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 시간외 특징주 : 오징어게임 관련주 · 이수페타시스 · 지아이이노베이션 · 차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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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1.
공수를 중심으로 전략을 세워보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중전의 새별 김유나입니다.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 오늘도 양시장은 파란불로 마감했습니다.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했지만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전망하기가 참 어려운 시장인데요.
다음 주는 따뜻한 장이 이어지기를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금요일 시간 외에서 새롭게 올라온 이슈와 특징들 살펴보면서 다음 주를 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SDS가 삼성전자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5천억 원 규모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계약은 1월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소식이 들리며 주가가 현재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에크프로 H&E 자기주식 처분을 공시했습니다.
6억 원 규모라고 밝혔는데요.
종업원의 상여급을 지급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처분 예산 기간은 12월 26일부터 내년 3월 25일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주가가 상승 흐름 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다음 주에도 지속될지 지켜보시죠.
시스템 반도체 기업 두산테스나가 자회사 엔지온을 흡수 합병합니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으로 진행되는데요.
합병은 내년 2월 28일에 진행됩니다.
이러한 공시가 아직 주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공시 세 가지 다뤄봤습니다.
시간 외에서 어떤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는지 특징주 탑5로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정규장에서는 약했지만 시간 외에서는 급등하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첫 번째 특징주는 뉴은입니다.
현재 상한가 기록하고 있는데요.
정규장에서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시간 외 거래에서는 매수세가 몰리면서 급등하는 모습 포착되고 있습니다.
뉴은은 보통주 10주를 한 주로 병합한다라는 소식을 발표했었는데요.
주식 매매 거래 정지가 해제되면서 현재 투심이 몰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종목은 아티스트 스튜디오입니다.
오징어 게임 2의 공개가 다가오고 있죠.
대표적인 수혜주입니다.
어제는 이 기대감에 강세가 이어지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오늘은 하락 마감했는데요.
현재는 저가 매수가 몰리면서 4% 넘는 상승부를 펴내고 있습니다.
또 다른 관련주인 아티스트 유나이티드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인스코비도 정규장과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부터 낙폭을 키워가면서 6.69% 하락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2%대 강한 시세를 뿜어내며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틀 전 자회사의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해서 보유주식을 매각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흐름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효성화학도 현재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장 초반부터 하락하면서 5% 넘는 낙폭을 보였는데요.
현재는 매수 심리가 몰리면서 1%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치감의 거래에서 상승 전환한 이유를 잠시 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하의 이노베이션은 조금 전 유상증자 소식을 공시했습니다.
800억 원 규모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소식에 매도 심리가 자극되면서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 외에서 새롭게 올라온 이슈와 특징주까지 짚어봤습니다.
관련된 종목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바로 02-2000-4919로 신청해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중전의 김유나였습니다.
이렇게 시간의 특징주 확인해봤습니다.
가장 먼저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아티스트 유나이티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의 거래에서 각각 9%, 7%씩 두 종목 모두 상승해주고 있습니다.
내용은 이주호 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오징어게임2 개봉이 다음 주라 정말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이제 한 2거래일 정도 남겨두고 있는데
이런 콘텐츠 관련 주 한 번 더 시세가 가능할까요?
이게 참 애매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항상 1편이 잘 되면
2편이 잘 안 되는 그런 징크스 같은 약간 징크스랄까요? 이런 게 있는데
사실 배우들 캐스팅만 본다고 한다면
잘 되는 걸 떠나서 엄청난 흥행을 만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오늘 SBS 같은 경우도 상황과 같던 게
넷플릭스랑 콘텐츠 공동 MOU 체결 된 부분들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리나라 콘텐츠 관련 기업들께서
만약에 이런 흥행작, 과거에 흥행했던 거에 속선이 이렇게 나올 때
기대감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게 잘 돼도 문제, 안 돼도 문제인 게
잘 되면은 새로 날까 걱정
안 되면은 안 됐다고 봤을까 걱정
이거에 걱정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어느 정도 단기적으로 시세가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만약에 이게 단기적으로 어느 정도 시세가 나오면
비중을 조절하시면서 리스크 관리를 하시면서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그렇지 않고
만약에 이번에 드라마가 잘 돼서
흥행해서 올라가면 정말 세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쇼박스 같은 경우가 오징어게임 1때
거의 2배 이상 단기간에 올랐었던
과거 1억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만약에 오징어게임이 흥행을 했을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있고요.
다만 지금 시장에서 집중하고 있는 게
이정재 씨 관련된 기업들
그거와 관련된 기업들 그 외에 과거에
오징어게임 1편 때 많이 올라가던 종목들 위주로 집중이 되고 있는데
저는 여기서 하나 더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과거에도 넷플릭스 드라마 중에
우영우라고 혹시 기억나시나요?
그때 A스토리가 정말 많이 올랐었잖아요.
그때 출연했던 배우의 소속사 관련주들도 많이 올랐었어요.
근데 이번에 배우 캐스팅을 보면
그게 가능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이병헌 씨가 나오는데
이병헌 씨가 BH 엔터테인먼트예요.
그게 카카오 계열사예요.
카카오 엔터 계열사인데
카카오 엔터 지분을 누가 가지고 있냐면
카카오가 가지고 있습니다.
비상장 기업이고요.
근데 더 중요한 거는 거기에 나오는 출연진들 대부분이
BH 엔터 소속 배우들이에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만약에 오징어게임이 잘 됐을 때
물론 이정재 씨가 주인공이다 보니까
이정재 씨 관련주들도 움직일 수 있겠지만
저는 이병헌 씨와 그 엔터 소속에 있는 배우들
이진욱 씨라든가
그다음에 우리 더글로리의 나쁜 여캐를 했던
그 남자분
그분도 BH 엔터 소속이기 때문에
그래서 박성훈 씨
그래가지고 그분들이 대부분 다 그렇게 소속사 갔기 때문에
그거를 참고하셔서
물론 쇼박스라든가 뉴우라든가
기타 엔터주들 다 올라갈 수 있겠지만
카카오 엔터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도
이거에 수혜를 받아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물론 저는 단기적으로 이정재 씨 관련주가
당연히 힘이 세고 상승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정작 이제 다음 주에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보시면 좋겠고
또 다음 주에 물론 오징어게임2도 있지만
우리 안중근 의사님의 영화
또 개봉을 합니다.
선빈 씨 주연의
그래서 그게 또 배급이 CJ E&M이기 때문에
사실 베테랑2가 좀 실망스러웠다는 점
이런 것들로 인해서 좀 안 좋았는데
사실 이번에 안중근 의사 영화로 인해서
CJ E&M부터 시작해서
이쪽 전반적으로 다 수급이 저는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그래서 한번 이쪽에 시장이 지금 이렇게 안 좋을 때
여기 집중 조명을 마지막에
마지막 주에 받게 된다고 한다면
저는 내년 초까지도
이쪽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오징어게임2와
그 다음에 안중근 의사의 영화
하얼빈 이 영화를 두 가지를 두고서
좀 지켜보시면서
관련 종목들을 잘 찾아서
매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시간의 거래에서는
이정재 배우 관련된 종목들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배우 관련주들보다는
또 다른 쪽으로 투자 아이디어
확장해보는 거 어떻겠냐라는 의견 남겨드렸으니까요.
내년까지 컨텐츠 업종
좀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시간의 하락률 상위 종목들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하의 이노베이션이
시간의 거래에서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주 배정 유상증자 소식이 나왔다고 해요.
과장님께 좀 자세한 내용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뭐 하시는 걸까요?
유증을 하는 게 이상하지 않죠.
우리가 알고 있는 제약 바이오
그 중에서도
현금으로 자체가 좋지 않은 많은 기업들은
추후 임상에 대한 실험을 해야 되고
여기에 자금이 들어가게 마련이고
기타국을 배제한다 하더라도
기업이 계속해서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서 비용 처리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기타 다른 곳에서 자금 조달을 하거나
아니면 유증을 하는 거죠.
기준금리가 높다 보니까
대출금리도 당연히 높고
장기적으로 현재 시점에서는
자금을 외부로부터 조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1차적으로 주주들에게 충격을 준다 하더라도
유증을 하는 게 기업의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우선은 더 나은 선택이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8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증을 했고요.
그와 함께 이후
보유하고 있는 분들에 한해서
0.1주 무증까지도 합니다.
이게 요새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유증과 함께 무증을 어느 정도 하는 것
약간 달래주는 거죠.
물론 딱히 달래지지는 않지만
여하튼 지금 시점에서는
유증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동사에게는 철저하게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
여기에 착안이 되었다 하더라도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이것으로 임상이 통과되는 것은
결코 쉬운 게 아닙니다.
그 낮은 확률에 계속해서 패팅을 하고
이후로 자금이 더 많이 필요하다면
시간이 지났을 때 또 한 번
유증을 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주가 흐름은 최근에 우선 안 좋았는데요.
이거는 일봉상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이번 유증 비주일이
이 전체의 반응 투식 대비 26% 정도 되니까
거기 하한가는 우선은 간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 연봉상으로 보게 되면
1차적으로 지난해 저가는 이제
다음 주 월요일의 시작과 함께 깹니다.
여기에서 반등이 바로 땅 하고 나오는 만한
특별한 변수는 제가 봤을 때는 우선은 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은 한편으로
보유를 하고 계신 분들은
아쉽지만 어느 정도 물량을 정리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유증이 마무리되고
자금이 또 제대로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도 모르는 겁니다.
불확실한 거죠.
그렇게 불확실한 게 많다라고 하는 것은
투자에 따라 리스크를 더욱 많이 안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나 아쉽지만
다음 주 월요일에 시작과 함께 매도가 가능하면
보유하고 있는 물량의 어느 정도는 최소한
조금 털어낼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하의 이노베이션 현재 시간을 거래해서
하한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갖고 계신 분들은 다음 주 시장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럼 다음으로 차바이오텍도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이주호 홍보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저녁 이 시간에는 항상
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가
매번 나오는 것 같아요.
차바이오텍도 유상증자 공시가 나왔는데
어느 정도 규모일까요?
2,500억 규모의 유상증자인데요.
일단 악재입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주배정을 한다는 것 자체가
주주들 입장에서는 안 좋아요.
왜냐면 주가 희석되는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2,500억 가량인데
이게 사실 지금 목적 자체가 저는
차엘스케어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것 때문에 유상증자를 하는 것 같은데
그 외에 이제 운영자금이라던가
이런 부분들까지 더해지면서
어쨌든 주주들 입장에서는
지금 시가총액이 8천억대인데
2,500억 가량 유상증자 하면서
4분의 1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이게 잘 보시면
지금 차바이오텍이
지금 12월 16일날
교환사체 발행 공시도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12월 13일이네요.
교환사체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지금 1,200억 가량 교환사체 발행하면서
투자를 했는데
그게 결국엔 뭐 때문이었냐면
차엘스케어 때문입니다.
그럼 뭐냐면
지금 차바이오텍이 자회사를
IPO를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볼 수 있거든요.
근데 그거에 대한 필요한 자금을 지금
유상증자랑 교환사체
이걸 통해서 지금 획부를 한다.
근데 더 중요한 거는
12월 4일날
원래 올해 8월 달에
스틱인베스트먼트가
교환사체로 차바이오텍에
1,500억 투자한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공시를 안 하다가
4개월 만에 공시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약간
이수페타시스 그때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기업에서는
뭐 딱히 얘기를 안 했었는데
미확정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해버리고 여기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이런 뉴스가 나왔다는 것은
주주들 입장에서는
아 이렇게 되는구나라고
이제 앞으로 인식이
그렇게 가져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거죠.
아니나 다를까
오늘 이런 유상증자까지
장 마감하고 공시가 나오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뭐야 이거
자회사 IPO 하려고
지금 돈 빌려다 쓴 거네?
이렇게 인식이 되면
주주들 입장에서는
투매 물량
아 이거 손절해야겠다
이런 물량들이
굉장히 많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을
꼭 인지를 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지금 뭐 사실은
이 차바이오텍의
기업 실적을 봐야 되는데
보시면은
22년도에 영업이
마이너스 471억
그 다음에
23년도도 적자
그러니까 22년도 23년도
적자였습니다.
분기도
올해도 보시면은
1분기 2분기 3분기
다 적자예요.
그러니까
지금 최근 3년 동안
이 회사는
흑자를 낸 적이 없습니다.
그럼 흑자가 낸 적이 없고
돈을 못 벌었는데
자회사 IPO를 하고 싶다?
그럼 이게 우리가
안 좋은 생각이 들죠 일단
주주들이
안 좋은 생각이 드니까
여기서 매도 물량이 나온다
이 정도로 해석을 해보시면 좋겠고요.
아마 다음 주에
제가 봤을 땐
조금
충격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유상증자 비중 자체도
꽤 크거든요.
사실 솔직히 말해서
뭐
적당
어느 정도 좀
납득할 수 있는 금액이면은
좀 하락하고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는데
이게 시가총액 대비해서
25%면
굉장히 크거든요.
그러니까
크기 때문에
그것도 문제인데
자회사 IPO에 대한
그런
것 때문에
한다라는 인식이
오히려
주가를 더
밀어버릴 수 있는
그런 요소다라고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충격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사실은
이런
유상증자가
회사에서
작정하고
장 끝나고 공시를 내면은
사실
투자자분들께서는
대응하기 굉장히
힘듭니다.
근데 항상
내가 투자한 주식을
보실 때
전후로
이러한
어떠한 공시나
예를 들면은
기업에서
어떠한
전환사체를
발행한다던가
아니면은
증자
말고도
돈을 빌리려는
정황이
포착되는
공시들이 나오면은
저는 일단
경계를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나
이 차바이오텍처럼
그동안 돈을
못 벌었던 기업이
지금 계속적으로
나왔던게
차이스퀘어
자회사
IPO
이런 얘기들이 나온 상황에서
그러면 이 돈을
어디서 가져올 건데
가장
돈을
가져올 수 있는게
유상증자입니다.
일반 배정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기업들 입장에서도
이런
적자 기업들은
사실 은행에서
대출도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 기업
입장에서는
대출은 받기 어려운데
그럼 여기서
우리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거는
방금
말씀드렸던
교환사체
전환사체
이런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빌려오는 방법이 있고
그거 말고도
이런 식으로
유상증자를
증자를 통해서
돈을 빌려오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증자를 해버리면은
피해는
주주들이
받게 되는 거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악재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면서
다음주에 잘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시간의 거래에서
하은가 기록하고 있는
차 바이오텍
투자 전략
자세하게
말씀드려봤습니다.
다음으로
이수 페타시스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장 마감 이후에
배당이
지연됐다라는
공시가 나오긴 했는데
시청자분이
연락주셔서
상담도 같이
도와드리도록 할게요.
이수 페타시스를
2만 3천
8백원에
20%
가지고 계시는데요.
더 빠질 수도 있나요
팔아야 될까요
라고 이렇게
남겨주셨습니다.
이 내용은
지금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지금
종목 토론 방에서
이수 페타시스
유상증자
정정 공시를
기대했는데
배당이 지연되는
공시가
나왔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우선 우리
투자자님의
매수 가격과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드리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우선은
정리를 좀
합시다
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유가
이수 페타시스가
그런 기업이
아니었는데
올해 하반기에
풍물 돌았죠.
유증에 대한 풍물
그리고 여기에 대한
반방 리포트도 나오고
그리고 다시 한 번
유증이 어느 정도
결정이 되고
정정을 해야 된다
라고 하는
공감원의
지침까지 나오고
또 그러한 상황에서
배당에 대한 부분도
이제 변경을 하는
그런 매우
특이한 경우가
나왔습니다.
물론
이거 자체가
특별한 건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에는
매 결산기
말에
이렇게
배당 기준위를
정했는데
그게 우선은
이 사회에서
정하는 날로
조금 딜레이가 되지 않을까
라고 보여집니다.
이거 자체만으로
주가가 급락을 하거나
그런 변수는
아닌데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고
투자자와
기업
주주와
기업 간에
당연히
구축해야 하는
그러한
신뢰관계가
일정 부분
훼손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 내에서
약간
좋지 않은
흐름이니까
이게 유증만큼
큰 타격은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
알게 모르게
노이즈가 많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는데
노이즈가 많은
기업은
철저하게
배제를 조금
하려고 합니다.
제가 대응을
하기가 힘든 거죠.
사실상
오늘 앞에서
살펴본
자바요텍이라든지
유증 같은 것도
우리가 감히
대응을 못하는데
풍문이라든지
기타 노이즈가 많은
기업의
주가 흐름과
기업이 발표하는
이런 공시에 대해서
제대로 반응을
혹은 제대로
우리가 대응을
하는 건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노이즈가 많은
스페타시스는
지금 시점에서는
우선은 우리가
조금
보내자.
다행스럽게
투자자분이
현재 기준으로
매수가격 위에
주가가 있습니다.
그러면
1차적으로
시장 분위기도
우선 안 좋고요.
반도체 쪽의
흐름은
조금
악화된 가능성이
아무래도
없다고 봐야 합니다.
가급적이면
잘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음 주
월요일에 우선은
정리를 하고
예수금리를 확보할 것을
저는 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수 페타시스
종목 교체에 대한
의견 남겨드렸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이제
다음 주
시장 일정들
확인해보면서
투자 전략
조금 더 자세하게
세워보도록 할게요.
가장 먼저
월요일 일정부터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수출액 데이터가
발표되죠.
식품이나
화장품 반도체 쪽
가지고 계신 분들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미국과 중국
홍콩 영국 프랑스
증시가
조기 폐장할
예정입니다.
25일에는
우리 국내 증시도
휴장 예정되고요.
26일에도
휴장 일정
많습니다.
그리고 배당
기준일
26일에 예정되고요.
27일이
배당락일입니다.
그럼
자세한 내용은
본부장님께
일단 여쭤보도록 할게요.
이 중에서
어떤 일정이
눈에 띄실까요.
아까
얘기했던
오징어
게임도
가장 많이 보이고요.
그 외에
좀
볼만한 거는
사실은
지금
휴장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 뚜렷하게 볼만한 건
없어요.
그나마
한국은행
금융안정회의
저기서
어떠한
증시 부양을
기대해볼 수 있는
아니면
지금
보완료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안정화시킬 방안이
나온지를
지켜보셔야 될 것
같고요.
사실 지금
유럽과 미국과
계속적으로 휴장이
이어지기 때문에
어떤 국내 증시도
변동성이 그렇게
크게 나올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이제
다음 주에
오늘 그래도
2400선을 지켰으니까
코스피가
다음 주에도
그걸 지켜주면서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반등을
해주지 않을까라고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실 텐데
만약에
크리스마스 이분날
한국은행에서
뭔가
좋은
얘기
증시 부양에 대한
가능성이 있는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와준다고
한다면
저는
반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외에
특별한 변수가
없다고 한다면
조용하게
좀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청자분들께서도
지금
사실 워낙
시장이 너무
안좋다 보니까
올해
하반기 들어와서
시장이 너무나
안좋아졌고
8월 5일날
그때가
약간
신호탄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계속적으로
지금
하반기 압력을
받고 있고
원딸란으로 올라가고 있고
총체적인
난국입니다.
트럼프랑
일론 머스크가
뉴스로
얘기만 하면
우리 관련주는
그쪽으로만
수급이 쏠리고
이러다 보니까
투자자분들께서
솔직히
나는 기업을 보고
정말
이 기업에 대한
실적과 모멘텀을 보고
투자를 하는데
그냥 그렇게
투자를
정상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정말 피해를 보고 있죠
시장이 빠지니까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는
어느정도 저는
마음을
잡으시고
연말에
마무리 잘 하시면서
내년에는
코스피랑
코스닥이
살아나기를
기대해보면서
적극적으로
어떠한
추가적인
매수라던가
공적적인
투자라기보다는
조금
내려놓으시고
관망하시면서
내년을
기약해보는게
그런 준비를
하시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화요일에 있을
금융안정회의에서
좀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길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디님
과장님께서는
어떤 일정이
눈에 띄실까요
사실 저도 딱히
눈에 보이는건
없었습니다
여러번 보고
했는데도
거시경제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만한
변수는
우선은
없다는거
그게 한편으로
우리 입장에서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충분히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유독 우리 증시만 치고
많이 안좋죠
외부 변수라고
할 수 있는
미증시의 흐름이
약간은 꺾여있듯
필라데피아 반도체 지수는
우선은
못가고 있고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우리 입장에서는
마이크론 이렇게
밀려버리니까
역시나 무너지는거죠
그런 상황에서
정치적인 리스크는
아직은 사실
여전히
있다고 봐야합니다
증시가
오를 수 있을만한
모멘텀이
크지 않는
상황에서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의
주가가 흔들리니까
결국 다음주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핵심은
코스피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느냐
하지 않느냐
12월 9일에
2360포인트가
52주 기준
신저가 최저가인데요
지금 생각
혹은
지금
이런 시선으로
보았을때는
다음주에
이것도 사실
밀 것 같습니다
수급이
너무나
안좋으니까
거기 어제
외국인들이
그렇게
푸드업션까지
매수하는 것을
보면은
충격을
오늘 하루만에
끝낼 것은
우선은
아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추후
내년
트럼프가
집권을 하고
하다보면은
우리나라 정책
특히 관세에 대한
부분이
더욱 부각이 되면은
여건이
더 안좋아 질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앞으로 시장은
당분간은
조금 스멀스멀
이렇게
밀리는 양상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지금부터 해야 될 것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입니다
크게 수익을 낸다라고 하는
관점으로
작동을 하기보다는
짧게 짧게
대응을 하면서
소소한 수익이라도
챙길 수 있으면
챙기는 것
그게 아무래도
지금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다음주
그 다음주까지
이제 장이
마무리됩니다
남은 기간 너무
욕심부리지 마시고요
시장
조금은 안좋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그 가운데서도
최대한 리스크 관리할 것을
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다음주 일정들
잘 체크해보면서
부디 다음주 시장에
코스피드를
신저점 뚫지 않기를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환율도 안정되길
바라보도록 하겠고요
주도
종도
다시 한번
돌아와주길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상전화
주식상담 전화
오늘 저희가 준비한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밤과
내일
전국적으로
눈비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교통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바라겠고요
주말 동안
주식 걱정은
잊으시고
편안하고 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이만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오늘도
저희 방송 끝까지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