𝗧𝗜𝗠𝗘𝗟𝗜𝗡𝗘 00:00 벌써 2025년이 다가왔다고!? 00:15 뿅글이 2024년 목표 돌아보기 01:36 새롭게 만든 신년계획법💕 ⤷ 01:50 ① 신년계획 이렇게 세워보세요! ⤷ 02:17 ② 이게 신년계획법의 핵심 (별표 다섯개) 02:48 뿅글이 2025년 목표 ⤷ 03:02 ① '일' 관련 목표 ⤷ 06:15 비즈니스영어 학습지 + 이벤트 ⤷ 09:02 나머지 '일' 관련 목표!! ⤷ 10:19 ② '집' 관련 목표 ⤷ 11:48 ③ '관계' 관련 목표 ⤷ 13:06 ④ '쉼' 관련 목표 ⤷ 15:06 ⑤ '자기관리' 관련 목표 16:25 똑똑하게 잘 살아봅시다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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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장 큰 목표였던 신혼집 마련.
이제 다음 목표를 세워야겠죠?
2025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잖아요.
이번에 저는 완전 제대로 신년 계획 세워놨거든요.
제 목표 썰도 풀면서
성공 확률 높아지는 신년 계획법 알려드릴게요.
제 2024년 목표는 사실 딱 3가지였어요.
일을 열심히 진짜 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숙취적인 목표가 많았는데요.
일단 아주 작은 제 회사 매출 목표를
10억으로 목표했었는데
통과해서 달성하게 됐고요.
제 개인적으로도 얼마를 모으자라는 게 있었는데
그것도 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이거죠.
건강 돌보고 행복하기.
이거는 처참하게 실패를 했습니다.
일에만 너무 집중하느라
근 5년 동안 가장 운동을 안 한 한 해였고요.
행복하기.
이것도 돌이켜보면 스트레스만 가득했던 것 같아요.
찬뜩 예민해져 있는 시즌이 더 많았달까?
그리고 또 11월은
초에 바로 교통사고가 나서 몸이 많이 아픈데
중순부터는 또 독한 감기에 걸리고
이어서 염증 반응까지 온 몸으로 또 퍼져서
정말 11월 초부터 말까지 내내 아프게만 보냈어요.
그래서 11월 한 달 내내 제가 든 생각이
이대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아프고 무력하게 살 거면
내가 미친 듯이 일하는 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더라고요.
누군가에게는 많은 걸 잃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한 해였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일에만 너무 집중하느라
일 외에 다른 소중한 것들은 다 잃고
못 챙기면서 살았던 한 해인 것 같아요.
너무 일에 치중되어 있는 계획이어서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올해는 새롭게 계획을 세워봤어요.
목표를 세울 때는 이 스마트 원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예전 영상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올해는 이거랑
야구선수 오타니 계획표를 유명한
또 만달아트를 응용해서
제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요.
아주 만족스럽거든요.
우선 2025년에 이루고 싶은 큰 목표를 하나 적어요.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각 카테고리를 크게 적어봅니다.
그리고 그 카테고리별로 새로운 목표를 정해요.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만달아트인데요.
저는 9개를 다 안 채우고
5개만 채웠습니다.
이유는 뒤에 나옵니다.
대신 채울 때 주의사항이
기간이나 주기를 정하는 거예요.
운동 주 3회, 자격증 따기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채운 내용을 기반으로
매달 투두 리스트를 적는 건데요.
저는 이런 식으로 나왔어요.
2025년에 고정 루틴이 나오고요.
2025년 매달 월별로 할 일
그래서 매달 내 캘린더 정리할 때
이것만 보고 이대로 채워 넣으면 되잖아요.
목표를 세우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더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마련을 해보는 거예요.
제가 왜 5개만 채웠냐면
5개도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룰 수 없는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내가 정말 발전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죠.
그래서 제 2025년 목표는요.
밸런스입니다.
작년에 제일 후회되는 게
밸런스를 못 지킨 삶이었기 때문에
올해는 밸런스 있게 살아보려고요.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효율화를 시켜보기로 했어요.
먼저 일입니다.
유튜브랑 사업을 일로 묶었는데요.
유튜브는 지금처럼 주 1회는 꼭 업로드를 하는데
쇼츠도 주 1회 업로드하는 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너 그거 알아? 컨텐츠를
친한 언니랑 얘기하다가 하게 됐는데
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하지만 저의 고질적인 문제가
편집을 직접 손을 못 놓고
계속 하고 있었다는 점이에요.
기획 2일, 촬영 1일, 편집 3일, 썸네일 업로드 1일
이렇게 하면 일주일이 그냥 꽉 채워지는 거예요.
하루라도 다른 일정이 발생해요.
그만큼 제가 잠을 줄여서 소화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번아웃이 정말 빨리 찾아왔어요.
악순환이죠.
그래서 이제 저랑 주 1회 함께 해주시는 편집자님을 모셨어요.
2025년은 기획에 그만큼 시간을 더 쏟아서
양질의 영상을 제작해보는 걸 목표로 합니다.
그리고 자금 조달 6억 이상 받기
지원금 형식이나 보증기금에서 받을 생각인데요.
제가 직장인으로 있을 때는
우리 회사는 내가 돈을 이렇게 벌어놔주는데
진짜 부자겠다 이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물론 대기업이니까 부자는 부자겠죠.
그런데 제 회사처럼 영세한 회사는
인건비나 유지비로 다 거의 빠져나가고요.
그나마 남은 돈은 더 큰 부가가치를 위해서 투자해야 돼요.
불닭볶음면도 불닭볶음면 개발하고 잘 팔리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같은 맛을 자주 먹지는 못하잖아요.
새로운 맛을 연구해서
까르보불닭, 치즈불닭 같은 거 만들어야죠.
그러면 기획비, 맛 조합의 연구비, 재료비, 디자인비, 포장지 인쇄비
더 추가적인 돈이 드는 거예요.
까르보불닭, 치즈불닭이 세상에 나오고
마케팅 예산을 써야 어느 기점부터는 플러스가 되겠죠.
결국 돈이 들어오기 전까지 미친 듯이 투자를 해야 한다.
이게 사업의 기본적인 구조인 것 같아요.
자금 조달이 필요한 이야기를 길게 했는데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열심히 해봐야죠.
그리고 주 1회 비즈니스 영어 공부
어떤 특정 타깃에 대한 사업을 한다고 생각을 해봤을 때
한국 시장보다 글로벌 시장 규모가 대부분 크거든요.
저희도 이제 글로벌 시장에 똑똑을 하고 싶은데
성인되고 나서 기본적인 영어 공부는 해봤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영어는 또 다른 영역이거든요.
In a big way라는 표현 아세요?
Big way를 직역하면 큰 길이잖아요.
그런데 대규모로 진행된 일을 설명하거나
문제가 커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런 디테일을 배우고 싶었어요.
느낌 오시죠?
아하 모먼트라는 표현도 직역하면 아하 순간인데
우리가 뭔가 딱 떠올랐을 때 아하 이렇게 하잖아요.
비즈니스 영어에서도 아이디어가 확 떠오를 때
아하 모먼트라고 한대요.
이런 거는 진짜 외우기도 쉽고 현실에서 쓰기도 좋죠.
내가 몰라서 문제인 거지.
그리고 저는 새해 목표라고 해서
1월 1일에 딱 시작하는 게 아니라
먼저 할 수 있는 거는 먼저 하자 주의예요.
우리 인생이 1월 1일에 리셋되는 게 아니잖아요.
생각난 김에 바로 찾고
2025년에도 매주 하자 이런 생각이었는데요.
제가 어디를 찾아봤겠어요?
가벼운 학습지죠.
오래 봐주신 분들은 알 거예요.
제가 어학 배우고 싶을 때는 항상 가벼운 학습지 찾거든요.
이렇게 얇은 한 건이 1주차 분량이라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큰 부담 없고
시공간 제약이 없잖아요.
저는 그게 진짜 컸어요.
이동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저는 미팅도 같은 날 비슷한 위치로 그냥 아예 잡아버리거든요.
제가 고른 건 테슬라 리더 출신이 만든 비즈니스 영어 학습지예요.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고른 김에 살짝 더 말씀을 드려보면
테슬라 리더 출신 분과
1대1 커리어 코칭하는 게 포함되어 있는 구성이에요.
완강하면 쓸 수 있는데요.
저도 열심히 해서 1대1 코칭 꼭 받을 거고요.
영어는 우리 커리어에 있어서도 굉장히 큰 경쟁력이잖아요.
특히 일상 영어랑 비즈니스 영어는 또 다르니까
우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글로벌 진출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저는 2주차까지 해봤는데요.
오늘은 첫날이고
이 스크립트 보면서 영상 시청하는 날이에요.
다행히 옆에 한국말 해석이 있어서 좋다.
오늘은 3일 차입니다.
더 넓은 시각을 얻게 될 때 쓰는 상황
상황이 통제된 교육 콘텐츠가 아니라
엄청 현장에서
아 그래 이때 쓸 수 있겠다.
이런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집중력이 안 좋아도
멱살 잡고 완강까지 끌고 나갈 수 있는 느낌?
응용 문장도 엄청 알려줘서
이해가 쏙쏙 잘 돼.
이런 게 딱 학습지로만 보면
조금 이해하기가 시원하진 않았을 텐데
이렇게 직접 현장에서
어떨 때 이런 표현을 쓰는지
그리고 쓰는 빈도는 어느 정도인지
이런 거를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훨씬 더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드디어 2주 차입니다.
오늘은 문장 영작의 시간
제가 첫날에는
진짜 아무것도 거의 못 적었었거든요.
이 정도면 진짜 선방했다.
지금 2주 차잖아요?
8주 남았으니까
점점 발전하지 않을까 싶어요.
2주밖에 안 됐는데도
정말 많은 걸 배웠어요.
직접 해봤잖아요.
여러분들한테도 왜 추천하고 싶냐면
비즈니스 영어에 국한돼서 배우는 느낌이 아니라
신화 영어 배우는 느낌이에요.
기본적인 문장에서 MSG를 쳐서
더 맛깔나게 표현을 하는 걸
배우는 느낌이라서 더 재밌었고요.
원어민들의 비즈니스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드릴게요.
이게 딱 10주 분량이거든요.
몇 번 복습하다가
생존 영어 학습지까지 도전해보려고요.
우리 뿅아리들 시장을 응원하고 싶어서
제가 이벤트 2개 받아왔는데요.
우선 전용 5만 원 할인 쿠폰입니다.
근데 단순히 5만 원 끝!
이게 아니라
이 쿠폰 사용자에 한해서
38만 원 상당의 트래블 시리즈 50강과
학습자료 PDF 제공하고요.
두 번째 이벤트는
시작해보고 싶은 학습지를
이 영상 댓글로 달아주시면
세 분께 원하는 학습지 제공해드릴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보기란 확인해주시고요.
이렇게 어학으로 유명했던 가벼운 학습지에서
취미, 재테크, 부업, 진로까지
마이 라이트 학습지로 재탄생이 됐어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까
홈페이지 방문해서
구경해보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다시 이어서 불필요한 회의 근절.
저는 회의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특히 준비 없이 오는 회의는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당연히 저는 회사 내부에서 하는 회의는
정말 타이트하게 하거든요.
그런데 사업을 하다 보니까
너무 다양한 사람들이랑 회의가 잡히는데
어떤 거는 정말 가기 너무 싫을 정도로
아 이거는 내 시간만 잡아먹는 느낌이다.
이 생각이 계속 들게 해요.
그냥 메일로 몇 번 주고받으면 끝나는 얘기인데
내가 뭐하러 굳이 왕복 2시간을 걸려서
이 자리에 오고 준비 시간 포함해서 1시간이 추가로 걸리고
이걸 위해서 미팅을 하고
그 이후에 또 티타임까지 또 가지는
왜 그런 불필요한 일들을 내가 해야 하지?
이런 생각이 너무너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또 귀가하면 기분이 안 좋아요.
저도 대표고 시간 관리 잘해야 하니까
불필요한 회의는 안 가는 걸로 정리해보려고요.
그게 제 숙제입니다.
그리고 월 2회 재무관리.
따로 업체도 쓰고 재무관리를 해주시는 분이 이제
회사 내부에도 있지만
저도 수입, 지출 디테일하게 파악을 하고
매출에 따라서 목표 세팅을 해야 하니까
월 2회는 시간을 아예 빼서 재무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또 효율적인 업무 시간 분배.
이거 중요하죠.
특정 요일은 뭐하는 날?
이렇게 정해서 업무를 하는 프리랜서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제 그렇게 세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거는 12월 말에 상세하게 구조를 잡아서
그대로 시행하려고 하고요.
두 번째는 집입니다.
2월까지 인테리어 책 2권 읽기.
예전부터 저 신념이 있었거든요.
내 집 아니면 인테리어에 돈 안 쓴다.
그런데 이제 제 집에 입주를 하는 거니까
제 취향으로 세팅하려고 해요.
그리고 집에서 주 2회 밥해 먹기.
제가 너무 바쁜 올해 시즌에
배달 음식을 정말 많이 시켜 먹은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집밥을 먹어야
속도 편하고 기분도 좋더라고요.
나를 위해서 건강한 음식을 먹었다는 그 느낌이
되게 행복했고 실제로 몸도 덜 망가지는 것 같아요.
점심은 회사에서 먹으니까 어쩔 수 없고
저녁도 야근하는 경우가 종종 많아서
그걸 다 감안을 해서
주 2회라도 집밥을 꼭 먹자 정했고요.
또 주변 손품 팔기.
정확한 시세 트래킹도 엑셀로 해가지고
이제 관리를 좀 해보려고 하고요.
주변에 갈 만한 곳은 또 어디가 있는지
이런 것들도 볼 거예요.
제가 처음 살아보는 동네라서
신나는 마음으로 맛집도 찾고
카페도 찾고 하려고요.
그리고 집 구조 정리.
방 어떻게 꾸미지?
이거 이거 미리 정리를 해놓는 게 좋겠더라고요.
이것도 3월까지 정리할 거고요.
집 대출금 나가는 비용도
연말까지 다 만들 건데
지속적으로 관리할 거고
일주일 1회 집 청소하는 건 원래 루틴이긴 한데
잘 유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방 꾸미기.
8월까지 방 꾸미기에 필요한 용품을
구매하면 될 것 같고요.
입주할 때 챙길 게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걸 챙기는 게 좋을지
미리 파악을 해두려고 합니다.
사실 이 카테고리는
해야 할 일인 동시에 설레는 거죠.
다음은 관계.
저 월 1회 봉사활동 다닐 거예요.
필요한 곳에 제 손길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과
또 저를 위하는 마음도 있어요.
봉사라는 게
개인과 사회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하는 거잖아요.
제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시간을 쓰는 걸 잘 못해요.
나를 돌볼 여유가 없었으니까
남은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봉사를 하기로 정해서
저랑 사회를 돌보려고 하고요.
가족과 여행도 가고
했던 말 한 번 더 하기.
이거 은근 어려워요.
답답해 하지 말고
한 번 했던 말도 여러 번
화내지 말고 얘기를 하자.
스스로 다짐을 하고 있고요.
제가 또 쌉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티력을 좀 개선하고 싶어서
3개월에 한 번씩 감성 자극 영화와
감성 자극 독서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절대로 찾아서 안 보는 것들이거든요.
그리고 ESTJ의 관심은
애정과 잔소리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는 막 아피는 마음이 들면
조언을 막 하는 것 같아서
남이 요청하지 않으면
조언은 최대한 하지 말자.
이런 생각을 요즘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말도 좀 더 예쁘게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저는 제가 관심 없는 주제가
이제 대화 속에서 나오면
영혼이 나가요.
티가 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리액션이 잘 안 돼요.
그래서 이제는 관심이 아예 없는 항목도
좀 관심 있게 들어보려는
노력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심.
제가 작년에는
3일 연속으로 쉬어 본 게
5월 말고는 없었어요.
주말도 아예 없거나
반나절 정도를
주말로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올해는 너무 바빠서
더 휴가를 갈 수가 없고
미뤄서 1월 말에 다녀오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8월에
포르투갈, 스페인을 갑니다.
저 진짜 저렇게 멀리 여행 떠나는 거
처음이에요.
이렇게 길게 휴가를 잡아도 되나?
이 생각을 했는데
그런 걸 안 잡아줬잖아요.
그러면 못 쉬더라고요.
그리고 또 일본 여행 이런 거는
2박으로도 좋으니까
그냥 힘들 때 한번 다녀오자
생각으로 넣어놨고요.
이거는 또 제가 쓰는 카드에서
동남아 항공권 1 플러스 1 티켓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걸로
다녀올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운전면허 따기
이거는 2분기라고 적어뒀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운전면허의 필요성을 느껴요.
그래서 2분기에 학원 등록을 해서
따려고 하고요.
여러분들은 하루라도 젊을 때
시간 있을 때
빨리 따주세요.
그리고 주 1, 2회
GPT로 회화 공부할 거예요.
한국어로 말하고
영어 표현 알려줘
이렇게 하면
GPT가 그걸 엄청 잘해줘요.
이걸로 하면 회화 실력
진짜 금방 늘겠는데?
생각이 드는 거예요.
회화 공부 여행 전에
바짝 벼락치기 해서
다녀올 거고요.
그리고 와인 취향 넓히기
2개월에 한 번 정도
제가 평소에 먹지 않았던
와인도 먹으려고요.
저는 원래 소문난
샴페인 러버였거든요.
샴페인이 워낙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에도 좋지만
다른 와인이 더 궁합이 좋을 것 같은
음식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 스타일의 다른 와인도 찾아서
레드와인, 포트와인, 하이트와인
이런 것들의
최애를 정해볼 생각입니다.
벌써 신나고요.
그리고 월 1회 전시보기
제 미적 감각과
취향을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되게 따분하게만 느껴졌던
전시를 다녀보려고 해요.
전시보는 날은
맛있는 거 먹는 날로 정해서
기분 좋게 쉬는 날을
억지로라도 또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주 2회 반신욕
반신욕 진짜 좋아요.
원래도 이건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또 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넣어놨습니다.
드디어 이제 대망의 마지막은
자기관리
제가 2024년에
제일 못한 게 자기관리인데요.
2개월에 한 번씩 서점 가는 거는
현상 유지를 하고
운동
주 2회를 갈 겁니다.
그리고 주 1회 독서 시간을 갖고
주 3회는 뷰티 디바이스를 꼭 할 거예요.
제가 매직큐브의 부스터 프로랑
울트라 툰을 되게 잘 쓰거든요.
뷰티 디바이스로 좀 탄력 관리를 하고
2주 1회 2시간씩
옷 찾는 시간을 쓰려고 해요.
제가 유튜버잖아요.
보여지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 되는데
그냥 이런 상의만 조금 사고
영상에 안 나오는
바지나 신발
이런 거에는 돈을 진짜 안 쓰는
병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유튜브 이런
톤에 어울리는 옷만 사다 보니까
다양성이 되게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 안에 숨겨져 있는
패션 감각을 깨워서
다양한 룩으로 카메라 앞에 서보자
이런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 3회 얼굴 근육 관리
제가 표정이 진짜 없어요.
그리고 웃는 게 정말 어색해요.
그래서 얼굴 근육을
우쌍으로 만들어서
호감형 얼굴이 돼보자
목표하고 있고요.
월 1회 헤어 클리닉 받을 거고
4개월에 한 번씩 피부과 가려고요.
추기적으로 다니는 게
당연히 제일 좋은데
귀찮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고
그냥 홈케어만 하고서
피부과는 그냥 싹 끊었어요.
작년에
26살
동글이는 작년보다 좀 더
예쁘게 살아보자
생각을 해서
귀찮지만 다녀보려고 합니다.
정말 알차죠 여러분
2025년은 더 활기차고
밸런스 있게 지내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계획을 세우니까
내년이 더 기대되고 신나요.
계획을 세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렇게 하늘을 돌아보고
내년에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고민하는 그 시간이 좋더라고요.
제 마음의 소리를 이렇게 조용히
경건하게 들어보니까
아 나 지금 이런 게 필요하구나
이게 느껴졌어요.
뿅아리들도 꼭
기념계획 세워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