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동시 시청자 수가 벌써 두 명이나
됐어요 아 오재용 작가님 오셨네요 아
오 작가님이 역시 우리를 지켜주고
있군요 스곰 작가님이 오셨어요
스카이워커 작가님 고양이와 피아노
작가님이 오셨어요 우리가 원래
100만 원을 그 주기로 했었잖아요
100만 포인트 더 카메라 사모에
100만 원에 향하는 100만 포인트
매주 매주 만
포인트 100만입니까 100만
포인트니까 100만 포인트입니다 저는
100만 원으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기억에 오해가 있을 겁니다 승이
할머님 이세요 류승희 할머니 예
할머니이 100만 원으로 들으셨나요
깜빡깜빡 하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늘지 않았어요 깜빡깜빡
하다니요이 사람이 문제는 2분기가
지났어요 아 그렇습니까 분기가 한번
지났어요 그래서 한 번에 200만
원을 한번 쏘아보는 건 어떤가 혹은
100만 원
네 그 아쉬운 분들 우수상을 더
뽑아서네 10만 원이든 뭐 20만
원이든네 드리는 건 나눠 드리는 건
어떤가 좋습니다 최우수 대상 한 명만
주는게 아니라음 금주의 사진 1등을
하셨던 분들 위주로 김은민
작가님
아 너무 멋있죠 이건 무조건
아닙니까 어렸을 때 제 몸을 보는 거
같아 네요 자 이건 일단 10만
원까지는네 일단 확보 아닙니까 아 뭐
전혀 아깝지 않죠네 일단 10만
원까지는 확보됐습니다 왜죠
어 아 아까 3 331 하자면 333
1인데 말을 잘하셔야 될게 원이
아니고 포인트라고 선생님 3331
포인트다 포인트예요네 포인트로 저는
원으로 분명히 들어왔는데 자 많은
분들이 오셨을 수 있으니까네 혹시
원입 포인트니까 이거 확실하게 해야
되는데 포트 주는 사람은 내 맘인데
왜 내 맘대로 못 합니까 아 물론
제가 또 물어보 그습 유수상 작가님도
오셨네요 아이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만 포인트
확정됐습니다 아 동의하지 없 동의할
수 없습니다 왜요 제 마음이죠 B
포토북 작가님 아 이건 좀 좋은데요
저는 2분 사진을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네 소소한 걸
가지고 소소한 사진을 찍 정감이
있어요 그러니까요네 도시 미지 속에서
가족의 의미 뭐 이런 것들을 느끼게
하시는 거 같은데 우리 일단 한번 쓱
보죠 쓱 일단 쓱 한번 토반 작가님
아 매주 이제 1등을 하셨던 분들 흠
토반 작가님 어떻습니까 머리에서 꽃이
나고 뿔이 나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저는 성향이 맞지 않는다
아 왜 예쁜 얼굴을 싸야 되는가
우리이 작가님께서 의도하신 바을 제가
모르니까 아 제가 아직 풀이를 못
하는 거죠 아이 사진을 그근 뭐
사진을 꼭 풀이를 해야 됩니까 풀이가
돼야죠
아 다 설명이 돼야 된다 사실 아까
이해는 돼야 될 거 아니에요 느낌
느낌은 느낌이 그러니까 이해가 안
되는데 좋을 리가 있나요 저는이
사진은 정말 좋더라고요 좋잖아요
밑에서 그 어 찍은 것도 좋지만 예이
흑백이 예 흑백 톤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어 안 았싸 한 거 아니야 안
았싸 혹시 오늘 굉장히 그 성적인
그런 발언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아니 앉아서 촬영한다는 건 앉았
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군대에서
아까부터
예 뭘 위에만 싸고 앉아서 싸고 아
나 더러워서 방송을 갖지 못하겠네
아니 단어를 좀 단어를 진행상 하등
필요 없는 이동호 작가님 주목해야
되겠고요 이 사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래요네 어 실눈으로 떠서 보면 뭐가
보이는 거 같고 재기 작가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예요 스타일이 야
일단 한번 쓱 보기로 했잖아요 우리
쓱 쓱 한번 볼까요 아직도 쓱 자
안녕 나의 작가님 아 안녕나의
작가님이 고개들네 세 고개
어떻습니까네 요즘 인기 있는 완전
옛날 시대의 그 ccd 카메라로 찍은
카메라 사진 같지 않아요음 완전 그
2000년대 초반에 감어 예 콤팩트
카메라 막 올림피스 뭐 사이아 뭐
이런 것들 있잖아 익서스 이런 걸로
찍은 그런
느낌이에요 좋죠 좋아요 각도도 굉장히
좋고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앞으로 각도
굉장히 좋고요 저이 사진은 어 계속
생각나는 사진이에요 노란색도 굉장히
배치가
좋고네 멋집니다 류숭이 작가님 아
좋은데요 우리 피아노 할머니 피아노
할머니라고네 할머니는
모르겠지만이이 시옷 시옷
시옷 시옷
시옷 시옷 시옷 시옷 시 예 예
초입니다 뭐죠 시옷시옷
세수 세수
아니지 어 아 여기 말이죠 포터 북
작가님이 요즘 말씀 조심하셔야 해요
조심 하고 있잖아요 얼마나 시옷시옷
아닙니까 사진이 시옷시옷 그렇죠
시옷시옷네
세수 세수 쇼쇼 예 예 예 예 쇼
정말 저질 방송이요 아니 뭐 세수가
왜 유승희 작가님의이 사진은 우리가네
어 반드시네 반드시 박수를 쳐 줘야
되는 사진이다 아하 그동안에 참 여러
사진들이 좋았었지만
네 근데 이사진 이야말로 류 작가님이
어 큰 그니까 장를 한번 날렸다 아
예 선수 삼수 응 그렇지 아니면은 그
저거 저기 시프트 시프트 누르고 숫자
6 있잖아 이렇게 이렇게 웃는 거 아
웃는 거 미소 수서 수서 박수는 뭐야
사수 그러니까 서산 아 지금 얼마나
많아 음란마귀가 이렇게 있으니까 시옷
했을 때 그것만 생각나지요 선생님 아
갑자기이 게임 분위기 뭐죠 사진보다
말고 게임 분위기 뭐죠 이세현
작가님도 오셨어요
산수 아 늦게 오셔 가지고 지금
한다는 말이 인사도 없었어요 산수
산수부동산 거야 지금 그 빨리빨리
해야 되거든 자 그런 의미에서 변태호
작가님의이 새화네 어 자연 속의 새화
으 그리고 인공적인 저 비행기
어떻습니까 와닿지
않습니다네 이게 안 오는군요 최시아
작가이
야 야 제가이 사진은 저한테 참
의미가 있었어요 예 저는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정말 예쁜 인물 사진만
찍다가네 이렇게 얼굴을 가려도 되고
누워서 어 이런
삐뚤어진 그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걸네 보여주신 그런 의미에서 제가
굉장히 놀랐던
사진이에요음 근데 어 임성재 님은
지금 와닿지 않는다네 약간 좀 더
넓은 풍경에이 피사체가 작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김학태 작가님 아
좋네요 아 전이
사진은 마찬가지로 어 최시아 작가님
이사진이 저한테 큰 의미가 있듯이네
김태 작가님의 이사진 역시 저한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정말 복잡하고 거칠고
이렇게 지저분한 느낌을 갖고 있던
김학태 작가님이 어마어마하게
깨끗하게음 물론 어 안부가 너무
사라지긴 했지만네이 선들 아고 그
고요한 느낌 낚시하는 모습이 선하고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 어 제가
감동했던 사진입니다 렇게 모이는
라인들 있잖아요 그 빛이 탁
들어가는게 좀 예뻐 보입니다음
게다가어요 세 개의 그
차선분리대 물라고 선음 요거까지 해
가지고 참 깔끔하게 미니멀 사진으로
훌륭한 사진이다 김 감독님은 그 물의
사진도 보이는군요 라인이 물 라인까지
봤어야죠 물 라인이 중요합니다
대단하시네요 그렇게까지 그러니까 물
쪽에서 보면
저쪽에네 어 물 수평선
쪽에는 완성이 되지 않은 선이네
보여요 어허 거기에 사람이 들어
있어요 어허 그니까 완성이 선의
연결선상에 사람이 있어요네 아 그니까
저쪽 보이지 않는 선 위에 사람이
있다 감동인데요 감동이에요 예등 1등
갑니까 김감독 님이 가끔 저는 이제
주변에 가끔씩 만나다 보면네
이렇게 볼 수 있는 사람이었 나를
흠칫흠칫 놀라게 됩니다 당근이죠
그렇죠 이렇게 빈틈 많은 사람이
동그리지 작가님 안녕하세요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인데
이런 거만 보면은 어떻게 이렇게
주옥같이 잘하 거죠 주옥 같죠 예 참
주옥 같습니다 정난이 작가님의이
고양이 사진 어떻습니까 아 이것 좀
감동이에요 이게 얼굴이 안 보이니까
좋잖아네 예 또 일부러 칭칭 감은게
아니라 음 이거는 의도적으로 작가가
감췄는데 그게 보는 사람에 하여금
상상하게끔 생각이 돼요 보통은
고양이나 동물이
개가네이 사진 찍는 분 위치에 있고네
저쪽에 사람이 있어야 맞거든요 그렇죠
왜냐면 저쪽이 밝고 여기가 어둡기
때문에 그렇죠 대부분 대부분 그것이
정석인데네 왜 사람이 이쪽으로 들어와
있고 반대가 이지 그러게요 참 고양이
같은 사람이 찍었다 아하 그래서 저는
인터스텔라 인터스텔라 그 놀란
감독님이라고 있어 놀란 감독님
크리스퍼 놀란 응 토퍼 응 놀란
감독님이 인터스텔라 아는 것도
만들었고 뭐 메멘토 든가 아 진짜
최고의 영화죠 굉장히 묘한 그
영화들을 보면서 항상 놀라는게
뭐였냐면 박 입장을 바꾸는 거예요음
그래서 테네이 있나 뭔가 뭐 이름은
모르겠지만 예
막 이렇게 뭐 잘 기억은 안나요 영화
내용은 기억 안 나는데네 총을 쏘는데
뭔가 시점이 바뀌는 이거 사진 가라면
반드시 봐야 될 영화예요음 그
영화에서 총 쏘는 영화로 보는 사람도
있어요 그냥 액션 영화나 뭐 배트맨도
그냥 액션 영화로 보고네 관점을
어떻게 볼 것인가 카메라 관점을
어떻게음 놓을 것인가 혹은 휘 것인가
돌아갈 것인가 내릴 것인가 올라갈
것인가에 굉장히 아이디어나 어이
상상력이 기발합니다 그러게요 반드시
좀 넷을 한번 보시면 인터스텔라고
같은 의미인데 어디 책장 같은 데를
그 다른 차원 혹은 우주에서음 이게
막 하는 거 있었어요 가지마 가지
마죠 그거의 느낌이 여기서 갑자기든
거예요 저는 어허 거기까지 가십니까
어 왜냐하면음 여기가 고양이 자리고
여기가 만약에 책상 밑 같은 데라네
네 고양이가 여기 있어야지 사람은
저쪽에 있고 그죠 그렇죠 근데 여기서
찍었어 으흠 그냥
그것만으로도 이게 뭐 면선 이런
구성적인 뭐 재미도 있겠지만 어 저는
거기서 굉장히 놀랐다
아 제시아 작가님 은근히 까는
거거든요 졌어 졌어 와 그 좋은
사진에도 10만 원 확보를 안 해주던
삐삐 뭐 피야 초반에 잠시 멤버
취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