록 만듭니다.
1923년에 우리는 이미 에블린을 가지고 있었지만
우리 인간들은 우리 은하밖에 다른 은하계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과학자들 중 일부는 여전히 새로운 발견과 증거에
동의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새로운 증거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다른 오래된 생각과 지식들이 근본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암시할 때
더욱 동조하지 않고 부정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이 틀렸다고 확신합니다.
물리학자 미치오 카쿠의 말을 인용하겠습니다.
결국 우주는 138억 년이나 되었습니다.
과학은 얼마나 오래됐을까요?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신비롭고 논란이 많은 주제 중 하나는
이것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다른 행성으로 여행을 갈 수 있는
발전된 문명들이 갑자기 하늘을 나는 물체로 나타납니다.
인간이 만든 기계로는 달성할 수 없는 이상한 모양과 빠른 속도로 날 수 있고
심지어 존재가 들락날락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가능한지 알아보기 위해
우리 은하의 크기를 한 가장자리에서 다른 가장자리로 생각해보겠습니다.
빛의 속도로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하려고 은하수를 건넌다고 치면
약 5만 2천 광년이 걸립니다.
그리고 은하수는 약 천억 개의 별들이 있고
그 별들은 행성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정확한 숫자도 아니고 대략적인 숫자지만
그게 하나의 은하입니다.
10억이 얼마나 큰지 이해하고 시각화하기 위해
모래 하나를 상상하고 10억을 곱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 모래 알갱이들을 모두 포장한다면
그것은 대략 1920m를 차지할 것입니다.
여기다 100을 곱하면 이제 여러분은 1천억 개의 은하계
모든 행성과 별들을 각각의 모래알로 표현하는 것을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멀리 가보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은하계들이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관측 가능한 우주에만
1천억에서 2천억 개의 은하계들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이걸 상상해보면 앞에 예에서 나온 모래 양의 2를 곱하면
이번에는 각각의 모래알이 행성이나 별이 아니라 은하 전체였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이 아름다운 작은 파란 점이
지구 생명체가 존재하는 유일한 곳은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생명체는 우리가 유일한 게 아니라
그저 우리는 우리 기준으로 우주의 표준일 뿐입니다.
2018년에 UFO에 관한 새로운 다큐멘터리가 나왔습니다.
그것은 밥 라잘의 50일 구역과 비행 접시라는 다큐였는데요.
이 이야기도 관심 있는 분은 많이 들었거나 보셨을 것입니다.
이 남자는 1989년부터 대중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그는 원소로 가동되는 밤물질 원자로 하늘을 나는 외계 우주선을 조사했다고 주장합니다.
약 1시간 5분 분량의 다큐멘터리에서
그는 도면을 만들고 그래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는 그것을 역설계하기 위해
하나의 비행체를 해체하는 데 참여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비행 접시의 중요한 부분인 115번 요소와
부품 중 하나가 제작되기 위해 거쳐야 했던 과정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많다고 말했는데요.
우리 인간들은 아직 중력의 조작과 관련된 실제 물리학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는 역설계 프로젝트가 분야별로 나뉘어 있어서 해체 설계의 전체 작업을 이해하는데
그 누구도 해체나 설계 정보를 취득할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밥 라자르가 이렇게 공개하기로 한 이유는
그가 본 기술이 세상을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사실은 수십 년 동안 통제되어 대중들이 알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반중력을 다루는 기술이 있다면
운송을 위해 어떤 종류의 화석연료도 사용할 필요가 없고
전기는 매우 저렴하거나 심지어 무료가 될 것이고
만약 이 기술이 완전하게 완성된다면
지구에서 어떤 행성이든 단 몇 분의 짧은 여행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빠르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다른 외계 비행체를 보면
이런 기계는 도대체 어떻게 작동하는가 하는 것이 제일 궁금했는데요.
그래서 구글등을 통해 다양한 출처에서 많은 정보를 수집해본 결과
이것은 대략적으로 비행 접시가 작동하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문명들은 다른 종류의 추진 시스템을 사용할 수도 있고
다른 형태의 비행체를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원반은 대략 하늘을 나는 원반 외형이 외부에서 보이는 대로입니다.
이 원반이 어떤 물질로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준금속 결정 물질들의 합금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준결정 합금은 진입 중력에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원하는 추진력과 조종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동하고 방향을 제어하려면 다른 방법이 필요한데요.
이 샘플 모델에는 3개의 중력 방출구가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다른 방향으로 진동하여 비행체 방향을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각각의 위에는 이러한 방식의 중력 증폭기가 있고
위상차라고도 불리는 반중력파는 중력계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생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비행체는 또한 꼭대기에 일종의 안테나를 가지고 있는데
중력파가 방출되어 비행체를 도넛 형태의 토네이도 모양을 이루는 고립된 중력장으로 둘러싸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밥 레이저가 좀 더 딱딱한 모양으로 그리긴 했지만
또한 비행체 꼭대기에는 이런 종류의 비행체가 가질 수 있는 일종의 내비게이션 센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배선, 이은매, 용접 지점, 볼트, 너트 또는 리벳 자국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렇게 만드는 방법과 흔적조차 없이 어떻게 제조되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접합부분에 사용된 물질들 중 일부는 보통 우리 태양계 근처에서 발견되지 않는 물질로
아마 인간이 아직 이용할 수 없는 특수물질들의 합성이거나 합금일 수도 있고
적어도 우리 인간은 99.9%가 아직 이용할 수 없는 기술인 듯합니다.
에너지와 중력파가 어떻게 생성되는지는 우리 과학자들조차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측에 머무르는 수준입니다.
이건 우리의 정상적인 이해 능력을 뛰어넘습니다.
하지만 밥 레이저가 언급했듯이 그것은 밥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밥물질의 문제는 지구에서 제조가 너무 어렵고 조작하기가 매우 섬세하여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밥 라자르가 말하는 밥물질 1g을 지구에서 제조한다면 그 비용은 대략 하나로 7경 1875조 5천억 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이는 밥물질 1g을 제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재반시설에 대한 건설 비용, 인력비 등을 포함한 액수이고
밥물질을 이용해 폭탄을 제조한다면 대략 수소폭탄보다 위력이 천배는 강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제조 과정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서 실제로 제조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 밥물질을 담기 위해서는 특별한 중력 용기가 필요하며 용기는 벽에 닿지 않고 내부의 물질을 공중으로 붕붕 띄울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극도로 적은 양의 밥물질과 물질이 원자로에 유입되고 거기에서 많은 양의 에너지가 발생하여 우주선에 동력을 공급한다는 거죠.
밥물질이 방출하는 에너지의 양은 엄청난데요.
일반적인 물질에 닿았을 때 쌀알 하나 크기가 도시 전체를 폭파시킬 정도의 위력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 은하에서만 생명체를 찾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수천만 광년 떨어진 곳에서도 생명체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비행체로 보입니다.
이 비행체는 샘플과 달리 다른 모양도 있을 수 있고 다른 크기로 제작할 수도 있고 또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들 중 다수는 공기역학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기술에서 항공기는 주변의 전자기장과 중력장을 자체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공기역학 따위는 잊어도 될 듯 합니다.
이는 또한 시간과 공간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공간 자체를 수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과거와 미래로 즉시 여행도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비행체가 겉으로 보기에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내부에는 많은 양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에게 이 내용이 완전히 어렵거나 심지어 믿기가 불가능할 것이고 이 정보가 주류 언론에 소개되지 않았고 미 정부가 이 정보를 통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공상이든 재미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옛날에 재미로 한 공상과학이 지금은 실제가 되어 있다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공상은 언젠가 과학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