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빅찬스 4개 놓치고 6골 폭발 '포스텍 감독 경질 명분 이유' (토트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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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3.
거기에 맞았어요
앞으로 어차피 크로스가 통과되지 않을 것 같으니까
급소를 맞추겠다
정말 역시 로버트슨 왜 최고의 왼쪽 풀백인지를 보여주네요
상대의 능력을 저하시키는 거죠
지금 리버풀을 보니까 왜 잘 나간지 알겠어요?
패스가 다 시원시원하잖아요
다 길게길게
최소 5미터 이상이 패스가 전진이 돼요
한 번에 그냥
5미터를 떼적대면서 1미터씩 쪼개가지고
썰어가지 않나 봐요
파인다이닝이 필요 없는 시대예요 이제
언제 이거 기다리고 있냐고
맛은 똑같다니까
아주 세밀하게 자르든지 식감을 느낄 수가 없다고 지금 우리가
빨리 먹어보지만 해야 된다고
뭐 주고 받고 뒤로 돌리고 사이크 전환하지 말고 그냥
어디 뒤가 비어있을까
멀리 봐야 돼 눈이
좋아요 이렇게 봐야지 이렇게
이렇게 봐야지 좋아요
반대 크게 열어
크게 열어 클로셰즈키야
아 이 새끼야
이 새끼야
욕이 아닙니다
이름을 얘기한 거예요
클로셰즈키야
반대로 크게 열었으면 바로 소니한테 열렸는데
이거 뭐냐고
앞으로 나아가야 돼요
이거 보세요 뒷공간 바로 치잖아요
리버풀처럼 해야 돼요
두 번의 패스만에 간단 말이에요
이런 거 가야 돼
깨작 빼지 말고
토트넘도 주고 주고 슈팅
주고 주고 슈팅
바로바로 가야 된다고
돌리고 주고 돌렸다가 빼고
이거 하지 말라고 이거 좀 지겹다고 진짜
아 또 대고 돌리고
하지마 좀
이 걷어냄과 동시에 역습이 되는 패스 아놀드
아 빼주고
이거 기가 막히네요
우리가 원한 게 이런 축구거든요
이런 축구예요
오히려 리버풀이 역습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리버풀이 올 시즌에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런 패스트 브레이크
역습 속공이 가장 많은 팀이에요
그 팀이 지금 1위란 말이죠
경기를 길게 길게
대국적으로 해야 돼 대국적으로
축구를 대국적으로 하란 말이야
그러다 총 맞아 너 인마
큰일 난다고 그냥
아으 그냥
앞을 못 보고 있어 축구를
놈들이 봐야지
시야가 너무 좁아
이렇게 축구를 하고 있어 지금
내 근거리에 누가 있나
아니다 저기를 보라고
이게 여길 보란 말이야
이게 아니라고 지금 선수들이
헤드업이 안 돼
이렇게 축구를 하고 있어요
지금 소통하는 선수들은
리버풀 선수들은 이렇게 축구를 하고 있는데
빨리 결단을 내놔야 돼
포스트핵 그걸로 가면 더
지금 쿠네페프키는 몸 상태가 좀
아니 아니야 지금
안 보이냐고 지금
못 뛰잖아 세프키가 지금
아 뭐지
그 쓰레기 봉지가 날아다니고 있어
쓰레기 축구하니까 지금
그 공기장에 지금
세프키 반대
아 세프키 또 이게 오른발
안 되니까 또 오른쪽에 가는
포로를 또 보지도 못하고
이 세프키 새끼 세프키가 진짜
아 쿠르세프키
다시 맞고
그레이 맞고
아 골 또 먹네요
먹었어요
시원하게 그냥 처먹고
4대1
유일 네버워커로 나오네요
이게 이렇게 축구를 해야 되는 거를
리버풀에 하고 있어요
이걸로 그냥 선수탑만 하고 있을 게 아니에요
감독이 이미 3대1이었는데
왜 변화를 안 주냐고
플레이가 지금 안 통하는데
쿠르세프키가 안 되는데
그냥 이러고 있잖아
아 뭐
뭐야 이게 뭐 뭐
뭐 말을 하던지 지금
네 메디슨을 빼요
쿠르세프키가 아닌 메디슨
그나마 패스 타이밍이 빨랐던
메디슨을 빼고
아 존슨을 투입하는 이 결정
성단합니다
이것이 포스텍의 선택이네요
네 존슨 이제
존슨 뭔가 보여줄까요
예 땅볼 패스를 보여주네요
포스텍 축구의 시그니처죠
아 역시
개같은 패스미스
반대로 크게 열어줬으면
손흥민 선수가 있었는데
소니한테 주면 되는데
욕듭이 당하잖아
왜 땅볼 패스를
짧게 근거리만 주냐고
이 눈이 이제 시야가
아유 그냥
소벅슬라이 패스슛
골 또 먹네요
샤아 또 먹었다
5대1 그냥 편안하게 먹네 그냥
와아 그냥 쌀라 그냥
와아 그냥 꼬리 막 들어가고
5대1이 그냥
샤아
무슨 입을 털지
궁금하네요 오늘 그냥
어 결정력의 차이였고
우리는 주전 선수 10명이었고
우리는 센터백 주전 선수들이 없었고
우독이도 몸 상태가
또 얘기하겠지
또 비카리오도 없고
뭐 다 없고
너도 전술이
전술이 없는 거야 이 새끼야
어?
이게 뭐 리버풀이 어마어마하게 잘한다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토트넘도
저렇게 축구를 할 수 있다니까요
저 리버풀이라는 축구 자체가
그렇게 구조적으로
어려운 축구가 아니에요
단순한
단순한 역습 축구입니다
그냥
그냥 롬볼 때려놓고
뒷공간을
털어먹고 있는 축구인 거예요
그냥
저 경기장에 쓰레기는
언제 치울지 모르겠어요
아주 그냥
아주 쓰레기 회장같은
경기를 하고 있는데
저 쓰레기 언제 치우냐고
저거
빨리 치워
저 치워
저거
포스텍 쓰레기 저거
치우란 말이야
빨리
왜 안 하냐고
왜 자꾸 만들냐고
몇 번을 얘기하냐고
지금
이게 누가
누가 이런 축구를
지금 준비한 거야
리버풀 알리동 골키퍼도
롬볼을 때리는데
지금 이게 다 무슨
포스텍 허글루의
이 방침의 문제거든요
이거는
누가 요새 이렇게
축구를 합니까
에?
맨시티도 지금
어?
맨날 짖는데
오늘 아주
군대 환경이
좀 안 좋아요
날아다니는 쓰레기도 안 치워
화면도 더러워 그냥
전술도 더러워 그냥
지금 사실 리버풀이
한 6-7골 넣었어야 되는 건데
아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단 말이죠
이 축구란 무엇이냐
포스텍을 위한
우주의 기운이라는 게
있는 거냐
포스텍 경질이만은
막겠다는
어떤 뭔가가
있는 것이냐
거대한
정말 포스텍이
전생에
어떤 그
영웅적인 어떤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에요
처참한 참사가
났어야 되는데
이 5대3이라면
뭐 경질의 명분이
되기 어렵단 말이에요
헛된 희망을 품었던
저 스스로의 이
부족했던 안목을
오늘 참 많이 반성을 하고
제가 원래 평소의 의심을
그대로 유지를 했어야 되는데
정말 잠깐
꿈을 꿨던 것 같아요
제가 너무 행복회로를
많이 돌렸던 것 같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이야
경기
종료됩니다
이 경기를 정리하면서
꼭 하고 싶은 얘기는
토트넘이
좋은 경기를 했거나
이긴 팀들의
공통적인 점들이
있었고
또
토트넘이
압살당하는 팀들의
특징이 있다라고
저는 볼 수가 있는데요
자 이 경기를 이제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경기에서
우리가
읽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냐
우선
저는
이
토트넘이
최근에
보이고 있는
실제
경기력은
11이라는
순위도
과분하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먼저 순위표를 한번 볼게요
오늘
경기 결과로 인해서
리버풀이
승점
39점으로
또 강력한
선두자를
시키고 있죠
토트넘이
이 리버풀에
6골을
먹었죠
첼시에게
4골을
먹었죠
북런던 더비도
아마 저는
굳이
생각할 필요도 없다라고
보고
노팅험과의 경기가
다음 라운드에
잡혀있어요
저 이 경기
진다라고 보거든요
왜냐
본너스를
상대로
또 이제
1대0으로 졌지만
저만 골을 먹을만한
경기를 했잖아요
이 상위권 팀들에게
완전히 지금
압도를 당했다
물론 에스턴 빌라를
4대1로 이긴 경기가 있는데
그 시점은
에스턴 빌라가
한참
무승의 늪에 빠져서
어렵던 그 시점에
만났다는 점
그리고
지난 시즌에도
어떻게 보면
전술적인 허점을
에스턴 빌라의
에메리 감독이
조금 도전적으로
나설 때
뒷공간에 허점을
보였고
또 풀백들을
공격적으로 사용할 때
센터팩과 풀백의
뒷공간이
생기는
하이라인인 상태에
플레이를 했던 점
그런 점들 때문에
대량 득점이 가능했다
토트넘이
올 시즌
그나마 좋은 경기를
펼쳤던 게
최하위인
사우스험튼전
역시나
강변권에서
경쟁하는
에버튼전
그리고
이번에
카라오버컵에서
이겼던
맨유전
그리고
지금 역대
과류돌라 감독
부임 후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맨시티전
이 경기들의
특징은 뭐냐
수비에 명확한
허점이 있고
그럼에도
수비적인 전술을
하지 않는
팀들이다
그런 공통점이
있어요
즉
토트넘이
잘한
경기는
토트넘이
잘할 수 있는
포스트코그룹 감독의
방식으로
잘 통할 수 있는
성향의 팀으로만
팀을 상대로만
결과를 냈지
뭐 비겼다고 하더라도
내부상
압도당했던
풀넘전을 포함해서
리그
12인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팀들을
상대로는
즉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력이 있고
팀적으로 완성도를
보이고 있고
또 유럽
대항전 진출권에 대한
실질적인
가능성이 있는
팀들을 상대로
경기할 때는
모두
매우
저조한
경기력을
보였다라는 겁니다
이 얘기는
토트넘이
기복이 심한
팀이라든지
퐁당퐁당이라든지
예측 불허의
팀이라는 것이
아니라
포스트코그룹
감독의
이
전술적인
고집이
가지고 있는
명확한 한계라는
겁니다
그 점이
토트넘이
이번 경기에서
예견된 사실
참패를
당한 것이다
오늘 전반전
분석을 할 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중요한 지표
리버풀이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어떠한 점을
강점으로
삼아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
경기 전체 기록
90분 풀타임 기록을
통해서
비교를 해볼게요
결과적으로
홈팀
토트넘이
52%로
벌 점유율에서
앞섰죠
리그 선두인
리버풀은
점유율에
전혀
집착하지 않는
팀이에요
48%의
벌 점유율이라는
것 자체가
공을 항상
갖기 위한
경기를 하지 않았다는
거고요
이날
리버풀의
기대대점은
4.54 골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6골을 넣었는데
빅 찬스가
9개
9개였어요
9골을
넣었어야 하는
경기였다는
얘기에요
토트넘도 빅 찬스가
2개가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6대3으로 넣었으니까
3골을 넣었는데
어떻게 보면은
꽤 리버풀이
느슨해졌던
상황
굉장히 집중력을
잃었던 상황에서
나온 실점이었다
이미 이겼구나
라고 생각한
상황에 나왔기 때문에
크게 의미 없는
만회골이었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날 토트넘이
총 9개의 슈팅을
때렸는데
리버풀은
빅 찬스만
9개였고요
그리고
리버풀의 슈팅은
24개였습니다
그리고 포스터 골키퍼가
6개나 선방을 했죠
이 기록으로
보시듯이
볼 점유율은
유효한
공격 기회를
만드는데
그 어떠한
영향력도
미치지 못한다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수비 능력입니다
리버풀이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경합에 강하고
수비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
터프한 축구를
한다는 거예요
아니
빅 찬스를
9개나 만든 팀이
상대가 역습을
뭐 사실
토트넘이
역습조차 하지 않았죠
토트넘은
계속 직공을 했죠
그 공격을
끊기 위해서
9번의 파울을 했어요
토트넘의 파울은
7개밖에 안됐습니다
패스 횟수
토트넘이
525회였는데
리버풀은
492회로
더 적었죠
패스를 통해서
그러니까 패스당
슈팅 기회 창출이
리버풀이
훨씬 적었다는 거예요
굉장히 편안하게
상대 진영으로
들어가서
골을
만들 수 있는
상황들을 만들었다는 건데
토트넘이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은
리버풀의 저항이
강했기 때문이다
리버풀 선수들은
파울도
토트넘보다 많았는데
태클 횟수도
토트넘보다 많았습니다
리버풀 선수들의
태클 횟수가
25번이었고
토트넘은
20번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토트넘이
9번의 프리킥 기회가
있었지만
그런
롱볼이라든지
크로스 패스라든지
세트피트에서의 정확성도
리버풀이 더
뛰어나다 보니까
더 많은 세트피트
기회에서도
어떤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지 못했죠
리버풀은
오늘
9개의 빅 찬스 중에
4개를 놓쳤어요
말 그대로
빅 찬스
9개 중에
6골을 넣었다는
결과지만
4개의 빅 찬스
미스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는
10골을 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았을
그럴
경기 내용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볼점율이
훨씬 적었던
리버풀이지만
보통
볼점율이
적은 팀이
이길 때는
공격 빈도가 적고
상대에게
지배를 당하다가
한두번의
역습이
성공돼서
이기는 사례들이 있지만
이 경기는
그런 사례가
아니었어요
리버풀은
50번이나
토트넘의 박스 안으로
진입을 했고
토트넘은
26번밖에
리버풀의 박스 안으로
못 들어갔습니다
즉
토트넘은
질이 멸렬한
무의미한
빌드업만
뒤에서 하면서
뒷킥 탁타만
쓸데없이 하면서
또 공도 뺏기면서
위기를 자처했고
토트넘은
전방 압박으로도
상대공을 빼앗아서
득점을 하고
또
자기 진영에서도
충분히 막아내면서
공격을 또 속공으로
가져가고
굉장히 빠른
속도감 있는 축구
역동적인 축구를 하면서
많은 슈팅을
뽑아냈다면
토트넘은
답답한 거예요
그냥
어떤 의도
창의성
방향성
치명성
그 어떤 것도
없는
경기를 하면서
졌다라는 거죠
저희가 이제
최종적으로는
후반전에도
토트넘이
후반전에는
롱볼의 빈도를 높였기 때문에
양팀의 롱볼
횟수 차이가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리버풀은
50회의 롱볼 중에
54%의 성공률로
이 롱볼을
아주 적절히
사용하면서
경기를 전개했고
크로스패스도
19개를 시도했는데
그중에
10개를 성공하면서
53%의
성공률로
롱볼과
크로스패스를
적극적으로
시도했고
정확하게
시도했기 때문에
현대축구에서
필요한 것은
압박이 타이트하고
전방압박이
높아졌고
이
공격속도가
빨라진 상황에서
더 빠르고
더 정확한
긴 테스가
있어야
경기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데
토트넘은
크로스패스
성공률이
19%에 불과했고
롱볼 성공률도
절반을 넘지 못한
46%였어요
즉
롱볼을
전개하는
기본기
정확성
위치선정
받는 선수들의 움직임
이 모든 것들이
떨어졌다
공을
가지고 있을 때
짧게 주고받는 패스
플레이만
추구하다 보니까
이미 열려있는 공간을
활용하는
시원시원한
공격전개가
리버풀과 비교했을 때
현저하게
떨어졌다는 게
이번 경기에 통해
명확하게 드러났다
이런 점들은
슬롯 감독이
부임하고 나서
첫 시즌에
이렇게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는 게
포스테코롬 감독은
우리의 축구를
하는 팀을
만들기 위해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슬롯 감독은
왜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채로
결과를 잘 내고 있느냐
그 이유는
긴 시간 없이도
이런 효율적인 축구를
통해서
단순한 축구를
통해서
팀의 완성도를
높이고
결과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입증하고 있다
뭐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이날
또 하나 밀린 게
경합이죠
경합 승률이
리버풀이 52%였고
토트넘이 48%
비등비등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
롱볼이
롱볼 축구와
크로스 축구가
잘 통하려면
어떤 것들이
중요하냐
공중볼 승률이에요
최종적으로
리버풀의
공중볼 승률이
67%였어요
12번의
공중볼 경합 중에
8번을
리버풀이 이겼는데
중요한 것은
리버풀이
마지막 순간에
누네수를 투입하긴 했지만
실제로 그 누네수를
앞에서
롱볼을 받는 역할을
시키지도 않았기 때문에
전문 9번 선수 없는
가짜 9번 전술을
쓰면서도
공중볼 경합에서
후방에 드라고신
전방에 솔랑키가 있는
높이의 감점이 있는
선수를 보유한
토트넘보다
훨씬 더
공중볼 승률이
높았다
그 얘기는
말씀드린 대로
선수들이
롱볼
롱패스
크로스 패스를
전개할 때
더 좋은 위치를 선정하고
더 좋은 움직임을
가져가고
더 좋은 패스를
뿌릴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뭐 이런 점들을
종합해 봤을 때
이날 경기 패배는
토트넘이
리버풀과 비교했을 때
선수가 떨어져서
선수 퀄리티가 떨어졌어
물론 선수가
리버풀이
더 좋아보이는 것도
사실이에요
좋은 면도 사실이지만
이렇게 큰
경기력 차이가
날 정도의
수준 차이가 아닌데
당장
지난 시즌
전반기
홈경기에서
토트넘이
이겼잖아요
그랬던 토트넘이
지금 슬롯 감독의
리버풀에게
이제 막 부임한
슬롯 감독의
리버풀에게
작살이 난 이유는
감독
역량 차이로
빚어진 결과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해도
결코 억가나
무리가 아니라는 것이죠
또 하나
아쉬웠던 것은
선수 교체
판단이에요
저는 정말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게
그나마 오늘
경기를
잘했다고
생각한게
메디슨이었거든요
오늘만큼은
특히 최근
경기력만큼은
메디슨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 메디슨을
후반전에
굉장히 빠른 시간에
교체를 해버렸다
그러면서
손흥민 선수의 플레이도
죽어버렸다
물론
손흥민 선수가
교체된 시점은
82분이었죠
이미
5대2가 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노팅험과
주중 경기가
있는 상황이
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손흥민 선수를
아낀 결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그때 베르너가
들어갔고
그나마 조금 번뜩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게
베르너잖아요
제가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58분에
사르와 메디슨을
빼고
대리발과 브래논 존슨이
들어갔을 때
후르셉스키가
안으로 들어왔는데
후르셉스키가
물론
골을 넣었고
또 어시스트를
만들면서
개인적인
플레이 자체는
공격 포인트 상황에서
조금 좋아 보였지만
실질적인
전반적인
경기력이
굉장히 떨어져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리버풀의
뒷공간을
누릴 수 있는
베르너
존슨을
쓴다면
존슨도 함께 써서
손흥민 선수를
가운데로 두고
손흥민 선수가
노련하게
공격을 운영하면서
패스를 하면서
또 속도감 있게
역습도 할 수 있는
베르너 손흥민
존슨
솔란키로
운영을 했다면
그렇게 해서
속공 위주로
경기를 했다면
또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
차라리
후반전에
4대1 상황에서
그런 교체를 빠르게
대량으로
단행을 했다면
왜냐하면
오히려 토트넘이
존슨과 베리발을
넣자마자
디아스와 살라가
한 골을 더 넣으면서
5대1이 됐잖아요
그리고 나서
리버풀의 경기가
둔화됐던 것은
학포와 메칼린스터를 빼고
조타와 존스가 들어갔을 때
이 둘의 플레이가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던
덕분에
토트넘의 경기력이
살아났던 거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쿨세트킥골이 나오자
또
솔란킥골까지 나오고
5대3이 되자
갑자기
디아스와 살라가
플레이를 맞춰가면서
한 골을 더 넣고
6대3이 됐는데
그 뒤에 이제
디아스와 살라를 빼고
룬엑스와 엘리엇이
들어간 이후에는
리버풀의 공격이
거의 뭐
안 풀렸죠
안 됐죠
그런 점들을
생각을 한다면
경기 운영 측면
선발 전략부터
교체 전략까지
모든 면에서
이 포스트탑골 감독을 믿고
남은 시즌을 보내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운영 전략
모든 면에서 앞선 멋을 보인
슬롯 감독의 리버풀과
카라오카우커 4강
1,2차전 경기를 해야 되는데
그 경기에서
정말 토트넘이
이기고 결승에 올라갈 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그리고 만약에
결승에 올라간다고 해도
그 결승전을 이기고
우승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모든 점들을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이 경기의 내용으로
단지 결과만이 아닌
내용으로도
레비 회장은
이제는 포스트탑골 감독 체제를
그만해야 된다라는
그런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연 이 경기에 대해서
포스트탑골 감독은
어떤 말을 할지
또 영국 현지에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저희 입중 여기서 줄이고
좀 더 침착하고
또 차분하게
분석한 영상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준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앞으로 토트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또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도 확인해 주시고
주중경기 노팅웜과의
프리미어리그 박싱데이 경기도
입중계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은 시간 또 함께
입중계 소통해 주신 여러분들도
슈퍼챗 많이 보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한준TV와 함께
올해 마지막까지
축구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