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완전히 망가졌다" 맨시티의 몰락, 이제 챔스진출도 위기.. 반등의 여지도 보이지 않는 과르디올라의 축구 (아스톤빌라 vs 맨시티)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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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4.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맨시티가 이번 라운드에서도
또다시 패배를 기록하면서 정말 돌이킬
수 없는 과르디올라 감독도 손을 써
볼 수도 없을만큼 최악의 시기로
흘러가고 있는데 아스톤 빌라에 또다시
2대 1로 패배를 했거든요 이렇게
되면서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2대 1로 패배한 이후에
어제 있었던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의 패배까지 12경기 동안
1승 2무 부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노팅엄 포레스트 그러니까
승리를 거뒀던 딱 한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든 경기에서 실점을 하고
있고요 실점을 한 경기에서는 무조건
두 골 이상을 실점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12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전을 제외하면 11 경기에서
27 골을 실점을 했습니다 이게
평균적으로 한 경기당 24골을
실점하고 있는 건데 최근 맨시티를
상대하는 방법 자체가 굉장히
쉬워졌어요 어떤 의미에서 쉽냐
맨시티가 선수들의 기동력이 정말
최악으로 떨어진 상태에서 무작정 전방
압박을 시도를 하니까 상대팀
입장에서는 전방 압박을 하러 오는
맨시티를 끌어당긴 다음에 거기서부터
탈압박을 해 나가면서 맨시티의
뒷공간을 노리면 되는 형태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맨시티가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축구라고 생각할 수 없을만큼
전방 압박을 스쿼드의 기동력에 맞지
않게 너무 무모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예를 들어 어제의 경기
같은 경우에는 맨시티가 전망에서
또다시 과감하게 압박을 했어요 일단
홀란드가 최전방에 있는 센터백을
압박을 하고요 베르나르두 실바가
오른쪽 측면에 있지만 가운데로
들어와서 센터백을 한 명 더 압박을
합니다 그리고 미드필더 라인에 포든이
카메라와 오나나 둘 중에 하나를
압박을 하면 김도한이 용감하게
올라와요 그러면 코바치치가이 틸레망스
압박하면서 미드필더 라인에서 1대
1대 1 상황을 만들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아스톤 빌라가 이제 아주
영리했던게 맥긴 qu 로저스가
가운데로 많이 들어옵니다 의도적으로
많이 들어왔어요 그렇게 되면
그바르디올 was 리코 루이스가
가운데로 좀 들어가잖아요 그 순간
베르나르드 실바가 최전 방에서 압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왼쪽에 있는 풀백이
올라오면 리코 루이스가 오른쪽으로
빠지는 거죠 그러면 로저스가 가운데
들어와 있으니까 코바치치가 로저스야
틸레망스 near 둘 중에 한 명을
선택하게 되는데 그러면 미드필더
라인의 3명이 비니까 과감하게
올라와야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에 정말
과감하게 올라와 버리면서 심지어 센터
백까지 하프라인까지 올라와서 압박을
하는 형태를 만드는 거거든요 그
사실은 베르나르도 실바가 여기서
과감하게 센터백을 압박하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오른쪽에 있으니까
측면으로 내려와서 풀백을 압박을 하고
그대로 코바치치가 미드필더 라인에
있고 리코로 이스가 그냥 가운데로
들어갔다면 센터백 라인에서 어느 정도
숫자가 확보가 되는 상태가 될 텐데
이런게 아니라 베르나도 실바는
센터백을 압박하고 그러면 리코
루이스는 측면으로 나가야 되고 그
그러면 코바치치가 미드필드 라인에서
수적으로 부족해지니까 어쩔 수 없이
센터백 중에 한 명이 올라오는
그러니까 압박을 정말 과감하게 라인을
올려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과감한 압박을 하자마자 경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압박이 안 되기
시작합니다이 장면을 보면 혼란이
최전방에서 센터백 한 명을 압박하고
있고 베르나도 실바가 가운데로
들어와서 센터백 한 명을 또 압박을
하고 있어요 근데 아스톤 빌라가
맨시티가 이렇게 과감하게 올라오니까
여기서 미련을 갖지 않고 바로
백패스를 합니다 그러면서 골키퍼까지
일단 볼이 전개가 되죠 그러면 혼란이
베르나도 실바와 센터백을 마크를 하고
있고 그 순간 미드필드 라인에 포든이
한 명의 미드필더를 압박하면 김도한이
올라와서 또 다시 미드필더 한 명을
압박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코바치치가 옆에 있는 또 다른
미드필더인 틸레망스 압박하는 동시에
로저스가 오른쪽에서 가운데로 들어와
버리니까 로저스도 압박을 해야 되는
두 명 중에 한 명을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코바치치가 이번에는 가운데로 들어오는
로저스를 압박 하러 움직입니다
그래서이 다음 장을 보면 요런 상태가
되죠 앞쪽에서부터 혼란이 센터 팩 한
명 베르나도 실바가 센터 팩 한 명
균도 안이 올라와서 미드필더 라인
포든이 미드필더 한 명 그리고 이때
코바치치가 약간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는 로저스를
압박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미드필더
라인에서 한 명의 선수가 자연스럽게
비계 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스톤빌라 입장에서는이
미드필더 라인으로 한 번의 패스를
찔러 줍니다 그리고이 패스가
들어가면서 앞쪽에서 클레망스 내려와서
볼을 받아요 근데 코바치치가
오른쪽으로 빠져 있었기 때문에요
가운데 지역에서는 압박을 하러
스톤스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이제 문제가 되는게
센터백이 이렇게 과감하게 올라와서
압박을 한다면 이미 빨리 달려들어서
타이트하게 붙어 있었어야 되죠 그런데
패스가 들어가는 순간 달려나오는
속도가 한 박자 늦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틸레망스 볼을 받은 다음에
돌아서는데 성공을 합니다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편안하게 틸레망스
돌아섰죠 그리고 여기서도이 뒤쪽에
이제 압박의 형태를 보면 리코
루이스가 베르나도 실바가 센터백
라인을 압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라오고 있는 왼쪽 풀백을 막기
위해서 측면으로 좀 끌려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센터백 라인에는
한 명의 선수가 와킨스 마크하고 있고
한 명의 선수는 가운데로 들어오는
맥기를 마 마크하고 있죠 그렇다면
일대일 압박 상황에서 코바치치가
가운데로 들어오는 로저스를 압박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뛰어 들어가는
로저스는 당연히 코바치치가 압박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일단 틸
프랑스가 돌아설 때 달려나오는
스톤스의 압박이 한 박자 늦었고
그다음에 여기서 패스를 앞 공간으로
찔러 주는데 로저스를 마크하고 있었던
코바치치가 로저스를 못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맨시티가 정말 이렇게
과감하게 전방에서 압박을 하고 있는데
압박을 하러 달려나오는 선수의
타이밍이 한 템포 늦었고 그리고
뒷공간으로 패스를 찔러 줬는데
뒷공간으로 패스를 찔러 줬을 때 1대
1 압박인데 따라가는 속도가 늦는
거예요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너무 편안하게 달려나가는 로저스를
그대로 놔둡니다 코바치치가 아예
로저스를 못 따라가고 있죠 그리고
오른쪽에 있었던 리코 루이스는 측면을
신경 쓰다가 못 따라가고 있고 가운데
있는 칸지는 와킨스게 묶여 있었고요
가장 오른쪽에는 그바르디올이 맥긴게
묶여 있었죠 그러니까 로저스에게
편안하게 공간이 나는 거예요 그리고
로저스가 달려 들어갈 때 어쩔 수
없이 이제 칸지가 로저스에게 붙는데
그러면 칸지가 막하고 있었던 오른쪽에
공간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편안하게이 공간으로 패스 패스가
들어가 면서 득점이 나오는 장면이죠
아주 편안한 득점 장면이었어요
그러니까이 맨시티의 선수 면면이 지금
현재 컨디션도 너무 안 좋고 기동력도
스쿼드가 많이 떨어져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상대 팀과의
일대일 상황에서 따라가지 못하거나
압박을 하기 위해서 올라왔는데 한
명이라도 제대로 못 올라오면 그
위치에서 탈압박이 되는 건데 맨시티가
현재는 모든 선수가 같이 압박하기
무리가 있는 기동력을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똑같 장면이 계속
나옵니다이 장면도 마찬가지인데요
아스톤 빌라가 수비 라인에서 볼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맨시티가 강하게 압박을 들어오니까
뒤로 볼을 돌립니다이 장면도 혼란이
센터백 한 명 베르나도 실바가 센터백
한 명을 압박을 하고 있죠 그리고
뒤쪽에서 골키퍼가 보를 받은 다음에
여기서도 맨시티의 선수들이 모두 다
올라와 있어요 올라와 있는 순간
측면으로 패스를 보내줍니다 특히나요
공간에서 베르나르도 실바가 가운데로
들어와 있기 때문에 측면 공간
공간으로 패스를 보내주면이 공간에서
볼을 잡게 되고 후반 전에는이
장면에서 워커가 오른쪽 풀백이 있기
때문에 워커가 달려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또 미드필더 라인의요
조합 자체가 아스톤 빌라는 세 명의
미드필더에 더해서 로저스가 가운대로
들어가고 있고요 반대로 맨시티 같은
경우에는 앞쪽에 김도안 올라가 있고
포든 올라가서 압박을 하고 있고요
이때 코바치치가 또 두 명을 압박을
해야 되는 장면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아스톤 빌라가
볼을 받은 다음에 일단 로저스에게
주고요 로저스가 뒤로 다시 패스를
합니다 근데 여기서이 순간 코바치치가
로저스를 선택을 하면 김도아는 앞쪽에
있는 선수 한 명 그리고 포드는 또
앞쪽에 있는 선수 한 명 그러면
미드필더 라인에 또 공간이 생깁니다이
선수가 아까 첫골을 실점할 때 또
놓쳤었다 틸레망스 든요 또 틸레망스
놓친 거예요 그러니까 편안하게 아스톤
빌라가 볼을 잡자마자 앞쪽에 있는
틸레망스게 패스를 보내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틸레망스 혼자서 넓은 공 간에서
있고요 맨시티는 나름대로 앞쪽에서
압박을 하고 있는데이 압박이 미드필더
라인에서 세 명을 붙잡고 있지만 한
명은 붙잡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거는 이제 아스톤 빌라가 로저스를
가운데로 들어오게끔 하면서 미드필더의
숫자 싸움을 승리를 거둔 거거든요
그럼이 가운데로 이제 누가
올라오느라이 올라와요 근데 여기서
누가 봐도 센터백이 이미 올라오는
타이밍이 늦었죠 그래서 틸레망스 볼을
받을 때 볼을 잡는 순간 그제서야 달
달려오는데 달려나오는게 늦었습니다
그래서 틸레망스 편안하게 돌아서요
압박을 달려나오는 걸 편안하게
탈압박을 했었죠 그다음에 탈압박을
하자마자 뛰어 들어가는 또 다른
미드필더에게 패스를 보내줍니다 근데
여기서도 김도한이 마크를 하고
있었거든요 바로 옆에 있는 본인의이
담당 마크 선수가 있었는데이 선수가
전방으로 뛰어 늘어가는데 김도아는이
공간을 못 뛰어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패스가 들어가는 순간 중원에서
기동력이 안 되니까 놓쳤습니다 그리고
놓치니까 편안하게 측면으로 또 패스를
보내 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이 패스가 또 들어가면서 정말
물 흐르듯이 맨시티의 전방 압박이
무너지면서 뒷공간을 빌라가 공략을
하게 되는 이런 장면이 나오는
거거든요이 장면도 똑같아요이 장면도
보시면 여기서 혼란과 베르나도 실바가
가운데로 들어와서 센터백들 압박하고
있고 김도한 올라가 있고요 포든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코바치치가
또 미드필더 라인에서 틸레망스 압박을
해야 되는데 틸레망스 뿐만 아니라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는 로저스도
압박을 해야 되는 장면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측면에 맥긴 do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고요 그런데 이요 앞에서
압박이 안 되니까 어떤 장면이 발생을
하냐 또 측면으로 패스를 보내줬어요이
패스가 그냥 물 흐르지 나왔죠
그다음에이 패스가 들어가니까 측면에서
그릴리 씨가 달려가면서 압박을 하는데
압박을 할 때 이제 앞쪽에 있었던
맥기니 내려옵니다 그 맥긴이 내려오면
그 순간 그바르디올이 이제 올라오면서
맥기는 압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볼이 맥긴게 흘러갔을 때
맥킨니 볼을 가지고 돌아서는데 바르
디올이 강한 압박이 안 돼요 사실은
반칙으로도 끊거나 뭔가 방해를 해야
되는데 그냥 편안하게 맥기니
돌아섭니다 돌아서서 그냥 앞을
바라보다가 뛰어나가고 있는 로저스에게
한 번에 뻥 차 줘요 근데 여기서
로저스와 이제 리코 루이스의 경합
있데 로저스와 리코 루이스 경합에서
로저스가 승리를 합니다 이렇게 되니까
뒤에 공간이 너무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요 아까 보여 드렸던 것처럼 음
센터백 라인을 압박하기 위해서 한지도
막 올라가 있고 그바르디올 올라가
있고 너무 많은 선수들이 올라가 있다
보니까 수비라인에 선수가 없는 장면이
발생을 해요 그래서 편안하게 또
아스톤 빌라가 공격을 전개하면서
아스톤 빌라의 공격 수자가 맨시티의
수비 숫자보다 많아지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까 이거는 정말 말 그대로
참 단순한 구조인데 전방 압박이라는
건 전방 압박을 했을 때 거기서 볼을
빼앗아 오지 못하면 우리의 뒤에 수비
숫자 가 적고 뒷공간이 많은 상황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전방
압박을 하기 위해서는 전방에서 모든
선수들이 다 같이 달려들면서 볼을
가져와야 된다라는 건데 지금 맨시티는
그런 기동력도 없으면서 무작정 뛰어
들어가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정말 충격적이었던 장면이 어제 두
번째 골 장면이었어요이 두 번째 골
장면도 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드필더 라인에 또다시 김도한이
올라가서 정말 공격적인 압박을 아스톤
빌라 쪽에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순간 로저스가 가운데로 들어와서 볼을
받아주고 있죠 그리고 이때는 후반전에
워커가 교체가 되면서 워커가 들어와서
로저스를 따라갔어요 오른쪽 라인에서
근데 여기서 이제 보면 워커가 압박을
했는데 최근에이 워커가 기동력이 많이
떨어졌잖아 그래서 로저스가 볼을 받은
다음에 돌아섰는데 아예 워커가
이동작을 못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올라왔는데 상대 공격수의 움직임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편안하게
로저스가 탈압박이 돼서 돌아요 근데
워커는 못 따라갔죠 그래서 워커를
도와준다고 코바치치가 본인이 압박을
하던 선수를 놔두고 도와주러 옵니다
그런데 코바츠 치도 로저스의 움직임을
못 따라가요 그래서 로저스가 그냥
볼을 끌고 편안하게 올라와요 심지어
여기서 압박을 하는데 제대로 압박도
안 되고 힘이 부족하니까 로저스에게
반칙도 못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로저스가 볼을 끌고 올라가는데
코바치치 워커 두 선수 모두 로저스가
끌고 올라가는 것을 유유히 바라보죠
그리고 이제 달려드는 칸지가 있는데
여기서도 칸지가 압박을 하지만 그때
로저스가 측면으로 패스를 보내 주는
거죠 로저스가 하프라인 밑에서부터
볼을 끌고 올라오는데 아무도이
로저스를 제대로 뭔가 방해를 하거나
반칙으로도 끊어 주는 플레이가 안
나왔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측면으로
패스가 넘어갔을 때 볼을 받아서 이제
다시금 이제 안쪽으로 듀란 로저스
이런 선수들이 침투를 해요 그리고이
공간으로 로저스가 볼을 받습니다
그근데 여기서도 로저스가 볼을 받아서
올라갈 때 도안이 위쪽에서 내려오는
속도가 늦죠 사실 김도안뿐만 아니라이
장면에서 보면 도안도 내려오고 있는
속도가 늦고 코바치치 분명히 듀란고
같이 뛰었는데 듀란이 앞으로
올라가니까 여기서 이제 테크를 한번
하고 포기한 다음에서 있어요 도안도
마찬가지고 근데요 두 선수가 수비
라인업을 보호해야 되는 선수잖아
그래서 아스톤 빌라가 공격을 할 때
다시금 로저스가 가운데로 들어왔는데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는 순간 아무도
미드필더들이 복귀 를 못하고 있습니다
코바치치는 아예 중계 화면에서
보이지도 않죠 그래서 로저스가 볼을
가지고 슈팅을 편안하게 이제 하게
되는데 이때 워커가 달려 나오거든요
근데 워커도 로저스가 치고 슈팅을
하는데 아무런 방해를 못해요 그래서
로저스가 왼발로 슈팅 각도를 만들고
슈팅을 하는데 워커가 몸도 한번 못
날려보고 그대로이 슈팅을 허용을
합니다 워커가 그냥 바람만 보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발도 제대로 못
보아 봤어요 그 이게 사실 모든
선수가 기동력도 좀 떨어 있고 뭐
나이가 많은 선수들은 물런 이거니와
아예 상대 공격수의 움직임을 선수
개개인이 못 따라가고 있다는 걸로
밖에 설명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너무
똑같은 장면이 반복이 계속 돼요 아까
그 첫 번째 골 장면도 무리하게
압박을 하러 올라갔다가 비는 공간들이
많다고 말씀드렸잖아요이 장면도
마찬가지예요이 장면도 아스톤 빌라가
일부러 백패스를 합니다 맨시티
선수들이 과감하게 올라오죠 그리고
여기서 아까랑 똑같은 포인트인데
오른쪽에서 이제 후반전에 교체로
나왔던 비 뉴가 오른쪽 공격수였던
백을 압박하기 위해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이것부터가 약간 좀 무리한
거죠 본인들의 기동력이 안 되면
비유가 올라가지 않고 측면 공간을
지키고 있으면 되는데 과감하게
올라가요 그러니까이 공간으로 워커가
측면 공간을 커버를 해야 되는데 그
순간 측면에서 뉴가 올라가 있고요
왼쪽 풀백 그리고 로저스가 또
측면으로 내려오고 있어요 그럼
여기서이 측면 공간이 2대 1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워커와 디뉴 그리고
로저스가 그리고 로저스가 가운데로
약간 들어가 있으니까 이번에도
미드필더 라인에서 한 명이 끌려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또다시 미들
라인에서 한 명씩 붙잡고 있는데
로저스를 또 붙잡아야 된다면 여전히
가운데에 또 공간이 생깁니다 이게
반복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도
패스가 일단 로저스 쪽으로 가요 근데
일단 로저스가 볼을 받을 때도
순간적으로 코바치치가 로저스를 제대로
압박도 못 했습니다 근데 그 순간
로저스가 볼을 받아서 돌아섰고
편안하게 그다음에 미드필더 라인에서
1대 1대 1 상황인데 한 명을
놓치니까 패스가이 공간으로 또
들어갑니다 근데 여기서이 공간을
내주지 않기 위해서는 센터백이
올라와야 되잖아요 센터백도 올라오는
속도가 늦었어요 그래서 가운데에서
이미 볼을 잡았는데 뒤늦게 센터백이
올라오고 뒤늦게 올라오니까 다시금
달려 들어가는 로저스에게 패스를
보내줍니다 근데 여기서도 로저스가
달려가는데이 공간으로 옆에 있는
맨시티의 많은 선수들이 그냥 지켜만
보고 있어요 로저스의 기동력을 못
따라가요 그래서 로저스가 달려
나가면서 다 다시금 리턴 패스를 받게
되고 패스를 받자마자 앞으로 달려
나가는데 워커가 측면에 있다가
로저스를 따라 가거든요 근데 이제
워커도 나이가 많잖아요 그래서 태클을
했는데 정말 무기력하게 그냥 태클이
헛발질로 끝납니다 이렇게 되면 또다시
뒤에 전방에 압박을 하러 다 올라가서
선수가 없어요 아스톤 빌라의 공격수가
더 많죠 그래서 로저스가 여기서도
볼을 끌고 올라가다가 측면으로 빠져
들어가는 와킨스게 패스를 넘겨주고
와킨스 여기서 결정적인 찬스를 지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죠 그 이게 이제
모든 그 장면들이 동일한 문제가
나타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더 이상
맨시티가 뭐 과르디올라 감독이
추구하는 전방 압박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가 정말 재밌있게 봤지만 그
압박을 추구할 수 없는 스쿼드가 지금
현재의 맨시티 그렇다면 그 추구할 수
없는 스쿼드를 가지고 굳이
과르디올라가 무리해서 전방 압박을
하는 전략을 짜야 되는 거냐라는게
이제부터 맨시티의 고민거리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과르디올라
감독이 가지고 있는이 이상적인 축구가
맨시티에서 늘상 잘 구현이 됐지만
지금 현재는 구현이 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세대 교체도 안 됐고 나이는
많아졌고 기동력은 떨어지고 부상자는
많고 그래서 현재 지금 맨시티는
상대팀 입장에서는 너무 상대하기가
쉬운 팀이다 왜냐면 기동력도 없는
팀이 라인을 끌어올려서 달려드는
수비를 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여기서
압박도 약하고 전방 압박도 약하니까
탈 압박도 편하고 그러면 뒷공간은
넓게 열려 있고 패스 한 번만
찔러주면 뒷공간이 무너지고 이제 이런
일들이 반복이 되니까 맨시티가 정말
이제는 도저히 현재의 과르디올라
감독의 축구 철학으로 도저히 뭔가
되돌릴 수 없는 손 쓸 방도가 없는
팀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