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투주가 두산에너빌리티주가전망] [우리기술 주가전망]🔴윤대통령의 ''비상계엄'' 후폭풍 지금부터 '이 자리'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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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조퍼입니다.
자 우리 일단은요 어제 진짜 엄청난 일이 있었죠.
우리 두산 애너빌리티의 주가가 빠지는 거랑은 또 무관하게
있으면은 안 될 일이 어제 있었습니다.
자 일단은 거기에 대해서 조금 자세하게 얘기를 해볼 거고
일단 우리 중요한 거는 두산 애너빌리티가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면은 여기에서 이제 맞춰서 우리가 대응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금 알아볼 거고
자 결국은 중요한 거는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해가지고 돈을 버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좀 결심을 한 게 있어요.
24년 지금 지나가기 전에 우리 연말 좀 가족분들과 좀 따뜻하게 제가 마무리 하시라고
한 가지 좀 결심을 했습니다.
자 제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영상 후반부에 한번 말씀을 드릴 건데
제가 물고기를 잡아서 드릴 수도 있겠지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이 저는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 말씀 드려볼 테니까 꼭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내부 자료를 제공을 해 드릴 거예요.
근데 일단 영상 시작하기 전에 우리 해줄 수 있는 거 있죠.
영상 구독과 좋아요 지금 한 번씩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구독자님들 그리고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 한해서
제가 이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 거고
그다음에 이 내부 자료 제공을 해 드릴 거예요.
근데 이 내부 자료 안에는 25년에 꼭 봐야 되는 이 섹터별 대장 종목들
제가 쭉 뽑아 왔거든요.
이 종목들만 관심 종목에 두고 보셔도 25년 크게 수익으로 돌아오실 겁니다.
자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 한해서 제가 제공을 해 드릴 거기 때문에
지금 한 번씩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두산 엔너빌리티 조금 알아볼게요.
자 오늘 많이 빠졌죠.
한 마이너스 한 8% 정도가 지금 이제 등락률이 지금 나와 주고 있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좀 우려했던 외인 쪽이랑 기관 쪽에서
매도 물량이 한 200만주 정도가 지금 나와 왔습니다.
이게 조금 우려됐던 거죠.
200만주 정도가 이제 탈출을 좀 시도를 한 것 같은데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얘네가 매집된 물량이 워낙 크게 있었거든요.
자 보시면은 두산 엔너빌리티의 수급 현황이
한 달 동안에 이 외인 쪽 기관 쪽 물량이 한 680만주 정도
680만주 정도가 매집이 되어 있었고요.
금융투자 보험 투신 그리고 연기금 얘네까지 합치면은
이 도합적으로 한 천만주 정도가 얘네가 매집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한 200만주 정도가 그냥 나간 거죠.
자 그러면은 빼면은 얼마나 남았습니까.
아직 그래도 한 800만주 정도가 지금 남아 있죠.
얘네도 머리 아플 거예요.
지금 천만주를 그냥 순맷으로 매집을 하면서 들어왔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어제 이제 비상계엄 사태가 나오면서
이 원정 관련주에 좀 브레이크가 잡혔죠.
그렇다고 얘네가 나머지 800만주를 그냥 손절하고 나갈 거냐
그러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너무 얘네도 손해가 크기 때문에
얘네가 매도를 하긴 할 건데 어디서 할 거냐
기술적 반등이라는 자리가 있어요.
이 부분에서 아마 할 것 같거든요.
자 얘네가 그래도 약 손절하고 나가려고 하면은
그래도 반등하는 자리에서 나머지 800만주를 던지고 나가야지만
손해가 좀 덜 할 겁니다.
이 시점을 얘네가 기다리는 것 같은데
우리도 이 시점을 기다려야 되겠죠.
이 시점 어디인지 제가 알려드릴 겁니다.
이 부분에서 손절을 해야지
지금 주가 빠졌다고 나가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자 일단은 오늘 그러면은 이 세력들이 왜 이렇게 200만주를 매도를 했냐면요.
일단은 주가가 조금 빠지게 되면은
이 아랫부분에서 얘네가 추매를 할 거잖아요.
그러면은 얘네가 평단가가 낮아집니다.
그리고 기술적 반등이 일어났을 때
나머지 800만주를 매도를 하려고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차트는 좀 꺾였거든요.
제가 좀 우려했던 점이죠.
차트를 조금 크게 보면은
일단은 오늘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
이거 여기서 꺾일 차트가 아니었는데
일단 19,410원에 지금 거래되고 있고
마이너스 8% 정도
지금 그나마 차트 모양이 이렇게
완전히 장때 은봉 나온 건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이제 밑고리가 달렸잖아요.
밑고리가 달렸다는 거는
새로운 수급이 들어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이제 떨어지는 칼라를 좀 잡은 것 같아요.
지금이 저점이다 라고 판단을 하다 보니까
새로운 수급이 조금 들어오면서
주가를 들어올린 모습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게 여기서 빠질 차트가 아니라
얘네 세력들이 이 하단에서 박스권 만들면서
매집을 충분히 끝난 상태였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추세선 따라서 이어가고 있던 모습이었는데
어제 변동성이 생긴 겁니다.
여기 추세선 아랫부분 아랫부분 아랫부분
아랫부분에서 한 번 더 주가가 올라갈 거면
여기서 장대로 양봉 한번 나와줄 시점이었거든요.
그리고 지금 글로벌적으로도
SMR이나 대형 원전이 부각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지금 대형 원전 3개를 더 지어야 돼요.
그리고 대통령실에서 SMR을 추가적으로
지을 거를 연말에 발표한다고 했었거든요.
재료도 준비되어 있었고
차트도 수급도 모든 게 완벽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단 하루 만에 변동성이 생긴 거죠.
일단은 우리가 재료도 같이 알아볼 건데
지금은 차트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어제 윤 대통령이 긴급하게 한 10시 반쯤이었죠.
10시 반쯤에 무슨 생각으로 저도 한지 잘 모르겠지만
비상개협령을 선포를 했습니다.
원래 비상개협령은 전시 상황 때 하는 거거든요.
전쟁이나 났을 때 급박할 때
어쩔 수 없이 행정이 입법부랑 사법부를
전부 다 포괄해서 움직이려고 했을 때만 필요한 건데
윤 대통령이 이걸 했어요.
여야가 사이가 안 좋은 건 알겠지만
이건 좀 잘못됐다고 저는 보고
근데 이게 오래 못 갔습니다.
6시간도 안 갔죠.
6시간 만에 결국은 이제 가결이 나왔습니다.
국회 제적 과반수가 찬성을 하면
이 개협령 선포했던 게 가결이 되는데
6시간도 못 가서 결국은 실패를 했죠.
실패했다고 보기 좀 이상한데.
아무튼 한국의 비상개협령 선포를 했고
일제 긴급 타전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어제 긴급하게 개협군이 국회로 들어왔었거든요.
그러면서 280명 개협군이 진입을 두 차례 했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거 실시간으로 라이브로 보고
어제 좀 긴급하게 영상을 찍었었어요.
어제 한 14시간 전이죠.
14시간 전에 제가 두사앤너빌리티에 대해서
윤 대통령 장난하냐, 막장이네라고 해서
제가 좀 긴급하게 했었는데
제가 어제 영상에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반갑습니다. 조커입니다.
제가 차트를 외국에서 한국에
지금 이런 상태고요.
그렇게 됐을 때 우리 두사앤너빌리티의 주가가
지금 흐름 사실 굉장히 좋았거든요.
지금 정배율 상태에서 올라가고 있었고
마지막에는 지금 하락하던 걸 멈추고요.
이제부터는 정말 장때 양보 한번 나와줄 수 있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비상개협 때문에
이거 때문에 그대로 주가가 무너지게 되면
추세선이 이탈합니다.
그러면 이제 상방으로 가던 게
하방 추락으로 전환이 되거든요.
그럼 여기서 긴급하게
제가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그대로 이뤄졌죠.
하방 추세선 이탈하면서
장때 음봉 한번 나와줬고
외인 쪽이랑 기관 쪽 제가 물량 도망갈 거라고 했잖아요.
그대로 나와줬죠.
근데 이게 왜 지금 윤 대통령 비상개협 선포와
우리 원전 관련 기업들이 이렇게 되냐면
사실 이 원전을 미뤄줬던 게 대통령실이었거든요.
원전 계속 운전을 할 수 있게끔 허가를 해주는데
10년에서 20년으로 확대를 지금 검토를 하고 있었어요.
대통령실 쪽에서
확실하게 대통령실에서 원전을 미뤄주고 있었는데
대통령실이 지금 깨지게 생겼잖아요.
윤 대통령이 지금 자리 지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탄핵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또 있죠.
대통령실에서 11조 이상 원전 일감을 공급을 해준다고 했었어요.
그리고 또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건데
대통령실에서 연말에 SMR 내기를 건설할 거를
방안을 발표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이거 뭐 서정기죠. 이건 중요하지 않고
이게 중요한 겁니다.
연말에 SMR 내기, 지금 건설할 거다라고 했었고
추가적으로 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제대로 돌아가려고 하면
지금 대형 원전 3기가 더 필요한 시점이거든요.
1기당 12조짜리인데
3기면 수주 계약이 한 36조 정도가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앞두고
대통령실이 무너지다 보니까
이것도 사라지고
그리고 이것도 사라지는 거 아니냐
이런 리스크가 발동을 한 거죠.
근데 우리가 일단은 비상계엄, 여야,
윤 대통령의 탄핵 이런 거 다 제껴두고
이 양갈래로 좀 봐야 되거든요.
자 그거는 정치권은 정치권 얘기고
이 산업군에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좀 확실히 우리가 매듭을 져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 지금 AI가 나왔잖아요.
그러면서 전력이 급증했습니다.
AI를 돌리려고 하면 전력 소모량이 엄청 들기 때문에
지금 메타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이런 빅데크 기업들이
지금 전력난이 엄청 심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 소형 원전 모듈이라는
SMR을 지어서 AI를 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필수적으로 이제는 빅테크 기업들이 AI를 돌리려고 하면
SMR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메타 같은 경우도 2030년까지
원전을 엄청 늘린다고 지금 말을 했어요.
필요한 시점이죠.
그리고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원전을 개발하거나 구매를 지금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러한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윤대통령 그리고 대통령실, 어제 날짜라 나온 비상계엄
이런 거랑은 무관하게 SMR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수주를 한다고 하니까
윤대통령이 구글의 대표는 아니잖아요.
이거는 이제 별도로 봐야 되고
그리고 또 있죠.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돌리려고 하면
AI를 돌리려고 하면 데이터 센터가 엄청 늘어나는데
여기 지금 엄청 전력 공급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여기에 또 트럼프가 하는 말이 있죠.
미국이 앞으로는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될 거고
그다음에 공급도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될 거다.
그렇기 때문에 AI를 돌리려고 하는 니네 빅테크 기업들이
AI 사업을 계속적으로 하려고 하면 탄소 배출량 줄여라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냥 직결적으로 SMR 투자해라 라고 한 겁니다.
그래서 얘네가 엄청 투자를 하고 있는데
왜 두산 에너빌리티 SMR에 날개가 달렸다라고 하냐
SMR 말고도 추가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게
이 ESS라는 에너지 저장장치라는 게 있거든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SMR을 저어서요.
이 ESS 저장장치에다가 전력을 보내서
비상용으로 쓸 수 있게끔 전부 다 구축을 해야 됩니다.
이게 지금 수주가 엄청 쌓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두산 에너빌리티에 날개가 달릴 것으로
지금도 이거는 고정이에요.
어제 일과는 상관없이 정치 얘기랑 정치권이랑
이 사업군, 산업군이랑은 별도로 생각을 해야 됩니다.
실질적으로 두산 에너빌리티 지금 수주 계약 엄청 쌓이고 있고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코트라에서 지금 코트라가 모든 수입 수출 관리하는 곳인데요.
정부인데
원전 SMR 전력망 수출 기회 열렸다.
왜 빅테크 기업들이 AI를 돌리기 위해서
엄청나게 지금 전력이 필요한 상황이고
이 SMR을 가장 잘 짓는 기업이 두산 에너빌리티기 때문에
수출 기회가 엄청 열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얘기를 했죠.
자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의 지금 리스크로 작용을 했던 게
이 합병 분할이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 밑에 밥캣이 있었는데
이 밥캣이 매출이 두산 에너빌리티랑 맞먹었거든요.
그러면 에너빌리티의 기업의 가치에 굉장히 도움이 됐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가려고 하는 게
이 로보틱스 밑으로 두산 로보틱스 밑으로
밥캣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두산 에너빌리티의 가치가 반토막이 나겠죠.
이게 굉장히 우려가 돼서 주가가 많이 빠졌었는데
지금 미국 해외 기관들이 분할 합병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최종적으로는 이제 주총 얼마 안 남았죠.
주총에서 이제 최종적으로 결정이 나서
이거를 합병 분할을 할 건지 말 건지 결정이 날 것 같은데
사실 우리 소액 투자자들의 투표권은 아무 의미가 없고
이런 해외 기관 같은 지금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얘네들이 지금 주총에서 어떻게 투표하냐에 따라서 달라지거든요.
근데 지금 반대 의견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 밑에 여전히 밥캣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주가가 많이 빠졌거든요, 이것 때문에.
빠진 만큼 밥캣이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하면
다시 반등이 나와주면서 빠졌던 자리만큼 올라갈 수 있는 시점입니다.
자 그래서 이 자문사들, 의결권 자문사들도
지금 이 두산 쪽에다가 지금 많이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이거는 좀 달라요.
이게 자문사들마다 반대하는 쪽이 있고 찬성하는 쪽이 있습니다.
일단 중요한 거는 반대 의견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는 거고
그럼 전반적으로 이 내러티브, 이 시장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두산 에너빌리티가 반등을 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다만 이게 정치권에 끼면서 얘가 주가가 빠진 거지
기술적인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기업 가치의 변동성은 없잖아요.
그죠? 반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더 높죠.
그럼 정치권에 엮인 거는 뭐다?
단기성으로 악재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기성 악재로 보시면 됩니다.
단기성 악재는 결국은 오래 안 갑니다.
결국은 반등 한번 나와 줄 거예요.
여기에 대한 제가 내부 자료 추가적으로 드릴 건데
신청하는 방법 먼저 말씀드릴 거예요.
내가 저번에 신청을 했는데 아직 못 받으셨다 하시면
이번에 재신청하면 됩니다.
지금 이렇게 드릴 건데 이게 PDF 파일로 제가 드리기 때문에
다소 좀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신청하셨던 분들 다 못 드렸거든요.
이 부분 좀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저한테 재신청하시면 제가 답변 드릴 겁니다.
시간은 좀 걸릴 수 있어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핵심 내부 자료는 저한테 숫자 7 이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제가 지금 공유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지나간 자료들은 제가 텔레그램 방을 지금 하나 운영을 하고 있어요.
여기다가 지금 올려드리고 있는데
보시면 내부 자료 외부 공유 금지라고 해서
지금 방을 하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들어가시면 제가 기존에 있던 자료들을 전부 다 올려드렸어요.
이걸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텔레그램 방에 참여하는 방법은
이 영상 하단에 보시면 제가 적어놨습니다.
조코의 텔레그램 방 입장 링크 남겨드렸고요.
문자로 신청하시는 방법까지 적어놨습니다.
요거 신청하시고 위에 있는 링크 누르셔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가 아직 안 되신 분들은 다운로드 하셔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근데 나는 텔레그램 방 이런 거 이용하지 않는다.
카톡만 사용한다고 하시면 그냥 저한테 숫자 7 이라고 문자를 보내주세요.
그러면 제가 pdf 파일로 내부 자료 추가적인 거 공유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돌아와서 앞으로 주가 흐름이 어떻게 될 것 같냐라고 봐야겠죠.
일단은 매도세가 조금 나온 거는 좀 아픕니다.
매도세가 거래대금과 함께 동반이 되면서 좀 나왔어요.
여기서 들어올렸던 시점
거래대금이 이전에 이때 터져졌거든요.
이때가 언제입니까?
들어올릴 때거든요.
얘네가 여기서 매수를 했던 거죠.
여기서 매수를 하고 지금 주가가 빠진 거래대금 터진 거 보니까
여기서 이제는 매도를 한 건데
자 봅시다.
매수와 매도를 어디서 했습니까?
아니 가격선이 별 차이가 없어요.
여기서 매수했는데 여기서 매도했다?
그러면은 얘네는 그냥 평, 퉁 쳤거나요.
아니면은 약간 손절한 거거든요.
얘네가 이제 뭐 수수료도 내고 하다 보니까 약손절한 겁니다.
근데 이미 얘네가 이 부분이랑 이 부분에서
이 빨간 색깔로 친 이 두 부분에서
엄청나게 크게 지금 매집을 했었죠.
천만 주 정도를 매집한 상태입니다.
오늘자 200만 주를 떨군 거고
그러면 800만 주 남았잖아요.
결국은 이 물량 털어낼 때까지 얘네는 들고 갈 겁니다.
이거 지금 자리에서 그냥 다 매도하고 도망간다?
그렇게 되면 얘네도 손해가 엄청 커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할 것으로 봅니다.
주가 들어 올릴 건데 가장 베스트 한 거는
그냥 여기서 바로 이렇게 마지막 종가부터
이렇게 장대 양봉 한번 나와주면서
이렇게 나오면 가장 베스트 한 겁니다.
장대 양봉 바로 나와주면은
이제 이거를 반발 매수세라고 하는데
반발 매수세가 바로 들어와주면은 가장 베스트 한 거고
만약에 아니면은 밑으로 하방으로 한 번 정도 더 빠질 수 있습니다.
일단은 이 이동평균선 밑으로 빠지면서
주가가 하락 추세로 전환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단기적인 하락으로 저는 봅니다.
여기에 대한 거는요.
제가 조금 실시간으로 이번에는 적정 주가를 좀 말씀드릴게요.
저한테 종목명이랑 평당가를 문자로 보내주시면은
제가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적정 주가를 말씀을 드릴 거예요.
실시간으로 좀 드릴 겁니다.
일단은 세력들이 800만 주를 들고 있기 때문에
얘네가 바로 나가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은 기술적 반등 한번 나와줬을 때
얘네가 매도하고 나갈 건데
그거 제가 보고 있다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평당가가 모두 다르잖아요.
개별적으로 대응방안 말씀해드릴게요.
추매자리 지금 아닙니다.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 게 아니에요.
추매자리가 오면은 제가 말씀드릴 겁니다.
가격이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가격선이 있을 겁니다.
제가 그 시점에 맞춰서 답변을 드릴 거니까
종목명이랑 평당가 저한테 문자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자 지금부터는 정말 집중해서 들으셔야 됩니다.
제가 돈을 버는 구조와 원리와 방법을 말씀드릴 거예요.
구독자 이벤트이기 때문에 구독자분들 한해서 제가 진행을 할 거고요.
매일 선착순으로 진행을 합니다.
그날 그날 변동성에 따라서 종목이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선착순으로 제가 모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제 내가 신청했는데 종목을 못 받았다.
그러면은 오늘 다시 한번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방법은요.
세력들을 이용해서 종가 배팅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시장의 영향을 가장 안 받기 때문에
지금처럼 어려운 시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종목을 이렇게 오픈을 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언제냐면은 11월 13일 날이죠.
제가 이때 두 종목을 말씀드렸어요.
세력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 종목을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한번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상태를 역배할 상태죠.
그리고 거래대금도 없습니다.
여기서는요.
아주 작은 재료 하나만으로 동일하게 주가가, 점프가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내일 아침에 확인을 해봐야 될 종목
범양건영이라는 종목과
그리고 노브랜드라는 종목
두 종목 확인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11월 13일 날에 범양건영이라는 종목과 노브랜드라는 종목을 말씀을 드렸죠.
노브랜드라는 종목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브랜드 제가 언제 말씀드렸죠?
11월 13일 날 이때 말씀드렸죠.
그리고 주가가 어떻게 됐습니까?
이렇게 올라가면서 약 30% 정도가 지금 수익을 났을 겁니다.
다음 날도 바로 수익을 났었는데
지금까지 끌고 왔었으면 더 큰 수익을 봤었겠죠?
그리고 노브랜드 말고요.
제가 범양건영이라는 종목도 말씀을 드렸죠.
범양건영도 잠깐 보시면
말씀을 드린 시점부터요.
11월 13일이면 한 이쯤 되거든요?
이쯤
이 때인데
은봉이 떨어졌을 때인데
이 시점부터 동일하게 주가가 몇 프로 올라갔냐?
약 30%가 상승이 나와 졌습니다.
그렇죠?
이런 식으로 제가 종가 베팅을 말씀을 드릴 건데
종가 베팅은 단타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맞을 것 같습니다.
저한테 종가 베팅이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제가 매일매일 새롭게 문자로 동목을 말씀드릴 겁니다.
적정 주가랑 같이 말씀드릴 거니까
거기에 맞춰서만 대응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바로 매집주 정보를 이용해서 들어가는 겁니다.
이거는 크게 먹고 싶은 분들
그리고 단타 하기에는 내가 시간이 좀 없다.
내가 어떤 일을 한다거나 직장을 다닌다거나
빠르게 대응하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매집주 정보가 있는 종목들 위주로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제가 10월 4일 날에 샤페론이라는 종목을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이렇게 10월 4일 날 샤페론이라는 종목을 말씀드렸는데
10월 4일 날 이쯤 이쯤이거든요.
이 때랑 비슷하죠?
그때부터 주가가 어떻게 됐냐?
크게 상승이 나와 졌죠.
10월 4일 날부터도 바로
10월 23일 날까지 몇 프로 정도가 올라가졌냐?
약 31% 정도 이렇게 올라가 졌습니다.
그리고 샤페론만 더 드렸던 게 아니라
제가 10월 2일 날에
디지피라는 종목과
그 다음에 태성이라는 종목을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이거는 조금 과거 차트 느낌인데
태성이라는 종목이 이렇게 6% 정도가 올라와 졌죠.
그리고 디지피는 좀 크게 나와줬던 게
상한가를 다음날 들어갔습니다.
이런 식으로 제가 정보를 미리 말씀드릴 거예요.
그러면 이걸 맞춰서 하시면
크게 수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리각캔바이오라는 종목도
10월 7일 날에
안 보이네요.
10월 7일 날에 제가 리각캔바이오 정보를
이렇게 제공을 드렸습니다.
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명확한 이유에 대해서
제가 설명과 자료를 제공을 해드렸었는데
이 종목 같은 경우는 질문을 계속적으로 받았던 게
제가 이 리각캔바이오를 10월 7일 날
이 시점부터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우리 주주님들께서 계속 질문이 왔었어요.
이거 지금 매도를 해야 되냐
매도를 해야 되냐
언제 매도해야 되냐
이런 질문을 계속 받았었는데
제가 계속적으로 글을 써드리면서
10월 8일 날도 말씀드렸죠.
리각캔바이오 조금 더 끌고 가야 된다.
이때거든요 차트가.
이렇게 올라갈 때
우리 주주님들이 욕심 때문에
빨리 매도를 하고 싶은 겁니다.
근데 제가 계속 글을 써드리면서
기다려라 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10월 16일 날도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10월 16일 날도 리각캔바이오 끌고 가셔도 좋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리각캔바이오 이렇게 자료를 제공을 해드렸었는데
최종적으로는 어떻게 됐냐
26%가 상승이 나와 주는 모습을 보여줬죠.
10월 7일 날부터 처음으로 제가 말씀드려서
리각캔바이오 결국은 11월 6일 날짜로
26%가 상승이 나와 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 이렇게 직장인이라 나는 빠른 거 못한다
그리고 나는 좀 크게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한테 맞을 것 같습니다.
저한테 매집주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은
제가 매일매일 새롭게 종목을 말씀드릴 겁니다.
자 내가 어제 못 받았어도
종목을 못 받았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저한테 다시 신청해 주시면 되고
오늘 신청하셨어도 내일 또 신청하시면은
제가 그날그날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