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아이스{찔레장미} 분갈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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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안녕하세요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찔레 장미에요. 꼭 장미꽃 같이 생겼는데 장미꽃 보다 약간 좀 찔레가
이렇게 교배를 했기 때문에 더 강합니다. 찔레 장미에서 핑크 아이스라고 해요. 가격은 2만원이구요.
장미보단 좀 이게 가격대가 나갑니다. 지금 이렇게 꽃송이가 이렇게 맺혔는데요.
이런 것들은 새순이 도단하면 이렇게 꽃이 피거든요. 이렇게 새순이 이렇게 길게 자라 올라가면 끝에 이제 꽃무늬가
오는 형식이에요. 자 요거 하나를 들꽃에서 가져왔구요. 요건 하나는 꽃향기에서 가져왔는데요.
밥양이 얼마 안되서 이렇게 하나 더 갖고 왔어요. 하나가 이렇게 양으로 따지면 이렇게 가지가 한 3가지 4가지 이렇게 돼서
조금 좀 빈약해요. 그래서 두 포트를 합식을 이렇게 해볼텐데요. 추우면 겨울에 필때는 요렇게 약간 좀 이렇게 추웠죠.
제대로 이렇게 개화를 못합니다. 근데 이제 보통 때 봄 가을로 필때는 이렇게 개화가 이렇게 잘 되리라고 생각해요.
찔레가 한 3번 정도 이렇게 피는 것 같아요. 1년 정도 이렇게 키우다 보면은요.
하여튼 새순이 이렇게 자라나와야 그 새순 끝에 이렇게 해서 자라요. 기존 크는 거 한번 보러 가보실게요.
추위에 강해 가지고요. 엄청 잘 자라요. 잘 피어요. 찔레가 가을 추석 지나서부터 여태 이렇게 피고 있어요.
밖에 있으면 이제 이게 안 피는데 안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피는 거예요. 3색 찔레인데 엄청 예쁘죠. 뒷모습 좀 보실래요?
찔때는 요건 이제 타이거 찔레에요. 이렇게 해서 또 다른 거고 요건 이제 3색 찔레인데 3색 찔레는 색깔이 약간씩 이렇게 변해가면서 피고요.
장미도 이렇게 잘 피지만 찔레도 안에서는 이렇게 잘 핍니다. 요런건 벨벳 찔레인데
이쁘죠. 벨벳 찔레가 이렇게 열매가 열잖아요. 이러면 꽃이 안와요.
이거 열매매친데는 꽃 하나도 안왔죠. 이러니까 겨울에 동안에도 이렇게 열매를 보시고요. 빨리 잘라야 돼요.
그래 가지고서 새순이 쭉 뻗어 올라와야지만 이렇게 꽃이 핍니다. 관리만 잘하면요. 꽃을 1년 내내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이런거는 웨딩 찔레인데요. 굉장히 길게 이렇게 자라 있어요. 요즘은 이렇게 안피는데 봄에 이렇게 필때 되면 잎이 이런데 가지에 줄기가 하나도 없잖아요.
이러면 줄기가 도다 나와요. 요런 데에서. 겨울에는 장미나 찔레는 요렇게 자라기가 쉬워요. 근데 걱정 안하셔도 돼요.
키우기는요. 이렇게 되어서 키우면 되는데요. 화분을 제가 조금 이거보다 큰 화분이면 좋겠어요. 여기에 한 포트를 딱 심으면 좋아요.
그런데 제가 여기에다가 2개를 심으려고 해요. 이렇게 심다가 봄에 한 4월달쯤 분갈이 할 때 새로 조금 큰 화분으로 옮겨 주려고 합니다.
흙을 일단 빼서 이렇게 옮기는데요. 지금은 흙을 털고 하지를 못해요. 그대로 옮겨 줄 거예요.
그래서 연탄가리식. 연탄가리가 뭐죠? 연탄가리식이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이 계셨는데요.
연탄을 쏙 빼잖아요. 그래서 새로 요렇게 또 새로 집어 넣잖아요. 그래서 연탄가리식이라고 해서 요렇게 쏙 빼서 하나도 안 틀고 요렇게 해서 심는다 그래서
연탄가리식 분갈이라고 이렇게 하는데요. 흙이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심으실 때 연탄가리식으로 하시면 돼요.
저는 흙을 절반 정도 털어서 들어갈 거예요. 왜 그렇죠? 두 포트를 작은 화분에다가 합식을 하려고 하다 보니 흙이 너무 많아서 흙을 요렇게 다 털고
요렇게 해서 심어줍니다. 화분을 저보다 큰 거 사용하세요. 요거는 하나가 심어주면 딱 맞을 요런 사이즈예요. 사이즈가요. 잠깐 볼게요.
요 화분에는 하나 심으면 약간 빈약해 보여요. 그래서 제가 두 개를 심으려고 이렇게 해서 이제 한 포트를 더 갖고 왔어요.
화분 조금 좀 요거보다 조금 좀 큰 거 있죠? 거기에다가 심으면 딱 맞을 것 같아요.
임시로 저는 겨울 동안에 꽃을 보는 거라 흙을 이렇게 털고서 들어갑니다. 흙을 안 털어도 돼요. 정말 좋아요.
이렇게 해서 합식을 할 텐데요. 조금 길이가 잘 너러지고
저는 요렇게 해서 두 개 딱 요렇게 해서 한 포트처럼 해서 심어줄 거고요. 흙은 그 흙 그대로 사용하셔도 돼요.
흙이 굉장히 좋습니다. 저도 그대로 요렇게 사용해 줄 텐데요. 흙의 뿌리가 나와 있어요. 이렇게 이 뿌리를 잘 골라내시고 요렇게 해서 흙을 채워주세요.
장미는 워낙 찔레장미는 강해서 잘 살아요. 저는 두 포트로 요렇게 해서 심었는데요. 아주 풍성하네요.
바깥에 복토 한번 해 볼게요. 재분갈이 하나요? 하시면 안 해도 됩니다. 흙이 워낙 좋아요.
요렇게 해서 심었는데요. 제가 요거 흙을 조금 좀 덜어내느라고요. 뿌리가 약간 찢겼어요. 뜯어졌어요.
그래서 영양제는 한 보름 정도 있다가 저는 올려 놓을게요. 영양제를 사실 올려야 맞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 찔레나 장미는 엄청나게 영양을 많이 이렇게 넣어야 되는데 뿌리가 약간 뜯겼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영양제를 안 올려 놓고 겉에 올려 놓는데요.
분갈이 하실 때 흙을 위에 살짝 이물질, 풀 이런 거 풀씨 날라올까봐 윗부분에 약간 좀 이렇게 걷어내고 그대로 연탄갈이 식으로 분갈이 하시잖아요.
그러면은 영양제를 한 30알 정도 올려 놓으세요. 이게 한 포트당. 이렇게 두 포트면 한 50알 정도 아주 그냥 다른 곳의 2배 정도로 이렇게 영양을 많이 올려 놔야 돼요.
그렇게 해서 이제 올리시는데 저는 조금만 이제 요거 보름 정도 있다가 이렇게 영양제를 올려주는 방법으로 이렇게 해 볼게요.
전혀 건드리지 않으신 분은 올려 놓으십시오. 물은요. 이렇게 흠뻑 주시고요.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시면 돼요.
그대로 뭐 연탄갈이 식이니까 다른 거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해서 주시고 저처럼 이렇게 해서 조금 좀 걷어내신 분은 오늘 주고 내일 주고 그 다음에 더 부터는 겉흙이 마르면 듬뿍듬뿍 주시면 돼요.
자 이렇게 하시고 주는 거 있죠. 집에 밀흙물약이나 균팡이 아웃 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좀 쳐주세요.
밀흙물약도 괜찮아요. 그래서 이런 거 좀 쳐주시면 미리미리 예방을 할 수 있고요.
키울 때 진딧물이나 벌레가 많이 와서 흰가루 이런 게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장미는 키우고 싶은데 벌레 때문에 못 키우신다는 분이 많으세요.
자 그럴 때는 미리미리 요런 걸 방제를 하는데요.
자 방제를 할 때 벌레에 치는 거 요거 다이충이에요. 요거 다이충을 보름에 한 번씩 스프레이를 하고요.
흙에다 주셔야 돼요. 흙에다가 보통 분들이 다 이 스프레이를 하시는데
흙에다가 이렇게 듬뿍 줘야지 뿌리파리도 안 생기고 벌레도 안 생겨요.
그리고 뭐 별로 균제는 이런 게 사용 안 하셔도 되는데요.
혹시 모르니까 한 달에 한 번 정도 균팡이 아웃이나 한방에 S 있죠? 똑같은 거예요.
스프레이를 하는 거예요. 이런 거를 한 달에 한 번 정도라도 이렇게 한번 이렇게 주세요.
그리고 이런 걸 치실 때 물을 듬뿍 다 주고 난 다음에 한두 시간 지난 다음에 물이 쭉 빠지잖아요.
그럴 때 주는 게 제일 효과적이에요.
그리고 이제 이거를 치고 샤워를 시키나요? 이렇게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보통은 치고서 예방 차원에서 치는 거는 샤워를 시키지 않아요.
그런데 벌레가 많이 끼었어요.
그런데 이걸 한 번 쳤어요.
그럴 때는 하루 있다가 샤워를 시켜요.
왜냐하면 벌레가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샤워를 시켜봐야 알잖아요.
진드물 같은 건 여기 잔뜩 끼어 있으니까.
그럴 때는 샤워를 한 번 싹 시키고 한두 시간 있다가 이게 물이 쭉 빠지잖아요.
그럴 때 한 번 더 쳐줘요.
한 번 더 쳐주고 그때부터는 샤워를 안 시켜도 돼요.
이해가실까요?
약 치고 나서 그 다음날 샤워시켜 주나요?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이 꽤 많으세요.
그래서 그거는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햇볕은요, 가장 집에서 많이 들어오는 곳에 이렇게 두세요.
그리고 추위는 한 5도 이상이면 팡긋팡긋하게 잘 타요, 이렇게.
그래서 한 7도 이상이면 가장 좋은 적인데요.
겨울에 그렇게 온도 맞추는 게 쉽지가 않죠.
왜 그러냐면 난방비가 많이 들어가서 쉽지는 않습니다.
온도를 높여주는 게요.
꽃이 다 졌어요.
꽃이 다 졌을 때 잘라내는 방법이에요.
이거 하나 잘라내볼 텐데요.
위에 여기 이파리가 하나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를 이렇게 잘라내시는 거예요.
이해가실까요?
이 잎에서는 꽃대가 나와서 벌써 얘가 잎이 자기 할 일을 다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잘라내는 거예요.
하나를 이렇게 붙여서 잘라냅니다.
여기 그냥 잘라내져 있잖아요.
여기 꽃만 잘라져 있는데
여기에서 잎을 하나 이렇게 붙여서 잘라냅니다.
그러면 나중에 여기에서 겨까지 겨드랑이 사이에서 꽃대가 올라와요.
그래가지고 또 꽃이 핍니다.
꽃 다 지고 나면 잘라낼 때 잎을 하나 붙여서 이렇게 잘라냅니다.
그리고 또 궁금하신 게 뭐가 있을까요?
이렇게 해서 분갈이 한번 해봤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좀 예쁘게 잘 어울려요.
참고하셔서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
이거는 겨울에 핑크핑크한데
아이스처럼 깔끔하게 핀다고 해서
이름이 핑크아이스인가 아닌가 지은 것 같아요.
예쁩니다. 핑크핑크해서요.
감사합니다.
저는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