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노래방 라이브

지리는 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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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2. 10.
첫 유튜브 라이브를 코인 노래방에서 그것도 취중에 하게 됐습니다.
플레이 리스트
1.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2. 취중고백 - 김민석(멜로망스)
3. 빗속에서 - 이문세 *신청곡
4. 어디에도 - M.C the MAX *신청곡
5. 사랑은 늘 도망가 - 로이킴 *신청곡
라이브에 참여해주신 지구님들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들으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고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들으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고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음악과 이야기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빛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신청곡, 신청곡처럼 나와서
불러봤어요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아름다운 음악 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빛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하루는 비가 왔어요
지금 누구와 계신지 모르겠는데
여섯 분이나 계시는 게
일곱 분이 계시네요
라이브 처음 해보는데
취해가지고 그냥 기쁜 것 같아요
내일 되면 또 입을 깃 갈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뭐 하고 있었니
늦었지만 잠시 나올래
너의 집 골목에 있는 놀이터에 앉아있어
친구들 만나서 오랜만에 술을 좀 했는데
잦은 밤 네 얼굴 떠올라
무작정 달려왔어
이 맘 모르겠니
요즘 난 미친 사람처럼 너만 생각해
대체벌써 네가 점점 좋아져
아냐 안 취했어
진짜야 널 정말 사랑해
눈물이 날 만큼 원하고 있어
정말로 몰랐던 나의 장난치기
주말에 뭐 할 거냐며
너의 관심 끌던 날
그리고 한 번씩 누나 주려고 했는데
너 그냥 준다고
세상의 선물도 너 때문에 산 거야
이 맘 모르겠니
요즘 난 미친 사람처럼 너만 생각해
대체벌써 네가 점점 좋아져
아냐 안 취했어
진짜야 널 정말 사랑해
진심이야 믿어줘
갑자기 그런 말 놀랐다면 미안해
부담이 됐는 게 당연해 이해해
하지만 내 고백도 이해해 주겠니
지금 당장 대답하지 마
나와 일주일만 사귀어 줄래
후회 없이 잘해주고 싶은데
그 후회도 네가 싫다면
피할게 귀찮게 안 할게
혼자 날 아플게
진심이야 너를 사랑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원래는 9월 26일날 처음 라이브를 하려고 했었는데요
이게 인스타 라이브는 해봤는데
유튜브 라이브는 한 번도 안 해봐서
되게 떨리더라고요
어떻게 시작하면 아무도 안 들어올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거 있잖아요
내가 뭔가를 했는데
아무도 내 노래를 혹은 또 뭐
원으로 노래를 하지만
그런 걱정이 좀 들어서
시작하는 게 힘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방금 전에 술을 한 두 병 먹고
이렇게 노래를 합니다
홈으로 왔는데 그냥 켰어요
그래서 한 세 곡 더 할 것 같은데
신청곡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할 수 있는 노래가 있으면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곡은 지금 못 부르려고 했는데
지금 상태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완전 좋지는 않고 중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강석빈 선생님 들어오신 것 같은데
내 얼굴이 바로 보이니까
한규현
쌤 저는 내일 등교할 때 나랑 형과 잠을 못 자고 있어서
무슨 노래 부를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일 보자
채팅을 어떻게 보내지 모르겠네
강석빈 선생님 계시고
근데 진짜 처음 해봐서
되게 낯선데
갑자기 왜 이렇게 많이 들어왔어
노래 지금 벌써 두 곡이나 했는데
지금 첫 곡은
저 원래 예전부터 구독하셨던 분이
비 오는 날에
비처럼 음악처럼 노래를 해달라고 해서
그 노래를 첫 곡을 했고요
오늘 비가 많이 오죠
흰남녀로 발음을 잘해야 돼요
지금 태풍 오고 있어서
지금 강원도도 비가 오고
아마 내일, 올해까지
비가 많이 오를 것 같습니다
태풍은 한국질이 배운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오른쪽에 많이 피해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근데 아까 저기 윈디라는 앱을 보니까
우리나라 저기
사천 쪽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좀 피해가
부산이나
진주, 울산 이쪽에
피해가 좀 많을 것 같아요
아무튼 강원도 같은 경우에는
바람 피해보다는
뭐랄까 그게 많을 것 같아요
비 피해
신청곡이 없으시면 제가 그냥 아무거나 할게요
러브다이브
노래만 알지
부를 수 있는 곡은 없고
몇 주만 더 기다려볼게요
신청곡 할 수 있는 거 제가 할 수 있는 거
임은샘의 속에서
아 그러면은 강섭이 선생님이
먼저 할게요
해볼게요 해볼게요
임은샘 버전으로 하면 돼요?
임은샘 버전으로 하면 될까?
춘천 브라운고
역사 선배님
노래를 굉장히 잘하시네요
강섭이 선생님이 신청곡
임은샘의 속에서
온종일
비 맞으며
그대 모습을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두고
흐르는 눈물
닦아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다른
사람들
누가
내 곁에 와줄까요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을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두고
고등학교 때
인터넷으로 인터넷 방송
했었는데
채팅으로 했거든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다른
누가
내 곁에 와줄까요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을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두고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을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해
가슴 깊이
생각해
너무 오버한 것 같아 목 다 썼어
안녕하십니까
새로 오신 분들
우리 성수 잘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인가봐요
성수 제가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교사잖아요
유튜브를 하면
어머니 아버지들이
굉장히
부담감이 좀 있어요
내가 어떤 표현을 했을 때
예를 들면 나이가
많으신 분 같은 경우에
교사가 이런 걸 해도 되나
이런 말을 해도 되나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서
그렇다고 해서 제가 너무 가식적으로
유튜브를 하면 너무 주작같잖아요
그래서 그 선을 잘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데
어머니가 라이브를
제가 성수를 따로 더
편애하고 그러지 않고
다 똑같이 잘 해 줄 거긴 한데
라이브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뭐야
슬기로운 지리생활
그녀를 사랑해 줄래
노래 아는데
노래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
못하니까 미안하다
우진아
너 내일 보자
노래 부를 때 흰남녀 무슨고
저기 슬기로운 지리생활님
제가
연습해서 다음 라이브도 할게
어디에도
주호영
뭐지 이게
아무튼
어디에도
어디에도 제가
원키로
오늘은 제 목을 보니까 원키로는
못할 것 같아요 원키로 하면은
흑색을 낼 것 같고
어디에도 갈게요
시스콘은
애프터라인은 뭐야
내일 학교 갑니다
물이 없네요
차가워진 눈빛을
바라보며
이별의 말을 전해드려
아무 의미없던 노래가
사라져 아프게
귓가에 맴돌아요
다시 겨울이
시작되듯이
흩어지는 눈
사이로
그대는
사라져만
떠나지 말아
고개를
그대
당신을
사랑하지
마요
그댈 추억하기보다
깊이 갈리는게
부서지는 내
맘이 더 아쉬운
누군가를
말해
결국 우리 사랑
지워내도
행복했던 것
기억에
천천히
잊어주기를
힘들다
수홍이 형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밤새도록 커져버린 그리움
언제쯤
익숙해져잖아요
많은 날들이
떠오르네요
우리가 나눴던
날들
애써 감추고 떠나면
여기서 원래
다같이 해야해요
다같이
처음 들으셨는데 멘트는 안하고
놀라셔서 죄송합니다
두 번 다시
사랑하지
마요
그댈 추억하기보다
깊이 갈리는게
부서지는 내
맘이 더 아쉬운
누군가를
말해
결국 우리 사랑
지워내도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천천히
잊어가기를
부를 수도 없이
멀어진 그대가
마지막 곡을
그냥
지나치는 바람에도
목이 가려
어디에도
그대가 사라져요
다가갈수록
미워지니까
행복했던 것만을
천천히
잊어가기를
사랑은
안될 것 같긴 했는데
이 노래가
어려우니까 이정도만 해도
막판에 좀 아쉽네요
신청곡을
혼자 했습니다
취소는 안되고
강원주민님
거의 최초
초기
구독자인데 지금 3분 남았거든요
혹시 제가 할 수 있는 곡이면
하고요 아니면은 그냥 제가
생각하면 꼭 할게요
빨리 지금 얘기를 해주세요 강원주민님
빨리 안하면 제가 못합니다
시간이 없어요
신청곡 한 30초 안에만
말씀해주시고요 안그러면
제가 그냥 하려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이렇게 라이브를 켠거는
원래는 제가 9월 26일날
여행을 부르는 노래
책이 나오는데
그때 책 나올 때
라이브를 해볼까 했었는데
아.. 안기모티크 뭐야
근데 이렇게 시험삼아 한번 해봤는데
오늘 용기를 내서 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네요
그러면
이것도 옛날 노래긴 한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석님
아 사랑하는 도망가
좋아하는데 이미
노래 눌러버렸네
죄송합니다 아 사랑하는 도망가 해볼까 그냥
할게요
자 다시
어우 이거
자 어우
이 노래
진짜 처음 해보거든요
눈물이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더럽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라면
참 쉽더더라
찾을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 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해며놓아 버릴까봐
고백해지지만
그리움이조차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이 노래는
춘천고등학교의 양복을 입고 다니시는
김탁선 선생님이
정말 잘하시는데
제가 좋은 노래를 많이 썼거든요
처음 노래인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고 처음으로 불러보는 노래입니다
바람이
분다
옷이
쓸쓸하다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 못해
가슴에 사무치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해며놓아 버릴까봐
꼭 울켜지지만
그리움이조차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내 태움도
다 버려야
한데
뭘 찾아
나는 서성일까
뭐 뭘 찾아
여긴 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해며놓아 버릴까봐
꼭 울켜지지만
그리움이조차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이렇게 노래방이 끝났구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처음 오신 분들 다 기억할게요
우리 반 애들이 좀 많네
어 선우야 안녕
중2 수의사지 뭐세요
아 이분 기억해요 제가 댓글로 봤는데
제가 응원했었죠
아무튼
오늘 제가 한 30분정도
넘게 라이브를 했거든요
지금 이게
아무튼 멘트 좀 준비해갖고
오늘
30분정도 노래방 라이브 했구요
비가 왔을텐데
어디에 도리도리도 하고
첫곡은
비처럼 막처럼
두번째곡은
김인석
멜로망스의
취중고백
세번째곡은
강석규 선생님의 신작곡
빗속에서 했구요
네번째 어디에도
다섯번째
롤팀의
이문세의
굉장히
어려운 곡들을 다 했었던 것 같습니다
휴교 안합니다
휴교 안하고요
태풍 오는데
춘천에 계신 분들 말고도
서울이나 부산이나
경남
특히 제주도
경남
남쪽에 계신 분들
오늘 굉장히 많이
태풍이 올거에요
휴교
몰라요
그래서 많이 조심하시구요
아마
남쪽에 계신 분들은
바람에서 굉장히 많이 피를 입으실 것 같고
충청도 경기도
충청도 이곳
서울이나 강원
이렇게 구독해주시고
첫 라이브로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끝낼게요
안녕
안녕히계세요
바이 해야하나
맨날 우리반 애들이 놀려요 저한테
지리는 구독자님들
지구님들 안녕하세요
한준이랑 정우진이라면 놀리는데
지구님들 지리는 구독자님들
안녕히계세요 감사합니다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