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장 핵심 키워드] 매파 걱정·트럼프 노벨평화상?·외국인 패턴 공략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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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장 핵심 키워드] 매파 걱정·트럼프 노벨평화상?·외국인 패턴 공략 / 매일경제TV
#오전장 #개장중계 #핵심키워드 #FOMC회의 #트럼프노벨평화상욕심 #외국인매수종목공략
세 분의 전문가와 함께 가장 먼저 개장 키워드를 통해서 오늘의 개장 전략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어볼까요?
외유내강, 애플의 승부수, 탄핵을 빼고 보면 있는데
외유내강부터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녀로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팀장.
외유내강, 시작해볼까요?
참 어제 많은 분들께서 기대를 하셨을 것 같습니다.
시장이 좋을 것 같다고 예상하셨겠죠.
하지만 참 시장이 좀 어렵다고 판단되고 있고
브라슈성 같은 경우도 앵커님께서 말씀해 주시면서
문득 들었습니다.
일본 측에서 NR을 강제시켰을 때는
NK 트레이드에 대한 어떤 두려움이 다시 좀 생길 수 있다고 판단되고 있고
이 외유내강 뜻대로 속에서는 어려운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도
단단한 마음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되고 있고요.
오늘 관심 섹터는 반도체 갖고 왔습니다.
반도체 중에서도 유리기판 관련 종목들을 보려고 해요.
그래서 HBM 관련해서도 실적이나 성장성에 대해서는
뒤에서 말씀을 드릴 거고
HBM은 반도체 같은 경우 꾸준한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아시겠지만
유리기판이 그냥 차세대 다크호스다.
차세대 다크호스다.
이런 생각만 했다고 한다면
이제 그런 실적이나 성장성, 제품 완성에 대한
가시와 다가올 거다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브로트컴 같은 경우는 A식 주문형 반도체 시장에
점유율 50에서 55%를 보유하고 있는데
유리판 관련 종목들을 적용하겠다고 이야기했었죠.
그중에서도 SKC가 보조금을 수령했기 때문에
SKC 종목들 위주로 외국인과 관련 수급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 점 좀 유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외유, 내강인데요.
외유와 내강을 좀 나눠본다면 마지막으로?
우선 외유 같은 경우는 실적에 대한 기반으로
HBM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중에서 바닥대회에서 이제 올라오는 섹터라고 한다면
내강으로는 유리기판 쪽을 보고 있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외유, 내강, 유리기판까지.
조금 이따가 아마 개장되고 종목 들어가게 되면
조금 더 자세히 가보도록 하겠고요.
특히 브로트컴이 지금 이제 엔비디아의 대악마.
그렇죠. 독주체제가 끝났다.
이게 국내 소부장에게는 어떻게 역할이 될지도
순조로운 팀장과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고요.
잠깐 아까 이제 시황도 얘기해 주셨기 때문에
탄핵을 빼고 보면 키워드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경민, IBK 투자증권 분당센터 팀장입니다.
불확실성 해소에 대한 기대가 세론으로 빠르게 소멸했습니다.
남은 게 뭐가 있느냐, 이렇게 느껴보면
부담스러운 환율, 낮은 거래 대금, 물가 압력, 소비 불황.
근데 또 좋은 거를 찾아보면 잘 보이진 않아요.
수급은 거의 테마주만 쳐다보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좀 비상식적인 그런 연말 시황이 연속적으로 이어나고 있는데요.
말씀드렸듯이 자신만의 어떤 시그널을 시장이 만들 때까지는
좀 소극적 대응이 필요하다라는 게 오늘의 결론이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1410원대 그리고 종합지급 코스피의 61선 돌파
이렇게 좀 세워놓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적극적으로 나설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짧은 종목들의 매매
그리고 내년 시장에 대한 주도주에 대한 점진적인 비중 확대
이 정도가 좀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만약에 정말 만약에 탄핵이 인용이 돼서 대선을 치러야 한다면
늘 큰 선거 전에는 히트치는 대형주가 한두 개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좀 조선주가 그 후보 중에 하나를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저도 좀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 전까지는 말씀드렸듯이 소극적으로 대응한 구간이다라고 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탄핵을 빼고 보면 그러니까 정경민 팀장은 지수는 딱 개혐 이전까지 지금 왔는데
그거에서 이번에 탄핵 소추안 통과됐다는 거 빼고 보면 좋을 게 없다.
그래서 늘 이야기하고 있죠. 정경민 팀장이 두 가지입니다.
우선은 환율이 1410원
여기는 봐줘야 뭔가 좀 해보겠다. 연속성이 연속성이 있겠다.
차트 상으로는 61선 터반에 대한 안착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주고 계시고요.
세 번째 키워드가 애플의 승부수였습니다.
2조 에스페인 베스트 본부장 시작해볼까요.
애플에서 폴더블폰에 대한 얘기가 그동안 말이 계속 많았었는데
이번에 좀 본격적으로 나올 예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2026년을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맥북이랑 아이폰의 장점들을 모아서
아이패드라던가 맥북 프로 이런 쪽으로 폴더블 상품을 낸다고 해요.
그로 인해서 아직 1년 넘게 남았는데
근데 이걸 왜 얘기하냐 지금 보시면
최근에 아이폰 관련주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 소식 때문에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BH도 그렇고요. 엘지노텍은 약간 좀 약한데
최근에 좀 세게 올라오는 게 BH, 세경하이테크
삼성전기도 MLCC 관련해서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이러한 쪽으로 지금 움직임이 나오는 것들이
결국에는 지금 앞으로
애플은 삼성보다 늦게 출발했거든요. 스마트폰도 그렇고
근데 항상 더 좋은 상품들을 많이 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다 이 정도로
관련주들 가격적인 매력이 있기 때문에
한번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 주가 자체도 좋고요.
이지호 본부장 애플의 승부수 이제 애플이 폴더블 또 맥북
좀 늦긴 하지만 AI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결국 이런 훈풍이 우리에게도 애플 관련주
전통적으로 BH, 엘지노텍, 삼성전기, MLCC 있지 않습니까?
이 친구들까지도 훈풍이 올 수 있겠다라고 해서
애플의 승부수까지 살펴봤고요.
개장이 됐습니다.
코스피는 약보합 출발이고요.
코스닥은 일단 보합 출발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역시 또 맞고 있어요.
외도가 맞고 있고 외국계 증권사에서
이미 거의 100만 주 이상이 어젯밤에 주문이 들어왔나 봅니다.
왜냐하면 외국계 창고에서 벌써
100만 주가 그냥 매도 치고 들어와 버리거든요.
이러니까 바로 1.6% 정도 빠지고
시장 전체를 좀 약세로 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은 또 자율주행 흐름들 계속되는 일론 머스크발 트레이드죠.
그리고 간밤에 인수위에서
우리 알고 있었지만 전기차 보조금은 폐지한다.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싹 다 원천 차단하겠다.
이러면서 2차 전지들 어떻게 되는지 흐름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정경민 팀장과 함께 개장 전반적인 상황들 들어보도록 할까요?
일단 약보합 출발이네요.
예상되는 그런 출발이었고
환율도 지금 30원대 중반까지 올라갔다가 조금 빠지긴 했습니다만
아직도 환율 레벨에 대해서
우리가 우호적으로 해석하기에는 조금 힘든 상황이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매수의 연속성, 강도 이런 것을 기대하기가 어렵죠.
그렇다면 국내 기관들의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기관들도 요즘 돈이 없다 보니까
지수에 큰 도움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간밤에 미국 시장을 살펴보면
테슬라와 브로드컴 쪽에 쏠림이 굉장히 심했어요.
그리고 7거래일 연속으로 상승 종목수보다는
하락 종목수가 멀뚱히 많으니까
미국도 지금 쏠림이 나오고 있고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다 보니까
미국이 이렇게 빠지는데
미국이 이렇게 에너지가 줄어가는데
한국은 미리 두들겨 맞았으니
거기에 좀 자유로울 수 있는가
그걸 생각해보면 또 그건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은 시가총액 상단에 있는 그런 종목들 모두
약보합 출발하는 게 특징이고
그래도 SK하이닉스가 2%대 아무래도 브로드컴 뉴스
그리고 내년에 반도체가 살아날 것이다
라고 하는 BOA의 어떤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SK하이닉스가 선제적으로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은
다행으로 보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네이버, KB금융, 금융주들도
엇갈리는 그런 흐름이 나오면서
출발 모습은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2차 전지가 미국에 있는 종목들도
약간 생태계의 재편 이런 논리가 등장을 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시장한테는 나쁠 건 없는
그런 뉴스들이 나오고는 있습니다.
아직까지 V자 반등, 강한 모멘텀
이렇게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2차 전지 업체들이 이런 말씀드리기는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만
무너질 회사들은 무너져야 하지 않을까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 생태계의 재편이 있다면
펀더멘탈과 기술력이 뛰어난 우리나라 기업들이
반사 이익을 가져가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그런 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것을 제외한다면
지금은 굉장히 시가총액 100위권 안에 있을 때
한정적인 그런 흐름입니다.
말씀드렸던 SK하이닉스 정도만 돋보이는 상황이고
그렇다보면 한미반도체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 연일 신고가를 만들어내고 있는
삼양식품 정도가 수출이면서
달러 강세에는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가격에 대한 전가도
훌륭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기업 상품이다 보니까
삼양식품 정도만 오늘 시장에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그런 모습이 아닌가 싶고요.
코스닥도 살짝 말씀드리자면
역시 반도체 일부 종목들
소부장, 특히 장비 종목들의 강세가 보여집니다.
대장주로 있는 리노공업, HPSP
ISC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강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어제 또 강세를 보였었던 유리기판 관련된 종목들은
오늘은 조금 상승폭이 제한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살아있네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 미국에서도 계속해서
물가에 대한 압력이 올라오다 보니까
비제조업 쪽의 선호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런 부분이
우리 시장에서도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주들, 물론 개별적인 이슈가 있는 종목들도 있습니다만
게임주, 인터넷, 포털, 엔터
이런 쪽에 있어서의 선호도는 이속되고 있다.
이렇게 좀 유악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잘 리뷰를 또 해주셨고요.
하나 빼주신 게 양자 컴퓨터인데
아마 정경민 팀장은 양자 컴퓨터가 테마 오브 더 테마잖아요.
오늘도 살아있는 것 같아요.
앞서 일반에서 영민 매니저 소개했던 KCS
또 드림 시큐리티, 또 원래 엑시, 엑스게이트
다 지금 양자가 갑니다.
참 이렇게 되니까 기존의 분들이 따라가야 될까 말아야 될까
이미 가신 분들은 굉장히 웃고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도 또 양자까지도 살아있고
또 양자가 이렇게 살아있으니까 그전까지의 테마였죠.
자율주행은 또 멈칫멈칫합니다.
빠지는 건 아닌데 이 정도의 시세는 또 못 나오고 있어서요.
힘든 구간인 것 같아요.
테마가 기세를 부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이주호 본부장, 오늘 좀 보면 가는 쪽이
삼양식품 종목도 하나 얘기해줬고요.
유리기판도 오늘 살아있는 것 같고
반도체 소부장이 의외로 지금 굉장히 괜찮아요.
이완은 상대적으로 JP모건 헬스케어 있는데도
바이오들 지금 부진하고
2차전지도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죽이는 게
우리 2차전지의 호재라고는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좀 힘은 못 내고 있습니다.
투자 전략 같은 거 좀 보면 테마에 편승할까요?
양자 따라가는 게 단가요?
양자는 뭐 사실 저도 이게 확신이 좀 안 서는 게
이게 결국에는 뭐 얘기는 나왔는데
언제 상용화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이게 넘어야 될 산들이 저는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기대감에 이런 이슈들로 인해서
좀 강하게 급등이 나오는 건 맞지만
지금 이런 양자 쪽을 따라가시기보다는
오히려 지금 불타오르고 있는 브로드컴
소부장으로 갈까요?
오히려 지금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CES 2025를 앞두고
지금 계속적으로 이 CES 이벤트가
글로벌 시장에 트리거가 되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보시면 지금 계속 연일 강한
ISC 같은 종목 같은 경우는
명확하게 강한 이유가 제가 봤을 때는
브로드컴이 뛰어들어서
엔비디아의 경쟁 구도를 만든다고 한다면
그럼 여기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게
물론 HBM도 있겠지만
HBM 말고 지금 이런 테스트 소켓이라던가
이런 후공정에 있는 그런 쪽이 올라오고 있는 이유가
아무래도 저는 이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칩을 더 많이 만들고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것들을 만들면
어떻게 보면 이제 후공정 장비 딴 종목분들은 많이 올랐고
우린 나쁠 거 없잖아요.
그렇죠. 우리는 좋죠.
왜냐하면 그게 경쟁 회사가 많이 생긴다는 것은
그들이 경쟁하기 위해서
이런 테스트 소켓이라던가
계속적으로 필요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유래기판도 마찬가지예요.
결국에는 이게 좀 약간
양자 쪽이랑 연결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빠른 처리를 위한 컴퓨터가 만들어진다?
그럼 반도체도 전공정단에서도 혁신이 필요하다?
그 혁신의 아이콘이 바로 유래기판이니까
그러면 지금 ISC 같은 경우는
유래기판용 테스트 소켓도 새로 출시한다
지금 이런 얘기도 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반도체 후공정단에서 올라오고 있고
아까 애플 얘기도 했는데
지금 OLED 관련 주소도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게 반도체 쪽으로
계속적으로 지금 좋은 흐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양자 컴퓨터에 탑승하기보다는
오히려 지금 가격적으로도 매력이 있고
실체도 있는?
그렇죠. 앞으로 지금 브로드컴이
제2의 엔비디아가 나왔어요.
그리고 불타오르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쪽에서 조금 더 시세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오히려 지금은 본다면
OLED 그다음에 반도체 후공정 중에서
테스트 소켓을 사업을 하고 있는
좋습니다. 이렇게 투자 전략까지 세워봤고요.
쭉 중에 하나를 안 다룬 게
우크라이나 재건입니다.
다 알고 계시겠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이야기를 할 때마다
우크라이나 재건 들썩이거든요.
우크라이나 재건도 지금 보면
현대건설기계 에버다임,
SYSTELTECH, SG, TYM
재건 쪽도 트럼프 당선인 한마디에 들썩대고 있다는
그런 부분은 현재 우리 장이 참
안정되지는 못한 것 같아요. 힘은 없는데
그래도 우리 손현호 팀장과 함께
키워드 열어보면서
현재 아까 이주호 본부장도 얘기했었던
이 이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손현호 팀장이 오늘 개장 종목의 키워드는
13개월 연속 증가인데요.
태양이 두 개 뜬 거죠.
엔비디아에서 브로드컴 떴고요.
우리 소보장은 나쁠 거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여기에 지금 인텔은 유리기판
막 진짜 간다고 하고
그동안 너무 조정받았었는데
우리 소보장들 한번 함께 총평해주시죠.
그렇습니다. 지금 시장에 대해서
좀 명확하게 투자 전략을 나눠야 될 것 같습니다.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양자라든가 우크라이나 재건
이런 종목들 좀 권할 수가 있고
2차 전제에 이미 많이 비중을 갖고 계신 분들도
꾸준하게 2차 전제에 대한 뉴스를
팔로움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다음에 외국인과 기관이 상당 기간 소외를 시켰다가
주목을 하고 있는 센터가
반도체 소보장이랑 HBM 유리기판이라고 판단됩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외국인의 순매도가
나오고 있는 부분들은 아쉽고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올해 상반기까지는
굉장히 좋아했지만
올해 중반부터는 조금 보수의 관점을 보고 있습니다.
그 와중 속에서 에스케니스 같은 경우
견제 실적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에스케니스가 이끌어줄
SK그룹처럼 이끌어줄 섹터를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오늘 타픽을 HBM 쪽에서 갖고 왔지만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은
유리기판 쪽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리기판 같은 경우 기술적 위치가 부담되지도 않고
어제 같은 경우도 양봉을 유지했어요.
양봉을 유지한 다음에 윗고리가 달렸었는데
이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아니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유리기판 같은 경우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장대한봉 나왔다가
유리판 관련 종목들 일간 변동성이
10% 이상 나오다 보니까
이 10% 초과분에 대해서는
단기적인 차이로 나온 것 같아요.
근데 정산수급을 봤을 때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나왔고
브로드컴이 A식
주문형 반도체 관려했을 때는
시장의 점유율을 60% 이상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유리기판을 채택했을 때는
이 유리기판이 사용되는 확률이
높을 수 있다는 부분들이고
전 세계에서는 유리기판을 만들려고
개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SKC 산해에 있는 SKC 앱솔릭스가
미국에서 1000억 달러 이상의 보조금 수령을 하고
내년 2분기에 유리기판의 완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분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브로드컴에서 유리기판을 채택했을 때는
SKC 관련 종목들에 대한
실제 낙소효과가 기대가 된다라는 부분들입니다.
하지만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께는
유리기판을 권해드리고
실적으로 좀 넘어오겠다고 한다면
우리 앵커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물론 반도체라는 것들이 미국과 중국이
싸웠을 때는
업황 자체가 불투명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세 이상으로
저가형 모델이 잘 팔린다든가
분명히 관세를 얻겠지만
관세 이상으로 기술력을 입증했을 때는
실제로 잘 나올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지금 3개월 연속 실적을 봤을 때
실적 절대치는 증가하고 있지만
영업익률을 감소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종목들이 조정이 안 나온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저점을 다진다는 것은
이 기업의 적정 주가가
이 구간보다는 윗부분에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스케니스 같은 경우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11개 선행포가 8점대, 9점대였는데
지금 4점대거든요.
그래서 에스케니스가 못 가는 이유는
많은 분들께서 고민하고 계신 거죠.
이 반도체랑 HBM이 과연 여기서 끝나는 것인가
아니면 추가적인 실적이 나올 수 있는 것인가
그런데 지금 에스케니스의 기관순매수 들어오면서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오는 것은
엔비디아에 대한 긍정적인 리포트
혹은 보드컴에 대한 실적에다가 유리판 기대감
그다음에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현지 시간 수요일 밤에 실적받는 거기 때문에
목요일에는 우리가 반도체 관련 종목들에 대한
실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론에 대한 글로벌 아이비디아의 평을 봤을 때는
전풍기에 이어서 2번 붕이까지도
레가시 반도체뿐만 아니라
HBM 실적도 반영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관련 종목들에 대한 투심이 상당히 개선이 되고 있고
우리가 알만한 종목들은 바닷건에서
3궐 이상 양봉이 나오는 모습들이고
5개 한에서는 외국인 같게는 매수가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는 HBM 소부장과 유리판 관련 종목들
유심히 봐야 된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종목 픽은요?
제가 우리 시청자분들께 소개를 드릴 종목은
PSK 홀딩스다라고 보고 있고요.
매매를 잘하시는,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SKC랑 JNTC도 붙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PSK 홀딩스 같은 경우는
반도체 휴공장 패키징 장비를 하고 있죠.
세정장비랑 리프로 장비를 만들고 있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이랑 중국, 일본 등의
다양한 반도체 메이커 매출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장비 관련 종목들이 소부장 관련 종목들에 비해서
실적이 견제한 것을 알 수 있지만
PSK 홀딩스 같은 경우는
분기 실적이나 연간 실적을 봤을 때는
점진적으로 우수한 기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로 봤을 때 삼성전자는 SK하니스에 동반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관련 종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지만
SK하니스 매출 비중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SK하니스 밸류체인이다,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증권사 리포트를 보더라도 지금 AI 반도체라든가
GPU라든가 이런 관련 종목들에 대해서는
생산 증설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생산 증설에 맞춘 장비 납품이 지속될 거다.
이런 평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PSK 홀딩스 지금 일본 차트 보시면
12월 9일날 바닥다지고 5권 연속 양보는 보여주고 있는데
일간비 노출이 크게 안 나왔습니다.
투자분들 주목이 아직 안 들었다는 거죠.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플러스 6%가량 상승하는 모습이고
개인 투자 분들보다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분할 매출 해봤을 때는 안전하게 수익 가져갈 수 있는
HBO 후공정 관련 주가 아닐까 평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세정장비, 디스크형, 리플로우로 유명했던 PSK 홀딩스
참 많이 다뤘는데요.
이제 다시 한번 우리가 주목을 해볼 때가 됐다.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지금 시황 중에서 2차 전지가요.
우리가 크게 보면 새로운 반도체 생태계의
한국 2차 전지 기회 올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는 했지만
오늘 장만 놓고 보면 쉽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간밤에 나온 트럼프 당선인 위인수이죠.
전기차 보조건 폐지, 중국산 소재까지 전천 차단.
여기에 직격탄을 맞고 있어서
오늘 2차 전지 업종들이 상당히 힘든 국면이다.
시황 함께 전해드리면서요.
앞서 우리 개장 종목 키워드에서
제사인터넷은행.
정경민 팀장, 제사인터넷은행.
이 시국에?
좀 닳고 닳은 이슈입니다.
이번 주에 스케줄이 좀 있어가지고
목요일날 예정되어 있는
향후에 제사인터넷은행에 대해서
예비인가에 대한 스케줄을 발표하고
그리고 접수 일정을 얘기를 하겠다.
정치적인 상황이 이렇게 된 상황에서
시장이 어느 정도 여기에 호응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관련된 종목들이
어제도 슬슬 움직이고 있어서
물론 인터넷은행 관련된 종목들도
AI하고 같이 교집합이 있다 보니까
이 이슈로만 오른다고 보기에는 좀 어렵겠습니다만
어쨌든 시장은 아까 제가 개장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은 제조업보다는
그래도 비제조업 쪽이 조금 더 선호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제사인터넷은행도 단기적인 트레이딩
제가 말씀드렸듯이 시장, 지수, 대형주
이런 쪽에서 기대하기가 어렵다 보니까
그냥 하루 이틀짜리, 기대수용이 5%짜리
그런 매매의 키워드로
제가 산출을 했으니까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기대치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고
목요일 FOMC가 0.25 하락하는
그런 거에도 불구하고
달러의 강세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다고
본다고 하면
주식 시장의 자금 유입은
굉장히 한정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저도 미리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인플레의 압력은 계속해서 지속적일 것 같고
그렇게 본다면 미국도 한국도
계속해서 강조드립니다만
비제조업 쪽에 대한 선호도를
계속해서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
그런데 우리는 제사인터넷은행에 대한
그런 청사진이 있고요
그런 스케줄도 있고
말씀드렸듯이 목요일날 접수
그리고 향후 일정 등이 발표가 되니까
거기에 또 시장이 일부 가능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대장주로 볼 수 있는 게
더존, 비즈원 같은 종목이죠
제주은행, SCI 평가종목
이런 종목들인데
역시 대장주는 더존, 비즈원이고요
말씀드렸듯이
AI가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의
라지 랭귀지 모델이 아니라
이건 비즈니스 언어의 회계적인 데이터를
많이 갖고 있다 보니까
관련된 특히나 기업들의
그런 뱅킹 쪽에서는
큰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잠재력도 있고요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이 이슈가 있을 때마다 계속해서 강세를 보는데
이걸 제외하더라도
지금 일본 진출이나
다른 여러 가지 강세의 요인들이 많이 있으니까
저는 9만원 정도까지 열어놓고
이 종목 접근해 보셔도 좋지 않을까
라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사 인터넷 은행의 어떤 프로세스가
시작이 되면서 후복은 나오게 되고요
후복은 나올 때 앞서 말한 것
제주은행, 더존, 비즈원
또 SIC, SCI 평가종목 등
언급되는 것들을 체크하라
이야기해 주셨고요
첨언을 좀 부탁드리면
지금 AI 소프트웨어 쪽
솔루션 라인도 짱짱하잖아요
클라우드 매출 등등으로 해서
요것도 어떻습니까?
양재한테 지금 탄력성으로 밀려가지고
또 주춤하게 되는데
경기문팀장은 둘 중에 선호한다면 어디로 가요?
어떤 테마의 화제성으로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고
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어떤 AI의 산업의
흐름으로 본다면
어플리케이션 쪽이 조금 더 먼저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보기에는 소프트웨어 쪽이
앞서있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이주호 본부장의 종목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학이 온다
어 그렇죠
방학이 오죠
사실 게임업계는
이 기간이 성숙이라고
많이 얘기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카카오게임즈에 말씀을 드렸는데
패스오버 액자를
말씀드렸죠
저도 이게 말만 하다가 실제로 주말에 해봤는데
시간이 가는지 모르고 거의 삭제가 되듯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넥슨게임즈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일단은 넥슨게임즈는 사실
서든어택 그리고
최근에 확 떠올랐다가 빠졌던
퍼스트 디테넌트 이슈가 있었습니다만
지금 이 넥슨게임즈가
제가 보는 이유는
넥슨 쪽 그룹에 있는
게임들이 심상치가 않아요
특히나 바람의 나라
그 다음에 메이플스토리 같은 경우는
아예 과거 버전을 새로
클래식 런칭을 또 했고
이거에 대한 흥행이
지금 바람의 나라가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들 사이에서 지금
난리가 났고요 그 다음에
네오플 같은 경우는 던전앤파이터
넥슨 같은 경우는 IP들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하필 또
상장되어 있는 건 넥슨게임즈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그룹
내에 있는 게임들이
겨울을 통해서 흥행하는
모습들이 나온다고 한다면
넥슨게임즈가 영향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나
퍼스트 디센던트 이후에
주가가 오르기 전 가격대로
그대로 돌아온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내년에 신작도
예정이 되어있고 서든어택
부터 시작해서 방학기간
동안 아마 넥슨과 관련된
게임들 위주로 그 다음에
모바일 뿐만 아니라 콘솔이랑 PC쪽이
저는 오히려 이런 겨울에
많은 분들이 스키장 가시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오히려 집에서
또 이런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이 또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 2번이
오히려 반등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내년에 카카오게임즈도 그렇지만
내년에 실적에 대한 개선에 대한
기대감들이 명확하게 나온다고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주가가 이 단계에서는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내가
양자컴퓨터도 좀 부담스럽고
반도체도 살짝 좀 부담스러운데
하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지금 게임즈들 중에서도 크래프톤이라던가
강한 종목분들이 있습니다만
가격 쪽만 딱 접근해본다고
한다면 좀 부담없이
조금 접근해볼 수 있는 가격대를
찾는다 한다면 저는 게임 섹터가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넥슨게임즈 충분히 기술적으로
리바운드에 나올 수 있는 그런 구간대이기 때문에
한번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이 방학 구간
특히 겨울 구간에 항상 게임즈가
시선을 받았던 거고요 넥슨게임즈
퍼스트 디센던트
출시 전으로 돌아온
주가 매력도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세분의 전문가와 함께
개장 공략 해봤습니다
여기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