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계엄령 해제 후 개장 전망은? [오전 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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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자장에서는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때문에 상당히 혼란스러웠는데
도대체 오늘은 또 무슨 일일까요?
자,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개혁령을 선포했다가 해제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 첫 번째 시작은 바로 어제 저녁 10시 20분경이었죠.
윤 대통령의 긴급 담화가 생중계로 시작된 이후에 발생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인지 잠시 먼저 영상부터 보고 오시죠.
...은 어젯밤 11시를 기해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반국가 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개혁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국회의 개혁 해제...
네, 자, 윤 대통령 바로 이런 연휴였습니다.
야당이 예산 감액을 마음대로 강행하고
연쇄적으로 탄핵을 해서 국정 운영을 마비시켰다라는 연휴에서
비상개혁을 선포한다라고 처음에 개혁령을 선포할 당시
그리고 나중에 해제할 때까지 여러 차례 강조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자, 일단 시간대별로 상황 먼저 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비상개혁령이 선포되고 나니
당연히 모든 것들이 통제되기 시작했습니다.
국회도 그렇고 언론도 그렇고 다 통제령을 받게 되죠.
자, 그러면서 개혁 사령관에서 이제 박간수 육군참모총장이 임명됐고
그러자 개혁군들이 국회에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볼까요?
자, 국회 경례 진입 시도하던 개혁군들과
국회 보좌관들이 서로 충돌하는 그런 에피소드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요.
자, 근데 곧 이어서 바로 국회의원들이 다 본회의장으로 소집이 되면서
비상개혁령 해제 요구안에 대해서 투표를 했고
결국 가결되자 윤 대통령 다시 개혁 해제를 선언하면서
개혁군은 철수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습니다.
자, 그러나 지금 여야 모두 심상치 않습니다.
이 사태 때문에 지금 간밤에 환율부터 해서 비트코인까지 출렁였고
이게 국내 증시도 개장 여부는 아직까지 미지수인 상황인데요.
자, 이에 대해서 업데이트된 내용이 생기면 바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비상개혁령 선포, 물론 해제가 됐지만
이에 대한 영향, 국내 증시에서 오늘 장만큼은 주시를 해봐야 될 듯 보입니다.
자, 어제 장에서 어떤 흐름들을 보였는지
이에 대해서 새벽에 나온 이슈와 같이 또 연결해서 국내 증시 전략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희 본업으로 다시 돌아가 보시죠.
자, 어제 정말 오랜만에 코스피, 코스닥 양대 지수가 모두 상승하고
외국인들까지 시원하게 들어오면서 정말 개운한 상승이다 싶었고
이 상승이 하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연장됐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에
밀당이 아니라 좀 연속되기를 싶었는데
오늘 여기에 좀 새벽에 찬물이 끼얹어진 듯 보입니다.
자, 먼저 국내 증시 상황 짚어보기 전에 앞서 큰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뉴욕 증시 상황은 좀 어땠는지 먼저 점검하면서 들어가 볼 텐데요.
자, 윤 대통령이 비상개혁령을 선포하고 또 해제하기까지
미국의 뉴욕 증시에 상장된 우리 기업들의 증시도 상당히 출렁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쿠팡이 있겠죠.
개혁령이 선포되자 급락을 했다가 다시 의결되면서 되돌리긴 했지만
그래도 시장 영향 있었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다만 지수단까지 영향을 주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민감하게 반응을 했던 건
매크로단에서 우리 계속해서 이번 주 지켜보자 했었던 고용지표였죠.
졸토보고서가 발표됐는데 구인 건수는 늘어나는 반면
해고율은 줄어들면서 미국의 노동 수요는 여전히 탄탄하고 안정적이다라는 사실에
시장은 환호하면서 다시 한 번 0.4%까지 오르는
S&P 500 지수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러자 이제 미 국채도 10년물이나 2년물이나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자, 졸트보고서 끝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내일은 ADP 민간고용, 목요일장에서는 실업수당 청구건수,
마지막으로 탑을 찍을 수 있는 고용보고서까지
전체적으로 줄줄이 이어져 있고 이것이 일단락되고 나면 이제 다다음 주면 미국의 FOMC가 예정돼 있죠.
이 FOMC 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로 잡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또 고용이기 때문에
이번 주 뉴욕 증시도 그렇고 우리 증시도 그렇고 계속해서 팔로워업이 필요할 때 보입니다.
자, 그럼 이제 우리 증시로 상황을 좀 돌아가 볼게요.
자, 어제 생각보다 또 걱정했었던 반도체나 2차 전진 쪽은 꽤나 괜찮았습니다.
좀 고무적이라 해석할 수 있었던 건 반도체 2차 절치 바이오 이 3대장이라고 볼 수 있죠.
이 3대장이 다 같이 상승하면서 우리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라고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반도체의 경우에는 대중 수출 규제에 있어서 우리나라 기업들 타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 때문에
저희도 어제 계속해서 점검을 했었는데
정부 차원에서 오전에 입장을 표명한 것이 그래도 나름 선방의 요인이 됐다라는 해석입니다.
어? 국내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라고 밝혔는데 업계에서도 이를 뒷받침해 주면서
지수 하방은 상당히 견주하게 유지가 됐었죠.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중국향 매출 비중이 좀 크기 때문에
어?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다 라는 전망들이 많았었는데
그래도 현재 엔비디아형 퀄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고
만약에 이것이 연내에 통과되게 된다면 아래단에 있는 저 사양의 매출을 좀 줄이는 반면
고사양 쪽을 늘리면서 생각보다 마진은 방어할 수 있다라는 해석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뭐 좋은 게 좋다는 해석인 건지 좀 지켜봐야 알 테지만요.
뭐 어찌됐건 괜찮았는데 한 가지 좀 걸리는 포인트가 있다면 외국인의 수급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도 외국인은 삼성전자로 하여금 매도세로 일관했는데
그 매도 규모도 적지 않았다 라는 거죠.
자 어찌됐건 걱정했던 3대장 모두 선방해 주는 흐름이었는데
오늘장에선 좀 이어질 수 있을지는 약간 지켜봐야 될 듯 보이고요.
자 그 밖에 트럼프 트레이드는 어제도 저희가 말씀드렸었지만
그 밖에 뭐 대장으로 꼽혔었던 조선이라든지 로봇 우주항공 그 전일에 비하면은
그래도 반등이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수급적인 측면에서 연속성은 확인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다만 트럼프 트레이드 안에서도 최근 들어서 약간은 조금 부족한 흐름을 보였었던
방산이라든지 전력 쪽의 어제는 수급과 함께 좀 상승세가 돋보였다라는 해석이었는데요.
자 오히려 트럼프 트레이드를 본다면 방향성은 신예에서
다시금 레거시 쪽으로 좀 바꿔야 되는 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이었고요.
그 밖에 번외 이슈로 좀 살펴볼 만한 것들이 무엇일까라면서 어제 저희가 점검했을 때
아이폰 폴더블 또 화장품 또 렉캔비 이런 포인트들 갖고 확인을 해봤었죠.
그런데 그 대표적인 대장으로 볼 수 있는 화장품 쪽에 어제 강하게 매기가 들어왔습니다.
수급도 괜찮았고 시장의 센티도 나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연속성은 조금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융도 마찬가지로 12월 이제 20일쯤이면
리밸런싱에 대한 아직 기대감이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두 개 다 상승과 함께 수급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지는 팔로우업이 좀 필요해 보이고요.
끝으로 이 부분 사실 가장 많이 고민이 됐습니다.
엔터나던지 게임 요즘 왕왕 시장에서 언급이 되고 있는데
들어가기는 너무 좀 고점이라서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고민
했었는데 어제 시장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그동안
덜 올랐던 쪽으로 매기가 들어오는 반면 그동안 많이 올랐던 조금 빠지기 때문에 오히려
쉬어갈 때가 기회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들게 했는데요.
여기 또 문체부 콘텐츠국에서는 한한령을 해결하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국에서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콘텐츠 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한령 해제에 대한 수의 기대감은
게임이나 엔터나 화장품이나 여러모로 받을 수가 있다라는 거죠.
조금 넓게 생각해볼 필요도 있을 때 보입니다.
오늘 새벽에 나온 이슈가 너무나 영향력이 컸지만 그래도
어제짱에서 우리가 그 분위기를 잊어서는 안 되겠죠. 이 분위기를 디폴트로
정리를 해놓고 그다음에 얹어져 있는 어떤 증시 개장
여부에 따른 전략 두 분과 함께 잠시 뒤에 조금 더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밖의 플러스 알파 이슈도 한번 확인해볼까요.
지금 계엄령 선포 사태 때문에 글로벌 금융시장이 굉장히 급격하게 반응이 들어왔었다는 사실이 있죠.
환율은 무려 1440원대까지 급등을 하면서 글로벌 금융 위기급이었다라는 해석들도 있는데요.
다시 안정을 찾으면서 1,420원대까지 내려왔지만 그래도 1,400원을 돌파했다라는 사실
우리 잊어서는 안 되겠고요. 그리고 비트코인도 8,800만 원까지
30%나 급락했다가 지금은 다시 되돌리면서 1억 3천만 원까지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금융시장의 변동성 어떻게 처리를 해봐야 될지
그에 대한 기준점은 잠시 뒤 7시 30분으로 알려지긴 했지만요.
조금 더 전에 나올 수도 있겠죠. 한국은행에서 오늘 오전에 임시회의를 일단 개최한다고 했으니까
증시 개장 여부 그리고 시장 안정화에 대한 조치
나오는 대로 속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장 투자 전략 함께 세우러 가보시죠.
수요일 아침입니다. 기업공시연구소 변영인 대표 ISN 정재훈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밤에 새벽부터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대통령이 비상경험을 선포했다가 해제되기까지
해제했다고 하지만 지금 새벽에
밤잠을 설치신 분들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단
우리 증시는 개장 여부가 미지수입니다. 만약에
개장이 된다고 가정을 했을 때 우리 시장 오늘
어떤 포인트에 주목을 해봐야 될까요?
지금 금융시장 자체가 요동치는 모습들을 보였었기 때문에
어제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외국인 쪽에 있어서 매수세가
들어오고 유입이 되는 모습들을 보였었는데
환율에 대한 변화 그리고 외국인 쪽에 있어서의 수급
이 부분들을 체크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는데요. 만약에 이게
안정화가 됐다면 달러원 환율 같은 경우도 다시
1400원 언저리 때까지 좀 내려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였어야 되는데
일단 정고점을 넘어서고 난 이후에 그 이상 밀리지는 않고 있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그럼 결국은 아직까지 이 부분들에 있어서 불확실성은 여전히 좀 존재를 하고 있다고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의 기업들 국내 기업들을 좀 보게 되는 쿠팡 같은 기업들도 일단 하락을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었었고요. 결국은 시장에 있어서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는데
시초가 이외에 외국인 쪽에 있어서의 선물
매수나 매도 유입들 수급적인 부분들이 가장 크게
체크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요. 환율 추이도 같이 체크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새벽에 보니까 외국인 엑소더스 탈출은 없을 것이다
라는 얘기들이 있던데 또 열려봐야 아는 거겠죠.
또 모처럼 어제 외국인 들어오면서 시장을 끌어올렸었는데 이것들을 다
개장이 됐다면요. 이런 매크로 포인트를 우리가 체크해보면서 어떤 쪽으로 방향성을 가져야 될까요.
저희가 번외로 방송 들어오기 전에 했던 얘기는
정치 테마주가 조금 움직일 수 있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 걸 들었어요.
명확하게는 지금 계엄이 해제 발표는 했지만 국무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의결이 돼야 되는 절차이기 때문에
아직은 좀 해제됐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좀 아니다 라고 볼 수 있겠고
어제 코스피 200 야간 선물지수를 봤을 때 어제 10시 반 기점으로 해서 하락폭들이 좀 컸고
장중회에서는 마이너스 5%대 5.3%대까지 하락을 했다가
이후 4시 기점부터 해서 지금 종가마감은 마이너스 1.8%
하락선에서 좀 마감을 했지만 오늘 시초의 영향은 좀 상당히
크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고
다만 우리가 좀 기대할 수 있는 요인들이
계엄 해제 이후에 불확실성들은 일부 좀 해소가 됐다는 측면들
이 부분 좀 안도할 수 있는 요인들이
지금 미국 선물의 경우에는 다시 좀 반등 추세로 좀
전환된 점은 좀 긍정적이지만 수급 기조가 미국과 우리 증시는 좀 다른 향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좀 감안했을 때
오히려 탄핵 정국의 어떤 우려감들이 좀 더
다시 한번 좀 재차 부각이 된다면 지금 시에 불확실성들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는 어떤 측면들은
고려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다만 오늘 시초 대비해서
오전장 중반을 좀 기점으로 다양한 어떤 금융정책에 관련된 메시지를 나와주면
일부 낙폭을 축소하는 흐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판단해보겠습니다. 계엄령의
초유의 사태는 이달락이 된 것 같지만 다시 또 다른 탄핵이라는 정국을 맞이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참 우리 증시는 올라올 것 같으면 또 정치적인 리스크에 눌리고 올라올 것 같으면 또 매크로에 눌리고
정말 이래저래 사면 초과에 맞이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시장 열려
봐야 알겠지만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는 내용 저희도 전해드릴 거고요.
그렇다면 어제 짱 이제 다시 돌아가서 점검해보면서 전략 세워볼 텐데요.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반도체였거든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정부 차원에서 괜찮다라고 안심을 시킨 영향인 건지
그렇다고 해도 안심해도 될는지도 궁금하고요. 외국인은 아직 안 들어왔잖아요.
일단 선별적으로 매수가 어제는 들어왔던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매도세가 계속 이어지는 그런 모습이었어요. 일단 보게 되면
삼성전자만 1100억 대 정도 매도가 나와주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었고요.
외국인 쪽에 보유 비중도 점차적으로 좀 적어지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이게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시장 자체가 밀렸던 분들 삼성전자가 주가를 끌어내리면서
더 낙폭은 더 커지지 않았나라고 좀 보여지는데요.
당분간에 이게 등락 과정은 좀 지속될 수밖에는 없지 않나라고 좀 보여집니다. 여전히
보편적 환세에 대한 얘기들을 좀 했었죠.
10습법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요.
그러한 영향이 일단 취임하고 난 이후에 어떻게 결정이 되는지
거기에 따라서 주가에 대한 방향은 좀 달라지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요. 아직까지 이게
시간이 좀 제법 많이 남아있는 그런 상황들이에요.
근데 이제 종목군들 같은 경우 낙폭화 대회로 좀 밀려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반등 타이밍은 좀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요.
반도체 투자에 대한 부분들은 좀 시간을 여유 있게 좀 가지고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는데
삼성전자만 일단 8월달 급락을 했을 때 당시에 매도 부분들이
시장에서는 17조 정도 매도가 좀 나왔었어요.
근데 삼성전자만 거의 18조 가까이 매도가 좀 나와주는 모습을 보였었거든요.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는
다시 삼성전자를 매수를 해주는 시점을 좀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는데
아직까지는 불확실한 그런 부분들이 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좀 여유 있게 가지고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
삼성전자 그래도 자사주 매입과 소각 이 부분들이 발표를 하고 난 이후에
반등이 좀 나와주는 모습들을 보였지만
여기서 V자 반등이나 이런 부분은 좀 힘들지 않을까
그러면 결국은 박스권에서 좀 진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제작에 대한 상승의 좀 의미를 두신다라기보다는
외국인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라는 데 더 방점을 두시는 것 같아요.
변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앞서 말씀을 해주신 것처럼 두 가지 포인트죠.
첫 번째가 중국 반도체 규제에 관련된 향후에 어떤 불확실성
바이든 행정부에서 추가적인 중국의 반도체 규제에 관련된
어떤 방안들을 좀 발표를 했지만
이 부분이 트럼프 집권에서 조금 더 강화될 수 있는 부분을
어제 같은 경우에는 VU 관련된 어떤 이슈 때문에
국내 반도체 업황에 관련된 우려감들은 일부 좀 제한적이다라는
어떤 이런 기대요인들이 낙폭을 축적시키는 어떤 계기로 좀 이어졌지만
트럼프 집권이 정식적으로 좀 출범하고 난 이후에도
과연 그 기조가 좀 유지가 될까 이런 관점에 대한 해석 차이가 좀 있고요.
일단 중국의 압박 수위가 좀 커진다는 것은
오히려 더해지면 더해져쯤 약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점에서는
장기적 어떤 리스크 요인으로 우리가 좀 주식을 좀 해봐야 되는
포인트가 좀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좀 칩스법에 관련된 노이즈 이슈 이 부분은
아직 반도체 보조금에 관련된 협상들이
12월 연내가 과연 마무리가 좀 될 것인가
요구가 좀 중요한 포인트가 좀 될 것인데
인텔의 경우에는 일단 감액은 좀 됐지만 협상은 좀 완료했다는 점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기 안에는
보조금 협상을 좀 마무리하고 최대한 많이 좀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공연했던 부분을 감안했을 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최근에 어떤 이 추세 반납 부분들은
칩스법 관련된 노이즈가 좀 크게 작용을 했었기 때문에
아마 연내 감액 이슈가 일부는 좀 있겠지만
보조금 협상들이 좀 마무리가 된다면
오히려 좀 추세 전환의 기회를 작용하지 않을까 판단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말씀해 주셔서 그런데
저희 지난번에 TSMC는 현재 행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하겠다라고 결정을 내렸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아직까지 협의 중인 부분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란 말이죠.
근데 이게 12월 중에 논의가 되더라도
1월에 취임을 하게 된다면 새 정부로 바뀌게 된다면
교체가 돼도 유지를 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 2차 전지도 대출을 지금 현 정부에서 지원을 해줬다고 결정해도
이럴 때 돼서 스탠스를 바꿔버리면 무용지물이 아니냐라는 얘기가
여기서 나왔던 것 같거든요.
중요한 게 사실 이 칩스법 관련된 부분이
바이든 행정부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이기에서 이 부분을 다시 뒤집는다면
최근에 인수팀 안에서는 이미 지급했던 보조금까지
환수 조치를 해야 된다라는 강경한 메시지가 나오고 있는데
일단 그 부분에 관련된 선결 사항들은
법안을 다시 수정해서 해당되는 칩스법을 재수정하고
다시 전면하는 부분인데 이미 지급했던 것을 환수하는 것은
다소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것이죠.
국가 통상적인 부분에서 분쟁의 소지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당장에 손바닥 뒤집듯이 반도체 보조금을 줬다가
다시 좀 뺏는 그런 절차가 단기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어렵기 때문에
중요한 게 12월 안에 어찌됐든 협상이 가능할 것인가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결정만 할 게 아니라 지금 협상해서
집행까지 돼야만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정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두 분 다 반도체는 아직까지는 좀
보수적인 스탠스를 갖고 계시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한번 참고해 보시고요.
그렇다면 3대장 물론 다 체크를 해보고 싶지만
저희 시간 관계상 다음 주제를 넘어가 볼 텐데요.
화장품과 금융이 정말 오랜만에 상승을 시원하게 해줬습니다.
물론 연속상 차원에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수급이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기대해볼 법도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두 분께 여쭤봤습니다.
화장품 금융 두 개를 비교하자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굳이 그 둘 안에서 하나만 선택을 해본다면
어느 쪽으로 손 들어주시겠어요?
저는 오히려 좀 많이 빠져있는 화장품 쪽에
좀 더 낫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는데요.
의외예요. 지난번에 금융을 말씀해 주셔가지고
지난주에는 증권주 쪽을 좀 말씀을 드렸었는데
은행주 쪽에 밸류업 프로그램 쪽에서 수혜를 좀 받을 것이다.
이런 부분들이 사실 밸류업이라는 것 자체는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사라지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좀 제법 많이 올라가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지금 구간에서 배당의 매력 또한 그렇게 강하진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면에서 보면 화장품 쪽이 원체에 좀 많이 빠져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11월 달에 수출입 데이터를 보게 되면
화장품 수출이 최대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상당히 좀 좋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인데요.
일단 수급 공백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화장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원체의 수급이 약한 그런 흐름들이 지속되다 보니
많이 밀려 내려왔던 그런 부분들이고요.
그러면 결국은 성장이나 실적 이 부분들로
놓고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화장품 섹터들 같은 경우는
여전히 이슈거리는 충분히 남아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연말 소비 시즌도 앞서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요.
수출입 데이터를 보게 되면 4분기 실적 또한
양호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일단 추가적인 반등 시도는 충분히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게 되면 VT라는 기업이라든가
APR이라든가 아이패밀리SC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요.
반도체 전반적으로 많이 빠졌습니다.
반도체가 아니라 화장품 전반적으로 많이 빠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인 반등 시도는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 시장 자체적으로 봐도
많이 밀렸던 종목들에 있어서 순환매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화장품 주축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많이 빠진 만큼 세게 반등이 들어왔던 어제장이기 때문에요.
중소형 브랜드 VT도 말들 계속 많이 해주시네요.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고요.
오히려 변 대표님은 금융 말씀해주셨는데
오늘 같은 상황에서 시장 보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사실 이런 생각 드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거든요.
그럴 때 오히려 조금 안정적이게 하방이 지지될 수 있는 섹터 고르라면
아무래도 경기 방어쪽인 금융주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장에서만큼 돌파구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는데요.
최근에 상승 기조가 좀 좋았기 때문에
오늘은 사실 조정이 좀 불미가 일부 될 수 있는 점을
감안을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최근에 상승했던 이유들,
특히나 4분기를 기점으로 해서 기업 밸류 공시들이
발표가 됐던 일부 지주사 그리고 금융사들의 주가가 추가적인
상승 기대감으로 작용됐던 흐름들이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견조한 흐름으로 이어지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이달 20일이죠.
한국거래소가 한국 코리아 밸류업지수에 관련된
특별 리밸런싱을 결정하게 됐는데
그동안 주조환원 정책들에 관련된 확장성
대진한 총주조환원을 상향했던 은행주들이
상당히 편입되지 못했던 그런 부분들이
이번 특별 리밸런싱을 계기로 해서
상당히 많이 편입이 될 수 있는 기대요인들이
수급적인 기대감으로 이어지지 않았나라고 볼 수 있겠고
다만 우리가 좀 부담스러워하는 부분들이
대다수 사내 금융주사들의 주가 흐름들을 봤을 때도
지금 현재 고점 형상 이후에
아직도 주가 영역들은 상당히 고가에서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저점 대비 많이 올랐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재미있는 부분은 PBR이 아직도 1배 미만입니다.
지금 KB금융의 경우에도 PBR 기준이 0.6, 0.4배
그리고 아직 편입되지 못했던 하나금융이 0.4, 0.6배
그리고 기업은행이 0.3, 0.7배로
아직 PBR 관점에서는 상승률은 남아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고
해당되는 부분은 가치를 정상화시키는 과정에서
사실 수급 부담은 단기간에 차이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일부 나올 수 있는 조정은 예상되지만
점진적인 수혜 효과들 내지는 EPS가 상향됨에 따른
배당 성향이 확대되지는
실제 지급받게 될 배당금을 고려했을 때
금융주의 경우에는 최근 수급이 정체된
증시 흐름 안에서는 대안이 되지 않을까 전망이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동안 엔터라든지 게임 잘 갈 때도
금융은 약간 주춤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크게 빠지지도 않았거든요.
근데도 보면 슬금슬금 올라가 있었는데
여전히 저 PBR 구간이다라는 입장이셨습니다.
대작으로는 KB금융을 꼽아주셨다라는 점
참고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끝으로는 앞서 엔터랑 게임 말씀들 많이 해주셨고
특히나 우리 정재훈 이사님께서는
엔터에 대한 코멘트를 주신 적도 있었어요.
그 정도로 엔터는 한 달 정도 전부터
계속 말씀들 많이 해주시고 있고
게임은 이번 주 들어서 슬슬 시장에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인앱 결제, 수수료 인하 얘기도 그렇고
그래서 이 기조 그대로 간다면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시장인 것 같아요.
그 둘 중에서 고르라면 두 분은
또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우리 정 이사님은 어떤 선택하시겠어요?
여전히 저는 엔터 쪽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보게 되면 엔터 쪽과
게임 쪽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들어오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기관 쪽에 매수수비가 들어와주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리고 상승하는 이유가
관세에 대한 부분들을 회피할 수 있는
그런 섹터다라는 측면에서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항들인데
일단 엔터 쪽을 보고 있는 부분들은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안영에 대한 해제 기대감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볼 수가 있는데
과거에도 게임주들 같은 경우는
파노 개방이라든가 허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나왔음에도
단기적인 흐름들이 나왔었어요.
이번에는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엔터 쪽을 볼 수 있는 부분들은
내년도 25년도에는 턴하라운드가 가능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엔터주가 좀 낫지 않나라고 보여집니다.
과거에 SM 같은 경우는
사실 16만 원대까지 상승을 했었던 상황이었어요.
그러다가 5만 원대까지 빠지는, 밀리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었는데
내년도의 실적 전망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되면
다시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예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YG 엔터 같은 경우도
제법 많이 빠져 있었던 그런 상황들이죠.
어느 정도의 주가 회복은
나올 수 있지 않나라고 보여지고요.
하이브 같은 경우도 내년도의 전망은
사상 최고 실적을 예상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에요.
그런데 대비해서 주가는
많이 밀려 내려온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이번 조정기 때에
포인트를 잘 잡아서
매수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요.
그렇다고 해서 게임주가 나쁘다
이런 부분들은 아닙니다.
다만 실적적이나 성장에 대한 측면을
보게 됐을 땐
엔터 쪽이 좀 더 낫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괜찮을까요? 월봉 기준으로 아직
롱이 남아있을까요?
월봉 기준으로 보게 되면
밀릴만큼 밀렸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통 보게 되면 60개월 선자리 때는
좀 지지를 해주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충 SM이라든가 YG 엔터라든가
이런 부분들 YG 엔터 같은 경우는
좀 밀려 내려왔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요.
JYP 엔터나 SM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엔터워즈의 경우에는 수급도 계속해서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조금 더 기대해보아도
괜찮다라는 입장이셨어요.
말씀 중에 잠깐 게임주 반박 아닌 반박이
나왔던 것 같은데
변 대표님은 또 게임주셨거든요.
어떤 측면에서 좋게 보세요?
우선 3분기까지 이어졌던 실적의 기조들
여기서는 실적이 양극화가 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게임주도 선별적으로
수급이 강하고 약하고에 대한 차이가
좀 크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3분기 후 실적을 기록했던 크래프턴
그리고 넷마블, 넥슨게임즈 같은 종목들의 경우
그나마 수급적인 어떤 우위 부분들
추세를 잘 지켜주고 있는 흐름들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고
NC소프트, 펄어비스 같은 종목들의 경우에는
3분기 어닝셔크, 적자 지속 이슈가
계속해서 부각이 됐는데
중요한 점은 공통된 점은
신작 출시에 관련된 기대감을 갖고 있고
숫자가 잘 나오는 기업의 경우에는
추가적인 상승 기대 요인들이
더욱더 크게 숫가에 반영되고 있는데
반대로 실적도 안 좋고
신작 출시가 부재되거나
출시 일정들이 지연됐던
그런 종목들이 오히려 더
숫가의 흐름들이 더 안 좋은
그런 어떤 흐름을
조금 더 장기화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만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요인들이
지난 지스타2024에서
대다수의 게임사들이 내년도
상반기 내지는 하반기에 출시될 수 있는
신작 게임의 라인업 공개
그리고 여기다에서는 펄어비스같이
그동안 말로만 출시한다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출시가 지어졌는데 했던 붉은사막의
첫 시연행사가 있었죠
이 부분이 큰 호조를 받았다는 점에 대한
차이가 있고
내년도에는 풍성한 IP죠
대작들이 내년에 많이 나올 수 있는 부분들
중국의 문화 교류가 확대될 수 있는
기대요인들도 추가적인 중국에서
게임의 판호발급들이 좀 더 확장된다면
저는 추가적인 상승 기대요인들을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저가로 형성됐던 일부 종목들
최근에 엔시티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도
신작 출시 기대감들이 일부 방위됐고
4분기의 비용 이슈
구조조정 이슈가 부각되면서
4분기 실정은 안 좋겠지만
그래도 주가가 잘 가는 이유가
오히려 내년도에 대한 이익 개선치에 관련된
전망이 양호한 흐름들을 보여줄 것이다
라는 기대요인들이
주가에서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당분간 신작 출시의 모멘텀들이
중요한 상승의 틀과 되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게임주 신작 모멘텀 받고
내년에 더 기대해볼 수 있다
라는 뷰는 어제와 좀 비슷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펄오피스까지 저희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변 대표님 말씀 듣는 동안
속보가 나와서 다시 한번 전해드립니다
오늘 주식시장
정상적으로 개장을 하는 걸로
결정이 됐다
라고 합니다
정상적으로 개장을 한다고 하거든요
오늘 시장 어떻게
대비해야 될까요
시초가는 기대해보기 좀 어렵겠죠
우선 아마
개파락 출발을 당연히 하겠죠
개파락으로요
개파락 출발은 당연히 하지 않을까
라고 보여지고요
다만 이제 저점자리띠를 깨거나
이런 모습들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2450포인트를 기질해주는
그 언저리에 출발을 해서
차라리 양복으로 돌아서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고
다만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서
매도를 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항상 이런 일이 있었을 때는
이미 시초에 반영이 되고 난 뒤에
회복을 해주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오늘 같은 경우도 그러한 모습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외국인의 수급
이 부분들만 체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지금 개파락으로
출발을 할 것이다 라고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비트코인 보니까 비트코인은 또 급등해서
출발을 하고 있거든요
출발을 할 건 없지만
그렇다면 이게 일시적인 노이즈라면
이렇게 시장이 빠졌다가도 금세
되돌릴 수도 있겠다라는 것을
미연을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어요
어제 코인 시장이
오히려 회복률이 어젯밤이 더 좋았습니다
이런 내용들 보면
지금 가상화폐 시장은 미국의
정책 기대감들은 아직까지 유효하다는 차이가 좀 있었고
국내 경우에는 지금
환율의 기조가 과연
어떻게 추세를 되돌릴 것인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환율이 주는 리스크 요인들
그리고 긍정적인 요인들은
미국 증시의 경우에도 선물지수가
보안권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
시초에 관련된 하락 요인들이 있지만
어제 코스피 야간 선물지수를
우리가 동조해서 봤을 때
일부 국무회의에서 최종적으로
계엄해제 관련된 메시지가 나온 구간에
낙허가 대거 축소할 수 있는 부분
그래서 오늘 저는 시초가에
대형주 중심의 낙허 과대 종목들은
저는 매수의 기회를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좋습니다
정치권에서도 한 목소리는 내고 있기 때문에
잠시 아쉽게 출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되돌릴 수 있는
여력은 충분할 것이다
다만 외국인과 환율 체크는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오늘 두 분 덕분에
든든하게 하루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