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에서 구매한 #목마가렛 #사랑초 #국화 #카네이션해당화 #분갈이 키우기

다육하우스TV
197 팔로워
57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꽃향기 야생화에서 데리고 온 국화 선생님 화분에 이렇게 한 번 심어봤어요.
두 포트에요. 이렇게 핑크에 컬러가 들어간 거. 선생님 화분에 심으니까 어때요?
굉장히 멋지죠? 이 선생님 화분이 색감이요.
아주 이렇게 오묘한 색이에요. 그래서 야생화도 잘 어울리지만 다 여기를 심어놔도 굉장히 잘 어울려요.
두 포트 3000원짜리 심어봤어요. 그대로 연탄가리에서 심었어요.
털거나 이러지 않고요. 이렇게 해서 화분에서 베란다에서 이렇게 키우시다가요.
꽃을 다 봅니다. 겨울 동안에도 웬만하면 이렇게 개화가 돼요.
추위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년 봄에 이제 3월 달쯤 뿌리를 달달 털고서 노지에 심으실 분들은 그렇게 옮겨 심으면 돼요.
아주 국화가 올해는 정말 예쁘게 이렇게 제가 잘 보고 있습니다. 예쁜가요? 이거 인기가 없어서 안 나가는 이런 것들이에요.
노란 국화가 조금 필요해서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해서 심었더니 어때요? 두 포트도 굉장히 잘 어울리죠?
지난번 영상에서 못 올려드린 꽃향기 야생화에서 가지고 온 아이들 또 나머지 한번 분갈이 해 볼게요.
요즘은 꽃들을 구매하시게 되면 다 털고 분갈이를 못합니다. 그래서 연탄가리식으로 분갈이를 하는데요.
흙은 재활용을 활용해서 사용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 재활용을 나와 있는 거 소독을 잘 하셔서 그 대신 사용하셔야 되고요.
흙을 다 털고는 분갈이를 하지 못해요. 요새 뿌리를 안 털어도 그냥 살기도 힘들어요.
중부에서는 남부에서는 또 털고 하시더라고요. 온도가 괜찮아서. 근데 중부에서는 안 돼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연탄가리로 이렇게 분갈이를 합니다.
목마가렛을 질문이 많으셨어요. 하우스님 이 목마가렛을 구매를 해서
꽃을 흙을 다 털고 심나요? 그냥 심나요? 이런 질문이 많으셨는데
제가 그 영상을 찍으면서 막 여러 가지를 소개하다 보니까 1시간도 시간이 모자랐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는 자세히 이렇게 설명을 못 드리고 연탄가리로 이렇게 분갈이 해서 키우세요. 이렇게 말씀드렸는데요.
또 이거 남부에서는 털고 하실 분이 또 계시고 이러신가 봐요.
근데 막 털고 또 분갈이 해놨더니 축축 처진다고 또 하세요.
이제 막 꽃도 몸살 하지만 분갈이 해놓으신 분도 안타깝죠.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이게 8,000원이나 돼요.
이거 외목대로 이렇게 키우셔서 이렇게 계야되서 나왔다 그래서 8,000원이나 해서 가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대로 밑에 하염만 이렇게 정리하시고 그대로 옮기는데요.
요거 요번에 여울본 5번 안에 들은 거 작은 화분 있죠? 여기다 이렇게 옮겨 볼게요.
란석 이렇게 많이 깔았고요. 재활용 이렇게 해서 저도 재활용입니다.
이렇게 해서 다시 털어야 되기 때문에 재활용으로 그냥 이렇게 하셔도 괜찮아요.
자 이거 빼서 이거 뭐 뿌리를 건들거나 이러지 않고요.
그대로 옮겨요. 그대로 그대로 옮기는데
위에 것만 살짝 이렇게 흙을 조금만 따주세요. 이런 식으로.
위에 뿌리 없어요. 밑으로 있어요. 근데 이걸 다 헤쳐서 파냐? 그것도 아니에요.
그대로요. 온도가 얘는 12도 15도에서 30도 사이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이렇게 추울 때 다 털어버리면 꽃 못 봐요.
딱 맞춰서 이렇게 넣으시고요.
위에 흙으로 이렇게 해서 살짝 눌러도 괜찮아요.
이렇게 해서 키우시는데요. 온도 굉장히 따뜻하게 해야 돼요.
이게 5월달쯤 이렇게 피는 꽃이에요.
그리고 햇살도 많이 필요해요.
이거 오늘 해가 한 2시간도 안 들어온다.
이러면 요거 조금 좀 키우는 거 잘 안 됩니다.
이렇게 참고해서 구매해 주세요. 요거는요.
그래서 저도 우리 집에 햇볕이 적어가지고 얘를 안 가지고 왔었어요 사실.
근데 이제 질문이 많으셔서 이렇게 해서 하나 가지고 와 봤는데요.
잘 이렇게 해서 키우시길 바랄게요.
자 사랑초 이렇게 가지고 왔어요. 사랑초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초 몇 번 해드렸죠? 그대로 연탄가리로 합니다.
푸프레야 살몬인데요. 아마 이거 3,000원으로 알고 제가 가지고 왔는데요.
혹시 4,000원일 수도 있어요.
이 3,000원에 이렇게 갖고 왔고요.
2개 갖고 왔어요.
그 다음에 요거 푸프레야 더블인데 이름은 러플이라고 해요.
이게 겹으로 피는 거예요.
흰색협 가격대가 좀 있어요. 8,000원이에요.
요거 똑같은 종류라 색깔만 다르고 똑같은 종류라
하나에다가 합식을 할 건데요.
자 요거 솔길하분 중에 하나예요.
요런 게 한 3개 정도 사이즈가 비슷한데
저는 요렇게 있는 거 하고 또 2개는 벌써 하면 뭘 심었는지 다 심었네요.
자 여기에다가 난석을 깔고요.
흙을 조금 넣었어요.
사랑초는 잠자러 가요.
얘가 여름에 꽃이 다 피고 여름에 잠을 자러 가기 때문에
지금 다 털고 알을 분리해서 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대로 요렇게 연탄갈이를 해서 해주는데요.
분을 언제 다 터냐면요. 잠자러 갈 때 얘를 털어야 돼요.
그때 얘를 구근을 수확하면서 깨끗한 흙에다가 이렇게 심어주면 되는데요.
흙이요 나름대로 잘 비볐어요. 농장에서
이거 내년 여름까지 가도 아무 이상 없어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이 흙에다가 키우세요.
흙 너무 좋죠 이렇게요. 너무 잘 나왔어요.
구근 수확 안 해도 될 정도로 잘 나왔어요.
그래서 그대로 이 흙 그대로 이렇게 들어가시면 돼요.
나머지 채 안 넣을 때도요. 그 흙으로 이렇게 채 안 넣으셔도 돼요.
흙 굉장히 좋습니다.
요즘 사랑초가 이렇게 흙이 좋게 나와요.
이렇게 해서 들어갈 때 이렇게 흙이 조금 있는 부분에
이렇게 해서 화분의 크기에 따라서 이걸 그냥 넣을 수도 있지만
화분이 저처럼 이렇게 합식을 하면 조금 이렇게 흙을 드러내야 돼요.
이렇게 해서 그대로 넣어서 바깥에 여기 들어가는 흙 있죠.
이거를 그 흙 드러낸 흙 이걸로 해서 이렇게 해도 됩니다.
흙이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해서 여름에 구근을 채취 안 해도 될 정도로 이렇게 흙이 좋아요.
사랑초는 이렇게 해서 키우시면 됩니다.
사랑초 키울 때 햇볕 많아야 됩니다.
햇볕이 적으면 꽃이 잘 안 필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래서 한 2년 전에도 사랑초 42종 있었는데 다 나눔을 다 드렸었죠.
이렇게 해서 꽃이 우리 집에서도 잘 피는 건 굉장히 잘 피워요.
그런데 안 피는 건 굉장히 안 피워요.
이런 식으로 해서 하는데 사랑초는 조금 좀 넓이가 좀 있는 이런 데다가 하셔도 되고요.
이건 딱 달라붙어서 꽃이 피는 거는 화분에 이렇게 낮은 화분에 심어도 상관없어요.
저는 이렇게 조금 좀 높이가 있는 화분에 심었는데
이렇게 낮은 화분에 심어도 괜찮고요.
늘어지는 그 늘어지는 사랑초라고 하면요.
그런 사랑초는 행인에다 키워도 예쁩니다.
카네이션에 해당합니다.
핑크예요.
요거 핑크고 요거는 빨간색으로 나온 거예요.
이렇게 요거 빨간색으로 나왔어요.
꽃분홍이에요.
꽃분홍에서 약간 빨간기가 있어요.
이게 질 때는요 약간 좀 보라톤을 요렇게 띄어요.
요렇게 질 때 요렇게 피어서 요렇게 피어가지고 보라톤이 요렇게 되는데요.
지금 꽃이 핀 건 아니고요.
요게 하우스에서 있다 보니까 봄인 줄 알고 개화가 됐어요.
갈대는 잎만 있는 걸로 갈 수도 있고요.
꽃머리가 한 개씩 있는 걸로 갈 수도 있어요.
제가 꽃 핀 걸 요렇게 갖고 왔어요.
이렇게 꽃을 보여드려야 되니까요.
자 가격은 9,000원이에요.
이름은 카네이션에 해당합니다.
월동 굉장히 잘 돼요.
제가 마당에서 아이보리 흰색톤에 아이보리 색톤하고 연핑크가 있어요.
요렇게 진한 게 없어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요걸 데리고 왔는데 수량이 얼마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이거를 지금 노지에 심으면 어떻게 될까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중부는 안 될 확률이 많아요.
그래서 화분에 요렇게 보관하고 있다가 봄에 심어줄게요.
작년에 제가 나온 거 연핑크색을 그런 식으로 했어요.
그냥 하우스 안에 데리고 있다가 봄에 심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밖에 있어요.
밖에 이파리가 하나도 없이 줄기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온도가 계속 맞춰지면 잎이 이렇게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다 떨어지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끼워볼게요.
자 뭐 어차피 이게 월동은 잘 되지만
올해는 똑같이 저처럼 이렇게 안에 데리고 있다가
내년 봄에 이렇게 심으셔야 될 거잖아요.
자 보니까 이게 어때요?
흙은요 그런대로 괜찮아요.
바특 비슷하게 이렇게 해서 나왔어요.
남부에서는 이거를 그냥 심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받아보시면 이거요.
이게 핑크는 4만원짜리 큰 것도 있어요.
그거는 이제 흙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그대로 그냥 연탄가리로 그대로 심으면 될 것 같은데
이것 좀 보세요.
장미나 찔레나 해당화들은 이렇게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어요.
알갱이 영양제가
한 15알 정도 20알 정도 가깝게 이렇게 뭉튀기로 이렇게 되어 있죠.
그렇지만 뿌리가 어때요?
전혀 이상 없이 이렇게 잘 자라죠.
자 이거는 저는 이제 이 화분에다가 이렇게 합식을 해놨다가요.
봄에 이렇게 노지에 심어주는 방향으로 해볼게요.
뿌리 굉장히 좋은 거 확인하셨습니다요.
이렇게 뿌리가 뭐 이렇게 좋아요.
자 이거 이제 이렇게 뿌리
이거 일일이 다 안 펼쳐도 돼요.
이런 거 찔레나 장미류 같은 거는요 잘 자라요.
흙도 지금 뭐 너무나 좋은 상황이고 이렇습니다.
그대로 영양제도 그대로 놓고서
합식하실 분은 조금 좀 큰 화분에다 이렇게 합식을 했다가
봄에 노지에 심으세요.
저도 여기다 이렇게 해놨다가
꽃이 어느 정도는 필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해놨다가 봄에 이렇게 노지에 심어주는 방향으로 하려고 합니다.
자 여기서요
이거를 노지에서 큰 화분에다가 이렇게 심어서 월동이 될까요?
이런 질문 하실 분 계실 것 같은데요.
잘 돼요.
그러신 분들은 저처럼 이렇게 작은 데다 심지 마시고요.
아예 그냥 큰 데다 심으세요.
큰 데다가 심어가지고 햇볕이 그 대신 잘 들어오는 곳에서 이렇게 월동을 시켜야 되고요.
올해는 이게 작은 포도에 있어서 흙이 얼마 안 되잖아요.
뿌리가 바깥으로 이렇게 펼쳐나가지 못했잖아요.
올해는 되도록이면 이렇게 옮기시면은 안에서 보관하셨다가
내년부터 이렇게 그 월동을 한번 시켜보세요.
큰 화분에서 이렇게 심어서 양지 쪽에 보관하시면
이거는 화분체로도 중부에서도 월동이 가능한 이런 식물입니다.
딸내미가 가지고 온 테디베어 이거 측백나무를요.
저는 여기다가 이렇게 분갈이를 해서 주려고 했거든요.
이렇게 올리죠.
이렇게 여기다가 이렇게 딱 해주려고 했는데
화분을 빼는 순간 아 이 화분은 작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자 한번 볼게요.
위에 이거를 이렇게 좀 털게요.
흙이 굉장히 그 절반 정도에요.
이렇게 그런데 뿌리를 보세요.
뿌리가 이렇게 휘어 감고 있어요.
자 털어 볼게요.
이렇게 측백나무가 굉장히 강해요.
그리고 분갈이를 해서 하우스에 데리고 있다가
이게 어느 정도 활짝 되면 제가 보내려고 생각을 하거든요.
뿌리가 보세요.
이렇게 길게 내려갔잖아요.
이렇게 돼서 뿌리를 좀 이 뿌리 길게 내려가는 것 때문에
작은 화분은 안되고 이거 숨토공방 화분 15,000원짜리 거든요.
이거 가을에 구독자님께서 선물을 주셔가지고
할인할 때 있던 거 아끼고 아끼고 보관하다 이제 하나 남았어요.
이거 여기다 이렇게 심어 볼게요.
어울리죠 이렇게.
이게 좀 자라면은 화분이 조금 좀 크게 써야 되겠다.
이 뿌리를 보고 이렇게 결정을 했거든요.
여기에다가 이렇게 심어주는데요.
흙은 배수 잘되는 재활용으로 이렇게 해 주시면 됩니다.
이 밑에 나무에 하엽이 젖죠.
이런 거는 나중에 떨어져요.
이런 거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이거 하엽 이렇게 생긴 거요.
그냥 손으로 일일이 이렇게 떨어내면 이렇게 해도 되는데요.
봄쯤 되면은 자동으로 이게 이게 다 떨어져요.
이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이제 여기 새순이 나와서 자라니까 밑에 거는 이렇게 하엽이 되고요.
이 하엽 사이에 나중에 되면 또 저기가 새순이 도다 납니다요.
낙엽이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새순이 도다 나고 이렇게 해서 삽니다.
나무 심을 땐 이렇게 톡톡톡 위로 이렇게 빼 올리면 돼요.
그러고 나서 또 이렇게 해주는데
엄청 백나무에서 나무 잎을 건드리니까요.
향기가 나네요.
44층 푸르름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이렇게 키우시는 분이 계셔요.
우리 딸은 꽃이 잘 안 되니까 또 이런 거 이런 거 좋아하더라고요.
이렇게 해가지고 제 생각에는 여기다가 미니 트리 만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 줍니다.
전체적으로 물 다 줍니다요.
이렇게 꽃은요 배수만 잘 되게 심으시면 영양제는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나중에 영양은 영양제를 올려서 키우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첫째 분갈이 하실 때는 배수 잘 되게 분갈이 하시는 게 키포인트예요.
그냥 배수만 잘 되면 알갱이 영양제 올려놓으면 자라는 거는 무럭무럭 잘 자랍니다.
이렇게 다 주고 난 다음에 뿌리 하착 잘 되라고요.
저는 이렇게 해서 미루 몰락을 항상 이렇게 뿌려줍니다.
사랑초
햇변 많이 좋아합니다.
그리고 다음 물을 줄 때는요.
겉흙이 바짝 마른 다음에 하루 이틀 지나서 어느 정도 말라 들어갔을 때 물 주고요.
카네이션 해당화 노지에서 잘 자랍니다.
월동 잘 되고요.
당분간 내년 봄까지 이렇게 안에서 관리하시다가요.
봄에 나갈 때 흙이 좋았어요.
흙 안 털어도 돼요.
그대로 연탄갈이로 해서 나가면 되고요.
물은요.
겉흙이 말랐을 때 듬뿍듬뿍 이렇게 주시고
꽃이 이렇게 피어서 이렇게 온 거는 그냥 보너스로 생각하시고
이렇게 예쁘게 꼭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 목마가렛 추위 탑니다.
이거 그대로 연탄갈이로 해서 이렇게 분갈이 했어요.
그대로 꽃을 이렇게 보시고요.
내년 5월달쯤 얘는 털어주는 게 좋아요.
4월달에 뿌리 다 털고도 조금 좀 어려워요.
그래서 내년 5월달에 깔끔하게 털고 이렇게 분갈이 해주시고요.
추위 타니까 약간 따뜻하게 이렇게 보관해 주시고요.
국화 그대로 연탄갈이 했어요.
연탄갈이 하시고 물은요.
겉흙이 마르면 듬뿍듬뿍 주셔도 되고
국화는 샤워기를 이렇게 줘도 괜찮아요.
굉장히 좋아해요.
통풍이 안 되면 곰팡이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곰팡이 쓸지 않게끔 잎이 있죠.
이렇게 따주는 것도 괜찮아요.
이렇게 잎을 조금 따줘서 여기가 헐렁하게 이렇게 관리하는 것도 괜찮고요.
물은요.
겉흙이 마르면 듬뿍듬뿍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꽃향기에서 데리고 온 아이들
화분하고 이렇게 심은 거 한번 보세요.
제 눈에는 이렇게 굉장히 예뻐 보이네요.
참고하셔서 예쁘게 잘 키우세요.
감사합니다.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