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한국은 예측 불가능…북한 안보 강화 이해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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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2. 6.
현지 시간 노일 러시아 외무부는
한국의 비상 개엄 사태에 대해 남한의
예측 불가능성으로 인해 북한이 걱정할
만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 TV 채널 원에서 한국은
역사를 통틀어 정상적으로 끝나는
대통령 임기를 사실상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다며 이웃인 한국은
절대적으로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서울에서 일어난
사건은 한반도의 긴장과 불안정을 온
것이 바로 한이라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북한이 왜 그렇게 부지런히 자체
안보를 구축하고 있는지 분명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북한이이
기회를 틈타 동할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노일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 싱크탱크 우드로 윌슨
센터에서 활동 중인 이성윤 박사는
전날밤 인터뷰에서 비상 개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대부분 국가의 부정적
이미지를 상기시켰다 말했는데요 지난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에 대한
조석 더 시스터를 발간하는 등 미국내
북한 전문가로 꼽히는이 박사는 이번
사태가 한국 국내 정치 마비 국가
이미지 실추 외에도 안보 측면에서
부정적 여파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이 박사는 북한 지도부는
지금 당장 그들의 칼을 갈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북한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엄청난 위기를
그냥 앉아서 지켜보고만 있다면 매우
이례적이고 평소답지 않은 것이다라고
전만 했 그러면서 북한은 곧 도발적
성명을 발표하고 적대적인 행동에 나설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공격적 태도에
대해 윤 대통령을 탓할 것이다라고
내다봤습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이번
사태에 침묵을 이어가고 있는 정도
드의 경계심을 키우게 만드는데요
북한은 6일 현재까지 이번 비상 개엄
사태는 물론 윤성열 대통령 탄핵 간
발리 등 후폭풍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우리
사회의 반정보 시위와 선 소식등을
정하며 윤성 대통령 퇴진을 언급한
것과는 전혀 다른 행보가 의문을 낳고
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