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하정우에게 손 편지 쓴 '사랑둥이 막내 임성재' 질투심에 막내 놀리는 '원조 동생 김남길' ('브로큰'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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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5. 1. 7.
하종우 씨가 사실이 작품 속에서
동생을 읽고 추적을 시작하는데 연애의
대표 동생이 또 김남길 씨
아니겠습니까 하정호 씨게 있어서 예
클로에이어서
브로큰지피에스 했었던 배우들하고 또
또 다음 작품에서 만나고 그리고
친분이 있는 배우들하고 하는 것들에
대한 단점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너무
친한 것 때문데 그거에서 오는
장점들이 분명히 더 큰 거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워낙 뭐 얘기하지만
유머러스한 배우기도 하고 그리고
현장을 항상 즐겁게 하는 형이기도
한데 요번 현장에서는 진짜 그 날것
같은애 느낌이 되게 날이서 있는
느낌들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그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그래서 서
평상시에는 되게 재밌고 즐거운
형인데이이 블로크의 아까 얘기한
캐릭터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저는
사실은 처음 보는 관경이 있으니까 그
전에 이제 보였던 모습들이나
작품적으로 보였던 모습들을 봤었지
그런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이제 아
이렇게 표현을 하는구나라는 거를 저는
이제 왜냐면 클로 이제도 어떻게
보면은 심각하다고 하지만 이것 만큼의
좀 더 어떻게 좀 깊은 찐득한 느낌들
아니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여기에서
사실 개인적으로 아까 얘기한 것처럼
되게 좋았던 팬으로 바라보는 입장에
대한 그 배우 하정우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연기를 하면서 호흡들 그냥 편안하게
잘 맞춰지는 거 같아요 임성재 씨는
사실 현장에서 하정우 씨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맞습니까네 정확하게 독차지고 있 사실
또 하우 씨에게
찐동생 남씨
이번 작품 안에서 하정우 씨가 임성재
씨를 표현하기에 귀여움과 그 귀여움
안에 감춰진 차가움 매력이 공존하는
배우다 극찬을 하셨어요 오줌 가면
촬영 끝날 때 임성재 씨가 하정우
씨한테 손편지를 쓰셨다고네 맞습니다
너무 형님한테 저 감사한 마음에
처음으로 선배님한테
편지를 예예 예
그래서네 잘 보관하고 계신 하씨
기억나세요 손 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 어떠셨나요 편지
받으셨는데 편지요네 잘 받았습니다 아
내용이 기억이 안 나세요 내용은 뭐
주된 내용은 뭐
사랑한다네 보고 싶다 고맙다 고맙다네
고맙 어떠셨나요 함께
하시면서네 저는 이제 성재랑 처음
만나서 이제 호흡을
맞췄는데 어 인터뷰 때 어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굉장히 야누스적인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네 굉장히 어 많은 얼굴들을
가지고 있고 또 그것을 또 적재적소
자유자재 그 표현해내는 것을 보면서
어 굉장히 좋은 배우구나 아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어 저 그럼 화답을 좀
해 볼까요 어떤
선배였다
아 저 뭐
참 야 좋은 사람이구나
생이 너무 많이 웃겨 주셔 가지고
사실은 아까 그 저기 우리 다인
선배님이랑 저기 형님 그 애들이 그
부분이 아마 저랑 정우형님 제보
같아요 제가 웃음을 못 참느라고 좀
많이 혼나서 제시 그래서 저는 실제로
저기 진난 감독님한테 좀 혼이 좀
낫습니다 그 정도로 웃느라고 너무
웃느라고 예 그래서 뭐 더 할라이
옵션 좋은 선배님 그래서 성재 씨
차에서 아 그렇게 웃고 저도
얘기하니까 생각나는데 정호영이 한참
웃겨서 한참 웃다가 문 닫고 나와서
컷하면 그렇게 인상을 쓰시더라고요
성주 씨가 성 씨가 그래서 이게
연기가 힘들어서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성 씨네 다양한
제보들이 나오고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