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필터] 오늘의 필터링 이슈 - 양자컴퓨터 관련주 · 일자리 저출생 테마주 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 ,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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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필터] 오늘의 필터링 이슈 - 양자컴퓨터 관련주 · 일자리 저출생 테마주 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 ,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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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안에서 우리가 눈여겨봐야 될 뉴스와 종목 최연덕 매니저가 콕 집어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현재 시장 코스피는 0.79% 오름세,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 1,500억 원가량의 현물 매도 보여주고 있고요.
코스닥은 2% 가까운 상승 보여주고 있고 그 안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그간 팔기만 했던 개인 주주들의 매수가 나타나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 시장 안에서 저가 매수도 노리고 있는데요.
시장이 정상화되자 우리가 무엇을 봐야 될까?
어제 이 시간에 그런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간 주도주로 강했던 AI 소프트웨어가 다시 주도 테마로 떠오르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 또 시장에서 반응을 해주고 있네요.
웹캐시가 사안가 안착했고요.
플리토는 18%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트럼프 트레이드 효과가 있었는데 시장이 불안하자 잠시 멈췄던 조선주도 다시 갈 거다라고 이야기 드렸는데요.
HD 현대미포, 오늘 더 강하게 오릅니다.
8.93% 강세를 그리고 세증 중고업도 9% 가까운 상승.
조선, 조선 기자재 빨간불 켜내고 있습니다.
그럼 내일을 위한 재료는 또 무엇이 있을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죠.
차영주 소장, 박철순 이사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분들의 눈물의 저가 매수다,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코멘트도 더해지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봐야 될 투자 재료 세 가지로 한번 추려봤습니다.
오늘 양자컴퓨터 테마주가 대박이 났습니다.
왜 그 테마가 뒤섞이는지 알아보겠고요.
그리고 조기내선 기대감이 커지자 이번엔 정치인 테마가 아니라 정책 테마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우리도 포트 변경을 해야 되는지 알아보겠고요.
상대적으로 부진한 반도체 주까지 재료가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양자컴퓨터로 들어가보도록 하죠.
오늘 여기저기서 다 이야기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사실 어제 먼저 봐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었죠.
양자컴퓨터라는 건 중첩과 얽힘, 간섭과 같은 양자 역학적 특성을 활용해서 고정 컴퓨터보다 빠르게 특정 이용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퓨터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 처리 시에 절대적인 연산량을 감축할 수 있다는 거죠.
제가 문과 출신이어서 공대 친구에게 물어보면서 공부를 해봤는데요.
기존에 연산이 좀 적었을 때는 직렬 연산 CPU로도 가능했는데 점점 연산 체계가 복잡해지면서 병렬 연산인 GPU가 등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AI로 인해서 병렬 연산으로도 계산이 어려운 n의 규모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그렇기에 지수 함수적 연산 증가의 한계를 맞닥뜨린 우리는 양자 컴퓨터라는 대안을 꺼내 놓고 있습니다.
이 양자 컴퓨터는 복잡해지는 지수 함수를 다항식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연산 처리가 더 수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방식으로는 초전도 방식과 이온트랩 방식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 양자 컴퓨터와 함께 초전도체 테마제도 같이 부각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IBM과 구글의 컴퓨팅이 이어지고 있고요.
대표적으로 아이온큐의 경우에는 양자 컴퓨터에서 이온트랩 방식을 씁니다.
오늘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윌로와 관련해서는 초전도 방식이 눈에 띄고 있고요.
앞으로 투자 관점에서는 어떻게 봐야 될까.
지난 4월에 관련 리포트가 발간이 됐는데요.
미래세 증권에서는 아직 기술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변수가 많아서 투자 시에 급진적으로 혹은 우리가 공격적으로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성숙 단계로 나아갈 때까지는 지켜보자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무엇을 지켜봐야 되냐.
양자 컴퓨터의 기술 리더십을 갖고 있는 기업들의 로드맵을 눈여겨보자.
대표적으로 TSMC와 삼성, 인텔의 반도체 선당공정 로드 경쟁 로드맵.
근데 여기에 오늘 구글의 양자 컴퓨터 관련 뉴스가 새롭게 나오니까 다시 시장이 환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차영숙 수장님 공대이십니까?
저도 문과생인데 정연아 선수처럼 저렇게 어렵게 설명해도 어렵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양자 컴퓨터라고 하면 양자 컴퓨터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되는데 양자 기술을 이용한 것이고요.
이게 뭐냐면 기존의 컴퓨터는 이진법이죠.
1 아니면 제로인데 양자는 이것에 섞여있다라는 겁니다.
이렇게 한번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뮤지컬 같은 경우 공연을 볼 때 남자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여자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개별적인 거죠.
그게 일반적인 컴퓨팅이죠.
근데 둘이 화음을 놓고 서로 노래를 불렀을 때 그게 뚜렷하게 우리가 다 소리가 들리죠.
그게 양자 컴퓨터의 기술이다라는 거죠.
다시 설명하면 조금 전에 정연아 선수가 화면에 홀로 보였고 지금 제 얼굴이 홀로 보이죠.
정연아 선수와 제가 같이 보이면서도 그게 화음이 이루어지는 게 양자 기술이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해가 더 빠를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 이제 오늘 얘기가 된 것은 이 기술 자체를 구글이 만들어냈고 시범적으로 성공했다라는 겁니다.
따라서 기존 컴퓨터에다가 어떻게 보면 양자 컴퓨팅 기술이 들어가면서 우리가 이것이 이루어졌고
그 근간에는 정연아 선수 말씀하신 것처럼 슈퍼 컴퓨터라든지 GPU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음으로써
이러한 기술이 빠르게 다가왔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마어마한 사건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실험 단계이긴 하겠습니다만
암호화폐 비밀까지 풀어낼 수 있는 이러한 부분들이 된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줄 서서 혼자 일하던 것을 여러 명이 동시에 일할 수 있는 이러한 GPU보다 성능이 더 좋다라는 식으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파급 효과가 날 때가 언제인지
그것이 바로 우리가 투자에 있어서 가장 모호한 점이 아니겠나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0과 8이 아니라 이게 다양하게 연산이 이뤄질 때 양자 컴퓨터라는 기술을 보여줄 수 있다라고 했는데
지금 저희 셋이 동시에 말하면 양자 컴퓨터입니까?
그렇죠. 이게 양자 기술이죠.
셋이 얘기하면서 불구하고 중첩이 안 되면서 서로 간에 어떤 상황이 섞이지 않는 거.
이것이 양자 컴퓨팅 기술이다.
이렇게 시청자분들께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사님 보니까 오늘 양자 컴퓨터 테마주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보완주도 같이 올라주고 있고
반면에 가상화폐의 경우에는 암호가 풀릴 수 있다라는 우려 때문에 비트코인 테마주는 하락하고
또 초전도체 테마, 제가 앞서 말씀드렸죠.
방식 때문에 초전도체 테마도 움직이고 있거든요.
이 테마가 시사하는 게 좀 큰 것 같습니다.
어떤 걸 눈여겨봐야겠습니까?
일단 양자 컴퓨터가 개발이 되게 되면 사실 지금의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더 월등한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방금 말씀해주신 것처럼 암호화폐도 풀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내용들이 나오면서 암호화폐 관련된 종목이 좀 빠졌던 것은 있지만
실제로 지금 사실 암호화폐 관련된 종목들은 그렇게 크게 움직임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관련해서 가장 대표주로 보고 있는 하나투자증권이라든지 아니면 오리기술투자 같은 경우는
지금 약간 약과권에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지금 양자컴퓨터에 대한 기대감은 있지만
현재 사실 이걸로 인한 우려감, 가상화폐에 대한 어떤 우려감보다는
가상화폐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훨씬 더 크다고 평가할 수 있는 거죠.
시장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그렇게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말씀해주신 보안주 같은 경우도 오늘 좋은 이름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 오늘 이스트소프트가 좀 많이 움직이다 보니까
그런데 관련된 종목들 중에 종목별로는 좀 차별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안주 같은 경우는 양자컴퓨터에서도 역시나 테마로 엮일 때
가장 메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보안주가 지금 관심이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일단 AI 시대의 보안에 대한 어떤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얼마 전만 해도 우리가 디페이크 이런 것들 때문에 상당히 우려감이 많았었고
그래서 관련된 보안주들이 움직였던 것처럼
사실 AI 시대에도 보안주가 필요하고
그리고 양자컴퓨터가 또 나온다고 해서 실용화가 된다고 했을 때는
또 다른 문제점이 나오게 되면
당연히 또 보안주 같은 경우는 언제든지 부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양자컴퓨터로 묶여있는 여러 가지 테마들 중에는
그래도 조금 관련도가 가장 높고
현재 AI 시대에도 맞는 섹터이기 때문에
보안주는 좀 계속해서 같이 묶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양자컴퓨터보다도 어떻게 보면 더 실체가 있거나
혹은 다양한 분야에서 발을 걸칠 수 있는 보안 테마에 대해서
눈여겨보자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두 분은 오늘 양자컴퓨터 관련 뉴스를
뉴스로만 이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이 시장이 개화하고 이제는 개발 단계에 있으니까
성숙 진입까지 나는 더 길게 볼래라고 하면서
미래를 걸어보시겠습니까?
제가 지금 나이가 있다 보니까
미래를 걸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긴 하죠.
제가 경제 생활을 할 동안에 양자컴퓨터가 도입이 될지
제가 어떻게 보면 약간의 오버를 한 건데
오늘 올라가는 특징들을 보면
양자컴퓨터, 초전도체, 암호화폐, 이것을 풀 수 있는 기술
이 네 가지를 명확하게 여러분들이
각각 10분 이상 설명할 수 있는 분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모호하다라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모호하기 때문에 테마로서는 되고
정말 뭔가 있어 보이고 미래에 뭔가 바꿀 것처럼 보이죠.
저는 이것을 보면 단순하게 뭐가 생각나냐면
우리가 몇 년 전에 얘기했던 드론
몇 년 전에 얘기했던 자율주행
몇 년 전에 얘기했던 애플카
미래를 바꿀 것처럼 보였죠.
근데 아직까지 현재 지금 제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앞서 제가 오페라를 얘기했으니까 소설로 가겠습니다.
고도를 기다리면서처럼 언제 고도가 나타날까요?
그 소설이 끝날 때까지 고도는 나타나지 않죠.
물론 이것은 미래 기술은 맞습니다.
개발이 돼야 되는 부분들도 맞고요.
그렇지만 이것을 지금 뉴스 이상으로 취급하기에는
정말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만
오늘 시점에서 볼 때는
뉴스로 정도로 저는 취급하고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럼 상대적으로 조금 젊은 피이신 우리 박채순 이사님은
미래 걸어보시겠어요?
뉴스로 이용하시겠어요?
저는 조선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조선을 오늘 말씀드린 게
사실 조선주의가 오늘 사실 잘 갔거든요.
갑자기 조선이요?
예를 들어서 투자의 어떤 방향을 바꾸자는 거죠.
양자 컴퓨터는 아까 서령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기술이 당연히 개발이 될 거고
하지만 우리가 그 시점이라는 데에서
확신을 가질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단순 테마로 끝날 확률이 높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그리고 사실 구글이 네이처지라든지 이런 데다가
이제 양자 컴퓨터를 만들 때
생기던 오류를 좀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라고
학술주의 기재를 했지만
줄이는 것이 완벽하지는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뭔가 확실하게 실용화가 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요.
이런 것들이 적용이 된다면 그때는
확실하게 직접적인 수혜주가 나오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지금 시장에서
주도주가 될 수 있고
그리고 지금 변동성에도 강할 수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있었던 어떤 통계들이 좋았던
그래서 조선주를 예로 들었던 이유는
최근에 조선 발주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통계들, 숫자들이 보이는 기업들을 매매를 하시는 게
훨씬 더 단기로도 괜찮고
중장기로도 리스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라는 측면에서라면
이미 좀 급등주가 많이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양자 관련 태명보다는
일단은 이런 조선주라든지 아니면 기타
최근에 급락을 인해서 밸류레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된 섹터들로 눈을 돌리시는 게
훨씬 더 안전한 투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시청자분께서 갑분 조선, 우문현답이라고 하시네요.
제가 마침 이상한 질문들인 것 같은데
그래도 전 집요합니다.
만약에 뉴스로 혹은 테마로만 내가 단기적으로
이 뉴스를 이용해 본다면
차현석 수장님은 어떤 종목을 기대하실 건지
우리 박철순 이사님은 어떤 기대주를 볼 건지
한 분씩 이야기해 주세요.
일단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들을 가져주시는 건
당연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양자가 먼저냐, 종목이 움직여서 먼저냐라고
굳이 따지진 않겠습니다.
근데 양자와 관련해서 움직이는 종목들을 보게 된다면
저는 제가 거기에 속한 종목에는
좀 자존심 상할 것 같아요.
과거에 이 정도 양자가 나오면
대부분 상한가 들어가야 되는데
한두 종목을 제외하고는 상한가 근처도 못 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상대 강도라는 게 있죠.
정말 이게 말이 안 된다 하더라도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한가 들어가면
이 테마는 굉장히 강한 겁니다.
그거는 최소한 며칠은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 딱 상한가 들어간 종목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상한가 들어갈 생각을 안 한다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보시죠.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유튜버라든지 텔레그램 방에서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그 정보를 판단하고 투자자 입장에서
투자자들이 거기에 동조를 안 한다고
보시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그 내용이 정말 믿음직하고
양자와 관련된 것에 있다라면
대부분 다 이제 상한가 안 들어간 거 뭐야?
빨리 상한가 안 들어간 거 사야지 라고 할 텐데
왜 안 그럴까요?
저는 그 부분을 우리가 명확히 봐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양자 관련해서 우리가 손 놓고 있자니
이건 좀 뭔가 찝찝하다고 본다라면
저는 오히려 반도체 관련 주도를 보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두 가지 관점인데요.
결국 양자 컴퓨터 기술이 움직이려면
결국 이 양자 컴퓨터 기술이 도입이 되고 나면
뭐가 필요하죠?
우리가 지금 인공지능, AI가 되고 나서 가장 했던 게
서버가 막대하게 늘어났다라는 거죠.
결국 양자 컴퓨팅 기술이 이용이 되려면
다시 또 서버가 늘어나야 됩니다.
차라리 저는 반도체 관련 주도가 오히려
대장주들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이거는 그냥 단순하게
너는 양자 미래를 본다며 왜 서버까지 나오느냐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반도체 관련 주들은
우리가 전국과 관련해서
더군다나 외국인 수국과 관련해서
연말 배당과 관련해서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라면
오히려 많이 빠졌다라는 메리트까지 저는 작용한다고 보면
양자와 이용해서도 또 연결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반도체 대장주를 보는 것이
미래를 보는 부분들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단기간에도 대응이 되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경우는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안주도 역시나 좋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최근에 보안주들 굉장히 상승력이 좋습니다.
오이스트소프트라든지 폴라리스 오피스라든지
관련된 기업들의 좋은 이른들이 나와주고 있는데
일단 보안주는 양자 컴퓨터가 부각이 되고
테마가 만약에 길어진다고 하면
그래도 계속 묶여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여지고
지금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AI 관련된 이슈가 있고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이기 때문에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스트소프트 같은 경우는
AI 검색 엔진이었죠.
엘런을 출시를 했기 때문에 오늘도 급등이 나왔는데
그전에도 계속적으로 내년 실적 성장에 대한
본격적인 어떻게 보면 AI 관련된 수익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들 기업은 단기가 아니라 중장기로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컴 위드라든지
이스트소프트처럼 가시화된 실적이 보이는 기업들 위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도 만약에 테마가 좀 길어진다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ADC랩스 같은 경우는
한번 분석해볼 만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 비율만 여러분이
배팅 조심하시면서 배팅을 하셔야 되는데
일단 이 회사가 지금 노르마라는 회사에 투자를 했거든요.
사모펀드를 이용해서 그런데 이 회사가 아무래도
양자 컴퓨팅 관련된 보완 솔루션을 갖고 있는 기업이고
또 내년에는 실적 성장에 대한 이슈가 좀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이 이슈로 한번 묶여서 간다면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는 이제 오늘 급등이
어제 오늘 나오면서
지금 장기 입평선을 잘 뚫어줬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상단 부분의 입평선 저항이라든지
아니면 매물 저항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단기적으로 양자 컴퓨팅 관련된
급등주 대비했을 때는 단기 상승률이 짧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단기라면
한번 이런 종목들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양자 테마 오늘 핫한데요.
저희 재료로 한번 이용해봤고요.
이번에는 조기 대선 기대감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께서
조기 대선 테마주가 생긴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시네요.
대표적으로 그동안은 정치인 테마로
이재명, 한동훈, 안철수 테마 이야기를 했다면
오늘은 정책 테마가 그 안에서
가장 강한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에서 예전에 좀 발간됐던
한 신문에 기사를 제가 발췌해 봤는데요.
지금 일터에 청년은 없고
중장년층만 더욱더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이자 가장 큰 위기인데
이로 인해서 합계 출산율도 계속 내려가고 있는데
저출산도 문제지만 그로 인해서
청년층이 일할 곳이 없다.
이 일자리까지도 문제가 삼아지고 있습니다.
소장님, 이 저출산이라든가 일자리 정책 테마주는
유독 대선, 총선 이 시기에
가장 강력한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여야 막론하고 다 합의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기 때문에 그런 걸까요?
그렇죠.
우리 대한민국이 당면하고 있는 부분들을
어떻게 보면 피해자분들께서
저출산 문제, 청년 일자리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하지 못하니까
아무래도 해결해 줬으면
이번 정권에서는 해결해 주지 않겠는가라는
희망 섞인 부분들이
증시에 반영된 게 아닌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참문을 끼얹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면
일단 정치권이 바뀔 가능성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는 있죠.
그것은 아직 시간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어제 국회에서 예산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야당 단독으로 예산이 통과가 됐는데
여기서 통과된 것들이
야당이 일부 줄였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줄인 대부분은 예비비라든지 특활비라든지 이런 건데
중요한 것은 정부에서 제출한 예산안 중에
보건복지 고용 예산안 3천억이 줄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현재 정권이 바뀌어서
새로운 정권이 들었을 때까지는
지금 현 정권에서 내세운 것들을 국회가 통과가 됐고
국무위에서 의결이 되면 이게 집행이 됩니다.
그게 취소한 6개월 정도 집행이 되겠죠.
여기에 그런 예산들은 빠져있다라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좀 줄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새로운 정책주가 되려면
새로운 정부가 나와서
새로운 추경 예산이 나올 때까지는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보기에는
냉정한 팩트는 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렇다고 해서 이걸 무시할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을 보면
저는 이건 양자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양자는 결국 기술이 나와줘야 되는 부분들인데
이건 어떻게 보면 투자자분들이
계속 정치권에 요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새로운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지 간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신경을 써달라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연속성은 좀 있을 수는 있다라고 봐요.
하지만 그 연속성이 길지 여부는
저는 좀 약간은 긍정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시장이 워낙 불안하기 때문에
이쪽 테마주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요.
단, 저는 기준점을 그렇게 봅니다.
정치 일정에 따라서 이게 움직이기보다는
현재 지금 낙포과대 대형주들이 쉬고 있을 때
이들이 올라간다라는 그런 특징으로 보고 있는 거거든요.
따라서 이러한 정책 테마주들이 꺾일 때는
즉 삼성전자라든지 현대차 같은 대형주들이 움직이게 되면
결국 중소형주들은 꺾일 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보시고
그렇지 않다라면
일단 정치 일정에 따라서 바뀔 수는 있긴 하겠습니다만
오늘 내일까지는 조금 지켜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는 있겠다.
하지만 뒤늦게 따라잡을 때는
꼭 손절에 대한 대응책도 같이 마련하셔야 되지 않을까.
지금 손절에 대한 대응책은 뭐죠?
얼마 전에 움직였던 정치인 테마주랑 똑같은 겁니다.
그런 부분들로서 잘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사님, 앞서 양자컴퓨터 테마와 비교해봤을 때
이 정책 테마주의 경우에는
실체가 조금 더 있다고 봐도 괜찮을지
1차례 저출산 테마, 어떤 종목들이 가장 대표적일까요?
일단은 당연히 양자컴퓨터 테마 대비했을 때는
훨씬 더 눈앞에 보이는 내용들이 많죠.
정책들은 항상 대선일 때는 주목이 되는 거고
여기 관련주들이 항상 움직여왔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한 번씩 봐야 되는 섹터이긴 합니다.
다만 문제는 뭐냐면
이 정책 테마주 같은 경우는
항상 실적과 무관하게 올라가는 종목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왕이라면 같은 테마주 종목군 내에서도
실적이 나오는 것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은 저출산 관련된 종목군으로 보다 보면
우리가 대표적으로 아바강 컴퍼니라든지
아니면 삼성 출판사
이런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움직여주고 있고
그나마 그래도 내년에 대한 실적에 대한 기대감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종목군들을 보시면 좋겠다는 판단이고요.
일자리 관련 테마주들은 사실
실적이 나오지 않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 많이 주목을 받고 있는
예를 들어 윌비스라든지 아니면 오픈롤
이런 기업들은 성장에 대한 기대감은 있지만
아직 실적이 굉장히 미비한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은 조심하시기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같은 일자리 테마주 내에서는
아이비기명이라든지 메가엠디
그리고 사람인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방금 말씀드린 오픈롤이나 윌비스 대비했을 때는
실적이 그래도 개선되는 모습들이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같은 테마주를 건드리려고
지금 접근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앞서 수향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확실한 손절매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 놓으시고
이왕이면 변동성이 조금 더 강할 수 있는
실적들을 일단 보시는 게 좋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사님
지금 시장에서 정책 테마주가
정치 인물 테마주에서 정책 테마주를
약간 수급이 더 나는 것 같다라고
제가 사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같이 우리도 수급 이동에 동참해 보는 게 좋을까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사실 저는 지금 정책 테마주라든지
일자리 관련 이런 것들을 잘 안 보고 있긴 하거든요.
확인은 하고 있지만 건드리지 않을 생각은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최근에 우리나라 시장이 급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펀더멘탈이 좋고
2025년도에 대한 기대감이 좋고
불과 지난달 11월 달에 어떤 수출 지표도 좋았던 기업들이
너무나도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회사들의 어떤 펀더멘탈이 무너졌을까요?
절대 아니죠.
성장성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가격이 내려왔기 때문에
그동안 올랐을 때 못 사셨던 분들은
이런 종목들을 사야지
테마주 이거 언제 매도 물량이 나올지 모릅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분들이
큰 수익이 나신 분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매모를 던지기 시작하면
사실 지금 시장의 거래량도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급락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단기 매매를 좀 많이 그래도 해보셨던 분들은
일부 비중으로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조선주라든지
아니면 엔터주라든지
기타 지금 주가가 하락해서
많이 메리트가 부각되는 기업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그런 종목들도 위주로
게팅을 하시는 걸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치적 일정에 따라서 우리가 또 확인을 해봐야겠지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는 게 두 분의 종론이었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설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