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만 감독의 사진학개론 사진의 샤프니스가 계조에 미치는 영향 2부

김경만 감독의 사진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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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감독의 사진학개론 사진의 샤프니스가 계조에 미치는 영향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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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these B can take
quite make he Broken
bones and Keep You
just ins
[음악]
안녕하세요 사진학 김입니다
와 찰리 양 작가님 엄청난 세팅이에요
지금이 사진에도 부드러움보다는
샤프니스가 더 강한데 뭐 이거는
강렬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서
샤프니스가 텍스처가 강조되는 거는
인정이죠 이런 좋은 장소에서
정직하지만 않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도 개인적으로는 한번
해보게 됩니다 은성훈 작가님 별반
다르지 않지만 사랑한다
[음악]
사랑하다 야이 사진 진짜
좋은데요 참
좋네요 여기도 지금 과도한게 없어요
여기 지금 패스 성공하셨어요 아 너무
좋은데요 왜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좋은
사진들이 어 금주의 사진 후보 당연히
지금이 까맣게 처리된 주위에 보한
여요
[음악]
네 이렇게 기본적으로 자연스러워야
한다 여기 지금 자세히 보시면 여기
이거 뭐죠이 패턴이 나무인가 나무는
아니지만요 패턴으로 렇게 연결
만드셨어요 렇게 연결 연결 연결
이렇게 연결이 되는 느낌 그리고
여기도 연결이 되는 느낌 그런 선들이
선의 패턴이 지금이 옷과 굉장히 잘
어울려서
참좋습니다 와 이거 이거 뭐죠 정말
예쁘네요 역시나 샤프니스가 강하긴
하지만이 정도는 우리가 얼마든지 견딜
수 있죠이 빛이 좀 잘 표현됐으면
요게 더 밝았으면 그리고 요게 더
어두우면 요게 아주 잘
나타나면서 요런 느낌 요런 느낌이 더
살면 훨씬 더 따뜻할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서 지금 여기 옷들
한 어떤 오후가 더 잘되지 않을까
구도 좋고 느낌 좋고 아주 감정적으로
마음에 쏙는
사진입니다 조금만 더 부드러웠으면
그냥 볼것도 없이 금주의 사진인데 좀
과도 있기 때문에 후보로 올라갑니다
김성진
작가님 이렇게 이렇게 부드러운 을하게
[음악]
이거 망가진 거거든요 여기 똑같이
아까 말씀드린 자 이제 초보자분들은
이제제 보일 거예요이 주변부를 까맣게
해서 하얀 것을 더 잘 보이게
만들죠 하얀 건 까맣게 까만 건
하얗게 테두리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저 깃발인 저게 잘 보이게 만드는
거죠 이것이 바로 계조가 깨졌다
그러는 겁니다 d530 같은 경우는
좀 더
관성이 때문에 열심히 보정을 하시면
깨질 수가 있습니다 거기다 jpg
보정하면 완전히 망가지는 거고요
양중근 작가님 가을 느낌 가을 느낌을
셨고 박종인 작가님 자동차 사이에
텍사스 전창 작가님 옥수수 친가
엄청나게 밝군요 아 밝은데 참 평고
좋습니다 님 어 멋진 흐름을 흐릿한
기억으로 표현하셨습니다 멋있습니다
다이아리 작가님 외로운
퇴근길 뉴욕 ing 김지훈 작가님
유니언 스퀘어 박원배
작가님 여기도 지금 과도한 계 표현이
됐죠 여기 뭐냐면 픽셀이 깨지는
거예요 자 여기 보세요 까만색은
주변에 흰색을 만든다 그랬죠 여기
흰색 보이시죠 여기 여기요
흰색요 흰색 뒤에 여기 까매 졌잖아요
여러 색을 지금 하나로 뭉쳐 버린
그러면서 샤프니스를 강하게
만듭니다 흰색은 까맣게 지금 여기
흰색 옆에 까만색 줄이 있죠요 줄이
지금이 사람을 굉장히 도드라지게
만들면서 여기 까만색도 있죠
도드라지게 만들고 여긴 하얀색 됐네요
여기 하얀색 여긴 까만색 여기 배경이
하야니까 지금 까만색으로 이렇게
표현을 하는군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굉장히 눈이 피곤하다 될 때까지
보기는 노 공간의 기억법이 흑백이
느낌이 안 좋네요 옛날에 비해서 어
좀 과도해지면 있고요 반 밑에
잠깐이면 책도 내시 책을 이런 식으로
내면은 이게 굉장히 보기 안 좋거든요
어
샤프에서 오늘따라 왜 이렇게 샤픈이
많죠 아이 참 좋네요 꽃길 김은민
작가님은 아 항상 그
스탠다드하게 그러면서도 까만색을
까맣게 굉장히 밸런스를 잘 잡는
작가님입니다
꽃길 꽃길에서 엄청난 감성은 안
느껴지고요 이동한 작가님 꽃속
속에 우산 과도하지 않고요 아고
과도합니다
까만색을 너무 까맣게 만들었네요 전까
김용석 작가님 아무것도 아닌 것
571번 아무것도 아닌 것을 지금
올려주고
계십니다 키 김종영 작가님 한 산책길
아 정말 한
산이네요이 말이죠
제이상
산책네요 일단 과도한 부분은 안
보여서 좋은데 잘
봐도 잘봐도 그냥 흔한
산책이었습니다 지금 김종용 작가님이
저한테 뭐 공격을 하시는 건지 거기다
오디로
찍었어 오디 치구는 정말 깨끗합니다
밤
사진이 참 좋지 않고요 하님
론 까만색이 히 과도합니다 이수복
작가님 뻔한 꽃사진 그러나 자꾸 찍게
된다 아 이제는 제가 뭐라고 할까 봐
다 자수를 하는군요 뻔한 꽃사진 뻔한
밤거리 하지만 이수복 작가님 꽃사진도
어 많이
세련되었습니다 좋습니다 비온 디엔
작가님의 런 거
이예요가
아니라예요 사진
제가 과도해 상관없다는 거는 이제이
질감을 보여주기 위해서 텍스처나
샤프니스가 좀 강해도 이런 건
상관없다 t 사진이니까 F 사진에
이게 샤프니스 이게 강하면 텍스처가
너무 강하면 깨거든요 근데 사진에는
괜찮아요 멋진 공구들 어 은성훈
작가님 은성훈 작가님
사진이군요예요 그대의 사랑은 마음을
이거 보 글자체가
잖아요 얼마나
간니까 은성훈 작가님 아까도 좋은
사진을 올려주셨던 거 같은데 따뜻한
사진 참 좋습니다 진영배 작가님 또
코스모스가 많이 나오는군요 주도
코스모스는 컬러로 봐야 좋지 않나요
전 작가님 오랫동안 다니엘 효리
작가님 아 빛 정말 좋습니다 와이
베트남인가
이거 걷기 참
좋고요 과도하지 않잖아요 과도하지
않아서 이건 이제 샤프니스가 강하면
엄청 또 보일 텐데 여기는 지금 안
보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밸런스를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으면 맞추는게 좋지
않는가 이동한 작가님 와이 사진은
소프트하면서도
샤프나 이건 말이죠 기네스북에 올라야
돼요 지금 여기는 굉장히 소프트한
여기는 굉장히 샤프한 느낌이 나고
아쉽습니다 유조 작가님 소나무의
모습을 찍어 주셨고요 곽동선 작가님
미숙한 사냥꾼 케냐군 케냐에서 아
아요
샤프니스 아주 선을 탔어요 그니까
여기는 안 보여요 아 요거는 과도한게
안 보여요 지금 여기 이게 대표적인
사진이거든요 여기 보여야 되거든요
조금만 과도하게 가면 이거 엄청
과도하게 보이는 그런 환경인데
과도하게 안 보이네요 무엇보다 좋은
건 저는이 밝은 바닷가 바닷가와
하늘에 지금 있다는 거를 표현하고
얘네들은 크게 올리지 않았어요 아주
적게 안부를 적게 올렸기 때문에 저는
너무 좋네요 바로 이게 정답이죠 아예
정답이라 그러면 안 되지만 바로 이게
모범 답안입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모범
답안입니다 이래야 사람이 평온하지
지금 자인가요 사자는 배가 불렀는데
뭐 사자가 있는데 이렇게
평온한요 사자가 있는데 참 평온하고
뭐이 붙었나요 얘네들 왜 이렇게
평온하지 얘네도 붙었고 지금 얘는 뭐
사정을 하고 있는 거
같고 얘는 아 안 볼란다 뭐 이런
외로운가 봐요 외로우니까 지금 이렇게
쌍쌍바를 보면서 아 잠시 시선을 좀
피해 주는 그런 어떤 에티켓을 보여
주는 사자인 거 같아요 어 인제
뛰나요 어 다 다 했군요 이제
뜁니다 얘가 사육당하는 애가 얘가
사료만 먹나 지금 어 별로 사냥에
대한 의지가 안 보이는데
그런 느낌이 참
재밌습니다 사자와 얼룩말이 나온 사진
중에는 가장 평온한 사진이다 미
작가님 너무
묻혀버린듯한
님은 원지 작가님 임성재 t 임성재
[음악]
and nothing can
break when
we in the sky we
know that we can fly
on the wings of love
and we can cl every
[음악]
m till I
you since that day I
live in a dream
[음악]
I live in a
[음악]
[박수]
[음악]
dream baby You're my
angel I'll do
anything to make you
smile with you I'm
in heaven When you
kiss me I turn to a
star and nothing can
break US ap when
we face in the sky
we
know w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