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수의 주도주 투자] 2025 투자 전략·우크라 통과 가스관 공급 중단·STX엔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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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2.
개장 전 오늘짱에서 꼭 알아둬야 할 소식들 확인해보겠습니다.
이슈와 섹터 종목까지 점검해볼 텐데요.
오늘도 엠비앤골드 조범수 매니저와 함께하겠습니다.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먼저 곧 있으면 10시에 2025년 첫 거래일이 개장을 하죠.
새해인 만큼 지지부진했던 작년과는 사뭇 다른 시장 표정이 지어졌으면 좋겠는데
매니저님 먼저 오늘짱 시장 분위기 좀 어떨까요?
오늘 물론 우리 새해를 맞았기 때문에
우리 기분은 또 새로운 또 한 해를 시작하면서 참 깔끔하고 좋은 이런 기분인데
다만 증시는 그렇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오늘 증시 시작은 일단 개파락으로 출발을 할 거예요.
환율에 대해서 지금 최근에 방어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다는 말씀을 전해드렸었던 것처럼
1480원 내에서 1470원 내까지 등락을 아직도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장 전 환율 지금 보시면은 1475원 가까이를 유지하고 있고
MSCI, South Korea ETF 기준으로는 전거래 기준으로 저가를 갱신하면서
마이너스 0.5% 가까이 눌린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짱 지금 아직도 환율이 눌리지 않고 있는 만큼
시장이 아직 불안정성을 이어갈 확률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원래 우리가 항상 지금 같은 너무나 저렴한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 내지는 전체 시장적으로 반등에 대한 니지가 굉장히 지금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지금 당장에는 전체적인 시장의 반등을 노리시기보다는
아직은 그래도 개별장세가 연이어질 확률이 높다라는 이야기를 우선적으로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시장이 만약에 빠진다고 해도 올라가는 거는 그래도 있다라는 이야기죠.
지난주부터 그래서 올라가고 주축을 만들었었던 섹터들이 바로 로봇과 양자
그리고 AI 섹터들이 그들에게도 반등을 지속적으로 만들고 있었고
이번 시장도 아마 이번 주 오늘과 같은 1월 2일 첫 증시 개장일도 마찬가지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제가 그러면 계절성 지수도 한번 같이 보여드릴 건데
이 계절성 지수 같은 경우에는 국내장보다는 미국장 기준입니다만
월별 변동성이 함께 쫓아가는 모습도 있고
지금 우리나라가 사실 여러분들이 다 알고 계신 악재를 다 맞은 상황이지만
여기서 더 나오면 안 되는 게 미국장에 빠지면 안 되거든요.
여기서 미국장에 빠지면 없는데 더 충격이라는 얘기인데
이게 보시면 S&P500 기준으로 월별 등하락 비율에 관련된 시즈너리 차트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달에 많이 움직였고 어느 달에 빠졌다라는 얘기를 해주는 건데
지금 우리 1월 달이죠? 제뉴얼입니다.
1, 2, 3월 1분기 때 제뉴얼이 February, March, 1, 2, 3월 구간 중에서
2월에서 3월 구간이 계절성 지수 요인적으로 조정이 나올 확률이 높은 달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2, 3월에서 저가 만약에 지금 한 번 더 이탈한다고 하면
매수 기회로 삼아도 괜찮다는 거죠.
전반적인 큰 지수물 기점으로 따졌을 때는
2월과 3월 사이가 오히려 기회가 될 확률이 있으니
큰 지수적인 대응보다는 아직 개별 종목적인 대응을
좀 이어가는 게 좋다라는 점을 이 차트를 통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이게 미국장에 대한 자료이기 때문에
지금 최근에 미국장이랑 국내장이랑 너무 따로 가잖아요.
하지만 우리가 그래도 미국장이 어떤 게 좋았는지
어떤 종목이 가는지에 따라서 외국인들 수급도 갈리잖아요.
기현아나운서는 우리 외국인들이 혹시 어떤 종목
이 종목을 매수했으면 좋겠다라는 종목이 혹시 있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SK하이닉스를 매수하면 좋지 않을까.
하이닉스 혹시 갖고 계신 건 아니죠?
저를 포함한 많은 투자자분들이 보유하고 계시니까.
그렇죠. 아무래도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앞에서 또 우리 IT 신분께서 얘기하고 와주셨는데
외국인들 관심도가 사실 지금 당장에도 높긴 해요.
연말 기준으로 외국인들 매수세가 들어왔었던 특유의 종목 중에 하나가
바로 SK하이닉스입니다.
HBM이나 ASIC 통해서
지금 다시 한 번 AI 가속기에 대한 시장이
다시 확장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는 분위기가 나오는 만큼
SK하이닉스와 그 이외에
또 이제 다시 HBM 생산량 늘릴 확률까지 이야기하면서
IEC와 같은 테스터 장비까지
다시 한 번 반등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만 쉽지는 않아 보여요.
물론 저가 매수적인 유입은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AI만 좋다는 이야기는
아직도 동일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거죠.
SK하이닉스가 지난 6월, 7월 고가를 갱신했을 때 당시 같은 경우에는
레거시의 업황 자체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레거시의 업황 자체는 회복되기는 좀 어려워 보이죠.
레거시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AI만 봤었을 때는 하이닉스는 지금 매력적인 가격대에 있지만
큰 틀로 다시 지난 시장처럼 반등하기에는
레거시의 회복률도 함께 쫓아와야 된다라는 부분을 꼭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지금 보시면
4천억 넘게 외국계들이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온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제가 광고 관련주라고 이야기를 드리면서
네이버 광고 관련주입니다라면
경기와 연관성이 상당히 높죠.
왜? 기업들도 광고를 하려면
소비자들이 또 많이 소비를 해야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 광고주라고 이야기를 하는 건데
다만 네이버는 좀 거꾸로입니다.
주가 자체가 너무 저렴했었다 보니까
AI를 통해서 이익 영업이 개선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높고
광고 수입성 개선에 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네이버는 지금 바닷건에 대한 탈출 시도가 확률이 높다는 점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차트 한번 보고 넘어갈 텐데요.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22년도 때 8월달 고가 28만 원 이후로부터 쭉 빠졌습니다.
아직도 사실 지금 보시면 지난 이 매물대 자체 구간이 23만 원입니다.
23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하게 회복을 해줘야 하는 상황인데
지금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 부분이
저항대, 지지대에 얼마만큼 돌파 시도를 했느냐를 말씀드리잖아요.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300일 이동평균선을 지금 돌파하고
안착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19만 원을 이탈하지 않는 선 내에서 버텨준다면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23만 원까지 충분하게 다시 한번 반등할 확률이 높다.
네이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언어 데이터와
그리고 검색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한 곳인 만큼
AI는 앞으로부터는 저는 기술력보다는 데이터의 싸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얼마만큼의 많은 지적 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AI를 학습시킬 데이터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AI가 판가름이 나는 만큼
네이버가 단순하게 광고 쪽뿐만 아니라
이런 데이터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도 기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네이버를 제외하고 카카오도 있겠습니다만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정치적인 이슈와 연관성이 매우 높게 움직였던 만큼
카카오보다는 저는 네이버를 조금 더 관심 있게 보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짱 개판학으로 출발할 거란 전망이었고요.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사들이고 있는
에스케이닉스와 네이버까지 함께 점검해봤습니다.
이어서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부터 우크라이나를 거쳐서 유럽 쪽으로 향하는
러시아산 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유럽 가스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던 러시아가
이제 막을 내리고 있다라는 진단도 나오고 있는데
국내 가스 시장에는 어떤 역할을 줄까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미 뉴스로 많은 사실을 좀 알려줬어요.
우리나라는 그러면 우크라이나 러시아산을 수입하는 게 아니라
미국산을 수입하겠다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왔었잖아요.
우리가 12월 말일 달에 이 공급 계약건이 끝날 것입니다라고
미리미리 여러분들께 말씀 전해드렸었던 것처럼
이에 따른 영향은 조선주 쪽으로 가장 많은 훈풍을 만들어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도시가스공사 같은 경우에도
미국산 LNG를 수입하면서 가격 안정폭을 늘리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던 만큼
지금 상황에서는 그래도 가스 관련 주, 지난 시간에 올랐었던
일승, 그리고 태광, 그리고 GSE나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
지금 당장 천연가스 가격이 올라간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조선 쪽으로만 보셔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전해드리면서
오늘 추천주, 조선주 하나 또 가지고 나왔으니까요.
잠시 후에 공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주 쪽으로 훈풍 이어질 거다라고 남겨주셨는데
그러면 오늘짱, 2025년 첫 종목으로 조선주 어느 종목 보면 좋을까요?
기재제 관련 주들을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오늘은 좀 심장에 해당하는 곳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엔진주 하나 포함하도록 하고요.
오늘 저는 시초가로 편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STX 엔진이라는 종목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D 쪽도 있고 하나 쪽도 있긴 하지만
굳이 STX 엔진을 선택드리는 거는 아직 다른 종목들 비해서 더 올라왔습니다.
아직 더 올라갈 룸이 남아있는 만큼 오늘 STX 엔진을 좀 선정해봤고요.
STX 엔진, 방산 쪽도 좋고요.
그리고 선박 조선 쪽도 함께 영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엔진주들 같은 경우에는 조선 쪽에 좀 치우쳐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STX 엔진 같은 경우에는 방산 쪽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분위기를 만들 확률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STX 엔진은 하나 오션 섹터에도 지속적으로 엔진을 납품하고 있고
북미양에 대한 매출도 그리고 영업이익도 지속적으로 우상향인 만큼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K9, K2와 같이 방산 수출에 엔진을 또 공급하고 있다는 점
조선과 방산 이 두 마리를 함께 잡아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STX 엔진 누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 전략 말씀드릴게요.
목표가는 저는 지난 곳과 넘어가는 2만 5천 원 제시해드리도록 하고요.
손절가는 단기 추세 이탈 나오는 1만 8천 5백 원을 제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급 하나만 보고 넘어갈 텐데요.
STX 엔진 보시면 외국계, 기간, 금트, 투신, 사모펀드까지
안정적인 수급 유입되고 있는 점 확인해보시면서
대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조선 쪽에서 나왔네요.
조선 기자재주인 STX 엔진 점검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올해 첫 투자도 매일경제TV와 함께 성공 전략 세워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오늘도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