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윤상현 '가정 주부 역할, 장발 잘 어울리죠?' ('나미브'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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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극본 엄성민·연출 한상재)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윤상현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3일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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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씨는 오늘 그 헤어스타일이 고현정씨 대신 여배우 역할이신 것 같은데
아이고 기자님
제가 오셔서 헤어스타일을 혹시 바꾸신건지도 추가로 여쭤볼게요
고현정씨와 부부 호흡 어떠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자 윤상현씨 오늘 약간 헤어스타일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요
혹시 원래 그렇게 헤어스타일을 하신건지 오셔서 좀 변화를 주신건지
원래 머리에요 원래 머리고 제가 드라마에서 가정주부 캐릭터라는 걸 좀 확실하게 더 표현해 주기 위해서
머리를 좀 길러서 묶고 다니거든요 제가
그래서 지금 촬영이 아직 덜 끝나서 좀 남아서 지금 못 잘랐는데
제작발표회 때 꼭 자르고 가야지 하고 그랬는데 좀 아직 덜 끝나서 아쉽습니다
그러면 말씀 나온 김에 이번에 이 캐릭터를 위해서 어떤 변화를 주셨고
어떤 중점을 두고 준비를 하셨는지도 말씀 이어서 부탁드릴게요
이 드라마 준비할 때 어떤 걸 중점을 두고 어떤 걸 연습했다거나 그런 것보다도
저는 신준석 캐릭터가 저하고 좀 잘 맞는다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대본 자체가 되게 좀 신선했고
그리고 저는 가수나 노래에 나오는 드라마가 이렇게 좀 들어오면 좀 좋아요
제가 좀 노래 뭐 이런 쪽 음악 쪽 장르를 좀 좋아해서
그래서 그것보다도 저는 고 선배님하고의 연기 케미가 어떻게 나올까라는 그게 좀 더 관건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이번에 또 처음 같이 하니까
근데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도 고 선배님이 너무 현장에서 편하게 해주시고
너무 또 연기도 또 감정신이나 좀 어려운 신 같을 때는 또 제가 연기 잘할 수 있게 앞에서 또 받쳐주시고 해서
그리고 개그 뭐 이런 코믹 연기를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 많이 가르쳐 드리고 그런 건 아니고 코믹 연기는 또 제가 한 수 있는데
대답이 굉장히 반전인데 많이 한 수 가르쳐 드렸다고
코믹 연기를 너무 좋아하셔서 제가 좀 많이 좀 지도 편달해드리고 그랬습니다
워낙 유머러스한 걸 또 좋아하시는 분이라
이번에 또 그런 티케타카도 이번에 많이 만나볼 수 있나요?
재미있는 씬 많이 나옵니다
약간 우스카 느낌도 나는데요
왼쪽 끝 쪽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면 그리고 오른쪽 끝 쪽을 봐주시고요
윤서연씨 조금 전에 진우씨 하는 거 보셨죠?
요즘은 또 하트들을 많이 하시는데 준비 오셨죠?
볼 하트 귀 하트로
오른쪽 정면 왼쪽 거기에서 조금 더 올리고 곰돌이 하트
곰돌이 하트 그렇죠
왼쪽 끝 정면 오른쪽 끝도 골고루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 너무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