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날까지 최후의 만찬🤰🏻 맛집 다 돌아다님, 임산부 왁싱, 출산 전 할 일, 둘째 출산 어떻게? 자연분만, 자연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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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비디오 조회수·2024. 7. 31.
하이염?
출산하고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집에서 인사드리옵니다 :)
조리원에서 틈틈히 편집했는데 이번엔 실버라인이 조리원에 없었다보니 강빈이때보단 속도가 더뎠습니다.
영상도 길다보니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집에 돌아와서는 강빈이 방학에 + 기저귀 떼기 하느라 컴퓨터 앞에 뙇 앉을 시간이 모자라네요! 이번주 지나면 좀 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
뷰티채널, 온에어도 다음주 되어야 좀 더 원활하게 돌아갈 것 같구요!
둘째는 유도분만을 하게 되려나 했더니 결국 자연진통 와서 병원가게 되었는데요,
출산 생생한 과정을 모두 카메라에 담아서 다 보여드리려고 합니닷!
여러분들 덕분에 순산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기다려주시고 배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다 다 다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빠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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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아 이렇게 오
하네 얘 멍소 멍순이 뭐죠 두더지
두더지
두더지는 다에서 자지만 너무 아기는
여기서 자고 어른은 여기서 자고
그리고 반부 지독
해라 이제 아빠가
이어줘 아빠 내가 사진 찍어
볼게이 갖다 야는데 리 더 좀 해줘
빨리 저거 들고 와봐 하이염 여러분
어제 진짜 오랜만에 생방송 해가지고
파대 바른 채로 입술도 그대론데
이거는 맥스튜디오 픽스 파거 그게
나온지 한두세 달 된 거 같아요 근데
진짜 완전 매트 요즘에 매트 촉촉한
거 섞여서 싫다 하시는 분들은 요거
괜찮아요 막달 되면 저 배가 빵빵
나오거든요 엄청 많이 나왔죠 그리고
이제 슬슬 간지러워요 저 강비 때도
막달에 조금 여기 었었는데 얘는
여기가
가렸네 아이고 아이고
치고야 확실히 여기가 더 묵직
해졌어요
클렌징 오일은 바비부 라번 썼는데요
저 요즘에 라보에 젤투 워터 크레도
진짜 졌어요 확실히 피부에 트러블이
하나도 없어지니까 클렌징 오일하고
제일 써도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각질제거 해야 될
때는 저 이거 아직 진짜 잘 써요
그리고이
씻고나면 바라가 좀 되기 때문에
물병을 왜 다 놨지 거
비타세럼 이것도 계속 진짜 잘 싸요
바르기가 불편하지가 않으니까 귀찮아도
손이 자꾸 가는 거 같아요
제크 트러블이 안
나는만큼 건조함도 좀 더 심해졌어요
이거 미스트를 꽂 꽂아야 돼요 크림
스킨 해가지고 이렇게 말아주면
저는 뭐 좋다 하면 진짜 진짜
오래써요 다른 크림 쓰다가도 또 쓰고
또 쓰고 배에도 크림만 바르는 거보다
크림
스킬 그은 더 약간 미끌미끌
해지거나 어쨌든 유기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촉촉한 건데 사실 튼살 크림은
이거저거 쓰거든요 요즘에 이거 거의
다 썩어요 1 2 튼살크림 튼살크림을
쓴다고 해서 안 트는 건 아닌데
그래도 건조하게 빡빡 찢어지게 냅두는
것보다는 바르는게 훨씬 낫죠 그 제가
요즘에 부엌에 잘 못 들어와 가지고
주방템 좀 산 거 못 보여 드렸는데요
계량컵 사 놨거든요 근데 스댕으로 된
거라서 계란 풀 때 진짜 좋아요
500mm 정도 이게 자주에서 나오는
것도 있고
마베라 그런 데서 나오는 것도 있고
한데 500mm 잘 씁니다 요거는
500mm 다 조금 더 큰 거 요렇게
차이가 나는데 뭐 작은 것도 좀
사이즈 큰 것도 괜찮아요 제 요즘에
계속 먹는 거를 매일매일 최고의
만찬처럼 먹고 있어요 오늘은 장어로
먹으러 갈 건데 좀 하이지니 두
수급만 먹겠습니다 우유 100mm
mas 이거 어떤 맛이 제일 맛있냐고
하시는데 저는 달다구리한 초코가 제일
맛있어요 딸기 맛이 새로 나오긴
했더라고요 여러분 장어집이 없어졌어요
낭패에 거 뭐지
여기로
와봤습니다 엄 켜야
[음악]
[음악]
돼 와 여러분 여기 맛있어요 깔끔하네
어 어 손질이 아 주 잘돼 있고요
뼈가 없어 가지고 애들도 먹게 좋을
것 같고요 도미리
추천합니다 맛이 어떤 가야 잘할
거예요 어 여기 최고 추네 응 여기는
멀리서 오셔도 괜찮습니다 아 멀리서
오셔도 괜찮지 근데 가격은 아무래도
좀 나가요 뭐 얼굴 익었어 창원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 둘이서 1kg 먹어야 되는데
1kg 오늘 시가로 8만 얼마였어
8만 2,000원 저희가 1.5kg
먹었어요 그 가격은 좀 나가죠 근데
다 구워주고 맛있습니다 일산이 맛있는
데가 많아 화염 여러분 오늘 병원
가거든요 오늘 왠지 날짜를 잡을 거
같은데
무섭다고요 누가 제 앞에서 이렇게
때리려고 계속 이러고 있는 거 같아
김치 가츠동 있니다 실버 라인은
죽기에 건강 검진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죽을 먹고 저분을 약을 먹고 뭐
이렇게 가려운
아 맛있겠다 잠을 잘 못 자요이
아이가 엄청
움직여요 와 진짜
[음악]
맛있다 지금도 춤을
준다 아
간지러 영상 하나 빨리 확인하고 또
오늘 병원에 가야 돼요
아 박까 박까 한게
많습니다 여러분 저도 오드 유도를
잡으려나 했는데 잡지 못했습니다 일단
강민이가 좀 늦게 나온 애였고 때문에
둘째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그 의사
선생님의 판단하에 그리고 애가 좀
작아서 조금은 더 키우는게 좋겠다
다음 주에 한번 더 병원을 갑니다
그전에 뭐 진통이 오고 그럴 거 같지
않긴 해요 모르죠
생일
[음악]
축하합니다 어
불어 실버 아이인데 건강 검지 있어
가지고 대장 검사하기 전에 먹는양
먹고 있거든요 전 또 초저녁에 잠이
들었는데 새벽이 되니까 출출하네 이거
먹고 편집 좀 하다가 잠이 오면
자려고요 그냥 무한대로 잠을 기다리면
괜히 핸드폰으로 이거저거 보다가 그
상큼한 기분 안 들고 괜히 조금 내가
지금 뭐 하는 건가 이런 생각 들어
가지고 그냥 일하는게
낫더라고 어 맛있어 엄마 겉절이
열심히
먹어 대장 내시경 쉽지
않아 지금 아직 이거는 먹지도 못해서
무을 600cc 먹어야 돼 무을
600을 먹고 약을 먹어야 돼 응
이제근 또 약을 먹고 1리를 또
먹어야
돼
파이팅해 어쩌다 보니 막다른 잡은
건강
검지 요거 가 싸는 거거든 그냥 그냥
가지고 가면돼 아 오케이 알았어 기
뭐 먹을 거 먹이고 응 말할 힘도
없겠다 갑니다 잘다
와
하이엄 아 오늘 강빈이 어린이 집에서
생일 파티 하는데 생일 파티는 사실
내일이에요네 생일 선물을 오늘까지
보내 달라 그랬는데 어제 준비를 못
해 가지고 아 아파
아파 간지간지
드리려고 왜 수세미 안 무서워 응 야
이거 따가워 간지럽지 않고
봐봐 그지 엄마한테 하지
마
수세미는
간지아
수세미는
간지러 수
정 싸
[음악]
자 강민이 담아
야 이거 넣었잖아
성 친구도 사랑해 줘야지
그래 하나 만들었고
[음악]
됐다 엄머 왜 안 돼어 삐뚤어져 가봐
가서 밥 먹어
얼른가 렛츠고 됐습니다
와 여러분 출산 가방 사는데요 사실
이번 집만 싸면 됩니다 이거 라일
보버
그리고 생수 한 병 스킨케어 방금
패드 크림
스킨 아토베리어 이거는 구버전입니다
있는 거 써야 돼서
이거는 그냥 여기 가방이 원래부터
있었어요
오버나이트 그리고 빨 때도 왜이
가방에 있는지 있더라고요 게이드 수유
패드는 일단 2번 용이니까 여덟 개만
챙기고요 2번 했을 때는 모유가 안
나와서 안 쓰긴 하겠지만 물티슈요
쓰던 거 넣어야겠어 끝 세거 넣으세요
크니까 안 돼 그래도 이거 한번 그걸
하면 한번 그걸 뭐하는데 뜯으면 어이
는 뭐야 새 거야 칫솔 케이스
치약이랑 히야
히야 그리고 이런 비하나 챙기고요 아
치실이가 안 좋아져 얘 나오면 립밤
하나 넣죠 뭐 이렇게 그러면 뭐
끝입니다 속옷 안
넣냐고네 안 갈아
입을래요
냄새부터 어 넣어
해요이 와 이거 진짜 맛있다 민물이
엄청 하더라고 매이 빠가가 근데
메기가 들어가면 또 조금 느끼해
씻어서
먹을래음 씻어서 먹자 비나 매운탕
진짜 맛있다
[음악]
거야 여러분 여기 진짜 맛있어요 완전
강추음 자면서도 먹을 거
같은데 한번 입에 넣어봐 봐요
넣어볼까
아 자면서도 잘
먹는구나 일어나면 씻어야 될
[음악]
텐데 약은 잘 먹고 와 자서도 약도
잘 먹 자나
봐 잘 자니까 불도 안 꼬도 될 거
같아
자야지 눈도 감고 있네
어 누가 자면서
말하네
자면가라 아 그러면 자면서도 가만히
누워 있으면 아빠가 옷 갈아입혀 줘요
그럼
아 자면서도
방기하다 완
[음악]
전아 아니 넌 감았다고 아직 자나
봐요 눈뜨고 앉 자면 불도 꺼야 되고
시기도 해야 되고 그럴 텐데 잘 자네
응 나도
잘겠다 나도
쳐야겠다
하이염 여러분 어제도 오늘도 미팅이
계속 있었는데요 오늘은 식사 미팅
있었거든요 아 또 역시 사람은
말입니다 사람을 좀 만나면서 얘기를
하고 웃고 그래야 또 엔돌핀이 팍팍
돌고 그런 거 같아요 엔돌핀도는 김에
더 엔돌핀을 끌 올리고 오자 천천히
카페에 또 가고 있습니다 거기
미숫가루가 참 맛있어 저는 임신할
때마다 미숫가루에 고치는 미숫가루
미숫가루에 꽂히는 거
같아요 사
오십시오 뭐가 맞네 아 한 번씩 맛을
봐야 되니까 아 뭐야네 개 미숫가루라
요거 라떼에 커피 한 잔씩 또 하자고
아 음료를 두 개씩려 한 드립
으로다가 그래 그래 맛을 보라고
이 밑에 약간 시럽이 있거든이
[음악]
져야이
맛이요
야이야 아 진짜
맛있다 이거 우리
해볼까 그래 왜 보겠어 너 말할 줄
알지 또 말 안 하는 모드로 돌아가지
마네
어 이거 어때 이거 멋있지
구 좋아 그러면 이거 정리하고 하자
레고가 섞이면 안 되니까 모두 제자리
모두
세자리 모두두 리
[음악]
엄마 어 이건 안 들어가요 아 뭐가
안 들어가 어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놓자 그리고 다음에 또 이걸로 레고
놀이하자네
다했다 요거 있따가 아빠한테 올려
달라고
하고
[음악]
재밌어 아 이렇게 오
하네 어 이것도 야한다 그 다음에
해보자
너무 어렵다 어렵지 자 보자 하나씩
해봐
돼 너무 무서워라 너무
무서워라에 그래도 할 수 있다 그래
여기 납작한 거 있지
[음악]
이제 보자 아 토끼랑 같이 찍어야지
그래 앉아 봐 하나 둘 셋 웃서
보세요 하나 둘 여기 아이 잘한다
최고요
잘했어요 어 되게
잘한다
자 손 씻기 발씻기
[음악]
어
노래다이 노래는
따라라라라라 더러운 더러운 손발씻기
어 이거 각인데 손 손 손발씻기
더러운 더러운 손발씻기 손 손발씻기
더러운 더러운
손발씻기 배면
[음악]
손 아 오빠 이노래 진짜 겨 다
더러운 더러운 손발씻기 밥먹을 때
소식이 이거 엄마랑 피아노로 한번 쳐
볼까
무 아빠
너 손손 손발 새끼 더러운 더러운
손발 새끼 손손 손발씻기 더러운
더러운
손새끼 다른 책 가져와서 안돼 다른
책
거요 그래 두고
거기 둘 셋
사이 피어
고지호
길가에
피어도
고치고 모두 다
고이
하라 박민이 해보자 산에 피어도
산에 모두 다
고치야이 노래 들어봤어 응 다음에 또
불러보자 이것도 아니고 다른 노래
가줄게
크게네어요 내 마음에 사다이
쌓네
쌓아요 내 마음에 사랑이 밀려오는
려오는
파처럼 사랑이
살요
크게요 내 말게
[음악]
사랑해 잘한다 정말 배는 남산만
해가지고
장속에는
남이
구
구가 거 삐약삐약 병아리
삐약삐
병 메 메
소아이 따당따당
사냥 고양 노래 뭐 있어요 아빠로로
랄랄랄랄랄랄라 됐지 고양이 아빠랑
수박 사러 갔다 올래 대박 킥보드
타고 엄마 피 키고 있어 잘 갔다 와
엄마 키보드 엄마 치고 있어 응 잘
갔다 와 아데 여러분 이거 괜찮은데요
이게 풀 사이즈는 안 들어가는데
그래도 몇 키보드는 들어가
미야 가자 출동 출동
출동이 동이다 원덩
어 아우 내 치골 아우 아파 누워야
돼 누워야 돼요 지금 상당히 뒤뚱뒤뚱
아 어메
아 어이 좀 좀
풀린다 계속 이렇게 앉아 있으면 아주
돌처럼 딱딱해집니다
잠시
휴식 아 그래도 애랑 놀면 재밌어요
저는 엄청 깐난 애기 이때보다 지금
또 말은 안 듣고 그러긴 해도 그래도
대화를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게
많아지다 보니까 키울수록 그냥 같이
하는 느낌이 더 들어서 그런지 재밌는
거 같아요 좀만 쉬고
올게요 벌써 왔네 뭐야 또 나가 또
타러 나가
[음악]
어 엄마 좋아 빠
[음악]
[음악]
크크크라 무녀 무상 뭐
하나 먹을 거야 아빠랑 같이 먹
엄마랑 같이 먹을 거야
우와 겁다 어 청 다는 거 아니야 와
강 이거 한입에 다 넣을 수 있나
아가 너무
크잖아 자 오 입이 커서 되겠다
고생했다 그래
왜음
치 다리 하지 점에 더
심해지겠네요 대구만 그래요 응 뭐가
맛있지 좀 어 아무래도 월드가 안
낫지 않겠어 월드가 맛있어 그럼
브라보
먹을래 이걸 먹고 싶어서 롯데가
맛있다고 그랬구만 나쁜 사람 바닐라
아 바닐라 맛있잖아 아 내가
좋러 오랜만에 올백 아 올백이
시원하긴 해요 잘 먹겠습니다 하이염
여러분 오늘도 밥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은 순대국 국밥 저 순대를 잘 안
먹어서 고기만 넣었습니다 그게 옵션에
[음악]
있더라고요 여러분 여기 고향
순대국은 기본 간이 아예 없어요
그래서 간을 좀 원하시는 대로 꽤나
많이 넣어야 돼 가지고 어떤 분들을
먹으면서 싱거 우니까 맛이 없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그게 너무 저는
국물이 깔끔하 여러분 집에 가면 오실
거요 어
좋거든요 깔끔한 순 댓 거 원하시면
고양 괜찮습니다 나 좀 잘 제거를
하고
올게 깔끔하게 파이팅 아 깔끔해 지러
갑니다
[음악]
깔끔해 아주 좋아
아니 여러분 저는 병원에서 면도로
이렇게 원래 해주잖아요 왁싱 안 하고
가면 그때 자연분만 산모들은 위에만
하는게 아니라 아래까지 면도기로 하는
줄은 몰랐어요 어 근데 거기 되게
민감하잖아요 살도 되게 얇고 그래서
면도기로 이렇게 잘못 만약에 하게
되면은 혹시나 이제 상처가 날 수
있거나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
해봤어요 임 3부 왁싱은 너무
추천합니다
강민아 들어갈 때 뭐 해야 되지 자
그래
[음악]
파이팅 너는 뭐 먹어
응 넌 가자 맛있어 응 엄마 못 먹어
엄마 안
먹어 할머 집 하고싶 할머니지
할머니 오늘 결혼식 갔대 이따가
저녁에 가자 그래 여러분 갑자기
최우의 만찬을 또 하러
왔습니다 주말
명동 명동 교자 자 탄수화물
파티입니다
랜 아줌 아서
[음악]
줄래 어 좀 붙여줄게 기다려 볼래 아
다 먹었습니다 떡 어떡해 뭘
어떡해요 엄마 먼 아다 못 어 잘
먹었어 어 잘
먹습니다겠습니까네 아 최우에 반차 또
하나 클리어했다 여한이 없다 여한이
없어 여한이 없어 없어 없어 와
여러분 여기 올리브 장난 아니에요
진지 완전 달라졌네 서로 뷰티가 있나
해서 들어가 봤더니 그건 없지만 아주
올리브 형이 이제 럭셔리 뷰티까지 다
어떻게 해
보시려고 아주 잘하십니다 아니 근데
코로나 이후로 굉장히 많이 회복된
느낌이 그러니까 외국인 많아져서
좋구만 어 외화 멀자 여기 장이
있었어요 아까 옥수수 맛있겠 던데
옥수수 다 팔린 거 같은데 살려
그러는데 정리하시면 아 역시 옥수스
잘 팔려 아 졌어 후식 먹어야
[음악]
됩니다 아 기분 전환이 되고 아주
뷰가
좋습니다 엄마가 지금 건대 좀
계셔가지고 드라이브 할 겸 엄마
픽업하러 건대로 갑니다 먹구름이
있어도
좋아 요즘은 이런 데가
있어
와
일쯤 됐는데요 오늘 유도 날짜를
잡을까 했는데 얘가 아직 2.8km
정도여 가지고 다음 주에 진료를 한번
더 잡고 생각을 또 해보기 했습니다
그 사이에 진통이 걸릴 수도 있어요
얘는 이미 시골 끝까지 내려온 상태고
작은문도 1cm 조금 안 되게 열린
상태고 또 채우의 만찬을 해 줘야죠
매드포
갈립니다 어
어 포에서요 세 개는 조
[음악]
아 여러분 저 배
봐요
제가이 바지가 엑스라지가 엑스라지가
광 때만 해도 끈을 안 쪼으면 줄줄
내려갔어요 끈 안 쪼아도 안 내려가요
와 그리고 인스타에 여쭤보니까 흰머리
염색 그냥 지금 하래요 해야겠어 커피
내려먹을 기운도 없어 가지고 저희
동네에 괜찮은 루팅하는 카페가
있어서
으아 근데 이런 느낌이 나중에 그립다
한번 하루쯤은 다시 느껴보고 싶어져
남자들이 가끔 군대 생각이 나는
것처럼 아 그런건 같다 근데 정말
잠깐 하고 나오고 싶어 계속하기 싫어
까눌레는 참을 수 없지 아 까늘레
들어갈 배드 따로 있지 오 대박 카시
있고 강민이는 아빠랑 할머니랑
나갔고요 저는요 확실히 오늘 병원에서
애가 밑에 있다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밑에 배가 엄청 계속
빡빡해져서 때마다 더 묵직하게
내려오는 느낌이고 이게 강미이 낮기
한 일주일 좀 안 됐을 때 그때
느낌하고 비슷하거든요 둘째니까 더
빠를 수도 있겠죠 그리고 컨디션이 막
좋아져요 원래 애 낳기 전에 컨디션이
되게 좋아지거든요 애를 낳기 위해서
몸이 좀 컨디션이 올라오는 이게 또
자연의 신비가 있답니다 그리고 아까
많이 먹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한데 또
화장실도 뭔가 더 잘 가는 느낌 자연
관장을 한다는 그런 얘기도 있어요 할
거하고 화장실 한번 더 가야겠어 달라
삼켜봐 맵진 않지
맛있지 먹을
만해 가져 와봐
뭐라고 같이 먹자 여러분
자고 먹고 봐 천디 엄마랑 같이 먹자
아 나도 먹 호떡도 감 그냥
잠깐만 근데 이렇게 팔면 어디 놀러갈
때 사가고 막 그러기 너무
좋겠어 너무
[음악]
달지
봐야 고마워 고생했어이 동네 이사
오고 나서이 집에 적응하고 재밌게 살
수 있을까 심난했던
때 내 거 아닙니다 또 사람이 다
망각을 하고 살아요 어
[음악]
강민아가
민야 후 또 늘 뻔했어 괜찮네
세이 그래서 천천히 움직여야 돼
오케이
순종이 나 하늘 나라간 순종이 저기
나오네
안녕하세요 다갔다
와
하염 여러분 제가 드디어 머리를 하러
왔습니다 아 진짜 흰머리 보통도
막달에 그 염색을 한다고도
하시더라고요 그 나도 해야지 그래서
실버 라인도 머리도 할게 어 근데이
언덕 무슨 일이야 와 이게 화면에서는
언덕이 잘 안 느껴지는데
깔끔하게 염색하
있습니다 자는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이번에 잘하고 오세요 이번에 진짜
나러 갑니다
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아 머리가
안 기분 짱
좋아졌어 이쪽으로 갈 수 있 아 잘해
아니 오빠 옆라인이 예술이야 아 아니
그리고 되 공을 많이 들으시네 그래서
여러분 이게 중요한 뭐 결혼을 앞두고
계시다거나 뭔가 사진을 찍어야 되거나
이러면은 한 순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니까 지금 오늘은 이렇게 좀
동그랗게 말아 놨지만 여기 그냥 또
바깥으로 뻗치면 느낌이 또 다르답니다
그리고이 여기 넥라인이 예술이야 여기
이렇게 넥슬라이스 친 거처로 안
되고이 그라데이션
이거라 맛집
찾아갑니다 아 여긴 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그때 못드셔
[음악]
가지고 여기 때문에 여기 살고
싶다니까
맛있지이지 아 맛이
어떤거요 어디 어디 이거 뭔데 강어지
어 엄마 거야 이거 엄마 주는 거야
어 이거 강어지 숲속에서 풀어 왔어
아 고마워 엄청 엄청
고마워이고 있어 시연이 보고 싶어
아빠 시연이 보고 싶어
아빠 수연이 선생님 오셔서 집에 갔지
응 근데 수연이 때 어린 집에서 보자
응 어 여기 왜 얘 이름은 뭐야
아빠도
[음악]
몰라 저녁은 샤브샤브의 월남쌈 오 가
아주 빡 아 진짜 나을 때가 된 거
같은데 나아야 될 거
[음악]
같아
맛있어 어메 동네맛집 하나 더
찾았네요 아주
강민이 채소 먹기에 좋은 곳이야 것
주차장 갔다고 응 향기가 비슷하긴
하다
가자 어 저 쌍쌍바 좀 꺼내 주실래요
쌍쌍바네 와 조스바 장난 최고의 맛
조스바 좋아하더라 와 왜 엄청 맛있어
달아 먹어 봐 새콤 살콤 어 새콤
살콤음
그 밟으면 발바닥이 끈적끈적 해지고
먹고 텔레비
보자 헐 내
이놈 이제 그만
됐다 아이스크림이
눈물을려 왜 모르지 엄마 빠가 보고
싶나 그런가 아닌데
거의 뭐기로 길기 같은데요 하이염
그리고 집에서 촬영 마치고 사무실
들러서 파이 오길 거 옮기고 정리할
거 정리하고
[음악]
갑니다습니다 저 탕 고지 어디 갔나요
아 또 먹다 나 이제 오늘 나와도 돼
여왕이 없어
없어 비 때 오돌뼈를 먹었던 건 이걸
못 먹으니까 오돌뼈를 먹었거든
아하 오돌뼈 단이다
그렇지 진짜
맛있네 이게 여러분 볶음밥을 한입
먹어요
마카로 어제 새벽에 잠이 안와서
편집하고 영상 올렸거든요 근데 는데
닭갈비가 나오잖아요 어이 애가 이제
공방 오늘 내일 하는데 이거 먹으러
가야겠는데 싶어 가지고 급 왔습니다
사실 일산에서 신촌까지 닭갈비 하나
먹겠다고 올 수 있잖아요 그죠
맛있으면 와야지 또 점심 시간에는
차가 조금 덜
막히니까 맛이 어떨까요
최고예요
브레이 오
부 앞에 보고 앞에 보고 부이 왜
하는데 거기서 타지 말고 내리막은
[음악]
그래 브레이크
[음악]
야 앞에 보고 가야지 그렇지 하기에도
편안해하고 방향전환 아이 마이크로가
훨씬 좋네
스코보드 훨씬 편해 어 그리고 뭔가
부드러워 보여
가기도하고 쁜 뛰어가고 엄마 걸어가고
엄마는 많이 못 걸라 이제 엄마
들어가요 조금 더
타
저기까지 갈까 하염 여러분 제가 또
브이로그에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는
거를 올렸더니 맛집 추천을 해주시는데
안 올 수가 있겠습니까 진짜 맛있대요
여기가 냄새부터 맛있네 진짜 아이노스
있니다
가봅시다 와 이거
귀엽다 식장 빵도
있습니다 와
맛있겠다 아니 댓글에 진짜 맛있다
그랬거든 와이 문어 맛을
진짜
맛있네 야 이쪽으로 올라가 인정
아닙니까 인정 맛이 어떡
거야
와 심학산이 미쳤어 미쳤어 전기가
좋네 경기 북부가 좋아요 여러분
이러고 이제 집에 돌아가도 차도
하나도 안 막히고 근데 우리가 또
들렀다 갈 곳이 있죠 그곳은 바로
천천히 카페 천천이
카페 1인 1 미숫가루 아니 인사
여러분들이 자꾸 저 퇴거 하시더라고요
반갑게 시리 지금 마지막이야이
미숫가루가 오늘 오늘의 솔드아웃 아
아니 또 여러분들이 여기 가게 오셔
가지고 유튜브에 미숫가루 나왔다고 또
말씀하시고 그랬나 봐요 여기 사장님은
모르셨는데 자꾸 미숫가루랑 시게가
나가더라 여러분 맛 있으셨죠 여러분
맛있었죠 성함이 맛이 어떤가요 최고요
와 그렇지 어 쏟는다 잡아 잡고
먹어야 돼 어 그렇지 잡고 먹어야
돼요 쏟아요 아 너무 맛있어 맛이 또
미수가루 집집마다 다르다고요 어
여러분
배뭉침이 심상치 않아요 오 지금도
너무
딱딱해 얼마 안 남은 거 같기도 해요
아까는 근육 배가 아픈 것처럼
아프기도
했거든요 이러다가 당장 진통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이긴 한데
이게 그게 있어요 강민이가 있잖아요
그까 약간 긴장돼요 진짜 진통이
오면은 어머니 아버님이 바로 와
주시기로 했거든요 바로 출발하셔서
30분은 걸린단 말이에요 일단 좀
누워 있어 보고 오긴 오나 보다 그
진통 같은 배가이 아프다가 갔어요
가자 하나
[음악]
둘 a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