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중국 회복과 국내증시 [오전 7시 30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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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디오 조회수·2024. 12. 20.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수 경기 위축으로 디플레이션
위기를 겪고 있는 중국입니다 그래서이
시간에는 디플레이션 공포에 떨고 있는
중국 그로 인해서 우리 증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실 분은
키움증권의 글로벌 리서치 센터 홍록기
애널리스트입니다
반갑습니다네 매년 중국 연간 전망을
내시 올해는 올바른 길 어려운
길이라는 제목으로
내셨더라구요음 뒤에 이제 정책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드리겠지만 사실은
올해도 그리고 내년에도 핵심 키워드는
정책이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까지 나온 부양책이
중국 경제를 생각 한다면은 어 올바른
길로 그니까 잘 나아가고 있는 거
같은데 다만 이게 단기적으로 효과를
기대했던 증시 증시 관점에서 조금
정책 효과를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조금
상승 탄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점에서는 조금 증시는 어려울 수도
있다라는 부분들을 조금 담아본
제목이었습니다네 증시 관점에서 그리고
장기적인 경제 관점에서는 바라보는
시각이 다소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과이 부분 함께 녹여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정부 적극
극적입니다 중국정부 그래서 4%
초중반까지는 성장할 수 있다라는
예상도 나오는데 다만 내년까지도 아직
소비 부진 면치 못할 것이다라는
관점들도 있습니다 아직도 걱정이
커지고 있는이 시점인데요 경기 회복세
어느 정도일까요 어 사실은 올해
기준으로 본다면 1분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어 세부 항목들을
보더라도 상당히 견조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었었는데 어 사실 2분
3분기 그리고 이제 곧 공개될 4분기
지표까지 본다면 어 3계 분기
연속으로 계속 수요 쪽이 많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거든요 여기서
수요를함은 이제 정부에 의한 투자라는
그리고 소비 전반적으로 다 이제 회복
탄력이 낮아지고 있는 모습들을
보였었고 때문에 자 사실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서 중국 증시도
올해 기준으로는 사실은 3 4월
이후부터는 계속 어 정책 기대감도
소멸이 되고 경기 회복 탄력도 이야기
드렸던 것처럼 예상 보다는 낮게 좀
유지가 되면서 그런 부분들이 좀
증시에도 부정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었던게 오래였는데 이제 알고 계시는
것처럼 9월 달부터는 이제 중국
정부가 부양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있었었고 이제 그런 부분들이
현재 레벨까지 지수가 다시 회복하는
회복하는 흐름을 오긴 했었는데 다만
여기에서 이제 증시가 더 잘 가기
위해서는 이제 정책의 방향성이나
규모라는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그
경기 회복 탄력이 얼마만큼 인복
얼마만큼 이제 회복이 되는지 확인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셨듯이 부양책
수차례 발표하면서 다행히 부양
기대감이 중국 증시에 일부 반영이
됐습니다 다만 중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여전히 경기 펀더멘탈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반영이 되고 있는
듯한데요 일단 경기 부양책에 대한
효과는 어땠습니까 어 사실은 증시
부양에 현재까지는 분명히 도움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야기
드린 것처럼 어 사실은 증시가
최근에는 이제 견조한 모습을 보였지만
뭐 국채 금리라는 아니면 환율을
본다면 아직 중국 경기 펀더멘탈에
대한 우려도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정책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 증시 그리고 경기
펀더멘탈 우려를 반영하고 있는
환율이나 금리 사이에서 이제 좀 시속
게임이 계속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만 현재까지 나온 부양
책들이 사실은 음성 부채를 해결하는데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이 어
이제 시핑 정부 시대부터는 계속 그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 많이
노력을 해 왔거든요 뭐 일기 지도부
당시에는 이제 구경제 산업들의 있었던
과잉 제고 버블들의 어 제거하는데
힘을 썼었고 그리고이기 지도부에서는
이제 부동산에 대한 재고들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
효과는 아직까지도 확인하지 못한
상태이거든요 근데 이제 이번에
내놓은게 음성 부채 해결인 다만 이제
이기지도 부 때 아직 진행 중인
부동산 문제랑 달리 이제 음성 부채
해결은 중국 정부가 정말 지방정부
명의로 어 이제 국채를 다시 발행을
하고 이거를 음성 부채를 갚아
나간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기
때문에
그래서이이기 지도부터 있었던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정책들과 음성
부채를 해결하는 그 노력들이 이제
내년 연말이면 조금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가지고는 있습니다 네 저도
긍정적인 효과가 하루빨리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왜냐하면 국내 증시와
연결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올해
가장 큰 성과라고 할게 무비자 정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 최근에 무비자
환승 기간을 3일에서 10일까지도
연장을
했습니다이를 통해서 우리가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어
중국 입장에서도 자국에 이제 내수를
촉진하기 위해서 이제 해외 여행 해외
여행자들도 이제 이용을 하겠다라는
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런
부분을 통해서 중국으로 유입되는 인구
어 이제 여행객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는 거 같고 이런 부분들이
산업 측면에서도 이제 나오고 있는게
실제로 이제 중국으로의 출장을
독려하라 이제 중국 기업인들에게 어
정부가 그런 지시도이 내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중국
자체적으로도 내수를 동요하기 위해서
이제 다방면으로 조금 힘을 쓰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은 하지고
있습니다 모든게 시작이 어렵다 라고
하 일단 무비자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한령 해제까지 기대를
해보는 건 너무 앞선 걸까요 어 근데
최근 들어서는 분명히 가능성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제
한이란 말이 최근 들어서는 중국
내부적으로도 잘 사용은 안 되긴
했었거든요 예 다만 분명히 그 한국에
대해서는 조금 한년 기조가 분명히
유지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긴 한데
만약에 이런식 으로 어 아까 이야기해
주신 정책들이 이어지다 보면은 어
한령 해제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업종들은 어
옛날이랑 달리 제한적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예를
들 중국에서도 이제 엔터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한국 가수들을 부르지
않고 중국 가수들로 이제 하는 그런
것도 있었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은
이제 의미 있는 이제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요 다만
순 소비자나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얼만큼 유지되고 있는지도
확인을 대하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들은 잘 살펴가면서 기대감을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엔턴 쪽은 조금 더 호의적일
수 있지만 소비자 쪽은 저희가 얼마나
더 회복 탄력성이 있는지 체크가
필요해 보입니다 중국이 또 한번
대규모 부양책을 예고를 했습니다
2025년 중국 증시 방향성을
결정지을 핵심 포인트들은 뭐가 있고
한국에는 그렇다면 얼마나 어떻게
영향을 줄까요 어 정책적으로 사실
변곡점은 3월 혹은 4월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이 예 아까
이제 정책 규모랑 방향성이 다
중요하다 이야기 드렸는데 사실상의
정책 규모라 하면 여기서는
재정정책 규모 그러니까 적자 유를
이야기 드린 거긴 한데 그런 부분들은
아마 이제 전인대 3월 전인대에서
이제 발표가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정책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제 아무래도 1월달 에
이제 트럼프 취임 이후에 사실 중국이
1 2월 지방 양해가 진행되고 있는
기간이 그든 그래서 이거를 종합하는
자리인 전인 대에서는 세부적인 이제
후속 조치는 잘 나오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하고 있고요 그서
그런 부분들까지 고려한다면 4월에
있을 정치국 회의에서 조금 세부적인
정책 방향들이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까 결국에 큰
틀에서는 이번 현재까지 부양 책들이
조금 음성 부이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사실은 어
제가 중국 정책 효과가 과거처럼 잘
나지 않는 나라로 됐기 때문에 사실
정책 기대감만 갖고 경계 회복의
탄력을 논하는 거는 이제 조금 맞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직 효과가 옛날은
이제 인풋 하는만큼 나오지 않는
국가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감안을 해야겠지만 처음에 이야기
드렸던 것처럼 사실 올해 1분기
이후로는 경기 회복 탄력이 너무
나빠진 것도 사실이어서 조금 투자라는
내수를 직접적으로 부양할 수 있는
정책들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이제 트럼프 2기의
불확실성 그니까 수출 쪽에 있을
불확실성도 함께 대비할 수 있는
정책이기도 하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들을 기대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2.0
시대 언급을 살짝 해 주셔서요 트럼프
2.0 중국과의 미중 갈등은 계속해서
고은 깊어지고 있는 와중에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취임식 때 시즌 픽
너를 초대하겠다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미중 갈등 그리고
그 간의 어 관계는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뭐 저도 지금 바로 이럴 것
같다라고 한마디로 정 정의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다만 트럼프가 중국을
괴롭힐 때는 많이 괴롭히긴 했었었죠
근데 이제 바이든 때와 달리 조금
본다면 트럼프는 1기 행정부 당시에도
이제 뭐 2018년도 당시에는
중국이랑 사이가 나빴는데 2019년도
에는 물론 관세는 부관 하고
있었습니다마는 이제 뭐 정상 해담도
하고 하면서 이제 호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그 당시에 또 다른 국가와
갈등을 맺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바이든 행정부 당시에는 중국이
이제 노이즈가 크게 발생하지는 않지만
사실은 고립되어 있는 국민이었다
men 트럼프 당시에는 이제
트럼프이기 행정부가 이제 오게
된다면은 분명히 피해를 많이 입는
산업도 있겠지만 어 분명히 그 피해를
덜 있는 상업도 있을 거고 그리고
기관으로 본다면 중국에 대한 조금
이제 갈등이 약해지는 시기도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무조건적으로 중국 증시에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이제 트럼프 일기 행정부
당시도 학습 효과를 본다면 이제
증시가 2018년도 내일이 안
좋았었는데 그 이후에는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흐름들도 분명히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정책 관점에서는
어 1계 행정부 당 트럼프 1계
행정부 당시 때처럼 어 수출 성을
타개하기 위해서 내수나 투자를 이제
부양하는 정책들을 많이 내놓을 텐데
근데 여기서 중국 입장에서 좀
유념해야 될게 있는게 당시에는 중국이
내수 체력들이 이제 투자를 위한 재정
체력들이 그리고 소비 체력들 아
여기서 말한 소비 체력이 가게 체력을
이야기 드린 거긴 한데 그게 훨씬
좋았었던 국민이기 때문에 그런 부양
책들이 더 잘 효과를 낼 수 있었을
것 같긴 한데 지금은 어 이야기 드은
것처럼 사실 작년이랑 올해 중국 그
세수 현황들을 봤을 때 중국의 재정
체력이라는 그리고 소득이나 고용
환경들을 봤을 때 중국의 가게
체력들이 당연히 그 과거만큼 좋지는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조금 정책 효과는 반감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서 저희가
알아봤는데 그렇다면 중요한 건 그래서
한국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줄
건데라는 거겠죠 국내증시에을 영향
어떻게 보시
어 사실 중국이 그래도 내수 쪽을
부양을 하게 된다면은 분명히 수입도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렇게
된다면 한국 역시 대중 수출이
아직까지 높은 사업들에 분명히
호의적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옛날에는 이제
중국이랑 우리나라가 이제 수출
관계에서 본다면 어 상호 보완적인
관계였다면 지금은 주력 수출 품목들
중에 품목들을 한 개를 뽑아
뽑아본다면 다섯 개가 겹칠 정도 이제
경쟁적인 부분들도 많이 생겼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중국 산업이 이제
옛날에 한국에게 많이 의존하는
구조였다면 지금은 중국 입장에서도
산업 자리도 옛날보다는 많이 높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중국 중국이 이제 내수가 살아나고
수입이 늘어나게 됐을 때 그래서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이제 대중 수출
중국이대 대중 수출이 늘어날 수 있는
품목들이 아닌 품목들 즉 산업별로는
조금 어 이제 별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별해서
본다라고 하면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선별하는게 좋을까요 어 사실은 뭐
화학이나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중국도 많이 자립도가 높아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제한적일 것
같고요 오히려 아직까지 중국이 한국의
이제 it 기기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전히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분명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중국 IT 기계 쪽으로는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 까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
디플레 공포에 떨고 있는 중국 그로
인해서 우리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뤄보는 시간 가졌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분은 키움증권의 글로벌 리서치
센터 홍록기 애널리스트 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