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방송] "토트넘 최고의 축구는 손흥민 활용해야 나온다" 현지 중계 레전드 해설 사우샘프턴전 극찬 반응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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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17.
[영국방송] "토트넘 최고의 축구는 손흥민 활용해야 나온다" 현지 중계 레전드 해설 사우샘프턴전 극찬 반응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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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기자 한준희입니다.
마침내 토트넘 어스퍼가 기나긴 무승의 늪에서 빠져나왔습니다.
비록 상대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최하위팀
압도적인 강등 후보로 꼽히는 사우 샘프턴이긴 했지만
이번 경기 손흥민 선수의 능력이 마침내 제대로 빛날 수 있는 플레이가 펼쳐졌기 때문에
그런 축구가 펼쳐졌기 때문에 기대감을 살릴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영국 현지 중계방송에서 이날 경기를 해설한
영국의 축구 선수 출신, 또 프리미어리그 선수 출신 레전드들의 해설 반응을 통해서
손흥민 선수를 잘 탈리는 게 왜 토트넘에서 중요한지
그런 것들을 볼 수 있는 코멘트들이 있었거든요.
영국 현지 중계방송에서는 전반전만 뛰고도 1골 2도움
그리고 사실상 토트넘이 이룩한 5골에 모두 관여한
손흥민 선수의 능력, 활약 어떻게 평가했는지 지금부터 총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경기 결과부터 살펴보면요.
2024-2025 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화요일 새벽에 본머스와 웨스트엠의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토트넘이 이번 사우스험튼전 원전 경기 5대0 승리로
승점 23점을 얻으면서 10위로 올라섰습니다.
한 계단 올라온 것인데요.
비슷한 순위권 언저리에서 경쟁하던 브렌트포드가
체쉬와의 원전 경기에서 2대1로 패배했어요.
체쉬가 이번 승리로 한 경기를 덜 치른
그리고 플럼과 2대2로 비긴 리버풀과의 승점차를 2점으로 좁히면서
2위 자리를 유지했고요.
아스날은 에버튼과 0대0 무승부로 승점 30점인 가운데
노팅험 포레스트가 에스턴빌라와의 경기 짜릿한 2대1 역전승을 거두면서
누누, 에티피투, 산투, 전 토트넘 감독이 노팅험에서 부활하면서
승점 28점 4위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맨체스터 더비는
맨체스터 시티가 그바르디올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동점골에 이은
아마드 디알로의 역전골을 후반 43분과 45분에 터뜨리는
기적의 극장 승리를 거두면서 2대1로 이기면서
맨시티가 승점 27점으로 5위로 떨어지게 됐고
맨유가 승점 22점으로 13위 순위인데
그래도 10위인 토트넘과의 승점차이를 1점으로 좁히면서
아주 치열한 중위권의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토트넘이 현재 10위이긴 하지만 5위인 맨시티와의 승점차이가 4점에 불과하고
또 6위 에스턴빌라와의 승점차이는 2점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최근 길었던 무승의 늪에 빠져있긴 했어도
여전히 유로파리그라든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에
희망이 생긴 그런 승리였는데요
사우스템튼전의 손흥민 선수가 전반전 1골 2도움을 기록했고
특히 올 시즌은 저희가 득점한 경쟁보다는
빅찬스 창출 능력이 정말 뛰어나고
지금 토트넘에서 가장 축구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지능이 뛰어난 손흥민 선수가
동료들의 결정력이 좀 못믿었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기회를 만들면서 도우망에 도전해보는 게 어떨까
이런 얘기를 드렸었잖아요
오늘 멀티도움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토트넘 선수의 최다 도움 동률 기록이 됐어요
이날 멀티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 총산 68호 도움을 기록을 하면서
토트넘의 레전드인 대런 앤더튼과 동률 기록
이제 앞으로 하나만 더 추가를 해도 단독 1위가 되고
두 개를 추가하면 최초 70도움을 기록하게 되는
어마어마한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리빙 레전드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
또 현재 프리미어리그 도움 경쟁
어시스트 플레이메이커 어워드 경쟁에서
6도움을 기록을 하면서 공동 어시스트 3위로 올라섰어요
아스널의 부카요사카가 10개로 1위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의 살라가 9개로 2위인데
손흥민 선수가 만들어내고 있는 기회 창출을 보면
사카 살라보다 오히려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동료들이 조금만 더 잘 넣어준다면
손흥민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득점왕과 도움왕을 모두 수상하는 역사를 만들 수 있겠습니다
이날 리그 5호 골을 기록을 하면서
메디슨이 이날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7호골로
득점순위 10위권 이내로 들어갔는데
손흥민 선수 충분히 앞으로 이런 오늘과 같은 플레이가 펼쳐진다면
득점기록을 더 늘릴 수 있고
또 텐텐클럽을 또 한 번 노릴 수 있는
그런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이날 경기 터트넘기 쉽게 풀어갈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경기 시작 36초만에 선제골을 터뜨렸기 때문입니다
이 선제골은 스팬스의 날카로운 인버티드 풀백으로서의
커트인 플레이와 스루패스 그리고 메디슨이 3자 움직임으로
수비 뒷공간으로 빠져들어가면서
투골키퍼와의 1대1결을 잘 살렸던 면들이 빛났는데
그때 손흥민 선수는 왼쪽 사이드로 벌려서
공간을 만들어줬던 또 보이지 않는 전술적인 역할을 했었죠
36초만에 나온 선제골은
터트넘이 과거 맨유와의 경기에서
2018년 1월이었죠
11초만에 득점을 했던 것 이후 가장 빠른 득점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득점이라고 볼 수 있는
정말 대기록을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골에 이어서 두 번째 골도 빠르게 나왔죠
전반 12분에 2대0을 만든 골은
손흥민 선수가 기록을 했는데요
터트넘에게 너무나 더 좋은 상황이 됐다
손흥민 선수가 터트넘을 더 좋게 만드는 골이었다고 얘기하면서
하지만 노스 런던어 손흥민 선수를 표현한 것인데
It's all too easy 너무나 쉬운 상황이기도 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제임스 메디슨의 크로스가 플릭드 온 바이 얀 베드나렉
이 얘기는 얀 베드나렉 수비수가 걷어내려고 처리한 것이
빗맞고 흐르면서 파포스트로 흘렀는데
거기에 언마크드 흑민손이 있었다
마크 없던 상태에 손흥민 선수가 있었다
좋은 위치 선정과 포지셔닝이 있었다는 얘기죠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는 표현을 하게 되는데
흑민손 arrive to slot home
arrive to slot 이라는 표현이 침착하게 라는 수거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침착하게 넣었다
그냥 너무나 쉬운 골만은 아니었죠
그렇게 표현이 됐고
이 손흥민 선수가 환호하는 모습을
영국의 스카이스포츠에서 실시간 중계를 하면서 보여줬습니다
BBC 스포츠의 실시간 중계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두 번째 골이 나오자
오 사우샘투너라면서
벌써 두 골을 먹었다 어떡하냐 라고 안타까워했고요
얀 베드나렉이 메디선의 크로스로 머리를 받아댔지만
뒤로 흐르고 말았고
그게 only send into the path of 손흥민
손흥민 선수의 경로로 공이 흐르고 말았고
그리고 손흥민 선수
손흥민 who makes no mistake from close range
가까운 거리에서 손흥민 선수는 실수하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 손흥민 선수에게 공이 흘러갔기 때문에
충분히 골이 될 수 있었다
이런 얘기를 하게 됩니다
이 장면인데요
이 장면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메디슨이 스펜스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죠
그러면서 득점 장면이 전개가 되는데
2대1 패스를 주고
본인이 뒤로 들어가서 받고
only cross를 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전반전 메디슨의 득점 때
폭을 벌려주고 있던 것을 메디슨이 파악을 하고 있었고
메디슨의 손흥민 선수를 향해 내준 크로스 패스가
배드날에게 머리를 맞고 뒤로 흐른 것이
바깥에서 들어왔던 손흥민 선수의 영웅이 되면서
카이 워커 피처스가 몸을 던졌지만
근거리에 있었던 손흥민 선수는
정말 쉬운 상황이 아니었어요
노마크 상황이라고 했지만
워커 피처스가 달려들어오고 있고
골키퍼 메카시가 각을 좁히고 있었기 때문에
쉽지 않았는데
골키퍼의 오른손과 오른발 사이를 뚫는
정말 몸이 반응하기 어려운 까다로운 각도로 보냈기 때문에
무릎에도 발끝에도 손에도 걸릴 수 있었는데
그 사이 딱 맞기 어려운 곳을 찾기 때문에 들어간 거거든요
그래서 손흥민 선수가 이 클로스레인지에서는
실수하지 않는다 실수 없이 마무리한다
이게 아무나 넣을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는 거예요
밖으로도 찰 수가 있고요
그런 것들을 또 스카이스포츠가
실시간 중계 해설에서 언급을 했습니다
이날 스카이스포츠의 후토크 분석에는 또
제이미 레진의 조콜 뭐 이런 인물들이 참석을 했었는데요
스카이스포츠의 또 실시간 중계에서 보면은
3대 0
쿨루셉스키가 전반 14분에 골을 넣었죠
14분 만에 3병이 됐을 때
와우!
Is that game over already?
이제 벌써 게임 끝난 거 아닌가요?
벌써 게임 끝난 거 같은데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돼요
이거 굉장히 여러분들이 보기 정말 쉬운 간단한 장면이었습니다
손 크로스스 더 볼 투 대안 쿨루셉스키
앤 히 에이블 투 이즐리 비티드 앤 슬로 톰
손흥민 선수의 크로스가
쿨루셉스키로 하여금 쉽게 또
침착하게 골을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더 컨피던스 오브 디스틱 이즈 샷
이 샷이라는 표현이 폭발하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지금 토트넘의 자신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게 돼요
사실 이 과정에서는
솔랑키의 어시스트로 기록이 된 연계 과정이 있었는데
사우스 햄튼의 수비수가 굉장히 겁먹은 것처럼 보인다
이런 표현까지 나왔어요
손흥민 선수가
런스 온 투 어 롱볼 다운 더 래프트
손흥민 선수가 롱볼을 받아서
왼쪽 측면으로 깊이 들어간 이후
플레이스 이너 크로스
크로스 패스를 연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도미닉 솔랑키가 문전에서 원래 이 패스를
슈팅으로 연결하려고 했는데
얀 베드나렉이 근거리에서 태클을 했다
막아냈다
그리고 흐른 공을
언마크드 대안 프린세스키가
루즈볼 흘러나온 공을 득점으로 전환했다라고
이제 BBC에서 중계를 하면서 설명을 했죠
근데 이 장면에서 중요했던 것은
크로스 패스를 올린 것도 손흥민 선수였는데
이 장면의 시작 자체가
손흥민 선수가 내려와서 공을 받았던
그 과정이 중요했어요
내려와서 공을 받아주고
세 명 사이에서 전계를 전진으로 하려다가
막히자 뒤로 패스를 했어요
그리고 뒤로 패스를 한 것이
거쳐나오면서
대리발, 그레이, 메디슨에게도 연결되죠
메디슨이 이때는 공격적으로 있다가
뒤로 내려와 있던 상황이었는데
길게 전방으로 롱볼을 때립니다
그게 누굴 보고 때렸냐
이날 유독 메디슨이 손흥민 선수를 잘 찾았어요
이 장면에서 왼쪽 사이드 뒤로 돌아가는
손흥민 선수를 잘 보고 연결을 해줬죠
오른쪽 사이드에서 크로스 패스를 올렸을 때처럼
한 번에 그냥 빨리 손흥민 선수에게 주자
빠른 손흥민 선수의 속도를 살리자
그런 선택을 내리니까
첫 순서로 경기가 잘 풀렸던 겁니다
그런데 뻥튀겨진 이 안 보이는 공간에 누가 있었냐
손흥민 선수가 있었고
놀고 와서 크로스 패스를 올리게 되는데
어디로 크로스 패스를 보냈냐
골 넣기 가장 좋은 프라임 타깃 에어리어로 보냈습니다
이 위치로
쿨루셉스키와 쏠란키가 함께 달려들게 되는데
우선 쏠란키가 조이로 돌아갈 수 있도록
쿨루셉스키가 니어포스 쪽에서 수비를 달고
앞으로 와요
그러니까 이 선수들의 두 명이
수선이 이리로 쏠리게 되고
쏠란키가 들어왔는데
베드나렉이 쏠란키를 놓치지 않고
태클로 차단을 했어요
손흥민 선수가 왔을 때
그게 흘러나온 것을
쿨루셉스키가 밀어넣은 것이죠
그래서 이 장면은 쏠란키의 도움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쏠란키의 침투도 영향력이 있었고
오히려 쏠란키가 해결하려 하지 못한 상황을
쿨루셉스키가 밀어넣은 것인데
그 상황 자체를
손흥민 선수의 위치선정
크로스 패스
이걸 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의 영향력이 컸다라는 평가가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전반 25분에
사르가 4 대 0을 만들게 되는데요
이 골은
세인치메리 스타듐에서
많은 팬들이
벌써 경기장을 떠나도록 만든 골이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제 게임 오버를 넘어서
완전히 괴멸된 상황이었는데
사우스험튼의 디펜딩이
아비스말
정말 형편없었고요
또 이 과정에서 중요했던 건
사르의 득점도 좋긴 했지만
손흥민 선수가
파페 사르가
문전지역, 중앙지역으로
춤추듯이 달려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뒀다
손흥민 선수가
이 사르의 기회를
만들어 줬다라는 표현을
또 한 번 스카이스포츠가 한 것입니다
사르도 잘했지만
손흥민 선수 덕분이다라는 것이죠
BBC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4 대 0이 됐을 때
사우스험튼 팬들이 경기장 밖으로
쏟아져 나왔다고 했는데요
그 전 장면
데스티니 우독이가
자기 진영에서 공을 따낸 이후
거의 50여 미터를
끌고 올라와서
사이드로 침투하는 손흥민 선수에게
내줬고
여기서 중요했던 건
사르가 마무리하긴 했지만
손흥민 선수가 사르를
골라줬기 때문에
찾아내줬기 때문에
사르에게 캐슬해줬기 때문에
이 장면이 나왔다
왜 그런 얘기였느냐
우독이가 끌고 들어왔죠
그러면서 수비 한 명을 달고 있죠
그리고 사이드로 벌려있는 손흥민 선수
오늘 사이드 플레이를 했지만
가운데로 잘 들어왔어요
밀어줬죠
여기서 손흥민 선수가 접고 들어오고
사르는 이 사이드로 빠져 움직여줬죠
이게 좋아요
우독이가 계속 인버티드로 있는 게 아니라
주고 사이드로 가고
수비 달고 가니까
손흥민 선수가 가운데로 들어올 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들어오면서
수비가 앞에 달라붙으니까
벨리스가 달라붙는 상황에서
지금 보시면
똘란키가 여기에서 같이 오고 있었잖아요
똘란키가 또 미끼 역할을 해준 거예요
들어가면서 수비 두 명을 본인이 끌고 갔고
그 뒷공간
사르가 들어와 준 게 중요했고
여기서 사르에게 공을 패스해 준 것도 정확하게
여기서 똘란키에게 주고
막힌다거나
주고받고 본인이 슈팅하려는 욕심을 내지 않고
사르에게 공을 주고
사르가 와서 뚫고 들어가서
골을 넣은 겁니다
손흥민 선수가 설계자였고
정말 어디로 패스를 기점을 보내야 되는지를
너만 잘 알고 있는 장면이었죠
그러면서 손흥민 선수가 어시스트를 하게 됐고요
그리고 4 대 0이 된 상황에서도
손흥민 선수가 득점을 더 추가할 수 있는 장면들이 있었어요
경기가 현지 시간으로 오후 7시에 시작을 했는데
7시 42분 쯤에
모든 팬들이 거의 상당수
절반 가까이만 빠져나가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이거 경기 안 끝났는데 집에 가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해요
그래서 팬들이 떠났고
그때도 전반 34분에
맥카시 골키퍼가 선방을 했던 슈팅을
손흥민 선수가 만들어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팬들이
아 이거 흐름 이상 안 좋겠다라는 얘기들을
상황들을 느끼기도 했었고
스카이 스포츠에서도
메이티슨이 준 패스를
손흥민 선수가 또 한 번 득점으로 연결할 뻔했는데
맥카시가 선방을 했다
그리고 BBC에서도
손흥민 almost prove me right immediately
이게 뭐냐면
손흥민 선수가 제가 한 말이 적절 맞았다는 것을
바로 증명해 주네요
라고 이제 코멘트가 BBC에서 나오게 되는데
BBC에서 역시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이제 손흥민 선수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게
토트넘이 최고의 축구를 할 수 있는
그 동력이자 이유자 또 해결책이다
뭐 이런 해설들을 경기 중에 했거든요
그러면서 또 제임스 메디슨이
allowed to run forward and fix out the 손흥민
토트넘이 전진할 수 있게
속공을 할 수 있게 메디슨이 공을 잘 연결해줬고
또 손흥민 선수를 잘 찾아줬다
손흥민을 잘 찾아줘야 토트넘의 경기가 잘 된다
이날 경기는 TNT 스포츠에서 중계를 했는데요
리즈 공격수였던 루시 워드가 해설자로 나와서
이렇게 얘기해요
This is sports at their best
이게 토트넘이 최고의 모습을 보이는 겁니다
이런 모습이 토트넘의 최고의 모습입니다
They break at pace
그들은 공을 차단하고 역습할 때
속도를 쓸 때가 뛰어납니다
Good shot from 손흥민 at the end of it
그리고 그 마침표를
손흥민 선수가 좋은 슈팅으로 마무리하는 것
빠른 속공
손흥민 선수가 마침표 역할을 하는 것
그것이 토트넘의 최고의 축구가 펼쳐지는 것이다
비록 이 장면은
알렉스 맥사시 골키퍼의 좋은 선방으로
득점이 되지 못했지만
바로 이 장면이 토트넘의 가장 좋은 플레이의
모델이다라고 얘기한 것이죠
바로 이 장면이에요
가운데 역습 상황이었죠
끊고 올라왔어요
함께 메디슨이 공 끌고 올라왔고
오른쪽에 크루세스키
뒤에서 솔랑키
왼쪽에 손흥민 선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4명이 우다다다다다 올라가고 있을 때
메디슨이 손흥민 선수에게 패스를 줬죠
손흥민 선수가 워커피터스의 뒤에서 공을 받고
치고 들어가서
왼발 슈팅을 딱 때렸는데
이게 살짝 크로스바를 넘겼습니다
왜 빗나갔냐
슈팅은 정확했는데
맥사시 골키퍼의 손끝에 측 걸리면서 넘어갔어요
근데 손끝에 걸리는 장면 보이죠?
걸린 거 보였죠?
그리고 살짝
정말 골대를 살짝 넘겼잖아요
안 걸렸으면 골이었는데
손흥민 선수가 정말 1골 2도움인데
사실 3골 3도움
득점의 트트릭, 도움의 트트릭도 가능했던 경기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 전반 34분의 슈팅 말고도
전반 45분에도 거의 득점이 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는데요
45분 여전히 4대0인 상황에서
스폴스, 칼브, 세인트, 백라인
토트넘이 또 세인트
사우스 엠티넷의 수비라인을 완전히 또 한번 흔들어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손흥민의 슈팅이
알렉스 맥사시 골키퍼에게 막혔다
맥사시 골키퍼는
스카이 스포츠에서 막 이런 얘기를 하면서
손흥민 선수의 무자비함이 오랜만에 빛나는 경기였다는 것을 소개했고요
BBC도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니어포스트에서 알렉스 맥사시 골키퍼가
아주 잘 막았기 때문에 득점이 되지 못한 것이다
손흥민 선수의 슈팅 자체는 좋았다는 것이죠
주심은 근데 골킥을 줬잖아요
이거 커널킥이 줬어야 되는데
손흥민 선수도 주심을 보면서
어이고 골키퍼가 막은 거다
주심은 아마도 골 때리 받고 나갔다고 생각한 거예요
워낙에 강한 슈팅이다 보니까
저도 경기를 보면서는
팅! 튕겨나가니까 골킥 때렸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선방이었거든요
사이드에를 파고들던 손흥민 선수
왼발 슈팅한 게 나가게 되는데
느린 장면을 다시 봐도
수비가 또 따라왔죠
카이 워커픽 선수가 따라와서 몸을 던졌는데도
그걸 피해내면서 더 빠른 타이밍으로
왼발 슈팅을 때린 게
골키퍼의 손과 무릎을 맞고 튕겨나간 거거든요
골대를 맞은 것처럼 보이지만
손과 무릎을 맞은 장면이었어요
이게 골킥으로 판정이 됐기 때문에
공식 기록에서 손흥민 선수가
골대를 때린 것으로 기록이 집계됐지만
실제로는 골대 안으로 가서
손흥민 선수의 슈팅이
골키퍼가 막아낸 유효 슈팅이었어야 되는데
조금 기록장 집계상 아쉬운 결정이었다고 볼 수 있겠죠
어찌됐거나 이 장면도 손흥민 선수가
건재하다? 레이징 커브?
결정력이 떨어졌다?
몸이 안 좋아졌다?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공간 생기고 이렇게 슈팅 같은 위치에 가게 해주고
패스만 잘 주니까
손흥민 선수가 많은 골을
경기 중에 넣을 수 있는 선수로서의
능력을 여전히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양발 능력, 속도감, 순발력, 민첩성
다 건재하다는 걸 보여준 것이죠
그러다가 계속해서 5대0을 노리는 슈팅이 나오다가
전반 추가시간 5분에
메디슨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5대0이 되는데
그 골을 손흥민 선수가 어시스트를 했죠
그는 놓칠 수도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스카이스포츠에서 얘기를 해요
하지만 너무나 쉽게 득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실 수비 한 명이 육찬방어로 펼칠 때
제끼고 슈팅했던 메디슨의 판단과
또 결정력도 좋았어요
하지만 이 장면도 역시 손흥민 선수가
쉽도록 기회를 만들어주는 게 중요했다
손 플릭스 더 볼 다운 더 레프트
투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선수가 공을 메디슨 쪽으로
클리어 줬다, 찔러줬다
그리고 메디슨이 타이트한 앵글에서
슈팅을 날렸고 득점을 했다
수비 한 명을 제끼고
BBC에서 또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손흥민 플레이스 어 러블리 스루 볼
투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선수가 메디슨에게 러블리 스루 볼
정말 사랑스러운 스루 패스를 보냈다
정말 기가 막힌 대단한 멋진 스루 패스를 보냈다
그리고 메디슨은 바이라인 근처까지 들어가서
커트인하고 들어오면서 수비를 제치고
비트 서스펜트 디펜더 앤
플렘스 더 볼 오버 알렉스 맥카시 숄더
알렉스 맥카시 골트파의 어깨를 뚫고
관통하는 슈팅을 성공시켰다
왜 러블리 스루 볼이라는 표현이나
플릭이라는 표현이 나왔느냐
바로 이 패스가 그냥 나온 패스가 아니라
트리벨라 패스
오른발 아웃프론트로
오른발로 차면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야 되잖아요
오른발로 감게 되면
스펜이 매긴다면
아니면 직선으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오른발로 아웃프론트로 감으니까
공을 아웃프론트로 감으니까
이렇게 휘어 들어간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휘어 들어가니까
앞에 막고 있는 수비수들이
공을 건드릴 수가 없는 거예요
이 바깥으로 돌아 들어가니까
그리고 메디슨은 들어오면서
쉽게 공을 포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게 바로 손흥민 선수의 천재성이라는 것이죠
축구도사로또의 능력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이 공을 받은 메디슨도
깊이 들어갔을 때 각이 없었는데
크로스 패스를 올리는 척하면서
솔란깨가 들어왔기 때문에
하지만 이때 상대 스루가 몸을 던졌기 때문에
크로스를 올리면 짤린 선수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접고 오른발로 때린 게 골이 된 것
메디슨도 잘했던 장면이죠
그렇게 5대0이 됐을 때
이날 사우스햄튼 골키퍼인
애런 램스테일이 부상 중이기 때문에
영국방송 TNT 스포츠에 출연을 해서
현재 사우스햄튼 선수인데도 대권 해설을 했거든요
토트넘이 정말 슈퍼 퀵
정말 빠르게 이 블록을 깨는 플레이를 보였습니다
속공을 잊어야 했다는 것이죠
지공이 아닌 속공으로 하니까 토트넘이 강해졌다
나는 이 경기 보면서 릴리 쇽드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정말 경기의 리듬을 되찾기 위해서
고전했고
토트넘은 이런 흔들리는 상황을 잘 활용했다
토트넘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야 합니다
토트넘이 잘했다는 거죠
사우스햄튼은 약하고 못했던 팀이라고 평가받고 있지만
그것보다도 토트넘이 이번 경기 더 잘했다고 생각을 한다
They take the game away from us
우리에게서 경기를 뺏어갔을 정도였다
정말 상대팀 선수로서 극찬을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손흥민 선수가 하프타임에 교체 아웃이 됐잖아요
그리고 그 교체 아웃은 분명히 손흥민 선수를 아끼기 위한
주중 HP를 매뉴화해 카라바코 경기에
또 좋은 컨디션을 띄우기 위한 휴식 차원이라는 것을
모두가 아는 그런 선택이었죠
스카이 스포츠에서 이렇게 얘기해요
Captain Thorn is taken off for Johnson
존슨과 교체됩니다
The South Korean being rested for Thursday
Carnaval Cup quarterfinal against Man Utd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에 있는
매뉴와의 경기를 위해 휴식을 취하기 위한 교체였다
BBC에서도
Tottenham give Son Heung-min a rest
손흥민 선수에게 휴식을 주는 교체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존슨은 들어가서 후반전 내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죠
하프타임에 5대0으로 리드한 것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이런 경우가
역대 9번째라고 하는데
6골까지 넣은 적은 없어요
그러니까 Tottenham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전반전 최다 골 기록을 세운 것이죠
Southampton은 이렇게 전반전에만 5골을 놔준 게
통산 두 번째인 유일한 팀이 됐다고 하는데요
2019년 10월에
Leicester City를 상대로 9대0으로
홈에서 질 때 전반전에 5골을 먹었던 적이 있는데
Tottenham도 손흥민 선수가 계속 뛰었다면
후반전에 그만큼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을 텐데
손흥민 선수가 나온 이후에는
슈팅도 2개밖에 안 나올 정도로
후반전은 조금 미진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즉 이 경기
Madrid은 후반전에 굉장히 오랜 시간 뛰었는데
전반전과 같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는 것을 봤을 때
손흥민 선수가 너무나 잘 움직였고
속공 상황에서 너무나 잘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골이 나올 수 있었고
실제 공격 포인트 3개 이상의 영향력을
손흥민 선수가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그리고 전반전만 뛰고 쉰 이후
손흥민 선수가 바로 이 경기
한국시간 12월 20일 금요일 새벽 5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카르바오컵 8강전에
선발 기용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이 경기는 또 어떤 경기를 펼쳐보일지
아모린 감독의 맨유도
굉장히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기 때문에
토트넘의 맨유를 상대로 카르바오컵 4강에 오르고
캡틴 손흥민 선수가 우승컵을 들 수 있는
웸블리로 갈 수 있을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고
또 12월 23일 월요일 새벽 1시 30분
곧바로 이어지는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리버풀과의 홈경기도
이제 토트넘이 기세를 되찾았고
리버풀도 공격적인 팀인 만큼
또 연달아 홈경기를 토트넘이 치르는 만큼
굉장히 손흥민 선수의 연속골 행진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또 기대하면서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두 차례 경기
맨유와 리버풀의 연속 경기 이어서
노팅험전 울브스전까지 올해 말까지 있는 경기들과
내년부터 또 바로 이어지는
1월 4일 뉴캔슬전
1월 12일 아마그 양민혁 선수의 출전이 기대되는
타머스와의 FA컵 3라운드 경기
그리고 이 경기 사이에 만약 토트넘이
맨유를 꺾고 카라와 컵 4강에 오른다면
4강 전부터 1, 2차전으로 펼쳐지거든요
그 4강 1차전 경기가 이 사이 일정에 펼쳐지는데
그 경기는 또 어떤 팀과 언제 치르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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