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준&김흥태의 하프타임] AI가 다시 대세로 떠오를까?_MBN골드 조기준 매니저, MBN골드 김흥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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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오전작 마무리하고 곧 오후작을 맞이할 하프타임 이 시점에 우리가 도래했습니다.
여러분들의 궁금증이 참 많았는데요.
지금부터는 궁금한 내용들 해결하면서
이후에 바로 두 분의 추천주, 오늘 공략할 종목까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NBN 골드 김흥태, 조기준 매니저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자, 일단 궁금한 내용들부터 해결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실시간 댓글창을 통해서 많은 내용들이 오고 갔는데
그 가운데 하나였죠.
미국 증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3대 지수가 다 같이 올랐잖아요.
근데 국내 증시는 왜 못 받아가는 겁니까?
받아갈 수 있는 기회가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라는 궁금증이었습니다.
흥태 매니저님 의견부터 볼게요.
다우만 놓고 보면 4만 5천 선을 처음으로 터치를 했죠?
네.
역사적인 기록이잖아요?
네, 미국 시장은 역사적인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장들은 디커플리 장세인지
아직까지도 못 가고 있는 시장인데
아무래도 이틀 전에 있었던 사태로 인해서
아직까지 여파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는 장세이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좀 다행인 거는
어제와는 분위기가 좀 산부 다르게
어제는 정치 테마주들이 좀 강한 흐름을 보였다라고 하면
어느 정도 수급이 좀 내려오면서
차익실업 물량들이 일반 업종으로도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 와중에서도 일반 특정 섹터들에 대한 움직임들이 강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오늘은 좀 오전장에 납북하기가 컸지만
다시 한번 회복하는 모습을 좀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장들은 이슈가 있었던 것만큼
정치적인 문제가 좀 해소가 돼야지, 안정화가 돼야지만
이 시장을 좀 끌어댕길 가능성도 굉장히 크고 있고요.
아무래도 그런 이슈로 인해서
금융 시장들도 역시나 휘청거리지만
정부하고 한은에서도 50에서 60조 가량에 대한 자금력들을 풀기 위한 조건을 내뱉었기 때문에
앞으로 조금 더 정치 행보세가 조금 더 안정화가 된다라고 하면
시장은 어느 정도 다시 한번 큰 반등이 이뤄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어제는 매도하는 시기보다는 조금 더 기다렸다가
시장 반등할 때 오히려 저가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의 타점이라고 보시면 될 것으로 보시고요.
어제 만약에 5호장에서 신규로 들어가신 분들이라면
오늘 오전장에서 좀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이 될 수도 있다라고도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어제 원전 관련된 섹터들이라든지 또 정부 과제, 국채 과제였던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대한 움직임들이 어제 조정을 크게 나왔지만
오늘은 오히려 좀 반발 매세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이런 엊그저께 있었던 이벤트라든지 악재성에 대한 움직임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는 사실 이게 해프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장에서는 해프닝으로서 또 해소가 될 수 있는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정치는 어느 정도도 안정화되면 큰 반등이 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급은 여전히 외국인의 팔자세가 나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선물 쪽에서 소량이지만 매수가 잡히고 있다라는 부분이고요.
기관이 거래소에서 매도 출발했다가 매수로 전환하는 흐름이 10시 반부터 포착이 됩니다.
이를 주도하는 연기금이더라고요. 기관 매수 덕에 시장 지지 받는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지금 오늘도 외국인들이 거의 3000억 정도를 매도하고 있는 상황이고
환율은 다행히 1414원 전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미국 증시를 따라갈까가 아니고
우리나라가 미국 증시를 거꾸로 가고 있는데
오르고 있는데 우리는 떨어지고 있고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빠지고 있는, 하락하고 있는 상황은
어쩔 수 없이 정치적인 난맥상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과거에 우리를 거슬러 와보면
2004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2016년에도 있었는데
그런 일들이 해결하는 데 보면
3개월 이상이 걸리더라라는 측면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렇게 미국 시장을 올라가더라도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다행인 건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싸게
PBR 관련해서도 그렇고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 회사들이 너무 많다라는 게 하나의 측면이고
또 하나는 무역수지 실적도 나쁘지 않다
지금 18개월 이상 연속적으로 무역수지 흑자가 나고 있고
중요한 거는 최상무 부영조 부총리가
결국은 증안기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시총의 강한 시장 관련해서
시총 높은 종목들 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처럼 반도체 위주의 상승세가 나와야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고 있는 게
수출금액이 반도체고
시장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게 반도체 종목이고
지금 2년 이상을 조종을 거쳤거든요
다른 2차전지나 바이오들은 최근 2, 3년에 올랐다가
지금 내려가고 조종 거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미 오랫동안 지금 현재 가장 저가를 찍고 있는
삼성전자라든지 이런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시세 분출이 나와야지만
시장의 바닥을 찍고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 시세 분출이
우리가 흔히 주도주라고 부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서
일단 오늘은 나와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래서 오늘 또 하나의 궁금증이
AI 역시 대세인 겁니까?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AI 하면 저희가 반도체 안에서도
HBM 이야기 많이 했고요
하드웨어라고 우리가 흔히 부르죠
근데 소프트웨어 관련 AI 주도는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죠
차이 커뮤니케이션 12% 형구간 강세고요
싸인앱 소프트, SP소프트 모두 4% 오름거려
그 뒤에 SK하이닉스도 4% 급등세
고점을 계속 높이고 있다는 게 굉장히 의미 있어 보입니다
행태 매니저님
AI가 이 위기의 순간에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에
저희가 의미를 좀 두고 싶은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주도주 역할을 그동안 해왔잖아요
앞으로도 할까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어쨌든 간에 중심은 AI입니다
AI를 필두로 해서 파생되고 있는 의료기기라든지
특히나 전력 인프라까지도 AI에 전복되고 있기 때문에
AI 시장이 강할 것으로 보여지고
어제 뉴욕 증시도 대거 올라왔던 M7 종국들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AI 관련된 수요주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결국엔 AI 거품론이 깨져가고 있는 모습이에요
아직까지는 추세는 계속 상승주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걸 보고 있고요
애플도 자사가 개발하고 있던 AI 칩을 사용한다고 하면서
아마존이 또 최고가 경신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늘 시장에서도 AI 의료기기라든지
전력 인프라든지 관련된 섹터들이 강한 흐름 보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AI를 필두로 해서 항상 강조드리지만
자율주행도 괜찮고요
로봇 테마라든지 의료기기 산업들이든
또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역시나 마찬가지로
AI와 전폭된 기업을 보고 있다라고 하면
충분히 매수를 해봐도 되지 않을 거로 보여지고요
단기적인 것보다는 중장기적으로 가져가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갈 AI
대세는 대세인 게 확실하다라는 은퇴 매니저님의 의견
기준 매니저님 생각도 비슷할 것 같긴 한데
AI 안에서도 좀 눈여겨보시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이제는 어느 쪽이다라는 의견 주신다면서요?
저는 가장 AI가 보는 게 의료 AI를 가장 많이 보고 있고
왜냐하면 근데 저도 최근에 핸드폰에다가 채찍 PT
흥퇴 매니저가 쓰는 걸 보고
물론 컴퓨터는 썼는데
핸드폰에서 AI 채찍 PT를 썼는데
너무나 자세히 누구한테 변호사
이게 법률적인 문제가 있었을 때 물어봤는데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해주고
또 하나는 누가 트러블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되냐
너무나 자세히 잘 나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만큼 계속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누구한테 자문할 필요도 없이
의료라든지 여러 가지 채찍 PT를 통해서 쓸 수밖에 없고
이런 상황에서 보면 과거에는
실험실형이라든가 대형 회사들 쪽에서만 하는데
이제 의료 AI가 점진적으로 우리가 가깝게 산업화되면서
가깝게 오고 있고
자율주행도 오고 있고
로봇도 점진적으로 대화하는
우리말을 알아듣고 자율주행
자동차가 또 자유롭게 목적지까지 가는 상황이
가까운 시대에 도래할 거다
먼 미래가 아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저는 대세로 지금은 안 떠오르더라도
저 멀리서 아주 크게 떠오를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의료 AI가 그 안에서도 매력이 있다라고
좀 압축해주셨는데
흥태매니저님도 압축이 가능할까요?
저도 의료 AI를 굉장히 경쟁적으로 보고 있고요
오늘도 역시나 의료 AI 관련된 책들
특히 룸잇이 강한 시세를 불출하고 있잖아요
그 와중에서도 아이빔 테크놀로지도 역시나
오늘 이슈가 나왔던 것만큼 강한 흐름을 보여왔고
그것도 괜찮지만 전력 인프라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빼놓을 수 없는 섹터이기 때문에 같이 보시면 좋겠고
특히나 오늘 로봇 택시 관련해서 자율주행 섹터들도
오늘 관심 있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 궁금증 먼저 해결을 해봤습니다
매일 오전 10시에 실시간 댓글창을 통해서 질문받고 있고요
11시 반 구간 지나오면서
두 매니저님의 답을 전해드립니다
내일도 함께 해주시죠
이제부터는 하프타임 시점에 저희가 봐야 되는
섹터와 종목은 무엇인지
두 분께서 엄선해서 딱 한 종목으로 압축을 해주시는데요
흥태 매니저님의 순서로 먼저 이어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