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공룡의 모습을 이길 수 있는 공룡이 있을까?! 칭타오사우루스의 충격적인 모습!? 과연 진짜일까?! 뭐 이런 공룡이 다 있어?! 조각류 2부 [안될과학 랩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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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특이한 공룡편!
마지막 조각류에도 특이한 공룡이 있다?!
역대급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칭타오사우루스!
과연 이 충격적인 모습은 제대로 복원된 모습일까?!
안될과학 공룡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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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조각류 #칭타오사우르스 #안될과학 #랩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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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누가 제일 좋아해요?
애들이 제일 좋아하잖아요.
그럼 뭘 만들어야 할까요?
공룡 장난감을 만들어야죠.
그렇죠. 그렇죠.
자.
아니, 왜 근데 색깔을 저렇게 쓸까요?
진짜 애들 장난감은...
과시용 구조잖아요.
저거 없어요?
아, 저요?
집에 옛날에 있었는데 버렸어요.
아니, 진짜...
아, 누가 봐도 썩은 선택이야.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그거에 앞서서
이고하노돈 류의 재밌는 특징들을 볼게요.
얘네들은 이빨이 되게 커요.
그러니까요.
이 구조에 대해서는 예전에 한번 설명해드린 적이 있어요.
잎사귀형 이빨
초식공룡들이 보면 이빨이 되게 날카로워요.
공룡학자의 감수를 받지 않은 공룡 책들을 보잖아요.
그러면 초식공룡은 그냥 납작한 이빨을 갖고 있다
이렇게 소개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이 식물이라는 게 섬유질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까
잘게 잘게 잘라야 되는데
이게 이빨이 날카로워야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얘네들은 이빨 주변으로
가장자리에 이렇게 톱날 구조가 크게 발달되어 있어요.
그 모습이 마치 나뭇잎처럼 생겼다 해가지고
파일러던트티
그러니까 잎사귀형 이빨이라고 부르고요.
저기 왼쪽에 있는 이빨이 이제 이빨 원형이고
오른쪽이 뭐냐면
먹이를 씹으면서 갈린 거예요.
그래서 저렇게 쓰면 이빨을 버려요.
이빨이 빠져요.
이빨이 계속 나아요.
계속 난다고 그러니까
재미있게 되면 이빨이 굉장히 커가지고요.
먹이를 잘 씹었던 애들이었을 거로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초식공룡들 보잖아요.
가복공룡이라든지
검용류라든지 이런 애들 보잖아요.
그러면 이빨이 되게 작아요.
제가 연구하는 가복공룡 보면
머리가 이따만한데
이빨이 1cm도 안 돼요.
이빨이 촘촘하게 나 있어요.
얘네는 딱 봐도 거의 먹이를 잘 씹지 않은 애들이에요.
자르기만 하고 그냥 대충 막 삼키면
근데 얘네는 적극적으로 먹이를 씹었고
먹이를 잘 씹으려면 이빨이 크고 튼튼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런 형태로 진화를 하게 됩니다.
이빨이 커요.
저게 지금 이구아노돈의 이빨인데
지금 현재 런던 자연사박물관에 소장 중인 이빨인데
딱 제 손바닥만한 크기예요.
꽤 큰 이빨이에요.
그래서 이구아노돈보다 더 큰 이빨을 갖고 있는 얘가 있었어요.
얘네들이 이빨이 굉장히 커져요.
그중에 하나가 란조사우루스라고 하는 공룡이 있는데
10cm 조금 될 거예요.
이구아노돈은 딱 손바닥만했다면
이쪽 공룡은 이빨이 완전 제 손가락까지 다 포함된 크기만한 거예요.
저게 지금 초식공룡 중에서 가장 큰 이빨이에요.
저게 란조사우루스라고
몸 길이가 거의 12m까지 자랐던 공룡인데
많이 연구가 안 된 공룡이고요.
중국 일대에서 살았던 동물이고요.
연구가 많이 안 돼 있고
잘 알려진 공룡이 아니다 보니까
보금도도 괜찮은 걸 못 찾았어요.
갈색으로 칠해져 있는 저 이빨이 란조사우루스의 이빨이고
옆에 보면 하얀색 작은 걸 제가 가져왔죠.
그게 뭐냐면
이구아노돈 류 중에 나중에 등장하는 애들이 있어요.
오리주둥이 공룡
이따가 소개를 할 텐데
같은 크기의 오리주둥이 공룡의 이빨과 비교하면
저렇게 다른 거예요.
오리주둥이 공룡 같은 경우는
이후에 등장한 이구아노돈 류거든요.
걔네들은 이빨이 작아져요.
왜 작아지는지는 이따가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빨이 작아지는데
똑같은 크기의 오리주둥이 공룡의 이빨과 비교를 한 거예요.
같은 크기예요.
란조사우루스가 12m 정도 되는데
이빨이 10cm 정도 돼요.
그리고 비슷한 크기의 오리주둥이 공룡의 이빨을 가지고 온 거예요.
유난히 크고 유난히 작은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참 재밌어요.
조각류 보면 굉장히 이빨이 작은 애들도 있지만
초식 공룡 중에서 가장 큰 이빨을 만들어낸 분류군이기도 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재밌는 게
윗부분이 갈려있는 이빨 보여드렸잖아요.
왜 갈려있는지를 제가 보여드릴게요.
얘네들이 먹이를 씹어먹어요.
그냥 단순히 씹어먹는 게 아니라
뿔공룡 같은 경우는
윗니랑 아랫니가 교차를 해요.
채썰기 하듯이 식물을 썰어먹었는데
조각류는 달라요.
조각류 같은 경우는 갈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지금 아래턱이 움직이죠.
위아래로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윗턱 중에 여기
여기 상앗골이라고 부르던 뼈가 있어요.
지금 보시면
이렇게 벌어지는데
벌어지는 뼈들 보이죠.
그게 상앗골이에요.
아래턱이 위로 움직이면서
아래턱에 붙은 아랫니빨이
윗턱에 있는 이빨을
눌러서 밀어서 올리는 거예요.
이렇게 씹네요.
앞뒤로도 움직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빨이 이렇게
맞물리면서 이렇게
어긋나요.
그럼 그 사이에 있는 식물은
갈리겠죠.
맷돌처럼.
그렇다 보니까 오래 씹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빨이 갈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얘네들은 대신에
이빨을 많이 만들어내고요.
식물을 굉장히 효과적으로 씹을 수 있었던
얘네는 굉장히 효과적인 방법으로
먹이를 씹었어요.
귤하이공원 영화에 보면
초식공룡들이 옆으로 움직여요.
그건 염소나 양들이 그렇게 씹고요.
오리지널 공룡이 먹이를 씹는 모습은
저런 식으로 보여줘야 돼요.
윗턱 부분이 살짝 볼록볼록하게 움직이면서
먹이를 씹어야 돼요.
그래서 저거를 이제
윗턱이 옆으로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저거를
측방운동작용이라고 불러요.
측방운동작용.
피네틱 메커니즘이라고 불러요.
저렇게 먹이를 먹는 동물은
얘네밖에 없어요.
오 진짜?
나중에 보다 진화한
이구아노돈 류를 보여드릴게요.
에드몬토사우루스 알아요.
오리같이 생긴 애.
맞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이구아노돈 류 중에서
진화된 얘들.
얘네들을 이제
하드로사우루스과 라고 불러요.
하드로사우루스과의 대표적인 공룡이
에드몬토사우루스예요.
그래서 지금 저 사진의
슬라이드 왼쪽에 있는 게
미국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에드몬토사우루스.
되게 유명한 표본이에요.
근데 보시면 굉장히 커요.
보시면 저 뒤에 사람이 서 있어요.
굉장히 큰 동물이에요.
보시면 주둥이가 어때요?
넓적하죠?
네.
저거를 오리주둥이 공룡.
영어로는
덕빌드 다이너소어라고 부르고요.
80년대, 90년대 우리나라에 나온
공룡식들을 보잖아요.
오리주둥이 공룡이라고 소개하지 않고
오리너구리 공룡이라고
소개를 해요.
이게 지금 번역의 오류였던 것인지
오리너구리한 동물은 있어요.
덕빌드 플라티프스라고 부르는데
번역을 하다가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계속 오리너구리 공룡인 줄 알았어요.
고리야 너구리야 공룡이야.
그치?
본질적인 물음을 가져올 수 있는 이름이다.
일단 주둥이가 오리처럼 생겼고
또 재밌는 게
아까 그 이구아나돈 보시면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발가락이
붙어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피부과석이 나왔어요, 이렇게.
그래서 이게 붙어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근데 이게
처음에 이걸 발견한 학자는 이게
발가락대 위를 덮고 있는 피부가 아니라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에 있는
피부라고 생각을 했어요.
물갈키인 줄 알았어요.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주둥이가 오리 같고
물갈키를 갖고 있으니까 어때요?
물가에 살았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저런 보건도가 나온 거예요.
저게 20세기 초반에
미국의 굉장히 유명한 팔레오 아티스트
차얼스 나이트라는 분이
20세기 초중반에 열심히 활동하셨던
이분 작품들이 이제
미국 자연사박물관
아니면 필드 자연사박물관
이런 데 아마 전시가 돼 있을 거예요.
여기 실물들이 전시가 돼 있고요.
그렇군요.
보시면 그 오리주둥이 공룡을 보시면
땅 위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던 동물이었을 거로 보고 있어요.
이구아나돈 중에 나중에 등장하는 애들이
오리주둥이 공룡이라고 부르긴 해요.
왜냐면 뼈를 보면
주둥이가 넓적하잖아요.
만약 실제로 살아있는 오리주둥이 공룡을 보면
오리주둥이는 아니었을 거예요.
이게 지금 끝이 불이에요.
얘네가 앞니가 없어요.
각질의 덮개가 덮여있었거든요.
처음에는 이게 각질의 덮개가
얼만큼 덮여있는지를 몰랐어요.
근데 에더먼토사우루스 중에
주둥이 끝에 있는 각질이 보존된 채로
보존된 얘가 발견이 됐어요.
왼쪽 표본을 보시면
주둥이가 끝부분이 이렇게 아래로 휘어져 있어요.
이게 각질의 덮개가 덮여있으면
주둥이 끝이 되게 납작해요.
그래서 주둥이가
엄밀하게 얘기하면
말주둥이랑 사실은 더 가깝긴 해요.
그래서 이게 재밌는 게
얘네들이 주둥이 끝이 납작하잖아요.
주둥이 끝이 납작한 동물들은
주로 땅바닥에 붙어있는
키 작은 식물들을 많이 먹어요.
땅바닥에 있는 식물 훑어먹는 애들이거든요.
얘네들이 이빨을 보시면
이빨은 두 가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상하질과 범량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보통 그게 두 가지예요.
근데 얘네는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굉장히 복잡하고
튼튼한 이빨을 갖고 있어요.
척추 동물 중에서
가장 많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가장 복잡한 이빨을 갖고 있어요.
포유류보다도 복잡한 이빨을 갖고 있어요.
굉장히 많이 먹고
질긴 식물들을
훑어먹었던 동물이어서 그런지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 공룡이 재밌게도
미라 화석도 나왔어요.
미라?
네, 미라 화석도 나왔어요.
우와!
미라 화석이 생각보다
여러 마리가 나왔어요.
그래서 얘가
피부가 보존이 된 거예요.
이것도 지금 미국 자연사법원 간에
전시되어 있어요.
완전 미라네, 진짜.
피부가 다 보존이 돼 있어요.
언뜻 보면 되게 말 같다.
맞아요.
말이랑 비슷해요.
그래서 말주둥이가 사실은
옳지만
오리주둥이라는 표현이 좀 더
오래 있었기 때문에
오리주둥이 공룡이라고
많이 표현을 쓰고 있고요.
재밌게도 콧구멍에 해당되는 부위에
피부가 되게 조그맣게 보존이 돼 있어요.
그래서 학자들이 저걸 보고는
아마 코 쪽에 있는 피부가
얘네들이 공기를 넣어서
이렇게 풍선처럼
부풀리지 않았을까
이렇게 보시는 학자들도 많아요.
그래서 여러 마리가 발견이 됐고요.
저거를 토대로
이 공룡의 머리끝부터 꼬리끝까지
피부 패턴을 완벽하게 복원할 수 있었어요.
오, 진짜?
우와!
이게 에드모토사우루스
원래 색깔이랑 무늬는 상상이긴 한데
비늘 하나하나가 다
표현되어 있어요.
저거를 다 복원을 한 거예요.
예전에는 에드모토사우루스
정수리 부위에
저런 볼록한 볕을 안 그렸었어요.
그러다가 한 10년 전쯤에
머리 쪽 피부가 보존된 게 발견이 됐는데
연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저 닭 뼈살 같은 게 하나
발견이 된 거예요.
저 미라화된 에드모토사우루스
표본 중에 유명한 게
노스 다코타주에서 나온 게 있거든요.
걔네 이름이 다코타예요.
그 인형이 이거예요.
이거예요.
네.
아, 그러네요.
여기 머리 위에 이제
저기 벗도 있죠.
이번에 학회 가서
20달러 주고 사왔어요.
아, 귀여워.
딸 주려고 사왔는데
갖고 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보시면 피부도 좀 표현되어 있어요.
오, 그러네요.
보이시나요?
결이 있네요.
목 쪽 보면은
목이랑 얼굴 쪽에 보면
큰 비늘도 있고요.
자, 이제 원시적인 이구아누드 류에서
오리주둥이 공룡인
하도로사우루스과로
진화하는 과정 중에
변한 게 있어요.
물론 덩치도 있지만은
일단은 오리주둥이 공룡이니까 어때요?
주둥이가 넓적해졌고요.
그렇죠.
예전에는 보시면은
주둥이 끝이 뾰족했어요.
그러니까 주로 부드러운 식물을 먹는 애들이
보통 주둥이 끝이 뾰족해요.
선택적으로 뭔가를 뜯어먹어야 돼요.
네.
우리나라의 사슴들이 그렇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하도로사우루스과로 진화를 하면서
막 이것저것 그냥 막
잡채처럼
막 훑어먹는 동물로 바뀌고요.
이빨 크기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작아져요.
아, 작아지네.
그리고 이구아누드 류의
특징 중 하나가 뭐냐면은
꽃갈 형태의 엄지였는데
하도로사우루스 류가 되면서
엄지가 아예 폐하여서 없어져요.
그래서 원래 그게
종래의 경쟁을 할 때
썼던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경쟁을 안 할 리는 없겠죠.
네.
뭔가 방법을 바꾼 거겠죠.
음...
그렇죠.
어떤 방법을 쓰게 됐을까요?
머리의 볕 크기로.
맞아요.
처음에는 무조건 이렇게
치고받고 싸우는 형태의 경쟁을 했다가
손해인 거죠.
서로 힘들고.
그러면은 다음에 쓰는 방법이 뭐냐면은
서로 안 다치고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과시죠.
네.
그래서 그다음부터
하도로사우루스과 보면은
휘황찬란해져요.
머리에 막
나의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다.
네.
패턴이 있어요.
처음엔 작고 보잘 것 없다가
살짝 커졌다가
치고받고 싸우다가
나중에는
화려해져요.
그래서 대표적인 게
헬멧형 볕이에요.
그래서 뭐
코리토사우루스라든지
그 뒤에 있는 게
람베오사우루스라는 공룡인데
람베오사우루스가
여러 종이 있어요.
그래서
저런 식의 볕을 갖고 있는 애도 있고요.
이런
저기
볕을 갖고 있는 애도 있어요.
도끼형
어.
볕을 갖고 있어요.
앞다리가
발톱이 아예
맞아요.
그러니까
엄지발톱
파여있고
발톱 되게 작아져요.
재밌는 게
람베오사우루스가
그래도 공룡 팬들 사이에서는
조금 유명한 편이에요.
아 그래요?
볕이
따봉
따봉이랑 비슷하죠.
따봉인 거 아니에요?
따봉공룡이죠.
따봉공룡
되게 좋은 글을 올리거나
좋은 그림을 올리면
댓글에다가
저런 걸 막
그려가지고
막 올리는 사람들 있어요.
따봉용이구나.
따봉용
저기 아마
스티커를 팔 거예요.
좋아요사우루스
네 좋아요사우루스
람베오사우루스
라익스라고
팝니다.
아하
그래서 좀 유명한 게
이 친구예요.
어?
얘 아까
파라사우루루프스인데
제가 아까 보여드렸던
파라사우루루프스랑
좀 다르죠.
제가 보여드린 거는
약간 좀
살이 없는데
그냥 통통하죠.
요즘은 공룡 그릴 때
되게 좀 약간
통통하게
그리긴 해요.
옛날에는 무조건 그냥
뼈
골격이 있으면은
거기다 그냥
가죽 입힌 것처럼
비쩍 마르게
보관을 했었는데
건강한 동물들은
통통합니다.
재밌는 게
사실 제가 아까
람베오사우루스
그다음에
코리토사우루스
보여드렸잖아요.
네
그 볕이 사실은
코예요.
엥?
코예요 코
그럼 콧구멍은 어딨어요?
여기 있어요?
콧구멍은
앞에 있는데요.
코가 변형이 된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간 거예요?
여러분들 코 안쪽이
비강이라 하잖아요.
안이 다 비강이에요.
아 얘 너무 세웠는데?
노래 엄청 잘하겠는데?
노래 엄청 잘해.
이게
얘네들은요.
코로
소리를 내요.
그래서
90년대에
이거를 이제
컴퓨터 모델링으로
복원을 해서
공기를 통과시켜봤어요.
네
어떤 소리가 나나
이 공룡 같은 경우는
소리를
이제 복원을 했어요.
오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헉
관악기 같죠?
네
이렇게 연주도 돼요?
물론 이제
얘네가 실제로
이런 연주를 했는지를 몰라요.
근데 대충
어떤 소리를 냈는지를
보여줄 수가 있죠.
진짜 관악기 같아요.
또 되게 소리가 낮아요.
저음이잖아요.
저음은
멀리 이동을 하죠.
아마 의사소통할 때
되게
좋았을 걸로 보고 있고요.
더 재밌는 거는 얘네들이
성장 단계에 따라
뼛의 모양이 달라요.
낼 수 있는 소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아마 소리를 듣고는
얘가
어?
새끼다.
새끼다 아니다
또 구분할 수 있을 수도 있고요.
어른이다.
재밌는 거는
얘네들을 잡아먹었던
육식공룡들이
저음을 잘 들어요.
잘 듣게끔 진화를 한 거죠.
먹어야 되니까
아
저렇게 이제
코가 변형된
뼛을 갖고 있는
파드로사우루스과가 있고요.
네
좀 다른
뼛을 갖고 있는 애들도 있어요.
얘 같은 경우는요.
보시면은
비강이 그냥 바로 그냥
입으로 해서 넘어가는 애들인데
콧구멍 주변으로 해가지고
오목한 부위가 있어요.
네네네
보이시죠?
저기에 아마
얇은 피부가 덮여있어가지고
거기를
거기다 공기를 넣어서
부풀이지 않았을까
이렇게
아
얘는 연구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연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뼛을 갖고 있는 애들이에요.
콧구멍이 부풀어오르는 거죠?
약간
어
이런 식으로
네
저거는 지금 일단은
안 부푼 모습으로
지금 복원을 한 건데
이런 식으로 이제
한껏 부풀었네
부풀릴 수 있어서
클로즈업
입술도 부풀린 거예요?
지금?
입술 너무
입술 딥
딥한데?
네
뉘한 입술이에요.
그 전에
파라사우루프스라든지
이런
뼈로 이루어져 있는
콧뼈로 이루어져 있는
그 오리지널 공룡들 같은 경우는
어릴 때는
뼈이 되게 작다가
성적으로 성숙할 때 쯤에
확 커져요.
오
그렇군요.
근데 얘네를
연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오리지널 공룡을 연구해봤더니
얘네는
특히 뭐 변하는 게 없는 거예요.
얘네만
뭔가가 변하지
않았을 리는 없는데
그렇죠.
그래서 아마도
얘네는
그럴 수 있죠.
뼈가 아니었다면
얘네만
그러지 않았을 리가 없는데
맞아요.
지금 저거 연구하시는 분들은
다 약간 거기다가 이렇게
공기를 넣어서
과실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요.
얘네를
연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뼈
그리고 뼈로 이루어져 있는 뼈
얘네를 가지고
이렇게 분류를 할 수 있어요.
네
파라사우루프스라든지
이런 얘들
코가 변형된 얘들
얘네들을 이제
람베오사우루스 아쿼라고 불러요.
음
오른쪽에는 얘네를
사우룰루프스 아쿼라고 불러요.
아
쟤네는 이제
콧구멍이 커지는데
대신에 그 위에
연조직이 덮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기억하시는 게 좋은 게
다음 소개한 공룡을
이해하려면 이걸 좀
기억을 하고 계셔야 돼요.
네
자
50년대에
어떤 공룡이 발견됐냐면
칭따오사우루스라는 공룡이 발견됐어요.
칭따오?
칭따오사우루스?
어?
어떻게 생겼나요?
이렇게 생겼어요.
우와
뭐예요?
뿔이에요?
변발을 한 건가요?
머리에 칭따오 하나 올라가 있는데
머리에 칭따오 뼈 하나 올라가 있는데
뭐지?
특이하게 생겼죠?
산따라 박사우루스
오오오
산따라 박사우루스
네
정확하네
이 공룡이 그렇게 막
많이 발견되진 않았을 거예요.
근데 이제
처음에 발견됐을 때는
다른 오리주둥이 공룡처럼
주둥이가 넓적하고
머리에
길쭉한 막대기 같은 뼈가
이렇게 있는 거예요.
네
그 모습이 마치
유니콘 같잖아요.
네
그래서 별명이 이제
유니콘 공룡이었어요.
한동안은
저기다 붙이는 거 맞아요?
처음에 복원됐을 때는요.
네
저기다 그냥
그 살만 붙이면 되잖아요.
아까 제가
보여드린 게 지금
람베오사우루스 악과가 있고
사우루루프스 악과가 있어요.
네네네네
람베오사우루스 악과는
볕 안에
비강이 있고요.
그렇죠.
사우루루프스 악과는
그냥
뼈
비강이 없어요.
근데 쟤는 보면은
뼈에
비강이 없겠죠.
네
그냥 통뼈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거를
사우루루프스 악과로
분류를 했어요.
네
그래서 복원을 했는데
초창기에는
이런 식으로 복원을 했어요.
그렇다죠.
그렇죠?
머리에 이렇게
막대기 같은 뼈가 있고
자, 이게
상상해보세요.
처음에는
이런 식으로 복원을 하다가
사우루루프스 악과의
코가 어떻다고
말씀드렸죠?
이게
과실을 할 때
공기를 넣어서
콧구멍 뒤를
부풀게
하는 구조
였을 것을
보고 있다고 했잖아요.
처음에
침대하오사우루스가
발견됐을 때는
그 아이디어가
나오기 전이에요.
아, 신지왕님
그 사이에
나도 똑같은 생각을
하긴 했는데
화가 이름을 보셨군요.
아하하하하하
아홉
아, 네
씨발
이런 사람이
아하하하하하하
아니, 나는
아하하하하
아, 그렇죠.
사람 이름이에요.
씨발씨가 붙었어요.
저것을 그렸어요.
씨발님이
그린
산드라북사우루스
하하하하에
저것도 보면
옛날 그림이다 보니까
어때요?
물가에 있죠?
그 코 뒤쪽이
부품모습으로
나중에
복원이 됐겠죠.
그 복원된 모습을
보여드릴까요.
모양이
아하하하하
오늘 좀
모양이
되게 민망한 공룡이 됐어요. 80년대 말부터 해서 정말 10년 전까지 칭따오사우루스가 이런 식으로 복원이 됐었어요.
자, 복원이 저렇게 되잖아요. 공룡은 누가 제일 좋아해요?
애기들!
그럼 뭘 만들어야 할까요? 공룡 장난감을 만들어야죠.
그렇죠, 그렇죠.
아니, 왜 근데 색깔을 저렇게 했을까요?
과시용 구조잖아요.
저거 없어요?
아, 저요?
집에 옛날에 있었는데 버렸어요.
심지어 오른쪽 저거는 지금도 팔아요.
아, 진짜 저걸 가지고 왔었어야죠, 오늘.
그래서 한동안 일했어요. 그러다가 이걸 좀 불편해하셨던 분들이 계셨어요.
네.
영국에 있는 학자분들이 이건 아닌 것 같다 해가지고요.
다른 복원도가 나왔어요.
뼛을 없애버렸어요. 이거는 이상하다.
특히 런던 잔사물관 학자들은 갑자기 잘라버렸죠.
그냥 자른 건 아니고요. 이게 솟아있던 게 이게 뼈시 아니라 콧등에 있는 뼈다.
그래서 그걸 눕혔어요.
아, 눕혔어요?
눕혀서 복원을 했어요, 다시.
90년대예요. 90년대 중반.
1000년대 복원도는 뭐잖아요. 두 가지가 나와요.
뼈시 있는 거랑 뼈시 없는 친구가 이렇게 나옵니다.
힘들게 구한 복원도들입니다.
왜냐면 이제 틴탑사우루스 뼈시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요.
알기 때문에 바뀐 복원도들이 많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어요.
힘들게 살았어요.
그래서 실제 모습이 궁금하지 않아요, 이쯤 되면은?
요즘 거의 50년 동안 저렇게 복원이 됐었어요.
50년대 중반에 나왔던 공용 매거진이 하나 있었어요, 영국에서.
거기에 나오는 복원도예요.
거기는 런던 잔사박물관 학자들의 자문, 감수를 받아가지고
복원이 됐기 때문에 뼈시 없는 거예요.
알고 봤더니 뼈시 다 고정된 게 아니었어요.
그래요?
더 다른 부위들이 발견이 됐어요.
그래서 조립을 해봤더니 코였어요, 코.
결국은 안에 빈 공간들이 있고
연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 뼈시를 갖고 있는 사우루프스 악관인 줄 알았더니
아예 지금은 람베오사우루스 악관으로 바뀐 거예요.
2012년에 논문이 나와가지고 바뀌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복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쉽죠.
뭐가 아쉬워.
차라리 해야겠지.
뭐가 아쉬워.
차라리, 차라리.
재밌잖아요, 이게.
그랬으면 또 인기 많았을 수도 있어요.
체인타오사우루스 얘기는 여기까지고요.
다음 공룡 가볼게요.
오리주둥이 공룡을 보면요.
이빨이 작아졌어요.
이빨이 작아지는 대신에 이빨이 많아졌어요.
코리토사우루스라는 오리주둥이 공룡인데
이빨이 작아지는 대신에 이빨이 많아져요.
나중에는 이빨이 촘촘하게 모여요.
아래턱에 지금 모여있는 이빨들이에요.
다 이빨들이에요, 촘촘하게.
팔에 팔을 만들어요.
치판이라고 불러요, 치판.
제일 윗부분이 먹이를 가는 면이에요.
약간 진짜 맷돌 판처럼 그렇게 만들어졌네.
밑에 있는 이빨들이 다 포개져 있잖아요.
그걸 덴탈 배터리라고.
이게 이빨은 엄청 많은데
결국은 거대한 어금니 하나처럼 쓰이는 거예요.
소개했던 에드몬토사우루스 같은 경우는
한 마리가 갖고 있는 이빨이 천 개 정도 돼요.
진짜 작고 진짜 촘촘한 거군요.
촘촘하게 이렇게 다 포개져 있어요.
사용하는 이빨들은 저 맨 위에 있는
그라인딩 서피스에 있는 이빨들이고요.
저기는 이빨들이 다 갈려있는 거예요.
이빨은 천 개 정도 되는데
마치 네 개의 이빨로 씹어먹는 것처럼 먹이를 갈아먹는
이게 오리주둥이 공룡들이에요.
되게 특이한 이빨과 턱 구조를 갖고 있는 애들이에요.
그러네요, 진짜로.
척추 동물 중에서 이런 식의 저작활동을 하는 동물은 없어요.
얘네들 빼고는.
이게 되게 중요한 게 먹이를 정말 효과적으로 갈아서 먹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얘네가 갈아먹기 시작하면서
먹이를 많이 갈아먹으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많아지잖아요.
그때부터 볕이 휘황찬란해져요.
몸집도 커지고.
그래서 90년대, 80년대 학자들이
이게 혹시 꽃피는 식물의 등장과 관련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어요.
꽃피는 식물이 질기거든요.
질기는 걸 먹게끔 저작활동을 하게끔 진화를 했는데
잘 가게끔 먹었더니 에너지가 남아 돌아서
다양한 과시용으로 쓸 수 있는 볕들이 많아지네요.
꽃의 등장으로 얘네들이 진화한 게 아닌가.
봤었는데
그러면 이제 꽃의 등장과 함께 얘네들이
다양해지는 화석기록이 나와야 되는데
꽃은요.
백악기가 시작될 무렵에 등장을 해요.
혹은 주략이 끝날 무렵.
어디까지를 꽃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른데
이 오리주둥이 공룡들이 막 다양하게 된 거는
백악기가 거의 끝날 무렵이에요.
8천만 년 전, 7천만 년 전.
그냥 그거랑 관련이 없어요.
그렇겠네요.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얘네들이 효과적인 저작활동을
함과 동시에 거기서 사용하는 에너지가 많아져서
그 에너지를 가지고 과시를 하게끔
진화한 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어요.
재미있는 게 진화 과정 중에
뒤늦게 등장한 오리주둥이 공룡들 같은 경우는요.
이빨이 갈린 면이 비슷해져요.
원래는 이빨이 이렇게 있으면 수평으로 갈렸거든요.
근데 나중에 등장하는 애들은 이렇게 기울어져요.
갈린 면이 기울어지면 어때요?
면적이 좀 넓어지죠.
보다 더 질긴 식물을 잘 씹게끔 진화를 한 거예요.
근데 재미있는 게 성장 과정에 따라서
이 갈리는 면이 달라져요.
그래서 어릴 때는 이빨이 수평으로 갈리다가
진화 과정 중에 기울어져요.
그거는 얘네들이 먹는 식물이 달라서
그랬을 거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어릴 때는 부드러운 식물
주둥이도 보면 그렇게 넓적하지도 않아요.
생태적으로 부드러운 식물들을 뜯어서
쉽게 씹어서 먹고
성장 과정의 거의 끝심에 다다른 애들은
주둥이가 넓적하고
가는 면적이 넓은 이빨을 가지고
이렇게 질긴 식물들을 갈아서 먹지 않았을까.
생태적 지위를 나눈 거예요.
생태적 지위 분할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되게 중요한 게
같은 환경 내에서
애들이 경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새끼나 엄마나 같은 걸 먹어버리면
엄마가 먹을 걸 다 먹어버리면
먹을 게 없는 거잖아요.
새끼한테 모든 걸 다 양보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먹을 걸 다르게 하면
먹을 거 가지고 경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이전에도 제가 공룡 소개할 때
자주 등장했던 테마예요.
어린 공룡이랑 다자란 공룡이랑 먹는 게 달라요.
오리주둥이 공룡도 마찬가지였고요.
재미있는 거는
원시적인 조각류들이
이빨 발림 면들을 보면 수평이에요.
그러니까 어린 오리주둥이 공룡들은
자기네 조상들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성장 과정이 또 어떻게 보면
자기의 진화 과정을 재현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되게 특이하고요.
먹는 게 달라요.
더 재미있는 거는
그전에 조각류들 같은 경우는요.
어미랑 새끼랑 같이 걸어간 발자국들이 나오는데
하도르 사우르스과 쪽으로 가면 갈수록
따로 나와요.
새끼들은 새끼들만 다니고
다자란 애들은 다자란 애들만 다녀요.
애초에 생활하는 게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화석지 가서 보잖아요.
그러면 비슷한 크기의 애들끼리만 같이 찍혀 있어요.
그래서 오리주둥이 공룡 같은 경우는
영화나 다큐멘터리에서 보면
어미가 새끼들을 데리고 다니는 모습이 많이 나오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이런 식으로
새끼들은 새끼들끼리 따로 다니고
신기해.
다자란 애들은 다자란 애들끼리 따로 다니고
이런 식으로 해서
마치 다른 동물처럼 생활을 했을 걸로 보고 있어요.
엄마들은 일하러 가고
애들은 애들끼리 유치원에서 놀고
먹을 거 먹을 거
그렇다고 모성애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에요.
갓 태어났을 때는 새끼를 돌봤어요.
적어도 한 1년 정도는 돌보고
금지에서 벗어날 때쯤에
얘네들은 아마 독립을 했을 거예요.
재밌는 게 오리주둥이 공룡들이
보통 2살쯤 되면
성적으로 성숙해요.
빨리 생식을 해요.
몸은 다 안 자랐는데
성적으로 성숙해서
그렇게 빠르게 나아요.
신기하죠?
그리고 올해 다른 모든 공룡들과 마찬가지로
수명도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보통 공룡 수명이 얼마나 돼요?
화석으로 보고된 공룡들의 대부분의 수명은
20년을 못 채워요.
오리주둥이 공룡 같은 경우는
제일 많이 연구가 된 게
마야사우라라는 공룡이거든요.
여기서는 소개되지 않았는데
사우로프스 악과에 속하는 공룡이에요.
걔네 같은 경우는
1000마리 이상 발견돼서
생존 곡선까지 그릴 수가 있어요.
보통 15살 이전에는 죽어요.
15살 넘어간 애들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1년 차에는 잘 생존해 있다가
모성애가 있는 애들이 있다 보니까
보호를 받잖아요.
성적으로 성숙하고
독립하는 순간 생존율이 확확 줄어들어요.
오 그렇게 하는구나.
여기까지입니다.
대박
네 강렬했습니다.
뭐 이런 공룡이 다 있어?
진짜 뭔 이런 공룡이 다 있어?
나는
여러분들은 이제
칭따오 맥주 마실 때마다 생각날걸요?
뭐 이런 공룡이 다 있어?
길고 긴 여정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다음번에 저희가 공룡 200주년
이것과 관련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조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룡 좋아하시는 분들
또 공룡과 관련된 여러 가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마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럼 저희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