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추적! 반도체주 · 자동차주 이정민/뉴지인베스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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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추적! 반도체주 · 자동차주 이정민/뉴지인베스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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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2시 51분 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의 상승과 반도체주들의 반등 덕에 현재 강부압권까지 다시 회복을 해내는 모습입니다.
2425선 지나고 있고요. 코스피의 경우에는 686.89포인트 지나고 있습니다.
과연 오늘 시장 안에서의 장중변화는 무엇이 있었는지 이슈 추적 통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이정민 이사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시장이 참 오락가락합니다.
사실 오늘 2차선제가 이렇게까지 폭락하지만 않았더라도 지수단의 무언가 바닥 시그널로 해석할 만한 그런 장대 양봉이 나와줬을 텐데 아쉽거든요.
오늘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옵션 망길 이후로 지금 삼성전자가 급등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중 한때 8%대까지 급등을 했다가 지금은 7.82% 상승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어쨌든지 그 정권에서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계획이라는 뉴스가 오늘 장 직전에 주식시장에 퍼져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2차전지 관련주들이 전부 다 폭락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현재 9.48% 하락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에코프로 머티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12.2%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LNF나 포스코딩스까지도 지금 현재 9%대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다 폭락을 하고 있다.
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 여파로 인해서 삼성전자가 8%대나 급등을 하고 있지만 지수단에서는 그렇게 큰 폭의 상승은 나오지 않고 있는 게 오늘의 주가의 흐름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도 오늘 장중에 윤석열 대통령께서 시진핑과 2년 만에 정상회담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중국주로 이제 분류가 되고 있는 화장품주들이 오늘 같은 경우에는 반등을 해주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화장품주들이 다 반등을 하는 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실적을, 호실적을 발표했던 브이티 같은 경우에는 현재 5.5%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만 전일 폭락세를 보여줬던 실리콘2 같은 경우에는 오늘도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유럽연합 같은 경우에도 우크라이나 재건의 1055조 원을 투자하는 방침을 밝혀지면서 흔히 재건주로 분류가 되고 있는 SY스틸텍 같은 경우에는 상가에 도달하는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그 다음에 미중 갈등이 격화될 것으로 현재 시장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오랜만에 이제 또 히토류 관련주로 분류가 되고 있는 삼화전자와 유니온 등이 오늘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는 게 특징이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한중 정상회담 소식에 오늘 다시 화장품주들 몇몇 종목이 반등하고 있는데 어제 실리콘2의 급락도 너무나 힘들었고요.
전반적으로 화장품주에 대한 센티멘탈 그리고 투심이 많이 위축이 된 상황이거든요.
정상회담 소식으로 인해서 다시 한번 가격적인 매력도 부각받을 수 있는 타이밍인지 아니면 위축된 투자 심리 안에서 괜히 혹여나 지금이다라고 들어갔다가 물릴 가능성도 있는 구간인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저는 실적이 받쳐주는 종목들은 그래도 매수 구간이 어느 정도 나온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시진핑 정권에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어떻게 보면 손을 내밀고 있죠.
북한과 러시아가 밀착할수록 중국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다가 손을 내미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지 않는 한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이런 관점에서 포인트를 가지고 매수를 하시더라도 VT처럼 호실적을 발표하는 종목들 위주로만 화장품주들 같은 경우에도 좀 압축을 해서 매매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화장품주 안에서도 실적이 받쳐주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중국발 훈풍 소식과 함께 또 지금 시진핑이 원하는 것은 누군가와 손을 잡기 원할 텐데 국내 기업에게도 좀 오호적인 스탠스를 취하지 않겠느냐라는 점에서 기대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이슈는 무엇일까요? 두 가지 이슈 확인해보시죠.
어제는 4만 전자였다가 오늘은 V자 불귀등입니다. 삼성전자가 8% 오르는 거 급등하는 거 정말 오랜만에 보죠.
이게 신호탄인지 아니면 정말 반짝반등에 불과할 것인지 한번 점쳐보겠고요.
그리고 트럼프 2.0 시대 속에서 K 자동차 기대와 우려 어느 쪽에 놓여 있는지 현실도 파악해보겠습니다.
먼저 삼성전자 이야기해볼게요.
현 구간에서의 삼성전자는 7.62% 오름세 53,700원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전거래일의 4만 원까지 내려갔다가 오늘 시가에서는 그래도 5만 원을 회복하면서 갭상승으로 조금의 갭상승으로 시작을 했고요.
점점 탄력도를 키워가고 있는 삼성전자예요.
오늘 단순히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걸지 아니면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 있는 변곡점에서 좋은 장뜨 양봉인 건지 한번 보시죠.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한 국내 증시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삼성전자의 끝없는 추락도 한몫을 했죠.
중국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과 트럼프 무역 정책에 따른 피해 우려가 우리 시장을 특히나 새우등 터진 것처럼 불과 맺습니다.
2018년 10월에 미중 무역 분쟁 격화 속에서 반도체 사이클이 꺾여 있는 걸 우리는 경험한 바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도체 업종에 피해가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트럼프 당선 이후에 바로 우리 시장을 휩쓸었고요.
11월 코스피에서 외국인의 순매도가 1조 8천억 원인데 그중에서 따지고 보자면 삼성전자만 외국인이 2조 8천억 원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거의 그냥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발을 뺐다라고 보기보다는 삼성전자를 향한 매도 폭탄을 펼쳤다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인 거죠.
좀 표가 어지러운데요.
이 표가 어떤 표냐면요.
최근에 삼성전자의 낙폭과 그리고 삼성전자의 확정 PBR을 비교한 표입니다.
다시 말해서 삼성전자의 지금 낙폭이 좀 과한 수준이고요.
전 회계연도 청산 가치에도 도달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지금 11개월 선행 PBR로 봤을 때 0.83배입니다.
고점 대비 주가는 올해 들어서 고점 대비 42%가량 내려간 상황이고요.
정말 정말 이러한 악재 요인들을 다 반영한다 하더라도 이 가격은 계산하기가 좀 어려운 가격이다 이해가 안 된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증권가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신한투자증권에서는 삼성전자의 향후 HBM 본격 납품 그리고 세트 우려 대부분 기반영됐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에 매수 의견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 9만 원에 강조를 했습니다.
미래세증권은 감정은 일단 덜어내자라고 하더라고요.
기존의 HBM 매출과 시기에 대한 예측에 실패한 거 인정한다.
다만 최근 주가가 과격하게 반영된 측력이 있기 때문에 매수 관점으로 지금 구간은 봐야 된다라고 의견을 냈습니다.
마지막으로 KB증권 볼까요?
삼성전자 PBR 1.0대의 역사를 본다면 이 가격 라인 그리고 이 가치는 최후의 보루라고 합니다.
현 시점에서 반도체 업종 자체를 선호하진 않지만 가격과 평가를 봤을 때 삼성전자가 싸매는 의견이 없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오늘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누가 이렇게 만들고 있는지 이정민 이사님 한번 분석을 해볼까요?
네 일단 오늘 같은 경우에는 명확하게 이제 수급을 통해서 우리가 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간계 창구에서 현재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533억 원 순멸세가 좀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까 대본을 쓸 때만 해도 한 340억 원대 이제 순멸세가 유입이 됐었는데요.
현재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순멸세가 좀 커지면서 519억 원까지 현재 순멸세가 좀 늘어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기간계 창구 중에서는 오늘 투신과 연기금 쪽에서 멸세가 좀 강하게 들어오고 있는 게 특징이 된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가 오늘 이런 식으로 반등이 나오면서 시장의 거래대금과 수급을 다 빨아가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징적인 모습은 최근 3거래일 동안 연속으로 지금 삼성전자 거래대금이 한 2조 원 정도 터지고 있습니다.
물론 뭐 도지코인보다는 거래대금이 많이 적지만 그래도 최근에 삼성전자 거래대금이 계속 작았는데
그래도 이번 주 들어서는 그래도 다시 좀 증가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거는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우리가 바라봐도 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는 개인은 매도세 기간과 외국인 창구에서는 양멸세가 오랜만에 잡히는 모습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를 누가 사나까지 알아봤는데 앞서 그 리포트를 보면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작년에 청산가치 수준보다도 지금 못한 주가에서 움직이고 있는 삼성전자다.
이거는 너무 과한 하락 아닙니까?
일단은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요. 고점 대비해서는 많이 빠진 건 맞습니다.
88,800원에서 지금 최저가로 이야기를 한다면 49,900원까지 하락을 했죠.
그래서 고점 대비해서는 마이너스 44%나 하락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라는 대형주치고는 굉장히 단기간 안에 큰 폭의 하락세가 나온 부분은 분명히 맞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나 13일날 같은 경우에는 PBR 기준으로는 0.97배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는 0.88배까지 하락을 했었죠.
오늘 이런 식으로 반등이 나온다면 다시 PBR 기준으로는 1배를 겨우 넘는 수준은 그래도 회복할 것으로 이제 좀 생각을 해도 될 것 같고요.
하지만 시장에서 항상 바라는 부분은 이런 것 같습니다.
우리는 주식을 항상 꿈과 희망에 비교를 하면서 매수를 하기 마련이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꿈과 희망이 사라졌다는 이런 어떻게 보면 패배감을 주가가 많이 누르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최근에 주가의 하락도 그런 부분들을 오로지 다 반영하고 있는 게 특징이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장부가치 이하 또는 장부가치 정도까지 빠졌다라고 해서
섣불리 매수하면 앞으로도 고생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가격적인 밸류에이션만 놓고 봤을 때는 분명히 저렴하고 저평가구간은 맞습니다.
하지만 바닥을 굳이 내가 확인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관점으로 좀 생각을 해본다면
개인 투자자분들은 포트폴리오 전략을 펀드매니저처럼 굉장히 세분화해서 할 필요가 없죠.
오히려 그렇게 되면 예수금이 불어나는 속도가 늦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렇게 삼성전자가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가지고 너무 섣불리 매수는 할 필요가 없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특히나 최근에 또 오늘 이렇게 V자 반등이 나오는 것처럼 저점구간에서 7, 8%대 상승이 나온다라면 꼭 한 가지 튀어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20% 정도 급반등하는 모습이 나오면 어떡할 거냐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20%나 급등할 정도라면 다른 대장주에 속하는 종목들은 훨씬 더 큰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겠죠.
그렇기 때문에 너무 우리가 급하게 매매를 해서 도움이 됐던 적이 한 번도 없었죠.
그렇기 때문에 잠시 생각을 좀 멈추고 냉정하게 판단할 필요도 있다고 말씀을 미리 드리겠습니다.
가격적으로 저렴하거나 싸다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내가 무조건 매수를 해야만 하는 구간인가 그건 또 다르게 해석이 된다라는 입장이신데
그럼 그 의견은 반도체 전반에 다 해당되는 겁니까? 삼성전자에만 해당되는 겁니까?
당연히 삼성전자에만 해당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마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들 중에 유일하게 개인이 삼성전자 사서 부자될 가능성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죠.
제 경험에 의해서 그렇다라고 항상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를 매수해서 3년, 5년 들고 가야지라고 물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제가 2차 전지 때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개인 분들을 너무 많이 봤는데 이번에 하락기를 경험하면서
역시나 그렇게 크게 변하지는 않는다라고 저는 여전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오래 들고 갈 분들이 아닌 걸 저는 미리 알고 있다라고 판단을 해본다면
삼성전자를 굳이 포트에 편입시킬 이유는 여전히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계속 방송에 나와서 어쨌든 대장주 매매로 위주로 매매를 하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대장주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포트에 편입시킬 이유는 없을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배제하는 반도체 상황 속에서 오히려 국내 소부장 업체들이 중국이 우리에게 손을 뻗을 수도 있고
혹은 중국과 손을 못 잡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손을 뻗을 수도 있다는 그런 분석을 봤는데
그런 반사에 대한 기대는 접어둘까요?
일단은 우리가 기대감은 충분히 가질 수 있는 환경적인 요인은 분명 됐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미국이 제재를 함에 있어서 낙수 효과를 입을 게 꼭 국내 기업들일까에 대해서는 또 한 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일전에도 반도체와 관련되어 가지고 미국 정부가 중국 정부와 대리각을 세웠었죠.
낙수 효과를 가장 크게 입은 것은 일본 반도체 소위 얘기하는 소부장 기업들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항상 뚜껑은 열어봐야지 됩니다.
그런데 일단은 우리나라는 현재 주식시장 시황 자체가 좋지 않죠.
계속 수급이 다른 시장으로 뺏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주식시장이나 아니면 코인 시장으로 현재 개인들의 자금도 급속도로 이탈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예측 매매를 했다가는 또 한 번 물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이런 식으로 물론 우리가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어느 정도의 환경은 되었지만
섣불리 그렇다고 해서 소부장 종목들을 매수하기에는 아직은 이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정부가 1월 말이면 정식으로 들어서죠.
그 이후에 어떤 정책을 펼치는지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매수해도 늦지 않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이요. 그럼 대장주가 무엇인가라고 질문 주셨는데
그동안 반도체 하면 그냥 저희는 다른 고민할 것도 없이 대장은 삼성전자 아니면 에스카이닉스였습니다.
그런데 워낙 코스피를 향한 외국인의 투자 심리가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굳이 이 지수야 인덱스 역할을 하는 종목을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현재 반도체 주 내에서의 대표 대형주와 그리고 최선의 주 어떤 종목이 될까요.
일단은 시청자 여러분들께 저라면 하나인더 좀 쳐다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인더 같은 경우에는 1월 달에 제가 미리 말씀드릴게요.
한미반도체와 비교하는 이야기는 저는 할 생각이 없고요.
단지 이제 하나인더 같은 경우에는 하나 비전과 1월 달에 합병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룹사 전체로 놓고 봤을 때는 이제 어떻게 보면 승계에 대한 이슈로 인해서 이런 식으로 합병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최근에 저는 이러한 여파로 인해서 언플이 굉장히 심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주가가 빠진다라면 당연히 어떻게 보면 모양새가 좀 안 좋게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모멘텀들이야 다른 전문가분들이 많이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저는 지금 가격대라면 하나인더도 한번 노려볼 만하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HBM 전수조사 핸들러 개발사로 알려지고 있는 테크윈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지수가 빠지면서 그래도 요 며칠 동안 좀 하락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줬죠.
어쨌든지 메모리 3사 모듈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고객사 다변화 측면에서는 테크윈도 분명 한 번 더 슈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 두 개 종목을 좀 눈여겨보자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테크윈 그리고 하나인더스트리어솔리션즈 이렇게 두 종목 이야기해주셨고요.
이어서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처럼 현대차를 한번 좀 다뤄보도록 할게요.
현재 주가 분위기는 어떨까요?
오늘 자동차주들의 그래도 좀 반등이 나와주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많이 좀 눈에 띕니다.
3.23%로 20만 8천 원 기아는 현 구간 보압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현대차는 20만 원을 사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나의 좀 기사가 나왔습니다.
현대차가 57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인 사장 코세 무뉴스를 임명했다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종민 이사님 혹시 이 기사가 의미 있는 기사입니까?
57년 만에 첫 외국인 사장이라고 하니까 무언가를 의도하고 이 사장을 임명한 것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일단은 어떻게 보면 기업 문화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는 분명 의미 있는 기사는 맞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국 시장에서 관목할 만한 성적을 지금 현재 내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완성차 업체들 중에서는 빅3 안에 드는 것으로
이제 명칭이 좀 바뀌었죠. 타이틀이 바뀌었는데
이전만 하더라도 한 3, 4년 전만 하더라도 항상 빅5로 이야기했었는데
이제 우리가 빅3로 당연시 여기면서 이야기할 정도로
현대차의 성장을 이끈 그런 CEO 중에 한 분이 이번에 어떻게 보면
이제 또 발탁을 한 번 더 한 거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 있는 기사라고 저도 좀 생각을 하고요.
특히나 미국 법인을 맡은 뒤에 흑자 전환을 이루었습니다. 이분께서.
그래서 매출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15조 원대였는데 40조 원대로 볼륨 자체를 키우셨죠.
그다음에 순이익 같은 경우에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미국 법인 같은 경우에는 2조 7천억 원대로 개선을 시켰기 때문에
분명 능력은 있는 분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성과주의로 인해서 새로운 인재 영입에도 호의적인 분위기가
그룹사 전체적으로 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현대차에서의 외국인 사장 임명 소식에 저는 약간
트럼프 시기를 좀 준비하는 건가?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크게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현대차 역시도 지금은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자동차 역시도 관세에 있어서의 피해를 볼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혹사는 트럼프 당선인 그 정권 아래에서 반도체 2차 전진보다 가장 큰 타격은
자동차가 받을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한 바도 있어요.
현재 많이 위험한 상황입니까?
저는 어느 정도는 좀 염려를 하긴 해야 된다고 좀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차라리 트럼프 정부에 다시 한 번 등장을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포커스를 맞춘다면 이번에 CEO를 외국인으로 뽑은 것보다는
성킴이라는 분을 이번에 발탁을 또 했죠.
성킴 같은 경우에는 8시 뉴스에 많이 등장하시던 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분의 앞으로 행보가 어떻게 될지 현대차 그룹만에서
우리가 좀 눈여겨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좀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일단은 지금 현재 보편적인 관세로 인해서
현대차가 어쨌든 타격을 입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을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실행이 되더라도 실질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어느 정도는 존재하죠.
근데 중요한 건 주가는 항상 6개월을 선반영한다는 이야기를 우리가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현대차나 기아 같은 경우에도
미리 이런 부분들을 우려했기 때문에 최근에 급격하게 하락세가 나왔다고
우리가 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증권사에서 리포트 차원에서 이익 전망치를 대폭 낮추는
그런 리포트들이 쏟아져 나온다면
오히려 그때가 저점 구간을 만들고 이미 턴어라운드를 어느 정도 했을 시기로
저는 바라봐도 되기 때문에 일단은 관망하는 게 맞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편 관세 타깃이 될 수 있는 자동차, 자동차 부품주들
현 구간에서 내년을 바라보고 어떤 전망을 어떤 전략을 세우는 게 좋을지
미국에 그래도 공장이 있는 기업들은 타격을 좀 덜 받을 수 있으니까
오히려 지금이 매수 기회로 봐야 되는 건지
최근 자동차 부품주들의 경우에도 주가가 많이 밀렸거든요.
그렇죠.
어떤 전략을 세울까요?
네, 근데 미국에 공장이 있어서 그 부분에 의해서 낙소 수혜를 입을 것으로
생각해서 접근을 한다면요.
한국 시장의 주식 시장 매매 난이도를 너무 낮게 보고 접근하는 가능성이 높겠죠.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전체적인 시황을 우리가 봐야 됩니다.
근데 지금 미국 시장과는 어쨌든 디커플링돼서 움직이고 있는 시황 속에서
부품주를 너무 섣불리 매매할 필요는 전혀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오히려 정책 방향이 어느 정도 나온 다음에 1월 이후에
부품주들도 매매를 해도 전혀 늦지 않다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은 관심 종목들을 그대로 두고 매매를 하지 말자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기술적인 관점으로 매매를 하실 분이 아니라면
그냥 보기만 하자, 이렇게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 구간에 자동차 업종 내에서의 대장과 최선 우주를 또 꼽아보자면요.
저는 대장도 없고요, 최선 우주도 없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이번에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망이 최선이다라고 현재 상황에서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용기 내서 매수한다고 해가지고요.
주식 인생이 다이나믹하게 변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참아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나 제가 지난 시간부터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게
4분기 같은 경우엔 항상 똑같습니다.
내년을 바라보고 농사를 미리 준비해야 되는 그런 시즌이죠.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이슈가 시장에서 무엇이 등장하는지에
오히려 더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시장은 항상 새로 등장하는 이슈에 훨씬 더 크게 반응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라면 지금은 예수금을 아낄 때다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오늘의 이슈 추적 마무리해보도록 할게요.
이정민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설명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