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바이오를 노리는 이유(ft,강하나 연구원 3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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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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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요 산업에 AI 지금 안 쓰는
기업은 없거든요 모든 제약사들이 AI
다 하나씩 투를 갖고 있긴 해요
쓰거나 뭐 AI 핫하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는 AI 냄새 맡아야
돼요 예 근데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AI 진짜 수혜 업종이 바이오일 수
있다 어 그런면 많이 들었어요 그렇죠
이게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또 여쭤볼
텐데 어 바이오가 AI 수혜
업종이라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그
제약 바요 섹터 볼 때 제약 바위에
가장 큰 역할을 할 기술 순위 뭐
이런 거 나오잖아요 거기에 항상 1
2위에 AI 항상 있었거든요
2022년부터 그래서 아가 진짜 제약
바이오에 큰 영향을 주긴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이번에 노벨 상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AI 두 개나 포함이 되어
있었어요 어 노벨 화학상이랑
물리학상이었던 거 같은데 어 그걸
보고 되게 AI 활용하는 바이오
산업은 어 계속해서 커지겠구나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근데 뭐 지금 당장
그걸로 돈을 엄청 많이 본다라고
생각하시는 것보다 기술의 발전이 지금
생각보다 빠르게 되고 있고 제약 바요
산업에 AI 지금 안 쓰는 기업은
없거든요 모든 제약사들이 AI 다
하나씩 툴을 갖고 있긴 해요 쓰거나
근데 이제 뭐 AI 회사가 아닐
뿐이지 다 이제 쓰고 있긴 합니다음
그럼 만약에 AI 적용이 되면 어떤
바이오 기업들에게 좀 수가 될까요
원래는 어 이제 AI 활용해서 이제
신약개발 그러니까 아까 말씀해주신
주신 것보다는 어 후보 물질 단계에서
AI 활용해서 어떤 물질을 쓰면
좋을지 그 찾아주는 역할을 하는게
AI 신약개발 플랫폼의 가장 큰
역할이에요 그래서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들이 어 사실 빅파이랑
계약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우리나라
말고 해외 기업들이 그래서 해외
기업들 보시면 뭐 일라일 릴리나 이제
노바티스 이런 빅파마 그이랑 좀
계약을 한 곳도 되게 많고 아니면
이제 슈레딩거 같은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구독료를 내고
그 플랫폼을 사용해서 이제 후보
물질을 도출하는 그런 기업들도 꽤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AI 활용해서 이제
후보 물질을 찾는 그 기간을 많이
줄이는 어 이런 것도 이제 당연히
많이 하고 있고요 어차피 후보 물질
찾는데 시간도 돈도 많이 들기 때문에
그게 뭐 한 반 이상 시간과 비용을
줄여 준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안 쓰는 것보다는 그냥 쓰는게
낫다 해서 이제 많이들 그냥 쓰고
계신 거 같긴 합니다 아니면 이제
진단 쪽에서 이제 AI 한참 핫했죠
아요요 우리나라도 그렇죠 루니 뷰노
jlk 이런 회사들이 너무 았는데 어
문제가 일단 국내 내수 시장은 너무
작고 의료 파업까지 있으니까 더
작아졌죠 쓸 수가 없어요 근데 해외는
FDA 승인을 받아야 돼요 그게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고 승인을
받더라도 어 보험에 등재가 되어야
이게 매출이 나올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랑 좀 달라서 미국은 보험
등재가 되지 않는 이상 고의지
안쓴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AI 진단 업체들의 지금
좀 아쉬운 부분은 FD 승인을 이제서
해 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보험 코드가
아직 없다거나 그걸 기다리는 중이라는
거 그러니까 매출이 아직 안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다 적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인기가 있을 수가 없는
구조예요 그래서 AI 진단 쪽은 어
AI 통해 이제 우리가 눈으로 보이지
않는 그런 암의 원인들 암의 부분들을
찾아주는 거 혹은 이제 암이 아니면
이제 어 뇌질환 같은 경우에 이제
뇌졸증 같은 경우에는 골든 타임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 걸 먼저 좀
찾아주는 거 그런 것들을 이제 AI
활용해서 훨씬 더 빠르게 이제 진행을
해 주는게 어 이제 AI 진단의
역할인 거죠 그럼 그 진단 시장이
이제 적자를 끝내려면 아직 조금
시간이 많이 걸리겠네요 일단 올해는
이제 안 되고요 이미 안되고 뭐
내년에 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거
같은 기업들이 몇 군데 있다라고
합니다 근데 어 그러려면 일단
적자폭이 너무 크면 안 되기 때문에
어 매출액이 많이 나온다고 되는게
아니라 적자폭이 확실히 좀 많이
줄어들었고 해외 매출 비중이 많이
올라오는 기업들이 조금 더 빠르게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의료 파업이
끝나야 이제 국내에서도 매출이 좀
빨리 올라와 줄 것 같긴 합니다데
제가 듣기로 어 내년부터 이제 이쪽에
대한 수가도 조금 바뀔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국내에서 그 지금 수가도
너무 낮아요 그러니까 너무 낮게
측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조금
올라와 주면 그 또한 이제 매출에
조금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럼
보시기에이 AI 때문에 그래도 좀 어
회사가 이익을 볼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은 스주 스주 예 스웨 주요
근데 저는 AI 수혜주라고 했을 때는
거의 해외 기업들 요즘에는 거의
말씀을 드리는게 걔네도 엄청 많이
빠졌거든요 어 이게 적자 회사니까
약간 좋을 수가 없어요 금 바이오
투자하시는 분은 그런 거 좋아합니다
아 그래요 적자 해야 돼 흑자는
주가가 안 떨어져 있을 거 떨어질만큼
떨어졌다가 어느 날 갑자기 띵동 딱
이랬을 때 나야 이랬을 때 이때 확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냥
이제 AI 신약개발 플랫폼 하는 기업
중에서 전 대장이라고 생각하는게 이제
엔비디아가 640억원 투자했던 리커전
근데 리커전이 또 오래 들어서 사언
티아라는 또 다른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을 인수했기 합병을 했어요
근데 사언 티아가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중에서 그 AI
플랫폼으로 찾아낸 후보 물질을 최초로
임상에 진입시킨
기업이거나 몸집도 커졌고 어 저는
AI 퀄리티도 많이 좋아졌다라는
어찌됐든 엔비디아 픽을 한 거니까
뭐이 정도면 그래도 글로벌 대장은
AI 바이오 쪽에서는 리커전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엔비디아의 그 의료 AI 만났었어요
그랬더니 진짜 의료 쪽에 되게 많 이
뭘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그 생각보다
엔비디아가 바이오에 되게 진심이라고
내가 영어를 좀 잘했어 더 많이
놀랐을 즘 엔비디아가 요즘 JP 보원
헬스케어 컨퍼런스도 가요 진심이에요
그니까 그만큼 맞아 그 올해도 갔고
내년에도고 놓고 거기 가고 맞아요
그래서 어이 정도면 진짜 바요 하려나
본데 그러잖아요 아 삼성도 반도체 안
하고 이제 바요 하는데 국내는 사실
큰 제약사들은 다 AI 플랫폼 보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설계
잘하는 기업들 위주로 보시면 이제
대부분 다 있고 뭐 뭐 중해 제약
보로노이 유한양행 이런 회사들 다 그
짜잘짜잘하게 또 다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알겠습니다네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바이오 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 투자 노하우 있다면 말씀
부탁드리 그러니까 이게 변동폭이 크다
보니까 바이오의 투자법이 따로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어 제일 많이 보는
거는 월간 대학 바요 지수 현황 그걸
되게 많이 보거든요 그 5 6년
현황을 봤을 때이 달에는 제약
바이오가 안 좋았던 사례가 없다
했던게 제가 알기로 4월 7월이 정도
있었을 거예요 12월 근데 그때
올해도 다 좋았어요 아예 변함 없이
그래서 그런 통계적인 것도 저는 많이
활용을 하고요 그게 아니라고 하면 어
학회 업데이트를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하려고 해요 왜냐면 학회가
제압에 있어서 가장 큰 모멘텀이 될
수밖에 없으니까 예 그래서 저는 그런
학회 모멘텀도 이제 계속 업데이트를
받으려고 하는데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빅파 마드 이 뭘
좋아하느냐이라서 만약에 빅파 아들이
지금 adc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그러면은 1 2년 대로 adc 관련된
기업들이 되게 많이 올라요 그쪽을
투자도 많이 하고 라이센스 계약도
많이 이루어지고 m& 많이 이루어지고
adc 관련된 기업의 임상 데이터가
잘 나오기만 해도 관실 많이 받을
수밖에 없어서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만 봐도 이제 좀 충분하지 않나
학회가 개최되는 기간은 매년 거의
비슷해요 몇 월 달에 이거 있고 몇
월 달에 이거 있고 지금 남아 있는
거는 이제 11월에 원래 있었던게
비만 학회 월드 adc 그리고
면역항암 학회 이렇게 있고 12월에
혈액암 학회네 강하나 님 덕분에 진짜
되게 바이오 제약 바이오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시간이 금방 지나간
거 같잖아요 많은 분들께서 도움이
되실 거 같고이 책 읽어 보시면 또
되게 쉽게 설명을 해 주셨기 때문에
또 책도 추천드리겠습니다 아 오늘
추연 너무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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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