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장 핵심 키워드] 가치 상승 기대·외국인 컴백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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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
두 분의 전문가와 함께
오늘 상당히 힘든 장이 예상될 것으로 보이지만
차근차근 개장 공략을
여러분과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수 레몬 리서치 대표
최진욱 영앤리서치 본부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표정은 왜 어두우세요?
괜찮죠?
좋을 리가 없겠죠.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힘은 내주십시오.
힘만 남아있습니다.
힘만 남아있다.
개장 키워드를 열고
개장 키워드부터 오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치 상승 기대, 외국인 컴백
외국인 컴백
우리 최진욱 본부장부터 먼저 갈게요.
외국인 컴백이요?
어제 일단 외국인들의 숨이 잡히고 있는 부분들이 모여서
외국인 컴백 부분들을 기대하는
그런 부분들을 키워드로 가지고 왔는데
오늘 새벽이죠.
새벽에 일단은 연준의 FMC가 이어졌던 상황이고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0.25BP 미나를 진행했던 부분들인데
그 이후에 발언 부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매파적이더라고요.
일단 매파적인 발언 부분들의 영향에서
미증시도 급락을 했던 부분들도
일단 오늘 예상을 못했던 부분들 때문에
시장이 하락으로 출발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일단 제가 외국인 컴백 쪽에 키워드를 잡았던 부분들은
사실상 국내 증시 같은 경우는
계엄 그리고 탄핵 이후로
증시가 굉장히 큰 변동성을 많이 보여줬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대부분 다 반등 기조가 회복이 된 상황이거든요.
여기서 추가적인 상승 동력에는 저는
외국인들의 수급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추가적인 상승 동력이 전해지려고 하게 되면
일단 국내 정치 리스크 부분들도 제외를 시키고
올해 FMC에서도 어느 정도 좋은 시간으로 나와서
오히려 좀 반등식으로 명확하게 나와주지 않았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부분들이 안 나왔기 때문에
아직은 조금은 위험하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외국인 컴백해 주셔서
외국인이 컴백 하나로 생각할 수가 있겠지만
외국인 컴백은 조금 더 늦춰졌다.
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가 있겠고요.
약간 걱정되는 부분이요.
지금 외국인들의 선물 수급이요.
선물장은 시작이 됐잖아요.
4500계약을 그냥 폭탄을 던져버렸습니다.
이게 너무나 빠릅니다.
선물 시장 된 지 한 10분 정도에 4500계약.
과거에 1조 선물 계약 투매도 있기는 했었지만
진짜 경제 위기 때거든요.
오늘 선물 시장에서의 선물 투매 상황
외국인들의 선물 상황들도 함께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우리 김민수 대표는 가치 상승 기대요.
왠지 좀 긍정적일 것 같은데요.
어제까지 긍정적이었습니다.
일단 외국인 관련된 쪽들은 그렇게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도 외국인들 매수가 잡혔다고 해서 기분이 좋을 수는 있지만
이게 삼성은자를 덜 팔고 더 파는 자에 따라서 강도가 바뀌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덜 팔거나 약간이나 매수하게 되면
외국인들 돌아왔다 와 하고 좋았는데
아닙니다. 저희가 바라봐야 할 것은 관율입니다.
핵심은 관율이라고 보고 있는데
1450원을 안착했습니다.
이렇게 된 분위기 쪽에서 외국인들이 추가로 더 튈지 모르는
관율을 가지고 매수가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외국인들 시각은 부정적이다라고 보는 게
기조적으로는 맞다고 봐야 할 것 같고
오늘 지금 이게 걱정입니다.
외국인들이 시작부터 선물 매도가 4500개 정도 들어가는데
일단 그동안 한 3, 4일 동안 선물 매수 기조였거든요.
그러면 그게 이게 어려운...
베이시스가 역으로 딱 말리기 시작하면서 나오게 되면
프로그램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라 보니까
장 초반에는 충격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를 일단 지금까지 이어왔던 연기금.
연기금 쪽에서 좀 힘내면서 받아줄지
아니면 연기금마저도 약간 관망할지
그러면 개인만 사는 쪽으로 나오겠죠.
그러면 약간 시장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런 쪽에서 처음에 많이 팔았다고 해서
외국인들 선물 많이 팔았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긴 하겠지만
그런 프로그램 매도가 장 초반에는 나올 수 있다.
그것들을 얼만큼 잘 갭을 메꿔가느냐.
근데 지금 미국은 3% 빠졌는데
한국은 2.3%면 해볼만해요.
그렇습니다.
동시효과 봐야 되겠지만
가치 상승 기대, 원화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외국인들 선물 팔고
오늘 또 현물도 수급이 그렇게 좋을 것 같지 않은 게
가만히 한국 주식 사면 환율로 이미 이렇게 무너지니까
이게 원화 가치가 상승하지 않으면
외국인 수급도 쉽지 않다는 얘기고요.
지금도 1,453원입니다.
일단 최상무 경제부총리가 현재 경제 컨트롤 타워잖아요.
아침에 오늘 어쨌든 총력 동원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감하게 시행한다.
아마 외환 쪽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지금 외환당국, 또 재무부 기획재정부에서도
여기 1,450원 넘어지면 안 되죠.
오늘 과감하게 들어올 것 같아요.
당국이 얼만큼 환을 잡아주는지, 환율을 떨어뜨려주는지까지도
함께 봐야 될 것 같고요.
이 순간에 김민수 대표, 오늘 다 힘들겠지만
어느 업종에서 이럴 때 버팀막이 나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어제 자동차가 나름 힘을 내면서 자동차 다 했거든요.
그러다 하루 만에 이렇게 됐는데
조선도 지금 언급이 되고 있어요.
자동차 조선, 오늘 버팀막이 되어줄까요?
반도체는 이미 마이크론 때문에 힘들다 쳐도.
일단은 여기서 자동차가 올라왔던 배경이 뭐냐고 보게 되면
일단 밸류업이라고 봐야 되겠죠.
거기서 싸다란 쪽에서 전화가 들어오다 보니까 시도가 들어왔는데
게다가 또 하나 축은 환율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조선이나 자동차 같은 경우도 반도체 업황이 있다 보니까
그거를 카바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쪽들은 그나마 수출만 꾸준하게 되면
조금 더 플러스 알파가 되다 보니까
그를 이끌면서 시장이 이렇게 반응하지 않았나 생각은 들고 있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환율과 관련된 채산성 가지고
실적이 좋아지는 것을 시장에서 추세가 좋게 강하게 올라가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방어하는 정도겠죠.
그래서 지금 부분은 자동차 쪽에 연속성이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다시 한번 눌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복의 문의를 만들어낼 것이냐 이런 변화를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지금 시점에서
그래도 싼 종목들에 대한 변화를 기대한다 그러면
이런 흐름들은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는데
지금은 어쩔 수 없습니다.
지지력을 계속 체크를 해야 되겠죠.
오늘 제외하고는 자동차도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한번 봐주시죠.
만약에 오늘이 없다면 또 오늘의 이것들이 빠르게 흘러간다면
자동차는 어떻습니까? 가격대라든가.
가격대는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요.
게다가 어제 현대차 CEO가 얘기했던 부분이 그대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생산량을 연말에 최대한 끌어올리겠다.
그러면 끌어올리는데 잘 팔아야 되겠죠.
팔 수 있는 부분까지 동력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는 아직 의문이고요.
그런 쪽에서 지금 얘기했던 내수 별로 안 좋다.
자동차 판매량 뚝 떨어졌더라고요. 내수 쪽은.
거기다가 해외 쪽에서 나오는 것 특히 관세 10에서 20% 올릴 걸 대비를 해서
앞으로 전략을 짜겠다고 하기는 하는데
그냥 지금 잘 어떻게 해보겠다는 계획이지
이걸 지금 보여주는 실정은 아니다 보니까
거기는 확인은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오늘이 없었으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시장은 좀 고마웠거든요.
왜냐하면 관세 대비하고 있다. 하는 것 같잖아요.
그러나 하루가 지나니까 오늘은 정말 잘할까?
이런 의문이 들 수가 있다.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그래도 기아입니다.
그래도 기아. 현대차보다는 기아차.
최준혁 본부장.
아마 간밤 뉴욕 증시를 봐도 양자 컴퓨팅은 또 살아 있었잖아요.
60%, 50% 또 오르고.
오늘 테마가 기승을 부릴 것도 같고
오늘 같은 때에 신규 진입하려는 분들은
그럼 어디 갈까라는 것도 있고
테마로 오늘 가야 되나?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오늘만의 투자 전략 같은 걸 잡는다면?
일단 개별 장세가 계속 두드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고 하게 되면 결국에는 당일 당일 재료가 부각이 되는 개별 기업들이
또 상당평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보통 이렇게 되면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2차전지 자동차, 조선
이런 쪽 섹터들에는 수급이 좀 빠질 가능성도 있겠죠.
이쪽에 좀 수급이 빠지면서 단기 테마성이 지금 부각이 되고 있는데
특히 양자모 같은 경우도 지금 사실상 이게 실체로 드러나기까지
그리고 실체로 드러나면서 그게 실적으로 연결되기까지는
결국 지금 시간적인 문제가 너무 좀 길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자 암호 쪽이 좀 계속해서 버텨주고
수급이 계속해서 들어가는 부분들은 그만큼 증시해서 올릴 수 있을 만한
어떠한 좀 강한 그런 모멘텀이 아직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증시 따라서도 계속해서 좀 움직여주는 경향들도 분명히 좀 심하고요.
그러다 보면 결국 양자 암호 쪽 같은 경우가 지금 미증시가 확실히 꺾이지가 않는다.
양자 암호 관련 주들이 꺾이지가 않는다 하게 되면
계속 수급 사이클은 좀 돌아줄 가능성은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양자 암호 쪽이 최근에 굉장히 너무 많이 오른 상황이에요.
굉장히 좀 많이 올랐고 지금 밸류로만 치자고 하게 되면
주가가 대부분 다 비싼 가격대에 지금 위치를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여기서 어느 순간에 낙폭을 또 키워도 이상하지 않은 구간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 양자 암호 쪽 같은 경우는 내가 정말 저점이나
중심의 타점에서 잡아가지고 가지고 가는 부분들이 아니라고 하게 되면
일단 보유자분들의 영향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일단 오늘 전반적으로 지금 움직이는 부분들 보면
대부분 다 섹터가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대부분 섹터가 지금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일단은 오후 시점까지도 저는 시장을 좀 채편해 볼 필요성이 있더라고요.
오후까지는 일단 그렇죠.
오전은 아마 저는 하락이 이 기조가 대부분 다 유지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워낙 개별적으로 올려주고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도
JST다다 아니면 양지사 특히 품절주의 경향이 굉장히 좀 심한 그런 기업인데
보통 양지사가 많이 오를 때는 시장이 좀 많이 빠지는 경우도 굉장히 심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 양지사 쪽이 좀 수급이 초반에 잡힌다라는 부분들도
좀 체크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오전은 저는 좀 관망하는 자세가 좀 더 좋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 오전장 개파락 떨어졌지만 최진혁 본부장 그래도 오늘 한 11시 12시까지는
일단은 섣불리 들어가지는 말고요.
아마 이 시점을 기점으로 일본중앙은행의 또 오늘 금리 결정이 나올 겁니다.
한 1시 이후 기점으로 그때 또 깜짝 금리 인상이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럴 때 엔화강세 또 우리가 환율이 좀 잠잠해지는지까지 체크하고
한 2시 이후쯤에 타점을 좀 잡아보는 시간대별로 이런 조언도 함께해 주셨고요.
테마 쪽 양자 쪽도 오늘 좀 변동성 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막 또 야수의 심장으로 뛰어들기보다는요.
조금 더 쪼오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지금 지수가 나왔습니다.
선물이 5,800개 약을 판 외국인들이 프로그램 매도를 일으켜놓고
자신들은 좀 주식을 밑에서 좀 받는 이런 형국이어서
외국인들의 수급만 지금 놓고 보면요.
오히려 양시장의 순매수가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높여서 사는 게 아니라
떨어뜨려 놓고 밑에 거를 받는 그런 형국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그래도 좀 약간의 낙폭을 줄여서 마이너스 2%대고요.
코스닥도 마이너스 2%대가 보여지고 있어요.
전업종 웬만한 대형 주소를 다 빠지고 있고요.
이 와중에 오늘의 작전주로 했었던 삼양식품만이 그나마 사이즈 있는 중에서
3%대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는 중국 공장에 대해서 약간 부정적인 것 같은데요.
자 김민수 대표 삼양식품 올해 이미 주가 3배 올랐고
지금 오히려 이제 갑자기 하루 만에 또 중국이 낫다 이렇게 된 건가요?
삼양식품 혼자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더 갈 것 같습니다.
더 갈 것 같고 이거만큼 보여주는 어떤
오늘 리포트 나온 거 보니까 연평균 두 자리 숫자는 2029년까지도 나올 수 있다고 하게 되면
되게 좋은 뉴스 같은데 만약에 이렇게 되게 되면
저희가 일단 삼양식품은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같이 갈 만한 회사를 또 봐야 되겠죠.
유사한 농가?
S&D입니다.
불닭볶음면 소스 만드는 회사
그것도 같이 증서를 40% 정도 한다고 하게 되면
이것도 같이 가야죠.
주가도 한번 봐주실래요?
지금 주가 보시게 되면 최근 들어서 연동성은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 차익매물 나오고 받고 다시 움직인다 그러면
이런 회사도 충분히 같이 돌아가야 되는 거 아닐까?
이런 쪽으로 봐야 될 것 같고요.
특히 삼양식품이 가장 또 실적이 아직은 작지만
또한의 축을 차지하는 게 아예 불닭볶음 소스를 가지고 다니면서
음식에 첨가해 먹는 우리 로제 누님.
그런 걸 봤었을 때는 이것도 이렇게 갈 수 있겠구나.
S&D.
S&D요?
S&D요.
그것도 아마 뒤를 따라가지 않을까 봐야 될 것 같고
삼양식품 같은 경우는 시장이 안 좋을 때 거기까지 강하게 움직였기 때문에
여기서 그래, 이걸 좀 추격면서 하겠어.
이건 조금 어렵습니다.
시장 안 좋을 때 강한 종목들은 오히려 또 약간 시장이
좀 폭을 줄이거나 그렇게 되면 약간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지금은 갖고 계신 분들의 영역인 것 같고요.
나머지는 또 준비를 하는 입장 쪽에서 그런 것도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저기 73만 원대 있잖아요.
저 라인이 이제 제껴야 완전 새 추세고
아니면 또 약간 쌍봉 라인에 걸쳐져 있는데
우리 김민수 대표는 약간 흔들려도 한 번 더 있다는 거죠, 윗단이?
조금 가더라도 옆으로?
있겠죠.
지금 이슬적 관점으로는 더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김민수 대표가 이야기하는 동안 삼양식품은 4%까지 상승폭을 키우고 있고요.
소스업체 S&D까지 함께 분석을 좀 해봤고
지금 어떤 테마도 뚜렷하게 보이지가 않고요.
일단은 계속해서 외국인들의 선물로 5천 개약, 6천 개약을 누르면서 가고 있는데
최진욱 본부장, 오늘 좀 눈에 띄는 업종이라든가 테마라도 좀 있을까요?
지금 거의 좀 체크가 안 되네요.
오늘 일단 눈에 띄는 테마는 아직 저도 딱히 보이고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일단 보이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만약 미증시 흐름을 그대로 따라서 커플 영산들이 종목들에서도 나타나 준다고 하게 되면
일단 양자무쪽도 계속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반대로 일단 가상화폐 쪽도 계속 체크는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일단 가상화폐 쪽 같은 경우도 오늘 FMC 이후로 일단은 좀 급락이 나오긴 했습니다.
급락이 좀 나오긴 했지만
사실 중요한 부분은 ETF 자금들에 대한 유동성 자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 준다는 거죠.
비트코인 같은 경우도 16거래 이상 블랙록이 계속해서 매수를 또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더리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어느 정도의 낙폭이 나와주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매수벽을 치면서 계속해서 가격 하락을 막아준다고 하게 되면
일단 상대적으로 가상화폐 쪽에 대한 부분들이 프리미엄이 이제 막 반영이 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좀 주가의 펌핑은 들어와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또 마이크 세일러의 효과가 너무나도 큰 상황이다 보니까
마이크 세일러가 최근에 10만 달러 기준으로 봤을 때
100K 이상에서 추가 매수가 들어간 상황이거든요.
그만큼 어떻게 보면 어느 정도의 자금력이 있는 회사에서도 계속해서 매수를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가상화폐 쪽에 국내 증시의 프리미엄이 이제 막 반영이 된다고 하게 되면
최근 낙폭이 또 한 번의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그런 부분들까지도 좀 체크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연준이 비트코인 나는 보유 못해.
이거는 그냥 언론적인 이야기라고 보세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 연준 입장에서도 가상화폐를 워낙 그렇게 친화적으로 보지는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스탠스 자체가 일단은 내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을 한다고 하게 되면
지금 상원, 하원 의원들이 대부분 다 암호화폐에 친화론자들이거든요.
그러면 결국 암호화폐 쪽에 대한 법에 대한 부분들도 개선을 계속해서 해나갈 것이고
연준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을 보유를 할 수가 없다는 부분들이 일단 충격으로 이어질 수는 있겠지만 단기간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어떻게 보면 지금 조정을 좀 줘야 되는 단계이긴 합니다.
결국 이게 조정을 어떤 재료로 줄 것이냐라고 보게 된다고 하게 되면
조그마한 발언에서도 영향력이 좀 클 수밖에 없겠죠.
다만 그 영향력 자체가 일단은 미비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만약 여기서 다시금 또 반등 기조가 들어와 준다고 하게 되면
가상화폐 쪽이 또 한 번 들끓을 가능성도 좀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그런 부분들을 체크하게 된다고 하게 되면 개별적으로 이슈가 부각이 계속해서 될 수 있을 만한
종목들에 일단은 지금은 접근하는 게 좀 맞다고 보고 있고요.
반대로 같이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사실 이런 시장이 굉장히 좀 어렵죠.
그런데 이게 반대로 또 생각을 하게 되면 실적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주가의 하락이 굉장히 과대하게 나와줬다라고 하게 되면
결국 실적 시즌 도래를 하고 또 실적에 대한 부분들에 기대감이 좀 붙어준다고 하게 되면
결국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도 다시금 또 반등 기조도 강하게 들어와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 또 저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 테마이기도 하고 아마 눈에 띄는 그래도 하나가 체크가 됐습니다.
빨간불 쪽이 역시 이것도 트럼프를 믿고 있는 것 같은데
전진건설로봇 또 SYSTILTECH, SG, 우크라제건과 남북경협도
이게 약간 테마성인데 김윤수 대표 빨간불 그래도 들어옵니다.
이제 트럼프 믿고 여기 하나는 괜찮다 이런 건가요?
어제도 전진건설로봇은 나름 시세가 나왔잖아요.
오늘도 또 5%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크라제건, 남북경협, 김정은, 트럼프 언급했으니까
이 정도는 살아있네요.
네, 그나마.
오늘 아침에 나온 리포트 보니까 우크라이나 제건을 통해서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매출이 한 3000억 이상은 나올 수 있다고 추가로 플러스 알파가 나올 수 있다고 하게 되면
그런 기대감이겠죠.
전진건설로봇.
그래서 북미 쪽에서 시장 점유율 3위 정도까지 하고 있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끌어내는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고
이거랑 보니까 남북경협 철도주 이쪽까지도 확산이 약간 나오기 시작하네요.
오늘 뭐 살까?
이렇게 약한 시장에 뭐 살까?
하다 보니까 다시 몰려가는 분위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오늘만 보자 한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쪽으로
약간 대피처 쪽으로 대응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고요.
전진건설로봇 같은 경우는 한 3만 500원대 들어가게 되면
일단 또 걸리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하게 돌파할 때는 오늘 좀 봐야 될 것 같고
거기서 좀 끌어내고 또 다른 쪽 좀 보시는 게 맞지 않나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제건, 남북경협.
근데 우크라이나 제건이 바라보는 시선이 우크라이나 제건 같은 경우에
남북경협은 좀 긴 얘기긴 하지만
이거는 테마 아니다.
이거는 실적 뒷받침이다.
김기수 대표 생각은 어떠세요? 우크라이나 제건 쪽은.
포트 한번 짜고 들어가야 된다. 이런 의견도 있으시던데.
솔직히 보게 되면 이 회사랑
대표적인 수혜를 본다고 하기에는 직접적인
진짜 펀더멘털까지, 실적까지.
전진건설로봇이랑 SG 정도밖에 잘 모르겠습니다. 나머지는.
진짜 그리고 또 만약에 직접 들어갔었을 때 미국 회사들이
먼저 들어가기 시작하겠죠.
유전팀을 잡겠죠. 기득권을 미국이.
그러면 저희가 알고 있는 CAT.
캐터필라. CAT.
미국자의 캐터필라요?
그렇게 되면 그와 관련된 쪽의 종목들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요.
연결시켜서 간다고 하는 수혜적인 관점으로 보다 보면
약간 좀 그렇고.
원래 사업을 주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 우리한테 떨어질 게 많은데.
우리가 과연 사업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인가.
게다가 또 지금 정치적 리스크가 오래 가기 시작하게 되면
결정권자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그것도 하나의 딱 좋은 기회인데 뭘 못하는 현상이 나오다 보니까
그것도 빨리 정리가 돼야 저희가 사업을 이어갈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도 두산 캐터필라 뉴욕장으로 가야 되는 것이지
그것도 고려해봐라.
우리의 정치 상황 이런 것까지 함께.
두산밖에 괜찮은데요?
두산밖에죠.
이것도 그냥 밸류업 측면 쪽으로 봐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것도 돌파하게 되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까지도요.
좋습니다.
이렇게 3개.
전지건설 로봇, SG, 두산밖에 정도로 크게 우크라이나 재건 포트로 짜주셨고요.
지금 저희가 다룰 업종이 만만치가 않은 게
원달러 환율이 1452원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당국도 방어를 하는데 1450 밑으로는 내리기가 힘든 것 같고
6000계약입니다. 외국인 선물 순매도.
6000계약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거든요.
더 팔 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모르죠.
그래서 오늘 오전은 관망하시라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두 분의 전문가와 함께 관망은 합니다.
바로 들어가라는 얘기 쪽은 아니고
업종이라든가 종목 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바이오도 너무나도 힘들고 2차 전지도 너무나도 힘들고
그래도 조선업종이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고요.
이 와중에 HD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가 빨간불을 켰거든요.
최준혁 본부장, 오늘 좀 그래도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의회장의 상황에 대해서.
내가 바라보는 업종 그중에서도 픽이 좀 있다면 어디를 바라보시겠습니까?
사실 오늘 어떤 픽을 골라야 되냐는 부분도 가장 고민이지 않을까 싶은데.
쳐다만 봐도 좋습니다.
어디를 좀 볼까요?
저는 사실 지금 딱 눈에 보이는 것만 본다고 하게 되면
트럼프 쇄주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 조선 쪽 같은 경우도 트럼프 쪽에 대한 부분들의 모멘텀도 분명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앞전에 김형수 대표님 말씀하신 재건 쪽 같은 경우도
트럼프 효과에 분명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상황에서 시장에서는 딱히 울릴만한 부분들의 재료가 없다고 하게 되면
정책적인 부분들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종부들이 당연히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국내 쪽이 아니라 미국 쪽에 초점을 많이 맞추고 있다는 거죠.
미국 쪽에 포커스를 맞춰주고 있다고 하게 되면
저는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재건 쪽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또 재건 쪽 같은 경우, 오전 지금 딱 보게 되면
초반에 SYST Tech이라든지 산부토건, SD 이쪽이 빨간불을 많이 켜고 있었거든요.
지금 어느 정도 9시 14분 넘어가면서 대부분 한 10종목 넘게 빨간불을 많이 켜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하게 되면 일단 이게 시장에서는 여전히 관망 심리가 뚜렷한 상황에서
어떠한 섹터에 움직여줄까라고 하게 되면
재건 쪽이 섹터의 수익률이 다시 올라와주고
종목들이 10종목 이상씩 빨간불이 들어와준다고 하게 되면
이쪽이 수급이 단기적으로 올릴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저도 SG가 유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지금 차트의 자리로나 아니면 아스컨 쪽에 대한 부분들의 사업성이라든지
그리고 추후에 재건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들의 수혜를 받는다고 하게 되면
SG가 유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SG 같은 경우 저는 지금 자리도 어떻게 보면 단기적으로는 접근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자리도 지금 단기적으로 접근이 가능하고
사실 지금 자리에서 만약에 빠진다면 21서만 안 끼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자리가 오늘의 시가 라인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 시가 라인을 손전라인으로 잡으시고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이고
위쪽 저항이라고 하게 되면 저는 3,500원대가 되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3,500원대를 좀 짧게 방망이를 잡고 접근을 해보셔도 되시고
아니면 앞쪽에 좀 쌍봉을 찍고 빠졌던 라인들 있죠.
3,500원에서 800원 이 라인 때까지도 일단은 올라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종으로는 좀 조선이 들어오지만 그래도 트럼프 수혜주 쪽 SG까지 분석해 주셨고요.
김윤수 대표, 지금 좀 빨간불 들어오는 것도 있습니다.
경동라비엔도 그렇고 좀 약간은 좀 삼성전기도 좀 이따 우리 유리기팡 분석해 볼 텐데 들어오고 있고요.
네. 일단 이럴 때는 그냥 마음을 살짝 비우시고 한국이 잘하는 거.
그거 찾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삼형식 선생님이 보셨던 것처럼 그렇게 되면엔터주.
일단 이럴 때 기회로 봐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톡신필러. 한국이 잘합니다.
파마리서치가 보여졌죠.
그 길을 따라가는 종목들.
휴메딕스나 휴젤 이런 쪽들도 이럴 때 자리 한번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또 한국 잘하는 거, 과자 잘 만들면 오리온.
오리온도 지금 같이 가요.
그런 것 같고.
또 이따가 조금 이따가 야당 대표가 주재하는 상법 개정 관련된 토론회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서 얘기가 좀 더 나온다.
그러면 지주사.
요즘 최근에 셌었습니다.
후속 배수 들어오는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주사도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오늘 오후에 또 상법 개정안 관련 부분들도 있고요.
이것까지 함께 체크를 해주십시오.
상양식품, 오리온, 빙그레까지.
또 먹거리에서도 빨간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조금 더 가보시죠, 여러분들.
두 분의 전문가는 여기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