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닌기아 #에키메네스 #코레리아 #단애의여왕 구근 정리하기

다육하우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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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비디오 조회수·2024. 12. 13.
잠자러가는 신닌기아 에키메네스 코레리아 단애의여왕 구근 정리해서 심어주기 보관하기 물관리
신인기아입니다.
아직도 이렇게 꽃을 피우고 있는데요.
어때요?
추워서
추워서 이제 잠자러 가려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파티들이 있어요.
요즘 이제 새로 이렇게 갖고 와서
다 털고서 이렇게 분갈이를 해놨는데 어때요?
추워서 잠자러 갈 태세예요.
자, 먼저 분갈이 해놓은 것도 좀 보세요.
꽃망울이가 이렇게 있는데
추워서 꽃을 피울 생각을 못하고 있어요.
자, 잠자러 갔다고 하시는 분도 많으세요.
신인기아, 에키메네스, 코레리아
이런 것들을 키우기, 잠자러 가는 국은 정리하기
이런 거 한번 알아볼게요.
엔닉스인데요.
자, 꽃은 이렇게 피고 있어요.
이게 햇볕이 맞고 온도가 맞으면 잠을 자러 안 가고요.
계속 꽃을 피워줘요.
그 꽃 피우는 온도는 최적한 10도 이상 정도 돼야 돼요.
꽃이 활발하게 피려면 12도 이상은 돼야 되고요.
밤에 중부에 가요.
이게 하우스 온도가
밤 기온은 영하 한 2도, 3도 이렇게 내려가면
이 하우스 온도는요.
영상으로 한 3도 이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꽃 피는 아이들이 너무 춥기 때문에
난로를 켜주고 있어요.
지금 여기 햇볕이 이렇게 들어오고 있죠, 하우스에.
지금은 오후 1시 반 정도 이렇게 됐어요.
12시 반 정도에서 햇볕이 이렇게 들어와서
한 1시간 반 정도 이렇게 비치다가 이렇게 해서 넘어가요.
여기가 2시간이 채 햇볕이 안 들어오는 이런 장소예요.
그런데도 꽃은 잘 피워요, 이런 것들이.
그런데 지금은 추워서 어때요? 잠자러 가고 있죠.
이것도 구근이 생겼는지 안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잠을 자러 가고 있고요.
이것도 보세요. 이렇게 잠을 자러 가고 있어요.
분갈이 깔끔하게 이렇게 해놨는데
구근이 생겼는지 안 생겼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이거는 깔끔하게 분갈이 해놓은 상태라
이대로 저는 보관을 할 거고요.
이것도 깔끔하게 털어서 분갈이를 해놨기 때문에
이렇게 재울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작년에 키우던 아이예요.
그래서 지금 이 정도 됐는데
오늘 구근을 한번 털어 볼게요.
구근 털게 몇 가지가 있어요.
구근들 한번 털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는지 영상 한번 담아 볼게요.
지난번 영상에서 이거 자르는 거
이렇게 잘라서 제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이거를 분갈이를 안 하신 분이 계실 거예요.
아마 분갈이를 하신 분도 계시고
저는 이게 그때 늘어져 가지고
여기다가 이렇게 큰 이런 데다 했는데
이 다네은요왕은 이렇게 큰 화분
이렇게 긴 농구장 이런 데다 키우는 것보다
납작하면서 넓이가 있는 화분을 선택하시면 좋아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 여기다가 옮겨 볼게요.
이거 토동이에서 하나 이렇게 갖고 왔는데요.
이게 동이 화분이었네요.
동이 화분 이렇게 만원에서 나가고 있어요.
이거 깔만 깔고요.
란석을 좀 깔고요.
여기에다가 처음 털을 이렇게 100%를 그냥 깔았어요.
잠을 자러 가고 있어요.
처음에 첫 해에 키울 때 저도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요.
얘가 죽은 줄로만 알았어요.
이렇게 되면 자르세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자르고요.
뽑아 봅시다요.
이게 자 이렇게 되어 있어요.
밑에 구근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구근 보이죠 이렇게
올해 새로 사온 거 있잖아요.
그런 거를 캐시면 이런 상태가 돼요.
이렇게 캐세요.
올해 구매하신 분들 다 이렇게 해서
이거를 할 때 이렇게 보시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는 상태예요.
이게 엉덩이에요 엉덩이
이게 엉덩이고 위에는 이렇게 보시게 되면
점이 점처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칫 잘못하면 이렇게 거꾸로 심을 수가 있어요.
이렇게 해서 잘 하시고
엉덩이는 이쪽이다.
이게 위로 가게 이렇게 심는 게 아니라
이렇게 가게 심는 거예요.
여기 위에서 촉이 텄잖아요.
이렇게 그거를 잘 캘 때 잘 구분을 하세요.
엉덩이입니다.
또 하나를 이렇게 캐 봤는데요.
아주 재미있어요.
이렇게 속에 속에서 이렇게 달려 있잖아요.
이렇게 해서 잘 분리를 잘 하셔야 됩니다.
또 한 뿌리만 또 그렇게 달랑 있네요.
안에 조금 더 나와야 될 텐데 더 나오네요.
이렇게 잘하세요.
똑부러지면 또 고기가 안 나올 수가 있어요.
채취한 구근을 심어서 이렇게 보관을 하면
굉장히 편리하고 좋더라고요.
심을 때는요.
흙은 야생토 100개 하셔도 되고요.
야생토 하나 토동이 흙 하나
그 다음에 밧득이 있으면 밧득 하나
이 정도로 혼합을 하셔도 돼요.
저는 요거를 1대 1대 1로 혼합을 했다고 보시면 돼요.
이렇게 해서 하는데
구근을 이렇게 보시게 되면
요게 아랫부분이고 요게 윗부분인데
모양을 보면 있죠.
이렇게 흘러 내려가듯이 이렇게 해서 심으시면 돼요.
이렇게 보면은
이렇게 되면은 구근이 이렇게 좀 거꾸로 됐다고 보시면 돼요.
요렇게 잘 보이나요 요렇게
이렇게 되면 거꾸로 됐다고 보시고
요렇게 요기에서 촉이 나와요.
궁둥이는 요렇게 생겼어요.
밑에 요게 빗살무늬처럼 요렇게 돼 있는 게
요렇게 보면 이제 구분이 가시겠죠.
요렇게 해갖고 요렇게 해서 심으시면 돼요.
자 심을 때요.
여기가 꽁데기 뾰족한 부분이 요렇게
또 별로 어렵진 않죠.
요거는 인디언벨도요.
거의 요렇게 비슷하게 생겼어요.
요기가 윗부분 몽탁한데
요기가 윗부분 아래는 뾰족한 거
4개 5개를 요렇게 심었어요.
이 정도만 해도 굉장히 아주 그냥 풍성하게 될 것 같은데요.
저는 구근이 조금 좀 많이 나왔네요.
요렇게 해서 7개를 요렇게 해서 심어 볼게요.
요렇게 심고서 위에 요기에서요.
요기 요기 안보이는 부분에서 손톱
요렇게 한마디 정도 위로 흙을 채워 주시면 되는데요.
흙 채워 주시면 돼요.
똑같아요.
코레리아나 에키메네스나 시닌게아나
전체적으로 요렇게 되어 있어요.
자 그냥 이렇게 놓으면은
나중에 물 줄 때 조금 좀 달아나서 위에다가
저는 마사로 아예 이렇게 복도를 해 놓을 거예요.
요렇게 해서 비엔블로 하나 이렇게 됐고요.
시닌게아 투비플로라 인데요.
자 한번 볼게요.
이게 뿌리가 많아져 갖고
막 흙이 바깥으로 이렇게 막 돌출이 됐어요.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볼게요.
우와 세상에도 마니도 생겼어요.
이것 좀 보세요.
우와 이것 좀 보세요.
감자처럼 마니도 생겼죠?
이야 이것 좀 보세요.
대단하죠?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이렇게 채취를 합니다.
자 한번 볼게요.
위에 어디로 싹이 날는지
요기서 싹이 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자 이렇게 봤을 때
요런 데서 싹이 날 것 같아요.
이게 밑으로 이렇게 가죠.
아이고 참말로
자 수확하는데 재밌네요.
자 이렇게 수확 다 합니다.
막 하부니 위로 막 솟구쳤어요.
이게 얼마나 이렇게 많아졌어요.
원래 굵은 얘인 것 같아요.
위에가
어우 여기 조금 좀 썩었네요.
자 줄줄이 사탕처럼
막 이렇게 나오니까
어미야 엄청 재미있어요.
줄줄이 사탕입니다.
이렇게
이야 감자가 쪼꼬
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다 털어서 만날게요.
이것 좀 보세요.
이게 원래 원엄마네요.
요거
자 이게요.
한번 볼게요.
거기 밑에서 막 생성이 됐어요.
와 원엄마는 엄청 크네요.
자 뿌리가 구근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화분을 좀 크게 사용하는 게 좋아요.
세상에 이렇게 많이
그 구근이 생기니까
많이 솟구쳐 있었잖아요.
얘가 원엄마에요.
자 얘가 원엄마인데
뿌리가 이제 어디서 올라올까요?
여기서 올라왔잖아요.
이렇게
여기 밑에서 이런 데는 뿌리가 나오는 거고요.
꼭 감자처럼 생겼어요.
이건 정말 헷갈리기가 쉬워요.
이렇게 해서
여기 됐는데
여기 위에 요런 거를요
조금 요렇게 헷갈리니까
뿌리 줄기를 자르실 때
조금 조심해서 이렇게 잘라보세요.
자 요렇게 하나만 심어도 돼요.
하나만 심어도 그렇게 막
엄청나게 막 커져 나오잖아요.
자 여기 한번 볼게요.
이렇게 생겼죠?
이걸 위로 가게 해야 돼요.
아무것도 없어요.
자 요렇게 하고요.
또 하나 심어 볼게요.
조금 작은 걸로
이렇게 하나 심어 볼게요.
이렇게 막 구근이요
이렇게 막 주렁주렁 매달렸어요.
이렇게
참 번식도 재미나게 하죠.
이렇게
자 여기를 이렇게 뚝 잘라 볼게요.
이게 지금 잎이 돋아나는 것 같기도 하고
줄기가 땅속에서
런으로 이렇게 해서
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자 요렇게 해서 심어 볼게요.
요거를 깔끔하게
요걸 띄워서 해도 되고요.
이렇게 띄지 않아도 돼요.
자 요런 식으로 해서
위에 제가 일반 요거
이제 심었던 건데요.
그대로 그냥 이렇게 해서
요걸로 그냥 깔끔하게
뿌리 안 들어가게 정리해서
그대로 심어 주는데요.
배수만 잘 되게
요렇게 해서 심어 주시면 돼요.
자 요런 식으로
이렇게 또 좀 했고요.
흙은요.
일대일대율로 섞었다고 보시면 돼요.
보이시는 것처럼
요렇게 되어 있어요.
토둥이 다육 흙에
흙을 한 20 정도
이렇게 섞었다고 보시면 되고요.
야생토에는
마사 60 정도에다가
마사 30에다 흙
구매한 흙은 10 정도
섞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애킴 해냈어요.
이건 제가 작년에 키우던 거예요.
올해 구매한 건 아니에요.
올해 구매하신 분들도
요렇게 구근을 다 수확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제가 요렇게 해서
보여드립니다.
분갈이를 깔끔하게 하신 분도 계시지만
연탄갈이로 해놓으신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그분들도 이렇게 다 해서
구근을 이제 채취를 하셔야 돼요.
자 구근을 볼까요.
이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구근이 자 요렇게
보이시나요.
요거 이렇게
마찬가지로
아랫부분은 뾰족하고
윗부분은 뭉텅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식으로
잘 요거를 구근을 수확을 하세요.
요런 식으로요.
자 보시게 되면 어때요.
아이고야 구근이 뭐 이제 막 생기고 있네요.
생기고 있어요.
이렇게
자 이렇게 해서 생기는 이 부분은요.
아직 뿌리가 약간 좀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이게 완전히 빠짝 말라 들어갈 때까지는
그냥 두시는 게 좋아요.
이거는 저는 요렇게 해서
이게 흩어지지 않게
요게 아주 잔잔하게 많이 요렇게 달려 있어요.
3개 4개
요렇게 해서 그대로 심어 주도록 할게요.
여기까지 달려있네요.
요 위에 거만 이렇게 잘라냈어요.
다 완전하게 주고 들어가도록
그냥 기다리시는 게 좋아요.
그래야지 구근이 자랍니다.
구근이 굉장히 작아요.
그래서 요거 잘 채취를 하세요.
굉장히 어립니다.
요렇게
자 놓을 때 요렇게 돼서
구근을 채취를 하실 때
잘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요거 채취를 해서 잘 요렇게 하세요.
아래 위도 요렇게 하실 때
잘 요렇게 구분하셔야 됩니다.
요렇게 해서 유실되는 거 없도록
요렇게 잘 하시기 바랄게요.
요거는요 연탄가리로 옮겨놨어요.
이렇게
자 이렇게 되면은
여기에서 썩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꼭 요렇게 수확을 하세요.
수확을 하는데 한번 보세요.
너무 작아요.
이렇게 너무 작죠.
그래서 이게 유실될 저기도 있어요.
그래서 하실 때 잘 터시고
바깥에 이것 좀 보세요.
여기 흙만 해가지고
이렇게 없어지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자 요렇게 잘
요기 요기 요기 너무 작잖아요.
너무 작아갖고
아이보리색의 요기 요 구근이에요.
유실 안되게 잘 하게 하시고요.
자 요렇게 해서
버려지는 게 좀 겁이 나시면요.
밑에만 좀 요렇게 터시고
요런 거는 잘 요렇게 해서
털을 흩어지지 않도록
요렇게 한번 해보세요.
요기 위에 요렇게 붙어있네요.
요런 흙만
요렇게 조금 제거를 잘 하시고요.
요렇게 해서
요렇게 하면 이제 구근만 요렇게 남겠죠.
깔끔한 흙에
흙이 좀 보세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일단 요렇게 채취를 하세요.
위에 요렇게 좀 자르시고요.
우차차차차
일단 엄청 많죠.
자 흙의 비율은 똑같습니다요.
자 이거 한번 심어 볼게요.
이거는 이제 요렇게 해서
뜯어서 해도 되지만
잔잔하고 너무 작아요.
그래서 요렇게 해서
그대로 요렇게 한번 심어 볼게요.
자 위에 요 뜯어낸 거 있죠.
지금은 막 분리가 잘 안 되니까
그냥 그대로 해서 요렇게 얹고요.
요것도 마찬가지에요.
요기 위에 이 부분이잖아요.
요렇게 해서 나왔기 때문에
그대로 요렇게 해서 심어 줄게요.
위에 윗부분에 그대로 해서
요렇게 심어 줍니다.
엄청 많아요.
많지만 올해는 그대로 해서
요렇게 한번 심어 볼게요.
화분이 조금 작을 수도 있어요.
이게 색상이 도트라고 되어 있는데요.
요거는 작년 재작년에 제가 키우던 거예요.
그래서 2년째 이 화분에 그대로 있었던 거예요.
분을 안 털었어요 제가.
첫 해에 털고 심었다가
2년을 키운 거예요.
2년만에 이렇게 분을
요렇게 해서 옮겨주는 겁니다.
거의 다 들어갔네요.
요것도 하나 떨어져 있는 거 같은데
요렇게 해서 똑같이 흙은 배합은 똑같아요.
위로 요렇게 해서 올려줍니다.
자 요렇게 해서 새 흙에 앉히고 나서
제일 궁금한 질문이 제일 많으시더라고요.
물 줘도 되나요?
물 관리 어떻게 하나요?
어디다 보관하나요?
해산은 이렇게 흙하고 밀착이 잘 되도록 해서
한번 이렇게 물을 주세요.
이렇게 한번 물을 주고요.
보관 장소는 그늘이어도 괜찮아요.
얼지 않는 장소에다가 보관하시면 돼요.
얼지 않는 장소.
요것도 마찬가지예요.
이 로만자도요.
얼지 않는 장소에다가 보관하시면 되고요.
햇볕은 들어와도 되고 안 들어와도 돼요.
이 상태로 한 두 달 정도 이상 자요.
두세 달 이렇게 잡니다.
잠잘 때 물을 주나요?
이러시는데 물을 안 줘도 되고 줘도 돼요.
물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면 돼요.
물을 한 달에 한 번 주면요.
이게 올라올 때 이게 잘 올라오더라고요.
새순이 근데 물을 전혀 안 주고 보관하니까요.
구근이 약간 좀 쪼그라드는 느낌이 있어요.
이렇게 싱싱하게 안 익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시면 돼요.
제가 아까 흙이 굉장히 시커메 보였지만 어때요?
물을 주고 나니까
굉장히 거의 마사가 50% 정도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제가 재활용도 굉장히 배수가 잘 된다고
이렇게 보시면 돼요.
장소는 저는 물을 줘도 물이 잘 안 드는 장소
이렇게 안에
이렇게 해서 안쪽으로 이렇게 구근들끼리 보관하시면 되고요.
설남들이 이렇게 다 잠자고 있잖아요.
이런 데 이런 식으로 보관하시면 돼요.
물 한 달에 한 번입니다.
아직 이렇게 꽃이 피고 있는 것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잎이 다 말라 들어갔을 때
여기 이렇게 잎이 다 말라 들어갔을 때
구근을 채취하시기 바랄게요.
아까 보셨죠?
잎이 있는 상태에서는 구근이 막 자랍니다.
그래서 하나도 없이 다 말라 들어갔을 때
그렇게 해서 흙에다 깨끗하게 해서
이렇게 보관하시면 됩니다.
참고하셔서 예쁘게 잘 키우세요.
다 똑같아요.
세 가지 신닝기아, 에케메네스, 코레리아
그 다음에 다네여왕, 로만자 이런 거 다 똑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관리합니다.
저는 꽃피 누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