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장 핵심 키워드] 분노의 질주·만기일 착시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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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 준비해오신 개장 키워드를 먼저 시작을 해볼게요.
만기일 착시, 또 분노의 질주인데
만기일 착시, 어제 만기일이었잖아요.
어제 상황 한번 정리해보고 갈까요? 만기일 착시.
네, 어제는 오후에 삼성전자를 위주로 한
그런 외국인들의 강력한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왔었죠.
그래서 외국인들은 사실 이런 우리 소유 사태에 대해서
주가가 빠졌었던 것들에 대해서 수익을 어느 정도 회복을 했고
만기일 하루에 챙겨간 이익이 상당히 쏠쏠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어제 있었던 수급만 바라보면서
무리하게 우리 시장을 바닥 찍은 것 같다, 빨리 사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기보다는 다소간 보류를 하시는 게 어떨까
약간 조심스러운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만기일 착시라는 키워드를 뽑아봤고요.
이렇게 만기일에 한꺼번에 쏠렸었던 자금들은
보통 1거래일, 2거래일을 통해서
프로그램 매도로 중립을 지키는, 다시 되돌리는
그런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늘 동시효과가 나쁘진 않습니다만
여기에 무리해서 따라가실 필요는 아직 없다는 말씀을 강조해 드리고 싶고
그리고 어제 미국 시장을 보니까
지금 환율 시장이 굉장히 혼잡해졌습니다.
유로도 그렇고 또 미국도 PPI가 세게 나오는 바람에
우리가 기대하는 속도를 낼 가능성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미국은 산타랠리나 이런 것들이 나와서
어느 정도 회복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우리 시장에 있어서는 글쎄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수치적인 지표가 있어야겠죠.
한 1410원 정도를 하회하던가
아니면 외국인들이 현물로 1조 정도, 1조까지는 아니어도
그 비슷하게 현물로 매수가 들어오는 상황이 되던가
아니면 21선, 61선 크게 전체적인 수급이나
또 전체적인 시장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들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이후에 그때 비중을 늘려도
저는 늦지 않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일단은 좀 조심하자라는 뉘앙스에서
만길착시라는 키워드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길착시 이야기를 해 주셨고요.
특히 어제 파생 쪽을 보니까 윤석열 대통령 담화가 나오고
주가가 좀 흔들렸잖아요.
그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푸드옵션을
한 40억, 45억 어치를 순간적으로 샀는데
외국인들이 이거를 그냥 안 놓치나 봐요.
그냥 올리면서 완전히 우리 어제 하루 동안에
우리 개인들의 옵션 손실이 엄청 컸다고 하더라고요.
돌려치기, 저희 쓰는 용어인데 돌려치기를 하면서
당일에 먹어가는 그런 수익도 상당했고
근데 결국 마지막에 삼성전자는 수급을 보시면
외국인 수 매도로 잡혔거든요.
외국인들은 그만큼 자기네들 지수 맞춰놓고
현물로는 어느 정도 비슷한 수치를 맞춰놓고
선물, 그러니까 파생 쪽에서 엄청난
순간적으로 한 번 뽑았다가
하루 차의 수익을 좀 보고
또 거기에 매도로 끝났기 때문에
이건 어제에 있었던 어떤 프로그램 매수세를
곧이곧대로 믿기에는
그리고 아직은 1,430원대 환율이 묶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부터는 모멘텀을 가지고 반등을 할 것이다라는 거에는
일단은 보류하면서 시장을 지켜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에 환율, 아마 장출발은 1,431원으로
환율 출발할 것 같은데요.
정경윤 팀장은 1,410원은 봐야 된다고
외국인들의 순매수, 1조 원대는 쌓여줘야
우리가 현 시장의 안정성을 믿는다.
이렇게 지표로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김성훈 KM 파트너스 대표, 분노의 질주.
분노의 질주? 누가 한 거죠?
분노의 질주는 좀 어감이 세긴 하지만
오늘은 빠졌던 테슬라의 분노의 질주를
국내 시장에서도 어제 종목들이 많이 반영을 해 준 상황이라서
일단 테슬라 같은 경우는 스페이스X에 대한 가치가 날로 높아지면서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도 머스크의 입김은 굉장히 센 모습들
일단 비만 치료제까지 건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추가적으로 보면 이 IRA 관련된 2년 정도의 소요 기간에서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차 전제의 반등을 이끌어줬던 소식도
일단 테슬라와 연관성이 좀 깊은데
오늘 예상가를 보니까 테슬라와 관련된 것들의 연속성은
오히려 자율주행 쪽으로 연속성이 있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제가 국내 시장에서 국한돼서 보면
사이버 트럭의 이슈가 굉장히 큽니다.
강남에서도 1억 5천의 위험이라고 해서
강남시장에 전시가 돼 있는데
사이버 트럭 하면 픽업 트럭이라고 해서
일반인들이 사실 잘 안 타거든요.
근데 GD가 먼저 타고 와서 보여줬는데
일반인들도 이걸 탈 수가 있구나.
근데 거기에다가 FSD도 V13을 탑재할 수 있는
그런 흥미로운 이슈도 있고
그리고 우리가 자율주행에서 가장 문제가 됐던 게 비보호 좌회전.
얼마 전에 제가 영상을 보니까
사람보다 더 비보호 좌회전을 잘해요.
그러면서 우리는 FSD에 대해서
일단 AI차르가 어느 정도의 제재를 계속해서 완화를 해준다면
사실 자율주행에 있어서 전기차에 대한 모멘텀
이런 것들은 계속해서 우리가 흥미롭게 봐야 되지만
일단 북한에서 보자면 2차 전제보다는 자율주행 쪽에서
관련주들, 프론티어라든가
어제 HL만도 이런 종목들의 반등을
우리가 계속해서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버 트럭, 분노의 질주라는 게 테슬라의 질주는
오늘 간밤에 잠깐 쉬었지만 계속될 수가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좀 봤듯이
자율주행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에 대한 열풍은
쉽게 꺼지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정리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이 시작이 됐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에 0.38%, 0.4% 정도
하락이 됐고 코스닥은 약보압 정도입니다.
부산 약보압 정도 나오고 있어요.
아직까지 수급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외국인들이 이미 장전, 선물시장에서
한 1,800억 정도 매도를 내고 있으면서
아마 대형주를 약간 눌렀던 그런 흐름 같습니다.
이제 막 시작이 되기는 했지만
청명인 팀장, 오늘 시황 한번 보면서 정리를 해볼까요?
네, 말씀드렸었던 대로
어제 장 막판에 어거지로 지수를 맞췄었던 것들에 대해서
정상화로 되돌리는 그런 수급이 나오는 것 같고요.
기관 외국인 순 매도고
선물도 기관과 외국인 모두 순 매도로 출발을 하다 보니까
지수가 큰 폭의 하락은 아닙니다만
약보압권, 코스닥은...
글쎄요. 코스닥은 왔다 갔다 하네요.
체감지수로는 조금 약한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 상황이고요.
이때 업종으로 봤을 때는 미국에서 강세가 났었던 것들
미국의 건설주들 이런 강세가 나오긴 했었죠.
섬유, 의류, 전기, 가스 이런 쪽에서만 업종이 플러스로 나고 있고
코스닥 시장 쪽에서는 역시 건설이나 IT 서비스
그러니까 미국 시장에서도 지금 제조업들에 대해서는
물가가 다시 반등하는 그런 상황이 오다 보니까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그런 눈치였어요.
다시금 AI 소프트웨어를 비롯해서
비제조업 쪽에 선호도가 올라가는 현상이 나왔기 때문에
우리 시장도 아무래도 그게 투영되는
그런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짚어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제가 늘 강조드렸던 배당차익거래가
본격적으로 보름 남은 상황에서 그걸 앞둔
기관들의 프로그램 매수를 기대해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오긴 왔습니다만
아무래도 아직까지 기관들도 자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실탄이 없는 건지 고배당 종목들에 대해서
수급 상황이 그렇게 한 번에 확 좋아지지는 않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시총 상단으로 봤을 때는 지금 셀트리온 정도
CDMO 관련돼서 어제 물론 SK 쪽에서 좋은 뉴스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내년 4월부터 제가 저번에도 짚어드렸습니다만
10조 이상의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된 것들이
줄줄이 한 3, 4년 동안에 나오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식의 정책을 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같은 CDMO 쪽이
시장 대비 강세로 버티고 있고
뭔가 좀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오늘 시장 특징이라고 본다면
또 강세로 볼 수 있는 게 그나마 볼 수 있는 게
게임 쪽인 것 같습니다.
크래프톤을 비롯해서 NC소프트
아무래도 비제조업 쪽이 강세를 좀 보이다 보니까
네이버 이런 쪽도 오늘 시장 대비해서는
좀 강세를 보이는 그런 특징으로 볼 수 있겠고요.
아무래도 퍼시픽 같은 화장품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강도가 그렇게 많이 올라온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조금 아픈 쪽은 2차 전지 쪽이에요.
어제 미국에서도 신재생 쪽, 특히나 풍력 쪽에서
굉장히 중요한 지지대를 끊어내는 하락이 나왔었거든요.
아무래도 우리 시장도 물론 2차 전지 쪽하고는
약간의 괴리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같은 맥락으로 약간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는
미국 시장도 지금 되게 불확실한 것들이 많다라는 걸
트럼프 피해주죠.
네, 그렇게 볼 수 있겠고
어제 뉴스도 폴란드 쪽에서 무기의 또 다른
한국산 무기의 계약권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가 슬며시 나오면서
낙폭이 최근 들어서 강했었던 방산주들도
일부 반등이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글쎄요, 이게 연속성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자신이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바이오도 미국 시장에서는 좋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는 금리 인하에 대해서
조금 염두를 한 것 같아요.
금리 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PPI 오르면서?
네, 그렇죠.
아무래도 금리적인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헬스케어 장관도 일종의 불확실성으로
좀 느끼는 것 같고요.
그런 점들이 바이오 쪽에 약간 제동을 걸면서
우리 시장도 연속적인 바이오를
바이오의 반등을 못 보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어제 나왔었던 그런 장 막판의 프로그램 매수를
약간 좀 되돌리는 그런 매도가 나오고 있고
역시 미국 시장을 그대로 투영하는
비제조업 쪽의 선호도가 우리 시장도 높다.
이 정도로 좀 요약드릴 수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좀 말씀드리면
어제 우리나라, 미국은 금리가 막 오르고 있지만
우리나라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그대로 그냥 막 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채금리가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일까요?
오늘 보면 업종 중에 건설업종이
나름 괜찮게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어요.
대우건설 정도가 하락인데
그 외에 주어스건설, HDC현산 이런 것들
건설 쪽 라인들이 같이 재건과도 맞물리고 있으면서
굉장한 업쪽에서는 건설 라인이
좀 빨간불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 하나
체크를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DLENC도 5% 가까이 오르고 있고
이게 밑에 라인 따지 오면서
크게 대동 이런 쪽 재건 건설이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들 들어오고 있고
XR기기 쪽으로 좀 가보니까
사이즈 작은 것 중에 자이언트스텝, 맥스트
이런 것들이 좀 또 들썩이고 있거든요.
구글과 삼성의 안드로이드 XR 때문에
자이언트스텝은 거의 20%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데
또 이런 것들 변동성이 크지 않습니까?
시가총액도 한 1,000억대, 1,500억 사이여서
여기에 대한 투자 유의도 좀 필요하실 것 같고요.
투자에 대한 해치 전략 이런 것들도요.
김성훈 대표와는 투자 전략 차원에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주말에 빅이벤트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눈치보기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 하고
만약에 내가 산다, 빼띵을 한다면
지금 여행항공이나 이런 쪽은 미리 올라가고 있는데
낙포 컸던 데를 가야 되나
아니면 기존의 방산, 조선 이런 데를 가야 되나
이런 고민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전략 좀 이야기해 주시죠.
네, 지금 보면은 어제 같은 경우에
대형주 위주로서도 반등폭이 굉장히 강하게 나왔었고
사실은 오늘 같은 경우는 미국 시장이 일부 빅테크들이
조정폭을 소폭 받으면서
국내 시장도 상승폭을 보니까
테마주 위주로서의 움직임들이 좀 보여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탄핵 전, 그러니까 화요일이죠.
그때 2,500에서 흔들렸거든요.
2,500포인트에서 빠졌다가
굉장히 사흘 연속으로 우리가 코스피가 빠르게 회복세를 보여줬기 때문에
사실 지수에 대한 부담감이 굉장히 많이 존재한다, 이제는.
그래서 이제 코스피 지수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되돌림 현상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어느 정도의 수예, 그러니까 테마주 단으로 보자면
오늘 XR 증강현실이 오르는 것도
삼성전자와 구글의 협력관계
그래서 일정 부분의 그런 이슈 단에서
움직일 수 있는 종목들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는 의료기기 쪽이 또 한 번 움직이거든요.
루닛과 같은 종목들.
그래서 지난주에 저희가 관심주로 루닛을 한 번 갖고 나왔었는데
그러한 소테마 쪽으로 부담감이 없는
지수에 부담감이 없는 종목들
그리고 이번에 중국의 경제공작회의 관련돼서도
사실 일단 내년 정도에 또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겠지만
이러한 이슈들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테마주 쪽으로의 형성을 다음 주에는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이 되고 있고
일단 브로드컴의 실적이 서프라이즈가 발표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프트웨어 쪽도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어제 어느 정도 오후장에서 좀 밀렸지만
일단 대세적인 흐름은 걸을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가 반도체 쪽을 보자면
하드웨어냐 소프트웨어냐
어저께는 하드웨어 쪽에 반응을 줬다면
대세적으로 봤을 때는 소프트웨어의 흐름은
계속해서 우리가 지켜봐야 되는
모니터링을 계속 강화해야 되는 쪽으로서
계속 좋은 안목 쪽을 좀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불확실성 해소 쪽에 좀 미리 이렇게 선뱉팅한다거나
이런 거는 그렇게 좀 권하시지는 않네요.
우리 김성태 회장님은 오늘의 테마에 좀 주목해라.
그렇죠. 왜냐하면 사실 이제 흐름이 너무 크니까
일반적으로 보면은 지수에 안정화하고
그 결말이 어느 정도 보이기는 하지만
어저께 같은 경우 다마처럼
사실 변동폭이 우리가 제로라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흔들림에 있어서
굳이 우리가 그런 것을 즉각 즉각 대응하기보다는
현실적으로 테마에 집중하고
또 일정 부분 수익을 챙기고
이렇게 좀 간단한 트레이딩 전략이
저는 지금 시장에서는 좀 맞지 않을까
그리고 지수에 대해서는 원체적으로 회복을 빠르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수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소테마 쪽으로의 집중을 한 번 더 주목해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또 어떤 일부 전문가께서는
코덱스 레버리지 같은 걸 통해서
미리 좀 이런 이야기도 하고는 있지만
김성훈 대표는 어제 대통령 또 다마를 보면
이게 그렇게 또 우리가 막
배팅을 하거나 그럴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오늘은 또 오늘에 집중을 하고
결말이 나면 또 다음 주로 접근하는
그런 전략을 오히려 김성훈 대표께서는
또 이야기를 해 주셨고요.
정경심 대표님, 간밤에 브로드컴
지금도 시간을 위해서 급등하고 있고
애플과 브로드컴을 이렇게 칩 만든다고 하고
뭐 이러면 결과적으로 우리 하이닉스, 한밀반도체
이쪽 라인들도 약간 숨통이 트인다고 봐야 됩니까?
최근에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한밀반도체도 좀 나는 모르고 있는데
뭐 근데 그것도 좀 있습니다만
좀 그렇게 기대할 부분도 있어요.
브로드컴이 최근 들어서 좀
어제 오늘 좀 상승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요즘에 가장 히트치고 있는
또 팔란티어 또 이쪽에 좀 있어서
그게 이제 수혜가 되는 종목이 무엇일까
이렇게 좀 매칭된 종목이 무엇일까라고 좀 보고 있는데
하이닉스도 이제 물론 이제 뭐 어쩔 때는
좀 미국 주식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어쩔 수 없이 대부분의 매출은
아직까지는 좀 디렘 쪽에 있잖아요.
디렘이 지난 한 4주 동안에
제가 파악한 건 30% 넘게 빠졌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해보면
뭐 일부 좋은 쪽도 있지만
이제 또 중국이 또 이게 막힌 것에
또 자생을 하기 위한
좀 노력을 좀 하고 있는 것들에서
우리 시장 만도체 종목들만의
약간의 불협화음이 좀 상당히 좀 강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서 나온 호재를
제대로 좀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만도체 소부장들이 좀 좋을 수가 없죠.
정말 좋은 뉴스가 좀 나오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또 엊그제 테크윙 이런 거 빠지는 거 봐서는
정말 좀 공포가 나오는 그런 수준인데
아직까지는 좀 본격적인 그런 좀 반등
또 추세적인 모멘텀을 달고 가는
그런 반등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조금 의문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뭐 늘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점은 맞습니다. 저점은 맞는데
과연 이제 이 시기를 얼마만큼 버틸 수 있고
이 시기에 얼마만큼의 비중을 가지고
좀 모아갈 수 있느냐 이게 문제지
지금은 타이밍을 논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해소돼야 되는 문제들이 좀 많기 때문에
타이밍적인 문제에서는
아직은 좀 시기상조다라는
좀 무거운 말씀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바이오 쪽 라인들 보면요
어제 좀 펩트론도 상한가 가고 그래서
오늘도 좀 봤더니
비만 쪽에서는 펩트론이 그래도 1% 오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는 또 매수 강도는 많이 떨어졌거든요.
이런 와중에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제약이
오랜만에 2%에서 4%대가 나오고 있어요.
물론 이제 AI 의료 쪽
뷰노, 루니, 딥노이드는 이제 다른 AI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제약
김성훈 대표, 결국 또 셀트리온, 셀트리온 제약
얘기 많이 하는데 못 가고 있었는데
어떻게 보세요? 셀트리온, 셀트리온 제약
오늘의 상승과 함께 투자 전략까지도 가볼까요?
일단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자사주 매입을 굉장히 많이 시도를 했고
그다음에 지금 합병에 대해서
과거에 합병 이슈 때문에 비용 처리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실적에 대해서도
저희가 서프라이즈 실적을 굉장히 못 내서
어떻게 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하고 셀트리온을 비교했을 때
굉장히 괴리율이 컸거든요. 상승폭에서도
근데 이번에는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CDMO 전략까지 2026년에 1조 이상을 투자해서
2028년까지 CDMO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그리고 이제 배당에 대한 결정도
오늘 최근 들어서 말했더라고요.
주익 배당 규모도 역대 최대 규모로 하겠다고 했고
그다음에 결과적으로 셀트리온과의 합병 이슈도
잘 추후에 마무리가 된다고 하면
사실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은 CEO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저는 일단 반등폭이 계속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 보면 셀트리온이 그렇게 가격이 비싼 건 아니다.
그래서 저는 20만 원까지는
일단 반등폭을 한번 보여주지 않은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바이옵종 가운데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핵심은
ADC라든지 SC제형에 많이 집중이 돼 있어서
상대적으로 좀 투여를 받았지만
지금 이러한 배당 관련 이슈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자사주의의 이런 효과들이
이제는 발현이 될 때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연말까지는 한번 지켜봐도 될 만한 종목 중에는
셀트리온,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
그렇게 이겨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김성훈 대표가 이야기하는 와중에
셀트리온, 셀트리온 제약들 계속 상승폭 키우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 나온 이사회 결의 내용, 공식 내용을 말씀을 드리면요.
내년에 현금과 주식을 동시 배당하겠다라는 겁니다.
현금은 주당 750원
그리고 주식은 0.05주를 동시 발행을 합니다.
현금 배당금 총액은 1537억이고요.
배당 중식은 100만 주 정도가 되게 되겠습니다.
이런 것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그룹도 많은 고심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주주환원을 통한 이런 결정을
일단 시장은 반기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요.
키워드를 한 번씩 준비를 또 해보았습니다.
이거는 개장 공략 키워드거든요.
개장 공략 키워드를 함께 보도록 할까요?
두 분이 준비하신 개장 공략 키워드 열어볼까요?
실적 속도를 주목하라.
또 소라, 소라부터 가볼까요?
네, 일단은 AI 소라고요.
소라 출시를 하면서 오픈 AI에서
사실 진보적인 AI가 우리가 출시가 돼가지고
굉장히 획기적인 텍스트만으로 이미지, 쇼펌이긴 하지만
이미지를 구현을 해서 굉장히 고화질의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본다면
또 음성 AI라든가 텍스트 AI, 문서 AI 쪽으로도
소프트 AI 쪽의 진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서
수익화적인 면으로도 저희가 내년에는
또 국내 주식에서도 많이 이런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흑자 전환의 기업들이 많이 나올 수가 있어서
일단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구글에서도 재미나이전형 출시를 하면서
또 이런 음성 AI, 비서 AI 쪽으로도
굉장히 진보적인 AI가 출현이 계속 됐기 때문에
사실 애플과 같은 경우도 인텔리전스를
이제 출시를 하면서 채찍 PT를 활용해서
기존에 아이폰에 탑재된 비서가 뭐였죠, 이름이?
슈리요?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슈리, 맞습니다.
그래서 시리로 질문을 하고 대답은 채찍 PT가 하는
인텔리전스가 출시가 됐다는 소식에
사실 애플도 이런 효과 때문에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계속 큰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대적인 상황이 저는 마련이 됐기 때문에
이번 흐름에서 본다면 사실 한 차례
엔비디아의 상승폭을 좀 어느 정도 수급이 옮겨갔긴 했지만
그것이 잠시 잠깐일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소부자 중심의 AI 관련돼서 저는 국내 주식에서도
일단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지금은 네이버나 카카오의 수급이 굉장히 강력하지만
이것이 사실 세분화적으로 AI 쪽으로 옮겨진다고 하면
음성 AI 쪽에 먼저 우리가 포커스를 한번 맞춰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음성 AI, 엄밀히 말하면 AI 비서의 천병이 되겠죠, AI 에이전트의.
관련 주가 있다면요?
오늘 흑자전환 3분기에 기록한 솔트룩스.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솔트룩스는.
근데 자체 AI 언어모델 루시아를 업데이트를 했는데
루시아를 업데이트를 했는데 루시아 기반의 확장.
지금 보면 업무의 데이터, PPT를 이쪽에서 던져주면
5분 안에 그것을 이미지화시키는.
그래서 루시아가 사실 레퍼런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보통 한 2만 개 이상을 보유를 하면서
그것을 레퍼런스로 보유하고
그것이 빅데이터로 계속 축적이 되면서
추론 AI 쪽으로는 솔트룩스가 이번에
2024년도 관련 레퍼런스에서 대상을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대표가 굉장히 유명해서 유튜브에 많이 출연을 하셨죠?
홍보 효과도 굉장히 대단하고요.
3분기를 흑자를 딱 돌려섰습니다.
작년에 합산 매출을 이번에 3분기 누적으로
달성, 돌파를 했었고요.
일단 최근 늘어서 매크로적인 이슈 때문에
관련주들이 좀 빠졌습니다.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어저께 하드웨어 쪽으로 수급이 갔다가
일단 아직은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
그래서 가격적으로 종목을 사는 것도 사실 중요하지만
언제 사느냐가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한리작은 가격 수준에서는
솔트룩스에 대한 또 관련된 크롬을
한번 계속해서 팔로잉을 해보시고
지난주에 의료 AI에서
이번에는 음성 AI 쪽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성호 대표, 지난주에 얘기하신 대로
의료 AI를 얘기했는데
의료 AI, 딥노이드, 루노핀, 턴키로 잘 가고 있고요.
또 AI 소프트웨어 쪽에서
이번에는 음성 AI 쪽 이야기를 했습니다.
에이전트, AI 비서, 결국 음성 쪽 관련해서
루시아의 솔트룩스.
김성호 대표는 특징이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주가가 순간적으로 오르므려가지고
이게 어떻게 된 건가.
솔트룩스 지금 한 3%, 3, 4%대까지 가고 있는
이런 점들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 정경빈 팀장은 실적 속도를 주목하라.
실적의 속도?
약간 좀 비겁한 선정인데요.
제가 다른 업종에 대해서는
아까도 언급을 드렸지만 자신이 없어요.
내년도에 나왔던 가이던스 실적을
과연 얘들이 달성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거기에 조금 의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제가 소위 말하는
컨디션을 갖고 있는 쪽은
아시겠습니다만 조선 쪽입니다.
조선을 너무 많이 말씀드려서
또 말씀드리기는 힘드니까
약간 꼬리를 옆으로 치워가지고
조선 기자재, 바늘이 가는데
실이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논리에서
선정을 좀 해봤고요.
당연히 전방위 업이 좋으면
조선 기자재 쪽도 여러 가지가 있죠.
탱커를 만드는 데도 있고
피팅 업체, 발포제, 산방제
또 액화 관련된 그런 종목들
엔진 관련된 종목들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조선주에 대비해서는
이 종목들이 밸류나 주가의 위치에 있어서는
다소 부담이 적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기대하는 쪽은
PC, LPG, LNG, 전투함 이런 쪽의
고부가 같이 선박 쪽인데
이런 것들의 특징이 잘 아시다시피
배선, 배관 이런 게 당연히 많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죠.
그렇게 된다면 이런 피팅 업체들은
지금 따 놓은 가지고 있는 수주도 굉장히 많고
전방위 업체들이 좋아지면서
지속적으로 수주를 발주받는 양을
굉장히 늘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
지금 이미 실적의 개선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는 거를
지난 3분기부터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업종 내의 종목들은
거의 연간 30% 이상의 영업이익 확장 속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서
조선주에 부담을 느끼신다면
이렇게 약간의 눌림을 가졌을 때는
조선 기자재 쪽으로 우회하는 것도
제가 말씀드린 비제조업들을 제외하고
제조업 중에서는 그래도 약간의
조금 더 좋은 흐름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섹터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오늘 조선 기자재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왕고래 재료 하나는 빠졌잖아요.
그거는 영향을 좀 미칠까요?
왜냐하면 조선 기자재 솔직히
대왕고래도 많이 도움을 받았는데
그렇게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빠져도?
네, 또 그런 수주 잔량, 수주 잔고
이런 것들을 공시하는 내용에 대해 보면
대왕고래 같은 건 반영되기도 전이었기 때문에
큰 펀더멘탈상의 대세 지장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종목 볼까요?
아, 종목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대표적인 종목이죠.
성광밴드.
또 마진 높고, 실적 좋고
그리고 주주, 친화책 확실하게 챙겨주고
이렇게 본다면 지금 6천억에 머물러 있을
종목은 아닐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성광밴드까지 살펴봤습니다.
우리 정경빈 팀장, 김성훈 대표
개장공약 함께했습니다.
여기서 보내드리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