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눈: 특집] 미리보는 CES 2025, 반도체 전망 /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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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4.
네 지금부터는 투자해 논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저희가 연마를
맞아서 특별하게 업종별 전문가들을
모셔서 인사이트를 얻어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반도체 섹터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현대차증권 리 리서치
센터의 노근창 센터장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예네 저희가
오늘의 CS 2025와 또 트럼프
정보 출범을 앞두고 반도체 섹터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한지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게요 먼저 국내 대표
반도체 대장 주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이야기부터
나눠보겠습니다 올해 SK 하이닉스의
주가는 좋은 흐름을 보여줬지만
삼성전자는 7월에 9만 원 때까지
오르면서 저희가 아 10만 전자
이번에는 좀 갈 수 있을까 이런
기대를 했는데 지금은 5만 전자지
추락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두
기업 모두 바이든 행정부에서 이제
전권이 넘어가기 전에 또 빠르게
보조금 수령을 확정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트럼프의 관세 리스크는 또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런 우려와
기대가 좀 공존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 닉스이 반도체 투톱의
전망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일단
범용 반도체가 지금 수요가 상당히 안
좋은 상태에서 또 중국 로컬 기업이
또 되게 가격 인하를 많이 하면서
시장 점율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범용 반도체 쪽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가격 하락이 계속
지속될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
아이 닉스의 범용 쪽 실적은 좀 어
내년 상반기까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여전히 AI 반도체
수요는 양호하고 또 물론 뭐 어
mbdi 블랙 제품에 대한 일부 뭐
출시 지연 그리고 반열 이슈 일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올 4분기 말부터 점진적으로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AI 반도체
비중이 높아지는 시점부터는 이제 범용
쪽으로도 조 기회 요인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뭐
범용이 안 좋은 상태에서 중국 노콜
기업의 이업은 있지만 그래도 AI
반도체가 정 시점이 지나면 그런
범용의 축을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기 때문에 2025년 시장
전체적으로는 올해보다 플러스 성장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데 다만 이제
삼성전자는 범영 비중이 워낙 높다
보니까 또 최근에 또 r&d 투자를
또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좀
실적은 좀 계속해서 줄어들 것 같고요
반면에 Ski 하이닉스는 지금
블렌디드는 이번 분기에도 오를 것
같습니다 hppn 비중이 높고 그리고
내년 1분기도 경쟁사보다 상당히 양
적 예상되기 때문에 뭐 하이닉스는 좀
양호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네 내년에는 그래도 올해보다는
반도체 섹터가 전반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지금 증권가의 현직으로
계시잖아요 증권가 기관 투자자분들은
만약에 내가 투자를 한다면 삼성전자와
닉스이 두 가지 중에서 딱 하나만
투자를 해야 된다면 어떤 쪽을 더
유망하게 보고 계신가요 아까 답변을
들어보니까 조금 더 SK 하이닉스가
싶기도 한데 삼성전자 주가가 워낙 또
지금네
예자 예 뭐 저희가 만나본 분들의 한
70% SK 하이닉 중심으로 보려고
합니다 왜냐면 어 하이닉스 주가가
높은 레벨이었다 men 삼성전자에
관심을 가졌겠지만 하이닉스도 최근에
범영 반도체 부진 때문에 주가가 많이
하락했고 또 아무리 생각해도 내년에
또 AI 반도체의 중심에는 하이닉스가
있기 때문에 어 펀더멘탈을 좋아하는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하이닉스를 많이 선호하고요 반면에
이제 모멘텀 플레이를 하시는 분 들은
삼성전자가 과연 다운 사이드가 더
있을까 그리고 나중에 어 삼성전자가
좋아졌을 때 만약에 이제 추가적으로
예 담으면 별로 이득이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역발상 투자를 하는
분도 일부 있긴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뭐 오히려 삼성전자가 또 최근에
어 계속 그런 뭐 기대감 대비 좀
저주한 어 성과가 나왔기 때문에 그런
역발상 보다는 그냥 기본적인 어 성장
모멘텀 나오는 하이닉스에 대해서 훨씬
더 높은 관심을 갖고 뭐 추가적으로
하락한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고 반면에 이제 20만 원 넘어가면
범용이 안 좋으니까 이쪽 20만 원
때 넘어가는 시점에서는 일부 차익
실현을 하려는 뭐 그런 트레이딩
접근도 일부 어 구사하려는 기관
투자들 일부는 있는 거 같습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일단 반도체 투톱 중에서는
20만 원 선 아래에서는 SK
하이닉스가 조금 더 매력적이
보인다라고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
그리고 내년에 우리가 좀 걱정해야 될
건 미국의 관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매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국내 기업과
본격적으로 경쟁 구도로 가게 되면서
아 내년 반도체 수출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센터장님 내년 반도체 수출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그래도
이번 달 1일부터 시작해서
20일까지는 반도체 수출 좋았더라고
예 뭐 월 단위는 저희도 뭐 특정
요인들 때문에 특히 블랙이 양산되는
거보다 hbm 미리 선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블랙
항이 12월에 좀 선적되어 그게 이제
뭐 1월부터 1일부터 20일까지
성가는 좀 낸 거 같고요 반면에
전반적으로 보면 이제 중국 로컬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뭐 어제도
미국에서도 좀 나온 내용이지만 어
어떤 식으로 시장에 좀 혼탁하게
하는지에 대해서 좀 조사를 하겠다는
그런 일부 미국적 시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cxmt 뭐 당장 모바일 디하
PC 램에서 이제 우리 기업들을 좀
괴롭히지만 어 저희가 봤을 때는 또
마이크론이 또 미국 기업이고 그렇기
때문에 또 이미 ymtc 푸젠이나
이런 기업들은 이제 블랙리스트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좀 더 공격적으로 하고 또 정부
보조금을 받아서 공격적으로 한다면이
부분은 아마 미국에서 제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뭐 cxmt 이업은 상당히 크고
반 그 더불어서 삼성전자는 과거의
경쟁력이 어쨌든 좀 어 줄어들다
보니까 온갖 우려가 많이 녹아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트럼프이
부터는 좀 반전이 일어날 수도 있고요
첫 번째 뭐 당연히 펀더멘탈는 뭐
블랙에 필트 한 AI 반도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본다면 어 이런 중국
cxmt 대한 뭐 특히 어 내년에
생산 케파 계획이 상당히 높습니다
지금 현재 한월 15만 장 정도
되는데 한 30만 장까지 케파를
증설하다 계획이고 그 정도 파면 특히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다 지금 보면
서버디램 hbm 집중을 하기 때문에
반대로 cxmt 이제 그쪽다는 이제
모바일 디램고 PC 디램이 집중을
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정말 케파 월
30만 장이 모바일 PCM 할당이
되면 시장 정율이 그 분야에서는
1등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좀 더 어 제재를 필두로
하는 다양한 액션이 취해진다면 갑자기
이제 좀 우울했던 그런 상황이
갑작스럽게 어 그런 상황이 되면 좀
반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예의주시해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어 어쨌든 저희가 봤을 때
cxm 이업은 이제 스마트폰하고 PC
쪽에만 업이고 서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주요
구매 천대 중국사 제품을 사용할
가능성은 향후에도 저희는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치닫지 않을거다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네 내년에도 그래도
반도체 수출 좀 긍정적이다 저희가
조금 바라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제 본격적으로 종목들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할게요 예
그동안 반도체 랠리를 주도해 왔던
엔비디아가 최근에 박스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초만 하더라도
엔비디아가 한 50달러 수준이었는데
150달러 부근까지 올라오면서 한
두세 배 가량 정말 폭발적인 시세를
낸 거 같습니다 보통 기술주가 한 1
2년 우상 향한 이후에 3년차에는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엔비디아 내년에 좀
부진할 수도 있다라는 의견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이 분석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요 실적은 영업 이익은 저희가
봤 올해보다 한 50% 가까이 증가할
것 같고요 비디아 다만 이제 주가의
탄력은 당연히 떨어질 수 있는
구간이고 여기에 이제 저희가 보는
거는 이제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블랙에 힘 입어서 내년까지는 좀 의미
있게 투자가 될 거 같아요 다만 이제
주가는 또 선 반영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흐름이 이제 2026년에
이어지지 못한다면 사실 내년
하반기부터는 mbdi 탄력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어쨌든 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요즘 많이 주목받고 있는
에이전트 AI 그리고 어 온디바이스
이런 다른
생태계로 어느 정도 확장되는 거로
지켜보면서 엔비디아를 판단해야 될 거
같고 확실한 건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한 뭐 4 50% 저희는
증가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 부분이 어 밸류에이션이 많이
반영이 돼 있다면 내년 하반기부터는
오히려 블랙에 300이라는 B
300이 나오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엔비디아 주가도 오히려 그때부터는 좀
더 의미 있게 프라핏 테이킹 하려는
그런 투자자들도 좀 더 많아지지
않을까 좋은 거를 다 확인하기보다이
마지막 정점 으로 넘어가기 전에
오히려 어 상당 보유 물량을 좀 어
어떻게 보면 좀 이익 실현하는 그런
투자자도 많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투자는 좀 난이도가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네 워낙에 또
엔비디아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주가의 탄력성은 좀 더 되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리고
최근에 엔비디아 GB 200 다음
모델 GB 300을 내년 3월에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라는 뉴스까지
나왔으니까요이 부분도 한번 잘 체크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
많은 기업들이 비디 독점을 깨기
위해서 브로즈 컴과 AMD 같은
기업들이 지금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지금 AI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면서 반도체 시장에 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는 생각이 드는데요
센터장님 시장은 또 새로운 주인공을
찾기 마련이잖아요 넥스트 엔비디아로
최근에는 브로즈 컴을 좀 주목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내년 AI 반도체
시장에 지각 변동을 기대해봐도
개일까요 그 정도는 안 될 것 같고요
그냥 코다가 갖고 있는 또 디아의
nim 그리고 MV 링크 디아의
무기들이 되게 많고요 뭐 당연히 많이
낙인이 돼 있습니다 다만 어 데이터
센터 투자 규모 자체가 어 지금 보면
올해가 한 3,300억 불 정도고
내년에도 한 4,000억 불에 육박
하니까 여전히 마켓 사이즈가 커지면서
자기만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빅테크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어
특히 aws 구글 메타 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다 이제 자체
가속기를 가지려고 하고요 그 그
가속기 관련해서 브로드컴이 맞춤
대응을 해 주기 때문에 브 브로드컴의
실적도 저는 그 이제 맞춤 솔루션이
커진 것만큼 성장할 거로 예상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전체 파이가 커지는
거지 브로드 컴이 엔비디아를 어
시장을 많이 뺏어서 엔비디아 실적이
영향을 받는 그런 국민은 아니다
이렇게 어 단원적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내년에도 엔비디아의 지위는
깨지지 않을 것이다이 독점은 깨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예 그럼 이번에는
tsmc 대한 이야기도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tsmc 현재
파운드리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하노 초미세
공정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tsmc 아의
격차는 좀 좁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초격차 경쟁에서 이렇게
삼성전자가 점점 멀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고요 또 파운드를
시작에서 삼성전자가 기대할 수 있을
만한 그런 모멘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예 뭐 가장 큰 건 는
이제 티어원 고객들이 이제 tsmc
한테만 어 계속해서 물량을 맡기고
있고 또 기존에 어 삼성 고객이었던
뭐 퀄컴 같은 경우에도 지금 프리미엄
어 노드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이제
tsmc 의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어떻게 보면 경험하고 전체적인
생태계가 어 삼성 전자보다는 tsmc
테 상당히 유리하게 전개가 되고
있고요 이나노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tsmc 이제 게이트 라운드라 기술을
첫 적용을 하지만 뭐 생각보다 수율이
좀 잘 잡히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삼성이 사실 게이트 라운드는 세계
최초로 2022년에 적용을 했지만
고객이 없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아무리
기술에 있어서 리더십이 있더라도
고객을 통해서 끊임없이 이제 학습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큰 거 같고요 다만 이제
tsmc 웨이퍼 가격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웨이퍼 가격을 올리는
배경은 원가가 상승해서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양산화 2나노 같은
경우에는이 웨이퍼 가격이 22 3천불
정도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3나노 보다도 또 웨이퍼 가격이
2 30% 정도는 더 상승하기 때문에
고객사들의 좀 불만은 좀 많이 커지는
거죠 그래서 결국 삼성한테 기회가
되는 거는 어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 tsmc 독점하는 그런
협상 구도를 삼성을 통해서 좀
극복하려는 고객사들이 있는 거는인지
상정이 때문에 그거를 이제 삼성이
확보하려면 엄청난 기술의 혁신과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어제 삼성전자에
어떻게 보면 호재성 뉴스가 하나
나왔는데요 브로즈 컴과 hbm 4
공급 논의를 시작했다는 그런 뉴스가
전해졌다고 업계 전에 sk 하이닉스
생산 능력이 브로드컴 수요를 다 맞출
수 없기 때문에 상당한 물량을
삼성전자가 또 확보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하는데이
부분에 대해선 삼성전자가 그래도 좀
물량을 확보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실까요이 분 빅은 계속 뭐 구글도
그렇고 aws 그렇고 신규 이제
가속기 같은 경 는 hbm 용량이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삼성한테 기회는
좀 될 겁니다 다만 그 물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시장에서 너무 강하게
생각하는데 맞춤으로 하는 물량이 그
많지는 않고요 다만 어 어쨌든
하이닉스가 워낙 내년에 더 바쁠 것
같기 때문에 일종 부분은 삼성의
반사이 예상되지만 다만 이제 브로드컴
그런 빅테크의 커스텀 가속기 물량
자체가 웨이퍼를 본다면 뭐 월 뭐
10k 그렇게 엄청난 물량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은 시장에서 좀 잉
해석하는 거 아닌가 그렇게 봐집니다네
어제 브로즈 컴이 삼성전자에 hbm
4 러브콜을 보냈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또 기대를 하셨을 것 같은데
물론 물량이 좀 넘어갔을 순 있겠지만
큰 물량은 아니다 좀 기대가
과도하다는 코멘트를 주셨습니다 예
그럼 또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기대하고 계시는 cs225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내년 초에 CS
2025가 드디어 개막을 하는데요
많은 기업들이 지금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율 주행 그리고 양자 컴퓨팅
같은 신기술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CS
202호에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 되지 관전
포인트 한번 짚어 주실까요 예 저도
CS 2022년부터 계속 팬데믹 위에
가고 있는데 타이틀리 보 다이브
1입니다 몰리형 AI 몰리형 AI
아는게 결국 실생활에서 AI 이제 어
지금까지는 AI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어떻게 보면 학습이든 뭐 이런 쪽에
대한 인프라 투자가 이제 주력이었다
men 이제는 생활에서 AI 활용하는
기업들의 성공 경험들을 내년
2025년에서 많이 보여 줄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AI 결국 우리의
어 기업 들이든 아니면 개인의 어
경험과 그다음에 기업 같은 경우에는
부가 가치를 제고시키는 그런 어떻게
보면 좋은 어 경험과 사례들이 많이
보여질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
그런 거와 관련된 기업들이 뭐 단기에
그런 노력들이 실적으로 좀 구현될 수
있는 기업들은 뭐 내년에 좀 주목을
많이 받을 것 같고 반면에 좀 더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AI 그 기업의
실질적인 어 가치를 제고하는 데는 좀
더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는 그런
기업들은 뭐 내년에 저희가 봤을 때는
좀 장기적으로 접근하는게 맞지 않나
그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센터장님이 주목하고 계시는 그런
섹터가 좀 있을까요 뭐 AI 뭐 로보
모빌리티 다양한 지금 섹터가
관전포인트로 꼽히고 있더라고요 부분
이제 AI 관련해서 뭐 자율주행이든
로보틱스 이쪽을 예 조금 더 길게 뭐
또 보고 단기적으로 좀 기회가 많을
걸로 보고 있고요 사실 뭐 CS
대단한 행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너무나 다양한 주제를 다루다 보니까
약간은 좀 길게 접근하면 상당히
의미는 어 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 세상을 바로 바꿀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은 적고요 다만
내년에도 특히 LG 전자랑 뭐 LG
택 그리고 퀄컴 같은 경우에도 내년에
부스를 좀 두 개를 열었습니다 첫째
이제 기존에 이제 퀄컴은 이제 MWC
주로 스마트폰 쪽으로 많이 어 행사를
어 집중한다면 어 CS 주로 자동차
쪽 반도체 초점에 맞췄는데 2025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IoT 간을 하나
개관을 해 가지고요 자동차만 가지고
이제 주목을 받기는 좀 한계가 있는
거 같아서 아마 IoT 간을 하나
개관을 했고 지연자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보면 이제 다양한 제품들을
CS 많이 공개하는데 어쨌든 이번에는
뭐 스마트 택이든 뭐 다양한 또 체험
점들을 많이 좀 준비한 거 같아서 어
되게 재미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
CS 또 주목할게 젠슨 왕이 이제
1월 6일 날 어쨌든 키노트를 합니다
그래서 맞아요 8년 만에 기조 연설
한다 더 예 그래서 비디아 젠 선왕이
참 뭐 gtc 컴퓨텍스 많은 행사에서
어 시장에 관심을 많이 끄는데 이번
css 특히 제일 관심 받는 어
키노트로 젠슨의 키노트를 많이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비디아 때문에
최근에 또 뭔가 어 변동성 때문에
많이 좀 힘들어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내년 연초에 젠슨 랑이 키 노트도
한번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네 ces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제 열립니다 앞서
우리 센터장님이 짚어 주셨던 8년
만에 이제 젠슨 황이 키노트 기조
연설을 진행하는데요 어떤 코멘트들이
나오는지 한번 주목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개인적으로 조금 궁금한게
최근에 우리 국내 증시에서도 양자
컴퓨터 기업들의 주가가 좀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도
그렇던데 보니까 CS 202에서 양자
컴퓨팅 관련 행사 퀀텀 월드 콘그레스
진행되더라구요 양자 컴퓨터도 앞으로
좀 핵심 기술이 될까요 결국 이제 더
빠른 컴퓨팅을 위해서 기존에 뭐 우리
비트보다 큐빗이 아니면 이렇게 뭐
약간은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에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hbm 그렇고
결국은 이제 컴퓨팅의 스피드와
컴퓨팅의 컴퓨 의 양인데 그게 기존에
뭐 이진 0101 컴퓨팅 보다는
비트와 같은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업그레이드 라기보다는 좀 한마디로
말해서 접근법이 바뀐 그런 기술에
대한 부각은 일정 부분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ces
전반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한번 짚어
봤고요 최근 CS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 효과의 자율주행과 로봇 같은
신기술이 주목받으면서 해당 사업에서
폭발적인 성 장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오늘은 시장에서
로봇 주들이 강한 시세를 내뿜고
있는데요 센터장님 자율주행과 로봇의
성장이이 반도체와 it 산업에 미칠
영향은 무엇일지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떤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네 어쨌 일루 머스크가 지금
트럼프 이기에서 큰 역할을 하고 특히
미국에서 자율주행 관련된 규제를 많이
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보다는
한 열배만은 자율주행 차량이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아마 범 운영이 될 거
같고요 결국 많은 어 데이터가 축적이
되면 그만큼 상용화의 시기는
빨라지겠죠 그래서 저희는 뭐 자율주행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이제 뭐 규제를
많이 없앨 것 같고요 미국 어 이번에
트럼프이기는 그러면서 좀 더 꽃을
피울 가능성이 클 거 같고 그리고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는 어 로보틱스가
훨씬 더 어떻게 보면 어 규제
면에서는 구현하기가 편합니다
자율주행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고속으로 자동차가 달려야 되기 때문에
어 사람의 안전하고 여러 가지로 좀
뭐 레귤레이션이 좀 많은데요 반면에
노버 틱스 같은 경우는 제한된
공간에서 저속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훨씬 더 뭐 규제의
리스크는 적고 반면에 이제
기술적으로는 상당히 완성된 기업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으로 테슬라의
옵티머스 테슬라 보도 그렇고 그다음
피규어 AI 같은 경우에도 이미 어
뭐 예를 들어서 BMW 공장에서 일부
구현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런 완성된
이종 로봇이 결국 이제 하우스홀드
언제 좀 들어오느냐 어 고령화 그리고
저출산 그리고 1인 가구가 많은데
이런 휴머노이드 노봇 이종 로봇이
이제 어느 정도 제품의 완성도을
가지고 우리의 가구에 들어오느냐 저는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때가 되면
뭐 아마 지금 우려하고 있는 범영
반도체 우려는 다 해소될 것 같습니다
그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들어가는 어
고부가치 메모리 반도체가 다시 한번
어 반도체 사이클을 한번 어 향후 몇
년 뒤에는 어 저희는 뭐 어쨌든
증가하 데는 도움이 되지않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네 자율주행
섹터와 관련해서는 일단 규제라는 점이
있다는 점이 짚어 주셨고요 그리고
로봇 섹터는 일단 가정에 많이
보급되는이 부분을 위해 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예 그리고
애플이 북 타입의 폴더블 아이폰을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한다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최근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 그동안
it 업종에서 소외받았던 스마트폰
부품주 그리고 디스플레이 관련
종목들은 내년에 좀 기지개를 켤 수
있을까요 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인 거
같고요 지금 아이폰 16을 냈는데
15를 차는 사람들이 좀 더 많은 거
일부 지역에서는 그런 신호들 좀
보여서 애플이 이번 아이폰 60은
시장 기대보다는 좀 부진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뭐 올해로 그칠
것 같지는 않고 저희가 봤을 때는
이미 성숙기 시장으로 접어든
스마트폰에서 애플도 이제 각거 같은
그런 엄청난 어 플러스 성장을 하기는
좀 힘든 국면이고 그리고 실제로
리퍼폰 시장이 워낙 커져서 아이폰을
전가로 사기보다는 약간 중고대 제품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점 늘고 있거든요
그게 또로 성장기 시장에서 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서 당분간은 아이폰이
설력 나중에 폴더블 제품을 내더라도
뭐 과거에 보였던 그런 저는 뭐 볼륨
기준으로 초과 성장을 얘기하는 건
아니고 매출액 기준으로 보였던 애플의
성장은 향후에도 쉽지는 않을 것 같고
결국 애플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초과 성장을 찾아야 되지 않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초과 성장을
찾는 거는 애플 하기에도 저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스마트폰 시장은 장기적으로
성장의 한계가 조금 예상된다는 코멘트
주셨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오늘 반도체
섹터 전반적인 인사이드를 한번 얻어
봤는데요 현대차 증권의 리서치 센터
노근창 센터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센터장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